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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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0일 수요일
네팔대지진 이후의 대지진(大地震)
네팔대지진 이후의 대지진(大地震)
인류는 대지진의 원인이 과학자가 말하는 것과 다르게
신(神)이 원인이라면 이제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보라.
하느님은 인류에게 이미 중국대지진이 나서 인류는 파멸한다고 말하였다.
현재 이 네팔대지진은 중국대지진에 비하면 대지진이 아니다.
그러나 자신을 하느님이라고 밝힌 사람의 말은 믿지 않고
아이티에서 지진이 날 때 다음은 네팔에 지진이 날 가능성이 있다고
과학자가 예측했다고 그런 말로 과학을 믿고 있는 자가 인류이다.
그러나 과학을 믿는 순간 이는 이미 하느님이라는 사람을 배신한 것이며
이는 방송의 태도가 오류이며
이들 과학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여기와 저기를 예측하고 있으며
네팔을 지목한 자도 과거의 기록을 보고 가능성을 말한 것이며
그는 인류가 걱정되어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학자를 목적으로
논문으로 발표한 것이며
정확히 네팔의 어디에서 몇월 몇일 몇시에 지진이 난다고 한 것이 아니며
그가 예측했다고 네팔에 사는 사람들이
무엇을 대비할 수 있었던 것도 아니다.
또한 가정적으로 그들이 정확히 무엇을 맞추었다고
하느님이 인류에게 가르치는 본질이 달라진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정확히 맞출 수가 없으며
그 이유가 그들이 사탄이기 때문이며 그렇게 하는 자가 신이다.
다만 이들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인류를 속이고
인류가 계속 과학을 신뢰하게 하고
과학자의 직업에 대한 해악을 숨겨 자기의 자리를 유지하는 것 뿐이다.
그러나 인류가 과학을 믿으면 그것으로 인류는 엉뚱한 일을 하게 되고
인류는 인간지옥에 된 현실을 외면하거나 제대로 방비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과학자가 사탄이다.
하느님이 먼저 인류에게 지진을 예언했고
하느님의 예언과 이런 과학자의 예측은 지진의 원인을 다르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죄인이 사죄를 하지 않고 엉뚱하게 물질의 운동이 다음에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예측을 하면서 신을 물건으로 삼아
모욕하면 이제 인류는 지진의 연속을 보게 되고
대지진으로 파멸하게 된다.
하느님의 예언은 물질운동에 대한 예측이 아니라
죄의 회개와 인간보다 높은 신에 대한 예의(禮儀)였으며
인류가 하느님의 말을 들으면 이제 지진은 나지 않으며
그런 존재가 인간이며 이것이 인간이 해야 할 일이며 정치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 과학자라는 사탄이 하고 있는
말의 뜻을 모르고 있다.인류는 이 과학자가 몇억년 전의 지진을 보여주자 그만 그 말을 믿지만
이 자의 말은 모두 거짓말이며 그래서 그는
언제나 말을 바꾸고 정확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며
근거가 과학자 자기들의 말이며
특히 영원히 여기서 사는 자가 아닌 인간에게
그런 말은 의미가 없고
이 자는 인간에게 중대한 무엇을 가리는 자이다.
인류는 이 과학자가 아무리 그럴 듯한 용어를 사용하고
예측이 맞았다고 해도
그가 보여주는 모든 것을 듣지 말고 쓰레기로 알고
그라는 인간이 인간에게 하는 말의 뜻을
잘 살펴보라.
인류가 이 과학자의 말을 들어면 지진은 원래 날 것이 난 것 뿐이다.
이런 과학자의 말을 듣고 있으면
어느 지역에 가끔 지진이 나든지
총체적으로 갑자기 지구전체에 지진이 나서 인류전체가 몰살하든지
인간이 할 일은 도망치고 사후에 복구하는 외에 아무것도 없다.
이 과학의 전제가 인간이 물질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정말로 인간이 물질이면
물질은 인간의 삶을 살아야 할 가치가 없으므로
이제 그런 분석도 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도 인간을 위해 분석하는 이 과학자의 그런 말은
인간은 큰 물건의 운동에 붙어 있는 기생충이라는 의미이며
인류가 이 과학자의 말을 듣고 있는 것의 의미란
이 물질의 욕심이 이 우주보다 중대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는 과학의 말이 아니라 과학자의 말이며
이런 과학자의 말을 믿으면 인류가 하는 모든 정치는 마비된다.
그런데 이 과학자는 자기 자신은 혼자 신이고
그를 위한 연구대상으로 이 우주가 존재한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기생충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는 기생충같은 과학자라는 사람으로 인해
모든 정치가 마비된 상태이며
지진이 나는 이유는 오히려 이런 기생충 같은 인간 때문이며
인간도 기생충이 몸에 붙으면 털어내며 기생충에게 그것은 지진이다.예수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사람이다.
그런데 인류를 구원하겠다고 하면
현재의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인류구원을 보지 않고
자기의 마음 속에 불가능을 보고
그런 말을 한 사람을 보고 미쳤다고
이 의사의 사상을 대신 말하게 된다.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사람은 그가 최초로 인류를
가족으로 본 것이며
인류를 사람으로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사람으로 당연한 일이다.
이런 일을 거꾸로 미친 것으로 말하는 자가 미친 것이다.
구제불능이 이 의사이다.
의사는 자기가 어떤 의견이나 사상을 가진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또한 의사가 하는 말을 듣고 있는 그의 아내는
더욱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의사는 사상을 가진 것이 아니라
어린이가 자기를 상실하고 한번도 인간적인 생각을 해보지 않고
지식을 외운 것에서 자기가 높다고 착각하고
자기의 어린이 욕심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은 인간의 일이나 사회현상이나 국가의 일마저
자기가 아는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의 욕심을 말한 것이며
그의 아내에게 그 욕심이 의견처럼 들리는 것은
그의 아내도 역시 어린이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들은 인간 자체가 성숙하는 것은 모르는 자들이며
이들의 눈에 모든 것이 어린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어린이가 아니라 사탄이며 죄인이다.
과학은 동일한 조건에서 백번 되풀이 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기에
사람이 믿는다.
그러나 이는 과학이 진리라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무의식적으로 인간은 누구나 아는 것을
인간이 눈으로 같이 보고 있다는 한가지의 기준에서
법칙을 그 방법으로 말하였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는 돌이 돌이라고 말하는 식으로
인간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이는 의사의 성격을 인류에게 강요한 것이며
이 과학은 언제나 바뀌고 엉터리로 결론이 난다.
그 이유는 신이 행사하시는 과정을 자기가 심판하는 자가
이 과학이기 때문이며
신이 인간에게 노하여 회초리로 때리는데 속죄는 하지 않고
이제 얻어 터질 때가 되었다고 말하는 자가 이 과학이기 때문이다.
이 과학자의 전제가 기계적 세계관과 결정론이다.
지구는 운동하는 물체이고 운동의 법칙을 살펴보니
예측이 이렇게 나오니 인간이 할 일은 그기에 대비하는 것이라고
자기의 성격을 말하는 것이다.
이 인간은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 자기에게 신이 말하고 있는 것은 모르고 영원히 불효자 어린이의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한가지로만 말하는 이들은 인간의 말을 하지 말아야 할 사탄이며
인간의 말은 주인에게 부름을 받은 왕(王)이 해야 한다.
지구는 그저 지구가 아니라 신이며
지진이 나는 이유는 인류의 죄로 인해 지구라는 신이 노하여서이며
인간이 죄를 보고 속죄하면 이제 지진은 나지 않게 된다.
그런데 인류는 현재 자기의 죄는 보지 않고
과학자의 예측만 바라 보고 죄를 계속 짓고 있기에
지진이 멈추지 않고 나는 것이다.
과학은 과학의 전(前)인 그들의 눈에 보이는 물질의 유래는 모르며
그들은 애초에 인간에게 중대한 어떤 이치를 말하는 자가 아니라
언제나 어린이의 욕심으로 모든 것을 이용하려는 자이다.
이들은 아무런 발언권이 없는 자들이다.
그러나 과학은 신의 적대자이며
이들은 자기가 어떻게 생겨난지도 모르면서
안다고 떠드는 신의 역적이다.
그러나 이런 어린이를 보면 화가 나는 사람은
순간적으로 자기도 어린이가 되어서가 아니라
이들은 이치를 설명하여도 이미 과학의 방법만 고집하기에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자기의 것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들은 원래부터 인간이 부족한 자이며
진리를 아는 방법이 잘못된 자이고
그들 사람이 신조차도 자기가 아는 대로
나타날 것을 요청하는 사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과학을 한 것이다.그러나 이들은 인간의 진리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인간의 진리와 무관한 지식으로 권위를 강요하는 어린이이며
이런 어린에게는 사람은 화가 나야 할 뿐
이런 어린이를 인정하거나 그들이 하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 과학의 원인은 사람을 해부하고 고친다고 하여
사람을 기계로 만든 이 의사이며
과학은 이 의사가 하는 것을 보고 그런 길로 간 것이며
이 의사라는 인간은 인간성이 없는 구제불능의 인간이며
그 정체는 사탄이다.
그래서 사탄에 대한 분노는 정의감이지 그저 감정의 폭발은 아니다.
그래서 이 의사라는 사람에게는 화를 내는 것이 정상이나
인류는 이 마귀를 사람이 아니라 의사라는 로봇으로 간주하고
이 의사의 기술을 이용하였고
이 어린이에게 관심을 가진 자는 아무도 없었다.
인류 사회에 이런 의사와 같은 사람이 존재하는 것을
두고 보았다는 것이 인류는 인류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모든 원인은 인간은 못되고 지식을 안다고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면서 자기가 주인처럼 행세하는
이 의사의 태도에게 있다.
의사의 체포는 의사라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며
그에 대한 사형은 인류전체에 대한 사랑을 위한 희생이다.
이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며
인류가 이를 체포와 사형으로 느끼는 것은
인류의 죄 때문이다.
이 의사가 하느님을 부정하고 인류를 영혼이 아니라 기계로 다루기에
인류는 지구가 신이라고 믿지 않는 것이며
인류는 이 지구를 소중하게 다루지 않는 것이며
자기의 욕심이 이 지구보다 더 중요한 것이며
이 의사가 지진의 원인이다.
그래서 사탄인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면 지진은 나지 않는다.
인류는 한번도 이 과학자나 의사의 말과
반대로 해본 적이 없는 자이며
이미 예수 그리스도는 천년왕국에 자연재해가
없다고 하였다.
지구라는 신은 자기를 알고 소중히 하는 인간을
지진으로 더 이상 처벌할 이유가 없으며
이는 인간도 같은 처지에서 동일하다.
그러나 이 우주에서의 인간의 처지로 볼 때에
지구가 신이 아니라고 하는 인간인 이 과학자의 말을 믿은 자가
너무 순진했다.
이 과학자라는 사탄이 인간을 속이기 위해 보여주는 과학의 의미란
결국 지구라는 신이 인간에게 지진이라는 폭력이 아니라
말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여야 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요청이며
이런 자는 자기가 약자인 동물에게 그렇게 하고 있으면서
자기의 죄는 모르고
자기가 조물주나 되는 듯한 교만이며
신은 이미 모든 것을 말하였고
다만 이 의사라는 인간이 도무지 눈치가 없는 사탄이다.
그러므로 이런 자에게 의사라고 불러준 하느님의 자녀가
잘못한 것이다.
과학의 결정론은 미래를 아는 신의 능력을 자기 수준에서 말한 것 뿐이고
자기에 대하여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것이며
사물의 운동이 원래 그렇게 결정된 것도 아니고
인간이 사물에 기생하는 기생충도 아니며
인류가 바뀌면 신은 더 이상 인간을 처벌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구원의 한 마음은
우주에서 신들이 아시는 갸륵한 마음이며
이는 인류를 가족으로 여겨준 것 외에 이 지구를 신으로 알아준 것이며
신은 미리 이 모든 것을 알고
그동안 행사였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마음이 하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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