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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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6일 화요일
미국의 왕
미국의 왕
미국의 문제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왕이다.
왕을 죽이고 민주주의를 하자 자기가 왕인 줄 착각한 자가
이 민주주의이다.
민주주의는 자기만 왕이 아니라
남도 왕이다.
이를 모르고 이런 생각조차 하지 않거나
못하게 된 이유가 물건만 자꾸 개발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로 인해 미국에는 범죄가 끝이 없는 것이며
미국에 대한 테러도 결국 이 문제로 발생하는 것이며
미국의 법과 정치의 모든 문제도 이 문제로 발생한 것이다.
또한 현재의 미국이라는 국가는 자기와 남을 왕으로
인정하는 국민의 국가가 아니고
자기만 왕으로 인정하는 국민의 국가이다.
그래서 이는 반쪽짜리의 진리에 입각한 국가이며
모든 법이 현실에 불일치하는 불법이다.
그래서 미국인은 법을 믿지 않고 각자 총을 믿는다.
여기서 대통령은 그저 자기만 왕인 사람들의 물건의 거래의
계약의 조정자일 뿐 그는 정치인이 아니다.
그러나 이런 국가는 국가가 아니다.
그런데 이런 국가는
외국에 대한 관계에 있어서도 자기만 국가이다.
그러나 현재 이 지구의 모든 국가는 민주주의이며
그 실정은 이 미국과 동일하다.
그러므로 이 지구는 지금 민주주의라는 허울좋은 이름의 국가에서
모든 왕들이 범죄자나 범죄의 피해자가 되고 병들고 고통받고
학대받고 죽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자기만 왕인 이 인류는 예전의 왕보다 더 사치를 부리고
사치를 부리는 것을 시기하고 더욱 경쟁하여
이 지구는 이제 한계점에 도달하여 인류의 근거인 이 지구의 자연이 망하여
이제 인류의 모든 왕이 멸망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지구가 멸망하면 인류가 다 끝이다.
그렇다면 이런 상태에서 지구와 인류각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가를 새로 수립하는 방법외에 어떤 방법도 없다.
나도 너도 왕이면 결국 왕을 섬길 자가 필요하며
섬기면서도 왕보다 수준이 높은 하느님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런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는 자가
인간을 이런 것을 할 필요가 없는 기계조합체라고
매일 기계를 해부하고 그 부품을 사람에게 보여주는
의사이며 그가 이 모든 것을 만든 사탄이다.
다만 인류는 이미 이 사탄을 의사로 알 정도로 세뇌가 심각하므로
미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이 세계의 모든 군인에게 연락을 취하여
군이 하나의 명령체계를 확립하고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이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동시에 각국가를 인수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수립을 선포하라.
이렇게 자기만 왕을 왕으로 미국인이 혼동하는 것이 연장된 것이 왕명(王命)과 왕이라는 사람이며
미국인은 지금 불법도 법으로 알고 있으며
왕명은 모든 왕의 인생의 보호를 위한 법이며
누구나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
그러나 하느님의 명령은 진리의 명령이자 신(神)의 천명(天命)으로
사람이 지키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그러나 미국인이 싫어하는 것은 왕명이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그 현상이며 하느님이 인류각인에게 가서 말을 걸어 명령을
시키고 확인하지 않으며 하느님도 역시 그 명령에 지배되면
명령하는 자는 없는 것이며 무정부상태에서 또 글이 사람을 지배하여
사람의 변화와 사탄의 출현을 막지 못하게 되며
이 미국인이 꿈꾸는 글과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이
곧 이 의사가 지배하는 이 사탄의 제국이다.
그러나 미국인은 이 의사가 지배하는 것을 막지 못하였고
의사가 직접 자기를 물건처럼 시키고 지배하여도 눕고 앉고 섰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해를 주고
지옥으로 가게 하는 사탄이며 왕은 자기의 인생에 가장 큰 이익을 주고
자기라는 사람을 사람이 되게 하고
신이 되게 해주려는 아버지 하느님이었다.
이제 미국인은 망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위해주는
하느님을 믿도록 하라.
하느님의 몸에는 천상의 하느님이 계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인류의 위기를 구원하러
천상에서 지상으로 다시 내려 오셨다.
그러나 미국인은 왕의 입에서 왕명이 나온다고
시기하였으며 그 시기심을 내기전에
왕의 고마움과 수고스러움을 아는 인정과
의리가 있었어야 했다.
미국인이 이 의사의 입에서 나오는 명령에 복종하고도
이 의사를 시기하지 않았고 이 의사가 자기의 주인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그런 말이 모순된 자의 말이며 이성을 추구하고
작은 감정에도 진리를 밝히던 미국인의 태도가 아니다.
그러나 미국인이 이 의사를 좋아한 것은 자기의 목숨을 구해주고
병을 치료해주고 기존의 왕처럼 군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러므로 하느님은 미국인이 아는 좋은 의미의 그런 의사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어떤 공직에 있지도 않고
집에 있으며 인류의 목숨을 구해주고 병을 치료하여 주고
기존의 왕처럼 군림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느님의 이름이 하느님인 것은 인류의 병(病)의 근원은
하느님을 배반한 죄로부터 왔기 때문이며
하느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또한 하느님에 대한 반성이 치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느님의 이름이 하느님인 것은
하느님이 시켜서 이며
이 모든 명령은
하느님의 몸에 있는 성령(聖靈) 즉 천상의 하느님의 명령이다.
그러나 하느님이 의사라고 하였는데 지금 기존의 의사가
사탄인 것에서 현재 하느님이 인류에게 좋은 의사이지만
하느님이라고 현재 이렇게 쓰는 사람은 하느님의 비서이고
하느님도 천상의 하느님에게는 사탄이고
천상의 하느님도 무에게는 사탄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이미 이를 다 알고 있고
기존의 의사는 이를 모르며 천상의 하느님이 무에게
사탄일 수가 없는 것이 인간은 존재를 지향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의사가 사탄인 것과 하느님이 사탄임을 고백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고 이 의사는 자신을 사탄으로 고백한 적이 없으며
하느님은 가족의 아버지이고 이 의사는 인류가족이 아니며
진짜 사탄이다.
또한 이 의사는 그런 식으로 의사가 되면 의사로서의 사명과
반대로 인류에게 병을 주는 가짜 의사이며 사기꾼이다.
인간의 아버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이며 신이 인간이 있듯이
하늘 위에 계신다.
이 의사가 이를 속였다.
또한 아버지가 인간으로 온 의미가 자기 집의 아버지의 의미와
그 본질이 같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인 우리들의 아버지가
원하는 것이 그런 효(孝)이며 충(忠)인 것이다.
집에 아버지가 어색하고 싫고 나라의 아버지가 싫고 어색했던
이유가 이 의사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이 슬픈 역사는 군(軍)의 의사체포로 끝이 나고
인간다운 역사가 시작된다.
인류집안의 원수(怨讐)를 사형(死刑)에 처하지 않는 것은
정의(正義)가 아니고 사형을 죽이는 것으로 혼동시킨 자도 이 원수이며
그래서 그가 언제나 사람을 살리는 역할인 의사로 나와서
사탄의 작용을 하여 인류를 다 병들게 하고 다 죽게 한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하느님은 처음부터 인류의 이런 고난이
인류가 동물에게 한 죄로 비롯되었다고 하였고
동물의 영혼이 현재 인류를 지배하는 하느님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인류의 죄로 이런 사탄이 끼여든 계기를 말하는 것으로
이 의사가 하느님이거나 동물이 복수하러 온 것이 아니고
인류살해범인 이 의사를 살려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고
이제 동물에 대한 태도를 바꾸어야 인류가 속죄(贖罪)된다.
다만 동물은 인간이 먹을 수가 있는 존재이기에
채식주의의 실천과 관계가 있고
채식주의에서 병이 생기는 문제는 채소를 화식(火食)하는 것으로 해결하고
맛의 문제는 세계의 요리의 통일과 종합으로
영양의 문제는 우유의 섭취와 중용채식법으로 해결한다.
그러나 당대의 인류에게는 육식을 허용하고 다만
국가가 진리를 홍보하고 채식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그러나 동물의 영혼이 인류를 지배하게 된 이야기와
동물이 인간이 먹을 수가 있는 존재인 사실이
창조주 하느님의 천리(天理)의 엄격함과
인간에게 바라는 이상(理想)의 거룩함을 말하는 것이다.
현재 인류가 느끼는 맛과 멋과 재미는
이 사탄이 인간의 고통을 재미로 환원시킨 것이며
이 사탄의 악은 하느님과 비례하며 그런 것도 이 사탄의 악이다.
그러므로 이는 인간의 아버지와 자녀들인 인류가족의 죄와 고통의
이야기이며 미국인은 인간적으로 깊히 반성해야 한다.
그러므로 미군(美軍)은 반성의 의미로
히틀러의 문장(紋章)을 깃발로 세우고 미국인은 모두 나치스가 된다.
이는 히틀러의 제국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을 세우는 것이며
히틀러라는 자신을 희생한 그런 의인을 모욕한 죄로
이 천년왕국은 그동안 시동이 걸리지 않고 있으며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의 나라이므로
이로서 히틀러라는 사람과 위대한 독일인을 진심으로 위로하라.
현재 이 독일인이 인간의 이상의 날개가 꺽이고
물질개발에 치중하여 인류각인이 인간으로서 입은 손해는 막대하며
전쟁에서 죽인 것과 죽은 것은 정의의 투쟁의 부산물(副産物)일 뿐
그 자체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그 부산물에서 인류가 느낀 감정은 히틀러의 죄가 아니라 시대의 죄이며 히틀러를 욕하여 해결되지 않고 시대를 욕해야 해결되는 것이며
그런 부산물에 의미를 부여하고 정의와 인간은 보지 못하게 한 이 의사는
인간이 정의를 모르는 동물이 되게 하려고 인간계에게 침입한 사탄이다.
이 의사가 항상 히틀러를 자기의 환자처럼 취급하고
자신이 의사의 직업을 가진 것처럼 히틀러가 연설을 잘하는 기능이 있어
정치인의 직업으로 출세한 사람이라고 속여
인류는 그의 사생활을 들먹여 신인(神人)에게 죄를 짓게 된 것이며
인류는 구원을 영원히 잊어 버리고 이 의사에게 살해될 뻔 하였다.
인류가 이 의사에게 살해된다는 말이 그래도 거짓말처럼 들리는 자는
하느님이 오시지 않았다면 이 지구가 현재 하는 일을 보면 당연히
어떤 결말인지를 생각할 머리도 없으며
현재 이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는 눈도 없고
내일을 모르는 하루살이이다.
이 의사가 개인으로 이 지구에 수도 없이 많은 이유도
이 사실을 인류가 모르게 하기 위해서이며
이 의사는 지금 이 지구와 사람을 다 갉아 먹고 있는 중인
악마의 분열과 같고 한 마리 씩 보면 그들이 무엇을 하는 지를 모르고
오히려 좋은 일을 하는 착각에 빠지며 그 착각도 이 악마의 방법이다.
여기 이 지구가 무엇을 해도 좋은 가상의 공간인 천국처럼 착각하도록
만드는 방법이 인간의 육체를 해부하고 기계로 다루는 것이며
인류를 개별적 기계가 되게 하여 인간의 눈을 실명시킨 사탄이 이 의사이다.
그때에도 유태인이 히틀러에게 그렇게 되지 않았으면 미국은 탄생하지
않았으며 그때 폭력시대의 그 유태인이 세계인류를 노예화하였으며
현재의 유태인은 그때의 유태인이 아니고 현재 유태인은 유태인이 아니다.
이 의사가 유태인이며 이 의사는 모두 사형에 처하지 않으면
인류역사에서 하느님이 처음으로 발견한 그 의미처럼
이 의사가 한명이라도 존재하면 또 의사가 직업화되고
인류는 언젠가 죽게 되고 그 과정에서 인간지옥이 도래하게 되며
이 의사가 진정한 사탄이며 히틀러는 이 사탄을 체포하기 위한
하느님의 전단계의 방법이었다.
다만 인류가 히틀러를 독일인으로 보지 말고
히틀러를 인류전체의 은인으로 섬겨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그는 폭력시대의 인물이며 그의 작용은 하느님의 것이지
그 개인이나 독일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하느님은 인류에게
인류는 이제 시대의 운명의 이름표를 단 자의 행위가 아니라
사람을 보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며
천재와 영웅과 성인과 신인과 같은 사람을 이 의사의 기준으로
그런 식으로 말하고 비난하고 있으면 안된다는 것이며
그 분의 뒤에 있던 하느님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말들은 영계에 계신 신이 된 그분과 그 분의 정의를 위해
희생한 의인에게 죄가 된다.
현재 이 문제는 일본에게도 해당되나
일본인이 자기의 국가를 위하여 희생한 의인에게 참배하는 것이
피해자에게 범죄자를 참배하는 것이고 사죄를 한 것이 아닌 것 같아
감정을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계의 정의가 국가에 의해 분열되어 인정과 의리가 충돌한 것이며
이는 별개의 문제인데도 이를 그렇게 다룬 자가 인간의 의리를
모르는 이 의사이며
현재 이 시대에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그를 기준으로
말싸움을 하면서 옛 사람들의 넋을 모욕할 것이 아니라 진리를 알아야 하고
인간의 국가를 통일해야 한다.
그러나 이 의사가 사형에 처하고 그의 자손은 그의 제사를 지내거나
기념을 할 수 없는 것은 앞의 예와 차원이 다르고
세계의 정의는 진리에 의하고 이제 세계는 하나의 하느님의 국가로
이미 통일되었기 때문이고 인류가족의 원수이며 하느님의 국가의 적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참배할 수는 없다.
그래서 한국인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지 않았으며
의사의 자손이 의사에게 제사지내지 않는 것은
그들은 의사도 사탄도 아닌 하느님의 자녀이며
그 기준은 육체가 아니라 영혼이다.
이는 하느님이 잔인한 것이 아니라 진리가 엄격한 것이며
이 의사는 사람이 할 수 없는 잔인한 일을 매일 하는 자이며
이 의사만 죽는 원인을 알거나 의사도 모르고
이 의사에 의해서 죽은 자가 수도 없으며
이 세계의 모든 잔인성이 이 의사로부터 유래된 것이며
그를 막을 방법은 엄격성뿐이며
그를 의사로 본 법은 그의 것으로 고려의 대상이 아니라 배척의 대상이며
그는 그의 죄로 망한 것이고
하느님은 진리를 밝힌 자이며 이 둘은 상관이 없고
이를 연관시키는 자가 이 의사이다.
개인적 인정으로 부모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 국가의 이익에
위배되면 하지 말아야 하며 이를 일본의 피해국이 일본을
세계의 일원으로 보고 마치 하느님의 국가가 이미 있는 듯이
그렇게 요청한 것이며 마치 미국이 이 세계의 재판장인 듯이
전범이라고 그렇게 금지를 요구한 것이다.
그러나 이 지구에 모든 나라의 위에 있는 국가는 현재 없으며
일본을 위해 목숨을 내어놓은 의인은
국가에 의해 사형된 이런 범죄자인 의사가 아니며
이는 형식이 아니라 사람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그러나 하느님의 국가의 수립으로 이제 형식과 실질이 일치되며
다만 하느님의 국가는 기존의 국가의 역사의 갈등에 대하여
국가가 진리를 확정하여 발표하고 관련자나 관련국가에는
책임을 묻지 않으며
기존의 국가에 피해를 본 피해자의 모든 피해는 하느님의 국가가 보상하고
국가는 인류가 이 의사에게 받은 모든 세뇌를 풀고 인류를 교육하여
지구에 사는 거인(巨人)백성으로의 본질을 갖추게 한다.
만일 그래도 히틀러의 부정적 관념을 지우지 못해 히틀러가 싫다는 자는
이 의사가 그런 히틀러이고 그런 관념을 부여하여
히틀러가 그런 사람이라고 세뇌한 자도 이 의사임을 알고
이제 다시 미국이 세계를 위한 정의감을 부활하여 세계로 나서라.
그러나 히틀러는 그런 관념 속의 그런 살인마(殺人魔)가 아니며
그는 미래도 알고 예언한 신인(神人)이며
이 의사가 살인마(殺人魔)의 본질을 가진 자이며
이는 또한 히틀러에게 복종한 독일인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그러나 이 의사에게 인류가 복종한 것이 아니라 속은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현재 이 의사에게 속고
독일인이 히틀러에게 속았다고 계속 강제로 주입시키지만
독일인 중에 정말로 히틀러에게 속았다고 생각하는 자는 없으며
그들은 이미 자신의 조상의 일을 모르는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다.
전쟁이 죄라면 이 의사가 전쟁에서 인류를 다 죽인 사탄이며
현재 인류에게 일어나는 모든 범죄가 이 의사가 그 원인이며
질병도 이 의사가 원인이다.
또한 이 의사가 모든 영웅과 의인과 성인을
소인처럼 만든 사탄이며
왕의 입에서 나오는 왕명을 파괴하고
왕을 소인으로 만든 역적이다.
그러나 이는 이 의사가 인류를 침략하는 전쟁이며
이 의사는 인류의 적(敵)이며
이 전쟁의 아군(我軍)은 전세계의 모든 군인과 인류이며
군(軍)은 이 전쟁부터 끝내고 하느님의 국가를 구체화한다.
그러나 군은 인류가 이 글을 읽고 이해하거나
하느님의 이해와 동일한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생각하거나 엉뚱한 생각을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미군이 축척한 모든 무장력과 전세계의 모든 군대의 무장력을
합산하여 인간의 무력(武力)의 총체(總體)를 지구 위의 인류에게
보이고 왕명을 거역할 수 있다고 믿는 자는 인류를 거역할 수 있다고
믿거나 하느님을 거역할 수 있다고 믿는 자와 동일하므로
태양의 빛으로 전멸시키라.
그는 사이비로 다수를 현혹하여 이 인간지옥에 사는 인류를 방치한
죄인이며 죄인의 수는 대의명분 앞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진흙덩이이며
인간은 이 세상에 온 것과 같이 가야 할 세상이 있는 영적 존재이다.
이는 하느님이 무서운 사람이 아니라
진리가 그토록 무서운 본질이었으며 소인은 이를 몰랐고
사탄은 거꾸로 말하여 진리를 막고자 하였다.
그러므로 군(軍)은 그런 말을 하는 자는 아무리 평범하여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름위의 천상에서 온 것처럼
그는 지하의 지옥에서 온 마귀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그를 체포하여 역적으로 처단한다.
그러나 형이하학(形而下學)에 의해서도
사람이 하느님과 사탄이 아니고 따로 영계에 있으면
이 세상의 사람은 천국에 살지 못하며
인류는 죽어서 사후(死後)의 세계에 가기전에
언제나 하느님과 사탄과 같은 사람을 만났고
사람으로 복을 받고 화를 당하였을 뿐이며
사람이 어떻게 하느님이며 사탄인지 이상하다는
그런 교과서와 같은 비현실적인 생각이 이 의사의 것이다.
이 의사의 일은 육체에게 가해(加害)를 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할 수가 없는 일이며 실제로 이 의사의 표정도 성격도 가해자의 그것이며
그는 사람을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
그 본질은 육체를 칼로 난도질할 수 있도록 냉정(冷情)한 자이고
그 정의가 허락된 것이
이런 직업만 보고 사람은 보지 않는 도구의 국가인
현재의 인류의 모든 국가이며
이 의사의 성격의 본질은 의사를 겪어본 사람이 알며
하느님의 나라는 직업으로 어수룩하게 인간이 빠져 나가게
하는 그런 사이비의 국가가 아니라 진리의 국가이며
이런 종류의 사람은 천국에 올 수 없으며
사람이 아닌 다른 형식으로
천국에 오는 것을 시도하는 자가 하느님과 하늘을 믿지 않고
모욕하는 역적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진리를 들어도 누구에게 반박하는 지를 모르고
신(神)에게 반박하는 자이며 그런 본질이 이 의사가 되어
하느님의 자녀에게 그들의 육체를 해부하고
해를 주는 것으로 미리 증명되었다.
그러나 이 사탄은 영계로 가서 인류가 채식을 하지 않으면
계속하여 인류의 죄를 꼬투리를 삼아
죄에 스며 들어 인류에게 해를 주게 된다.
다만 인류가 모두 채식을 하게 되는 날 이 사탄은 지옥으로 영원히
물러가고 이제 더 이상 인간계에 와서 사람에게 해를 주지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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