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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6일 화요일

지진(地震)에 대한 방송

지진(地震)에 대한 방송 진리를 모른다는 것은 엉터리를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엉터리를 믿는 자는 사람이 악질이다. 우주는 저절로 창조되었고 단세포가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고 지구는 운동한다. 그런 말은 인간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말이고 그런 말을 하는 자가 인간 중에 사탄이다. 그러나 그런 말은 자기의 성격을 드러내는 거짓말이며 신은 그런 자에게 실제로 우주가 어떻게 되었고 인간이 누구이고 지구가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지 않으며 이는 눈치가 있는 인간은 알 수 있는 상식이다. 그러나 그런 사탄이 인간계에 끼이면 인간의 본질이 변화하고 인간의 믿는 진리가 왜곡되어 사람 중에 의인이 피해를 보게 되고 인간이 타락하고 결국 인간지옥에 도래한다. 신(神)이 존재한다. 지진은 인류의 죄로 발생하는 것이다. 지진이 나도 죄인이 죄를 회개하지 않고 지질분석만 한다. 이 지진은 오직 인류의 죄의 회개만으로 멈춘다. 이 지구에는 사람이 있다. 신(神)은 최고의 영웅이며 사탄은 영웅을 영웅이 되지 못하고 자기가 의사가 되도록 방해하는 악질이며 이 세계가 여성세계가 된 이유도 이들 때문이며 이는 이 악질이 과학으로 신을 죽여서이며 신이 죽은 이유는 영웅이 이 악질이 신을 모욕하는 줄을 모르고 허락하여서였다. 사람에게 신은 영웅이며 신은 부활하였다. 이 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제 남자가 된다. 군은 마피아,삼합회,야쿠쟈에게 가서 그도 남자가 되라고 말하라. 그들은 깡패조직이 아니라 호족(豪族)이며 신은 그들이 부활시킨다. 이제 남자는 인간이 이렇게 사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보지 않으며 지구의 모든 사람을 구원한다. 현재 이 지구는 과학의 세계가 아니라 사탄의 제국이다. 의사가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는 이 악질의 사탄의 제국에서 국가와 민족과 종교는 무의미하다. 이 지구의 모든 남자는 이 사탄의 계략에 속아 엉뚱한 곳에서 엉뚱한 이름으로 엉뚱한 일을 하고 있었다. 남자는 의인이다. 이제 이 세계는 의인이 결합하여 하나가 된다. 깡패들은 의기가 있는 그 하나로 깡패라는 그 이름을 보존하는 것이다. 이 깡패라는 사람은 사람이 극단적으로 의리를 아는지 알고 싶은 사람이며 그의 극단이 단지 이 세상과 어울리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의 정체는 고대의 왕을 아직도 그리는 충신이다. 형님이 어디에 가서 누구에게 부당하게 얻어 맞고 왔는데 동생이 그런 일이 예전에도 있었고 재작년에도 있었다고 말하면 이제 모든 깡패가 그 동생을 때린다. 현재 인류는 말귀를 알아듣지 못해 자기를 모욕하는 자를 가만히 보고 있다. 인류 중에 정말로 의기가 있는 자가 있다면 방송국은 이미 사라진 지가 오래이다. 밤길을 걷던 여자를 어떤 남자가 죽였는데 방송이 그 지역에서 그런 사건이 작년에도 일어났고 많이 발생했더라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은 이제 그곳에 가지 말아야 겠다고 말하고 금방 자기가 하던 일을 계속한다. 그 방송이 그렇게 방송하는 속 뜻이 하던 일을 계속하시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 둘은 죄인이다. 지진이 났는데 예전에도 이런 지진이 났다더라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은 이제 그곳에 가지 말아야 겠다고 말한다. 이 둘이 죄인이다. 그런데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이런 죄인에게는 미리 지옥을 보여주지 않는다. 눈치가 없고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이 죄인은 미리 지옥을 보여주면 이제 철저히 학습하고 도덕과 법을 지키고 해야 할 모든 것을 다 외워 그대로 실천하고 더 기도하고 더 하느님을 찾는다. 그러나 처음에 그의 입이 그런 말을 했던 그 악질기질은 그대로이며 오히려 더 강화되었다. 그러나 이 방송은 지진이 왜 일어나는 지에 대하여 사기를 당한 자이다. 그래서 이 방송은 지질학자를 초청하여 그의 말을 듣고 그대로 방송에 내보낸 것이다. 지진이 인류의 죄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현재 인간세계의 모습을 보고 눈치가 있는 사람이 알아야 할 뿐 하느님이 가르칠 것이 아니다. 그런데 여기 하느님이 오시어 이를 가르치고 있는 이 뜻은 이제 다 끝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이런 눈치가 없는 자들에게 더 이상 기회를 주지 않고 지옥에 보낸다는 뜻이 아니라 이제 하느님이 포기하였고 하느님이 직접 와서 하느님이 인류를 통치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인류에게 기회를 주었으나 인류는 자기들이 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인류는 하느님에게 순종하라. 눈치가 없는 자는 선물을 주면 사람의 마음을 전달받지 못하고 선물을 분해하고 온갖 말을 하게 된다. 그 뜻은 자기에게 선물을 주는 사람이 존재하는 자체가 싫다는 뜻이다. 인류는 이 지질학자의 말을 듣고 하느님이 대지진이 난다고 한 그 말을 또 의심했다. 앞의 예에서 깡패는 왜 동생을 때렸는가. 이 지질학자는 신이 존재하면 자기가 계속 분석하는데 왜 자기를 때리지 않느냐고 질문하는 것이다. 그것은 이 지질학자는 깡패와 하느님이 동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깡패가 아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부하는 하느님이 아니다. 그러나 이 지질학자는 먼저 자기가 그런 분석을 하고 그런 질문을 영혼의 세계에 하기전에 하느님을 존중했어야 했다. 인간은 어수룩하여 이 자의 죄악을 모르고 지질학자로 대우하나 그런 것을 아는 존재가 신이며 이 자는 지질학자가 아니라 하느님과 하느님의 부하를 모욕한 예의가 없는 죄인이다. 이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런 예의없는 자들을 모두 체포하여 단죄하고 하느님의 지옥을 보여주라. 이들로 인해 인류는 타락하고 인간지옥에 살며 이들은 아무리 때려도 그 죄를 사하지 못한다. 그들이 맞는 횟수가 그들의 죄악의 크기이다. 땅도 육체도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는 자기의 영혼이 아는 것이다. 영혼을 보고 싶은 영혼이 있기 때문이다. 여자가 육체를 주는 자가 아니며 남자가 육체의 능력을 보이는 자가 아니다. 서로 사랑하기에 육체가 된 영혼을 놓고 육체를 파헤치면서 영혼의 사랑을 무시하는 자는 극단적 이기주의자이며 그에게 자기외에 모든 사람이 물건이며 사람의 마음은 중요하지 않다. 점잖아 보이는 이런 지질학자가 사탄이다. 인류는 이런 것을 배우지 말라. 인류가 하느님의 성품(性品)으로부터 얻어야 할 교훈(敎訓)은 하느님의 육체를 더 이상 뒤지지 말고 하느님의 뜻으로 살고 이제 더 이상 하느님이 아니라 자기와 이웃을 소중히 하며 국가를 알고 인생을 살라는 것이다. 과학영화는 하느님이 주신 선물의 뜻을 소중하게 생각할 줄 모르고 선물만 보고 그것이 공짜라고 생각하거나 하느님이 선물을 마련한 능력을 시기하고 온갖 망상에 빠진 인류의 죄증(罪證)이며 이 모든 것이 영혼을 육체와 물건으로 만든 하느님의 적인 이 사탄의 성질이다. 군은 하느님의 충신들이 인정이 많아 의리와 의기를 강화하다가 이런 냉혈동물인 지질학자처럼 분석하는 능력이 떨어졌고 그 이유로 이런 사탄이 하느님과 하느님의 충신을 능멸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인류의 모든 의인에게 간단하게 요지(要旨)를 설명하고 그들에게 하느님을 반대하면서도 자기는 아주 점잖은 척하면서 하느님의 이미지에 흠집을 내고 교묘하게 다른 정의를 요청하는 모든 간악한 시위대에 대한 억제의 임무를 맡긴다. 깡패는 군이 투입될 수 없는 이런 간악한 자들에게 대응하려고 나온 것이다. 인류에게 존재하는 모든 사탄을 체포하고 고문하여야 하나 이 모든 사탄이 이 의사로부터 비롯되었으므로 이 의사를 체포하여 그들만을 고문하라. 이 의사외에 모든 자의 죄를 용서함은 이들도 모두 이 의사에게 세뇌된 피해자이고 피해자의 악행이 아무리 많아도 피해자는 때리지 않는 것이 의인의 도리이다. 천국은 국가이며 국가는 사람의 지지로 이룩된다. 이 지질학자나 의사가 하는 말과 행위로 인해 의인이 그들의 마음과 뜻과 그들의 정체를 몰랐으나 이들은 악인이며 이 의사가 사탄이라는 이 뜻은 곧 깡패는 깡패가 아니라는 뜻이다. 그들의 모든 범죄는 군인이 적을 사살할 때와 같은 의인의 저항이지 범죄가 아니며 그들은 정의의 세계가 수립되면 그런 행위를 하지도 않으며 그런 증거가 그들이 파렴치한 양아치를 증오하고 조직에 충성하고 일반인을 이유없이 괴롭히지 않는 그들의 사는 모습이다. 이때까지 인류는 가장 간악한 마귀에게 속았다. 이 마귀가 어떤 점잖은 모습을 하였든지 그가 어떤 혜택을 주었던지 그는 그의 본질로 인해 마귀이며 마귀는 쫓아내야 하고 죽여야 한다. 마귀도 죽이지 말라는 자는 호랑이도 배고프니 그렇게 마귀에게도 자비로운 자신이 호랑이의 밥이 되라. 인류의 역사와 인간의 삶이 파괴되고 인간이 천국에 살지 못한 단하나의 이유는 자기가 호랑이의 밥이 되지 못하면서 자비로운 척 부처님인 척 성인인 척 그런 것이 하느님인 척 하였던 자들 때문이며 이 악질이 인류의 생명의 은인인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 의사이며 인류는 이를 전혀 몰랐고 이 사실이 곧 인류의 수준의 척도이다. 그러나 마귀를 죽이지 말라는 자는 자기를 마귀로 보는 자이며 선악을 심판하는 하느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자이며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기의 욕망의 소원을 원래 자기가 그렇게 소원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자이다. 그러나 이런 자의 욕망에게는 대상이 필요하고 그 대상은 결국 사람이며 인류는 진리와 정의를 추구할 뿐 아무도 이런 더러운 욕망을 가진 자의 대상이 되고 싶지 않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하느님에게 순종하라. 하느님이 없으면 인류는 그 본질이 가장 추잡한 노예인 이 의사에게도 당하게 된다. 그동안 인류가 깡패를 보고 느꼈던 모든 위화감(違和感)을 비롯한 부정적 이미지는 이 의사가 사라지면 없어진다. 그러므로 인류가 두려워하고 증오하고 꺼린 자는 깡패도 범죄자도 아닌 이 의사였다. 그러나 인류는 이 의사에게 그렇게 가고 의존했으며 이제 인류는 하느님에게 순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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