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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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6일 화요일
교황의 정체
교황의 정체
우리는 말과 글 중에 진리를 전달할 때 글을 택해야 한다.
그런데 공자나 예수나 그 시대에는 말이 우선되었다.
말은 말이 전하고자 하는 진리외적 요소가 화자(話者)와 시공(時空)과 그의 지위와 표정과 주위의 분위기가 개입되어 전달되면 될수록 엉뚱한 말로 변화될 수 있으며
여기에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부활할 이유와 인터넷의 목적이 있었다.
여기에 공자에 대해서 연구한 갑이란 교수와 을이란 교수가 있다.
그런데 갑이란 교수는 아주 최고급 시설의 강당에서
희한한 중국고대의 옷을 입고 수염을 기르고 마치 공자같이 생겼는데
그는 온갖 현란한 손짓과 발짓으로 강의의 대부분을 우스개소리를 해대어
모두가 배꼽을 잡고 웃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그를 보러 오는 사람이 많아졌다.
그런데 듣고 나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그의 책도 한자해설서처럼 되어있어 사람들은
공자를 그저 최초로 인간의 도덕을 이야기한 사람으로 오해하게 되었지만
그 사람은 오히려 웃기는 것으로 대중에게 계속 인기를 얻고
방송에도 출연하게 되어 명예를 얻고 부자가 되었다.
그런데 집에 와보니 평소 누추한 옷을 입은 을교수의 책을 펼쳐보니
‘공자의 첫마디에는 인의예지신이 다 들어있다’라고
설명하기를 ‘평범해 보이는 공자의 도덕은 알고 보면 신명계의 질서이며 공자는 오히려 염라대왕이었고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는 기준을 도덕으로 설명하면서 인간이 된 것도 신의 예의의 궁극이었다.’라면서 공자본인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그런 말이 글에 적혀 있고 아주 쉽고 명쾌하게 공자의 마음을 짚어 주어 큰 충격을 받고 깨달음을 얻고 개안(開眼)하게 되어
세계관과 인생관이 변화되어
그는 다음부터 매사 신중하게 되었으며 공자라는 성인을 늘 생각하며
그 사람자체가 성인이 되었다.
위의 예에서 우리는 작가의 사상은 결국 글로 그 수준을 알 수 있으며
말은 그 사람의 얼굴과 태도와 주위환경에 좌우되어
본질을 흐릴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려는 것은 공자가 어떤 사람이며
그가 알리고자 한 어떤 진리이지
그의 주위의 물건이나 군중이 아니고 그의 태도와 눈빛과 옷과 말의 요령과 수식어와 동작이 아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의 주위의 장치인 물건은 오히려 이를 방해한다.
그런데 교황의 연설을 책으로 내보면 이 책은 그저 성경의 좋은 말의 애매한 나열일 뿐일 그의 사상에는 아무런 내용이 없고
뭘 어떻게 해야 하는 지도 가르친바가 없다.
그런데 이 교황이 이런 표현을 주로 사용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명쾌한 표현을 사용하면 그의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이며
성경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저 교황의 정체는 사기꾼이라는 것이 여실히 들어난다.
여기에 어떤 대학생이 중국어를 배워서 중국철학을 공부하여
교수가 되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갑이라는 교수는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라고 소개하면서
이 학생을 거대한 스피커가 장착된 아주 넓은 강당에 데리고 갔는데 그기에는 최신식의 온갖 장치가 구비되어 있었으며 그기에 갈 때조차 최고급 리무진에 태워서 데리고 갔으며 수많은 인파가 모여있었다.
그리고 그가 가르친 것은 그저 교과서에 나온 판에 박힌 문장을
계속 따라 읽게 한 것뿐이었다.
그래서 1년이 지나도 중국인과 만나면 몇마디외에 대화를 진행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 교수는 원래 그런 것이라면서 계속 그런 어리어리한 곳을
장소를 바꿔가면서 학습을 시켜주어 돈이 엄청나게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2년이 지나도 이 학생은 제대로된 깊이 있는 대화는 할 수 없었고 중국어는 너무 어렵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어
길을 잘못들어섰다고 판단하고 자기는 중국어와 적성이 맞지 않아
중국어에 혐오감마저 생겨 이제 중국인도 보면 왜 저런 말을 쓰는지 시끄럽기만 하고 중국사람자체도 싫어졌다.
그러다가 우연하게 을이라는 교수를 만났는데 자신은 예수라고 소개하면서
이 학생을 자기의 집에 데리고 갔는데
그 집은 좁고 누추하여 그저 둘이서 공부할 그 정도였다.
그런데 이 교수는 이 학생에게 중국어가 어떻게 해서 생겨난 문자이며
왜 사성이 있으며 성조를 읽을때 혀놀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부터
가르쳐주고 또한 성조의 음악성과 예술성을 이야기해주면서 중국어가 아주
아름다운 언어라고 쉽게 이해시켜주고 그들의 성격이 대륙을 닮아
호방하여 그 말이 웅장하여 시끄럽게 오해될 수 있다고도 설명해주고
한국어와 중국어의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부터 해주고 문법의 원리에 내재한 중국인의 사고방식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면서 처음들어보는 아주 깊이가 있는 이야기를 매우 쉽게 설명해주어서
이 학생은 불과 6개월만에 중국인과 같은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고 대화를 하게 되었고 다시 1년만에 그 발음과 어휘와 문법의 수준이 중국인과 같고 말을 할때에 중국인과 같아 누구도 이 사람이 한국인이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되었고 오히려 철학보다 중국어가 더욱 재미있어 2년째에 그는 이제 중국고대의 책은 현대문과 다름을 알고 더 깊은 연구를 위해 중국어전공을 하고 중국어교수가 되었다.
그렇다면 지금 물건이 화려한 갑이란 교수가 교수인가 을이 교수인가?
지금 교황은 갑교수이며 이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예와 신분을 즐기는 사기꾼이다.
그런데 이때까지 인류 중에 이런 말을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것은
현재 학자이며 석학이라는 자와 철학자라는 자들과 신부며 천주교의 연구가며 다 엉터리라는 반증이다.
그것은 그들은 사람을 보는 안목이 전혀 없이 오직 의사에게 세뇌되어
교과서의 형식적인 정답만 맞춘 자를 스승으로 모시고 그 스승에게
제자가 생기고 서로 친목을 도모하여 하나의 거대한 정치권력단체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이 교황의 정체를 모르는 것은 그의 이마에 사기꾼이라고
쓰여져 있지 않고 그는 점쟎아 보이는 노인에 아주 성스러운 옷을 입고
격식있는 모자까지 쓰고
아주 근엄한 태도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며 교황이 국왕과 대통령과 비행기를 타고 만나서 하는 말은 언제나 판에 박힌 말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다 그가 서민이나 가난한 사람을 배려하는 행위를 취하기만 하면
이제 사람들은 오히려 그를 최고의 성자로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사람의 행태를 의심하고 비판하는 기자에게 언제나
그는 대범한 태도를 취하여 주위사람이 마치 그런 기자가 잘못되었고
이 교황은 언제나 옳은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의사의 그것처럼 제기된 문제와 관련이 없는 성경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식으로 엉뚱한 말로 대답을 회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무도 이 사람이 사기꾼이라는 것을 몰랐던 것이다.
이는 저 의사의 경우보다 더 알기 힘들었다.
그 이유는 이들이 언제나 예의의 뒤에 숨었고
교황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너무 과격하고 신성모독이라고
인류를 세뇌시켜서 그것을 상식으로 고정시켜
인류는 지금 이슬람의 테러분자가 테러를 하는 것과 말로
진리를 제시하는 것을 혼동하는 자로 이미 교황을 절대시하기 때문이다.
물론 하느님의 절대적 진리는 이미 그 자체의 완전성으로
비판자가 없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사기꾼을 말로 진리를 밝히고
사람의 정체를 폭로할 수 없다면
그것은 깨끗한 옷을 입고 예의바르고 온화하게 말하는 사기꾼의
권위와 그 권위의 세습에 계속 눌려
계속 사기를 당하여 지옥에 가자는 역시 악마의 계략이다.
이는 신성모독이 아니라 저 교황이 신성을 모독하고 있는 자이며
나는 하느님의 성령을 몸에 받고 다시 온 예수 그리스도 본인이다.
그렇다면 이는 인류에게 비상사태를 선포하고도 남음이 있는
사탄과의 일대 전쟁상황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대는 더 이상 종교와 그 종교의 하인인 정치에도 속지 말고 이 교황을 체포하라.
여기 그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셨다.
인류는 현재 이 사탄인 의사의 지배아래 완전하게 물건으로 수화를 하는 벙어리처럼 되어 물건을 보여주지 않으면 사람의 마음을 모르며
사람의 마음자체도 없어져 버렸다.
인간은 다수이기에 어떤 목적과 상황아래 지도자를 필요로 한다.
지도자는 나라를 이끌때도 있으며
때에 따라 지구에 사는 인류전체를 이끌어야 할 때가 있다.남을 이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산을 타도 지도자가 누구이냐에 따라 뒤따르는 사람들이
최악의 경우 조난사고로 다 죽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인간의 인생을 지도한다는 종교교주는 정녕 완전한 존재가
아니면 차리리 그런 자리에 앉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그 자리에 앉아 인류을 오도하여 그 사태가 심각하다면
그는 제일 먼저 지옥에 가야 할 대죄인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 대죄인을 체포해야 할 것이다.
교황은 단순히 천주교라는 종교지도자라기 보다는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자로 지금 서양의 지위로
볼때 오히려 인류의 지도자이다.
그런데 인류에게 참으로 명쾌한 말로 사태를 일순에
해결해 줄 생각은 하지 않고 로봇처럼 식상한 말을 반복하면서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물건으로 자기를 보여주는 것밖에 없다.
그래서 그는 비행기에서 1등석에 앉지 않는 것으로
방탄차를 타지 않고 소형차를 타는 것으로
자신이 성자라는 것을 보여줄 뿐이지만 그를 경호하려고
오히려 더 많은 인력과 더 많은 돈이 들고 있다.
그런데 이 자의 존재는 낭비 그자체일 뿐만 아니라
오히려 예수에 대한 인류의 관념을 완전하게 왜곡시키고 있다.
그런데 이는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이 자의 형태가 로봇이기에 인류는 이것이 거대한 사이비교주라는 것을 모르고 그의 정체가 사기꾼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게 되었다.
이 자의 속마음에는 오히려 악마가 들어있으며
그는 현재 인류가 자기를 숭배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무엇보다 인류는 이 악마 때문에 예수와 천주교자체를 축소평가하게 되었고
예수 이후 이들은 오직 예식만 진행할 뿐 조금의 발전이 없었다.
이것 때문에 레닌은 종교를 아편이라고 한 것이다.
그러나 종교가 아편이 아니라 이 교황이 아편이다.
그래서 오히려 이 교황이 작은 사이비보다 더 최악의 사이비이다.
인류는 현재 이 자가 미국대통령보다 높다는 것을 모르고 있으며
이 자가 인류의 모든 타락과 지구의 황폐화의 주범이며
의사라는 사탄에게 가장 세뇌된 자라는 사실도 모른다.
예수가 설교를 그런 식의 비유만으로 하였던 것은
바로 이런 교황같은 역적이 다 나오게 하기 위해서였다.
인류역사는 하느님과 사탄의 싸움이었으며 적이 외국에 있던 것이
이제 지구는 한나라가 되어 하느님의 자녀가 군인이 된 상황에서
하느님이신 주(主)만 오시면 이제 군은 내부의 적을 체포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한다.
예수가 그렇게 모든 것을 다 말하지는 않았던 것은 그렇게 했다면
서양이 아직 편견을 극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오히려 공자의 유교와 비슷한 도를 말하는
예수를 아시아의 왕으로 오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서양인은 조공을 바치게 하고 여자를 궁궐에 잡아들이는 아시아의 왕을
이해할 수 없었고 서양인의 눈에 아시아인은 야비한 자로 낙인찍혔다.
그러나 아시아의 왕도 역시 의사에게 세뇌된 자들인데,
그러나 그것만으로 그들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해서도 안된다.
그들의 내심은 여자라는 악질을 혼내주고
남녀의 분별로 오히려 남자를 큰 영웅이 되게 하고
그런 대우가 없으면 언제나 사람을 같이 보는 여자에게
자신이 천도를 행하는 왕으로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서양은 처음부터 이런 왕도가 없이 인간관계가 모두 수평적이었으며
특히 서양여자는 이런 악질이 좀 덜한 것은
그들의 언어외에도 그들의 용모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은 스스로 색채가 있고
시원하고 깨끗한 얼굴에 자부심을 가지게 되어
그런 야비한 짓을 하지 않게 된다.
이에 반해 고대아시아인은 얼굴을 보면 서로가 열등감에
시기와 질투의 화신이 되어 여자들이 아주 악질요물이어서
왕은 이런 여자를 혼내주기 위해 극도로 강력한 방법을 사용하여
그렇게 된 것이다.
지금 나의 일은 예수님이 나를 이끌고 간 호주의 그 집에서의
일과 동일하다.
그런데 그들은 12제자가 아니며 이런 12제자를 두어야 예수라고
하는 자는 역시 사이비이다.
지금 이 세계에는 어린이를 다루듯이 인류를 다루는 사이비에게
넘어간 자들이 무수한데 그들은 전부 이런 형식에 현혹되 자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그저 평범한 집의 안방에서 서민으로 살고 있을 뿐
아무런 티가 나지 않는다.
다만 나는 언제나 인류구원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지금 내가 설명한 내용도
사실 이미 그전에 만들어진 녹음테이프와 동일하다.
나는 그때 내가 예수라는 것을 밝혔고 우리들이 오직 제왕주권으로
주권자만 바꾸면 인류구원이 가능함을 90분간 연설했다.
나는 그 집에 가기전인 2009년 인류구원의 방법에 대해 전세계를 언어권으로 나눠 중국과 스페인과 영국과 러시아와 독일과 인도와 한국과 일본의 8개 방송국을 수신자로 하여 호주의 전쟁기념관의 우편함에 테이프를 넣어 보냈다.
그러나 이런 나조차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은 그 뒤에 받았고
지금 내 몸에 하느님이 직접 오셨다.
그러나 그 호주의 집에서
영국과 독일의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전부는 고사하고 절반의 절반도 전해 줄 수가 없었다.
그것은 그들의 언어와 그들의 수준때문이었다.
그들은 나의 말을 들어려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조롱하기 바빴다.
예수님의 뜻이 전파된 것은 겨우 그들이 이해하는 물건의 방식으로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와 미래를 아는 예수의 초능력이 전부였다.
그것은 지금 인류가 교황의 물건으로 뜻을 이해하려고 한 그런 식이다.
그렇다면 예수도 저런 성인의 도로 도적질을 하는 교황도 문제가 아니라
오직 이렇게 변별력이 없는 인류가 문제인 것이다.
과연 이런 인류에게 어떻게 하느님의 뜻을 전해주어야 하는가.
그 첫 번째 절차가 이렇게 먼저 성인을 모방한 도적과 그에게 그런 세계관을 주입시킨 의사를 체포하여 인류의 의식을 먼저 혁명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더 이상 교회에 모여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천국에 가는 것이라는
망상이 깨어지고 모두 진지해진다.
그리고 공부를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자에게는
먼저 호기심을 일깨워주고 의미를 다시 발견하게 해주어야 할 것이며
먼저 자극을 주어야 할 뿐 억지로 주입해서는 아무도 듣지 않는다.
그러므로 인류는 역사를 통해 이때까지 시련을 겪었으며
그보다 우선 여기에 존재하는 사탄을 잡아서 그들의 모든 영향을
없앤 후에 현재의 사물위주의 지식공부를 인격과 영혼위주의 즉
사람을 알고 자기를 아는 공부혁명을 통해
스스로 자각하고 먼저 자신을 반성하게 하고 스스로
공부의 길로 나가는 게 세계환경자체를 바꿔야 해야 하며
그 체계가 하느님의 나라이다.
그러나 여기서 그 호주의 허름한 집에서 만난 이들은 어떤 상징임을 밝힌다.
내가 전에 머물던 그 호주 집의 제자들이 하느님과 천국에 대해 전파한 것이 지금의 신약성서라는 성경의 기록이다.
지금도 그들에 의해 이미 호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다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제 나의 뜻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인류는 이제 그 12제자와 두 번째 가서 알게 된 더많은 제자들이
이해한 반대로 따라가라.
이 시대는 천재가 없는 시대다.
그래서‘한반도 평화는 세계에 절실한 대의’니 ‘전쟁이 아니라 용기가 평화를 만듭니다’라고 말하는
저 교황의 정체가 명언이나 속담을 외워 친구들에게서 존경받는
초등학생이나 로봇이라는 것을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저 자는 지금 사람들이 좋게 생각하는 단어를 나열하여
아무런 대책도 없는 애매모호한 말로 자기의 자리를 보존하려는
오히려 하느님과 반대되는 역적이다.
그런데도 인류에게 이런 것을 말해주어야 할 언론인이라는 자가
‘자신의 종교적 가르침을 소박한 삶으로 증명하는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라고 이런 분석을 하여 저 사기꾼의 사기를 더 도와주고 있다.
그러나 그가 소박한 삶을 정녕 살고자 한다면 우선 교황직부터 포기하고 아무도 모르게 거지가 되어야 한다. 또한 종교적 가르침이 더 중요하지
그런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며 교황직에 어울리지 않는 가난은 오히려
주위을 피로하게 만든다.
그래서 지금 인류는 무의식상으로는 이런 것을 다 알기에 이 가짜교황에게 일부러 그런 가짜 대접을 하고 있으면서
이 아편같은 교황이라는 존재 때문에 무조건 교황만 믿고 가난만 하면 사후에는 천국에 가는 듯 착각하면서
세계의 가난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인류는 행동하지 않고
빈자는 종교의 사슬에 계속 묶여 있으면서 오히려 계속 빈자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교황의 소박함은 오히려 빈자의 원인이며 이 자는 빈자의 적이다.
교황의 글을 분석하면 그의 심리상태가 아무에게도 비판받지 않는 중성적 로봇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도 아무도 이런 것을 지적하지 않는 것은
교황조차 의사의 정체를 모르기 때문이다.
여기서 정신과의사는 나의 글에서
나의 심리를 오히려 정신분열로 분석하고 있는데,
그들은 그런 심리의 분석조차 이미 조건이 마련된 어떤 매뉴얼에 따라서
하고 있는 기계들이기에 그런 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천재에 대해서는
그들의 머리에는 아예 개념이 없다.
내가 사람을 보고 판단한 것은 생이지지(生而知之)의 신령(神靈)과
일생을 닦아온 직관력과 관상술로 하는 것이지
그들처럼 어떤 심리학자가 평균적인 속물의 유형을 짜깁기 하여
만든 표를 보고 분석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의사는 저런 교황과 나의 본질의 차이는 전혀 모르고
오히려 내가 교황보다 높은 하느님이라고 하자
그런 자는 아예 인류역사에 없었기에
나를 그런 매뉴얼에 적용되는 자로 그런 분석의 결과표를
내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의사가 나의 글을 읽고 이해할 생각은 하지 않고
나의 심리를 분석해보는 그 심리는
저런 교황의 것이 종교라고 인류에게 말하여 계속 인류가
의사의 정체를 모르게 하려는 악의가 있다. 그래서 의사는 내가 지금 서민과 함께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아무런 명예도 없이 진리를 밝히자 오히려 당황하여
다수의 힘으로 지지된 저런 교황을 더욱 인정하려 들게 된다.
현재 이 세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본인이 오지 않아
저런 성경로봇같은 교황이 되어 의사의 정체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오히려 의사를 모방하면서
세계는 현재 하느님의 뜻을 완전하게 왜곡하였다.
나는 인류와 존재의 차원이 다른 자이다.
그래서 내가 나를 외계인이라고 한 것이다.
인류가 고양이를 보고 고양이가 될 수 없고 고양이도 인류가
될 수 없듯이
인류는 나처럼 될 수도 없고 이미 소크라테스가 알고 칸트가 알고
모든 성인이 알았듯이 나의 세계에 올 수도 없다.
그렇다면 인류가 추구할 도(道)는 공자가 추구한 왕도(王道)이지
하느님의 졸개가 아니다.
그런데 인류는 인류에게 가장 필요한 진정한 구세주인 나를 저버리고
저런 얼빠진 성경로봇을 쫓아 다니며 자신의 소중한 시간과 노력과 돈을
다 빼앗기고 있다.
그러므로 군은 교황을 체포하여 그 죄를 묻고 죄를 시인하지 않으면
고문을 가하고 오히려 그의 지위를 이용하여 하느님을 방해하려고 시도하면
72억 인류앞에서 공개효수하라.
또한 군은 이와 동시에 불교승려를 자처하면서 인류를 오도하는 역적을 모두 절에서 체포하여 그들이 있을 곳인 감옥에 넣도록 하라.
그들은 기만 세고 아무 내용도 없는 천하의 역적이다.
그들이 아는 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며
그들이 말하는 속세에 있는 사람들은
다만 부모형제와 국가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였기에 그런 길로
나가지 않았던 것뿐이다.
이때까지 인류가 이런 꼴불견을 두고 인내한 것은 여기에 하느님이 오시지
않아 그저 그들을 보고 모델을 삼으려 했던 것뿐 진심으로 이런 불효자와 사회부적응자를 존경하였던 자는 아무도 없다.
이들의 행위는 부모형제뿐 아니라 인류를 저들의 아래로 만들자는
역적의 수작이며 저들이 정작 생을 사랑한 자라면
진작에 인류공동이 채식주의의 길로 나아가도록 오히려
가정에서 무지한 부모와 함께 국가와 세계를 혁명했어야 했다.
더 이상 저런 자들의 기괴한 모습과 그 옷과 엉뚱한 괴성을
대단하게 보고 속지마라.
이들의 존재자체로 인류가 자신을 열등한 존재로 보아
스스로 얼마든지 신선이 될 수 있었음에도 이런 자의 형식 때문에
그런 형식이 아니면 신선이 아닌 줄로 착각하여
현재 각가정이 받은 피해는 금전으로 따지면 천문학적 액수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불교도는 여기 오신 하느님이 곧 미륵이니
더 이상 석가모니의 뜻을 왜곡시키는 불교사원에 어떤 권위도 두지 말라.
이 도적이 행세한 근원은 인류와 정반대로 머리를 깍고 이상한 옷을 입고 의외로 결혼을 하지 않는 자에 대한 인류의 동정심과 형이상학의 어려움과 간혹 보여지는 영험(靈驗) 때문이었지만 그들의 본질은 석가의 도를 훔친 도적이자 불상에 빌붙어 먹고 사는 사기꾼이다.
죽으면 끝이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있다고 말하는 자는 이미
현실과 형이상학을 혼동한 자이다.
그는 형이상학으로 현실에서 도피하여 국가가 부여한 의무를 행하지 않거나 그 형이상학으로 남의 위에 서려는 자이다.
우리가 살아있는 한에는 그런 천국과 지옥을 말할 것이 아니라
이 현실세계의 천국과 지옥을 말해야 한다.
지금 인류는 이 종교 때문에 오히려 이 현실이 지옥임에도 그것을 부정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고 그 피해는 천문학적 액수의 금전으로 환산할 수 있는 눈에 보이는 것인데도 이런 종교사기꾼은 사기꾼으로 보지 않고 있다.
그러나 나의 말로 하느님과 천국과 지옥과 내세와 영계가 없다고 또다시
간단하게 단정하지 말라.
‘죽으면 끝이다’를 부정적으로 보는 자는 죽으면 끝이면 인간의 사악한 욕망을 드러내려는 자들을 의식해서이며 그래서 사탄은 인간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종교가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도덕과 윤리가 절실하다.
나는 다만 올바른 종교 즉 진정한 진리를 말하려는 것이며
‘죽으면 끝이다’이것이 오히려 죽으면 끝이 아닌 진리를 살아있는 자에게 적용하는 올바른 방법이며 이 세계의 모든 사이비종교교주의 정체를 아는 길이다.
이때까지 인류가 이것을 몰랐던 것은 의식과 육체라는 인간의 모순적 본성때문이었고 그것이 모든 착시현상의 원인이다.
현재 내가 밝힌 이 정도는 무의식적으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인류가 언제나 방관하였던 이유는 그들이 이 의사의 정체를 전혀 꿈에도 몰랐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 의사가 모든 사이비종교를 종교로 부르고 자기만 아는 현실에서 언제나 주인이 되었던 본질이 사탄인 인간이며 하느님과 그의 형이상학을 대행하여야 할 인류의 임금님을 죽인 역적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지금 인류의 임금님이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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