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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조선의 력량

조선의 력량 북한으로 불리는 이 조선인을 보면 사람들은 한결같이 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가 있는지 의아하다. 그들을 만나보아도 마치 세상물정을 모르는 로봇같다. 그러나 인류는 현재 의사에게 세뇌되어 거꾸로 생각하는 자이며 자신이 로봇이다. 예전에 김일성이 어떤 젊은 외국여자에게 한 사람이 의리를 모르면 사람이 아니라는 등의 많은 이야기를 곁들인 충고에서 그녀의 김일성에 대한 인상은 수다스러운 할아버지였다. 그러나 소인은 언제나 대인을 몰라보며 그녀의 말은 자신을 평가하는 말일 뿐이다. 최고수준의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존재하면 원래 서로 양보하고 자제하므로 그 진가를 알기가 어렵고 다 비슷해보이고 이와 반대되는 다른 집단이 볼때 오히려 어리석어 보인다. 영웅들에게 설거지를 시키면 그들의 영웅성은 발휘되지 않는다. 영웅은 때를 만나고 자리가 주어져야 영웅의 기질을 발휘하는 법이다. 이 조선의 력량이 발휘한 된 적은 일찍이 한번도 없다. 물건이 사람의 기준이고 세계가 무력으로 대결할 때 이들은 단순한 무기가 되지만 하느님의 나라가 도래하여 판이 변하고 인격이 사람의 측도가 되면 이들은 한명 한명이 모두 김일성이다. 이 김일성들은 오로지 하느님이 오시는 이 마지막 때를 기다려온 영웅들이다. 그동안 외부는 기술개발과 물건제작을 위해 물건영웅이 되었다면 이들은 안으로 자기를 닦은 인류가 전혀 몰랐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인간영웅이다. 사람 그 자체를 추구하는 자는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과정은 그저 시간일 뿐이고 마지막에 잃은 것이 없으나 물건을 추구하는 자는 이와 반대여서 결국은 운에 좌우되어 전부를 잃을 날이 오고 어떻게 하여도 인생이 싸구려가 될 뿐이다. 이 백두산과 금강산과 묘향산의 정기를 타고난 도인들은 이제 세계로 나아가 인류에게 사람이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보여줄 것이며 하느님의 나라는 조선에게 전폭적인 물적 지원을 약속한다. 하느님은 음양의 위치의 변화를 통해 인간을 기르시는 분이며 그래서 모택동이 한국인이고 김일성이 대한민국에 있고 예수가 동양에 온 것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을 그의 물질적 소유와 결여로 부자와 빈자로 나누어 차별하지 않고 전부를 공유하면서 물질적 소유를 인간의 교육을 위한 체험용 도구로 삼아 인간 그 자신을 성장시키며 그 방법이 소유가 아니라 인격으로 사람을 존중하는 새로운 형태의 인격자본주의이며 여기에서마저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단점을 막는 자가 하느님이다. 그래서 그동안 물질적 결여로 한가지가 부족한 이 조선인이 모두 부자가 되어야 하고 부자는 오히려 가난해져보아야 하며 이 둘은 서로에게 없는 것을 서로 주고 받으며 더 큰 성인으로 성장하여 인류를 지도한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재벌은 자신이 번 돈을 모두 이 조선에게 돈을 준다. 그러나 이들은 하느님의 나라에서 결코 속물이 벼락부자가 되어 보이는 추태를 허용하지 않으며 만일 그런 식으로 배의망은(背義忘恩)하면 천인공륙(天人共戮)하리라. 이는 그 옛날 백두산기슭 중국 연길(延吉)의 대주주점(大洲酒店)에서 김일성과 하느님이 인생의 아름다운 풍광을 놓치기 아까우나 인간이어서 더 중요한 가치가 있기에 인류를 구원하기로 동심협력(同心協力)하는 의형제가 된 도원결의(桃園結義)이며 형님은 모택동이다. 다만 여기서 삼형제는 중국과 조선과 조선족이다. 그러므로 먼저 조선은 대한민국의 군인과 연계하여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하느님을 주석으로 거명(擧名)하는 것을 시작으로 남북을 통일하고 조선족과 중국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고 미국과 독일과 러시아와 함께 세계를 통일한다. 조선은 조선외의 전세계가 다 공격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으나 현재의 조선은 지도자를 상실하여 그들을 대우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언제나 인권문제 등으로 자신과 다른 자신을 비난하는 자와 정색하며 싸울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싸울 수도 없어서 아주 곤란한 처지이며 그들이 택한 길을 고립이다. 그런데 외부세계는 엉뚱하게도 조선을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조선을 자신이 포기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히려 인류를 포기한 자가 조선이며 그것이 조선의 죄였으며 그래서 조선이 이때까지 고난을 겪었으며 하느님은 높은 도를 추구하는 자에게 더욱 가혹하였다. 그런데도 수준이 낮은 자는 사람의 인생의 그 내면의 실질적 표상이 다 같은 줄 착각한다. 그러므로 조선은 이제 세계로 나와 자신이 누구였는지를 밝혀주라. 수준이 높은 자가 낮은 자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뿐이며 그 낮은 자가 무의식에서 원하는대로 그의 소원을 들어주고 모든 싸움을 중단하고 차원을 달리하여 말해주는 것이며 이제부터 조선은 여기 오신 김일성주석의 말을 듣고 과거의 모든 것을 잊고 현재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정신병자인 의사가 하느님을 미쳤다고 말하고 사탄의 자식들이 예수를 광인이라고 말하듯이 조선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만 알고 무조건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전세계에 선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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