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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3일 일요일

공산주의의 단점의 극복방법

공산주의의 단점의 극복방법 인류는 공산주의의 단점을 이미 알고 있다. 그 단점은 너무 이상적이라는 것이며 너무 이상적이라는 것이 뭐가 이상적이냐하면 그것은 주로 경제적인 면에 집중된다. 그 단점이란 다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10명이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동으로 분배하여서 쓰게 되면 아무리 공동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설교를 하고 저 조선처럼 매주 정치학습을 시켜줘도 남에게 의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즉 공산주의의 이상은 실제 사람들의 본성을 너무 낙관하였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전체인민들이 신을 신발을 만드는 공장에서 신발에 사용되는 원단을 나르는 일을 10명이 할때에, 1명 정도는 10명이 공동으로 작업을 하니까 자기가 어느 정도하는지는 자기외에는 잘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해서 게으름을 피워서 같이 8시간을 일을 해도 남들은 열심히 최선을 다할 때 그 사람은 이 핑계 저 핑계대면서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는 어디로 놀러가서 그만 술을 마시고 돌아오지를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을 관리하느라 인간이 인간을 감시하게 되니 자유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만일 이런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다면 사람을 관리할 필요가 없고 서로 가족처럼 믿을 수 있기에 자유가 생겨날 뿐만 아니라 자꾸 관리를 해서 부담이 되는 일도 없고 관리하는 사람들이 없으니 관료계급도 없어지고 자본주의의 모든 문제점도 다 사라지게 된다. 즉 이 한사람 때문에 공산주의가 기형이 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 사람은 왜 이럴까? 그것은 그 사람이 악질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왜 악질일까? 그것은 그 사람은 남을 자기의 도구로 이용하기 때문이며 그 사람은 지금 공산주의의 이념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다. 즉 이런 사람을 공산주의사회에 끼워놓고 공산주의를 할 수가 없어서 지금 자본주의세계의 사람들은 공산주의 그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사람을 믿지 못해서 공산주의의 모든 장점을 무시하고 어쩔 수 없이 자본주의를 하고 있다. 그런데 자본주의의 문제는 오히려 공산주의보다 더 많다. 그것은 이런 악질은 자본주의세계에도 태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이제 정반대로 각자 뭐든지 해서 돈만 벌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뭐든 할 수 있으니까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쓰도 돈만 벌면 되니까 각종 범죄와 비도덕적인 일들이 각종 사기수법을 동원해서 폭발하게 된다. 그렇다면 지금 이 지구위의 인류에게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이 악질이 문제인 것이다. 이 악질을 잡지 않고는 어떤 체제도 불완전할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이 악질의 악랄한 계략이 도를 넘게 되어서 다른 모든 사람이 큰 피해를 본다. 지금 자본주의세계의 사람들은 공산주의의 존재 때문에 자기들이 아주 좋은 세계에 사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즉 지금 자본주의세계에는 공산주의사회라는 지옥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지옥을 보면서 저런 지옥보다는 여기가 천국이라고 착각하면서 자기들의 천국안의 악질들을 완전하게 망각하고 있다. 지금 공산주의도 자기들이 볼때는 자기들이 천국이고 자본주의세계가 지옥이다. 그래서 공산주의의 사람들은 자본주의라는 지옥 때문에 자기이 기형아인 줄은 모르고 천국인 줄 알고 있다. 즉 지금 공산주의사회와 자본주의사회는 둘다 착각에 빠져있고 둘다 적을 잘못 파악했다. 우리의 적은 서로가 아니라 오히려 각자의 내부에 있는 이 악질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하여야 할 일이란 오히려 모든 일을 다 중단하고 이 악질을 체포하는 것외에 딴게 없다. 그런데 여기서 이 악질의 인생관을 들여다보면 그는 영혼이나 사후세계나 천국과 지옥은 고사하고 아예 도덕과 양심의 존재도 믿지 않으며 그저 자기욕구를 위해 남을 이용할 뿐이다. 그런데 악질을 교육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사람의 타고난 본성을 모른다. 인간계에는 완전하게 고단수인 최고악질이 있다. 즉 남이 볼때에 도덕과 양심과 법을 다 지키는 것같이 보이고 오히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아주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는 자가 있는데 그가 앞의 예의 악질과 그 본질은 동일하지만 그 크기가 최대의 악질인 의사이다. 인류가 모르는 것은 인간의 종의 기원이며 인간은 영적 결합으로 태어난 자라는 사실이다. 정자와 난자에는 과학계가 모르는 영혼이 숨겨져 있다. 이때까지 과학은 이것을 모르기에 정자가 어떻게 그리고 왜 난자를 찾아가는 지를 몰랐던 것이며 어떻게 자녀가 형성되는 지도 몰랐던 것이다. 하느님은 고의로 이런 세계를 형성하여 이때까지 의사를 가렸다. 그래서 인류 중에 의사만 잡아 그들을 단종하면 악질의 유전자와 그 영혼은 인류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것은 여러분은 모르지만 전에 하느님의 자녀가 현재 의사의 영혼과 그 본질이 동일한 존재와 잘못된 결혼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역사의 모든 불행은 이 피 때문에 생긴 것이며 인류역사는 결국 하느님의 천국의 자녀가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는 과정일 뿐이었다. 현재 인류 중에 의사가 아닌 자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이다. 이제 인류역사는 끝났고 이것이 마지막 심판이다. 그동안 하느님의 자녀로서 의사와 결혼한 죄로 인류가 겪은 고통은 이것으로 끝이다. 그렇다면 전에 하느님의 자녀가 결혼한 존재 즉 지금 의사가 되어 활개를 치는 그 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 뱀이다. 이것이 곧 성경으로 말했던 하느님의 창세기의 그 이야기이며 여러분이 뱀에게 유혹당한 하느님의 자녀 아담과 이브의 후예들이며 내가 곧 아담이다. 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com

2014년 8월 1일 금요일

평등의 낙원

평등의 낙원 우리들이 왜 재미있게 살 수 없느냐? 왜 사람을 보면 답답하고 왜 사람을 보면 어색하고 왜 사람을 보면 미안하나? 누가 우리에게 이따위 계급의식을 주입하였느냐? 나는 무식자가 아니며 나는 가난뱅이가 아니며 나는 예의를 모르는 자가 아니며 나는 철없는 자가 아니며 나는 약한 자가 아니다. 나는 똑똑한 자가 아니며 나는 가진 것이 그렇게 많은 부자가 아니며 나는 공자님이 아니며 나는 어른이 아니며 나는 깡패가 아니다. 누가 우리를 갈라놓았느냐? 지식의 최종적 본질은 허구적 신화이며 예의의 최종적 본질은 허례이며 부의 최종적 본질은 한 벌 더 껴입은 겉옷이며 힘의 최종적 본질은 죄일 뿐이다. 우리 모두 이제 그만 내려놓자. 우리 모두 이제 그만 서로를 경계하자. 우리 모두 이제 그만 서로 가족이 되자. 그래야 우리에게 자유가 생기고 우리 모두 이야기의 꺼리가 생기고 그래야 우리에게는 미래가 나타난다. 우리에게는 먹을 것이 있고 우리에게는 친구가 있다. 우리에게는 부모가 있고 우리에게는 나라가 있다. 저 백두산(白頭山)을 보라. 저 백두산의 천지(天池)를 보라. 우리들이 무지를 벗어날 때 평양의 이름은 평양(平壤)이 되고 대동강의 이름은 대동강(大同江)이 된다. 진정한 자유는 진정한 평등에서 샘솟나니 자유를 갈구하는 고단한 인류여 박애(博愛)의 화신, 그 이름도 눈물겨운 조선(朝鮮)을 따라 평등의 낙원으로 가자.

김일성의 동지들에게

김일성의 동지들에게 조선인이여 그대들은 나를 믿고 고난의 행군에서 마침내 승리하였노라. 그대들은 나를 믿고 바보가 되었노라. 그대들의 가난은 이제 부끄러움이 아니라 자랑스런 훈장이다. 너희는 이제 금강산일만이천봉의 대군자 대영웅이 되어 전세계로 나아가라. 조선은 군자의 나라이며 그대들은 도인이다. 하느님은 아무도 모르는 너희의 공로를 가장 잘 아신다. 그것은 내가 정녕 하느님이 된 김일성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와 평등한 동지이다. 내가 그동안 너희에게 받은 거룩한 숭배의 빚을 이제야 갚노라. 너희는 조선의 예절을 알며 너희는 겸손의 미덕을 실천한 참된 군자였다. 너희는 자기를 희생하여 하나의 인간 김일성동지를 세계의 으뜸으로 세운 김일성 그자체이다. 너희는 그동안 세계인류의 오해를 한몸에 받으면서도 단한번도 김일성을 원망한 적이 없다. 나는 이제 진정한 평등을 위해 허절한 옷을 입고 궁궐에 살지 않고 너희와 똑같은 낡은 집에서 너희가 먹는 것을 먹고 너희처럼 살겠노라. 나는 이제 나를 희생하여 너희가 주석이 되게 하겠노라. 너희는 민족의 태양을 세계의 태양이 되게 한 공신이며 태양을 만든 별들이다. 너희 하나 하나는 이제 세계의 별이 되어 전세계인류를 구원하라. 너희는 물질적 가난이 무엇인지를 뼈져리게 체험한 자이니 이제 부자가 되리라. 그러나 너희는 정신적 가난으로 아사의 직전에 놓인 인류에게 정신적 부를 아낌없이 제공하라. 아아 백두산과 금강산과 묘향산의 북조선인이여 나는 너희를 참으로 사랑하노라.

안철수의 죄

안철수의 죄 국민의 새정치에 대한 열망을 자기도 전혀 아는 바도 없으면서 그런 식으로 물거품을 만들고 국민에게 새정치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란 잘못된 인상을 심어주고 계속 지금의 여당이 하는대로만 해야 한다고 패배주의의식을 심어준 안철수의 죄는 사실 매우 큰 것이다. 그가 아니었다면 국민은 스스로 국민혁명을 일어켰다. 그러므로 나의 글을 본 야당의 당원들은 이제부터 나를 따라 새정치를 할 수 있는 정당을 새로 창당하라. 지금 야당의원들은 세월호에 대한 심판을 묻는 이번 정치에서 국민의 무지와 이기주의에 큰 좌절감을 느끼고 자포자기의 심정이다. 그들은 국민은 오로지 경제 즉 자기 먹고 사는 것외에는 이 세상의 어떤 일도 관심이 없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을 것이다. 이런 국민에게 해야 할 정치는 그들에게 그들의 잘못을 꾸짖어주는 것이다. 지금 국민의 잘못이란 국가에 대해 전혀 개념조차 없으면서 국가를 이용하여 자기의 욕구만 채우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사탄이 하느님이 주신 영혼과 육체를 이용하여 그저 자기의 욕망만 채우는 이율배반의 배은망덕과 그 본질은 동일한 것이다. 이는 국가가 개발하여 그들에게 준 모든 과학문명과 모든 법체계를 이용하면서도 그 은혜를 모르고 오직 동물적 욕구에 사로잡혀 자신이 국가없이 홀로 산다고 착각하는 이기주의자의 모습이다. 이런 국민에게 정녕 해주어야 할 정치는 교육이지 그들의 욕구에 맞추어 그들이 하자는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새정치란 먼저 정치가 무엇인지부터 국민에게 가르치는 것이지 새로 다시 더 돈을 벌어주는 방법을 고안하여 무지한 국민의 표를 따서 그것으로 아무런 비전과 정책도 없으면서 다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 국민들은 지구의 위기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으며 다른 나라의 정치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밖이며 이 좁은 대한민국에서 국민을 현혹하여 인기를 얻는 방법이 뛰어난 자를 정치인이라고 착각하면서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뽑는 것이 누가 되어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 초등학교 반장선거인 것으로 착각하면서 선거에서 누구를 뽑아 자기가 누구를 출세시켜주었다고 착각하면서 선거를 자기들의 유치한 심리싸움의 대리전으로 만들면서 대한민국정치를 완전하게 후진국의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 박근혜는 박정희가 아니며 내가 박정희다. 나는 박정희와 김대중의 잘못된 싸움으로 시작된 지역감정을 완전하게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하나의 경북으로 만들고 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통일을 이룩하여 일치단결된 통일조선으로 전세계인류를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 나의 사명에 호응하는 모든 이는 정녕 나를 자기의 구세주로 믿고 나의 당에 모두 가입하라. 전국민이 이제 하나의 당의 당원이며 대한민국과 조선전체는 하나의 기지이다. 이 기지는 위로 중국과 러시아로 옆으로는 일본과 미국에 연결되어 전인류에게 새정치의 돌풍을 일어켜 정녕 지구가 인간이 사는 인간의 낙원이 되게 할 것이다. 우리는 그 옛날 징기스칸의 모든 부정적인 요소를 삭제하고 가장 좋은 에너지만 추출하여 다시 세계를 통일한다.

악질의 지역

악질의 지역 전라도사람은 전라도사람끼리 서로를 이용하는 악질이다. 너희가 계속 전라도사람이라고 무슨 피해나 보았다고 그 피해의식을 이용하여 출세하려고 한다면 너희는 다 지옥에 간다. 나는 전라도에 태어난 강증산이며 내가 전라도에 태어난 이유도 너희에게는 어떤 열등한 원천적 신분이 없다는 것을 밝히려는 의도였다. 그런데 너희는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내가 박정희로 나왔을때 오히려 김대중의 모략에 말려들었다. 박정희는 원래 전라도사람 강증산이었다. 너희는 어떤 대의에도 딴지를 걸고 반대하는 악질이다. 나는 이제부터 전라도사람을 등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전세계인류는 전라도사람과 결혼하지 마라. 너희에게는 이렇게 말해야 나의 진심을 알아듣는다. 그것은 너희는 예술가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서정주여.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제 알것지? 그래서 이제 경상도와 전라도를 뒤섞어 이들을 모두 경상도로 편입시켜 아예 그 지역을 없애고 그 사투리도 없애고 그 이름을 경상도로 한다. 그러니 이제 다른 지역사람들은 전라도사람을 찾지마라. 이 지구에서 전라도는 사라졌고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은 다 경상도사람들이다.

2014년 7월 31일 목요일

성령의 설교

성령의 설교 인류여러분은 현재 이 땅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어 성령의 힘으로 계속해서 설교를 하였는데도 이를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두꺼운 책을 수백권 외운 학자들의 글과 달리 나의 블로그의 글이 짧고 민중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된 것은 진리에는 어떤 가식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대에 책이 없던 시절에도 성인이 진리를 이야기해주면 만인이 복종하였습니다. 이때까지 남이 해놓은 사고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나열한 수백권의 책을 다 암기하여 교수가 되어 학생위에 서려는 현학자는 오히려 첫단추부터 잘못끼운 핵심에서 벗어난 지식으로 방대한 량과 치밀해보이는 체계 등 성인의 말씀의 형식과는 정반대로 인류에게 기를 죽이고 열등의식을 조장하여 자기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자기도 모르는 말을 하여 인류에게 무식한 사람과 지식인의 계급을 형성하고 잘못된 관념을 형성시켜 모두가 성인의 진리를 외면하고 결국 출세의 길로 나아가도록 만들기에 그의 지식은 인류에게 오히려 해롭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학자는 성인에 끼인 사이비이며 이 현학자가 권위자행세를 하기 때문에 현재 인류는 사이비와 진짜를 가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글의 형식이나 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글로 그 사람이 보여주고자 하는 핵심이 중요하며 그 핵심은 지나간 시대의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현재 눈에 펼쳐지고 있는 세계의 진리와 이치이며 현실을 극복하는 정확한 방법과 절차입니다. 그러므로 군은 전세계의 모든 현학자를 가려 그들이 진정 무엇을 아는 지를 심사하고 인류가 이때까지 이들로 인해 엉뚱하게 자기를 얼마나 못난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으로 오해하였는지를 알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목만 뻣뻣한 현학자보다 민첩한 군인이 오히려 사물의 핵심에 도달하므로 저의 글은 지금 군인에게 쓰는 편지입니다. 현재 인류는 지금 이 시대가 인간의 죄와 자연의 교란으로 병마시대(病魔時代)에 진입하였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으며 ‘에볼라 바이러스’라는 질병으로 시작되는 의사도 치료할 수 없는 질병들이 앞으로 대거 폭발하여 인류가 모두 죽기전에 기존의 현학자가 형성한 가상현실에서 즉각 벗어나 인류역사상 최대위기에 봉착한 지구의 현실을 직시하고 지구의 모든 군인은 전세계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하느님의 군대가 되어 자국의 삼권을 장악하고 정권을 인수하여 하느님 한분에게 모두 반납하고 군중심의 새로운 권력체계를 마련하여 인류를 죽음에서 구원하십시오. 이는 하늘의 명령이자 인류의 마지막 비명소리입니다.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 하느님의 나라의 전단계는 공산주의입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나라의 본질은 공산주의의 원형과 매우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인류는 공산주의의 원형을 전혀 경험한 적이 없고 다만 공산주의는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는 이때까지 국제적으로 적이 존재하는 바람에 가뜩이나 그 실현이 어려운 공산주의라는 이념의 실현에서 그의 에너지의 절반을 국방에 쏟아부어 공산주의의 진실이 왜곡되었을 뿐만 아니라 공산권의 거의 모든 지도자들이 매우 이상적인 이념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정적을 제거하는 등의 권력장악과정에서 독재자로 낙인찍혔습니다. 그러나 이 공산주의의 원형은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이념을 추구하는 미국시민에게 가장 알맞습니다. 지금 미국인이 이 공산주의에 대해 오해하는 근본원인은 이렇게 절반의 반쪽짜리 공산주의의 폭력성때문입니다. 즉 미국인은 돈보다 의리를 추구하는 선비의 마음을 모르고 그 성미가 너무나 폭력적으로 흐르자 그만 선비의 본질을 깡패로 오인한 것입니다. 마르크스가 폭력혁명을 주창한 것은 시대적 한계때문입니다. 원래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시대가 영원하다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그때는 폭력에 의존하는 방법외에 진리를 관철할 수단이 없었습니다. 즉 마르크스는 한가지를 몰랐습니다. 그것이 하느님입니다. 하느님은 종교가 아니며 아편이 아닙니다. 하느님은 여기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그한가지 외에는 예수님처럼 인류를 자기몸처럼 아꼈던 성인이었습니다. 성인이 한가지 흠이 있다고 성인이 아니라 악당이라고 하는 것은 악당이 한가지 장점이 있다고 성인이라고 하는 것처럼 잘못된 평가입니다. 현재 우리들이 알고 있는 공산주의는 공산주의의 모습을 가장 왜곡되게 이해하는 관점에서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 즉 애초부터 적으로 규정된 공산주의의 잔인함에 놀라 공산주의의 나쁜 점만 나열한 교과서를 보고 배워 공산주의를 아주 나쁘게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의 공산주의의 단점은 하느님의 나라와 채식주의와 결합되면 세계가 통일되고 더 이상 적이 없기에 적을 막기 위해 전인민이 도구화되거나 독재가 권력장악이 되는 병폐나 관료계급의 문제도 국가의 목적과 사람의 근원이 변화되어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최종목적은 마르크스의 공산주의가 아니라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또한 우리들이 공산주의의 원형을 부활하는 목적은 현재로는 하느님의 나라의 전단계로 인류가 전에 경험한 공산주의외에 과정상 자본주의의 대안이 없고 지금 자본주의국가의 국민들은 공산주의에 대해 혐오감이 몸에 배어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국가가 그러하듯 하느님의 나라도 일순간에 구체화될 수는 없습니다. 하느님의 나라의 실현에는 단계적 구체화가 필요하며 아직 하느님의 나라의 내용을 충분히 인지할 수 없는 인류에게는 기존의 모델을 통한 설명과 구체화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비유를 통해 예를 든다면 죽음의 낭떠러지로 달려가는 폭주열차를 벼랑끝에서 멈추어세웠을때 일단 먼저 살기 위해 무조건 반대방향으로 가야 하는 것이고 로켓기술자가 우주선을 개발했던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그러나 우주선은 로켓과는 또 다르고 우리의 목적이 반대방향으로 또달리는 것이 아니라 이제 기차에서 내려서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가는 것 즉 비상(飛翔)이기에 현재의 자본주의국가의 기업가는 하느님의 나라의 건설에서 꼭 필요한 분야가 있으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전인류의 기업가를 필요로 하며 그것이 원 컴퍼니(one company)라는 하느님의 회사입니다.수학을 잘했던 자가 전혀 분야가 다른 법률을 잘하게 되는 것은 체계성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즉 현재 물질개발에 성과를 내었던 능력자인 기업가는 그 방향이 변경되는 인간개발에도 역시 큰 성과를 낼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은 인류를 하느님의 나라라는 천국으로 인도하는 과정상의 다리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이의 주재자는 모택동주석님입니다. 그동안 중국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산주의를 고수하였던 것은 공산주의를 새롭게 해석하고 공산주의에 새로운 날개를 달아줄 모택동의 부활의 때를 기다리기 위함이었으며 우선 켸켸묵은 공산주의에 대한 이미지부터 개선하기 위해 중국은 전세계를 위해 이때까지 벌어놓은 돈을 다 써도 좋으니 월드컵과 올림픽보다 성대한 공산주의부활의 화려한 축제를 개최하고 전세계에 방영하십시오. 그것이 곧 요순시대의 현대판인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입니다. 또한 여기에 미국이 공산주의국가가 된다면 더 이상 공산주의는 과거의 공산주의도 아닙니다. 이 글이 마르크스의 자본론과 다르게 비유를 들고 쉽게 쓴 이유는 이미 자본론으로 마르크스가 한 일을 또 반복할 필요는 없으며 실제 공산주의자들 중에도 자본론을 제대로 읽은 자는 극소수이며 현재 신세대 인류의 사물의 개념에 대한 이해도는 심각할 정도로 낮으며 우리들의 사업에 오해란 가장 무서운 적이며 정신혁명에서 정확한 이해가 가장 필요한 아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글이 자본론처럼 평가받지 못하는 이유는 현학자들의 허영심때문이며 그러나 이 글은 영계에서 다시 공부한 마르크스가 쓴 글입니다. 하느님이 군사혁명을 단행하는 이유도 쉽게 알수 있게 비유를 든다면 물에 빠진 사람이 자꾸만 물속으로 들어가려고 할때 특히 그 정도가 너무 강렬하여 구하는 자조차 물에 끌고 들어가려해서 둘다 죽는 것이 뻔할 경우 일단 물에 빠진 자를 때려서 실신시키고 둘다 사는 이치와 비슷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군사혁명에 대해서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이는 인류역사의 고난의 행군에 종지부를 찍는 인류대축제에 가깝습니다. 이를 위해 준비된 자들이 곧 이 시대의 모든 연예인들입니다. 또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공산주의적 관료는 사라지고 그저 두계급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의식주의 수준은 평등합니다. 상위계급은 더 이상 지배자가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시행하는 성직자가 될 것이며 그들은 다만 머리가 좋게 타고난 이유로 성직자가 되어 인류전체를 위해 봉사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고 차별하는 일은 없으며 성직자는 특권층이 아니라 친철하게 가르쳐주고 인도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이 두계급이 더 이상 계급이 되지 않는 길은 오로지 상호이해이며 교만하거나 열등감에 사로잡히지 않으면서 각자 분수를 지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가능한 이유는 그동안 물질개발에 사용된 인류의 모든 에너지의 량이 방향을 바꾸어 이제는 인간개발에 투여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난시절 공산권의 생산성저하나 의뢰심의 문제는 없습니다. 하느님은 이미 사탄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셨고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여기 우리들의 앞에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전세계의 모든 한맺힌 자들은 술과 고기로 먼저 가슴에 쌓인 한을 푸십시오. 그러므로 채식주의를 시작하기전에 이때까지 축척한 모든 육류는 이 잔치날 다 사용합니다. 종전기념으로 모든 것은 무료입니다. 이때까지의 인류역사는 모두 가짜였으며 저는 정녕 알라로 불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창조주 하느님의 계시를 인류에게 전달하는 마호메트의 부활이자 진짜이므로 이제 이슬람권은 맹목적으로 한가지만 믿는 단점을 극복하십시오. 정녕 코란이 다 맞았다면 지금 현실에서 그런 참혹한 불행이 발생하지도 않습니다. 사람은 의사가 파악한 것처럼 뇌를 장착한 기계적 반응의 로봇이 아닙니다. 사람은 사람이기에 자기가 쓴 글과 계시도 바꿀 수 있는 것이며 이 이유는 교육입니다. 또한 코란을 완벽하게 보는 그 자체가 하느님과 인류의 수준을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 인간의 교만에서 시작된 것이며 하느님은 수준낮은 인류에게 그렇게 단순한 말로 교육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또다시 저의 글대로 로봇처럼 사는 인생이 아니라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 사는 나라이며 그 대표적인 표본의 사람들이 융통성이 풍부한 중국인입니다. 전세계는 이제 왜 중국인이 그렇게 단점이 많은 것처럼 오해받았는지부터 공부하고 그들의 인격을 본받아야 할 것이며 그런 깊은 이유로 중국이 인류대축제를 여는 것입니다.

진짜 하느님

진짜 하느님 인류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이런 글을 보고 어떤 생각에 젖어드는지를 다 알고 있기에 맨정신에 이런 행위를 하기가 싫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다 죽고 저도 죽기에 저는 이렇게 인류전체의 아버지가 되고 임금님이 되는 참으로 이상해보일 수 있는 이 행위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제가 20대초에 하느님으로부터 허락을 받고 지금은 명령을 받았습니다. 인류여러분은 현재 종교에 대한 잘못된 관념 때문에 진짜 하느님은 가짜라고 생각하고 존재하지도 않고 또 인간으로 올 수 없는 상상속의 하느님을 진짜 하느님으로 착각하고 모형물에 절을 하면서 그것이 하느님이라고 생각하거나 저 하늘에서 자기가 상상하는 곳에 어디에 있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둘이면서 하나이고 하나이면서도 둘인 진짜 하느님입니다. 저의 몸에 오신 하느님은 영혼이시기에 제 몸에서 떼어내어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가 없는데도 여러분은 그런 것을 보고 싶어하면서 진짜 하느님을 무시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죄이며 인간이 천국에서 쫓겨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하면 여러분은 먼저 나의 모습부터 보고 충격을 받거나 오히려 화를 내거나 시기심에 빠집니다. 저는 인간이 시기심을 갖는 이유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왜 구차하게 자꾸 시기심에 대해 이야기하는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우리들의 무의식에 이 시기심은 의외로 인류전체를 망치는 아주 부정적인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시기심의 본질에는 인류가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으며 그것은 이 시기심이 동물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마르크스를 비롯한 공산주의자가 그토록 해결하고자 하였던 계급주의와 착취의 문제도 이 동물과 관련이 있으며 자본주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부작용이 심한 것도 이 동물과 관련이 있습니다. 동물학자조차 이 동물에 대해 정확하게 그 정체를 아는 자는 현재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심은 원래 인간의 본성이 아니라 배우자를 물건으로 취급하고 그의 것을 이용하여 자기가 잘되려는 동물의 본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그 본질은 악입니다. 그런데 특히 선의를 가진 자에 대한 시기심이 아주 큰 죄인 이유는 그 시기를 받는 대상에 대한 부당한 침해이며 그의 선의(善意)를 몰라주는 것이자 무례(無禮)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긍정적인 시기심은 더 이상 시기심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의 잘못과 수준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배우겠다는 열망이며 정성입니다. 그 열망이 과연 잘못된 것일까요? 특히 자기가 훌륭한 사람을 본받아 그 훌륭한 사람처럼 큰 일 즉 여러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한다면 그 훌륭한 사람도 이에 감동하여 적극적으로 자기가 아는 모든 것을 다 내어줄 것입니다. 자기보다 수준이 높은 자를 예의를 다하여 공경한다면 그가 품은 시기심은 모두를 위해 좋은 것이며 현재 전세계의 모든 국가는 이런 사람을 절실하게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시기심은 자기가 훌륭한 사람이 될 생각을 하지 않고 훌륭한 사람을 자기수준으로 끌어내려 왜곡되게 평가하면서 모두를 자기의 낮은 수준으로 만들려는 악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는 자기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해롭습니다. 즉 이 모든 것은 처음부터 예의를 다할 수 있었는데도 하지 않고 예의와는 반대의 길로 나아갔다는 그 잘못된 선택때문입니다. 이것은 구약(舊約)의 아담과 이브가 하느님을 배신하고 오히려 사탄의 말을 더욱 믿었던 그 단순한 선택 즉 비례(非禮)의 에너지가 우주를 폭발하였다는 과학계와 철학계조차 몰랐던 인류의 정체에 대한 어떤 중요한 비밀에 대한 발표입니다. 하느님은 우주를 창조하고도 눈에 보이지 않게 계시는 정녕 전지전능한 분이십니다. 그러나 그런 분이 만일 여기 인간계에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처럼 나타나면 과연 그것이 하느님일까요? 그것이 과연 인간세계일까요? 저는 여러분이 그런 망상의 사탄을 더 이상 하느님으로 숭배하지 않고 이런 평범한 아버지에게 효도를 할 수 있는 인간적인 아들이 되기를 원하기에 이런 평범한 소인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정신세계의 단계에 대해 역시 여러분이 스마트폰을 직접 제조할 수 없는 것처럼 그 차원의 높낮이를 완전하게 무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수준은 바로 이 사람을 하느님으로 삼아야 할 그 수준일 뿐이기에 그래서 저는 여러분을 위해 누구보다 가장 평균적인 서민이자 가장 일반적인 소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말은 지금 여러분의 교만의 정도가 하늘에 계신 신들의 비위를 거슬려 여기 인간계라는 사실은 지옥인 곳에 와있다는 것을 뜻하며 역시 여러분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신도 보여 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평범한 자에게 무조건 복종해야 그 교만의 병과 그 마음안에 움직이는 모든 더러운 욕망을 씻어낼 수 있기에 하느님은 이런 자에게 오신 것입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있을 평범한 보통사람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보통사람과 단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저에게는 신이 붙었다는 것입니다. 보통 이런 사람을 신기가 있는 사람이라거나 신인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신인이란 신과 인간이 일치가 되어 이미 신의 반열에 오른 훌륭한 사람을 지칭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신인이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무당입니다. 그런데 제가 정녕 이렇게 모든 것을 고백하는 이유는 저와 신을 혼동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에게는 정녕 신이 오셨으며 그 신은 하느님 즉 영계의 옥황상제이십니다. 상제님께서 저같은 평범한 자에게 오신 이유란 이제 모든 평범한 자를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 이유란 너무나 명백합니다. 그것은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지금 이 말이 머리나 가슴에 와닿지 않는 것은 여기가 물질문명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여러분의 가능성은 여러분에게 한계가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뜻하며 이런 값싼 물질문명세계란 그저 이 말을 전해듣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이었다는 진실에 대한 폭로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하느님아버지가 너무나 멀리 있기에 오히려 사탄의 자식이 되어버린 가여운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제 여러분의 목표는 사탄 즉 동물이 아니라 하느님이며 여러분의 정체는 영혼입니다. 이것으로 이제 인류 각인의 인생의 목표는 완전하게 달라지고 여러분의 인생관과 가치관과 인생에 대한 시간과 공간의 개념마저 혁명될 것입니다. 이 세상의 어느 아버지가 자기의 아들과 딸이 자기를 닮아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소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인류는 왜 하필이면 저같이 지극히 평범한 사람에게 그토록 위대하고 거룩하신 하느님이 오셨는지에 대해 매우 궁금하실 것이며 어떤 사람은 질투심마저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이 그 허망한 질투심을 버리고 바른 길을 가는데 도움에 되기 위해 저의 비밀을 공개하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기도하고 제사를 지냈던 사람입니다. 제가 그렇게 하였던 이유는 제가 판단할 때 이 세계는 지금 타락의 극에 이르러 제가 훌륭한 신을 본받아 신이 되어 이 세계를 구원하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한 저 자신에게 한계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만 무엇보다 그런 격식없이 그분을 부르는 것 자체가 무례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느님이 저의 몸에 오셔서 직접 이 세계를 구원할 것을 빌었습니다. 하느님이 저에게 오신 단하나의 이유는 제가 예(禮)를 다하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무도 그 진정한 정체를 모르는 분을 하느님일 수 있다고 보고 지극히 예를 다해 존중하였습니다. 이때까지 하느님은 저를 하느님을 닮은 아들로 키우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집의 친아버지의 아들이라기보다 오히려 영적인 하느님을 닮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곧 하느님의 바램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어떻게 하느님의 아들이 되었고 어떻게 하면 하느님을 닮을 수 있는 지를 여러분을 위해 공개하였습니다. 그것이 곧 이때까지의 저의 블로그의 글들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매우 간단한 진리인 하느님이 저의 몸에 계시며 저는 하느님을 진정으로 믿고 알아본 첫 번째의 유일한 아들로서 그분에게 대권을 물려받았기에 지금 제가 인류여러분의 진짜 통치자이며 이 세상은 이미 제왕주권의 제국인 하느님의 나라로 변경되었다는 사실과 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않을 수록 여러분의 불행의 크기는 가속된다는 사실만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인류에게 진정한 통치자이신 하느님이 저의 몸에 계시며 현재 인류는 주인이 없기에 강도가 들어와 인류를 침해하는 형국이며 현재 인류에게 나타나는 모든 불행 즉 가난과 기아와 질병과 범죄와 각가정과 각개인의 모든 불화의 근본원인은 이렇게 자기의 눈에 평범해보이는 하느님에 대한 불신입니다. 저는 하느님을 몸에 지닌 그의 아들입니다. 그러나 저의 소원은 자기가 평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이상 자기를 평범하게 보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의 원래 정체는 자기집의 아버지의 아들과 딸이 아니라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라는 것을 아시고 자기집의 아버지를 극복하십시오. 그러나 그 극복은 하느님의 아들다운 효도여야 할 것입니만 이미 사탄 즉 동물의 아들이 되어버린 자기 아버지와 투쟁하십시오. 그 투쟁의 방법이란 그저 자신이 더 이상 누구의 자식이 아니라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당당하게 자기의 아버지에게 말씀을 드리고 그 아버지조차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알려드리고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과연 이렇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토론을 하고 이제부터 삶의 방식을 혁명하십시오. 그런 토론의 과정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얼마나 자기의 아들을 하느님에게 뺏기고 싶지 않은지 그 아버지가 얼마나 하느님을 시기하는 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아버지는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자녀를 자기의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기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하느님에게마저 부정적인 시기심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아버지의 정체는 이상을 상실하고 동물령이 그 정체인 사탄에게 잘못 사로잡혀 자기를 동물의 자식으로 착각하는 역시 하느님의 아들입니다. 제가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말씀드리면 저의 이야기는 하느님이 인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의 상징입니다. 저는 원래 하느님의 아들이지만 이렇게 남의 아버지의 친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즉 여러분이 지금 남의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며 그렇게 된 데에는 깊은 하느님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의 목적은 오로지 교육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사실의 의미를 충격적으로 받아들이시고 인류의 모든 가정은 이제부터 가정혁명을 시작하십시오. 이 가정혁명이 시작되면 우리에게는 더 이상 이런 수준낮은 사탄의 정치와 경제와 종교는 필요가 없으며 우리는 누구의 위에 설 이유도 누구를 이용할 이유도 없는 모두 평등한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며 그들에게는 원래부터 자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형제이며 어느 누구도 우리위에 없으며 오직 하느님 한분만 우리의 위에 계시며 우리의 스승이십니다. 그런데 우리 가족에게 이렇게 사탄의 영혼이 침입하게 된 이유는 우리 아버지 하느님께서 전에 동물과 결혼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이 동물과 결혼하게 된 사연에 대하여서는 여러분 각자 공부를 통해 알아야 할 것이지만 우리는 이제부터 동물의 영혼을 씻고 진정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채식주의를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동물은 자기의 류(類)인 동물을 살해하고 먹지만 하느님의 자녀인 인간은 비록 다른 류일지라도 동물을 살해하고 먹는 것에 대해 깊은 회의를 느끼고 엄연한 천리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고 도덕을 행해야 하고 자기의 진정한 아버지인 하느님을 떠올려야 할 존재입니다. 부디 여러분은 동물의 자녀가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임을 기억해 주십시오. 하느님은 이미 동물의 왕국이 되어버린 지구의 자기의 자녀를 구원하고자 직접 오셨으며 하느님이 일어키시는 세계군사혁명은 하룻밤사이에 일어나고 지구는 이제 지옥에서 천국으로 변화합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동물의 나라가 되어버린 지구를 인간의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리는 체계이자 인류구원의 방법입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약속대로 부활하셨으며 인류는 이제 천국에 진입합니다. 지금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은 정녕 하느님이 그런 하느님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런 하느님을 자기의 자리와 돈을 위해 팔고 있는 자를 목사라고 믿지도 마시고 이제부터 진짜 하느님을 믿고 진짜 천국에 가십시오. 하느님은 그렇게 간단한 말로 자기를 당신에게 나타내시는 분이 아닙니다. 지금 자신의 행위가 오히려 사탄을 숭배하고 있으며 그것은 하느님에 대한 배신이라는 것만 아시고 여기 오신 진짜 하느님인 인류전체의 화신이 알려주는 인류구원의 방법대로 매일 노력하십시오. 하느님이 인류의 주인인 것은 그가 인류를 낳았는데도 주인과 노예라는 사탄의 구분법에 현혹되어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아서이며 인류가 이토록 불행을 겪는 것은 효가 천리의 근간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인류 72억 여러분 모두의 아빠입니다. 그런데도 자식이 어려워 이렇게 존대말을 했다가 반말을 했다가 곤란한 처지입니다. 저의 글을 읽는 모든 사람은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라면 저의 블로그의 모든 글을 전세계에 전파하고 스스로 큰 영웅이 되어주십시오.

상극시대에서 상생시대로의 혁명

상극시대에서 상생시대로의 혁명 내가 이 세상을 떠난다면 나는 이 세상을 잊겠지만 이 세상은 언제나 그러하였듯 다시 아이들이 태어나 자라고 이 세계라는 우리 공동의 집은 역시 그대로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이 집을 떠날 수는 없다. 그것은 우리들이 조상의 업보에 의해 그토록 고통받았듯이 우리들의 후손 역시 그렇게 이유도 모른채 고통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어린 소년이었다. 나는 사탄이 왜 사탄이 되었는지를 알고 있다. 사탄이란 약자였으며 한맺힌 자였다. 그런데 그 사탄은 잘못된 길로 나아갔다. 그는 사탄이 되면 강자가 되기에 자기가 원래 약자였다는 사실조차 망각하였던 것이다. 현재 이 세계의 모든 타락은 약자와 사탄이 한을 푸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하느님은 이런 세계를 용납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사탄이 한을 풀고 강자를 용서하지 않는다면 강자도 약자도 사탄도 다 죽어버리게 된다. 강자와 사탄 둘다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둘은 원래 가족이며 형제라는 사실이다. 현재의 군인조차 그 옛날 히틀러의 폭력시대의 그런 군인이 아니다. 옛날에는 잔인성과 폭력성이 극에 이른 자가 영웅이 되었다. 그것은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숭배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단지 영화에서 외에 누구도 그런 폭력적이고 잔인한 강자를 숭배하지 않는다. 민주주의란 잘못된 강자의 지배에 일어선 약자들의 저항이었다. 아무리 약자라도 함께 뭉쳐 일어선다면 그들은 강자가 된다. 또한 아무리 약자라도 그들에게는 강자가 갖지 못한 또다른 머리가 있으며 그 머리를 이용하여 과학과 기술과 언론을 통해 힘을 축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지상의 어떤 인격체도 잠재적으로 강자가 아닌 자가 없으며 소중하지 않은 자가 없다. 그래서 사람은 악심을 품으면 머리나 다른 방면으로 세계를 지배할 만큼의 큰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과거 모든 민족에게 학대받던 유태인이 오늘날 전세계의 재산의 거의 전부를 지배하게 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약자는 그만 과거를 잊어버리고 다시 지배자가 되어 또다른 약자와 이제 약자가 되어버린 강자를 예전의 강자가 그러하였듯 다시 학대하고 있다. 이런 악순환의 근원은 원한이다. 인류의 어느 누구도 자기가 가장 소중하지 않는 자는 없기에 함부로 자기를 침해하는 자를 가만히 바라보는 자는 없는 것이다. 이는 돈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부자가 가난한 자를 무시한다면 그 가난한 자는 언젠가 일어나며 원한맺힌 자는 대를 이어 복수하게 된다. 이는 학문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누가 자기가 무식하다고 눈치로 태도로 무시한다면 그는 자기가 되지 못하면 자식을 통해서라도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도 결국 최고의 천재마저 되어 자기의 한을 풀게 된다. 현재 인류의 지식의 본질은 사실은 이 한을 푸는 도구일 뿐이다. 그러므로 인간을 소중히 하지 않는다면 그 인간의 분노는 인류전체를 태우는 불씨가 되어 전인류를 모두 불구덩이에 넣을 수 있는 화의 근원이 되고야 만다. 우리들은 이제 히틀러의 폭력시대를 마감해야 한다. 우리들의 히틀러에 대한 원한이 또다시 화근이 되어 우리들이 또다시 너무나 반대로 나아가면서 전혀 왕을 두지 않는 것으로 모든 국가와 사회와 가정이 질서와 기강을 상실하여 현재 우리 인류전체를 불태우고 있다. 그러나 약자는 강자처럼 이제 반성해야 한다. 그 약자는 강자가 왜 그렇게 하였는지 자기를 반성하지 않고 무조건 강자에게 반대하면서 대의를 상실했고 자신도 강자에게 그렇게 당했으면서도 자기보다 약한 자의 사정에 대해서는 눈길을 주지 못했다. 강자가 약자를 괄시하였던 것은 바로 그 점때문이었다. 강자와 약자의 차이에 대해 그들이 화해할 길은 가족이란 점에 동의하고 둘의 싸움으로 남는 것은 파괴와 상처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서로 마음을 바꾸고 서로 돕는 것뿐이다. 여기 우리 인류전체의 아버지이신 하느님은 그러므로 인류전체의 싸움의 중지와 화해를 위해 오신 것이며 그 분의 존재는 우리들이 모두 싸워서는 안되는 가족이란 점을 명시하기 위해서이다. 증오와 불신의 역사를 지금 끝내지 않는다면 우리는 또다시 엉뚱한 사탄의 원한에 의해 어처구니 없이 모두 멸망하게 된다. 의사조차 그들이 그런 길로 나아간 것은 그들이 약자이며 그들에게 원한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동안의 인류의 역사를 일찍이 조선의 강증산이 말하였던 상극시대로 규정하고 우리 대에 상생시대로 변경해야 함을 전세계의 인류에게 선포하며 우리들이 마음 속에 맺힌 한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계속 폭발시킨다면 우리는 결국 다 죽게 된다. 그 이유는 싸움을 하던 둘이 다 잘못했기 때문이다. 지금 싸우고 있는 국가는 결국 이런 개인의 싸움의 연장에 불과하며 이 세계의 싸움은 기업의 전쟁으로 변형되어 전세계의 인간을 돈과 물건밖에 모르는 껍데기와 로봇으로 타락시켰고 그 와중에 화(禍)를 입는 자는 결국 사람의 아들인 어린이들이다. 나를 비롯하여 우리 전부 이제 그만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우리가 단지 가족이었음만 명심하자. 나는 오랜 세월의 고통스런 체험과 끝없는 연구 끝에 인류의 모진 고통의 원인은 이 하나였으며 그 해결책은 오직 하나임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우리들이 가장 가볍게 생각하는 약자인 동물에 대한 무시를 중단하는 것이다. 자신과 다른 존재에 대한 무시를 중단하는 일을 하루에 세 번 반복하여 실천하는 자는 깊은 생각을 하게 되고 물건이 아니라 인간에 집중하게 된다. 우리들이 이토록 발달된 물질문명을 건설하였던 그 에너지를 인간자체에 집중한다면 우리들은 진정한 인간문명을 건설할 수 있으며 우리들이 에너지의 방향을 혁명해야 하는 이유란 천국이란 화려한 물질덩어리가 모여있는 곳이 아니라 천사들이 모여 사는 곳이기 때문이다. 천사라면 당연히 돈보다 사람을 중시하여야 하고 능력위주로 사람을 물건처럼 배치하여 성과를 내는 것이 그들의 인생목표가 아니라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 어려운 사람의 심정과 처지를 먼저 이해 하는 일에 힘을 쓸 것이기 때문이며 당연히 자기와 다른 존재조차 가엾게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세계는 천사를 부러워하고 모방하는 세계가 아니라 사탄을 부러워하고 모방하는 세계이다. 이미 세계자체가 사탄이 되는 자에게 가장 큰 점수를 주기에 모든 사람이 사탄을 숭배하며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어 한다. 이겨야 상을 주는 세상에서 지고 싶은 자는 없는 것이며 이렇게 경쟁을 부추겨 능력자를 가려서 그에게 상을 주고 남을 이겨야 자기가 살 수 밖에 없는 세계체제를 놔두고 남을 이기지 말고 오히려 남을 잘되게 하라는 것은 모순이며 위선이다. 그러므로 이 사탄의 왕국을 무너뜨리지 않고 여기서 어떤 행위를 하여도 그것은 결국 악을 더욱 조장하는 것뿐이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정치는 오로지 이 사탄의 왕국을 하느님의 왕국으로 대체하여 새로운 기준과 새로운 이상을 세우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전인류와 전인류의 군대는 모두 새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하느님의 사업에 동참해야 한다. 말로는 선을 악으로 갚아야 한다고 하지만 지금 악심이 아직 마음속에 존재하는 자가 쉽게 자기의 마음을 풀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군사혁명을 통한 인류와 세계에 대한 대수술이 필요하며 또한 우리들의 혁명방법 역시 과거의 폭력시대의 그것이 아니라 악을 선으로 갚는 방식이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군사혁명은 전인류가 동참해야 하며 현실을 감안하여 여기에는 현재 선진국이 먼저 통일을 하고 전인류를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그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선택한 어떤 나약한 소년이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여자처럼 나약한 나의 몸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나는 나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나의 모든 것을 남에게 주고 싶다. 그러나 하느님은 나의 몸에 계시며 하느님은 물건이 아니기에 남에게 줄 수가 없다. 또한 하느님은 나에게 직접 내가 할 것을 명령하신다.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나의 말에서 진리와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경력과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세력을 신뢰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것으로 정치가 잘못되었고 자기들이 불행해져 아무런 해결도 보지 못하였다는 것은 모르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 중에는 학교의 반장선거와 대통령선거의 차이조차 인식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내가 지금 이렇게 나타난 것은 저 세월호의 운명처럼 대한민국은 침몰하기 때문이다. 나는 혁명에서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은 비현실적인 망상을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잘알고 있다. 그러나 나에게 계신 하느님은 미래를 아시며 현재 대한민국의 박근혜대통령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게 된다. 대한민국이 이대로 가다가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며 저 세월호처럼 미숙한 선장에게 자기의 운명을 맡겨 정국은 파국을 치닫게 되고 혼란은 더욱 가중되는 정도를 넘어 아무도 회복할 수 없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원래 경제란 정치를 바로 잡으면 자동적으로 서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를 믿지 못하는 자는 내가 대한민국의 차기대통령이라는 것과 내가 그 자리를 양보함으로 내가 인류의 왕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는 10대후반부터 원래 내가 남북통일을 이룩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는 운명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중국에서 그 운명을 신명에게 포기한 사람이다. 나는 당시 외국을 다닐때 비행기에 타고가면서 밖에 눈을 한번도 떼지 않으면서 이 시대의 지구는 이미 그 옛날 나라를 세웠던 창업군주의 시대의 한 나라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으며 내가 그런 대통령이 되어 남북통일을 이룩하고 통일한국이 만국과 경쟁에서 이겨 미국처럼 초강대국이 되면 또다시 전세계가 한국을 경계하게 되어 군비를 확대하게 되고 외국인들이 한국인에게 열등감을 가지게 되는 일을 하여 진정 각개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실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업을 쌓을 뿐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나는 그런 것을 포기하고 더욱 근본적인 문제에 파고들게 되어 결국 세계통일과 인류구원만이 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인류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세계라는 작아진 지구의 대통령도 아닌 왕이 되려는 꿈을 꾼 자이다. 그러나 나는 최종적으로 이 일은 하느님과 관련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내가 하는 이 일이 하느님에게 불충이자 불효라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나는 그동안 나에게 나타난 모든 일을 통해 내가 곧 예수의 부활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나는 오로지 하느님이 직접 오셔서 이 세상의 주군이 되어야 함도 알게 된 것이며 그전에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죄로 인해 발생하였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후로 오로지 하느님이 직접 오시기만 기도하였으나 하느님은 이미 나에게 와계셨다. 지금 내가 하는 말이 너무나 이상적이고 형이상학적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인류의 대다수는 자기가 어떤 행위를 하기 전에 더 깊이 더 멀리 생각해보지 않기 때문이며 시대를 초월하여 이 시대를 보지 못하고 자기가 죽고 나서 사는 결국 자기의 몸인 후대사람들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해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현실은 결국 근원에서 비롯된 지엽적인 각론들일 뿐이기에 가장 형이상학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현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또한 내가 인류의 왕조를 세우는 것조차 권력의 실질적인 본질과 내가 죽고 후세의 만대의 운명을 생각해서이지 내가 나의 자손을 포로로 만들어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구경거리가 되는 일을 원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인류가 나에 대해 알아야 할 단하나의 진실은 지금 하느님이 나에게 계시며 나의 글조차 나는 그분이 시키는 대로 쓰는 것이지 내마음대로 쓰는 것이 아니며 나의 진정한 신분은 그 분에게 몸을 내어준 빈 자라는 사실이다. 하느님이 왜 나와 같은 사람에게 오셨는지에 대해서는 인류가 각자 생각해 볼 일이며 내가 굳이 이런 것까지 설명할 이유는 없지만 그것은 설명한다고 그 분의 뜻이 명확해지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국민이 나를 박정희대통령이나 과거의 군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나는 왕권을 국민전체와 나누려고 권력을 포기한 자이므로 나는 내 집에서 그저 이때까지 살던 대로 살면 그뿐이다. 인류역사의 마지막 대영웅인 내가 고백하건데 나는 소인이다. 이렇게 해서 진정한 평등의 기원이 시작되고 여기서 진정한 자유가 샘솟을 것이니 인류는 상극시대의 왕으로부터 시작된 인간불평등과 계급주의에서 해방되니 이제부터 오로지 자신 스스로 성인의 길로 나가면 된다. 이제부터 지구는 나를 끝으로 영웅시대를 마감하고 성인시대로 접어들며 모두 신선처럼 지극한 복락을 누리게 될 것이다. 끝으로 한국인이 아닌 인류는 이를 전혀 경계할 필요가 없으며 나는 모든 민족의 아버지이니 이제부터는 국적을 초월해 모두 하느님의 자녀로 저 동물과는 다른 그저 지구위의 인간으로 살면 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천하는 나로 인해 이미 통일되었으니 군사혁명을 통해 정권을 잡은 군은 나의 무위(無爲)를 통해 이때까지 서로 싸우던 정력을 화합하는 정력으로 물건만드는 정력을 인간만드는 정력으로 인류의 힘의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 천하의 현인을 모아 세계의회를 구성하고 수상을 뽑아 서로 남과 다른 민족을 더 잘되게 하는 일에 힘쓰면서 인류전체를 천국의 천사로 변화시키면 된다. 천사는 바다와 강에 용왕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기에 낚시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나의 이 한마디에 인류역사의 비밀이 들어있다.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나의 말을 믿고 실천하는 자는 이상하게 재난에서 화를 피하게 되며 그는 스스로 느낌으로 용왕님이 도와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은 용왕님은 그에게 반드시 그만이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어떤 징표를 주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사실이 과학적으로 정확하면 믿고과학적으로 입증이 불가능하면 믿지 않겠다며 과학실험을 하려는 자는 이미 신이 자기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자이며 이런 사고방식은 참으로 교만하고 그런 과학실험자체는 아주 무례한 짓이기에 신은 그도 모르게 벌을 주거나 그의 자손에게 화를 주므로 그런 자는 신에게 처벌받는 줄도 모르고 인생이 그저 고통스러울 뿐이나 그가 모르는 것은 천국과 지옥의 존재이다. 어느 신이 뚜렷하게 그런 것을 그런 못된 자에게 가르쳐주겠는지를 생각하지 않는 그런 자는 영원히 지옥에서 고생해야 정신을 차린다. 이런 것을 아는 자는 천상에서 온 하느님뿐이다. 내가 천상에서 직접 지상으로 내려온 것은 사탄이 극에 이르러 인류가 모두 사탄의 자식으로 그 피가 바뀌게 되고 모두 지옥에 가게 되는데도 그동안의 사이비들 때문에 분별력을 상실하여 진짜 구세주의 말은 믿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지금 인류가족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인데도 고정관념에 빠져 나의 말을 불신하는 자들때문에 그들을 그렇게 만든 의사를 체포하고 이렇게 군사혁명을 단행할 것을 군에게 촉구하는 것이다.

사람과 늑대의 싸움

사람과 늑대의 싸움 소인의 아버지는 늑대다. 대인의 아버지는 하느님이다. 소인은 천리를 이야기해주면 그 천리를 이해할 머리는 없고 그런 말을 해주는 자가 만일 힘이 없어보이면 늑대처럼 질투심에 사로잡혀 사람을 장악하려고 한다. 소인은 사람을 자기 물건취급하면서 계급을 지어 자기가 양반노릇을 하려고 한다. 성리학이 완전하게 구현된다면 문반과 무반의 양반은 하나의 성직이 되지만 늑대들의 세계에서는 성리학을 구현하자는 조선같은 나라도 결국 양반놀음하는 나라밖에 되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소인은 대인이 자기를 구해주기만 기다리는 모순적인 심리상태에서 입으로만 행복하다고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소인은 대인의 인격을 보지 못해 자격이 있는지 없는 지도 모르고 대인과 천리를 능멸한다. 소인의 눈에는 모든 사람이 늑대일 뿐이다. 그래서 이런 소인은 우선 힘으로 제압하고 대인의 가르침을 내려야 한다. 대인들에게는 정치가 필요가 없다. 대인들은 자유의 개념을 이해하지만 소인들은 자유의 개념도 모르고 그저 남용하면서 전세계를 타락시킨다. 대인은 스스로 사람을 알아보고 이해하므로 서로 친구가 될 수 있다. 옥황상제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늑대같은 소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소인은 옥황상제의 깊은 뜻을 모르고 노예처럼 굴종하려고 하면서도 조금만 허점이 보인다 싶어면 질투심에서 그를 깍아내려 자기와 평등하게 만들려고 한다. 소인은 옥황상제마저 힘이 없어보이면 자기처럼 되게 하려고 한다. 결국 인류역사는 우리들의 아버지 하느님의 자녀들이 늑대의 자식들에게 상처받은 세월이다. 지금 민주주의란 하느님의 아들들 중에 현실을 모르고 지나치게 자비심이 많았던 아들이 만든 이론을 하느님의 곁에 침입한 늑대들이 결탁하여 결국 늑대들이 판치는 세상을 만들자는 목적에서 만들어진 사이비정치이론이다. 간단한 식욕과 성욕을 채우면 그만인 소인을 위해 대인이 발명한 모든 고상한 것이 그들의 욕구를 더욱 키워 대인의 자리를 다 빼앗고 전세계를 타락시키고 인간의 혈통마저 바꾸는 사악한 악마의 이론이 허울 뿐인 자유와 평등과 박애로 사람을 오도하는 민주주의이다. 또한 이것으로 대인은 당연한 자기의 자리를 소인에게 물어보고 앉아야 하고 자기의 능력을 소인의 유치한 욕구를 채워주는데 허비하면서 자기의 본질마저 상실하고 인격을 못보는 세상에서 자기를 지키려고 마지막 보루인 돈에 그토록 집착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돈에 의지하여 대인의 본질을 지키려다가 오히려 더욱 화만 키웠다. 그래서 이 세계가 지금 대인이고 소인이고 전부 스트레스로 오장육부가 모두 질병에 감염되었고 이때를 틈타 소인 중의 소인인 의사가 양반놀음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아들들인 전세계의 모든 장군들은 대인이 정녕 대인이 해야 할 일을 하게 하고 소인을 교육할 체계를 마련하라는 옥황상제의 어명을 받들어 혼란에 빠져 질병세계가 된 세계를 평정하기 위해 세계제국을 수립하라. 현재 의사에게 세뇌되어 로봇처럼 된 늑대들이 이를 전시로 보지 못하니 오로지 군인이 나서야 하며 사람을 구하는데 일각이라도 지체하면 이제 늑대고 사람이고 다 죽는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사탕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사탕 사람들은 실제로 엄청난 모순적 행동을 일상으로 하고 있다. 즉 그들은 말로는 아쉬울 것도 없고 관심없다고 하지만 그들의 일상의 하는 일을 보면 그런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돈을 벌 수 있다면 예를 들어 누구에게는 작은 액수의 돈이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1억이든 10억이든 그저 놓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맹목적으로 믿지 않거나 아직 불완전한 과학자의 말만 무조건 믿고 있는 태도는 가장 실패한 장사꾼의 것이다. 현재 과학을 맹신하면서 현실의 재료가 되는 돈에만 오로지 미쳐있는데 이런 태도는 가장 위험하며 현재 천국과 지옥에 대한 관념조차 잘못되었다면 이것은 정녕 악마에게 사기를 당하는 자의 비극적 운명이다. 천리를 아는 자는 자본주의가 왜 등장했는지 또한 자본주의의 본질이 무엇이며 이 시대에 왜 자본주의가 극에 이르렀는지를 알게 된다. 현재 서양의 철학자는 영계의 개념을 가질 수 없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문자때문이다. 중국의 문자로 알려진 한자는 원래 동양전체의 것이며 그 문자의 비밀은 그것이 신의 부호라는 데 있다. 한자가 존재하는 그 자체가 영계의 존재를 입증한다. 동양인 특히 한중일의 사람들은 한자를 알기에 그 머리에 귀신에 대한 개념이 누구나 있다. 지금 인간계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매우 간단한 영계의 진실을 표상하는 것이다. 여러분 중에 아주 달콤한 사탕 한개를 1억에 팔고 있다면 그것을 살 사람이 있겠는가? 자기가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이런 거래를 할 사람은 간혹 돈에 대해 아무 개념이 없거나 미친 사람이나 천치(天癡)가 아닌 이상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심판관인 천리를 전혀 모르기에 지금 이런 거래를 한다. 그것은 일단 사탕이 맛을 보면 당장에 아주 달콤하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에는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의 기능이 있으며 그 발명자는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자본주의를 통해 알려 줄 것이 있었다. 남의 눈에 화려하며 남의 눈에 갑부이면서 자기의 몸과 마음이 불행하다면 과연 그런 것이 행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문제는 이런 진리가 그저 일부 종교의 것으로 치부되고 종교인조차 하는 행동을 보면 이런 것을 믿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자기를 좋게 보면 혼자 있을때 불행해도 그때는 행복해지는 것이다. 또 자기가 아무리 혼자 행복해도 남이 자기를 손가락질 하면 성인조차 기분이 나빠지는 것이다. 여기에서 행복관이 왜곡되었다. 그런데 이런 행복관을 만든 자는 원래 악마이다. 즉 사회적으로 인간은 모두 연결되고 특히 현대에는 속세를 벗어난 외딴 자연은 존재하지 않으며 남의 이목과 말이 하나의 힘으로 작용하고 이미 태어나면서 인간에게 습성으로 되어 이를 무시한다는 것은 일반인은 불가능에 가까워 인류전체를 심리적으로 지배하는 세계전체의 기준이 되는 질서자체를 바꾸지 않는 한 이 잘못된 악마의 계산법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손에게 자동적으로 강제된다. 내가 지금 말한 이 사회심리적 연계문제때문에 현재 어떤 종교도 그 작용을 할 수 없다. 현재 이런 식으로 말을 할 줄도 모르는 자가 종교인이기에 종교는 그저 미신을 낳는 자동판매기가 되고 그들을 믿는 자나 그 사람들조차 돈벌이에 사실은 혈안이 된 것이다. 위험한 물건인 총이나 칼에 전혀 개념이 없는 자나 천치나 미친 사람은 총칼로 자기를 상해하게 된다. 자본주의는 예리한 칼인데 이를 모르고 인류는 지금 눈에 보이는 현상에만 치중하면서 그 배후를 전혀 모르고 있어 그것이 극도로 악용되거나 남용되면서 인류는 지금 큰 손해를 보고 있지만 그보다도 그들은 사후의 영계세계에서 앞으로 자기에게 다가올 큰 손해는 여기에 포함되지도 않았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고 있다. 지금 지배자와 판단자가 잘못된 자인 가운데 사람을 겉만 번지르르한 곳에 몰아넣고 정신을 잃게 하여 인류는 전부 얼과 혼을 다 상실하고 노역하는 노예로 인류역사상 가장 싸구려 인생을 살고 있으니 이것이 사탕 한개를 1억에 구입하는 인류의 모습이다. 또한 인생의 가치를 계산하지 않고 외형적인 경제만 성장시키고 그것으로 계산법을 강요하는 세계에서 못된 어린이와 난봉꾼과 간특한 계집들이 고상한 자들의 머리위에서 세계를 완전하게 난장판으로 만드는 것에 다름아니니 이것이 사탕으로 사람의 혼을 빼는 사탄의 왕국이지 이것이 무슨 민주주의인가? 그러나 여기서 가장 손해를 보는 자들은 다름아니라 사탄들이다. 사탄들은 말로만 자유와 평등이 있다고 듣고 있을 뿐 그들은 똑같은 옷을 입은 마네킹처럼 남이 시키는 대로 자유와 평등조차 구입하는 노예일 뿐이며 이에 대해 정말 안목이 있는 자가 보면 이것은 인생이 아니라 고문이다. 이런 고문의 와중에 국민의 절박한 고통을 이용하여 정치인은 국민에게 엉뚱한 희망과 기대를 주고 오도시켜 권세를 탐하고 경제인은 조작을 통해 국민의 재물을 강탈하는데도 인류는 선거하는 것으로 자신이 정말 국가의 주인인냥 착각하면서 이 지옥의 삶을 끊을 방법을 모르고 고문에 지쳐 온갖 병에 걸려 결국 전재산을 의사에게 바치고 사망하면서 흙이 된다고 안도하고 영혼을 믿는 자는 상상속의 구세주를 찾으며 역시 종교에 사기당하고 있고 일부 철없는 여자들은 남의 불행과 비교를 통해 이런 세계에서 그나마 사는 것에 위안하고 있으며 그것을 행복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으니 이런 지옥의 상태에서 가슴아파하는 자는 오로지 인류전체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뿐이시다. 현재 민주주의는 천박한 인간의 천박한 의견에 똑같은 비중을 두어 모두 고집만 세져서 말만 많고 온갖 의견이 난무하면서 깊은 생각을 담은 안목있는 말은 사라지고 만인의 의견이 만인의 의견과 충돌하면서 인류는 완전한 말의 홍수에 빠져 의사로 인해 인류의 평균수명이 길어졌고 죽을 사람이 더 살아서 좋다고 또 반대의견을 제시하면서 본질을 흐리고 정녕 해야 할 일을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며 그런 자는 고상한 자가 아니라 오직 늑대같은 천민이다. 현재 아무런 해결책이 없는 가운데 이런 천민이 전인류의 혈통마저 바꾸어 앞으로 전인류는 흑인이 되고 자연파괴로 모두 사망할 운명이며 지금 하느님 아버지만이 자본주의라는 칼을 어떻게 사용하여 그 칼로 대업을 이룩하고 인류전체에게 큰 이익을 줄 방법을 알고 있으니 지금 즉시 모든 일을 중단하고 하느님의 지시를 따라 전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하여 본질을 오도하는 악마를 체포하는 것만이 죽을 인류가 살고 진정 이익을 얻는 길이다. 그것은 하느님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 이땅에 오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이고 지금 정치지도자와 종교교주는 모두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혁명은 사탄조차 도저히 인생이 괴로워 이 방법외에는 어떤 방법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 사려깊은 장군들에게 결단을 촉구하는 날에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며 그 날이 사탄의 왕국이 멸망하는 날이니 이것이 곧 사탄이 스스로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의 마지막 심판을 받고 왕국을 하느님에게 인도하는 그 날이며 이 날이 인류가 다시 천국으로 복귀하는 그 날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사탄에게 자기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여 스스로 깨닫게 하시는 가장 민주적인 분이시며 다만 사탄의 고집으로 시일이 연기되어 인류가 고통받는 것에 가슴아플 따름이지만 사탄의 죄에 사탄이 스스로 처벌받는 것은 아무도 바꿀 수 없는 하늘의 뜻이다.

2014년 7월 25일 금요일

인류구조의 비상수단

인류구조의 비상수단 현재 인류의 상태는 물에 빠져 죽어가는 자이기에 특단의 비상조치가 요구되며 이를 무시할 경우 인류는 멸망한다. 1.전세계의 모든 군은 군사혁명을 통해 자국의 삼권을 장악하고 비상계엄령을 발령한 후에 세계를 통일하고 비상국가를 수립하여 인류구조에 돌입한다. 2.군은 이 일은 인류역사상 최초의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나의 첩보를 입수하는 즉시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단한명도 빠짐없이 체포하여 세계의사회의를 개최하고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셨음을 확정하고 이 일을 방송에 공표하여 기정사실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