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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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6일 화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성명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성명
예수 그리스도에게 중요한 사실은
그 분이 천상의 하느님이라는 사실이며
그 분이 사람임을 보이는 존재가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 분은 구름 위 천상으로부터 오셨으므로
군은 군사혁명시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름위의 천상에서 오셨다고 발표한다.
이는 자기의 아버지를 집에서 보는 것으로 아버지의 존재를 아는 것과
동일한 과학적 사실이며
신에게 과학으로 증명을 요청하는 것이 무례이며
부족한 과학자의 말을 믿는 것은 잘못이며
이는 죄인이 천상을 보고 하느님도 보고 싶다는 망상이다.
인류는 죄인이며 인류가 천상도 보고 하느님도 보려는 망상의 실천이
텔레비전과 왕정의 폐지이며 그 결과로 인류는 민주주의를 만들어
온갖 죄를 더욱 많이 짓게 된 것이 인류가 하느님을 볼 수 없는 이유이며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이런 죄인을 피해 왕궁은 천상에 있다.
인류는 과학적 사실을 알고 싶어 하나 그 아는 것의 대상이
사람도 될 수 있고 사람보다 더 높은 신이라는 사실에서
동물이 자기를 알 수도 없는데도 동물의 방법으로
자기의 존재를 알고자 하면 싫은 자기의 경험으로 알 수 있었는데도
이를 고려하지 않았으며
천상이 있고 하느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대하여
사람이 말하면 사람의 말을 믿어야 했다.
또한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그런 거짓말을 하는 가짜가 있는 인간의 세계를 원망하고 고칠 일이지
진짜에게 과학적 실험을 할 수 없는 것이며
인류역사에서 예수 그리스도 외에 정말로 그런 거짓말을 하는 가짜나
할 수 있는 가짜는 없다.
그러므로 인류는 과학을 믿는 자도 아니고
자신이 신보다 낮은 존재인 인간이라는 그 사실이 싫은 것이며
과학이란 시기심에 가득찬 교만한 인간끼리의 기만이다.
인류가 그렇게 자신이 인간이고 신이 아닌 것이 싫으면 신을 시기하지 말고
신이 되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신이 되려고 하기전에
자신을 신으로 보는 자기보다 낮은 차원의 동물에게 하고 있는 태도부터
고쳐야 할 것이다.
인간이 동물에게 하고 있는 태도가 현재 신이 인간에게 하고 있는 태도이다.
또한 인류는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가 판단하고 자기가 그 분의 성격을
주입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가 명령하는 자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신이며 신은 이 세계의 모든 악질보다
더 악질일 수 있고 이 세계의 어떤 선자(善者)보다 더 착할 수 있으며
그 시대의 예수의 형상과 이 시대의 예수의 형상이 다를 수 있으며
인간은 신을 판단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요구하는 본질은
무골호인(無骨好人)이 아니라 인간이 아닌 기계이다.
그러나 사람이 기계가 되라는 그 의미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며
그 기준이 이 의사의 인간성이다.
이 의사의 인간성은 소인이 두려워하는 왕이며
그 인간성은 방안에서는 왕이나 사회에서는 악질이며
국가에서는 역적이고 세계에서는 적이며 이 우주에서는 마귀이다.
그러므로 이 인간성은 눈이 좁은 소인에게 정상이고
눈이 크면 클 수록 비정상을 넘어 최대의 악인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오히려 이와 반대이다.
그러나 인류의 천재와 영웅과 성인이 모두 그렇게 이 의사로 인해
문제아가 되었으며 천재와 영웅과 성인을 닮거나
그런 인간의 이상을 추구하는 훌륭한 사람들은
모두 이 의사로 인해 왜곡되게 규정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 병이 난다.
그러나 이는 하느님의 자녀와 사탄의 자식의
피의 투쟁이며 현재 이 사탄의 자식이 하느님의 피를 이용하여
자기의 악을 세계에 퍼트리고 발전시켜 인류는 사탄의 자식이 되어
나중에 다 죽게 된다.
그러므로 안방의 왕의 야심은 하느님의 자녀를 다 죽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성격에 대하여 자신이 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자를 체포하여 교육하거나 교육이 되지 않으면
역적으로 처단한다.인류가 할 일은 하느님을 하느님으로 믿고 자기의 성격을 반성하는 것이며
하느님의 인간성은 모두 천기작용이고 인류의 인간성의 반영일 뿐이다.
이런 것은 하느님이 말을 할 필요도 없이 국가의 운명이
그의 성격이 달라지면 전부 달라지고 국가의 운명이 달라지면
세계의 운명도 달라진다는 것을 인류가 생각하면 알 일인데도
자기의 세계관과 성격을 기준으로 왕에게 시비를 거는 자가 이 의사이며
그 뜻은 하느님이 지금 인간을 다스리고 있는 사실을 인류가 모르게 하고
속여 자기가 의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사회를 이룩하면 결국 왕처럼 헌법이 나오게 되며
산 인간에게 산 헌법이 있어야 하고
왕이 어떤 지배를 하는 존재가 아니었으며
이 의사가 오히려 인류가 싫어하는 그런 왕이며
그가 사람이 법으로 지배된다고 말한 사탄이다.
이때까지 인류역사에서 왕의 기능이 제거된 적은 없으며
왕에게 시비하고 방해하여 잘된 일은 없으며
잘된 것처럼 보인 것도 이 의사의 개입일 뿐 모두 결과적으로 실패이다.
인류의 구원이 늦어진 것도 이 의사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자기가 생각할 때 아니라도
무조건 하느님을 믿고 영원히 따르면 된다.
또한 하느님은 얼마든지 민의가 반영되도록 기구를 두는 등
신하들이 간언을 할 수 있게 하고 인류를 결코 무시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신하는 간언하여도 왕이 하고자 하면 따라야 하고
인류도 마찬가지이다.
왕의 일은 그에게 신(神)이 있기에
신하나 인류도 모르는 후세나 영계에도 미치는 일이기에
이를 신하가 아무리 똑똑하여도 판단할 수가 없다.
하느님의 왕국에서 이제 왕의 자격이 없는 그런 사람은 나오지 않으나
가정적으로 나와도 이제는 신하가 임금을 폐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이제 이 의사가 없는 세계는 그런 식으로
연산군처럼 이 세계의 악을 수정하기 위해 왜곡된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만일 그런 왕이 나오면
의사가 없는 세상에 그는 신이 데려가며
신이 데려가지 않으면 이유가 있으므로 놔두어야 하고
신하는 무조건 임금을 폐할 수가 없으며
이런 연산군이 연산군이 되도록 한 자는 역적들이다.
그때도 연산군이 연산군이 되지 않도록 얼마든지 막을 수가 있었다.
그러므로 충신은 임금을 폐하지 않고 임금이
잘못되지 않도록 자신들이 다 자살하고
그래도 임금이 그런 식이면 백성이 다 자살해야 했다.
그러지 못하는 신하와 백성은 임금을 폐할 권리가 없다.
이는 망상의 망령된 말이 아니라 진리를 밝히는 것이며
그것이 영혼의 세계를 믿는 것이며 그렇게 자살하는 자가
임금보다 옳으면 그는 천국에 가고 틀리지만 충심이 있다면
그는 지옥에 가지 않으며 충심도 없고 틀리면 이는
자살로 임금을 방해한 것이니 그가 지옥에 가야 하고
그 임금이 잘못하면 그가 지옥에 가는 것이며
이 세계는 하늘의 일부이지 전부가 아니다.
그러므로 그때 자살하지 않은 자들은
모두 충심도 없고 자기가 틀린 것을 안 자들이며
지옥에 가기 싫어 그렇게 살았던 것이며
그런 자의 임금이 된 자가 연산군이었으며
이들은 모두 의사에게 세뇌되어 하늘의 전체를 보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왕이어서 아무런 아쉬울 것이 없고 오히려 왕의 옥체를
천한 여자들에게 더럽혀 기를 뺏긴 연산군을 욕할 것이 아니라
그기에 붙어 있었던 임금의 기를 빼앗은 여자와
이를 방치한 신하와 백성이 그 문란한 시대를 반성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때 연산군이 그렇게 함으로 각자 개인의 운명이
다르며 그때 신나게 마음대로 구속없이 놀고 좋았던 자가 더 많았으며
인간은 기계가 아니어서 그렇게 음탕하게 놀고 싶을 때가 있는 것이며
그런 모든 것은 미리 영계에서 결정된 것이다.
그러므로 아버지가 자녀를 술집에 데리고 가서 놀게 하면
자녀는 노는 것이고
서당에 데려가서 글공부를 배우라고 하면 글을 읽는 것이며
이 아버지는 개인의 아버지가 아니라
인류각인의 운명을 주관하는 하느님이며
이 지구는 모두 함께 들어가는 작은 술집이나 서당처럼
작은 공간이 아니며 하느님이 그렇게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며
이는 국가의 문화의 방향을 말하는 것으로
그전의 역사와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이는 운명론이 아니라 하느님의 일인독재의 필요와 본질을 밝힌 것이다.
그러나 이 텔레비전이 사라지면 개인이 독재를 느낄 수가 없으며
질서가 생겨 개인에게 오히려 안전과 자유가 생기고
가정에 윤리가 서게 되며 이는 지구가 속한
태양계의 본질과 그 체계가 동일하다.
그러나 이때까지의 모든 독재는 사람을 도구로 삼은 국가의
일방적 독재일 뿐이고 이 텔레비전의 시대의 모든 정치의 본질은
그런 독재이며 이런 하느님의 인간적 독재와 그 본질이 다르며
이 문제는 인간인 인류에게 당연한 것이기에 후세를 위해
적어두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인류는 심판을 받고 속죄해야 하고
진리를 알아야 하므로
텔레비전도 진리의 습득과 심판과 속죄를 위해 사용하고
텔레비전의 폐지는 진리를 다 알게 된 후세가 한다.
후세는 오히려 현재 이 시대가 그들이 폐지하려고 한 왕국임을 알게 된다.
옛 시절의 역사는 사람의 머리를 한가지로 묶는 사슬의 역할을 한 적이
없었던 왕을 위한 교훈일 뿐이었으며
이 시대는 해와 달도 자기의 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는 머리에
아무런 자유가 없는 노예의 시대이다.
그런데도 인류를 노예가 되게 하고
자신이 이 텔레비전에 나오고 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이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혼자 궁전에 사는
이 일본천황이 이 세계에서 가장 어울리지 않는 자이며
그가 옛 일본천황들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닮았다면 그는 외부의 세계가 이렇게 된 가운데 존재하는
그런 궁전에서 어색하여 하루를 버티지 못하고
나오거나 자결로 깨끗하게 자신을 증명한다.
그러나 일본천황이 텔레비전을 비롯한 물질문명을 만든 주인공인
서양의 왕에게 원자폭탄을 맞고 사실상 일본(日本)을 잃고도
아직까지 그렇게 천황(天皇)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그런 곳에 있었던 것은 하느님이 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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