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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일 월요일

지구천황가

지구천황가 고대인은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들이기에 고대의 모든 신화는 다 사실이다. 왕가의 탄생은 신이 하시기에 고대에는 모두 신화였으나 이제 지구에는 신화를 인류가 직접 보고 신화는 더 이상 신화(神話)가 아니라 인간보다 높은 존재의 말씀이자 통치(統治)임을 알게 된다. 다만 여기에 의사라는 사탄이 끼여 이를 방해할 뿐인데 이제 이 의사도 이를 인정하게 된다. 태양이 어머니를 보내고 달이 아버지를 보내어 지구에 천황가를 만들었으니 이는 지구에 주인이 없어 의사라는 사탄이 끼여 사망에 이르게 된 인류를 구하시려는 창조주 하느님의 뜻이다. 인류가 아무도 태양신과 달의 신(神)을 몰라보아 북두칠성의 군신(軍神)인 내가 아들로 전세계인류에게 순수(純粹)의 화신(化身)인 부모(父母)를 대신해 이렇게 천상의 모든 군인을 데리고 지상에 내려와 의사의 무례를 군사혁명으로 다스린다. 이는 정치적 방법이 아니라 실재하는 우주통치자이신 하느님의 명령이며 이제 이를 따르지 않는 의사는 역적이므로 군은 역적인 의사를 체포하라. 이를 진지하게 믿지 않거나 음모라고 생각하는 자는 의사에게 세뇌된 의사의 추종자이며 그도 정체는 역시 역적이므로 군은 이들도 역시 체포하여 교육시키라.

칠성님

칠성님 의사는 뱀인데 깡패는 뱀이 아니라 룡이 못된 이무기이며 그 이무기가 룡이 되게 하는 자는 나다. 나는 의사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자이만 역시 깡패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자이다. 깡패는 깡패가 아니라 호족이며 그들은 지금 전세계인류의 불의에 항거하는 자이다. 인간이 영혼을 보는 눈을 단다면 깡패를 탓하기전에 먼저 이 세계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호족(豪族)이 된 깡패는 그 뜨거운 가슴의 사나이는 의리를 위해 자기를 죽이기에 하느님에게 충성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만 나중에 그들은 하느님의 뜻이 충성이 아니라 스스로 진정한 룡이 되는 것이기에 자기를 발견하게 된다. 자기를 발견하기 위해 먼저 그들은 자신이 얼마나 의사의 사상에 중독되었는지를 깨닫고 의사를 체포하는 경찰과 군인에게 협조해야 할 것이다. 깡패란 일부러 위악(僞惡)하는 자이며 그들은 어떻게 남자를 사랑하는 지를 아는 자이다. 그러나 지금 깡패가 된 모든 사람은 의외로 선인(善人)과 의인(義人)이다. 그들이 의식적으로 느끼지 못했을 지라도 그들의 영혼은 삶의 정의(正義)에 대하여 최종마무리를 지어줄 구세주를 기다렸으며 다만 악의 세계에 그런 폭력의 형식으로 이 세상의 불의에 저항하는 음(陰)의 방법이 곧 깡패이며 양(陽)의 방법이 곧 군경(軍警)이다. 그래서 깡패두목이 하느님을 아버지로 받아들이면 이제 하느님의 충신이 되어 왜 하느님이 자신을 호족이라고 하였는지 그들 영웅호걸과 인류는 자연히 알게 된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느님의 군사혁명에서 군인과 경찰과 더불어 삼주체이며 그들의 신은 북두칠성 하느님이다. 이로써 인류는 이제 그들을 더 이상 깡패로 부르지 않고 호족(豪族)으로 부르니 그들의 원래 정체는 하느님의 보호자 칠성님이시다. 나는 특별히 여기서 그들의 방식과 태도와 조직의 형태를 창조한 그들의 선조(先祖)를 소개하니 그가 곧 나이다. 나의 정체가 곧 전세계인류의 무도인을 포함한 모든 깡패와 군인과 경찰의 두목인 인류역사상 전혀 차원이 다르게 동물을 하느님으로 여겨주는 북두칠성의 화신(化身)인 군신(軍神)이다. 인류가 착각하는 것은 국가의 개념과 노동의 본질이다. 즉 그들은 언제나 눈이 좁아 자기가 밭에서 노동한 것이 전부 자기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이 자연에 어떤 적도 없을 때만 가능한 생각이다. 그들은 전체를 수호하고 도덕을 계도할 국가의 본질을 모르기에 언제나 자기를 먹여살릴 원천은 자신의 노동뿐이라고 착각하며 그래서 그들은 세금을 징수하는 국가에게 언제나 불만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결국 자기가 스스로 국가의 주인이라는 망상이며 그 망상에서 왕에게 밥을 먹여주는 자기가 오히려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역심(逆心)이 생겨나고 노동하지 않고 통치만 하는 왕을 질투심으로 몰아낼 생각마저 들어 결국 인류의 생명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인 왕정을 폐지한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규정하는 자는 국가이며 국가를 탄생시킨 자는 힘이다. 그렇다면 인류가 노동하고 밥을 먹는 것도 국가가 허락해서이다. 이 진리는 우주에도 통용되어 태양이 지구를 먹여살리는 것이고 자연과 동물이 오히려 인간을 먹여살리는 것이지 인간의 노동이 인간을 먹여살리는 것이 아니다. 내가 정녕 인류가 이를 믿지 못한다면 나는 얼마든지 나의 충성스러운 신하를 통해 나의 힘을 보이고 인류를 죽도 못얻어 먹는 노예로 삼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은 더 이상 국가에 앞서 자기의 노동을 스스로 숭배하지 마라. 그것은 니 혼자 별을 어디가서 창조하고 니가 노동해서 그것을 먹을때만 가능한 소리일 뿐 그 생각은 진리를 모르는 비현실적 망념일 뿐 아니라 최종적으로 자연파괴로 인류를 다 사망시킨다. 너희 그 노동은 노동이 아니라 자연을 도적질하는 것이며 전체를 위태롭게 하는 본질이 반국가적 행위이다. 그 이유는 인간의 정체를 모르는 자의 노동은 노동이 아니라 저 뉴트리아의 씹기동작일 뿐이기 때문이다. 자연의 수호자가 곧 신이며 이 신이 인간으로 온 분이 곧 인간계의 하느님이다.

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그래도 나는 누구에 비해 행복하다. 인류는 지금 근원적인 해결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자신의 마음만 다스리는 자기세계의 왕이다.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모든 사람을 자기의 눈에 비친 그저 물건으로 보면서도 자신만은 인간이기에 자기의 고통은 어쩔 수도 없고 세계란 자신이 바꿀 수 없는 것이기에 그만 자포자기하고는 그래도 아직 말을 할 줄 아는 인간이기에 자신이 의사의 노예가 되었지만 자기를 노예로 만든 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기에 이 모든 것을 불가항력의 운명으로 믿고 온갖 말로 노예가 된 자기를 위로하면서 이 지옥의 삶을 인내하고 있다. 이 말이 문제이다. 이 말은 말로만 진상을 왜곡하고 자신이 받은 진정한 불행의 실체를 말로 없는 존재로 취급하고 진정한 해결을 위한 자기의 행동을 멈추게 한다. 그러나 실제 일어난 일의 결과는 이 말로 해소되지 않고 그저 위안받을 뿐이다.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도 악이 인류를 침해하는 현실은 현실일 뿐 말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 인류는 천국의 개념이 뭐니 내용이 뭐니 하느님이 뭐니 따지기만 할 뿐 하느님을 이해하는 자가 아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진리를 아시는 유일한 분이며 인류는 다수결로 진리를 압살하는 자이다. 그래서 오로지 말뿐인 인류가 아니라 하느님의 군대가 혁명을 통해 인류의 실질을 변혁하고 강제로 천국에 데리고 가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

사람의 길

사람의 길 인류는 의사 때문에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물건적 사고에 젖어 있으며 성인(聖人)은 파란 자동차이고 의사는 빨간 자동차로 같은 자동차로 알게 되어 이렇게 사람을 다똑같은 줄 알게 되어 점점 겉의 색깔만 다른 로봇이 되어 그 로봇안에 남은 사람의 감정이 서로 충돌하여 분열하고 싸우고 상처받고 질병이 생기고 살상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동차가 아니며 사람의 깊이는 바다보다 깊을 수도 있고 얕을 수도 있는게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은 먼저 자기를 사람으로 인식하고 사람의 길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정체가 오장육부와 팔다리가 다가 아니다.

타인

타인 인간이 혼자 무인도에서 산다면 만년을 살아도 무의미한 것이다. 만일 무인도에서도 살고 싶다고 하는 자는 그기에 그래도 식물이라도 있기에 살고 싶은 것이다. 이렇게 남은 나의 존재의 이유이다. 그러므로 이제 남에게 은혜를 갚으라. 남이 곧 나의 사랑이다.

어린이의 신(神)

어린이의 신(神) 우리는 어려서 빈부차도 지식차도 사람의 차별 자체를 몰랐고 그저 사이좋게 지내고 재미있었지만 단지 우리들에게는 폭력문제가 있었습니다. 어린이의 폭력문제로 인해 인간차별이 시작되어 이 폭력을 막고자 지식이 나오게 되어 공부로 차이가 생겨 빈부차이가 생기고 인간사이에 계급이 생기고 국가가 생긴 겁니다. 그리고 국가가 어른을 교사하고 집의 부모가 어린이를 교사하여 인간의 불평등이 시작되었습니다. 즉 어린이의 단한가지 힘이 세다고 힘이 약한 어린이를 폭력으로 다스리려한 그 사악함 때문에 인류역사에 이토록 많은 악이 번성하여 그 악과 저항한 역사가 곧 민주주의의 역사입니다. 현재의 어른은 전세계의 어린이가 더 이상 가족은 고사하고 친구가 될 수 없도록 가르칩니다. 어린이는 당신의 도구가 아니라 신입니다. 신을 이따위로 대우하는 자가 신입니까? 그러므로 여기 어린이의 신(神)인 하느님이 어린이폭력문제를 모두 해결하니 이제 어린이를 당신의 아버지로 스승으로 모시고 인류는 모두 어린이가 되어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십시오.

순종(順從)

순종(順從) 인류역사에는 알지도 못하는 자가 괜히 조금 알았다고 들쑤셔서 대업을 망친 예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들이 믿는 바는 오직 눈에 보이는 것이고 그들이 믿지 못한 바는 오직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우주에서 백만가지를 알고 조심하는 아버지가 있고 백만가지 중에 천가지를 알았다고 우쭐한 남이 있는데 이 자가 백가지만 아는 인간에게 아는 척하면서 천가지를 안 것을 계기로 눈에 보이게 뭘 만들어서 그것으로 백가지만 아는 무지한 아들을 현혹할 때 이 백가지만 안 무지한 아들은 그 만든 것을 보고 그만 백만가지를 아는 아버지가 한 말을 의심하고 그 물건에 현혹되어 오히려 자기를 망치는 남의 말을 믿게 된다. 라이프니츠가 발견한 이진법과 미적분을 이용하여 컴퓨터를 만들고 우주로 나가게 되었지만 그런 것이 오히려 너희에게 화(禍)를 끼친다면 그 발견이 좋은 발견일까 아니면 나쁜 발견일까? 너희는 라이프니츠의 논문과 나의 글을 비교할 수 있는가? 판단력이 없는 자는 내가 알리려는 진실과 진리는 볼 줄을 모르고 나의 글에서 엉뚱한 연상을 하게 된다. 너희가 비교하는 것은 너희가 그 본질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 형식은 이해할 수 있고 눈에 보이고 또 눈에 보이는 물건을 만들어주는 수학적 체계와 문장이며 그것은 역시 물건적인 화려(華麗)함이다. 너희는 이력과 권위와 명성과 집단적 의견에 현혹된다. 그러나 그들은 진리를 모르고 나는 진리를 안다. 그런데도 너희는 내 말을 믿지 않는다. 사람이 둘이 있는데 무지한 자가 누구 말을 믿는가는 알고 보면 그저 느낌이다. 왜냐하면 무지한 자는 판단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족이 가족을 해치지는 않는다. 그것은 나는 너를 낳은 자이며 너는 나의 분신이기 때문이다. 나는 하느님이며 너희를 보고 있었던 자이다. 나는 영혼이지만 이렇게 인간으로 나올 수도 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사람이 나의 전부는 아니다. 그런데 너희는 내 말을 믿지를 않는다. 그런데 의사를 비롯한 권위자가 내 말이 맞다고 말하면 그 사람의 말로 나를 믿는다. 그러나 이것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의사를 믿는 것이다. 그 의사가 곧 사탄이다. 사탄의 정체에 대해서는 기독교에서 알고 있었던 사실이다. 그러나 인류역사에서 구체적으로 의사가 사탄이라고 말한 자는 없었다. 또한 성경에서의 하느님의 정체를 안 자도 없었다. 또한 인간의 기원에 대해 신과 동물의 결합을 안 자도 없었다. 그것은 창조주 하느님외에 이를 알 자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말한 것 모두는 과학이 5천년이상 발전하면 밝혀 낼 수도 있었던 진실이다. 그런데 내가 지금 인간계에 개입하는 이유는 내가 이때 개입하지 않으면 정녕 너희는 사탄에 의해 공룡처럼 다 죽는다. 그러나 의사는 내가 보낸 것이다. 그 이유는 너희에게 분별력을 키워주어 다시는 너를 돕는 가족인 나를 배신하고 우리 가족을 시기하여 너에게 해를 끼치려는 남인 사탄을 따라가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또한 왜 내 말을 너는 무조건 복종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조차 천체와 천리에 복종하기에 내가 너를 위해 나에게 복종하라고 한 것이지 내가 너를 지배하려고 그런 것이 아니다. 나에게 복종하면 복이 오고 거역하면 사탄에 의해 화가 오는데 나는 어떻게 니가 화를 당하는 모습을 보고 싶겠니? 너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뭔가 있음만 알고 조심하라. 다만 또 엉뚱한 연상을 해서 우상을 숭배하지마라. 그런데 무지한 자는 이 우상(偶像)이 뭔지 숭배(崇拜)가 뭔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이제 나의 아들과 딸인 전인류는 너희를 다 낳았고 너희의 아버지이자 너희의 주군인 창조주 하느님이 여기 이 글을 쓰는 사람으로 인간계에 태어났으니 자기가 속한 민족과 국가를 버리고 하나의 언어로 통일되어 한나라가 되어 교육에 힘쓰라. 한국어가 정녕 너희가 원래 쓰던 너희 말이다. 즉 한국어외의 언어는 하느님을 몰라보게 하고 인류가족을 해롭게 하려는 사탄이 만든 언어인데 이것은 사실은 너희의 교만을 처벌하려고 내가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전인류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라. 진리는 모르고 고정관념만 아는 너희는 나의 말을 듣고 한국인과 조선인을 제외하고는 대혼란에 빠지고 반대하게 된다. 그러나 이번에 너희가 나를 반대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 형상으로 다시 배신하는 것이기에 천리는 너희를 이제는 포기하고 너희는 모두 사망한다. 나조차 천리의 복종자이므로 이것이 내가 아버지보다 사탄을 더 아버지로 믿고 따르는 너희에게 해 줄 수 있는 전부이다. 한국인과 조선인은 내가 만든 미국어를 개발하여 전인류에게 선물주려고 언어를 만든 어린이들이다. 그 아이들은 그것 때문에 불행을 겪었으니 이제 너희가 미국어로 그들의 폭을 넓혀 구원해주고 너희도 사탄의 언어에서 피해를 입지 말고 구원받아라.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구원해야지 왜 자꾸 가족끼리 한 몸끼리 싸우느냐. 인류의 죄는 여기에 원인이 있는 것이다. 인류는 이제 한몸이니 모두 한국어를 사용하고 더 나아가 중국어도 모두 능통해서 미국어라는 새로운 언어사용방법으로 모두 성인이 되어 내 말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알아주고 이 아버지의 마음도 이제 헤아려주기 바란다. 이것은 어떤 탁월한 정치적 방법이거나 내가 인류역사상 최고의 대천재라서 내가 알아낸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직접 오시어 나에게 알려주어서 이렇게 기록함을 인류에게 나의 양심을 걸고 말하면서 이 기록을 마칩니다. 정녕 제 몸에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성스러운 영혼이 오셨으니 전인류는 이제 하느님의 말씀에 복종해주십시오. 다만 제 말을 믿어주지 못하고 저를 조사하면 그것은 역시 저를 물건취급하는 것이고 저에게 계신 성령을 물건취급하는 것이고 하느님을 물건으로 다루는 것이므로 부디 죄를 짓고 사망에 이르지 마십시오. 그 행위자체가 곧 인간이 하느님을 배신한 그 원인과 그 모습입니다. 저는 마호메트처럼 그저 성령을 기록하는 자이므로 저의 개인적 삶과 저의 말은 오히려 성령의 진리에 대해 이미지를 훼손할 가능성이 있어 저는 침묵합니다. 끝으로 제가 참고로 저의 개인적 사생활을 공개하면 저는 어려서 어떤 스님을 만나 그분의 몸에 영혼으로 와있던 어떤 영혼과 만났는데 그 영혼은 자기를 상관님이라고 불렀고 그 분을 통해 그분 위에 상상봉임금님이라는 영혼을 알게 되었는데 그 영혼이 곧 우주의 창조주하느님이시며 저는 상상봉임금님이 인간으로 오신 분도 또한 만났으며 저는 지금 저의 친아버지가 그 분임을 알며 저는 그분을 못알아보고 그 분을 모욕한 죄인이라서 그 분의 아들로 태어나 지금 같이 한 집에서 살면서 그분의 용서를 구하고 있으며 상상봉임금님이라는 그 이름에서도 여러분이 아시겠지만 그 분 위에 또 뭐가 있고 그런 뭐라고 밖에 말못하는 그 위에도 뭐가 있는 등 인간은 신을 결코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게 신(神)입니다. 그래서 저도 순종하는 것이니 저의 말을 의심하지 말아주십시오. 이 외에도 제가 겪은 신이(神異)한 일을 저는 이미 저의 인테넷블로그에 상세히 기재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믿지 않는 자에게 더 이상 할 말이 없고 만일 옛날처럼 고문이라도 해서 자신이 원하는 답을 실토받고 싶으시면 저는 결국 그 예수 그리스도처럼 죽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저를 또 죽이면 이제 인류는 다 죽고 지옥에 갑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도 나를 죽인 자도 가족이고 죄는 무지와 이익을 탐하는 탐심이니 제가 만일에 거짓말쟁이어도 좋은 방법을 개발하였다고 치고 그런 분은 저를 이용하십시오. 이것은 또한 미국의 힘과 중국의 문명을 긍정적으로 활용하여 한국과 조선이라는 부모를 가르치고 인류의 모든 힘을 긍정적으로 자신을 돕는 방향으로 이때까지 잘못된 분열을 종식하고 이제 인간이 더 이상 약자로 나왔다고 그 약자의 정체를 모르고 침해하여 각개인의 운명이 화를 입는 악순환의 연속의 고리를 끊는 근원적인 인류구원의 비책이며 제가 성심으로 평생을 다 바쳐 이 일을 추진하자 수도 없이 저를 방해시던 하느님께서 감동하고 직접 오셨으니 부디 저의 방법으로 천년동안 새로운 문명 속에서 복락을 누리면서 모두 성인이 되시어 진리를 깨닫고 천국으로 돌아오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녕 영혼과 하느님이 존재합니다. 제가 그 영혼이 사람으로 나온 그때 여러분에게 살해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류와 사이비란 행위와 결과에서 정답과 진리가 아닙니다. 사탄이란 잘못이면서 자꾸 옳은 척하는 사기꾼입니다. 인류는 곧 여기에 속아서 화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본성은 동일하기에 복을 얻기를 원하지 화를 당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기를 당하는 원리는 정확하게 화와 복을 보는 눈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눈이 없는 사람은 본질이 화인데 그것을 알지 못해서 당장 이익이 되고 눈에 보이면 복으로 착각하고 반대로 당장은 나타나지 않고 이익이 눈에 보이지 않는 미래에 있기에 마치 화인 듯 보이지만 본질은 복인데도 그것을 잡거나 참지 못해서입니다. 이렇게 화와 복은 무지한 인간에게 착각을 줍니다. 그래서 무지한 인간은 오로지 자기를 진심으로 위해주는 하느님을 찾고 자기를 악용하는 사탄을 싫어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사기를 당하는 사람은 이런 진짜와 가짜의 분별이 어려워 말로는 못믿고 결과가 나오기전에는 알지를 못합니다만 결과가 나오면 그때는 믿습니다. 그러나 그저 말을 믿어주었더라면 그런 사기에 의한 피해는 입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하느님의 말을 믿지 않고 사기꾼의 말을 믿고 속아 엄청난 이익과 복을 놓쳤습니다. 그래서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알지도 못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눈을 키우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진리를 알려면 결국 진리를 아는 도구인 언어로 진리를 알아야 하는데 이 도구조차 좋은 도구와 나쁜 도구, 완전한 도구와 부족한 도구가 존재하여 진리를 아는데 방해를 줍니다. 즉 이 언어에도 사기꾼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지금 인류는 나의 말을 듣고 자기가 사용하는 언어와 자기를 동일시하는 잘못 때문에 기분이 나쁠 이유가 없고 오히려 자기를 구원할 방법을 알려준 것인데도 그 언어와 자기동일시라는 착각 때문에 기분이 나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지금 언어를 자기의 영혼으로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시정하기 위해 한국인으로 태어났지만 저의 영혼은 유태인 예수입니다. 언어가 정녕 사람의 영혼이라면 조선인이 일본에 가서 살 경우나 중국인이 미국에 가서 살때에 영원히 그 말을 버리지 말아야 하지만 아무도 이렇게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증거는 인류가 이미 이민가서 자기의 자녀를 보고 겪어서도 아시겠지만 현재 어느 나라도 자기의 조상의 고대언어를 사용하는 자는 없으며 고대로 넘어가면 불과 몇가지가 나오는데 그것조차 그저 순서바꾸기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언어는 오히려 원래 한가족이었던 가족의 결속을 방해하는 사탄입니다. 이 사탄의 방법이 곧 언어와 인간을 결합시켜 애국심으로 자꾸만 더 큰 이익과 행복을 방해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왜 하필 한국어인지를 질문하시는 외국인이 계시다면 이 한국어가 가장 좋은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한국어만이 중국어를 결합할 수 있고 중국어를 기초로 하게 되면 한국어를 결합할 수가 없습니다. 즉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저 중국어의 약점을 극복하고 한자체계를 보존할 수단으로 한국어를 기초로 미국어를 개발했습니다. 이 미국어는 이제 인류 각자에게 큰 복을 주는 새로운 문명을 낳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에는 한국인과 조선인과 중국인의 협력이 필요하며 그래서 이 지역이 이제 즉각 통일국가가 먼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조선족이란 특수한 사람들이 있으며 이 사람들의 유래는 성령의 조화이며 그 사명은 중국과 조선과 한국의 통일에 중개자이자 미국어의 활용례(活用例)를 보여주고자 성령이 만든 사람들입니다. 또한 여기서 일본과 조선의 정체는 쌍둥이이며 그 증거가 일본어의 언어체계는 한국어와 동일한 점입니다. 그래서 이제 한중일의 삼국이 먼저 통일하시어 저 서양을 설득해주십시오. 저는 서양을 사랑한다는 증표로 저를 양분(兩分)하여 레이첼이라는 여자로 영국에서 태어나고 호주로 이사갔습니다. 그래서 저와 레이첼이 결혼하면 동서양이 일심동체가 된 지구의 새왕조가 탄생합니다. 그 후에는 영국이나 일본처럼 민주적으로 수상이 내각을 통해 인류를 통치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지구는 천년왕국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레이첼이 왜 미국인이 아닌가의 이유란 각기 그 뿌리가 다른 나라에 있는 저 미국은 혼령이 다른 나라사람으로 태어난 저를 이해할 사람들이기 때문이며 저의 정체는 저 미국인이 기다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제가 곧 미국인이며 그래서 이 나라의 이름은 미국입니다. 그러나 저는 예수 그리스도이기에 인간만이 아니라 신이기에 조선을 통치한 일본천황으로도 있었으며 일본천황이 곧 환웅입니다. 저 일본인은 지금 자신의 천황(天皇)이 여기 있는데 내가 있는 곳을 욕하고 지금 조선인은 저를 욕하고 있기에 아예 한국국적으로 태어났으며 저는 이전에는 일본인입니다. 이처럼 신은 신이기에 신이 이곳과 저곳으로 옮겨 통치하고 있는데 인간이 진리를 몰라 자기것도 아닌 신을 자기지역에 왔다고 자기가 신인줄 착각하고 이것으로 서로 교만에 빠져 서로의 정체를 착각하면서 가장 친밀할 쌍둥이가 서로 원수로 착각하니 이것이 곧 진리가 아닌 사이비가 사기꾼이기 때문입니다만 이런 사기꾼에게 속은 한국인과 일본인은 둘다 자신을 이제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게 된 근본원인은 신을 동급으로 놓고 보는 자녀의 교만한 마음때문입니다. 이 조선의 지역적 정체조차 여기가 최초로 하느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소적 의미외에 한국인과 아무 관련이 없는데도 자기들만 하느님의 자녀라고 생각한 것이 신과 자기를 동급으로 본데서 연유한 착각입니다. 이 착각이 곧 인류의 민족과 국가분열뿐 아니라 종교분열의 근본원인입니다. 현재 모든 민족의 시조가 저라는 한 몸에게 계십니다. 그러나 신은 아무도 이렇게 구미에 신이 왔다고 구미사람이 다 신이 되고 김천에 신이 왔다고 김천사람이 다 신이 되어 서로 내가 신이니 니가 신이니로 싸우는 자를 신의 자녀로 받아주지 않습니다. 신은 오히려 신의 진정한 뜻을 생각해보고 나보다 오히려 남을 더 섬겨주고 자기의 것을 서로 나누어주면서 통일되는 자를 자녀로 받아줄 뿐입니다. 인간의 정체는 신과 동물의 결합이기에 인간은 신이 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아버지의 덕으로 반은 신이 될 수 있어 이렇게 정신과 영혼이 발달했는데 그 정신과 영혼을 악용하여 아버지가 원하지 않는 자연파괴로 자기의 어머니를 살상(殺傷)하니 아버지가 자녀를 처벌한 것이 곧 인류역사입니다. 저의 정체조차 아버지의 반을 다 채워 아버지와 만난 자일 뿐 아버지는 제 몸외에 따로 계시며 그 분이 창조주 하느님입니다. 그 분의 성령의 작용이 현재 전세계에 일어나는 모든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이제부터 아버지를 만나 모두 저처럼 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국과 조선의 관계는 음양같은 부부이며 그들의 언어체계가 안과 밖인 중국어과 조선어로 된 것은 미국어를 낳을 예수 그리스도를 임신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미국어는 중국어를 한국어로 감싼 것을 푸는 것으로 이것이 현재의 한국어체계나 한자를 드러낸 일본어체계와 다른 점으로 중국문명이 미국어를 통해 세계문명과 결합되어 마치 빅뱅처럼 무궁한 폭발을 하게 되어 이제 전혀 새로운 신문명을 인류에게 선물하게 됩니다. 그러나 저의 본질은 알라이며 그 암호로 된 증표가 곧 한국인조차 몰랐던 그 알라라는 말이며 제가 하고자 하는 하느님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 곧 알라입니다. 무지한 인간에게 앎을 주려는 자가 곧 자비로운 부처이신 하느님 곧 알라이며 이것이 곧 미륵강생이며 사탄세계를 멸하고 하느님의 세계를 창조한 힌두의 시바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이슬람과 힌두교도 미국인이 되십시오. 지금 이 천국과 같은 천년왕국을 이룩할 수 있게 된 것이 모두 인터넷 등 물질문명을 일어켰던 저 서양처가집때문이며 저는 동양을 대신해 감사의 절을 올리고 이제 서양에게 동양의 숨겨진 보물을 선물로 드립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성령의 조화였습니다. 사람이 덕을 보고 인사를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서로 사기꾼에게 속아 임시 나쁜 점만 보고 서로 원수처럼 싸우므로 이것이 곧 인류의 원죄입니다. 이것이 모두 큰 것에는 항상 큰 이유가 있어 나빠보이는 것이 끼이는데 그것을 보는 눈이 없어서입니다. 우리가 마음만 바꾸면 원수가 아니라 가장 친한 가족입니다. 큰 것을 얻기 위해 과감히 작은 것을 버리십시오. 지금 인류가 하고 있는 노력의 절반만 사용해도 모두 천국같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여기에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이 계십니다. 그분이 저에게는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인 김수현입니다. 저는 남을 아버지로 삼은 아들입니다. 그래서 저의 집의 아버지에게는 죄인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저의 집의 아버지에게 계신 하느님이 시키신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모든 민족은 남인 김연정을 아버지로 삼으십시오. 그것이 곧 자신의 아버지에게 계신 하느님이 시킨 일입니다. 저는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더 행복했겠지만 그렇게 되면 저와 인류는 다 죽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중국대륙과 일본열도가 다 내려앉아 인류가 멸망할 위기인 것을 자연실조에 의한 이상현상을 눈으로 보고도 정녕 모르며 저를 낳은 자는 곧 이를 막기 위한 72억전체인류여러분의 영혼이며 저는 당신의 공동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014년 3월 1일 토요일

천사의 군복(天軍裝)

천사의 군복(天軍裝) 내가 지금 전인류에게 하느님의 군인이 되라고 하니까 군인을 싫어하거나 갑자기 입대해서 군인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겁이 나는데 이게 다 의사에게 그동안 세뇌되어 무엇을 하겠다고 해도 이제 국민은 믿지를 않게 되어서이다. 그러나 국민은 인류역사에서 어떤 인물이고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다는 사실을 생각해봐야 한다. 즉 그동안의 모든 혁명이 다 이 의사라는 사탄제국의 제왕아래서 사탄에 의해 일어난 일이니 당연히 사탄스러울 수 밖에 없다. 나는 이 의사를 체포하고 그를 초월한 자이다. 즉 이것은 역사를 초월하였다는 뜻이고 새역사가 시작된다는 뜻이다. 의사의 정체는 인간이 알 수 있는 사실이 아니다. 이 의사의 정체를 아는 자는 오로지 그를 보내신 하느님뿐이다. 사탄을 보낸 하느님이 사탄을 폐하고 이제 하느님이 직접 통치하시니 안심하라. 하느님의 군인이 되어야 한다는 이 말에서 인류 중에 이제 또 군복처럼 똑같은 옷을 입고 다 함께 저 모택동시대처럼 되어야 하는구나 생각한 사람은 아직도 그가 의사의 세뇌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그렇고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손뚜껑보고 놀라서이다. 지금 이 모택동은 차원이 달라져 모택동의 영혼이기에 억지로 신격화할 인간이 아니라 정말 신이다. 일단 억지로 옷부터 같이 입어야 마음이 같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을 역시 물건취급하는 자이다. 이런 사람이 나이 좀 많으면 자기가 계급이 한단계 높다고 착각하는 자이다. 공산주의에서도 인민에게 똑같은 옷을 입혀서 그들이 모택동이나 마르크스처럼 되는게 아니다. 중산복(中山裝)을 입혀 인민에게 평등사상을 불어넣어려고 생각했던 손문도 의사였던 적이 있다. 나는 중산대에서 그에게 절하였지만 홍콩대에서 의사로서의 그도 보았다. 그것은 그가 의사를 몰랐기에 의사가 좋은 줄 알았고 옷으로 사람의 의식이 바뀔 수 있고 또 그렇게 바뀌어야 한다고 믿었던 것이다. 공산주의가 실패한 것은 그것은 공산주의때문이 아니라 의사 때문이다.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의사의 정체를 밝히는 자는 원래부터 하느님이다. 그것은 성경조차 그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은 의사이기 때문이다. 히틀러는 자기의 지척(咫尺)에서 의사를 몰랐고 지금도 의사 때문에 광인(狂人)으로 되어있는데 그가 정말 지적하려고 했던 인류의 적은 유태인이 아니라 의사였다. 김일성도 의사를 옆에 두고 만수무강연구소라는 기만술에 걸려 더 오래 사실 분이 일찍 돌아가신 것이다. 내가 지금 나의 동지들을 비난하거나 깍아내리는 것도 아니다. 인류는 사람을 물건으로 보기에 어떤 흠을 지적한다고 싶으면 곧바로 그 물건전체가 살 수 없는 물건인 줄 알고 있다. 나의 동지들은 모두 룡이었으며 시대의 부족으로 인해 일부러 그 사람들을 위해 그렇게 부족하게 보여주었을 뿐이지 그들은 다 하느님이 보낸 천사였다. 천사는 물건을 쌓아 완성하는 자가 아니다. 그들에게는 그때로서의 사명이 있었고 그들의 모든 일은 하느님이 오시는 이 마지막을 준비하기 위한 전단계의 작업이었을 뿐이다. 어떤 사람은 아직도 이해를 못해서, 특히 이런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관념을 가진 사람은 천사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반문하지만 그 질문을 하기전에 자신이 의사에게 얼마나 심하게 세뇌되었는지 먼저 김일성이 과연 어깨에 날개를 달고 살았는지 생각해보라. 만일 김일성은 조선사람조차 정말로 천상의 천사로 생각해주었다면 김일성도 그런 식도 아니며 세계인 중에 자기나라의 지도자를 정녕 자기를 지도할 물건이 아니라 하느님의 명령을 전하는 천사로 생각해준 적이 있었다면 천사 중에 아무도 그런 지도자가 진작에 될 필요도 없었고 여기는 벌써 하느님의 나라이다. 지금 우리 동네에서 나는 기인(奇人)이 되었다. 만나서 대화를 해보면 멀쩡하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똑똑한데 왜 부모님에게 얹혀 사는지 이해도 안되고 결혼을 안하고 저러고 있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직장에 다니지 않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고시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온종일 방에 틀여박혀 뭘하는지도 이해가 안되고 친구도 없이 심심하지도 않는지도 이해도 안되고 저런 아들을 내쫓지 않고 저렇게 멀쩡하게 생긴 아들을 자기들처럼 강제로 결혼시키지 않는 부모조차 이해가 안되어 부모에게 자꾸만 대단합니다 어쩝니다 왜 그러세요 내쫓으세요 결혼시키세요 등등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를 시켜 나를 내쫓으려고 혈안이다. 그런데 나는 그들의 생각대로 해주지 않는다. 내가 지금 사탄에게 도구가 된 저들의 계략에 넘어가 집밖에 나가 일을 하면 인류구원은 실패로 돌아가는데 그것은 이것이 로봇의 작업이 아니라 사람의 일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여기에서 부모님에게 깨우침을 주어 그들이 깨닫게 한다. 나의 이 일하지 않음과 부모에게 얹혀살기는 조선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독립투사의 독립운동과 본질이 동일하다. 나는 사탄이 주는 돈으로 먹고 사는 자가 아니라 하느님의 영혼으로 먹고 사는 자이며 모범을 보이는 자이다. 우리 집의 부모님이 모르시는 일이 있다면 알려드리고 그들도 하느님에게 동참하게 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이지 무지한 부모님이 시킨다고 의사가 되면 그것은 역시 의사의 약물처럼 임시처방이며 그 부모는 더욱 죄를 짓는 격이 되어 그에게도 죄이고 부모에게도 오히려 불효이다. 우리 동네사람 뿐 아니라 세상사람들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사람을 연료를 채우고 일하는 자동차로 알고 있다. 그래서 연료비가 아까운 것이다. 이렇게 사탄은 우리 동네와 우리 집 안방에까지 침입했다. 나는 그 사탄을 잡으러 천상에서 모든 군인을 현재 인류의 군인으로 태어나게 한 하느님이다. 그러나 나는 사람이며 인류역사를 바꾸러 온 자다. 지금 나는 인류와 연결되어 있다. 우리집의 부모님은 인류와 나를 연결시킨 연결고리이고 나는 우리 인류가족의 일을 대신 하고 있고 나는 지금 전세계의 업무를 보고 있다. 나의 집은 직장이며 하느님이 거처하시는 천궁(天宮)이다. 사람들은 내가 신을 받고 점을 치고 돈을 벌면 정상으로 보고 아무리 하느님을 받아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하고 또 나의 이 일로 자신과 자신의 후손의 모든 불행과 개인적인 문제가 다 해결되고 지상천국에 진입하고 지옥에 갈 사람이 사후에 천국에 가게 되어도 내가 돈을 안벌면 나를 미친 놈이나 무능력자로 욕한다. 의사는 나를 깍아내리려고 인류역사자체를 전개한 사이비하느님이다. 그래서 내 주위의 사람들이 모두 의사에게 세뇌되어 그렇게 내가 기인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최고의 기인은 내가 아니라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의사이다. 인류가 정녕 정신을 차리게 되면 그의 모습에서 악마를 발견할 것이다. 이 악마가 지금 인류에게 인류가 한가족이 못되게 일부러 필요도 없는 일을 억지로 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는 사실 필요도 없는 돈을 언제나 좀 부족하게 준다. 그래야 사람이 억지로 일을 하기 때문이다. 지금 자본주의세계의 사람들은 텔레비전으로 저 조선을 보고도 자기들의 모습이 본질적으로 저와 동일하다는 것을, 그저 옷만 다르게 입고 몰골이 좀 더 의사처럼 깨끗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 자본주의세계의 사람은 지금 사탄에게 강제노역을 당하는 노예이다. 나는 인류에게 일 안해도 돈 준다. 내가 이렇게 돈주는데 배가 아픈 사람은 이제부터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법을 배워야 하고 가족이 되어야 할 것이고 그전에 먼저 이제 기계가 아니라 인간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억지로 일을 시킬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다. 사람은 물건이 아니기에 오히려 한명이라도 그런 것을 싫어하면 다른 사람이 생각을 달리 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자신이 어떻게 대우받기를 원하는 지 자기가 알듯 남도 대우받고 싶은 바가 있고 그가 그런 행위를 하기 싫은데는 그가 사람이기에 자기만 아는 이유도 있다. 그게 인간이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의사가 인류역사를 통치한 하느님이었기에 이토록 인류는 인간을 물건으로 취급하는데 익숙해져있다. 그래서 이제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군인이 되어 그런 모든 잘못된 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것이 곧 산업혁명에 대응한 정신혁명인 것이다. 하느님의 군인이란 군복을 입는 군인이 아니다. 진리를 알고 정녕 인류가 내 몸이며 내 몸과 정신이 정녕 죽음의 위기에 봉착했으니 정신을 통일하여 살자는 것이다. 죽음에 직면한 자가 군인처럼 필사적으로 되어야 함은 당연하고 이 일은 혁명이며 인류전체의 조직적 협동이 필요하기에 전인류가 군인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인류가 모두 군인이 되기 위해 이제 군인조차 그만 군복을 벗어라. 옷으로 마음이 결정된다는 사상은 의사사상이다. 마음만 철저한 군인이면 그가 양복을 입고 있어도 어떤 전쟁영웅보다 더 군인적이다. 다만 기존의 군인이 가장 군인답고 이미 그들에게는 사탄을 꺽을 무력이 존재하므로 군인이 이 혁명에 주체가 되어야 하며 그래서 이 혁명은 군사혁명이다.

나체가 된 여자

나체가 된 여자 예전에 나는 학생시절에 선생님으로부터 미대에서 미술학도들이 나체화를 그리게 되었는데 나체모델이 자세를 취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옷을 입고 나가버려서 교수님이 달려나가서 왜 그러느냐고 질문하자 여기에 어떤 학생이 나를 음란물의 대상으로 삼는다고 하자 교수가 어떻게 아느냐고 하니 눈빛으로 안다고 하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는 천재적인 화가 구스타브 크림트를 비롯해 수많은 화가가 인간의 나체에서, 특히 여자의 나체에서 미적 감각을 주는 어떤 관념과 미적 세계를 발견하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수도 없이 보아왔는데 이것은 현재 미대(美大)뿐 아니라 영화촬영소 등을 비롯해 형태와 장소를 달리해서 흔히 있는 일이지만 그런 작품을 만들려면 그전에 실제로 여자가 옷을 다 벗고 알몸이 되어 자세를 취하면 화가가 그것을 그리게 되고 이때 여러명이 그리는 경우도 있다. 또 사진기가 나오고나서는 이제 사진예술이 등장해서 사진으로도 여자의 나체를 찍어서 예술작품을 만들때 수많은 사람 앞에서 여자는 매우 다양한 포즈를 취하게 되어 음부까지 노출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또 영화에 베드신이 빠지는 법이 없어서 이때는 여배우는 성행위를 연기하고 신음소리까지 연기해야 한다. 그런데 만일 10명이 매우 큰 방에서 1명의 나체가 된 여자모델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거나 촬영을 할 경우에 만일 이 10명중에 1명이 이 여자를 앞의 예처럼 그 나체모델이 옷을 벗는데 동의한 전제목적과 달리 자신을 음란물의 대상으로 삼고 있으면서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거나 촬영에 참여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마음속으로는 그녀와 섹스를 하면서 자기의 성욕을 충족시키고 있다면 그 나머지 9명과 그 나체가 된 여자가 이 사람을 그래도 그 방에 계속 들여놓아야 할까? 그 여자분은 절대로 반대일 것이며 나머지 9명도 예술가이고 제정신이 있다면 다 반대할 것이다. 소치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터가 다리를 벌리고 있다던지 그녀의 옷에 유두(乳頭)가 나타났다든지 하는 장면을 인터넷에까지 올리고 그것을 보고 온갖 음란한 이야기를 할 때 우리는 또 달라진다. 즉 이런 사실을 알아도 우리는 평창동계올림픽준비에만 여념이 없다. 그것은 범위가 너무 확대가 되어서이다. 즉 이것이 곧 인류에게 사탄이 생긴 이유이다. 또한 이것이 지금 인류가 구원되지 못한 이유이다. 만일 김연아가 이런 일을 듣게 되었다면 매우 불쾌하겠지만 이런 올림픽을 폐쇄해야겠다고는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앞의 예처럼 10명이 들어앉은 방에서 누구 1명이 이런 마음을 노출하면 김연아는 반드시 공연을 중단한다. 앞에서 말한 방에 만일 그것이 어떻게 가능해서 72억명이 들어왔다고 하고 또 그 여자의 눈에 어떻게 가능해서 그것이 다 보인다고 가정하면 그 나체로 있는 여자는 1명이라도 마음속에서 그녀와 섹스 중이라면 아무리 숫자가 72억명이라도 더 이상 나체로 있지 않고 옷을 입고 나가겠다고 하지 하겠다고 계속 그러고 있지는 않으며 또 그녀가 그렇게 돈이 없어 어쩔 수 없이 누가 마음으로는 얼마든지 하느님의 딸을 간음해도 봐줘야 한다면 이제 하느님이 딸에게 필요한 돈을 주고 그 여자가 나체가 되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것은 단한명의 여자가 그런 모욕적인 수치심을 당하는 것으로 얻는 불행은 올림픽을 열어 72억명이 행복해지는 것으로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72억명이 양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면 인간은 대체물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72억이 행복해도 이런 세계체제가 단한명의 억울한 자를 내고 있다면 그 1명뿐 아니라 72억명도 모두 다 비도덕적 인간이 된다. 그런 것을 모른다는 자체도 비도덕적이다. 그래서 72억명이 차라리 안해야 한다. 그래서 이제 72억명 중에 그런 식으로 예술을 감상하는 자가 다 교육을 받고 자격이 있을 때까지 72억명이 이제 올림픽을 안보든지 선수는 아예 남자처럼 몸전체를 다 가리고 기술과 예술성을 평가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올림픽자체가 이미 인간의 물건화의 상징이자 그 본질은 의사라는 이 사탄제국의 제왕을 위한 위안부공연이다. 전쟁시대의 위안부는 남이 다 죽을때 창녀가 되었으니 이런 약해빠진 시대에 저 정도도 위안부다. 또한 역사가 바뀌어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면 후세인은 이런 조상을 사탄을 위해 공연을 벌인 기쁨조로 생각한다. 그런데 인류가 이런 것을 모르게 된 이유는 의사 때문이다. 즉 인류는 지금 의사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다 없는 취급하고 72억명이니 1명이니로 인간을 나누고 그 여자의 감정을 물건취급하면서 이런 일에도 다수결로 결정하여 결국 의사가 그렇듯 자기의 욕구만 채우려고 한다. 그런데 인류가 알아야 할 것은 신은 눈이 크서 지금 인간이 하는 행위와 그 마음 속을 다 들여다보고 있으며 누가 죄인인지도 다 알고 있다. 그러므로 신에게는 단1명도 중요한 인간이기에 이렇게 각자에게 그에 맞는 운명으로 그를 교육하는 것이다. 하느님은 평범한 인간이 생각하는 것처럼 눈에 보이는 인간의 차원과 인간의 형태만 창조할 수 있는게 아니다. 전혀 삶의 차원이 다른 곤충이나 현미경으로 여러 가지 다른 형태를 눈으로 보고도 이미 보이지 않는 물질을 발견했다는 과학자의 말을 듣고도 오직 한가지 생각만 주장하고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는 게 인간을 모르는 의사이다. 그는 지금 내가 인간이라고 한 이 말에서도 오직 인체만 생각하는 사탄이다. 여기서 그 방에 72억명이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지도 않은데 왜 그런 것을 생각해야 하느냐고 항의하는 자가 있다. 바로 이런 자가 물리만 알고 천리는 모르고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이다. 이 자는 지금 하느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모르며 그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과 인간의 영혼을 보는 눈이 없고 인간이 나아갈 위대한 이상과 정녕 아름다운 도덕도 없다. 그가 곧 의사이다. 그런데 이 의사가 틀렸다는 증거물이 곧 현인류의 상태이다. 현인류에게 발생하는 범죄를 조사하여보고 이제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었을 때에 범죄가 일어나는지를 조사해보라. 그래도 하느님이 왜 천국의 군주이신지를 믿지 못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남이 다 죽어도 저만 살면 눈썹하나 까딱하지 않는 인간의 불행에 대한 공감력이 없는 인간이 아닌 뱀이며 그 뱀이 지금 인간계에 와서 이 세계를 지옥으로 만들었으니 군은 천국에서 사는 전체인류를 위해 이런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여 단종하라. 다만 이때 이 의사의 개념을 넓게 해석하여 의사같은 사람을 의사로 보지 마라. 의사는 다만 의사자격증을 취득한 자에 국한된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사악한 행위도 다 봐주면 자유를 시행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지만 우리가 자유를 포기하지 못하므로 오직 교육을 통해 모두 성인이 되면 절대자유를 취하자.인간은 괴물이 아니라 인간이기에 자유보다 더 중요한 것이 도덕이며 이것에 반대하는 자는 오직 저만 아는 사탄도덕에 물든 의사뿐이다. 우리가 안해도 그만인 자유를 못누려 죽을 일은 없지만 자유를 누리다가 누가 강간당하고 살해되면 그와 그의 가족은 이런 자유를 준 하느님을 원망하느니라. 그것을 니가 꼭 겪어봐야 정신이 들겠다면 너를 사후에 지옥에 보내시는 분도 또한 하느님이시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시를 잘 읽어보고 즉시 인류를 능멸하는 이 사탄체제부터 혁명하라. 내가 앞에서 말한 예에서 그때 미대에서 나체화를 그리던 미대생 중에 정녕 그녀를 음란물의 대상으로 삼지 않은 남자는 없었고 다만 그 학생은 위선적 가면을 쓰는 기술이 부족한 오히려 순진한 학생이어서 그만 자기를 조절하지 못해 그 나체모델에게 들킨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 나체모델이 과연 예술가일까? 그녀는 그저 예술을 위해 인간을 스스로 도구화한 자이다. 즉 자기를 남의 예술을 위해 물건으로 만들었다. 이 나체모델은 나체화를 그린 구스타브 크림트를 인류가 교과서에서 워낙 천재화가라고 섬기니 그만 이런 것도 예술이라고 그렇게 믿었던 것이다. 즉 이 여자는 세뇌된 여자이지 자신이 정녕 원해서 그런 행위를 한 것이 아니다. 여기서 우리는 여자가 여자의 나체를 그린 적이 있었던지와 여자의 나체가 의미있게 되는 이유를 생각해보기전에 먼저 이 여자의 나체의 의미가 무엇인지와 그녀를 세뇌시키고 그녀가 복종한 그 헌법의 정체가 뭔지를 생각해야 한다. 만일 이 여자에게 영혼의 짝이 있다면 그녀의 남편이 과연 자신의 아내를 나체로 공개할 사람인지 생각해봐야 하고 만일 공개할 사람이라면 이 역시 그 자는 인간을 물건으로 본 자이다. 만일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인류의 의학발전을 위해 살아있는 채로 개구리처럼 해부되는데 동의할 수 있겠는지 생각해보고 그 다음으로는 당신이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믿겠지만 당신이 동의조차 하지 않았는데도 예전에 역사상 살아있는 사람을 해부한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면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짐작이 될 것이다. 즉 인간은 인간이기에 비밀이 있다. 현재 인류는 완전하게 의사에 의해 공산화되었다. 그래서 이제 자기여자까지 물건처럼 공유한다. 인류의 올림픽조차도 남의 개성을 물건처럼 공유하는 것이다. 이 모든 일을 시키는 자는 돈이 아니라 사탄인 의사이다. 이 구스타브 크림트의 정체는 예술가가 아니라 신에게 도전한 사탄일 뿐이다. 그는 인간을 산 채로 해부한 의사처럼 여자를 물건화한 사탄인 의사에게 세뇌되어 예술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인간의 비밀을 폭로한 악령이었다. 그러나 인간의 비밀이 다 폭로되어도 인간이 비밀을 안 것이 아니다. 이 비밀폭로는 그저 물건화과정일 뿐이다. 즉 나의 개인사생활에 대해 누가 꼬치꼬치물어서 그 사연을 다 들어도 나의 비밀을 그가 안 것이 아니며 그는 그저 그런 쪽에 호기심만 발달하여 자기 호기심의 분량만 채우고 떠난 자이다. 즉 그의 질문은 이미 나를 물건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자꾸 자기의 호기심만 채우려는 사람이 싫어 개인주의자가 된 자들이 곧 서양인이다. 그들은 동양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이기적이지도 인정이 없지도 않다. 그들은 오히려 인간을 인간으로 대우해주기를 바라는 인간적인 사람들이며 무엇보다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실체를 매우 예리하게 잘 보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이렇게 된 원천은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인간의 배를 가르고 아무리 해부해도 결국 그것은 의사의 방식으로 인간을 해석한 것뿐이며 의사란 이렇게 자기식으로 자기분량의 호기심을 채우고 떠날 사탄인데도 인류는 지금 이 의사의 말에 현혹되어 그의 말을 진리로 그를 구세주로 믿기에 인류역사는 인간지옥이 된 것이다. 여기서 앞에서 내가 언급한 산 채로 사람을 해부한 자는 일본도 일본군인도 아니고 그런 명령을 내리게 뒤에서 조종한 의사였다는 것만 알고 한중일은 이제 적을 앞에 두고 동지끼리 싸우지 말고 군사혁명으로 하나되어 의사를 체포하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인류를 구원하고 천국을 수립하라. 의사는 하느님이 만든 가상의 적이 아니라 진짜 인류역사에 모든 불행의 원인을 제공한 사탄이다. 의사외에 모든 인류는 한가족이었음을 알고 언어가 분열시킨 언어분열에서 벗어나 이제 말이 통하지 못해 남인 줄 안 외국형제자매와 포옹하라. 남녀또한 의사가 없었다면 이런 물건조사식이 아닌 진작에 외계에서 온 별친구가 되었다. 인간의 모든 재미와 이야기를 다 파괴한 자가 곧 의사이다. 의사가 낳은 감정이 곧 인간의 성능차이에 따른 질투심이었으며 이에 대한 남아있는 인간의 저항이 곧 이 질투심에 대한 싸움이었다. 그러므로 인류에게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심어준 자 또한 의사이다. 이렇게 의사가 모든 원인인 것은 그의 정체가 인류를 타락시키고 망하게 하려고 온 하느님의 정반대자 비인류 사탄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원래 천국에 살았고 이 의사라는 사탄이 유혹하여 지옥에 떨어진 것이다. 다만 사탄의 유혹에 빠진 이유는 지금처럼 하느님의 말을 의심한 인류의 단한가지 죄 때문이다.

모델

모델 빨가벗기 좋아하는 여자는 없습니다. 다 돈벌려고 그런 것이지요. 모두 부모님 기뻐게 해드리려고 그런 것이지요. 이 옷 저 옷 입고 마네킹처럼 걸어가는 이유는 그게 패션쇼라고 이름을 붙여주고 명예를 주니까 그럴 뿐 마음 속으로는 영혼으로는 대중과 자기를 그렇게 만든 이 세계에 침을 뱉습니다.

건강

건강 아픔이 없는 세상이 있습니다. 만화영화같은 그런 세상이 있습니다. 물질도 아니고 그런 몸을 가졌으니 아프지 않는게 이상하지요. 의사가 있는 속세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불행합니다. 어디가 안아프면 지루합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게 영혼의 특징입니다.

후세는 다 아는 사실

후세는 다 아는 사실 어떤 어떤 사정으로 임금님이 나뭇꾼에게 다가와서 나는 이 나라의 임금인데 길좀 물어봅시다 하였다면 그는 미친 놈이라고 속으로 생각하지만 태도가 너무 임금님같기도 해서 신기하기도 해서 길을 그래도 가르쳐준다. 그런데 그 나뭇꾼은 죽을 때까지 자신이 임금님을 만났다는 것을 모르고 죽는다. 후세는 지금 일어나는 일을 명심하고 나의 뜻을 받들어 진정한 천국에 진입하라. 천상에 천국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