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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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0일 수요일
창조주 하느님의 섭리(攝理)와 국가(國家)
창조주 하느님의 섭리(攝理)와 국가(國家)
인류는 흐릿한 생각에 의지하여 역시 안개에 뒤덮힌 곳에
어떻게 되는 지를 모르고 걸어가고 사망에 이르는 아주 위험한 자이다.
그러므로 이런 자에게는 진리가 필요하고
더 정확하게는 진리의 국가가 필요하다.
그것은 진리만 밝히면 이는 종교로 되는데 그치고
대부분의 생활을 결정하는 국가가 되지 못하여
결국 사람은 진리는 따로 알고
걷기는 위험하게 걸어 사망에 이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자신을 죄인이라고 생각하고 세속적인 욕망을 거두고
죄인이 죄인답게 반성을 하고 살면
사람들은 그의 팔자가 죄인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죄인이고
자기는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마음껏 인생을 즐긴다.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인생에 성공과 실패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며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국가가
이를 보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가가 이 인생은 한번뿐이라고 말을 하기 때문이며
그전에 이 인생의 뒤를 지금은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이 살다가 죽을 때에
한 사람은 평생 자신을 죄인으로 생각하고
엄숙하게 살고 한 사람은 평생 자기를 복이 많다고 생각하고
천국에 사는 듯이 살면
이제 사람들은 그런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폐쇄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해
스스로 인생을 망쳤다고 생각한다.
이 반대의 경우는 스스로 자기를 복이 많다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사람을 만나고 적극적으로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운동도 하고 적극적으로 모든 것을 다 즐기고 살았다면
이제 그는 성공한 인생이다.
그런데 평생 자신을 죄인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돈이 필요가 없다.
그러나 자기를 성공한 인생으로 생각하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
현재 인류는 인생을 이렇게 보기 때문에
돈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진실은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돈을 벌지 않아
죄를 짓지 않게 되었으나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돈을 버는 자체가
남을 이용하는 것으로 되고
돈 자체가 자연을 파괴하고 사람을 이용하는 것으로부터 나오기에
이는 죄를 짓는 것이다.
또한 자기를 복되게 하는 것은
역시 사람을 이용하는 것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죄를 짓는 것이다.
자신이 기분이 좋아서 남과 어울리는 것은 사교가 아니라
사실은 가식적으로 남을 이용하고 자기의 마음과 달리
자기도 속이고 남을 속이는 것에 불과하며
이는 자신의 기분을 위해서 남을 도구로 이용한 것이다.
그렇다면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사실은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가 아니라 인간을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이며 이렇게 자기가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는
인간이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에 불과하다.
그러나 인류의 스승인 성인(聖人)은 모두 인간의 본질을
죄인으로 말하였으며
앞에서 남이 회개하면서 사는 것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여
폐쇄적인 성격이고 뇌에 문제가 있어서
우울증에 걸려서 그렇게 산다고 하는 자는 이 의사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신이 하는 일의 본질을
알아보지도 않은 채로 죄를 짓고 한평생 살고
그것이 복된 인생이었다고 말을 한다.
그러나 그런 자도 영혼의 세계가 자기의 눈에 보이고
하느님이 계시면 그렇게 하지 않고
죄인으로 생각하는 사람처럼 살았을 것이다.
즉 그 자는 평생 남을 이용하여 자기의 기분을 충족한 것과 동일하게
이제 하느님을 이용하여 자기가 천국에 가서
또 기분을 충족하고 싶은 자이지 하느님을 존중해주는 자가 아니다.
그러나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영혼의 세계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느님과 하느님의 뜻을 존중해 주는 자이다.
그러므로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살아서도
죄인이 아니고 죽어서도 죄인이 아니라 오히려 복된 자이며
자기가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는 살아서도 죄인이며
죽어서도 죄인이다.
그런데 인류에게 이런 말을 해주면 이제 인류는 모두
죄인처럼 사는가?
그래서 이제 하느님이 천국과 지옥으로 보낼 사람에 대한
판단 기준을 상실하게 되어 천국에 오지 않을 사람이
또 하느님을 속이고 천국으로 들어오게 되는가?
그것이 아니다.
그는 이미 도(道)를 안 것이며
진짜를 안 것이며 깨달음을 얻은 것이다.
또한 하느님이 그 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라면
그는 하느님도 아니다.
그런데 인류 중에는 이렇게 생각하는 자가 있다.
그런 자가 하느님도 자기의 기준으로 안다고 말을 하는 자이며
그는 자기를 죄인으로 생각하고
이제 남이 그렇게 죄인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그가 지옥으로 간다고 믿고 자기는 천국으로 간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하느님이 현재 테스트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는 자는 죄인으로 살아도
앞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자가 진짜 죄인이다.
하느님은 그런 분이 아니며 그런 마음을 모르는 분이 아니며
천국이 그런 자도 가려내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는 이미 천국을 먹고 마시고 즐기는 장소로 보고
하느님을 속여 지금은 참았다가 천국에 가서 즐기려는 자에 불과하며
앞의 자기가 즐기고 자기를 복된 자라고 말하는 자와
그 본질이 동일하고 오히려 그런 복된 자보다 더 간교한 자이다.
지금 이 세계는 진리가 확립이 되지 않았고
국가는 잘못된 것을 국민에게 가르치고 잘못된 것을 보장하고 있다.
그런 천국이 있기에 국민 중에 자기를 죄인으로 보는 자가 있고
그런 천국이 천국으로 되어 있기에
복을 누리고자 하는 사람이 생겨난 것이다.
이런 천국을 천국이라고 말을 한 자는 가장 소인이자
건강 즉 천국의 기준이 육체적 감각인 이 의사이다.
자신을 죄인으로 느끼고 반성하는 자도 이때까지 이 의사의 정체를 몰라
이 의사의 눈치를 본 자에 불과하다.
자신을 죄인으로 느끼고 반성하는 자는 그가 반성을 할 것이 아니라
이 잘못된 세계를 바꾸어야 한다.
이 잘못된 세계는 현재 간단히 이 의사 때문에 잘못된 것 뿐이며
이 의사를 체포하고 사형에 처하는 일이
인류전체가 체포되고 고통받는 것과 바꿀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이 의사가 사라지고 천국의 정의가 바뀌면
이제 인류는 죄를 짓지 않고도
죄인으로 남의 눈에 찍히거나 죄인으로 인간에게 부당한 눈치를 받고
엉뚱한 반성을 하면서 살 필요가 없으며
복된 자도 아닌 죄인이 자기를 복된 자로 떠벌이고 그렇게 행세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으며
이 세상은 바른 천국이 된다.
그래야 자기를 복된 자로 생각하는 죄인을 죄인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천국이란 진리와 정의가 수립된 인간의 세계일 뿐
복을 누리고 안누리고의 문제가 아니다.
인류의 이런 습관은 이와 좀 다른 경우인
사육신이나 안중근과 같이 대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한 자까지도
그들의 인생이 복이 없다고 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그 시대의 정의와 그들이 할 일을 판단하여 결정할 문제이다.
다만 불의의 세상에서 행동하지 않는 자는 역시 죄인이다.
그러나 정의가 수립된 세상에서도 인간은 어린이로 태어나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달라도 언제나 살면서 정의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므로 천국이란 진리를 알고 정의를 아는 성인(聖人)이 되는 것뿐
그 외의 천국은 모두 거짓말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공자(孔子)를 추구하여야 한다.
공자가 천국이다.
또한 인류는 예수를 추구하여야 한다.
예수가 천국이다.
예수를 자기의 다리로 삼아 갈 천국은 없고 그곳은 지옥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런 식으로 말을 한 것은 아니다.
그것은 제자들은 예수님도 하느님도 모르고
예수님은 하느님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의 진의(眞意)는 동일한 것이며
이 차이와 모순으로 인해 그동안 철학자가 성경을 믿지 않았던 것이며
이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을 예언하였다.
예수가 그렇게 말을 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그렇게 말하라고 시켰다.
이는 악을 행하고 선을 취하는 영웅과 그 본질이 동일하며
이런 것을 사람을 속인 것이나 진리를 제대로 밝히지 않은 것으로
말한다면 그는 고지식한 자이며 상황을 모르는 자이다.
정직한 자가 되려면 먼저 이 세계의 모든 사람이 정직하여야 하는 것이
그 전제조건이다.
그래야 정식한 것이 고지식한 것으로 되지 않고 악을 청산하게 되며
모든 사람이 정식하고 고지식하지 않으려면 모두가 진리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그때 이 진리를 밝히면 인류는 전체가 성인(聖人)을 추구하게 되며
서양도 역시 성인을 추구하게 되어 중국처럼 되며
지금의 인터넷으로 하나가 된 이 역사는 없는 것이며
인류는 이렇게 한가족으로 만나지 못하였으며
이 가족의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게 된다.
즉 인류는 가족문제를 해결하여야 할 분신(分身)이지
자기가 성인이 되고 남이 성인이 안되어야 할 존재가 아니며
이 성인의 천국의 한계가 이것이다.
그러므로 성인의 흠은 아직 성인이 되지 못할 본질을 가진 자가 있는
가운데 자기만이 성인이 되려는 그 점이며
예전의 시대에는 오히려 대악인의 길을 추구하여
영웅이 되고 그의 군인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자 하였던
알렉산더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와 같은 사람과 그의 군인이 성인이며
이제 그 성인은 성인의 흠과 이 세계의 흠을 발견하였다.
이 세계의 문제가 곧 이 의사이며
이제 인류가족은 문제를 풀고 다시 한 가족으로 되고
성인의 천국을 추구하고 이제는 진정한 성인이 된다.
그러므로 이 의사가 스스로 자기의 죄를 그의 일로 고백하듯이
이는 존재의 문제이며 인류에게는 하느님의 영혼의 피와
이 의사의 피가 있으며 이 의사가 체포되어 사형에 처해져야
인류는 구원이 된다.
그런데 이는 인류가 생각하여 볼때에 마치 어떤 개인과 개인이
결혼을 하고 피가 섞여 그 후손이 내부적으로 계속 갈등을 겪는 것을
연상할 수가 있는데
이는 인간의 본질로도 알 수가 있으며
하느님이 자신이 아무리 그런 존재여도
자신이 다른 존재와 결혼하여 피가 섞이면
결국 그 존재를 분리하지 않는 한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천국을 이룩하여도
영원히 그 피의 괴롭힘을 당하게 되며
인간이 죄인이 된 이유가 이 의사인 마귀가 하느님을 강간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노력으로 되지 않고 타고나야 성인이 되었던 인류의 이유이며
성인이란 하느님을 가장 닮았던 것에 불과했고
이 의사는 마귀를 가장 닮았던 것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는 인류의 육체에 모두에게 하느님의 영혼이 깃들어 있고
이 의사만이 그의 영혼에 하느님의 영혼이 없다는 사실을 말해주며
인류역사는 이 마귀를 찾아서 체포하는 역사이며
이제 이 의사가 사라지면 하느님과 하느님의 자녀는
원래대로 신이 되며 죄인인 인간이 죄를 풀고 구원이 되며
그것만이 인간에게 천국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느님의 군대가 되어
이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고 천년왕국을 수립하여
살면서 천국에서 살고 천국으로 복귀한다.
이는 말로 조작이 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라 진리이며
이 의사가 말로 조작하여 자기를 마귀로 보았다고 하는
그런 말의 기준이 자기이며 그렇게 자기를 기준으로
진리를 조작하는 자는 마귀이다.
또한 이는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하고 있는
행위의 본질로도 판단할 수 있는 것이며
인류를 물건으로 취급하고 하느님을 모르고 인류에게
그릇된 천국의 개념을 세뇌시켜
인류를 병자(病者)와 범죄자와 피해자가 되게 하고
세계를 분열시켜 인류를 인간지옥에서 살게 하고
자기는 의사가 되어 하느님의 자녀와 하느님의 것으로
소인의 욕망을 충족하고 있는 자의 모든 말은 조작된 거짓말에 불과하며
이 의사가 하느님에게 반박하는 모든 근거는 자기가 아직 의사로
되어 있는 이 세계이며 이 세계는 이제 군사혁명으로
바로 잡히고 그는 의사가 아니라 마귀이다.
다만 하느님에게 왜 이런 일이 생겼느냐에 대한 형이상학적 이유는
하느님 자신의 내부문제로 이는 인간이 간섭할 이유도 필요도 없는
창조의 섭리이며 이를 포착한 자가 음양가(陰陽家)이다.
다만 음양가는 하느님의 그림자를 포착하였을 뿐 하느님을 안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주인이고 하느님이 우주를 창조하고도
어떤 인간과 그것도 여자와 사랑에 빠지면 이는 국가의 일이지
백성과 같은 일이 아니며 이를 백성의 결혼의 일로
아는 자가 있기에 하느님은 고의로 결혼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자를 지옥으로 보낸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폭군보다 더한 가장 힘센 자이며
이 위대한 힘을 가진 창조주 하느님은 한 사람이며
그는 아무도 그를 저지를 할 수가 없는 존재이기에
이 우주가 그의 위력을 보여주는 것이며
그는 우주에서 누구와 비교하여 가장 힘이 센 자가 아니라
우주를 낳은 자이며 비교의 대상이 아니기에
이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순종(順從)뿐이며
순종과 더불어 인간이 할 일은
하느님이 왜 그렇게 했는지를
전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반대로 자기를 반성하는 것이다.
이는 어떤 한 인간이 정치를 위해
자기가 모든 사람을 지배하는 왕이 되려거나
이상적인 국가를 위해 말로 사태(事態)를 조작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런 존재가 있는 것이며
그가 천상의 하느님이시며
이는 하느님이 블로그에서 처음부터 밝혔으며
하느님은 자신에게 천상의 하느님이 온 것과 다른 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자가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 역시 이를 밝힌 사람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태양을 포함한 이 우주와
자기를 같은 차원의 존재로 취급하는 이 의사의 습성을 모두 버려야 한다.
이 우주와 우주를 창조한 존재는 당연히 사람도 되고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고 보일 수도 있는 것이며
인간은 그런 것을 따라 할 필요가 없는 피조물일 뿐이다.
그러나 창조주는 그런 피조물 중에서
착한 사람에게는 자신이 폭군이 아니라
아버지라는 사실을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보여주었고
이번에도 이 의사에 대한 사형으로 피조물이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다만 이 피조물이 그런 반항의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창조주의 섭리이지 반항이 죄가 아닌 것이 아니며
죄가 되면 창조주가 아니라 인간에게 해롭고
이는 인간의 본질을 알고 그에 맞게 삶의 형태를
구축할 국가가 알 일이었다.
그러나 이 진리의 본령(本領)은 모두 성인이 된 후세가 알고
현재의 인류는 이와 거리가 먼 자이므로
이 시대의 인류의 진리는 세계군사혁명과 하느님의 나라이다.
창조주와 인간의 관계의 차이는 인간과 동물의 차이보다
더 심각하다.
이런 상태에서 인류는 하느님을 알 수가 없으며
이런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와 비슷한 최근의 사람을
표준으로 삼는 것이며 그가 모택동(毛澤東)이며
중국인이 아닌 인류는 자신이 중국인이 아니어서
모택동을 표준으로 삼을 수가 없는 그 마음의 이유를 극복하고
중국인이어서 자기가 교만해지는 중국인은 그 마음의 이유를 극복하면
인류는 모택동과 같은 사람이 되어 그때 하느님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하느님이 모택동처럼 되라는 것은 그를 사인(私人)으로
보고 그의 사생활을 배우라는 것이 아니고 또 그의 사인으로의
생활로 그의 공인(公人)으로서의 생활을 무시하지 말고
그의 평등정신을 배우라는 것이며 그의 사생활의 이유를 알라는 것이며
이 우주는 인간의 죄로 폭발된 것이며
이 우주가 가르치는 것은 자신이 창조주가 아니라
자신과 같이 피조물로 창조되면 싫은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이며
이를 조정하기 위해 하느님이 있다는 진실이다.
하느님은 이를 조정하기 위해 고시에 합격한 자가 아니라
전체가 낳은 자이며 전체를 배려하기 위해 그렇게 낳아진 창조주이다.
그러나 현실만 아는 자는 이를 믿지 않고 창조주가 모택동이 된 이유를
망각하고 모택동의 사생활에만 관심을 가지고
인간의 창조주에게마저 평등을 요구하고
이를 위해 창조주가 인간으로 나온 사실에 대하여
울지 않고 반대로 이제는 정치인으로 나온 창조주를
무시하는 자므로 그런 인간은 사형에 처해지고 지옥으로 가야
인류가 천국에서 살게 되고 그것이 정의(正義)이며
그런 인간이 인류역사를 통해 축소되어 이제 모두 의사가 되었다.
이 의사가 천리(天理)를 모르고 엉뚱한 행동을 하고 죽은,
인류가 가장 배우지 말아야 할 마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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