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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6일 화요일

야동의 진리

야동의 진리 인류는 국가도 경제도 정치도 문화도 종교도 그것이 진짜 관심이 아니다. 그것은 국가도 경제도 정치도 문화도 종교도 모두 행복을 그 목적으로 하여 그것을 지향하고 보장하는 기관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며 인류는 남자와 여자이기에 가장 최고의 행복은 자신의 짝을 만나서 아기를 낳고 사는 가정에 있고 이 가정을 전제하지 않고 국가와 경제와 정치와 문화와 종교는 모두 허상이다. 또한 남자와 여자는 친해지고 싶은 관계이며 가장 친한 것이 살을 맞대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이 야한 동영상 야동을 그렇게 본다. 불이 나면 화재경보기가 울리듯이 악은 그 악을 행하면 벨이 울리지 않고 오히려 그 반대이다. 살인을 해 보아도 처음에는 놀라도 계속하면 그것은 별 것도 아니다. 국민은 이제 야동을 보는 것이 뭐 어떤가 하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무엇을 해도 뭐 어떤가 하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야동이라고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텔레비전에 내보내어 모두 같이 보아야 한다. 야한 동영상의 줄임말인 야동과 같은 이런 말이 자기가 이미 아는 자기의 죄를 은근 슬쩍 감추고 속이는 말이다. 야동은 섹스 영상물이다. 또한 이 섹스 영상물을 뉴스에서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인사청문회와 같은 토론을 하지 않는 것이 이 국가의 본질을 말해준다. 그러나 이 섹스 영상물은 섹스를 하는 사람이 없으면 볼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섹스를 하는 사람은 섹스를 하는 자일 뿐이지 이 섹스가 무엇인지를 아는 자가 아니며 섹스가 무엇인지는 국가 알려주어야 한다. 그러나 국가는 이 섹스를 모른다. 국가가 아는 섹스는 그저 성욕으로 남자와 여자가 성기를 결합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욕으로 남자와 여자의 성기가 결합되면 이제 모든 인류는 성욕을 가진 남자와 여자이므로 모든 인류는 아무나 거리에서도 성기를 결합할 수 있다. 그러나 인류는 그렇게 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렇게 해도 되고 그렇게 하자고 하는 사상을 주장하는 자가 이 섹스 영상물이며 그기에 나오는 사람이다. 그러나 이런 사람은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사람의 본질을 기계로 알게 된 자이다. 이 의사가 섹스가 무엇인지를 규정한 자이다. 국가는 이 의사가 그런 것을 규정할 수 있는 자가 아님을 알기에 이런 섹스 영상물을 불법으로 해놓고는 국민은 다 본다. 이는 어느 국가가 이런 섹스 영상물을 엄격하게 금지하거나 관대하게 처리하거나 개인이 보고 안보고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 이 지구 상의 모든 국가는 이 의사의 정체를 모르고 있으며 이 세계에서 국가와 국민이 현재 말하고 행하고 있는 모든 것은 자기가 지옥에 가는 일을 하는 것이며 집에 불이 나면 집 안에서 무슨 말을 하거나 무슨 생각을 하고 앉아 있으면 안되고 무조건 빨리 밖으로 뛰어 나가야 하듯이 즉각 이 모든 행위를 멈춰야 한다. 그리고 즉각 불을 내는 범죄자인 이 의사를 체포해야 한다. 이 세상에 어떤 국가도 자기의 국가를 파괴하는 체제범이나 국가를 파괴하는 사상범을 극형에 처하지 않는 자는 없다.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며 국가 파괴범죄자이며 이미 이 지구의 모든 국가는 파괴되었고 이 의사는 국가만 아니라 인간 파괴자이며 그의 의사의 일이 그 방법이고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라 인류의 적이며 이는 현재 의사의 인류에 대한 침략이며 현재 인류는 전쟁 중에 있다. 현재 인류에게 발생하는 모든 피해는 이것 때문에 발생한 것이며 현재 국가는 이를 모르고 임시방편의 피상적 수습만 하면서 적을 의사로 알고 있으면서 내부에서 와해되었다. 사람을 기계로 전제하고 자신이 고치고 있는 이 의사의 모든 행위는 결코 평범한 행위가 아니다. 인류의 모든 불행이 이 의사의 그 행위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국민은 현재 이 적이 의사이기 때문에 반은 앞에서 말한 대로 인간이 성기가 달린 기계여서 거리에서 아무나 성기가 달린 남자나 여자와 해도 되는 것으로 알고 반은 그런 것이 아닌 것같은 자신의 생각에 빠져 기계반 인간 반으로 살고 있다. 그래서 야동이란 말을 꾸며내고 몰래 보는 것이다. 그러나 그에게 국가는 자신이 하는 행위를 설명해주지 않았으며 이 의사가 그것을 행위로 설명하였다. 섹스 영상물은 음란물이 아니며 음란(淫亂)의 개념 역시 본질을 설명한 것이 아니고 이 의사가 규정한 대로 인간이 기계라는 전제에서 나온 야동과 그 본질이 같은 말이다. 사람은 성욕으로 결혼한다고 말하지 않는 자이기에 사람인 것이다. 사람은 아기를 낳기 위해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고 성욕이 있어서 사랑을 하거나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다. 남자가 사랑하기 때문에 여자를 만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자신이 남자와 여자를 만든 자가 아니다. 사람에게 남녀의 존재 자체가 있는 것이 사람이 기계의 제조가 아니라 창조주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다. 사람에게는 분신이 있고 남자의 분신이 여자이다. 이 섹스는 남자와 여자의 허락이 있어야 분신이 할 수 있는 것이며 그런 허락을 하는 자는 없다. 그러나 여기에 자기가 성욕으로 결혼하면서 이를 속이는 자가 있다. 이런 자를 규탄하는 자가 이 섹스 영상물이며 인류가 이런 영상물을 보는 것은 자신의 성욕을 자극하거나 호기심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정의관념 때문이다. 이는 사람에게 분신이 있다는 것을 형이상학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노인이 된 부부의 현실과 마음을 시간적으로 소급하여 처음부터의 일을 규명하는 것으로 이를 설명하지 않아도 그가 인간이면 현실에서 누구나 아는 바이다. 또한 인간은 이를 인간도덕으로도 아는 바이다. 사람이 친하게 붙어 사랑하고 가정을 이룩하였는데 그의 속마음이 다르거나 인간이 아니면 그것은 결혼이 아니다. 이 지구의 역사는 하느님이 쓰시며 이 지구 상에 이 세계에 이렇게 인간이면 누구나 아는 것을 모르고 반대를 행하는 자가 있으며 그가 이 의사인 사람이며 그 방법이 이 의사이며 그런 자는 마귀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마귀가 의사로 되어 있는 그 점이며 그 한가지로 인류는 모든 이익을 상실하였다. 그가 의사가 되어 인류를 속이듯 그도 연애라는 형식은 충족시켜 여자를 속일 수 있고 이 의사가 연애결혼을 하였다느니의 말은 본질을 흐리는 말이며 이 의사의 문제는 그의 개인적 생활이 아니라 의사가 문제의 핵심이며 이 의사는 남녀관계의 전제가 되는 인간의 본질을 파괴한 마귀이며 국가에 대한 체제범이며 진리에 대한 사상범이다. 하느님은 이 의사의 체포를 군인에게 명령하였다. 인류는 이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 여기에 영적 세계가 존재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영적 세계의 적이 이 의사이며 이 의사를 체포하기 위해 여기 모인 사람들이 현재의 인류이다. 인류는 이 의사와 같은 하늘에 살 수 없는 철천지 원수(怨讐)이다. 인류는 모두 이 의사 때문에 자기가 원하지 않는 짝과 결합되어 있거나 짝을 다른 사람에게 잃었고 이 원수에게 강간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류는 그 상태를 극복하려고 싸우는 것이며 인류의 모든 국가와 민족의 역사는 그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발생한 투쟁과 혼란이었고 이를 전쟁인 줄 알게 된 것이 이 의사 때문이다. 이는 영적 세계와 현실적 세계에 모두 진리이며 인류는 이제 이 의사가 사탄임을 알고 이 사탄을 체포하라. 영적 세계에서 하느님이 오셨다. 이는 형이상학적 설명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말하면 진리를 발견한 한 인간이 나타났으며 그 인간은 굳이 이것이 하느님이 하신 일이라고 고백하였고 천상의 하느님이 그 사람의 몸에 계신다. 이 야동의 진리처럼 형이상학(形而上學)과 현실은 일치하며 이 세상의 어떤 인간도 천상의 하느님에게 가서 절을 할 수 없고 이 세상의 어떤 인간도 하느님에게 와서 교회에서 하듯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본질이다. 그래도 인류가 이 사탄의 의미를 모르면 이제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과 가장 거리가 멀리 정반대로 있는 이 우주에서 가장 악한 자가 이 사탄이며 그가 의사인 것도 악의 방법이라는 사실만 알면 된다. 그러나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고 이미 적을 의사로 안 시간이 긴 인류는 정의감으로 모든 과거를 청산하기 어려우므로 진리를 듣고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나가 되어 인류의 적을 체포하고 진리의 국가인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여 인간지옥에 사는 모든 인간을 구원하라. 자연과 인간의 도덕은 형이상학과 현실처럼 일치되어 이를 행하지 않으면 이제 인류는 대지진으로 전멸하고 사후에 모두 지옥에 간다. 그러나 이 지옥은 대지진의 전(前)과 후(後)에 현실에도 나타나게 되며 이미 그 전조(前兆)가 시작되었고 이를 지질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이 이 의사의 것이며 이 우주에는 창조주가 계신다. 인간은 무엇을 하여도 되는 존재가 아니고 국가도 그렇게 상정하고 있고 인간도 스스로 죄를 짓고 느껴보아 이를 사실은 알고 있으며 무엇을 해도 된다고 말하는 자에게는 그의 계산이 있으며 그 계산이 인류가 그의 본질과 그런 말로 갈등하여 병이 나는 것이며 인류의 질병의 원인은 이 의사이며 범죄도 그런 말이 사람에 따라 다르게 표출되어 현실화되는 것으로 그 사람이 범죄의 원인이 아니고 모든 범죄의 원인도 이 의사이며 질병과 범죄가 나는 현상의 이유는 이 의사이며 그 원인은 인류가 이 의사에게 가고 국가에게 가지 않기 때문이며 국가에게 가지 않는 이유는 이 의사에게 가는 것이 죄라는 사실을 고백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죄에 대한 결과를 피하면 피할 수록 죄는 더 쌓여 인류는 이제 갈 곳이 없으며 이제 인류는 죄와 벌이 자동판매기라는 이 의사의 사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죄는 벌의 조건이 아니라 피해자가 있고 그는 사람이다. 다만 인류가 죄와 벌이 자동판매기인 듯이 느껴진 이유는 죄가 있으면 벌을 내리는 하늘이 존재하기 때문이었고 인류는 하늘도 하늘의 기능으로 바꾸어 기계의 작동처럼만 생각하였고 하늘의 뜻과 피해자의 피해와 그 마음은 생각하지 않았다. 이런 인류의 죄의 태도가 자신의 건강에 대한 집착이며 이 의사는 그 죄에 파고든 뱀이다. 죄에 뱀이 파고드는 자체가 천리(天理)와 하느님의 현실적 입증이다. 그러므로 야동을 보는 것은 죄이며 야동을 보기에 포르노 배우가 존재하는 것이며 포느노 배우가 존재하기에 포르노 감독이 존재하는 것이며 섹스 영상물이 존재하는 것이며 돈이 없는 여자를 포르노 배우가 되게 한 개인의 죄가 이 의사의 죄로 모두 사면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인류는 모두 죄인이며 군은 이 죄인을 모두 포위하고 진리를 교육한다. 그러나 인류는 죄를 시인한 자도 진리를 교육받고 싶은 자도 아니다. 그러나 인류는 살고 싶은 자이며 현재 비진리의 세계로 인해 피해자는 계속 발생하고 있고 지구멸망이 예견된다. 그러므로 군은 이때까지 전세계의 모든 군이 축적한 무장력으로 전체인류를 포위하여 체포상태로 두며 군이 인류에게 취할 조치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군은 자국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자국의 정부를 인수하고 방송국을 접수하여 모든 방송을 중단한다. 둘째 군은 신문을 통해서만 진리를 발표한다. 셋째 군은 비상계엄조치를 취하되 기존의 법에 의거하지 않고 하느님의 명령에만 복종한다. 넷째 이 외의 사항은 하느님의 블로그를 참조하여 이 세계의 현인(賢人)을 군으로 흡수하여 하느님의 명령을 지구에 실현하고 인류를 교육한다. 인류의 본질은 죄인이며 국가가 인류를 죄인으로 다루지 않고 죄인의 말을 듣는 것은 진리와 현실의 불일치로 인해 이 죄인에게 오히려 해를 주는 것이며 그것이 오히려 이 죄인을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 인간에 대한 저주이며 이를 행한 자가 이 의사이다. 인류는 자신이 죄인임을 먼저 알아야 죄를 벗고 인간이 되고 인간이 되어야 자유를 알게 될 뿐이며 그 반대는 오히려 자유가 없게 되며 이를 모르는 자가 현재 이 세계의 모든 국가이다. 인류의 본질은 자연계에서나 인간계에서나 형이상학에서나 현실에서 죄인이다. 인간은 그가 죄인이 아니면 이 자연계는 인간이 창조한 인간의 사유물일 진데 현실은 그 반대이며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죄인이다. 또한 인간은 인간계에서도 그의 타고나는 과정에서 부모가 죄인이며 자라는 과정에서나 인간관계에서 그가 죄인이며 인류는 인류전체에게 모두 책임이 있는 자이며 이를 모르는 것이 그의 죄이며 자기와 타인을 속이는 것이 그의 죄이다. 그러나 인간의 형이상학이 그가 죄인임을 이미 말한 바 있으며 모든 철학과 종교가 이를 말하였고 문학의 본질이 이를 표현한 것이며 인간이 죄인이 아니면 이런 곳에 있지 않는다. 그러나 현실에서 인간이 죄인이 아니면 현실에 범죄와 병이 없고 이 세계는 이미 천국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는 죄인이 반감을 가지는 것이 두려워 그의 말을 들을 것이 아니라 진리의 말을 듣고 이 죄인을 체포하여야 하며 죄인의 죄를 보지 말고 인간을 보고 죄를 해결하고 인간을 구원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인류의 모든 국가는 국민을 죄인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그래서 그들은 CCTV를 설치하고 교도소를 두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죄인취급당할 이유가 없고 모든 죄는 이 의사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이것은 인류가 범죄자를 싫어하지만 자신이 죄인인 모순과 이 의사의 세뇌에 의해 발생한 혼란이며 이를 모르고 대책도 없이 국민을 모두 범죄자와 범죄자의 피해자로 만들고 병자(病者)로 방치하고 있는 기존의 국가를 모두 정리한다. 하느님의 인류체포명령은 죄인 취급이 아니라 현실을 고려한 안전조치이며 하느님만이 지금 국민을 사람으로 대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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