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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6일 화요일

국가(國家)와 정치(政治)와 적(敵)과 군(軍)

국가(國家)와 정치(政治)와 적(敵)과 군(軍) 사람이 정치를 한다고 하면 정치를 해야 하지 정치도 아니면서 정치를 하는 척 하면서 자기가 연예인처럼 되어 사람이 안다고 방송에 나와서 수입을 얻는 자나 경제관리를 하는 자는 정치인이 아니며 국민을 위해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의 정치는 국가의 정치라면 그 국가의 사람을 잘 다스려주고 그 사람들이 사람 자체가 잘 되고 사람이 살고자 하는 인생을 살게 하고 사람끼리 모여 있을 때에 발생하는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국민은 현재 이런 것에 대하여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선거에 나오는 사람은 첫단추부터 국민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기존의 그런 조직에게 공천을 받고 국민을 둘 중의 하나의 조직을 찍는 거수기로 전락시키고 자기 혼자 텔레비전에 나와 호위 호식하고 정치인이 되지 못하면 만나지 못할 사람이나 만나서 그 자체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 자는 국민을 섬기는 자가 아니라 국민을 이용하여 자기가 출세한 자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런 것이 정치와 무관하다는 그 사실입니다. 현재 이 국가의 정치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의 무리는 국가가 하려고 하는 일에 방해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위해 나머지의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또한 사람은 하루아침에 악질이 군자가 되지 않습니다. 국가의 형벌기능은 현재 이런 국민과 이런 정치인에 의해 만들어진 국가에서 범죄가 일어나면 사무처리를 하고 흉악한 범죄는 계속 발생하게 하려고 존재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형벌기능은 악인을 교화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에 방해를 주고 교화할 수 없는 적을 격리하거나 죽이는 것입니다. 국가가 사람을 기계적으로 선인과 악인으로 나누면 오히려 이는 사람의 타고난 본성과 기질대로 살지 못하게 인위적으로 국가가 방해하는 것이며 국민이 국가의 법을 지키지 않는 현상 그 자체가 선인과 악인을 나눈 기준도 이미 잘못된 것임을 증명합니다. 국가는 오히려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하여 선인과 악인이 함께 본성을 살리면서 대의(大義)로 나가게 그 명분(名分)을 바로 세우고 명분에서 적인 자를 형벌로 제거하는 것이 국가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국가는 이를 거꾸로 행하여 자신과 동지이거나 자기의 가족인 사람들을 범죄자와 피해자로 만들고 사회를 흉흉하게 만들고 적을 몰라보고 있습니다. 이 국가에는 그 사람이 국가의 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면서 사람에게 덕을 주는 듯이 하여 병주고 약주는 이 의사라는 사람들입니다. 이 의사가 사람을 정형화하고 자기의 성격으로 현재 국가와 국민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모든 법이 이 의사의 성격이 투영된 것이며 모든 정치가 이 의사의 성격에 의해 마비되었습니다. 그들이 국가와 국민의 적입니다. 현재 이 의사의 정체에 대하여 국가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물건이 되면 당연히 정치가 마비되고 당연히 범죄가 폭발하고 당연히 병이 나는 것입니다. 질병의 원인은 이 의사가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고쳐야 합니다. 그러나 이 적은 의사로 되어 있어 국민의 치료가 문제되나 의사가 적이면 국가는 그들을 체포한 후에 과도기에서 당연히 그들에게 계속 치료할 것을 명령할 수 있고 이에 응하지 않는 자는 사살합니다. 현재 국민 중에 이런 일을 처음들어보아 생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처음으로 진실을 알게 되어 해야 할 일을 하지 말고 계속 피해를 당하자는 방관자이며 그는 이미 이 적에 의해 세뇌되어 현재 발생하는 인간의 모든 피해를 기계의 피해처럼 잘못 인식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는 거짓말을 하는 자입니다. 그런 자는 칭찬을 해야 할 것에 비난을 하는 악질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의 방해자이며 역시 적입니다. 국가는 그런 사람을 방치하여 현상의 악순환이 계속되도록 방치하지 말고 체포하여 처벌하여야 하고 이런 방법은 이 의사가 이미 해놓은 결과를 수습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현재 이렇게 이 의사가 적인 것은 그동안 우리들이 적으로 나누었던 모든 사람이 적이 아니었다는 판명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며 이 의사라는 적이 인류를 틀린 명분으로 국가와 민족과 이념과 종교 등으로 서로 적으로 싸우게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는 세계적인 인류의 진리의 발견이며 이제 이 진리를 먼저 들은 지역과 국가와 국민은 이 진리를 전파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진리를 먼저 들은 한국국민이 모두 하나로 되어 진리전파임시국가를 수립하여 진리를 세계인류에게 전파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는 적에 대한 적절한 대응법이 아닙니다. 현재 국민과 인류는 적을 모른 자이며 적을 의사로 아는 자이기에 이들이 이를 시행하면 적에게 세뇌된 상태에서 세뇌의 간섭이 일어나 진리대로 되지 않고 엉뚱한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는 진리에 의거하여 진리의 명령대로 집행하는 군(軍)이 할 일입니다. 그러므로 군(軍)이 전세계의 군에게 연락을 취하고 하나되어 이 의사를 체포하고 진리의 국가를 이 지구위에 인류를 위해 세우십시오. 언제 어느 때에 전세계의 군인이 군사혁명을 단행하는 지는 군이 일체(一體)가 되는 시간과 일치하며 군은 진리의 명령과 국가의 내용이 들어 있는 아래의 블로그를 참조하십시오. *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com 인류가 적을 의사로 아는 상식이 크면 클 수록 군의 적의 크기는 큰 것이며 군은 전무장력을 동원하여 인류전체를 포위할 것을 예상해야 합니다. 현재 군사혁명도 어떤 혁명도 이 의사에게 세뇌된 인류에게는 의미가 없으며 역시 진리도 정의도 국가도 의미가 없게 되었음과 인류의 현재의 모습과 이 지구의 모습이 인류역사상 최대의 위기이며 전체인류가 사망의 길로 들어서고 있음을 인식하고 군에게 반대하는 행위를 하는 자가 교화할 수 없는 적이므로 그들을 모두 사살하여 군은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는 확신을 주십시오. 대의명분(大義名分)이 반대의 목소리에 물러서면 인간은 이미 갈 곳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대의명분에 가정적으로 인류 72억전체가 반대하는 경우 이들을 모두 사살해야 하며 그런 대의명분의 세계가 곧 천상이며 천국과 지옥입니다. 또한 그 현상이 현재 대지진이 나고 있는 이 지구의 현상이며 이 방법만으로 인류는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의 블로그에서 광인(狂人)을 연상하게 되며 그 이유가 사탄인 이 의사가 광인을 판단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블로그의 방법은 깊은 사유의 결과와 신의 방법이며 인류는 왜 자신이 누구를 따라하게 되었는지를 생각하여 보십시오. 인간은 교과서나 경전이나 어느 한 성인을 주형틀로 다시 제작되는 물건이 아니며 하느님이 세우는 국가는 인간의 국가입니다. 그러므로 후세는 하느님을 다시 따라하지 않고 자신이 성인이 되고 자유인이 됩니다. 하느님은 인간이 아닌 신입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관점에서 하느님을 시비하는 자는 알지 못하면서 국가를 방해하는 역적일 뿐이며 그는 사라져야 현재의 인류가 살고 후세가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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