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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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0일 수요일
마귀의 제국
마귀의 제국
의사는 자신은 의대에 가서 의사가 된 것뿐이라고 항변하는 이유는
이 의사는 자신이 의사를 믿지 않고
권력으로 이용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이 의사는 그런 권력이 좋아보여
그기에 간 자이지 의사가 되겠다고
처음부터 마음을 먹었던 자가 아니다.
즉 이 의사는 의사가 되려던 자가 아니라
출세를 하고 싶었던 자에 불과하다.
그것은 이 의사가 의사가 마귀라는 것을
알면 의과(醫科)가 아니라 다른 과로 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마귀의 증명이다.
즉 이 의사는 마귀이며
정의를 아는 인간은 그 길만은 갈 수 없다.
즉 그것이 인간의 무의식에서의 유일한 금기이다.
대의를 위해서는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정치인이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기를 위해서 거짓말을 한
유일한 마귀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된 사람이 판 것은
인류의 영혼이며 저지른 행위는 사람을 물건으로
만드는 것이다.
즉 이 의사가 된 사람은 어떤 상황이 바뀌면
자기를 위해 사람도 죽이고 나라도 팔고
무엇도 다 하는 자이다.
그러나 의사는 구조적 문제로 생겨난 것이며
그것이 인류의 죄로 생겨나 인류전체를 살해하는 마귀이다.
그러나 의사가 된 사람은 그기에 동조한 자이다.
즉 이 의사는 예를 들어 중국의 한간(漢奸)이나
조선의 친일파(親日派)와 같은 매국노(賣國奴)이며
이 세계는 현재 하느님의 국가와 이 마귀의 국가가 있고
여기는 마귀의 제국이며 이 의사가 곧 매국노이다.
하느님이 곧 지사(志士) 내지는 독립운동가이다.
하느님은 이 의사와 반대로 아무런 이익도 없고
출세를 할 수 없는,
이 마귀의 제국에서 가장 불리한 입지에서 이 마귀의 제국에게
정면으로 저항하여 순국(殉國)하는 자이다.
이때 군인은 하느님과 같은 지사(志士)이다.
즉 군인도 이 마귀의 제국에서 출세를 하는 자가 아니다.
군인시대는 이미 다 끝난 지 오래이다.
다만 군인이 주군(主君)을 기다리는 지사였다.
현재 이렇게 국가가 정신적 영역으로 형성된 것은
인류역사에서 없었던 인터넷으로 형성된 이 세계를 보면
이는 당연한 것이며 이는 실재(實在)이지
이 의사가 생각하는 상상이나 사상이 아니다.
또한 그가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곧 그가 의사가 된 이유이다.
즉 이 의사는 실천해야 할 인간의 정의와
말로 표현하는 교과서의 사상의 차이를 모르는 자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이를 상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가 의사여서 하느님도 자기의 물건이 되어야 한다는
매국행위의 일환인 체포이며
이 의사가 이를 사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지사의 우국충정에서 나온 국가의 계획이 자기가 아는 교과서에는
없기에 지난 사상으로 만들어 이를 어디서 책을 보고 연구한
것으로 만들어 인류가 독립하지 못하게 역시 방해하는
매국행위이다.
인류는 일본제국의 시대에
한국을 독립시키기 위해 40년이상을 독립운동에 자기의 인생을 바친
이승만을 알고 있다.
이승만을 항상 이승만박사라고 하는 것은 그분에 대한 실례이다.
즉 그는 박사가 아니라 지사이다.
그러나 이승만은 완전한 국가계획이 없었으며
그것으로 인해 그는 지난 세월의 뜻을 그 후의 정치와 하야로 인해
평가받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그에게만 아니라 국가전체에도 불행한 일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인류의 독립과 건국과 그 후의 모든 일을 미리 계획하고
그 계획표를 인류에게 보여준 것이며 그 계획표가 하느님의 블로그이다.
즉 하느님의 일은 실제의 국가계획이다.
이 세계전체가 곧 일본제국이며 하느님의 국가가 대한민국이다.
이는 현재의 자기의 국가로 비교하면 이 세계전체가
장개석이며 하느님의 국가가 모택동인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하느님이 언제나 역사의 승자의 편으로 선 자인지에 대하여 정말로 하느님이 그렇게 미래를 아는 자이면
그는 이미 하느님이며 하느님이 인간이라면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은 자이다.
그런데도 이 의사는 하느님과 자기를 그런 식으로 비교하는 마귀이다.
그러나 이는 이승만도 모택동도 그 본질이 동일하다.
또한 이 의사는 자기를 하느님이라고 하는 사람이 하느님이 와서
그에게만 보이고 이미 역사를 다 알고 있으니 하느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그저 하느님이라는 인간이 아닌 신에게 붙은 것이 아닌지
역시 자기가 마귀에게 붙은 듯이 결국 ‘붙은 것’이 아닌지 의심하나
그런 말이 곧 인간은 하느님도 마귀도 아무나 붙으면 되고
출세만 하면 끝이라는, 자기가 인간이면서도 인간의 정의를 모르는
인간을 배신한 자이며 그런 자가 마귀에게 붙은 자이며 마귀이며
하느님에게 붙은 그런 자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러나 이승만과 모택동과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에게
그런 마귀의 의심을 하는 자는 이미 마귀뿐이다.
그 마귀의 의심의 원인이 이 의사이며
그런 마귀의 의심으로 인해 이승만도 모택동도
원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된 것이며
후세에 의해 그렇게 왜곡되게 평가된 것이다.
그러나 이 의사의 ‘붙은 것’이라는 그 말은
이 의사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마귀의 공격에 불과하다.
즉 이 의사는 ‘...하기만 하는 된다’는 자기의 본질을
말하지 않고 언제나 형식과 결과만을 추구하는 자이며
정의로 행한 행위나 정의와 무관한 행위나 언제나 동일하게
취급하여 의인을 칭찬하지 않고 사람도 아닌 물건이 되어
자기의 물건이 되라는 뜻이다.
이 의사가 하는 말이 이승만도 모택동도 하느님도
정의에 붙었다고 말을 하여서 자기도 마귀에게 붙었으니
다 붙은 자에 불과하다고 그런 식의 말이며 그런 말이 마귀이다.
또한 하느님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알게 되었는가 자기가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아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는 그 의심이 곧 이 마귀의 의심이며
이런 것을 아는 자는 그렇게 마귀에게 이미 부역하지 않아서 그런 생각이
나니 알게 되는 것이며 정의를 추구하니 당연히 알게 되는 것이며
마귀의 의심은 이런 말을 하면
이제 나오는 것이며
나오는 이유가 뜻이 아니라 이런 것을 알았다는 물건의 성능을
시기하기 때문이며 그렇게 사람을 물건으로만 보고 탐내는 자는
이 의사뿐이다.
이 의사는 그래서 지사와 의인의 뜻이 아니라 지사와 의인의 머리가
어떻게 해서 그런 생각이 나고 어디에서 그런 머리가 나오는지를
알아보게 된 것이며 이런 것이 가장 궁금한 자가
의사 중에서 정신과 의사가 된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어린이때부터 자라면서 언제나
자기가 의미가 있는 일을 할 때에 이렇게 말을 하는 자를 알고 있으며
그런 자가 마귀로 태어난 이 의사이다.
그래서 이 의사를 제외하고 모든 어린이는
이 의사를 피하는 길로 가는 어린이와
이 의사에게 저항하는 길로 가는 두 종류의 어린이뿐이었다.
현재 인류는 자신이 이룩한 인터넷세계를 이 마귀 때문에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다음 단계의 역사로 넘어갈 지를
모르게 된 자이며
그런 자의 정치와 경제의 모든 것은 자기파괴와 낭비로 귀결되며
이제 하느님의 계획표로 인해
인류는 자신의 미래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 마귀의 제국은 이미 인류를 노예로 만들어 학대하였던
시간이 인류역사이며 이 마귀의 제국을 파괴하는 방법은
오직 진리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두 개의 블로그는
미국의 원자폭탄이다.
인류는 이런 비유가 의아하게 생각되어지나
그 이유가 인류역사가 이때까지 이 마귀에게 속아서
미국이 그렇게 원자폭탄으로 일본제국을 망하게 하는 식으로
이 의사를 체포하지 못하고 인류 자신만 피해를 본 것이다.
다만 하느님이 두 개의 원자폭탄이라고 할 때에
이것이 과거의 일과 일치가 되는 현상이
곧 인류의 모든 일이 하느님이 정한대로 되고 있다는 운명(運命)과
하느님이라는 신(神)의 존재의 입증이다.
그러나 그 뜻이 곧 천국이 있다는 뜻이며
인류는 지금 무슨 죄를 짓고
그저 어떤 시간과 공간을 느끼고 있는 영혼적 존재에 불과하다.
죄인은 마귀의 의심을 하고 마귀같은 생각을 하여야 할 자가
아니라 죄를 반성하고 회개할 자이며
진리와 반대로 나가면 결국 피해를 보는 자는 자신이다.
그러나 이익을 보려는 마음이 곧 마귀의 의심을 하게 하고
대의를 추구하고 이익은 보지 않겠다는 마음이
죄를 반성하고 회개하는 것이며 그를
하느님의 길로 가게 한다.
그러므로 이익을 보기 위해 반성하거나 회개하는 것도
이미 그것은 반성도 회개도 아니고 더욱 마귀의 꾀를 내는 것이며
이 의사는 그래서 하느님에게 사과하고 하느님을 인정한다.
인류는 이 의사가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돈도 잘내고
소인과 같은 말이나 행위를 경멸하고 언제나 말을 하지 않고
태연한 모습을 보았으며 그가 그렇게 하는 이유가 곧 마귀의 꾀이다.
그런데 이 의사는 의사의 일이 힘이 든다고 말하나
그런 말이 마귀의 꾀에서 나오는 말이며
이 의사의 일이 가장 이익이 많고 인간의 정의가 가장 없는 일이며
이 의사가 하는 그런 말은 살인자가 사람을 너무 많이 죽이는
일도 고되다고 하는 마귀의 말이다.
인류는 이것으로 이제 이 의사가 정신병자라는 사실을 알 것이며
그 정신병이 인간의 정의를 모르는 정신의 병이다.
그런 병이 있는 자의 본질은 인간이 아니고 마귀이며
그런 자가 의사가 되며
이 의사는 영계에서 온 마귀이다.
마귀가 하는 일이나 말은 아무것도 믿을 것이 없고
가장 위험하며 해악(害惡)이다.
그러므로 의사는 사람을 치료하는 자도 봉사하는 자도
아니고 마귀이며 이런 것은 인간에게 아무런 필요가 없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마귀에게 속아서 그런 것이다.
하느님은 사람을 그렇게 고치고 사고 파는 물건으로 만든 적이 없으며
사람이 다치고 병이 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여기서 태어난 자체도 이유가 있고 인간은 그것을 알고
하느님을 생각하여야 할 뿐이며
사람은 죽는 존재가 아니다.
그러므로 이 의사는 인류가 생각하는 것 이상을 파괴한 자이며
그가 하느님에게 대적하는 사탄이다.
인류가 이 의사를 아쉬워하는 이유가
자신이 더 큰 존재였음을 모르고 이상(理想)이 적어졌기 때문이다.
이를 돈으로 계산하는 자체가 이 마귀의 것이다.
그런데도 인류 중에는 이미 이 마귀에게 완전하게 중독이 되어
진리에 부합하지 않게 고집을 부리고
이 모든 말을 그저 말로 치부하고
현실의 욕망만을 추구하려고 하는 자가 있으나
그는 국가가 진리를 몰랐을 때에 그렇게 놔두고
인류전체가 피해를 본 것이며
이제 하느님의 국가에 그런 자는 국가에 있을 수 없고
인도와 아프리카로 격리되어 동물이 된다.
인류가 이런 말을 듣고 이제 중세처럼 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는 것도 역시 이익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나는 것이다.
인류는 이미 중세와 다른 것을 획득하고 다른 것을 안 자이다.
즉 인류는 지금 세계의 인류가 어디서 어떻게 사는 지를
다 알고 있는 자이며 중세에는 그런 것을 안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대의를 추구하여야 하며
인류의 대의는 현실의 대의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모두 경제건설을 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지상천국을 건설하여야 한다.
그러지 않고 방에 앉아 죄를 반성하면 그것은 죄를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한 일을 회상하고 자기 스스로 자학하는 마음에
빠진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인류는 모두 군인이 되어 적극적으로 세계로 나아가
인류를 구원한다.
또한 인간이 언제나 즐겁고 씩씩하게 사는 것이
죄를 반성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이승만도 모택동도 그래서 언제나 활발하였던 것이며
적극적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기의 사무실에서 조용하게 죄인처럼
하느님에게 반성하고 있는 듯이 보이고
언제나 직접 사람의 몸을 만지고 수술을 하고 혼자 봉사하는 듯이 보였으나
그는 세계를 파괴하고 인류를 살해하고 있었던 마귀이다.
그런데도 인류는 이를 거꾸로 생각하였던 것이며
그 본질은 하느님을 대의가 아니라 이익으로 오해하였고
하느님을 복을 주시는 아버지가 아니라 처벌하는 남으로
착오하였기 때문이다.
인류를 처벌하는 남은 이 의사이다.
이 의사가 인류에게 하느님만 생각하면 엎드려서
죄를 회개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육체로 보이라고
명령한 사탄이다.
인류는 이를 모르거나 오해하여 기분이 좋은 자를 보면
시기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런 자는 하느님에게 반성하지도
않는다고 이 의사와 비교하고 그를 고쳐주려고
언제나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그런 개인을 고쳐줄 것이 아니라 이 전체를 고쳐야 하며
고치는 방법이 모두 군인이 되어 하느님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다만 이와 정의의 심판과 하느님에 대한 반성은 다른 차원의 국가행사이며
그래서 일정기간 인류는 엄숙하게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나가 되고 전무장력을
총동원하여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여
이 사탄의 제국을 파괴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라.
또한 이는 자신의 국가가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가 통일된 것이며
자기의 국가는 이미 이 사탄에 의해 파괴된 지가 오래이며
이는 자신이 안다.
전염병에 대하여 아무런 확실한 지식도 없고
이 의사가 사람을 속이는 마귀라는 것을 모르고
인류를 돌아다니게 하고 일은 계속 만들어서 사람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게 해놓고
국민을 이 마귀에게 맡겨 놓고 있는 그런 국가는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는 국가가 아니다.
이제 메르스는 전세계로 퍼지며 이를 막을 길은
하느님의 국가뿐이다.
하느님의 국가는 인류가 군인이 되고 각자 움직이지 말라는
하느님의 하나의 명령으로 메르스를 지구에서 사라지게 한다.
집에서 식사를 할 재료는 군이 보호복을 착용하고 전달해준다.
인류가 한달을 버틸 군량미도 없는 자가 아니며
인간에게는 면역력이 있으며
이 의사가 메르스에 전염된 자를 고치는 것이 아니다.
이 메르스는 이 의사가 화학무기를 투여한 것이다.
인류는 자기가 연구소에서 현미경으로 바이러스를 보면
자기가 안다고 착각하나
자신이 아는 것이 아니고 이 의사가 그렇게 말을 한 것이며
이 의사는 아는 자가 아니라 사기꾼이다.
또한 가정적으로 하느님도 다 아는 것이 아니면
인류가 이 의사와 하느님의 말 중에 아무도 믿을 수 없을 때에
취할 태도가 역시 하느님의 태도이다.
하느님의 태도가 역시 또한 가장 현재 인류가 추구하는 경제에도
일치하는 태도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의사를 전문가로만 보고 그의 본질은
전혀 보지 않고 있어 마귀에게 속고 있는 어린이에 불과하며
바이러스를 창조한 자는 창조주 하느님이지 이 의사가 아니며
이 의사의 그렇게 자기가 당연히 아는 것으로 전제하고
거짓말을 하는 태도가 자신이 창조주인 태도이며
그런 자는 사람을 사람으로 여겨주지 않고
자기의 물건으로 보는 마귀이며
이 의사는 병이 나면 날 수록 자기가 더 의사가 되는 자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자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 의사는 또 마귀의 생각이 나서
하느님도 인류에게 불행한 일이 일어나면 일어날 수록
더 하느님이 되는 것이 아닌지를 물으면서
자기를 구하는 자를 의심하나
인류의 모든 불행은 이 의사가 만들었고
그래서 하느님은 이 의사가 의사가 되는 자가 아니라
마귀이며 사탄이라고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전염병은 그저 전염병이 아니라 인류의 죄로
생겨난 것이며 이 메르스는 자연붕괴를 경고하는 것이지
자기가 메르스이니 이 의사에게 가서 고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며
인류가 할 일은 의사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 오는 것이다.
즉 인류가 할 일은 이 전염병을 막지 않고 놔두고
자연을 복구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전염병이 발생하였기에
자연을 복구할 수조차 없게 된 것이며
그것이 이 마귀가 이제 메르스를 퍼트리고
인류를 혼란에 빠뜨려 이 자연붕괴를 모르게 하고
대책을 마련할 수 없게 하여 인류를 마지막으로 다 죽이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는 전염병에 의한 국가비상사태도 아니고
전쟁(戰爭)이며 이 세계의 모든 국가는 이를 모른다.
전쟁이 발발했을 때 하느님의 자녀가 할 일은 죄의 반성이 아니고
사기충천한 군인이 되어 전쟁터로 가서 전쟁을 막는 것이다.
반성은 전쟁에서 승리한 후의 일이다.
일에 순서가 있고 이를 모르는 자는 정치인도 국가도 아니다.
그래서 마귀와 대결하는 현재의 인류가 할 일은
의기소침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되어야 하며 독기(毒氣)를 발산해야 한다.
인류가 군인의 사기 자체를 따라할 수 있는 표본은 히틀러의 나치스뿐이며
이제 전인류는 히틀러의 나치스가 되어 이 마귀의 침략을 방어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건설하라.
그러므로 전군은 히틀러의 표창(表彰)을 사용하고 깃발을 세우고
이 의사를 모두 사형(死刑)에 처하라.
하느님이 히틀러가 되는 이유를 아는 자가 하느님이 이승만인데
김일성이 되는 이유를 아는 자이며
히틀러도 유태인도 그가 의사가 아니면
모두 히틀러의 나치스이다.
인류의 적은 오직 이 의사이다.
이 의사가 사탄이다.
또한 이것이 과거 사탄에게 왜곡된 인류역사의 정리이며
지사와 의인을 그의 표창(表彰)으로 모르게 된 인류에 대한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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