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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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여자의 구조 요청
여자의 구조 요청
예전에 의붓아버지에게 몇 년간 강간을 당한
자기의 여자 친구의 부탁을 받고
그 의붓 아버지를 죽이고 체포된 남자가 있었다.
그러나 누가 그 의붓 아버지와 그 여자가
길에서 너무나 다정하게 손을 잡고 가는 것을 보았다고
이 여자가 나쁜 여자가 아닌가 의심받은 적이 있다.
그 여자가 의붓 아버지와 애인이었다가
다시 이 남자 친구에게 붙었던 것이 아닌가 의심도 하였다.
그래서 여자는 맞아야 한다고 하기도 한다.
창녀는 즐거운 듯 하나 누가 자기를 구조해 줄 것을
눈 빛으로 말하면서
그 눈 빛이 들켜서 포주에게 얻어 터질까
포주에게 동조하는 사람이 그 눈 빛을 알고
포주에게 일러바쳐 또 얻어 터질까
두렵다.
현재 여자들이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
여자는 아기였고 어린이였다.
여자는 남자가 무섭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무섭다.
여자는 결국 남자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여자는 남자에게 자기가 싫어하는 내색이라도
하게 되면 얻어 터질까 무서워 즐거운 척 하는 것이다.
현재 여자들이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
여자는 그런 옷을 입고 싶은 것이 아니다.
남자가 그런 옷을 입히는 것이다.
여자는 그런 물건을 좋아 하는 것이 아니다.
남자가 그런 물건을 사게 하는 것이다.
여자는 이런 삶을 바란 것이 아니다.
현재 여자들이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
여자가 마치 이런 삶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듯이 행동하지 않으면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그녀는 이미 어떤 형태로든지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이 거대한 힘을 그 약한 여자 어린이는 이길 수가 없다.
그래서 여자는 마음과 달리 말하며
그 마음 조차 들키지 않기 위해
이제 자기의 속마음을 무의식 속으로 보냈다.
어떤 여자는 아예 영혼을 상실하였다.
그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안전하기 때문이다.
원래 시라면 여기서 끝이다.
그래서 이 세상은 그대로 였고
시인은 이 세상을 노래하고
사람은 이 세상이 시의 대상인 줄 착각했다.
그러나 시인은 시를 쓰려고 태어난 시(詩)쓰는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시가 아니라 사람이 우선이다.
그러나 이 글은 시가 아니다.
하느님은 시인이 아니다.
이 글은 전세계의 모든 군인에게 주는 편지이자
신의 군사명령이다.
인류의 모든 군인에게 내리는 하느님의 군사명령
전세계의 모든 군인의 주적은 의사이다.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나되어 인류 중에 모든 의사를 체포하고
이 지구에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라.
현재 이 지구 위에 걷고 있는 모든 여자는
이 섹스의 신인 의사에게 감금되어
오늘도 마음으로 무의식으로 구세주를 부르고 있다.
현재 이 세계는 섹스의 신이 여자를 감금한
세계이며 여기 섹스의 신을 체포하고
여자를 괴롭히는 모든 세계를 파괴하는 신,
군인의 주인인 시바가 왔다.이 의사가 처음부터 하느님의 것인 사람을
영혼으로서가 아니라
그에 반대되는 육체로 자기가 고친다고 나서지 않았다면
하느님의 자녀인 남자는 자기의 여자를 그렇게
이 의사에게 맡기지 않았으며
여자도 사람도 물건처럼 방치하고
숫자를 계산하지 않았다.
이 의사는 그 사이에 인류의 여자를 감금하고
자기의 노리개로 삼은 사탄이다.
이 세계는 이 사탄의 제국이며
남자는 이를 허락한 적이 없다.
사람이 병이 나는 것은 마음이 육체로 표현하는 것일 뿐이며
하느님과 그 사람의 문제일 뿐
현재 모든 병은 이 의사라는 존재로 발생한 것이다.
여자는 밤에 문을 잠구어도 밖에서 나는 발자국 소리에도
하루 종일 심장이 두근거린다.
범죄가 이미 일어나면 그 여자는 더 이상 말할 수가 없다.
현재 이 세상에는 범죄가 강제로 여자를 납치하는
인신매매가 아니라 아예 물건으로 교체하는 장기매매로 이어져 있으며
이 의사가 없으면 이 세계에 범죄는 일어나지 않는다.
이 세계의 모든 범죄와 저 의사로 인한 피해가 곧
이 의사도 모르는 질병의 원인이 사람의 죄라는 증명이며
인류가 의사에게 가지 말아야 할 이유이다.
자기가 질병을 이 의사에게 가서 회피하면 자기의 가족에게
불행이 오고 사회와 국가와 이 세계에 불행이 오며
다른 형태로 더 많은 불행이 오며 이는 원래
그 본질이 과학의 대상이 아니기에 과학이 증명할 수 없게 되어 있고
오히려 그 본질로 인해 약자가 강자인 심판자에게 더 대들어
더 처벌받는 것처럼 과학을 하면 할수록 인간은 더 불행해진다.
이를 과학으로 증명하려는 이 의사의 태도는
자기가 사람임을 모르고 죄인이 자기가 눈치가 없고 장님인 죄는 모르고
하느님에게 하느님을 자기 손에 들어와 자기의 물건이 되면
이제 그가 재판기계이니 사용하려고 하는 자로
이 의사는 사람이면 생각하면 아는 일을 자기만 모르고 있으며
이 세계의 모든 불행은 이 의사가 자기의 잘못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자체 역시 인류는 하나로 연결된 한 종(種)의 증명이다.
하느님이 기계사용법처럼 증거물을 제시하여 인류를 구원하지 않고
말과 이치로 설명하고 인류의 회개를 촉구하고
의기로 일어나 군인이 행동하라고 명령하는 것 역시
모두 이런 배려이자 속죄와 신에 대한 예의 때문이다.
이 의사는 사람을 모르고 예의를 모르는 자이며 그 직업처럼
사람을 물건으로 여기고 언제나 엉뚱하게 본질을 흐리는 자이기에
이런 말을 들어도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다르게 말하게 된다.
그러나 이 의사가 아닌 사람이 오히려 이런 글에서
죄를 반성하게 된다.
이 세계의 모든 범죄의 근본원인은
숨어서 범죄자에게 사람은 너의 물건이라고
고쳐주는 척 은인인척 사기꾼의 실천으로 교사(敎唆)하는 이 의사이다.
여자가 남자를 두려워 하고 겁을 내면서도 남자답다고
속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여자다운 것과
이 세계에 드러내놓고 여자를 물건취급하는 것은 다른 것이며
이를 모르게 된 이유가 이 의사가 존재하여 사람이 이미 기계가 되어서이며
이 마귀가 의사인 한
여자도 남자도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없다.
시바가 하느님이며 하느님이 시바이다.
하느님의 명령을 듣고
전세계인류의 모든 군인은 하나 되어
사람을 고친다면서 물건처럼 다루어 남자의 판단을 착각시키고
이 세계의 모든 여자를 만지고 있는
이 섹스의 신인 의사를 모두 체포하고
남자의 인생의 반려자이자 숭고하신 인류의 어머니들이신
이 세계의 모든 여자를 해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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