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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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성완종을 죽인 의사
성완종을 죽인 의사
성완종 회장이 이완구 총리에게 3000만원을 주었다고 한 말은 거짓말이 아니며
이를 의심하는 자는 지금 자살해보려고 하면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 이완구 총리가 현재 이 세상이 사람은 모두 아는 것보다 증거주의(證據主義)에 의하는 것을 믿고
증거가 나오면 자기의 목숨을 내놓겠다고 한 것은
그는 하느님도 속이겠다는 것이다.
그에게는 하느님보다 국무총리가, 이 세상이 더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착각이다.
이 글을 읽고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으면
검찰(檢察)에게 이 글을 넘기고 검찰은 이 글을 읽고
군(軍)에게 넘겨야 한다.
이 글은 어디 인터넷의 구석 블로그에 있고 발견되어 인기가 있는
글이 아니라
이 글이 인류 72억의 운명을 바꾸는 글이며
이 글은 하느님이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기회이자
하느님의 군사명령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보는 확률이나 전달하는 확률은
죄인인 인간이 고려할 바가 아니고 1명이라도 이 글을 지나치면
인류는 그 죄에 대하여 사면받을 이유가 없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에 떨어진 원자폭탄의 버섯구름을 보고
일반인은 전쟁이 끝났다고 생각하였으나
지각이 있는 사람은 이것으로 인간이 진리를 찾는 것에 대하여
발생한 전쟁은 이제 다른 형태의 전쟁으로 전환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 대해 직감했다.
이는 전쟁(戰爭)이다.
군인이 이를 전쟁으로 인지하지 못하면 그것은 이미 다른 형태의 적에게
피습(被襲)된 것이며 인간의 적은 모든 군인의 적이기에
인류의 모든 군인은 이제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 세상 72억 명은 자기의 자동차에 범퍼를 싸게 교체하는
정보가 나오면 누구나 신중하게 들어보지만
이 세상 72억 명 중에 단 한명도 지금 성완종이라는 사람이 태어나서
마음이 어떻게 저떻게 되었는데 그렇게 스스로 죽어야 했는지
그 마음에 대하여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 듣기가 싫다.
그러나 그의 가족은 그가 남긴 쪽지가 어떻고 저떻고
그 쪽지에 적힌 사람이 어떻고 저떻고 돈이 어떻게 저떻고 말하지 않고
진심으로 그 사람을 생각하며
인류는 자기가 죽어 귀신이 되었는데
자기의 가족이 이런 말을 지껄이면 누구라도 분노가 치솟을 것이다.
현재 사람은 사람을 사람으로 여겨주지 않는다.
사람이 죽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이 태도가 이 의사의 태도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 의사가 개인적으로 어떤 성격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이는 문제가 아니다.
인류가 유아기 때부터 겪은 모든 불쾌한 감정이
이 태도의 공증(公證)에게 유래된다.
국가는 이 의사를 합법(合法)으로 공증(公證)했다.
전쟁에서 인간을 실험한 의사나
지금 병원에서 치료하는 의사나 그 본질은 동일하며
법이 인간의 행위에 인간의 가치를 평가하는 취지와 무관하다.
그 의사는 그것을 아는 자이며
이 의사는 국가와는 거리가 멀며
인간을 물건화한 자기가 범인(犯人)이며
이 의사의 모든 성격과 표정이 그것을 감추는 방법이다.
전장(戰場)에서 적을 사살하는 군인과 이 의사는
군인은 국가와 인간의 정의에 합치되어 위법성이 조각되고
군인은 그 사람이 정의를 수행하고 자기가 죽게 되나
이 의사는 자기가 법을 속인 자이고 그 사람도 인간에게
인간의 정의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물체를 수리하는 것이고 그는 결코 희생자가 아니라
의사의 영업이기에 군인과 그 본질이 다르다.
이 의사의 수술에 대해 위법성을 조각한 것이 모든 국가가
이미 이 의사에게 속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기가 구성요건의 해당성에서부터
이미 범죄란 것을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다 알고 있으며
그는 자기와 자기의 자녀에게는 남에게 먹이는 약을 먹이지 않으며
사람이 기계도 되고 사람도 된다고 사람을 분리하는 그의 행위는 범죄이며
그래서 사람이 하느님을 모르게 된 것은 그의 범죄가 마귀(魔鬼)이다.
사람이 아픈 것은 이 의사가 개입하지 말아야 할 그 사람의 일이며
국가의 일이며 인류전체의 일이며 하느님과 직결된 일이다.
이 의사의 태도는 사람을 해부할 정도로
하느님을 믿지 않고 죄의식이 없는 그 사람 자체의 형이하학(形而下學)과
진리를 속여 마귀의 목적을 달성하는 마귀인
형이상학(形而上學)에서 동시에 나오는 것이며 그가
형이상학에서 마귀이면 그는 실제로 마귀이며
인간이 이 마귀가 의사로 보이는 이유가 형이상학적 실체를 모르기 때문이며
이는 인류가 하느님도 자기의 눈에 자기가 원하는대로
하느님을 보여주어야 믿는 본질에서 유래한다.
그러나 인간은 누구도 자기만은 물건으로 대우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인간에게 그런 것을 알면서 인간을 물체화(物體化)할 수 있는
존재는 인간의 포식자뿐이며 그 자가 맹수와 같은 동물이다.
이 의미란 곧 현재 인간은 인간호랑이를 끼고 있으며
인간호랑이에게 감금된 상태이며
그래서 이 의사가 마귀라고 해도 무의식적으로 공포에서
벗어날 수 없어 또 의사에게 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이 의사에게 가는 것은 소가 사람에게 가서 같이
살다가 결국 도살되는 것과 그 본질이 동일하다.
우리들은 직장에서 함께 술을 마실 때
건강상의 문제나 핑계를 대고 혼자 빠지는 사람에 대하여
그런 집단주의가 문제가 있다고는 느껴도
그런 사람이 밉삽스럽다.
실제 그렇게 회식에서 빠지는 자는
자신도 뭔가가 찝찝하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그 문제에 대하여
생각을 전개하지 않는다.
그것은 이 세계는 인간에 대하여
그런 생각을 전개하는 자에게 점수를 주는 세계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물건의 기능을 향상하는 데
신경쓰는 자에게 점수를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이 느끼는 직감이란 외외로 무서운 것이다.
인간은 진리가 아니면 직감적으로 거부하게 되며
인간 세계는 결국 인간의 진리가 진리이다.
인류 중에 아무도 이 의사를 사람으로 좋아한 적은 없고
모두 이 의사를 잠시 이용한다.
이 의사의 유래는 자기도 알다시피 원시 시대에는 사이비 주술사였으나
이들의 발전은 중국에서는 신농(神農)씨로 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황제내경(皇帝內經)이나 본초강목(本草綱目) 등
그 서적이 참으로 심오하고 방대하다.
서양 역시 히포크라테스는 이미 원시인이 될 정도로
현대에는 그 학문과 기술이 과학과 공학과 연계되어
더욱 발달하였고 이는 모두가 아는 바이다.
그러나 이 의학이란 사람이 사람도 되고 물건도 된다는
사탄의 사이비를 전제로 한 방대하고 정교한 쓰레기이며
그로 인한 모든 결과와 이익은 인류전체에 해악이며
그 본질은 결국 앞에서 말한 그런 간단한 소인의 이기주의이다.
그러나 그 소인의 이기주의가 진리가 될 수는 없으며
진리가 아닌 행위는 어떤 결과를 내어도 결국 해악이다.
혼자 몸이 약해서 보약을 먹거나
커피나 술이 자신에게 받지 않아서 회식에서
빠지고 싶은 자는 이 의사가 없으면 그런 길을 택하지 않으며
주위 사람도 역시 그런 태도를 취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잘못된 태도는 현재 이 세계와 모든 국가와 사회와
모든 가정과 인류를 망쳤다.
사람은 유래를 모르는 존재이며 질병의 원인은 이 의사 자신도
모른다고 말하였다.
그렇다면 그는 그런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현재 이 지구는 위기이며 인류는 비상 사태에 있다.
그러나 이 의사로 인해 인류는 이것을 모르고 있거나
진지하게 여기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인류라는 생명체는 사망하면 더 이상
이 곳의 모든 것을 누릴 수가 없게 되며
이는 이 의사가 언제나 자기의 잘못으로
환자를 죽게 하고 변명을 일관하고
죽은 자는 살아나지 않는 듯이
이 의사가 회복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육체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의 조상(祖上)과
타자(他者)와 자연(自然)과 연결되어 일어나는 것이지
독자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미세먼지는 그냥 일어난 게 아니며 이 의사에 갈 일이 아니다.
인간의 타락은 죄이며 그 죄로 현재 이 지구가 위기인 것이며
이를 거꾸로 말하거나 축소하거나 아예 모르게 한 자가 이 의사이다.
그러나 바른 말을 하면 이 의사는 의사가 되지 못한다.
고대에 자연과 인간의 도덕에 대한 관계는
왕뿐만 아니라 신민이 모두 아는 바였다.
이는 원래 누구나 아는 진리이다.
이 진리를 사이비로 바꾼 자가 이 의사이며
이 의사의 유래는 주술사이며
그는 자연계와 인간도덕의 적인 마귀(魔鬼)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미 이 사탄에게 세뇌되어
진리를 말해주어도 당장 의사가 없으면
자기는 어떻게 하는지를 질문하는 자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없으면 그 질문은 이제부터
자기 자신과 국가와 사회와 인류전체에게 하게 되며
그런 것에 대하여 해답을 찾지 못할 정도로
인류역사와 72억 인류가 바보가 아니다.
이 의사 하나로 인해 인류에게는 그동안 범죄와 질병과
모든 불행이 끊임이 없이 발생한 것이며
서로 인간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인간끼리 싸우는 것이며
자연재해도 이 의사 때문에 생기는 것이며
이런 일을 하는 자는 오직 마귀(魔鬼) 뿐이다.
그런데 이 의사라는 마귀가 인간계에 인간으로 태어나고 자란 것은
인간이 자연계에서 불평등하게 정한 바 없거늘
이 동물을 그렇게 대우하기 때문이다.
현재 인간이 동물에게 하고 있는 그대로를
보복(報復)의 원리에 비추어 인류의 모습과 분석하면 일치된다
이는 영혼과 천리의 존재의 입증이며
이는 형이상학적 진리의 발표이며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여기에 동원된 증거와 증인이 곧 인류 72억 명이며
그 시간이 인류역사이다.
이는 어수룩한 다윈의 이론보다 과학적이며 정확하고
아인슈타인의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을 더 쉽게 알려준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달에 간 것처럼
이 진리에 따르면 이제 인간천국에 진입하게 된다.
인류는 자기가 이를 입증한 자이며
인류는 과학을 좋아하기에 조물주께서 스스로 이렇게 했다.
이 의사가 마귀이며 마귀는 죄로 스미며
인간의 죄가 마귀이다.
이 의미는 결국 의사는 처벌자이고 의사에게 가면 무조건 손해라는 뜻이다.
인간은 아프면 자기를 반성해야 할 뿐이다.
그러나 이 동물이 온 것은 이미 동물끼리 그렇게 하는 것을
보이고 왔기에 이는 인간의 죄가 먼저가 아니라 이 마귀가 먼저이다.
이 입증이 그가 지금 인간이라는 그 사실이다.
그러므로 인류가 해방되려면 이 의사를 제거하여야 하고
그 방법은 전부에 대한 사형이어야 한다.
이 의사가 인간이라는 종에 대한 적이며
이 적의 존재가 하느님의 존재의 증명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과 마귀는 동시에 태어난 자이며
이것이 창조의 비밀이다.
마귀란 결국 하느님과 인류를 이간질 하는 자이며
이 마귀가 그런 모습으로 나온 것이나
사형되는 것이나 모두 하느님과 인류를 이간질하기 위해서이며
인류가 할 일은 그기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
즉 인류는 하느님의 사형명령에 대해 어떤 의문도 가져서는 안된다.
사람은 언제나 좋은 일에 마가 끼이는 식으로
장애가 생긴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에게 좋은 일이 반드시 다 좋은 일이 아닐 수가 있기 때문이고
천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동물이 먼저 이렇게 나타난 것에 대하여
인류는 왜 창조주께서 이렇게 동물로 사람을 시험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이제 생각해야 한다.
그 이유는 원래 이 지구는 동물의 세계이지 인간의 고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동물에서 진화되었다고 한 다윈의 진화론은 오류이다.
그러나 그런 오류는 그가 올바른 사람이라면 범하지도 않을 오류이다.
그것은 결국 인간이 계속 동물이란 이야기이나 그런 말은
인간이 할 필요가 없는 말이고
그의 방법은 사람을 동물에게 끼워 맞춘 것으로
환경에 적응한 새를 보고 사람의 진화를 증명했다고 함은
과학적으로도 오류이고 기초를 모르는 것이다.
그러나 신의 존재를 체험적으로 아는 자는 아무도 그런 말을
믿지는 않았으나 그기에 휘둘려
인류는 엉뚱한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이다.
또한 인류 각자에게 존재하는 공간이 영적 공간이거나 인류각자의
인생이 인연으로 기인했다고 말하는 주관론도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잘못된 것이다.
인간에게는 하느님이 계시며 천리가 존재하기에
진리는 객관에 존재한다.
인간은 이 악신(惡神)과 하느님의 결합으로 생겨난 것이다.
이 의사는 동물이 아니라 동물로 형상화된 악신이며
그가 사탄이다.
또한 사람이 사람인 것처럼 이 하느님도 악신도 모두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사람이다.
존재하는 사람에게 또다시 주관이니 객관이니의 이론으로 접근할
수 없으며 여기에는 오직 진리와 정의만이 문제되고
그런 것이 객관적으로 존재함은 철학자가 사는 것으로 자기가
스스로 입증했다.
또한 철학교수가 된 자는 교수가 된 이유가 그 입증의 초과 입증이다.
그러므로 인류의 이 모든 일은 나중에 인류가 죽고 나서
하느님의 왕국으로 진입할 때에 증거자료이다.
또한 하느님의 나라마저 아직 분별력이 낮은
인류가 죽고 나서 하느님을 이해하는 방법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하느님에게 무조건 순종하면 되고
하느님에게도 악(惡)이나 잘못이 있을 것이라는 그 의심은
이 악신(惡神)으로부터 나왔고
하느님에 대한 불순종의 결과는 이 인간지옥이라는 진리를 알면 된다.
이는 국가의 기초가 될 진리이며 잘못된 진리에 의거한
모든 국가는 이제 존립 근거를 상실한다.
그런데도 그런 국가를 고집하는 자는 인류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이 의사의 사고에 젖어 자기만 괜찮으면
계속 인류가 피해를 보자는 자이다.
그러나 그런 자는 다윈의 세계에 살아서 그렇게 된 것이며
아직 그 자신이 자기가 어떤 피해를 보고 있는 지를 모르나
단기간에 그의 고집을 꺽지는 못하므로 그는 인류의 적이며
그러므로 이제 인류의 모든 군대는
그런 자를 체포하고
진리에 의거하여 인류의 국가를 새로 세운다.
그러므로 전세계인류의 모든 군대는 이 진리를 접한 즉각
세계의 모든 군인과 연계되어 세계적으로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이 의사를 체포하고 인류의 국가를 선포한다.
현재 인류가 이런 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인류 자신을
오판한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인류는 이미 이 의사에게 세뇌된 상태이기에
인류역사의 어느 시대의 인류보다 이를 하기 어려우며
이 상태로 인해 인류가 처한 이 사태는 전쟁(戰爭)이며
이를 전쟁으로 인지하지 않으면 이제 인류는 모두 전멸해도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인류가 이를 전쟁으로 인식하고 군이 출동하면
이미 모든 것을 갖춘 이 시대는 어느 시대보다 마귀를 이길 수 있고
이 시대는 인류역사의 마무리가 되고 인류는 천국에 진입할 수 있다.
전 경남기업 회장인 성완종을 자살하게 한 범인은 성완종을 배신한
정치인이 아니고
이 원망스러운 세상도 아니고
텔레비전에 나와 본질을 흐리는 의사이다.
성완종 회장의 죽음에 대해
그 사람의 마음은 파문이 일어나지 않고
그 사람의 리스트가 파문이다.
이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사람은 결국 가족인데
밥을 먹다가 그 사람이 학교를 어디 까지
나왔는데 출세를 했다느니
이런 말을 듣고 자라고 이런 말을 하게 내버려 두니
가정은 병이 드는 것이다.
아무런 자격도 없는 의사가 이런 사건만 나면
나와서 무지한 자기의 환자와 비교하면서 죽는다고 다 진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자기가 만나 본 적도 없는 자살 직전의 사람에 대하여,
자신이 성완종을 아는 척하고 있으나
그가 하는 말은 전부 거짓말이며
성완종을 죽게 하고 국가의 정치를 마비시킨 자는
딴사람이 아니고 음험한 얼굴의 이 의사이다.
범죄는 교사(敎唆)한 두목을 잡아야 할 뿐
자기가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체포하고
그 체포를 잘했다고 떠드는 것이
부분으로 본질을 흐리는 것이다.
부분으로 본질을 흐리면 결국 아무 문제도 해결되지 않는다.
다만 국민이 본질을 빨리 해결하고
각자 인생을 살고 싶으면서도
이 부분적 해결에 일시 동의하는 이유는
그들의 안목이 본질을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좁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정치인은 국민의 안목을 틔워주고 본질을 해결할 것이지
부분을 해결하고 그것으로 자기의 자리를 마련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본질을 해결하고 국민이 각자 인생을 사는데
진리와 정의를 마련해주는 자가 정치(政治)이며
이 세계의 모든 정치는 현재 저 아래 지하(地下)에 있다.
성완종을 죽인 자는 의사이다.
형이상학(形而上學)이든 형이하학(形而下學)이든지 사람이 알고 싶은 것은
그가 죽은 원인이기에
그를 죽인 자는 의사이다.
그런 것을 따지고 싶지 않은 자는
인류의 변화와 발전을 모두 무효로 돌리고 모두 원시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런 자가 부분으로 본질을 흐리는 이 의사이며
인류는 언제나 그런 것을 따졌고 진리를 알고 싶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이 의사가 없었다면 성완종은 죽지 않는다.
사람이 자기의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면 최종적으로 하느님이 계신다.
성완종이 믿는 자를 끝까지 밝히면 결국 하느님이다.
성완종을 죽인 자를 끝까지 밝히면 결국 이 의사가 범인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미 하느님이라는 말만 하면 허황되게 생각할 정도로
본질에서 멀어진 자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인간에게 본질이 멀지 않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인간이 되고 인간세상의 이런 종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보여주고 국민에게 이런 이 사람이 하느님이라고 말하게
하고 역적은 처단하고 군이 이를 집행하면
이 세상은 인간이 하느님이 되고 이는 현실이다.
그러나 이 사람은 처음부터 하느님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므로 인류는 한 인간이 하느님이 되는 것이 못마땅한 자이며
이 세상이 인간지옥이 된 것은 마땅한 자이며
인간을 이렇게 만든 자는 이 의사이다.
이 의사는 자기가 이 우주를 다 안다는 전제도 아니고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는 자이며 그의 근거가 대학과 의사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인간을 모르고 자기도 모르는 소인이며
의사에 대해 자기가 아는 것과 다른 실천으로
자기의 양심을 속이는 사기꾼이다.
이 세계는 현재 이 사기꾼이 의사로 되어 있는 그 한가지로 인해
불의와 사이비가 판을 치는 인간지옥이 되었다.
인간은 자기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언제나 우연과 운명을 느끼며
이를 부정하는 자는 사실은 없고 무지한 자의 헛 말은
들을 가치가 없다.
사람이 다치거나 어떤 병에 걸리는 것조차
그에게 일어난 우연과 운명은 사람과 사회와 국가가 연결되어 있을 뿐
그는 난데 없이 제조되어 수리될 물건이 아니다.
그는 하느님을 원래는 아는 자이며 하느님과 만나는 자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여기에 개입하여 그 사람으로부터 하느님에
대한 생각을 빼앗아 갔다.
그러나 이 의사가 없다면 하느님을 만나는 자는
다수가 되어 사회가 되고 국가가 되어도 역시 하느님을 만나
문제를 전혀 다르게 하느님의 법으로 처리하게 된다.
이 의사가 인간의 주인인 하느님의 역적이며
자신과 타인과 사회와 국가의 적이며
인류의 헌법을 하느님의 법에서 사탄의 법으로 바꾼
사탄이다.
사람을 장님으로 만들어 사람이 사람을 알아보지도 못하게 하고
사람과 사람이 싸우게 하고 사람이 사람을 원망하게 하면
이제 사람은 자기가 장님이 된 줄도 모르고
사람을 미워하게 되며 그 시간이 오래되면
장님이라는 사실은 생각이 나지도 않고
사람과 세상을 원망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 모든 불행을 만든 범죄자는 사람을 장님으로 만든 사람뿐이다.
사람이 죽었는데 그 사람이 이제 흙이 되었다고
그 사람의 물건만 뒤지는 자는 도적이다.
돈이 없으면 한 걸음도 걸을 수가 없는데 청렴한 척 해야
하는 정치인이 국민이 모르게
돈을 받는 것은 지각이 있는 자는 누구나 알며
이미 자기들이 증인이면서 무슨 증거를 요구하며
현재 이 방송은 사람을 어리숙하게 보고
어리둥절하게 흐릿하게 만들어 진실을 가리는 전형적인 이 의사의 수법이며
이 방송이 의식하는 법과 그 이론은 모두 이 의사에게 속은 것이다.
이 의사는 자기가 누구이며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항상
어디든지 자기의 병원인 줄 알고 사람이 다 자기의 물건인 줄 알고
어디에 내어놓아도 뇌를 이야기하여 사람을 로봇인 것처럼
분위기를 띄워 사람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사탄이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이 일을 가지고
단편적으로 더 문제가 많은 미국과 비교하여
정치가 후진이니 정치개혁을 해야 한다고 하거나
개헌을 해야 한다고 하는 등 텔레비전에 나오는 모든 말은
알지도 못하는 기계의 음성이며
여기는 사탄의 통치 세계이며 국민의 왕은 이미 이 의사여서
그들은 건강과 질병 식으로 안정과 혼란 두 글자 밖에 모르고
정치인이 무슨 말을 해도 그들은 같은 표를 찍게 되며
이런 국민을 통치하는 이 의사라는 사탄을 두고
정치인이 무엇을 해도 아무것도 되지 않고
자기 자리 마련이고 국민은 정치를 믿지 않는다.
국민은 사탄을 놔두고 텔레비전을 보고 있을 것이 아니고
인류의 왕을 두어 이런 사탄을 체포하고
진리와 정의를 밝히고 이제 인류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인간이 발전해야 하며
더 이상 가정에서 말같지도 않은 말을 듣고
서로 싸우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하며
지난 왕권시대의 왕의 모든 문제는
시대가 이미 해결하였고
인류는 이제 밥을 다 먹게 되었다.
그런 미세한 형식과 절차를 따지기에
이 세계는 이미 이 사탄에게 먹혀 인간지옥이 되었으며
그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앉아 있는 것이
이 사탄이 활보한 이유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즉시 하던 일을 중단하고
여기 모든 인간의 적이 있고 그가 사탄이며
사탄이 이 의사라는 진실을 인지하고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나되어
인간의 적인 이 의사를 전세계적으로 모두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인류를 위한 하느님의 왕국의 수립을 선포하라.
하느님의 왕국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인류는 사탄이나 정치인의 입대로가 아니라 진리대로 살아야 한다.
이것이 현실적으로 되겠느냐고 묻는 자가 적인 이 의사이며
현실적으로 되기 어려워도 적을 분쇄하고
진리를 실현하는 자가 군(軍)이며
군에 대한 명령은 여기에 이미 내려졌고
군이 이기면 이는 현실이다.
그러므로 이 의사는 실현이 어렵지 않느냐고
비꼬는 자가 아니라
자기가 이긴다고 호언장담하는 적(敵)일 뿐이며
이 적은 인류를 완전하게 무시했고
그 증거가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기 직업인 의사이며
그것이 그의 인류에 대한 침략의 무기이다.
이 사탄의 제국의 본질은 인류가 엉뚱한 이 의사에게 주목한
사이 모두 기계가 되어 인류가 후손을 생각하지 않고
결국 모두 사망하는 것이며
이 의사는 인류살해범이며 이는 전쟁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 의사를 적으로 체포하고
정치인은 체포할 필요가 없으며
이제 군(軍)만이 하느님의 진리를 발언한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언제나 동일하며
대한민국 국군은 국민에게 의식주를 보장하여
그들이 원하는 안정을 주고
질서를 유지하고
이제 국민이 몰랐던 진리를 알려 주고 그들의 소원을 열어준다.
다만 국민이 악을 원하면 그것은 막아야 정의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국군은 전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조선인민군에게 연락하여 군으로 남북을 통일하고
미군과 중국군에게 연락을 취해 세계의 군을 통일하라.
현재 하느님이 집에 있는 이유는
국민의 소원이 사람이 사는 세상에서 있을 수 없는 말을 하는 가족이
더 이상 죄인을 부러워하고 열등감에 빠지는 세상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며
이는 모든 국민이 아는 것이며
사실은 모든 국민이 원하는 바이며
이를 거꾸로 말하는 국민 역시 이 의사를 의식하고
눈치를 보았을 뿐 자신의 진심이 아니며
이 의사만이 이를 모르는 자이며
그래서 그가 사탄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집에서 진리를 발표하는 것으로
이제 이 세계의 모든 가정에 평화와 안식을 준다.
이 의사 사탄의 인류 통치기는 끝나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여
하느님이 되었으며 여기는 이제 하느님의 왕국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집은 왕궁이며 왕궁에서 군에 대한
모든 명령은 하느님의 블로그로 내려졌고
군은 이미 실행 중이다.
인류가 필요한 것은 최소한의 의식주를 보장한 가운데
존재하는 사람일 뿐
서로의 피와 살을 갉아먹는 권력도 명예도 부도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이 의사의 건강도 아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국가는 결국 기업이며
군이 기업을 조직한다.
사람이 진리를 모르는 사람 속에 살면
인간지옥이 어떤 형태로도 진행되고 발전되어
그 인간지옥을 드러내며 진리를 모르는 자는
그 특성으로 마귀가 되고 그 인간지옥을 천국으로도 말하게 되며
이때 인간에게 불행과 질병과 범죄 등 모든 악이
폭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결국 자기를 모르고
하느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 의사와 같은 고집불통이 문제였다.
그러나 이는 모든 인간이 아는, 누가 본질이 다른 자가 있을 때
그 사람을 중심으로 편이 나눠지게 되어
어색하지고 불편해지고 아무리 해결해도
결국 그 사람은 변함이 없고
자기들끼리만 싸우고 의만 상하게 되는 그런 간단한 문제이기도 하며
이 의사가 인간이 아닌 마귀이며
인간은 의사같은 그런 일을 하려고 하지 않으며 할 수가 없고
그런 운이 닿지 않는다.
그게 하느님의 자녀가 사는 이 세상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인류의 죄에 대하여 이 의사에게 사형을
모든 인류에게 무죄를 선고한다.
그러므로 군은 이 의사를 체포하여 인류의 감정을 고려하여
비공개로 사형을 집행하고 모든 교도소의 죄수에 대하여 현실적응력을
고려하고 교육 후에 석방하고 그동안 서로 싸운 인류에 대하여
하느님의 진리에 입각하여 모든 오해를 푼다.
이 세상에 하느님을 백프로 과학처럼 믿고 불지옥을 아는 자가
미쳤다고 범죄를 저지를 자는 없고
미쳤다고 하는 자가 하느님의 백프로에 끼인 사탄인 이 의사이고
범죄자는 모두 이미 자기가 죽는 것을 알아도
이 의사에게 빗나가게 항거한 엉뚱한 의인(義人)이며
이 세계가 백프로 하느님의 세계이면 이들은 그런 일을 하지 않고
오히려 하느님의 충신이 되는 사람들이며
마피아, 야쿠쟈, 삼합회 등 이 세계의 모든 국제범죄조직도 그들의 본질은
고대왕의 뜻을 기리는 전쟁 중의 전사(戰士)와 협객(俠客)과
호족(豪族)일 뿐 범죄자도 아니고
그들이 결과한 모든 범죄는 그저 이 세계의 정의에 대한
인간의 분노에 의한 엉뚱한 결과였고
그런 것의 본질을 헤아려주는 자가 하느님이며
의사가 없고 하느님이 주인이 된 하느님의 왕국에서
더 이상 인간끼리의 싸움은 없다.
그러므로 이는 사탄이 야기한 전쟁이며
그런 자에게 피해를 본 모든 자는 전쟁의 피해자로
군이 진심으로 위로하고 보상하고 가해자도 의식주를 보장해주고
인류는 이제 이 의사만을 지탄한다.
그런데 눈치가 빠른 자는 이제 이 마귀의 직업인 의사를
주목하고 의사가 없으면 자기가 아프면 어찌 될 지를 염려하나
사람이 다치고 억울한 일을 당하여 분개하면 병이 걸리며
그런 것이 당연한 사람의 인생이고
국가가 할 일은 그런 다치는 환경과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는 것이지 이 의사를 두고 엉뚱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며
개인에게 이 의사가 없으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이 의사가 없고 하느님의 국가가 존재하면
사람은 억울한 일이 없어 병이 없다.
그러므로 이 의사는 그 직업과 정반대로 사람의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사람의 인생을 기계가 되게 하고
이 세상이 인간지옥이 되게 하였으며
그는 최고의 소인이자 마귀이기에
능히 자기가 의사가 되어 저 혼자 잘 사는 것으로 이 모든 것을 바꾼다.
인류는 의사에게 가는 것이 중요하지 의사가 없는 건강한 세계에는
관심이 없으며 사고가 없는 세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구조훈련이 중요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질병과 사고는 죄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며
죄가 없는 인류는 그런 일을 당하지 않는다.
이 진리를 모르게 한 자가 이 마귀인 의사와 과학자이며
그들은 방송국에 자기의 죄의 증거물을 모두 보관해 놓았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 주권에 대하여 반대되는 요소에 대해
가장 강력하게 처리하고
이제부터 텔레비전방송은 이때까지 인류에게 발생한
모든 사고와 질병과 범죄 등 인간에게 발생한 모든 불행과
하느님의 왕국에서 인간에 대한 모든 불행한 사고가 0건이 되는 것을
비교하여 하느님의 국가 아닐 때의 이 인류의 죄를 발표하는
교육적 용도로만 사용한다.
군은 현재 이런 사람들에게 미래란 얼마나 먼 것인 지를 알고
하느님의 나라는 0원을 버는 자에게 1000조를 준다고 하는 것이며
이들에게는 먼저 100원을 주어야 믿는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천년의 계획으로 한다.
여기는 이제 천년왕국이다.
군은 사람이란
하느님의 자녀란
자기가 노는 것으로 인해 누구 한 명이라도 죽는 것을 보면
그 물건을 모두 거두어야 하고 놀지 말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하느님의 말을 믿고
인간의 생각을 방송국을 지어 또 인간이 물건이 되어 잘모르는 사람을 위해 그의 상상을 대신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자기를 상실하고 억지로 연기를 해서 보여주고
그 보여주는 것으로도 모자라 미남 미녀가 영혼을 팔고 그기에 나와서
억지로 사탕처럼 해놓고 그 안에 교훈의 약을 넣는 것처럼 해주고
인류가 모두 타락할 수 없음을 명심하고
인간에게 이런 생각하게 한 자가 사람이 그래야 할 로봇이라고 아예 전제를 당연시 하고
오늘도 온 천지의 방송에 나와 있는 이 의사임을 명심하고
이에 반대되는 것이 옳다고 믿는 자는 이제 그의 사상대로
국가를 위해 그가 물건이 되어 영원히 노예로 공장에서 일하게 한다.
하느님의 자녀는 글을 읽고 알며
글을 읽기도 전에 그 천품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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