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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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6일 화요일
층간소음
층간소음
위층에 어린이가 소음을 일어켜
몇 번이나 주의를 주어도 그대로이자 위층으로 올라가서
문을 두드리고 다짜고짜 화를 내는 일은
현재 한국에서 수도 없이 일어나고 이와 관련되어
감정이 격해져서 범죄도 발생한다.
그러나 아래층의 그 사람이 예의가 없거나 범죄자라고 생각하는 자가
이 의사이다.
그 사람에게는 위에서 나는 그 소음이
너무나 자기의 신경을 건드려
화를 낼 만 하다고 이 의사에게 그런 일을 직접 겪은
사람의 마음을 이야기하려고 하면,
그러면 찾아와서 정중하게 사정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지 왜 화를 내느냐고 반문하는 자가
이 의사이다.
이 의사는 사람이 화를 내는 이유를 모르는 자이다.
사람이 화를 내는 이유를 뇌의 문제로 생각하는 자와는
대화가 불가능하며 그런 자와 대화하면 결국 자기에게 가서
약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이 의사는 그런 말이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어린이가 노는 것이 당연한데 왜 그런 일에
화를 내고 자기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지에 대하여
그런 사람을 또 분노조절장애 환자로 보는 것이다.
즉 이 의사는 약을 먹으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하고 싶은 말은 약을 먹으라는 것이 아니라
너는 나의 물건이라는 것이다.
그는 사람을 이해하는 자가 아니라
사람의 육체를 이해하고
사람이 화를 내는 것은 자기 통제를 못하거나
육체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는 자이다.
그러나 소음을 낸 자는
그 행위가 이미 예의가 없는 자이며
몇 번 말해도 그대로인 자에게는
그렇게 문을 두드리고 다자고짜 화를 낸 것이
이때까지 그 사람이 받은 피해에 대해
정중하게 설명한 것이다.
그래도 이를 모르면 어떤 아래 사람은
이제 위층의 사람을 죽이고 교도소에 간다.
그 이유는 그 사람은 그렇게 해야
죽어서 영계로 가서 아래 사람이
겪은 고통에 대해 이해하기 때문이다.
그 사람에게는 위층의 사람이 아래 사람에게
계속 오줌을 싼 것이다.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는 이 의사는 그 존재와 행위가
인간에 대하여 조금도 예의가 없는 자이다.
이 의사가 사람을 그런 식으로 규정하고 다루기에
실제로 층간소음으로 다툼과 살인까지 일어나도
아무도 정확하게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며
해결책도 찾지 못하는 것이며
여기 인류의 어린이마저
태어나서부터 고통 받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소음을 들어도 괜찮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
소음을 발생시키는 사람과 이에 대하여 말을 하는
사람 간에 발생하는 인간관계의 신뢰와 감정과 정의의 문제 등
인간의 문제에 대하여 전혀 모르는 냉혈동물이며
이 의사에게는 실제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그에게는 원래 소음이다.
층간소음이라는 이런 명칭 역시 이 의사의 사고에서 나온 것이다.
이 의사의 이런 냉정한 태도는 교만으로부터 온 것이며
이 의사는 현재 이 세계의 모든 국가의 정치를 담당하는
모든 사람이 그저 자기가 수리하는 물건들이며
그들은 소음을 내고 자기는 그 주인이다.
이 의사는 자기가 왕이며 물건의 주인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물건의 주인이기에
사람 중에서 화를 내는 자를 고장난 물건으로 보며
그의 정치는 수리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오히려 이 의사와 반대이며
모든 사람이 자신의 가족이며
하느님이란 사람으로부터 된 것이다.
또한 하느님은 자기를 왕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천명을 행하는 아버지이며 모든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신(神)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이해하는 것은 인간의 육체일 뿐
그는 인간에 대해 아는 것이 없으며 그런 자가
인간을 안다고 생각하고 의사로 되어 있으면
이 세계는 진리가 틀어져 인간지옥이 된다.
이 의사가 인류에게서 왕을 빼앗아간 인류의 적이다.
이 층간소음문제는 매우 깊은 문제이며
이 문제는 인류의 왕만이 해결할 수가 있다.
이 층간소음을 일어키는 자는 어른이 아니라
어린 아이이며 이 의사가 화를 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여기 어린이가 개입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어린이의 문제만이 아니라
어른의 감정과 국가의 정의에 관한 문제이기도 하다.
이 의사의 해결방법은 자기의 집에 매트를 까는 것이며
층간소음문제로 항의하거나 범죄를 일어키는 자를
예의가 없는 자나 범죄자로 자기의 마음에서 지우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매트를 더 제조하고 판매하고
범죄자를 교도소에 보내고 스트레스를 받은 자는 이 의사에게
가서 약을 먹는다.
그러나 이는 이 의사로 인해 사람이 병자가 되고
지구의 자연이 더 파괴되는 심각한 문제로 연결된 문제이며
이는 의사 때문에 아무것도 해결이 된 것이 아닌 것을
넘어 오히려 사태는 더 악화된 것이다.
이 의사로 인해 인류의 어른과 어린이는 그 성격마저 변질되며
이로 인해 경제구조와 문화구조까지 변질되어 인류는
타락하고 자연은 파괴되고 인류는 모든 것을 잃는다.
이 층간소음문제는 결코 단순한 주거나 소음의 문제가 아니라
어린이의 문제이며 인간과 자연과 도덕의 문제이다.
사람이 자기가 결혼하여 자녀를 둘 때 자녀의 특성이 어떻다는 것을
모르게 된 것이 이 의사가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다루기 때문이며
실제 이 의사에게 자기의 자녀는 자기의 물건이다.
그러나 어린이는 원래 자연에서 뛰어다니도록 태어나면서부터
약속된 아이들이며
그들은 이런 인간의 사회와 자연의 차이를 모르고
태어났고 그들에게 인간의 사회에 대하여 가르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우며 가르치면 그들에게 부작용이 생긴다.
이 층간소음문제는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보다 오히려 인간에게는
더 중요한 정치문제이며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으로
사람이 싸우거나 범죄를 일어키지는 않는다.
현재 인류의 어린이는 이 의사라는 마귀로 인해 하느님의 약속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
인류의 모든 정치는 이 마귀인 의사로 인해 마비 상태이며
현재 이 지구에는 국가가 없는 것이며
현재 모든 국가가 하고 있는 정치와 경제는
이 의사에게 인도되어 인류를 죽이는 것이다.
현재 이 세계는 완전하게 잘못된 세계여서
이런 마귀인 의사가 의사로 되어 있는 것이다.
이 층간소음문제는 인류의 어린이와 인간에게는 실제로는
가장 중요한 사안이며 인류에게는 혁명이 필요하다.
이 층간소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근본적으로
인간이 사는 방법을 변경하여야 할 혁명을 단행하여야 하는 것에
대하여서도 인류는 현재 혁명보다 더 어려운 공사(工事)도
전부 성공시키는 자이며 이를 비현실적으로 보는 자는
이 의사에게 이미 마음이 축소수술된 자이다.
이 층간소음문제를 주거의 문제로 파악하는 정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된 정치이며
이 정치가 현재 미세먼지에 대해서도 미세먼지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건강의 문제로 탈바꿈시켜 사람이 의사에게 가게 하고
인류가 이 지구의 위기를 모르게 되었다.
현재 인류전체는 무너지기 전의 집에서
이 의사만 믿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놀고 있는,
모두 죽게 된 사람이며
층간소음문제로 자기가 범죄자가 되어 교도소에 가는 사람은
이 의사에게 세뇌된 인류에게 자신도 의사로 인해 세뇌되어
정확하게 밝힐 방법을 몰라 그런 식으로
진리와 정의를 알려주는 오히려 의인들이다.
이 의사가 전혀 정의를 모르는 기계이며
이는 기계가 인간을 침략한 새로운 전쟁이며
이 전쟁의 끝은 인류전멸이다.
인류가 사망하면 그 이유가 어떻든지
이 의사는 인류의 적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적의 침략의 방법이다.
그러므로 이 글을 읽은 인류는 군에게 이 사실을 전달하고
군은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하느님의 왕국을 선포하라.
여기 인류멸망의 직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으로 부활하시었다.
군은 현재 인류의 상태는 마귀를 의사로 인식하고
예수 그리스도는 평범한 서민이며
인류의 이상과 현실의 격차가 지대(至大)함을 인식하고
인류에게 하느님의 진리를 교육하거나
이해하는 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자를 가르치게 하는 방법을 채택하지 말고
현재 이 시점에는 오직 인류전체가 하늘에 계신 인간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으로 오셨고
그 분이 하느님이라는 그 사실에 대하여
의심하는 자가 이 지구에 아무도 없도록 하는 일에만 주력하라.
이 세계는 현재 인간에 대한 정치가 전혀 없어
인간의 수명에 대한 개념에 대해서도
이미 변한 현대에 고대의 것의 사용하고 있다.
인간이 수명이 길면 좋다는 것이 밧데리가 수명이 길어야 좋다는
물건적 사고이며
자식이 어떻게 사는 지 오랫동안 보아서 좋다는 식의
사고가 마귀인 이 의사의 것이며
사람의 몸은 자기의 몸의 흐름에 따르는 것이 가장 좋으며
이 의사에게 가서 환자가 되어 결국 하는 일은
침대에 누워서 시간과 자기가 자기를 회복하는 것 뿐이고
대체로 이 의사에게 가서 오히려 회복속도를 방해당하게 되거나
부작용을 얻게 되며
이 의사에게 가서 기계적 방법으로
장기를 교체하여 수명을 연장한 자는 사는 동안에도 좋지 못하고
이미 자신과 가족과 타인에 대한 자연스러운 인연법에 훼손을 한 것이고
영계의 법칙을 어긴 것이 되어
이승만 사는 것이 아니라 저승을 살아야 하는
본인에게는 전체로 볼때 큰 손해이다.
인간은 결코 난데없이 제작되어 사용되어지는 기계가 아니다.
인간은 귀신이 되는 존재이며
영계로 가시는 분을 해부하고 기계라고 말하여 그 사람의 운명을 방해하는
이 의사는 나쁜 귀신인 마귀이다.
마귀의 정체는 하느님과 정반대의 적그리스도 사탄이며
그 본질은 절대악이어서 그가 선처럼 보이는 것도
그가 선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가 선하여 느껴지는 것일 뿐
그의 모든 것은 악의 방법이다.
저승으로 가서 귀신이 되어 보면 이 의사는 인간이 아니라 동물이라는 것은 꼭 저승으로 가보지 않아도
이치로 알 수가 있으나 이를 말하여도 믿지 않고 과학으로
검증해보려는 곳이 이 이승이다.
그러나 과학은 이미 자기가 조물주라고 전제한 것이지
조물주가 계신다고 전제한 것이 아니며
그런 과학도 이기지 못하는 조물주는 없는 것이다.
결국 이 과학은 조물주가 없다고 믿는 유물론의 광신도이며
그의 마음에는 자기가 조물주를 이긴다는 생각이 있으며
그런 자의 마음을 아시는 분이 계시며 그런 자에게는 갈 곳이 있다.
이런 과학자는 조물주와 만나는 것이 아니고
저승에서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는 임금님의 부하들인
장군(將軍)의 졸병(卒兵)들과 만나며 이는 과학자만 모르고
인간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 의사나 과학자의 본질은 인류가
다 아는 사실을 모르게 정신을 헷갈리게 하면서
요망한 물건으로 흔들어 대면서
자기에게 시선을 끌어 돈을 챙기는 주술사(呪術師)이며
자기도 무슨 죄를 짓는지를 모르는 또라이이나 그 죄는 국가파괴자이다.
예를 들어 어려서 사망하는 어린이는 원래 그가 영계에서
그런 모습의 어린이이며 그에게는 그의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된 것뿐 그것이 인생을 못살고 죽은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런 말에 대하여 이 과학은 믿으면 될 것을
확인해보려고 하나 자기는 확인할 방법이 없는 것이며
다만 성인이 이를 천리로 아는 것이다.
그러나 과학자는 자기의 방법을 이미 믿고 엉뚱한 방법을 행하는 자이며
그 방법은 신(神)뿐만이 아니라 인류에 대하여 해악이 있다.
그러므로 인류는 더 이상 과학으로 진리를 알려 들지 말고
이런 과학자를 과학자로 여기지 말라.
과학을 하는 순간 그것은 신에 대한 무례이며 무례에는 화(禍)가 따르고
인간이 인간 자신에게 무례하게 구는 이런 의사나 과학자를
두고 보는 것은 인간의 정의(正義)가 아니고 불의(不義)이며 불의도 죄이다.
이는 무속(巫俗)이나 무당의 말이 아니고
천리에 입각한 성리학적 방법에 의한 진리이다.
그러나 조선이나 중국이나 티벳트나 인도 등
무당 중에 진짜 무당은 자기가 아는 것과 이 말이 일치함을 안다.
그런데 인류는 이런 것을 몰랐고 이런 것이 정치라는 것도 몰랐으며
그런 사람은 원래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도 모르는 자가 아니라 죄인이며
여기가 죄인이 사는 곳이라고 모든 성인이 한결같이 이야기했다면
맞는 것이며 과학자와 성인을 사람을 놓고 볼 때 인류는
이 과학자를 더 믿은 죄인이다.
그런데 인류는 죄인으로 죄를 회개할 생각을 하지 않고
죄를 잊으려는 자이며 죄인끼리 모여 죄가 없는 것처럼 하려는 자이며
이를 촉진시킨 이 의사를 믿고 안심하는 사람들이나
이 의사는 인간이 아니라 인간이 그렇게 되면 좋은 마귀였다.
과학도 이 마귀가 없었다면 나타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미란 결국 이렇게 인간은 죄를 인정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 자라는 의미도 있지만
이는 진리의 문제이며 인류는 이제 진리를 알고 무시하지 말라.
그러나 이 진리는 항상 언어로 표현되기에 언어가 알려주려는
진리를 아는 사람의 수준이 필요하며
이런 의사같은 마귀가 끼였던 이유도
인류의 수준 자체를 떨어뜨려 언어로 표현된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게 하거나 인간이 이해도에 따라 분열되게
방해하려던 것이며 이 의사의 목적은 결코 의사 자체가 아니라 인류가 지옥에 가는 것이며
그 이유는 인류가 의사가 나온 원인인 동물을 지옥에 보냈고 지금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천리가 의사라는 사람이 나타나 사람을 지옥에 보내게 한 것이며
이 의사도 천리로 나타난 자이며
이 의사는 죽으면 동물이 된다.
그러나 이 의사가 존재하면 인류는 채식을 하지 않게 되나
채식을 한다고 이 의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즉 이 의사는 사람의 죄로 끼인 사탄이지 동물을 대신하여
그들의 원을 풀어주는 적장(敵將)이 아니다.
이 사탄이 사람으로 나와서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고 생각하고 이런 것을 사람의 불행인 것처럼 생각하여
이 의사를 살리면 결국 인류는 다 죽게 된다.
그런데 이 의사에 대하여 사형을 집행하면 비공개로 하여도
인류가 이를 알 때에 의사의 가족은 불만을 품게 된다고 생각하나
이는 실제로는 정반대이며 오직 역적만이 하느님을 시비한다.
이 의사는 어느 집에서도 진정한 가족이 아니었고
의사라는 직업 자체가 인간에게는 이미 가족이 아니라
물건의 주인이다.
그러나 인류가 적(敵)그리스도인 이 마귀를 살려주면 이는 인류가
하느님의 말을 믿지 않는 것으로 되어 이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그렇게 되면 인류의 문제는 결국 근원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하느님에게 순종하지 않는 것은
인류가 하느님이 하느님이 되었다고 시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을 믿지 않고 자기가 더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 중에 하느님을 평가할 자는 없고
인류는 위기이며 결국 인류는 위기에 봉착하여 이제 하느님을 이용하려고
하며 하느님을 이용하려고 하느님을 하느님이 되게 한 후에는
이제 하느님의 말을 듣지 않고 이 의사를 살리려고 하나
이는 결국 하느님을 이용하면서 하느님을 인정하고는
인정한 것이 아니라 위기가 와서 하느님을 이용한 것이고
이 의사의 부분에 대하여는 자기가 더 맞다고 보는 것이고
마귀라는 말을 듣고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또 이 마귀를 이용하려는 것이며
이는 결국 인류는 진리를 100% 아는 자는 없다고 믿는 자이며
인류는 하느님도 마귀도 자기의 편의를 위해 이용하고 있는
자기가 하느님이며
애초에 하느님의 진리와 그 진리에 내포된 정의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먹고 즐기는 것만 좋은 죄인이며
이런 죄인은 지옥에서 살고 지옥에 갈 뿐이니
이제 고통을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이미 인류는 의사에게 가는 것으로 고통이 싫다고 소리친 자이며
아니라고 하는 자의 말은 들을 필요가 없는 거짓된 말이다.
그러나 진리대로 살지 않는 것은 일반인에 대한 이야기일 뿐이며
진리는 원래 100% 진리이며 무조건 따라야 하고
지금도 국가는 진리를 100%로 믿고 실천하기에
국가이며 하느님의 진리는 그 2%부족을 채운 것이며
국가는 이런 일반인을 인도할 의무가 있는 것이고
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진리(眞理)의 국가인 하느님의 왕국을 선포하라.
다만 여기서 2%를 채워 준 것을 보고 하느님의 진리도
앞으로 2%로 부족하지 않겠는지 의심하는 자가 이 헤겔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진리는 앞으로 2%가 없는 100%의 최종진리이며
이는 왕국의 문제이지 헤겔과 같은 학자의 문제가 아니며
그래서 하느님이 신이며 예수 그리스도이며
하느님이 그 사람인지는 상황이 증명하는 것이며 예언된 것이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역사의 꿈인 천년왕국을 세우시는 것이다.
층간소음 같이 예전에 인류에게 없었던 이런 문제도
사실은 인간이 닭장을 위아래로 짓고 가두기 때문에 생긴 문제이며
어린이도 계란의 문제와 관련되어 있으며
이 이치는 형이상학이 알고
닭이 어떻게 느끼는 지는 이미 과학이 안다.
그러므로 이는 이미 인류 자신이 그 안에서
천리의 법칙을 증명한 자들이며 현재 인류는 닭장에 갇힌 닭이나
소나 계속 먹는 돼지처럼 되어 있다.
그러나 왕국은 왕이 얼마든지 융통성있게 정치를 하고
일을 처리할 수 있으며 단지 역적과 역심이 없어야 할 뿐이며
이 의사는 역심이 있는 역적이기에 그를 살려둘 수 없다.
또한 역적이 불만을 품는 것은 이미 그가 회개할 수 없는
역적임을 자인한 것으로 역적의 가족 역시
하느님에게 불만을 품으면 그것은 하느님 개인을
증오하는 것이 아니라 천국을 파괴하는 역심이다.
그러므로 의사를 일괄적으로 사형 집행 하는 이유는
그들은 역적이며 그들이 일괄적으로 이 세계에 나타난 것도
그들의 침략의 방법이다.
현재 인류의 모든 가정은 처음부터 진정한 가족이 아니며
모두 사람을 물건으로 보며
진리와 정의와 인간을 화제삼지 않고
사이비와 불의와 물건을 화제삼으며
죄를 이야기하며 웃고 떠들고 마시며 죄를 감추고 있는 것 뿐이다.
이 사탄의 침략으로 인한 피해는 인류역사의 모든 돈을 다 주어도
보상되지 않는 것이며 인류는 모두 인간지옥에서 이제
천국의 문을 보았고 사람의 감정은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진정한 가족은 인류의 후손이 이룩하며
현재 인류는 모두 혁명군인이 되어야 할 뿐이며
현재 인류의 화제는 오직 속죄(贖罪)뿐이며
인류는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그러므로 인류가 정녕 복을 구하는 자라면
인류 전체가 영계에서 새로 태어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뿐이다.
그러면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드는 자는 자신이 현재 직장에서
내일 어떻게 될 지도 모르는데 왜 노력하는지 스스로 생각해보라.
인간과 시간의 본질이 아니라 돈이 머리 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돈은 하느님의 나라도 주며 하느님이 다시 주는 것은 영계의 돈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인류의 일이 바뀌는 것뿐이며
오히려 하느님이 인류의 사정을 배려하여
당장 천사가 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기 싫다는 그 생각은 의사에게 세뇌되어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지 못하게 된 착각이며
자기가 원한 일이며 자기도 원하지 않은 더 좋은 소원이 이루어 진 것이다.
다만 인류에게는 하느님이 하느님이며
하느님의 몸에 계시는 천상의 하느님이나 성령(聖靈)은
하느님만의 사정일 뿐
하느님을 통하지 않고 자기가 예수가 되거나
밖에 예수가 있고 자기의 안에는 자기가 예수가 되는
그런 개인적인 것이 아니며 그 모든 것이 역심(逆心)이다.
그것은 하느님만이 주인의 독생자이자 주인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묻는 자는
태양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묻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왜 낳았는지 항의하는 것이고
왕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가 그렇게 주인이 되고 싶거나 왕도 되고 싶고
아버지도 되고 싶어 여자와 결혼하고 가정을 이룩한 것이며
자기도 아버지의 마음을 알았다면
이제 그 역심으로 전체를 훼손하지는 말라.
이 세상의 어느 아버지도 자기 가정에서 현재의 인류처럼
이렇게 사는 것을 가만히 두고 보는 아버지는 없으나
여기 현재의 인류 중에는 하느님만이 인류를 자녀로 보았다.
그러나 그런 마음은 일반인이 가질 수가 없고
실천도 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하느님은 원래 인류의 아버지이며
인류의 역심이란 그저 하느님의 의자를 빼앗아
아버지의 마음은 잊고 어린이의 욕망을 충족하려던 것 뿐이다.
그러나 앞으로 인류는 모두 아버지의 마음만 가지고
그 의자는 비워두게 되며
그 빈 의자에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아버지가 앉아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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