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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6일 화요일

심술과 분노의 세계

심술과 분노의 세계 현재 인류는 하느님의 블로그뿐만 아니라 이런 종류의 글을 읽지를 않으며 천국을 주어도 어떤 한 사람이 하느님이 되는 것이 싫은 자이므로 군은 인류전체를 포위하고 진리를 인류에게 강제한다. 이는 진리를 인류에게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에게서 사이비의 믿음을 박탈하고 그로 인해 현재에도 피해를 받고 있는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며 하느님을 못마땅하게 보는 그 자가 못마땅한 자이며 자신이 하느님이다. 그러나 인류는 아무도 그런 자를 하느님이 되게 한 적이 없다. 그런데도 그 자는 의사가 되어서라도 자기가 하느님 노릇을 하고야 말았다. 그는 의사가 아니라 역적이며 사탄이며 하느님은 인간의 본성에서 나오고 하느님 자체도 이미 인류의 생령(生靈)이 낳은 인류의 자식이며 현재 하느님은 어떤 것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아버지이신 천상의 하느님이 시키는 대로 한다. 하느님이 인간계에 오신 것이며 이 의사라는 마귀도 미리 와서 방해했다. 인류가 현재 아무리 진리를 말하여도 진리임을 알아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현실과 인류역사에 무엇을 하여도 정치가 완벽하지 못하고 구원이 되지 못한 역사가 이 마귀때문이며 인류전체가 현재 할 일은 오직 한 가지이며 그것이 이 마귀를 체포하는 것 뿐이며 그 시작이 군이 모든 법을 초월하여 이 블로그에서 내려진 명령만 이행하는 것이다. 현재 군이 법을 의식하고 절차를 밟을 생각을 하는 것도 이 마귀 때문이며 인류가 이 마귀를 의사로 착오하는 것도 이 마귀의 특성 때문이며 국가도 기관도 조직도 사람으로 모여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도 그가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고 의사이기 때문이며 마귀는 원래 그렇게 머리에 뿔이 달린 괴물의 모습이 아니고 점잖게 의사노릇을 하고 있는 자이며 이 마귀를 체포할 방법은 현역의 군최고사령관이 하느님의 명령대로 전군에게 의사체포의 말을 하는 것이며 그 말 한마디도 못하게 마음에 저항을 불어넣은 자가 이 마귀이다. 그러나 그것이 사이비를 간파하고 진리를 깨닫는 순간이며 그 마음의 변화와 결단이 지옥에서 천국으로 떨어지고 지옥에서 천국으로 올라가는 그 한 마음이었으며 천상의 하느님은 인류가 그 죄로 스스로 망하는 것에 대하여 아무런 마음이 없는 무정(無情)한 자연과 같은 존재이며 하느님은 사람이기에 이 모습에 애가 탄다. 그런데도 심술이 있는 사람들은 애가 타는 모습이 밉게 보이고 진리와 상황은 눈에 들어 오지도 않는 것이며 사람의 정의는 그런 자를 처벌하는 것뿐이다. 그 사람은 아무도 나서지 않는데 하느님이 나서서 싫은 것이다. 그러나 그는 다르게 나서는 자를 싫어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싫어하지만 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기는 언제나 참지 못하고 언제나 나선다. 다만 이것이 공적으로 되지 않아서 이며 인류의 인사청문회는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심술의 거래와 조정을 하는 장소이다. 그러나 이런 국민의 모든 심술이 공적으로 다루어져야 하며 그런 인사청문회를 하기 전에 그런 일을 하려는 자의 심술과 그런 사람이 국민에게 해준다는 것에 대하여 국민이 그런 것을 하려는 심술을 다 파헤쳐야 하며 인류는 이런 인간의 심술에 대하여는 인간이면서 정치의 대상으로 삼아보지를 못하였는데 그 이유가 이 의사가 인간은 심술이 있는 자가 아니라 기계조합체라고 말을 하여서이며 이는 진리를 사이비로 교체한 순간이며 천국이 파괴된 순간이다. 현재 이 지구는 인간이 기계로 되어 있으면서 기계는 되지 못하고 기계 안에서 인간이 숨어서 인간의 모든 심술을 폭발하고 있는 심술꾸러기의 악의 세계이며 병이 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며 이 의사는 필요가 없는 존재이며 의사는 마귀의 심술의 방법이다. 그러나 현재의 정치는 사람의 심술과 그 원인이 되는 분노에 대하여 이 의사에게 가서 통치를 받기에 정치와 삶이 전혀 무관한 일로 되어 정치와 삶이 분리되어 정치가 정작 사람 자신을 위하는 것이 한 가지도 없는 천덕꾸러기가 되었던 것이며 그래서 인류는 정치를 포기하고 겨우 이 방송으로 정치인 척 꾸미고 있고 방송과 언론도 사람의 상황은 전혀 말하지 않고 기계의 상황을 보도 하고 있는 것이며 인류는 현재 인간지옥에 있다. 국민은 정치가 말해주는 돈계산에 자신의 돈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여 몰려서 방송을 보지만 그것은 정치가 아니고 지금 국민의 돈은 이 정치가 다 낭비하여서 그렇게 국민이 돈걱정이 심한 것이며 인류가 근심하는 의료문제의 원인은 이 의사이다. 이 정치인은 국민이 괜히 선출했다고 모두가 생각하는데 밖에 나가서는 국민의 왕인 냥 외국의 유명인과 만나서 그 일 자체를 즐거움으로 삼는 사기꾼이며 이 의사는 아예 사람 자체를 자기의 물건으로 삼고는 그것으로 의사가 되어 모든 사람의 위에 군림하는 마귀이다. 현재 국민은 이 인간지옥에서 오직 생존본능에 의지하여 국가가 없이 허허벌판에서 전부 홀로 사는 원시인이며 그래서 싸우고 범죄가 나고 사고가 나고 인간지옥인 것이다. 국민은 자신은 복(福)이 없고 남이 복이 있다고 시기하고 심술도 나고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복이 부정의한 국가로부터 유래된 것이며 자격도 없는 자가 복이 없는 자를 무능력자나 그 사람이 잘못한 것처럼 말을 함부로 하고 박대하는 불합리와 부조리가 있어 분노하는 것이지 정당한 복을 시기하는 것이 아니며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분노를 유발한다. 그런데도 이런 무질서와 혼란이 자유라고 말하는 자는 자신이 혼자 아직 편안한 자이며 군은 이제 그를 지옥에 보내어 가장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것이 자유라고 말해준다. 그는 자유를 아는 자가 아니라 인간지옥을 보고 자기의 괴로움을 잊고 권태를 달래는 자이며 그러므로 이런 말의 잘못이 문제이며 그래서 인간은 진리대로 살아야 하고 하느님이 필요하다. 하느님은 하느님이라는 이름을 얻거나 그런 자리에 오르려는 또 하나의 사람이 아니라 이미 천상에 계신 하느님을 그의 몸에 받은 사람이다. 이 차이를 알 때에 인류는 자신의 심술을 그두게 되나 이는 현재 인류의 상태로 보아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운 가정이므로 군은 이 의사를 체포하라. 그러나 이 세계는 현재 분노의 세계이며 오직 밖으로 분노를 표출하여 범죄자가 되는 자와 안으로 분노를 삭이고 병에 걸리는 자가 있고 범죄자가 되지 않는 자는 간접적으로 다른 것으로 분노를 표출하여 이 세계를 망치게 하거나 인간지옥이 된 세계를 유지하는데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범죄자가 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표출한 그 분노는 자신의 자녀와 가족과 주위를 해치며 이 모든 분노는 이를 분노조절장애라고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사람을 계속 물건으로 취급하고 혼자 태연한 이 의사가 심어준 것이며 이 세계의 모든 심술과 분노는 이 의사를 체포하지 않아 생긴 것이다. 또한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던 공산주의의 세계에서도 역시 심술과 분노는 상대적으로 다른 체제에 비해 적어도 존재하였고 이 의사가 인류가 부정적인 느낌을 가지는 그 하느님이며 인간의 불평등의 원인이다. 그러나 이 의사의 문제는 인류가 하느님에게 품었던 의심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인류는 하느님이라는 사람을 보지 말고 하느님의 특성을 알아야 하며 하느님이 사람인 것은 인류가 사람이기에 사람으로 나온 것 뿐 하느님은 신이지 사람이 아니다. 공산주의에서 굶어죽는 자가 생겨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공산주의의 잘못이 아니다. 인류가 자본주의를 하여 배부르게 먹었다는 것이 오히려 잘못이다. 사람이 늙어서 병에 걸려 죽는 것 역시 당연하고 이를 비정상인 것처럼 다루는 것이 오히려 잘못이다. 그러나 이렇게 되어 인류가 잃게 되는 것은 자연에 맞지 않는 인구에 의해 발생하는 사회적 부작용 외에도 사람이 자연에서 사는데 숨도 못쉬게 되어 고통받는 그 점이며 인간으로 인생에서 아무런 재미가 없게 되었고 인류에게 아무런 이야기가 없어 인류의 수준이 타락하는 그 점이며 인간은 결코 수명이 오래 가야 사용하기에 좋은 기계가 아니다. 인류가 심술을 부리는 것에는 저항의 의미가 있으며 그들의 심술에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으며 또한 이 심술이 오히려 인간적인 어떤 이야기이며 이에는 높은 사람이 악인에게 무엇을 배운다는 인생과 문학의 측면이 있다. 즉 이 기술자라는 천민도 그들도 사람이며 분명하게 국가와 인민이 요청하였던 일에 공을 세운 자들이다. 그러나 그전에 인격위주의 세계에서 이들을 너무나 무시하였으며 이는 잘못이다. 그러나 이는 천민을 무시하는 사람의 성격과 국가의 태도를 고쳐야 할 문제이지 물질을 범람하게 하여 인간을 인간이 되게 하는 기본적인 판을 깨서는 안되는 것이며 인류의 앞 날이 멸망이라는 사실은 현재 이 지구의 자연을 보면 누구나 아는 것이며 이를 모르거나 무시하는 것은 이미 이들에게 인류가 모두 현혹되어 이런 것을 아는 인간의 넋조차 상실하여서이다. 그러나 이런 일을 벌인 자는 천민도 귀족도 아니고 사람의 본질을 바꾸어 인간세계의 판 자체를 깨는 이 의사이다. 또한 인간이란 짧게 살다가 가는 존재이며 하느님이 죄인에게 하늘에서 날벼락을 내리는 식으로 할 수 없으며 그럴 필요도 없는 존재가 인간이며 이는 국가도 비슷하다. 그러므로 이는 오직 자연계와 인간계의 본질에 맞추어 인간의 삶을 살도록 되어 있는 전체의 규칙 자체를 파괴한 이 의사에게만 죄가 있고 이 의사는 심술을 부리는 자가 아니라 도를 넘어 인간 자체를 파괴하려는 인간의 적이며 그의 정체는 마귀이다. 또한 사람이 이 의사를 극단적으로 믿는 것과 사람이 하느님을 극단적으로 믿는 것을 비교하여 그 결론을 보아도 누가 악마인지를 알 수 있는 것이며 이 의사가 인류역사의 성인보다 더 안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이 이 의사의 본질이며 그 의사는 그 한가지의 죄만으로도 사형에 처해져야 할 자이다. 하느님의 본질을 결코 인간과 자연의 본질에 무엇을 새롭게 하는 자가 아니라 오히려 성인의 뜻에 따라 인간을 인간의 본연으로 돌아가게 하는 원래의 주인이며 이 의사의 본질이 이때까지 자연에다가 인위적으로 새롭게 무엇을 하였으며 그 일이 자연이라는 신의 숨을 막아 죽이는 것이며 이 의사가 인간의 주인의 역적이며 자연에 사는 인간인 우리 모두의 적이다. 또한 하느님이 천상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한 것도 진리와 현실의 모순을 극복하려는 방책이며 인간은 그렇게 될 수가 없는 자이다. 즉 사람은 그렇게 되려고 할 때에 이미 자연으로 복귀되어 더 이상 국가가 아닌 자연에 사는 사람들이 되어 이제 인류는 자연의 품에서 살게 될 뿐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하느님과 반대로 영원히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려는 자이며 이렇게 하느님이 석가모니처럼 말하고 이 의사가 반대로 현실적으로 말하는 듯하여 분별력이 미약하고 안목이 낮은 인류를 유혹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인류에게 존재하는 선악에서 악을 부채질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을 촉구하는 하느님이 인류에게는 자신을 잘되라고 매를 드는 부모님과 선생님이 싫은 아이처럼 일응 반감이 생긴 것이다. 그러나 인류가 하느님의 매를 맞고 하느님에게 순종하면 인류는 후회하지 않는다. 그러나 가정적으로 하느님의 뜻대로 인류가 그렇게 되어도 인류는 이미 다 살았고 천상으로 진정 가는 것이며 이 자연과 그 자연에 사는 모든 종은 그대로 보존된다. 그러나 이 의사의 뜻을 극단으로 실현하면 인류는 오히려 요절(夭折)하고 그 요절의 과정에 인류는 타락하고 인간끼리 죄를 짓고 인간지옥이 나타나고 이 자연을 모두 훼손하고 그기에 사는 모든 종을 모두 죽인 것이며 그것이 죄가 아니며 죄에 대한 처벌이 없다고 믿는 자가 어리석은 자이며 자연과 인간의 도덕은 분리되지 않는 일체이며 이 세계의 모든 종교와 천상의 신들이 이 의사보다 못하다는 그 생각은 죄이다. 사람에게 주인이 없다는 것은 섬길 뜻이 없는 것이며 자신의 욕망대로만 하겠다는 뜻이고 이는 인간에 대한 무시이며 인류의 주인이 하느님이면 인류는 싸울 이유가 없으며 이 세계의 모든 국가와 민족과 종교가 같은 주인을 위해 이때까지 각자의 방법으로 충성을 한 것이며 다만 우리들끼리 이때까지 이를 몰랐거나 다른 주인을 섬기는 것으로 오해하고 서로 싸우게 된 원인이 사람의 본질 자체를 축소하여 같은 주인을 다른 주인으로 착오하게 만든 이 의사 때문이며 오직 이 의사가 가슴에 섬기는 주인이 없고 자기가 주인이며 주인이 있다면 사탄이 그의 주인이며 인류가 현재 행하는 잘못된 종교의 태도도 이 자의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는 우리들이 섬기는 주인에 대한 모욕이며 인간에 대한 경멸이며 이런 자를 사형시켜 정의를 이룩하지 못하면 우리들은 오히려 자결해야 한다. 그러나 하느님이 보호하려는 모든 성인(聖人)과 이 의사의 차이는 공자(孔子)의 군자(君子)와 소인(小人)의 차이와 완전히 일치하며 의(義)는 이(利)를 생각하지 않으며 의인에게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 의사는 이 둘의 차이가 명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체계에 파멸의 결과를 주고 소인이 마시면 죽는 독약(毒藥)과 같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였다. 이는 모두 의(義)를 위해 죽으려 할 때 다 살게 되고 모두 이(利)를 보고 살려고 할 때에 다 죽게 되는 것처럼 죽는 다는 생각이 죽는 결과가 아니고 또한 산다는 생각이 사는 결과도 아니고 사람이 기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의사와 그의 결과가 인간의 정체에 대한 해명과 하느님의 존재의 반대로 한 과학적 입증이며 이는 죄인이 죄로 망한 것이며 예(禮)를 아는 성인(聖人)은 원래 이를 과학적으로 입증하지 않는다. 죄인이 죄로 망한다는 이치를 알고자 사람을 나누어 한쪽은 죄를 짓지 않게 하고 한쪽은 죄를 짓게 하고 망하는 것을 보는 것은 그것이 이미 죄이기에 그런 실험을 하는 이 마귀는 결과를 알지 못하고 사형된다. 그러나 과학이 이런 것이 아니며 과학은 인간을 놔두고 물질로 접근하는 자이며 그의 동기가 이 의사이며 인류 중에 오직 인간을 직접 해부하고 자기의 물건으로 수리하는 이 의사만이 인간에게 그런 행위를 하는 자이며 이런 본질을 추구하는 자를 방치하는 것 역시 인간이기에 죄이며 국가는 이를 처벌해야 한다. 영계를 믿지 않거나 믿는다는 것이 현실에서도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사람을 믿지 않거나 믿는다는 것과 결과적으로 같다. 또한 그것에 반드시 작용이 있다. 또한 영계는 없어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오히려 만들어야 하고 있다고 믿어야 할 본질의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존재를 보면 영계는 사후에도 존재하고 사회와 국가의 본질을 보아도 영혼을 심사하는 국가가 있다. 즉 인류 72억이라는 사람은 지구에 살고 있으며 그것이 영계이며 영계를 믿는다는 것은 하느님을 믿는 것이고 하느님은 인류 72억을 자신의 분신으로 보는 주인이기에 그런 자는 반드시 주인의 뜻을 헤아린다. 그러나 이는 좁은 영역의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며 영계를 믿는 자는 타인을 배려하는 자이며 영계를 믿지 않는 자는 그를 배려하지 않는 자이다. 사람을 속이는 자는 그 사람이 살아 있는 영혼이며 나중에 죽어서도 모든 사실을 다 알게 된다는 사실을 믿지 않기에 속이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을 속인다고 무조건 죄는 아니며 사람은 차원이 복잡하고 사정도 매우 복잡하기에 이를 판단할 하느님이 최고의 위에 계시는 것이며 개인인 인류는 모두가 강약(强弱)과 대소(大小)의 차이는 있어도 이를 믿고 있는 것이며 그러므로 각자의 의(義)를 주장하고 서로 싸우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느님의 영역인 육체를 고친다는 이 의사는 오히려 인류 중에 유일하게 영계를 가장 믿지 않는 자이며 사람을 가장 무시하고 배려하지 않는 자이다. 이 의사가 교회에 다니는 것이 영계를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망상 속의 천국에 가려는 또다른 시험준비를 하는 것일 뿐이며 진짜 영계와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생각이 있는 자는 하느님이 어떤 영계에 계시는 주인이시며 이 의사가 사탄임을 이제는 알 것이며 인류가 현재 하느님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알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 또한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왜곡된 것이며 그 사정은 이 지구의 모든 종교가 동일하다.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하느님의 선악을 자신이 판단하려고 한다. 그러나 하느님은 절대선이며 이 의사가 절대악이다. 또한 이 의사는 의사가 되고 나서 그 일을 하는 직업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본질의 문제이며 이 의사가 의사가 된 것이 대학의 학과를 선택하는 우연적 계기에 의해 발생하는 운이 아니다. 이 의사가 하는 일 자체가 그것을 증명하며 그는 이 지구에서 태어나 모든 사람이 그의 눈에 물건으로 보이고 그가 그 물건의 주인이 되는 길은 오직 이 의사뿐이다. 이런 것이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이들이 공부만 하거나 매우 냉정하거나 대범한 것 등 다르게 보이는 것이고 일반인은 의사를 하려고 상상하지 않으며 한다고 해도 체질적으로 그만 두게 된다. 그러므로 이 의사가 비록 그의 성격으로 성적이 우수하여도 다른 길로 가지 않는 것이 역시 이처럼 물건으로 취급하면 인간은 반발하게 되며 그래서 이 의사는 다른 곳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며 인간이 반발하지 않는 장소가 병원뿐이며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라 이 마귀의 방법이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이 의사를 추구하다가 우연하게 실패한 자는 그런 마귀의 꿈을 꾸다 무산된 자로 의대에 가지 못한 자는 마귀가 될 자격이 없고 마귀가 아니다. 또한 군사혁명이 일어나고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될 때 체포되는 자격이 아닌 자 즉 의대생이나 아직 의사가 되지 않은 자도 뒤늦게 도착한 자로 마귀는 영계에서 오기에 그들은 이미 마귀의 자격이 없는 자이며 그들은 마귀가 아니다. 이는 형이상학으로 영계를 설명하는 방법이나 현실적으로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게 된 자가 아닌 자는 처벌할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오히려 일반 의사보다 그 교만의 정도가 더 심각하고 사이비 도사가 되어 버리는 한의사와 사람의 치아만을 다루어 의사와 달라보이는 치과의사와 같이 처음부터 의과대학과 대학이 분리된 의대를 졸업한 의사에 대하여는 그들을 다르게 취급하지 않고 그들은 모두 의사로 사형에 처한다. 다만 의사 개인의 성격의 본질을 놓고 군이 심사하여 사형을 개별적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그러나 동물을 물건으로 다룬 수의사는 의사가 아니며 의과대학의 교수는 환자를 치료하지 않아도 의사이다. 또한 약사와 간호사 등 모든 의료관련자나 보조자 등은 의사가 아니라 의사의 피해자이다. 또한 의사와 관련된 산업 즉 제약회사나 의료장비나 약품의 생산공장에 근무하는 자는 의사의 피해자로 간주한다. 하느님의 국가에서 현재의 한의사나 중의사 등의 방법으로 병원 등 의료설비를 차려놓고 의료행위를 하지 못하며 의약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데 상담하지도 못한다. 그것은 그들은 사람을 이미 물건으로 장악하여 언제든지 지금과 같은 의사로 발전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동양의 왕도주의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가 이렇게 어전(御殿)까지 침투한 이 한의사 때문이다. 다만 현재의 약사는 대부분 의사를 원하였던 자이며 그들도 사람을 물건으로 보고 자신이 상담을 하기 때문에 폐지한다. 그러나 의사가 사형에 처해지면 이 약사는 원래 의사가 아니기에 의사가 될 수가 없고 인류의 약에 대한 생각이 변경된다. 인류는 몸이 아프면 약을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과 국가를 반성해야 할 것이다. 다만 약 자체를 폐지하지 않는 것은 인류의 현실을 고려한 조치이다. 이제 모든 약은 국가가 하느님의 이념에 입각하여 판매하고 판매를 줄이다 후세에 인류가 모두 인간이 영혼임을 알게 될 때 약은 사라진다. 원래 약(藥)이 이미 사람을 고칠 수 있다고 전제한 개념이며 영혼의 반성 대신에 치료를 생각하는 것이다. 또한 수의사 제도도 하느님의 국가가 지향하는 이상(理想)에 맞지 않으므로 폐지하고 국가가 모든 동물에 대한 권리를 보유한다. 또한 의사의 사상에 기초된 보조자와 관련자인 간호사 등 의사와 관계된 모든 직업과 제도도 폐지한다. 또한 군은 병원시설 등 모든 의사와 관련된 시설물은 군이 모두 해체한다. 이 외에 하느님의 블로그에 적시하지 않아도 이 의사가 만든 세계를 정리함에 현실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항은 군이 법률가 등 관련자를 흡수하여 그 방안을 연구하고 실천한다. 군은 이 의사를 비공개로 사형에 처하고 인류는 사람을 기계로 다루고 좋은 일을 한다고 하면서 사람을 수술한 자가 사형에 처하게 됨이 천리의 존재와 그 작용임을 인식하고 사탄을 동정하지 말라. 사람을 기계로 전제하고 다루는 것은 죄이며 이 죄는 사람의 본질에서 유래되고 이 의사가 한 일은 좋은 일이 아니다. 또한 의사면허를 준 국가가 이 의사를 허락한 것이 아니라 이 의사가 먼저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었고 국가는 몰랐던 것이다. 그러나 국가가 의사를 사형에 처하는 결과를 보면 인류는 영혼을 회복하게 되며 아무도 이 의사가 사탄이 아니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이 의사가 국가에 침투한 자객(刺客)이며 하느님의 유일한 역적이다. 이들은 국가가 체포하면 자신을 사탄으로 믿는데 기존에 그토록 자신을 주인으로 믿었던 것과 정반대의 태도이며 이들의 이런 본질이 그들을 역적과 사탄과 의사와 국가의 이름을 등에 없고 날뛰고 체포되면 비굴해지는 탐관오리와 뭐에 합격되면 자기가 인간이 높은 줄 아는 속물이 되게 하고 인류에게 하느님의 대의를 추구하지 못하게 하고 인류가 육체적 공포를 극복하지 못하게 하였으며 이들이 사라져야 세상이 평화를 찾고 인류의 정의의 분열에 의한 의인의 분열이 끝이 나고 인류가 바른 길을 가게 된다. 인류는 그동안 어떤 왕을 싫어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왕의 명분을 등에 없고 유세를 떨던 부하들에게 불의를 느꼈을 뿐이며 그들이 그런 행위를 한 원인이 이 의사 때문이다. 이들은 어린이가 아니고 이 세계가 고정된 것으로 보면서 이용하는 자이지 이 세계의 정의를 조금도 근심하지 않는 악인이다. 그러나 그의 주변에는 이 세계의 잘못 때문에 사람이 언제나 슬퍼하였고 불행하였으며 불우하였고 국가와 사회는 정의롭지 못하였고 이들은 그들 피해자에게 다시 그렇게 물건으로 취급하고 자기는 고정된 주인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이 의사가 된 이유도 그 성격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인정이 없으며 뱀일 뿐 사람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그의 직업으로 사람으로 대우하면 안된다. 이들의 존재는 그동안 숨은 적(敵)이었고 오히려 정의를 서로 추구하며 싸운 인류의 의인은 모두 이 적을 체포하기 위해 다른 이름으로 여기 와 있었던 것이다. 이 의사는 직업을 벗어나 사람과의 만남이 계기가 되면 의사와 환자의 관계는 해소되어 버리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로 되는 그 점에서 현재 하느님의 진리는 추구하지 않고 거꾸로 사람이 자기를 사람으로 만나지 못하게 방해하기 위해 말을 못하도록 형식적 예의를 추구하여 말을 하려는 자를 소인이나 대범하지 못하거나 무능력하거나 시기하는 자로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 계속 사람이 진리를 말하지 못하게 한 것이며 인류의 의인이 범죄자가 되고 사람이 환자로 된 이유도 이 때문이며 인류가 이 의사에게 할 말을 하지 못한 이유가 이들의 이런 악의에 있으며 이들이 가장 소인이자 가장 악인이어서 이들에게 말려들면 결국 사람은 붕어가 되고 사물에 현혹되어 자신을 낭비하고 죽게 만드는 일을 하는 바보가 된다. 그러나 문제는 이들의 본질이 국가와 세계와 인류전체를 그렇게 변질시킨다. 그러나 그것이 세계에서 한번 고정되어진 자리를 지켜내려 살아 있는 인류를 겪고 이미 알아도 다 죽이는 이 악마의 본질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들의 잘못을 모두 밝히고 그 사람에게 따져야 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이들은 그 사람에게 가지 않고 이들에게 면허를 준 자가 국가여서 이는 개인이 하기 어려운 일이며 국가와 세상이 바뀌어야 할 일이 된 것이며 군이 이들을 체포하면 인류의 문화가 바뀌며 인간관계가 정상으로 회복되며 인류는 영혼의 의미를 알게 되며 천국을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이 사탄의 존재 자체도 천국을 파괴한 악이다. 그러나 이는 의사에게 가 본 군인은 아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국가가 아니라 이들이 이런 국가에서 그 본질을 드러낸 것이며 이들은 처음부터 국가가 완벽하면 그 정체를 숨기기에 이 역적으로 인해 하느님은 이때까지 이 우주를 완벽하게 하지 않았으며 이를 이해한 사람이 또한 군인이다. 그러므로 이 마지막 날의 심판은 이 의사의 피에 대한 완전한 단종이며 이 단종은 그의 자손을 단종하는 육체적 단종이 아니라 영혼의 단종이며 그 방법이 이 의사에 대한 사형이다. 욱체적 단종을 하는 것이 역시 사람을 물건처럼 보는 것이며 사람은 기계가 아니어서 그래서 그의 효과도 없으며 사람이 하려던 일도 아니다. 군사혁명 시점에서 이 의사를 일괄적으로 사형에 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고 이들을 사형에 처하고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면 마귀의 영혼이 물러가며 이 점이 히틀러와 다르고 이들이 원래 히틀러가 단종하려던 그런 유태인이며 현재의 유태인은 유태인이 아니다. 그러나 오직 히틀러도 인류도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으며 이 의사를 정체를 아는 자가 곧 하느님이다. 그러나 이는 역사의 시간이 전개될 때에 인류의 사정과 관련이 있어 유태인이라고 일괄적으로 사형에 처한 그 시대가 문제일 뿐 히틀러가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이는 창조주가 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의사라는 사람을 사형에 처하는 이유는 그의 영혼과 그 사람은 둘이 아닌 하나이기 때문이며 창조주께서 오신 예수 그리스도처럼 그들에게 마귀의 영혼이 있고 창조주가 주인이 되시면 이제 모든 마귀는 인간에게 올 수가 없다. 또한 시점(時點)에서의 의사의 사형이 오히려 물건을 물건으로 정리하고 물건이 된 사람을 사람으로 취급하는 것이며 또한 이 방법외에 물건의 정리는 되지 않으며 의사의 자손과 배우자와 의대생과 의사가 되는 과정에 있는 자에 대한 대사면의 이유도 이것 때문이며 이들은 의사가 사라지면 영혼을 회복하고 더 이상 마귀가 유전되지 않는다. 또한 이는 의사의 자녀나 의사가 되려던 자의 자녀나 그의 가족과 의료관계자 등 의사에 연관된 사람들에 대하여 사회가 앞으로 차별하게 되는 모순을 해결하는 것이며 해결할 수 있는 이유가 이것이 진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의사의 사형과 그전의 유태인의 일을 비교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대신 죽겠다는 자가 아니면 적과 마귀는 동정할 필요가 없으나 그가 대신 죽어도 이 세계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히려 방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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