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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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9일 화요일
메르스(MERS)와 대의(大義)
메르스(MERS)와 대의(大義)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도 죽을 것처럼 몸이 계속 아프면
무병(巫病)을 앓는다고 하고 신내림의 의식을
치루면 이제 무당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는 의사라는 사람에게 가서
자기가 특별한 질병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판정받았고
무당이라는 사람에게 가서 무병이니 신내림을 받으라고 들었다.
이것이 곧 이 지구에는 인간의 국가가 없는 것이다.
이들은 사람이 사람을 판정하였고 그들은 국가에게 판정을
받은 것이 없다.
또한 이는 정부나 사법부가 판정할 것도 아니며 국가는 이를 모르며
다루지도 않는다.
이것이 곧 인류는 현재 물건으로 다루어지고 그들에게는
전혀 국가가 없음을 반영한다.
그런데 이를 정신과 의사는 심인성 신경장애로 질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아프다고 스스로 잘못 생각하여 아픈 것이고
자기에게 있는 의식 중에서 자기도 모르는 의식이 작용을 한 것이지
그게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즉 그의 뇌는 고장이 나있고 자기가 약으로 고친다.
그래서 무당은 그에게 신내림 굿을 해주고
거액의 돈을 받고 그의 선생이 되고
이 의사는 역시 돈을 받고 오래도록 약물을 처방하고
그를 물건으로 고친 주인이 된다.
무당의 굿은 한꺼번에 거액이고 이 의사는 나누어 받고
국가로부터도 받아 그가 받는 돈이 무당보다 더 많다.
그러나 이 무당과 정신과 의사는 동일한 본질의 역적이다.
또한 이들의 직업이 이미 그들의 일을 예견해준다.
그런데 인류는 이 신내림을 받은 자가 자기와 전혀 다른 성격으로
말을 하고 개인의 미래를 예견하는 점을 치는 현상을 보고
이 무당을 믿는다.
그러나 전혀 다른 성격이 완전하게 다른 사람이 아니고
자기가 연기를 하는 듯하여 완전하게 믿지 못하고
또 점도 다 맞지도 않고 엉터리가 많아 다 믿지 못한다.
즉 인류에게는 의문점이 있었고 그들은 이를 모른다.
그래서 이제 이 정신과 의사에게 가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 정신과 의사도 그렇게 신뢰하지는 않는다.
즉 이 세상에는 지금 진리가 없다.
다만 무당도 정신과 의사도 모르는 국가는
이 정신과 의사는 현재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처럼
대학에 가고 의사고시를 보고 그런 일을 하는 자여서
더 과학적이고 더 믿음이 간다고 보기 때문이다.
즉 이 국가도 이 의사에게 속았다.
그런데 이 정신과 의사도 이 무당처럼
약물로 효과가 있는 듯도 한데 아닌 것같고
약을 끊으면 심각한 부작용과 후유증이 있어
믿을 수가 없게 된다.
그러나 이런 무당과 그에게 가서 신내림을 받는 그의 제자나
정신과 의사나 그에게 가서 그의 물건이 되는 환자 즉
이런 역적을 평가하는 사람과 국가도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이들을 평가하고 있는
자기 자신이다.
즉 자기 자신의 머리에는 전혀 국가와 대의(大義)가 없다.
원인이 없는데 몸이 아픈 자는 그와 그의 가족과 사회와 국가가
죄가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태어나서 어려서부터 대우하는 인류의 방법이 인류의 죄이며
이런 정의를 가장 크게 확대한 자가 대의(大義)이며
대의의 끝이 하느님이다.
이렇게 자기가 무병에 걸렸다고 믿는 자를 남태평양의 원주민의 아기로
처음부터 자라게 하고 미국사람들의 아기로 자라게 하면
이런 일이 이렇게 현재 한국인처럼 현격히 없다.
그러나 그런 원시인처럼 살거나 남에게 간섭하지 않는 곳에도 무당이 있다.
즉 이 무당에게 영혼이 있고 그들에게 조상이 온 것은 맞다.
그러나 그 조상도 이들과 동일한 사람들이며
그 사람은 영계에서도 역시 자신의 자손과 같다,
이들이 사람이든 귀신이든 무의식이든 그 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현상일 뿐이며 이렇게 현상만을 말하고 자기가 고친다고 하고
약물로 현상을 마비시키는 사기꾼인 이 의사가 이렇게
사기를 치는 이유는 국가가 이 의사의 정체를 몰라서이다.
이들은 모두 인간을 돌보지 않는 국가로부터 방치되어
그렇게 인생을 살아서 그렇게 고통받아 귀신도 무의식도
그 고통과 한을 엉뚱하게 폭발한 자들이며
이들에 대한 책임은 국가에게 있고
그 전에 사람의 본질을 물건으로 만든 이 의사에게 있고
신내림을 하기전에 무당이 언제나 먼저 방문한 자가 이 의사이다.
귀신이 자손에게 실려 점사(占辭)를 하는 그 자체는
이미 국가가 없는 것이며 그들의 점사가 다 맞는 것도 아니고
그런 행위는 이 의사의 본질로 인류에게 전체를 망각하고
자기만 미래를 알고 개인적으로 피하고자 하여
국가와 전체를 마비시켜 결코 정의가 아니다.
그러나 이 의사는 점사(占辭)가 맞아서 인류가 무당에게 가는 현상은
말을 하지 않고 자기의 말만 하는 것으로
인류를 속이고 인류를 물건으로 취급하여
그런 것은 아닌 이 무당과 차원이 다른 마귀이다.
그러나 이런 무당과 의사는 인류역사와
전지구적 현상이며 인류는 동일한 인간이다.
현재 특징으로 국가가 분열되어 있는 것이 이 의사가
사람을 특징이 다른 물건으로 보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국가이다.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자손이다.
하느님의 자손이 이 마귀에게 감금되어 있으며
국가분열도 이 마귀의 방법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지구의 모든 의사를 역적으로
체포하여 사형에 처하고
지구가 인간을 인간으로 위하는
진리의 국가인 하느님의 국가가 되었음을 선포하고
기존에 이런 무당의 일을 하는 자를 교육하고
앞으로 이런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게 조치하고
국가는 이제 사람을 사람으로 대우하고
모든 사람을 가족과 전체의 분신으로 대우하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 가족을 방치하지 않으며
이제 국가가 인류에게 대의를 교육하며
인류는 모두 대의를 향하여 나아간다.
그리하면 영혼의 세계의 귀신도 다 해방이 되고
인류의 무의식도 해방이 되며 이것이
인간의 본질이 귀신이며 무의식인 자, 인류의 진정한 구원이다.
사람이 어디가 아프면 그의 죄이며 그는 어디로 가서
자기의 죄를 병이나 신기(神氣)로 말하지 말고
죄를 반성하여야 하며 죄의 반성에는 속죄의 실천이 따라야 하며
그의 죄는 전체와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그의 죄보다 가족과 사회와 국가의 죄가 더 크다.
즉 인류는 아픈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죄인이라고 경멸하며
전체와 자기의 책임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 것이 더 큰 죄이다.
아픈 사람이 나타나면 국가전체와 인류각인이
죄를 어린이로부터 시작된 개인의 책임으로 경멸할 것이 아니라
인류는 그 죄를 자기의 죄로 알고
가족과 사회와 국가와 인류전체의 죄를 반성하고
그 죄를 고치고 자기의 죄도 고쳐야 하며
그런 국가에서 자기가 아픈 자 역시 자신의 죄를 스스로 고친다.
그러나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와 하느님과 같은 사람은
무당이 아니라 주권자이다.
즉 임금이며 이들 의사와 무당은 그 임금을 모방한 역적이다.
그러나 임금의 능력은 창조주로부터 오며
인류전체의 무의식과 살아있는 영혼으로부터 오는 것이며
대의에 합치되어 차원이 다르다.
또한 하느님은 원래부터 주인이다.
즉 인류가 생각할 때에 하느님이 모든 것을 밝히고
이것이 진리여서 아무나 주인이 되어 이를 행할 헌법처럼
착각하나 그런 것이 역심이며 하느님이 주인이며
진리는 그 후에 나온 것이다.
즉 이 세상의 진리는 이 우주의 것일 뿐이며
이 우주를 창조한 자는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가 없듯이
하느님 외에는 하느님이 될 수가 없다.
아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자기가 할 일을 망각하여서이다.
즉 그는 간섭할 일이 아닌 일에 간섭하고
자신이 할 일은 망각하였고
자기가 나중에 아들을 낳고 아버지가 되는 것과
국가의 임금을 혼동하였다.
하느님은 창조주이며 임금이다.
그러므로 인류가 할 일은 충신이 되는 것 뿐이다.
현재 이 지구에서 무당과 정신과에 가는 자가 가장 많은
대한민국은 울분과 분노와 우울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며
하느님은 먼저 이 지역의 인류를 보살피러 왔다.
현재 대한민국에 메르스라는 전염병이 창궐하나
이 의사는 원인을 모르고 자기가 말하는 그 현상마저도 모르고 있다.
그러나 한국인은 이 메르스가 걱정이 아니라 경제가 걱정이며
경제가 걱정이 아니라 남의 경제와 남의 눈이 걱정이다.
그러나 그 걱정의 본질은 물건이다.
그러나 경제는 이 세계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 한국을 방치하는 세계인류는 이미 가족을 방치한 죄인이다.
이 메르스가 한국에서 유독 퍼진 것은
특별히 평소에 낙타를 접촉하지 않고 이미 낙타처럼 된 중동인처럼
낙타유도 먹지 않고 트인 사막이 아닌 좁은 곳에 밀집되어 살고 있으니
전염성은 강하고 김치를 먹으니 사망률은 적게 되는 것이며
모든 상황이 다른 한국사람에게 이는 당연한 현상이다.
한국인은 의사가 말을 안하니 이 병이 중동인에게 다 걸리는 줄 착각하나
항상 낙타와 접촉하는 낙타의 주인은 이 병에 걸리지 않고
걸려도 아무런 증상이 없다.
그런데도 이를 변이가 없다거나 공기중에 전파되지 않는다고 단정하거나
낙타 주인이 정부의 말을 믿지 않는 것으로 달리 분석하는 자가
국가이며 그 원인은 국가가 아니라
환자를 물건으로 취급할 뿐 인간의 사정은 모르고
모두가 자기와 같은 물건인 줄 아는 이 의사에게 있다.
그러나 인류는 메르스가 평택에서부터 발생한 것이
미군이 살아 있는 탄저균을 우편으로 보내는 실수를 하고 나서부터 였다고
탄저균으로 실험을 해서 치료약을 개발하여 돈을 벌려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하고 믿는 자도 나오고 있다.
다만 군이 이런 것을 허용하는 이유는
북한이 탄저균으로 생화학무기를 폭발시켜
전쟁을 일어키면 그기에 대비하는 치료약이 있어야
군인이 전쟁을 막고 승리할 수 있으니까
소량의 실험을 대의를 위한다고 허락하는 것으로
자기가 머리로 상상을 한 것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 자체가 이미 세계통일을 하고
인류가 천국에서 다 잘살 수 있는데도
이를 방해하는 이 의사로부터 나온 것이다.
이는 군이 인류를 가지고 시험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제약회사가 돈을 벌려는 것도 아니고 의사가 인류에게 실험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말이 말이 되지 않는 증거가 탄저균과 메르스는
모양이 다르다는 실제적 증거이다.
즉 그런 유언비어는 오히려 이 의사가 증거만 보여주면
그런 자가 엉터리가 되고 이 의사가 더 권위자가 되어
인류는 이 의사의 정체를 더욱 모르게 된다.
또한 이렇게 하여 인류는 군을 불신하게 된다.
그러나 군은 그런 일을 할 필요가 없다.
즉 이 의사가 현미경에 나온대로 보여주는 것이나
자기도 아는 깨진 머리를 꿰매어 주거나
자기도 아는 성분의 약을 주는 것이 의사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인류는 그것을 의사의 문제로 착각하고 의사를 믿는다.
그러나 의사의 문제는 그것으로 진리를 가리고
사람의 본질을 왜곡시키고 국가를 마비시키는 것이며
그런 자가 마귀이다.
마귀는 원래 인류가 자기가 무슨 피해를 보는 지도
잘 몰라서 나쁜 귀신 즉 마귀(魔鬼)로 불리우는 것이다.
이 의사는 자기가 의사가 아니라고 말을 해야 할 자이다.
즉 이 의사가 하는 일은 그저 남이 할 수 있는 일의 보조일 뿐이며
자신은 어떤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사람을 치료할 수 있다는 그 생각도 이미 이 의사가
그렇게 생각해서 인류가 그런 줄 알게 된 것이다.
하느님은 직업이다.
즉 하느님도 천국을 위해 직업을 포기한다.
군도 천국을 위해 직업을 포기할 수 있다.
인간 중에 이 의사만이 직업 자체를 위해 대의를 배신하는 자이며
그것이 천국이 수립되어 사람이 사람이 되고 인간적인 말을 하고
정의가 실현된 것을 시기하여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체를 좋아하고 즐기는 이 의사의 본질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모든 국가와 사회기관과 기업에 침입하여
공적 기관을 왜곡시키는 자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를 마귀의 침략전쟁이라고 말하는 하느님의 말을
실제 전쟁이 일어난 것으로 말그대로 믿고 전쟁에 임해야 하며
군은 먼저 군내부의 군의관부터 체포하고 사형에 처한다.
한국인은 눈치와 직감이 있는 사람이지 의사의 물건이 아니고
낙타주인은 그런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다.
한국인에게 걸리지 않는 이질이 일본인에게는 심각해지고
중국의 사스가 한국인에게는 별로 영향이 없었던 것도 이런 탓이다.
그런데도 이를 모르고 엉뚱한 분석을 하고 그런 말을 믿고 있는 것이
현실을 전혀 모르고 자기의 터전인 이 지구와 그기에 사는 인류에게
아무런 관심도 사랑도 없어서 이며 사람을 믿지 않아서 이다.
그러나 이는 원래 인류가 이런 자가 아니라
사람을 물건으로 만든 이 의사에게 속아서이다.
즉 이 의사가 보고 있는 현미경 속의 모습은 인간에게 아무것도
말하지 않으며 이 의사는 현실을 모르는 교과서같은 비교와
자기의 상상을 확정된 사실로 말하고 항상 변명하며
그런 본질로 뇌사진으로 상대의 말에 따라
엉터리 소리를 하는 사기꾼이 이 의사이며
인류 자신은 아는 것을 자기가 말하고 이 의사가
그것을 듣고 이 의사는 자기가 말해준 것으로 만든다.
다만 의사와 인류는 현미경을 같이 보고 뇌사진을 같이 본 것이다.
즉 이 의사는 상대의 눈치를 보고 자기가 점사(占辭)를 보는 선무당이다.
그래서 이 의사는 항상 단정적으로 간단히 말하고
자기를 밝히지 않으며 인류는 현재 질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기계가 된 것이다.
만일 이 의사에게 인류가 피해를 당하지 않은
모든 새로운 바이러스의 모양을 보여주고
이것이 무엇이고 인간에게 어떻게 되는 지를 물으면
그는 아무것도 모른다.
그러나 이 의사는 그 존재가 문제 자체를 다르게 말하여
중요한 본질을 흐리는 마귀이며
인류는 이런 전염병의 원인이 바이러스라고 말하는
이 마귀의 말을 듣지 말고
지구와 인간의 현실을 보고 질병의 원인이
이 자연계에서 유일하게 자연에 순응하지 않고 있는
인간의 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의사는 누구나 볼 수 있는 현미경 속의 모양을 본 자에 불과하며
이런 자는 전문가도 권위자도 아니라
현미경 보는 것을 전문지식으로 속이고
모양을 말해주는 것을 권위로 속이는 천민(賤民)이다.
바이러스의 원인은 자연을 파괴하고
동물을 해방하지 않는 인류의 죄이며
이미 지구자연이 붕괴되어 동물로부터 인간으로 감염되는
바이러스는 종류를 달리하고 변이를 계속하게 되며
이제 자연붕괴가 자연멸망으로 전환되면
인류가 모르는 바이러스가 대폭발하게 되고
그 후에 대지진이 일어나 인류는 멸망한다.
그 사이에 인류를 인간지옥으로 보게 된다.
인류는 지옥과 죽음을 앞둔 자이며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라 그 일을 하러온 마귀이다.
즉 대한민국의 국민 각인은 현재 멸망과 지옥을 앞둔 자로
이는 자기의 인생과 역사에 처음으로 발생한 일이며
이제 대한민국의 국군과 조선인민군은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남북을 통일하고 지구에 전초기기를 세우고
외국의 군대와 연락을 취하라.
인간의 주인인 하느님이 오셨다.
이는 마귀의 인간 침략 전쟁이다.
모든 전쟁은 현재진행형이며 피해가 심각하며 그 피해가 느껴진다.
이는 현재진행형의 전쟁이지 하느님이니 무조건 이긴다는 것이 아니다.
즉 하느님은 인간의 하느님이지 우주의 하느님이 아니며
우주의 하느님이 이런 죄인인 인간에게 올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인류가 이를 무시하고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
마치 꿈처럼 생각하면 인류는 패망하고 지옥으로 가며
그 후에 하느님과 인류가 서로 한탄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전쟁이 터졌다.
전쟁이 터지면 인류가 할 일은 참전뿐이다.
인류는 이제 군인이 된다.
이 지구의 모든 국가는 전쟁이 터진 줄도 모르고
적에게 속아 엉뚱한 행동만 한다.
그러므로 이들은 국가의 자격이 없으며
국가분열이 이 적의 책동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이 인류의 군총사령관이다.
기존 조직인 군이 자국에서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지구적으로 연결하여 이를 세계군사혁명으로 확대한다.
이제 군과 전인류는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한다.
인류는 자연을 자기의 물건쯤으로 알고
자연을 마음대로 죽이는 자이며
자연은 현재 계속하여 인류에게 자연도 인류를 마음대로 죽여도 되는 지를
질문하고 있다.
인류가 된다고 계속 대답하면 이제 자연이 인류를 죽인다.
전체를 보아야 하고 자기의 죄를 반성할 자가
자기를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기로 끝까지 해보는 영웅으로
평가하는 것은 유치한 범죄자의 태도이다.
그런 자는 사려가 없는 자이며 영웅이 아니며
의사에게 세뇌된 자이다.
또한 자연은 순응할 자신의 어버이일 뿐 자기가 도전할 적이 아니다.
그러나 그런 메르스는 암시이며 자연이 본격적으로
인류를 죽이면 자연은 암시를 주지 않는다.
그러나 인류는 죽고 싶은 자도 무(無)를 믿는 자도 아니다.
하느님의 천국과 지옥에 오기(傲氣)로 대적하는 자는 지옥으로 가는
악질뿐이며 그런 사상을 영화의 멋으로 퍼트리는 국가는 국가가 아니다.
이제 국가가 아니라 군(軍)이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모든 국가의 정치지도자가 된다.
하느님은 현실을 고려하여 서양의 선봉을 미군에게 동양의
선봉을 중국군에게 맡기며 미군과 중국군이
동서양을 통일하고 중국군은 조선군의 명령에 따르고
미군은 한국군의 명령에 따르고 조선군과 한국군은
동시에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인류전체의 명령체계를 일원화한다.
하느님은 하느님의 비서에게 명령을 전달한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비서가 조선군의 현역 최고사령관과
한국군의 현역 최고사령관 두 분을 하느님의 비서의 집에서 만나서
명령을 전달한다.
하느님의 비서가 전달할 명령을 전달하기도 전에
이렇게 세계는 이미 통일되고 명령체계는 구축되었으며
하느님의 명령은 군에게 하느님의 블로그로 이미 내려졌고
그 한도에서 구체적 명령은 군의 자유재량으로 맡기고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경우 하느님의 비서가 다른 명령을 전달하면 된다.
이 명령은 하늘의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명령이며
이는 신정(神政)이며 하느님의 국가는 신(神)이 주인(主人)인
신국(神國)이다.
인류는 자신이 이해가 되지 않거나 자기가 볼때 틀려도
하느님의 명령에 순종하라.
그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나중에 맞으려고 틀린 것이며
틀린 것으로 보는 것이 인간이 전체와 신과 미래를 모르기 때문이며
신은 틀려도 나중에 다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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