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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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6일 화요일
군사혁명의 방법
군사혁명의 방법
인류는 이미 그 내용은 72억 국민이 함께 사는 하나의 국가가 되었으나
여기에 어떤 지도(指導)도 없고
사탄이 있어
아직도 겉에 붙은 이름표로 자기가 지금 자기가 믿는 국가의
국민이고 외부는 영원히 외부인 줄로 착각하고 있으며
이는 지구에 사는 자가 아니라 상상 속에 사는 자이다.
성인(聖人)은 이미 하늘에서 온 사람이다.
그러나 성인이 바보와 함께 있으면
바보가 성인의 스승이 되고 이 성인은 바보가 되어
바보가 성인을 가르치게 되고
또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성인이며
또한 그렇게 성인을 모르는 자가 바보이다.
인류의 머리 속에는 천국은 없으며 대의 또한 없고
이 지구에 대한 모습과 구체적인 각인의 삶 또한 없으며
자기의 삶에 대한 파편적인 머리와
학교에 다닐 때에 나타난 그 모습의 어린이의
감정이 있다.
그러나 그런 자가 바보이다.
바보가 할 일은 복종이다.
그러나 자신이 바보임을 모르는 자는 바보가 아니라
악질이다.
그래서 이들은 복종하지 않고 자기의 의견을 말하게 되고
그 의견이 72억 종류이다.
성인이 단행하는 군사혁명이란
군사혁명이나 쿠데타가 아니라
인류의 수준에 맞는 현재의 정치이며
현상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현재 인류의 모든 법은 잘못된 법이며
이는 진리에서 불법이며
성인은 진리를 알며 인류는 진리에 따라야 한다.
그러나 인류는 진리를 모르며 진리가 진리로 들리지 않으며
상황은 치명적 위기이고
진리를 강제하는 방법이 군사혁명이다.
그러므로 군은 국민이 군을 부르고 진리가 군사혁명을 명령하였으니
군은 군사혁명을 단행하라.
군인이 국민의 명령에 따라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국민이 하느님의 명령에 따른 것은 군사혁명이다.
지금 한 국민이 하느님이 아니라는 법을 따르면
이 지구 위의 인류는 사라지고
그 이유는 인류의 적인 의사로 나온 사탄에게
속아 인류가 살해되어서이고 죽어도 이들은 이유를 모른다.
이는 사람이 동물을 데려와 가축으로 삼아 죽이는 것과 그 본질이 동일하며
이 의사가 인간이 동물이면 죽이는 사람이며
성인은 이 의사를 때리고 그런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사람이다.
그러나 사탄은 속이고 살해한다고 말하지 않고
의사이고 고쳐준다고 말하고
성인을 바보로 보는 바보는 그런 것에 속아 넘어가고
그 바보는 바보가 아닌 악질이라서 사탄이 그의 눈에 의사로 보인다.
그러나 국가도 지금 이를 모르며
성인과 진리와 군(軍)은 이를 방치하지 않는다.
이는 채식주의가 아니고 바보도 비전(vision)을 손으로 만진 듯이
보아서 진리를 알도록 진리를 쉽게 알려준 비유이며
이런 간단한 말을 하기 위해서는 성인의 일생의 노력이 필요하며
이런 성인의 일생의 노력을 엉뚱한 악질의 말로 방해하는 자가 의사이며
채식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태도와 천리(天理)의 존재가
중요하며
바보는 이를 채식주의혁명으로 듣는 그런 자이다.
그러나 인간과 동물과 물질과 천리를 아는 자는 성인이며
이를 모르는 자는 바보이다.
그러므로 군은 당대의 인류에게 채식주의를 말하거나
채식주의를 하라고 말하지 말고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인류의 정의를 심판하고
진리의 국가를 수립하고
인류를 교육한다.
바보가 성인을 바보로 취급할 때에 태연하여야 한다고
말하는 자는 성인을 신분이나 지위로 본 자이며
성인은 기계가 아니라 인간이기에
당연히 그의 속은 무너지고 화가 나고 병이 나며
성인이 바보의 말대로 정말로 태연하면
성인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게 되고
단지 이 바보가 성인이 태연(泰然)하여야 한다고 말하는 뜻은
성인은 행위를 태연하게 하여 자기의 눈에 태연해보인다는 의미이며
자기에게 군사혁명을 일어켜 태연하게 체포하라는 뜻이며
이제 군은 이 의사의 체포시에 이를 국가사무처리로 당연시 하고
이를 이상하게 말하는 의사는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정신병자로 취급한다.
자신을 정신병자로 취급할 때 정신병자는 정신과 의사의 판단으로
정신병자가 된다고 말하는 자는 그가 사탄이라고 태연하게 말해주고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하는 자는
자신이 창조주인 사탄이므로 현장에서 총살한다.
이 바보는 바보가 아니라 의사에게 세뇌되어
성인을 죽이고 진리가 인류에게 전파되지 못하게 방해하는
사탄의 자식이며 성인이 이를 방치하거나 기계가 되어
화가 나지 않으면 성인이 아니라
그런 사탄의 자식이 지옥에 간다.
그러나 이 지구에는 사탄의 자식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가 있고 그들이 피해를 보고 그들도 지옥으로 간다.
그러므로 성인의 분노는 근심이고 악질은 이를 화로 왜곡하고
의사는 이를 화병으로 확정한다.
이 사탄은 성인의 도덕으로 자기의 악행을 추구하는 자이며
인류가 이 의사에게 대하여 가지고 있는 모든 긍정적인 인상은
성인과 국가의 것일 뿐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라 사탄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블로그는 인류에게 공개되었고
이 사탄은 이를 보고 반대의 행동을 취하며
군사혁명전에 이들이 취하는 반대의 행동은 진료거부와 퇴업이며
그런 대응이 태연하게 군자를 흉내내어
인류가 아직도 이 의사의 세계가 상식이고
이를 바꾸려는 것이 이상한 것처럼 여기도록 만드는
전형적인 사탄의 방법이며
하느님을 소인이나 광인처럼 만드는 이 사탄의 방법이며
이로 인해 현재의 텔레비전에 나오는 뉴스를
정상으로 보았던 인류는 동요하게 되므로
군이 할 일은 진리의 전도와 의사체포 후 의사에 대한
강제진료명령이다.
인류가 이런 것에 속아 넘어가는 것은 인류는 하느님과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없고
태도에서 현혹되고 현상은 언제나 옳고 유지하여야 하는 것으로
믿고 싶은 자기의 욕망이 있기 때문이며
이 사탄은 그런 약점을 노리는 자이다.
그러나 인류는 현상을 유지하여 자신이 팔 수 없는 영혼을 팔고
지옥에 가고
이 사탄은 자신이 취할 수 없는 이익을 취하고 지옥에 가서
모두에게 해롭다.
인류는 그동안 하느님만을 찾았으나 사탄에게 세뇌된 상태에서
사탄에게 의지한 것이어서 당연히 올바르게 하느님을 찾을 수가 없으며
사탄에게 세뇌되면
당연히 사탄을 만나는데도 사탄을 만나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은
인류는 하느님을 원하고 사탄을 원하지 않고
행위와 결과는 사탄의 것이었기 때문이며
이를 다시 자기에게 해를 주는 사탄에게 하느님을 질문하는 것은
모순되고 어리석은 것이며
이미 사탄에게 세뇌된 자가 할 일은 무조건 거꾸로 가는 것이며
그것이 명령에 복종하여 무조건 군인이 군사혁명을 단행하는 것이며
하느님의 반대의 길로 가는 것을 모르는 인류는
이제 사탄의 얼굴을 보고 사탄의 정체와 성격을 안 것이며
사탄을 아는 자는 하느님이 제시하는 인간의 길을 안다.
인류는 정상적으로 진리를 말해주면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해하여도 일종의 또하나의 사상으로 생각하거나
진리로 알아도 정의를 실천하려고 하지 않는 근거가
사탄인 이 의사가 의사로 된 이 세계의 잘못된 상식이며
사탄을 체포하고 이런 상태의 자에게 진리를 강제하는 이름이 하느님이며
군이 하느님을 하느님이라고 할 때에
인류가 해야 일이 진행된다.
이 반대로 이 세계를 정상으로 믿고 있을 경우
인류는 사탄에게 살해되어도 누구에게 살해되는 지도 모르고
지옥에 가며 그 본질은 사탄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여
죄를 짓고 지옥에 간 것 뿐으로
이는 오로지 이 세계의 명령의 착오로 발생한 일이며
군인이 군사혁명으로 바로 잡을 일이다.
그러나 인류가 마음을 돌리는 그 한가지가
인류가 하느님에게 돌아오는 것이며
인류는 진리도 하느님도 다 맞다는 것을 알아도
사탄에게 감금되어 안되는 일이면 진리도 하느님도
다 소용도 없다고 말하면서
자기가 하느님을 판 사실을 가능 불가능의 엉뚱한 사실로 환원하여
자신의 죄를 숨긴 자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가능 불가능이 없는 전지전능한 창조주이며
이런 인간의 죄로 인간은 여기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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