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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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0일 수요일
의사
의사
현재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어떤 것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 아니고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는 것 뿐이다.
인류를 인류역사라는 긴 세월 동안 감금한 자는 이 의사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사탄인 줄 알고 그를 죽인 유태인도
유태인이 사탄인 줄 알고 그들을 죽인 히틀러도
그들이 찾던 사탄이 이 의사이며 이 의사가 사탄이기에
그들은 엉뚱한 사람을 죽였고 지금 인류가 하느님을 방치하는 이유도
이 의사에게 있다.
그러나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진리의 글이지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도
히틀러의 영웅담도 아니며 그들은 오히려 그래서 진리를 찾지 못했고
그런 것은 천리에 위배되어 부작용이 따르게 되며
하느님이 이 의사를 사탄이라고 한 것이 또 잘못 맞춘 것이 아님은
진리의 글을 읽으면 안다.
그러나 하느님은 개인이 사라졌기에
천상으로부터 진리를 얻게 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사라지고 진리를
인류에게 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 본질이 의사의 본질이다.
하느님의 본질은 개인은 유한하고
아무리 무엇을 해도 그 모든 것은 없는 것과 같고
인류는 언제나 전체로 인해 태어나고 고통받았으며
그 전체는 지금도 계속되며 진리가 밝혀지면
개인과 관계없이 인류전체가 구원됨을 믿는 것이다.
사람은 죽을 때 모든 것이 허무하다는 것을 알게 되나
그는 그 이상은 생각하지 않으며
그는 결국 자기가 할 수 있던 일을 하며 운명대로 산 것 뿐이며
각인이 결과적으로 모두 허무를 느꼈다고 하여도
태어나고 자라는 어린이와 전체는 영생(永生)하는 것이며
그 노인은 오히려 자기가 아니라 그것에 관심을 두었어야 했으며
그가 느낀 것은 자기의 인생의 허무가 아니라
끝에 도달하여도 어리둥절하고 무엇을 몰랐던 것을
모두가 그렇게 표현하니 자기도 그렇게 표현한 것뿐이고
그가 했어야 할 말은 허무가 아니라 죄의 시인이다.
그러나 그를 그렇게 말하게 한 자는 이 의사이며
현재 인류는 이 의사의 본질대로 살기에
전체의 기쁨과 슬픔을 자기의 것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며
자기의 건강에 신경이 곤두선 것이며
인류전체가 이렇게 할 때 인간지옥이 나타나며
하느님의 국가가 인류각인에게 하느님의 본질을 주는 것이며
인류가 그렇게 될 때 반드시 인간천국이 도래한다.
그러므로 앞의 죽게 된 노인이 느낀 허무감은 허무감이 아니라
그도 타인도 인류도 그렇게 했다면 진작에 자기의 인생이
그렇게 의미없는 것도 아니고
천국에서 살게 되었으면 그렇게 고통받지 않아도 되었다는
이 의사라는 마귀에게 당하고도 몰랐던 한탄(恨歎)의 감정이다.
인류는 언제나 진리대로 살고자 하고
인류에게 중요한 기준은 현실이다.
인류는 사후(死後)의 이야기를 믿지 않으며
현실에서 잘 살고 싶고 진리는 현실이고
정의란 현실에서 잘사는 방법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의사의 사상이다.
인간은 그런 존재가 아니다.
또한 이는 사후(死後)를 가정하지 않아도 타인과 국가가 있고
자연에 기생(寄生)하여 사는 인간에게는 동일하다.
그러나 인류가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만 보게 된 이유가
이 의사에게 있다.
이 의사는 인류가 진리대로 살지 못하게 하고
현실을 미혹시켜 인류를 해치고 죽이려는 사이비(似而非)이기 때문에
우선 그를 사형에 처해야 한다.
인류가 의사에 대하여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죄는 눈에 보이지 않고 매일 그렇게 생각하기도 귀찮고
사람이 온종일 죄만 반성하는 상태도 비현실적인 듯하고
의사는 당장 무엇을 고쳐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의사의 말이 더 맞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인류는 이 의사가 한번도 의사가 없고 병원이 없는 세계를
말한 적이 없는 그 한가지로 그 인간의 본질을 알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이해된다.
그러나 하느님은 죄인에게 벼락을 내리는 식으로
적극 인류를 처벌하는 자가 아니고
이 의사는 적극 인류를 고치면서 무슨 말을 하고 인간을 세뇌하기에
여기에 상충(相沖)이 생기는 것이다.
하느님이 죄인에게 날벼락을 내리지 않아도
이 마귀만 없으면 인류는 구체적으로 반성하지 않아도
이미 자기의 육체 자체로 반성하는 것이 되며
이를 지켜보는 타인과 사회와 국가도 역시 마찬가지이며
인간은 하느님을 믿고 천국을 지상에서 건설하게 되는 것이며
물론 인류의 죄가 모두 씻긴 천국에는 질병에 걸리는 자가 없으나
천국의 천사는 그런 것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러나 이 한가지의 개인의 진리가 상위인 사회와 그 상위인
국가와 세계에 영향을 미치며
최종적으로 인류는 하느님으로 복귀되지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 의사가 하는 일은 인류를 현실에 머물게 하고
이상으로 나가지 못하고 하고 최종적으로 하느님에게
가지 못하게 하는 겉보기에는 이익 같아도 해악이다.
그러나 이는 이 의사를 경험해본 자는 아는
이 의사의 치료의 본질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마귀이고
자기의 육체의 모든 고통과 병이 자기의 죄라는
진리를 의심하지 않으면
인간은 스스로 모든 것을 고치고 반성하고
운동을 하는 등 성격 자체가 바뀌어
병에 걸리지 않는다.
이 의사가 원래 병이 없던 인간에게 와서
병을 주고 약을 준 마귀이며
그의 목적은 천국의 파괴였다.
그러나 이 의사가 이렇게 많이 생기게 된 이유는
전쟁의 수행이나 전염병과 같이
개인이 죄를 반성하고 고치는 것의 범위를 넘은
상황이나 전염성 질병과 같은 일이 생겨서이며
그것이 그 국가의 죄였고
국가의 죄를 반성할 자는 왕이었다.
그러나 이 의사가 끼여들면 왕이 반성하지 않게 되고
더많은 질병이 생기고 끝에 가면 대지진이 와 인류는 다 죽게 된다.
그러므로 이 의사는 마귀일 뿐 그 외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인류는 전염병이 돌면 자기가 국민으로 반성하지 않고
왕을 원망하였으며 이 모든 것이 이 의사 때문이다.
이 의사가 존재하는 국가에서 개인은 결국 국가보다
개인을 우위로 놓고 싶은 정치를 추구하게 되고
그리하여 이런 민주주의체제가 등장한 것이며
그렇게 해서 국가는 마비되고 이 세계는
인간지옥이 되고 최종적으로 멸망한다.
인류역사는 이 의사 때문에 잘못된 길로 간 것이다.
또한 이 의사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지 무관하며
그 일을 하는 사람은 마귀이다.
이 의사는 국가의 정치와 같이
전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으로
작용하여 그 정체가 숨겨진 것이다.
그래서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는 것이 적극적으로 현재 국가의 정치를
계획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보다 그 효과가 더 크며
이 사형 자체로 인류는 의식이 혁명된다.
그러나 이 의사의 존재는 하느님과 연계되어 있다.
인류는 진리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자기가 다 이해가 되면
실천하려고 하나 그것이 인류의 죄이며 인류가 의사에게 간 본질이며
인류역사에서 하느님외에 아무도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다.
그러나 인류의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이 의사의 정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제 이를 알게 되며
인류는 분별력을 향상해야 한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을 지금 만난 것이며
하느님이 진리와 정의이다.
그러나 이 의사를 끼고는 하느님의 국가가 수립되어도
인간에 대한 진정한 인간교육이 되지를 않게 되고
과거의 공산국가처럼 이 의사를 국가로 흡수할 수도 없는 것은
인간에게는 국가가 전부가 아니고 인간은 자연에 속하여 사는 자이며
이 의사는 자연계의 파괴자이며 현 시대가 그 증명이다.
그러나 기존의 국가는 이 의사에게 세뇌된 잘못된 국가이며
하느님의 국가는 자연과 일치되며
그런 국가만이 국가일 뿐 이외의 다른 것은 국가가 아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국가에서는 의사라는 직업은 없다.
그러나 이는 의사라는 직업폐지가 아니라 의사라는 사람에 대한 사형이다.
또한 현재 이 세계의 의사는 직업과 인격을 일체시하며
그런 사상을 만든 자가 사람을 물건으로 다룬 이 의사이다.
그러므로 이 의사라는 직업과 그 사람은 분리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현재 의사라는 사람은 모두 교도소에서 그동안의 인류의
질병문제를 해결하는 인간의 노예가 되어 생활하고
군이 모든 의사를 관리한다.
후세의 하느님의 국가에서 의사라는 사람이 마귀이므로
그런 식으로 사람에게 접근하여 육체를 고치려고 하고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는 자는
지금도 앞으로도 마귀이며 군은 체포하여 사형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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