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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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6일 화요일
국제공산주의의 부활
국제공산주의의 부활
공산주의의 시대가 열린 것이
마르크스의 자본론이 승리하여서 그런 것도 아니고
마르크스의 이론이 부족해서 공산주의가 망한 것도 아니다.
말을 잘 못해서이다.
평등이란 원래 좋은 것이다.
사람을 차별하지 말자는 것은 공산주의가 아닌 자도 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평등은 좋다고 해놓고
그가 공산주의가 되면 능력이 있는 자와 없는 자가 똑같이 취급받아
불공평하다고 질문하는 것에서
그 자의 질문의 본질을 반박하지 못해서
공산주의가 망한 것이다.
그의 질문의 전제는 이미 자기는 능력이 있다는 뜻이다.
그는 이미 사람을 차별하겠다는 뜻이다.
이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그 사람의 문제이다.
그런 자는 자본주의자가 아니다.
그런 자는 자유를 추구하는 자도 아니다.
또한 그런 자가 배분적 정의를 생각하고
사람의 차이를 인정하겠다는 자가 아니다.
그는 자기의 가진 것으로 사람을 차별하겠다는 악마이다.
이런 자는 미국에서도 악마이다.
미국이 현재 원래의 미국의 이상을 이룩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도
이 악마 때문이다.
그 자가 이 의사이다.
의사란 그런 유형의 사람 중에 가장 악질이며
모든 그런 유형을 낳은 원인이다.
하느님이 이 의사를 악마라고 칭함은 조금도 과장이 아니며
하느님은 그런 헛 말을 하지 않는다.
피해자가 진실을 알면 피해자의 입장에서 그는 악마이다.
이 의사가 악마로 보이지 않고 의사로 보이는 이유가
하느님이 하느님으로 보이지 않는 그 이유이며
이 의사가 악마가 아니라고 하는 자는
기독교인이 왜 예수라는 사람을 하느님이라고 하는지도
생각하지 않는 자이며 그는 지옥에 가서 이 의사를 보면
이제는 악마라고 말하게 된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알아도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앎은 그러려고 추구한 것이 아니다.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는 자와 기독교가 맞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진리(眞理)가 자기의 주관(主觀)의 문제라고 말하는 자는
이성(理性)의 주관(主觀)과 자기의 감각(感覺)을 혼동한 자이며
그가 자기의 감각을 말하지 않는 이유가 그것은 이미 언어의 세계가 아니고
교과서도 없기 때문이며
그는 고통받으면서 거짓을 말하는 자이며
그는 사후의 고통은 아예 모르며 그 이유가
현재 자기가 그렇게 태어나 고통받는 이유를 모르는 그 이유이다.
하느님이 인류에게 공산주의를 주지 않았던 이유가
이 의사 때문이다.
이 의사가 공산주의 사회에 끼이면
그는 사람 자체를 물건으로 만들어 자기가 주인이 되어
교묘하게 사람을 차별하고
교묘하게 악을 퍼트려 공산주의사회의 이상(理想)이 작용하지
못하게 방해한다.
이 의사는 사람을 위하는 자가 아니라 그 반대이다.
이 의사는 사람을 괴롭히는 것을 좋아한다.
이 의사는 사람이 병이 나야 좋다.
이 의사는 사람을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
그 반대로 사람을 경멸하는 자이다.
사람에 대한 사랑은 사람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 의사는 사람을 이해하는 자가 아니라
사람을 이미 육체로 환원하여 육체로 다루며
육체를 이해한다고 자신의 그 능력을 자부하는 자이다.그러나 능력이란 이미 비인간적 물질적인 요소이다.
또한 이는 인류를 사람의 가족이 되지 못하게 하는 요소이다.
평등을 이해하는 자는 이미 능력에 대한 이해도 있다.
그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능력이 못한 자를 보면
오히려 인간을 보게 되며 가족을 떠올리며
앞에서 질문하는 그런 식의 말을 하는 대신에
하느님을 생각하게 되고 많이 울게 된다.
하느님의 자녀는 능력이 많으면 많을 수록 오히려
능력이 없는 자를 위해 울게 될 뿐 자기를 추구하지 않는다.
이 의사는 그 반대이다.
이 의사가 의사가 된 것도 그냥 자기의 작은 출세를 위해서이며
이 의사의 직업도 사람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육체에 관련이 있는 것이다.
이 의사가 육체를 고치는 것은 자기의 지배욕구의 만족일 뿐이며
환자가 자기의 지배욕구의 만족을 계기로 감사의 인사를 올릴 때
이 자는 사기꾼의 웃음을 속으로 흘린다.
그런 표정이 그의 얼굴에 씌여 있고 그런 태도가
그의 온 몸에 나타난다.
그러나 인류는 머리가 천재가 아니고 마음이 착해서
이를 몰랐고 어떻게 대응하여 말을 할 지도 몰랐다.
그러나 그런 것이 죄가 아니며 그들이 하느님의 자녀이며
그동안 하느님의 자녀는 천국에 갈 준비를 했고
이 의사는 지옥에 갈 준비를 했다.
하느님이 오셨다.
하느님이 오셨고 이 글이 하느님의 글이라고 해도
인류는 이런 글이 마르크스의 글보다 수준이 낮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이 이유가 마르크스의 관점으로 하느님을 평가하기 때문이나
그것이 바로 인류는 사람의 수준은 모르고
사물의 수준을 말하는 마귀를 의사로 알고 있기 때문이며
인류는 인간을 다 알거나 진리를 찾던 자가 아니다.
이런 마르크스의 글은 인간을 모르는 자의 글이기에
반은 맞고 반은 틀리며 진리가 아니다.
최종진리는 교과서에 없으며 사람의 진리를 다 아는 자는 하느님뿐이다.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 악마인 의사를
체포하여 모두 사형에 처하라.
이들은 이미 사람을 사람도 아니게 생각했고
그들은 사형에 처해야 사람을 물건으로 다룬 죄를 알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죽어서도 지옥에 가야 한다.
미국이 원한 것은 자유가 아니다.
미국도 이 의사라는 악마 때문에 말을 다르게 하였다.
미국이 원한 것은 사람의 개성이다.
하느님의 국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상적 공산주의사회이며
당연히 사람의 개성을 인정한다.
이는 사람을 차별하는 것이 아니고
능력을 우대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사람은 가족이기에 자기의 개성이 가족의 구성원을
차별하는 결과를 낳으면 그 사람이 개성의 추구를 자제하여야 하며
가족에게는 개성보다 이상이 더 중요하며
그런 자는 이 의사가 사라지면 달리 개성을 얼마든지 추구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자는 이미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기의 욕망을
자제하지 못하고 자기와 타인을 속이려는 것뿐이다.
사람의 욕망은 자연과 타인에 연계되어 자제할 수록 좋다.
이것 때문에 국가의 체제는 공산주의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는 외피(外皮)에 현혹되는 인류는
우선 가족과 가족의 위대한 이상을 위해
동일한 옷을 입도록 하라.
인류는 현재 차별에서 벗어나려 남을 불평등하게 만들고
그 모든 악을 옷과 외면으로 표현하려다
지구 자연을 학살하여 자기와 후손을 다 죽이고 있다.
하느님의 국가는 모든 인간이 평등한 것이 아니다.
사람은 인격의 차이가 있으며
인격의 수준이 높은 사람에게 수준이 낮은 자는 함부로
범접할 수 없다.
이는 자본(資本)의 성(城)을 쌓아 자기를 보호하지 않아도
왕국이고 왕이 존재하면 가능하고
왕은 인격이 국부(國富)를 증진할 만한 자에게는
그들의 인격이 지금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준다.
사람은 인격적 대우를 필요로 할 뿐
물건을 필요로 하는 자가 아니며
인류에게는 사람을 이해하는 국가가 필요하다.
공산주의를 이상적으로 생각하면서도
공산주의에 여행의 자유가 없어 거부감을 가지나
어디로 가고 해외로 가고 여행을 하고 싶은 자는
사실은 가족으로부터 벗어나 자기를 모르는 곳으로 가서
가족문제를 회피하고 싶은 자이며 그동안 자유를 상실한 자이며
운동으로 자유감을 회복하고 싶은 노예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국가는 그런 자는 지구를 돌아다니게 한다.
하느님의 국가는 인류를 구원하는 국가이며
같이 생산하고 분배하여 먹는 국가가 아니라
인간 자체의 문제를 푸는 국가이다.
또한 하느님의 국가는 이미 인류의 긍정적 욕망의 승화를 위해
정신문화가 꽃피어 각인이 개성을 발휘하고 정신적으로
모두 부자가 되는 신명국가를 준비했다.
그러나 모든 신선은 허름한 옷을 입고 가장 위대한 신들이었고
아무것도 부럽지 않았다.
현재 인류에게는 인간을 모두 다 알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아는 왕이 없기에
자기만 자기의 인격을 알고 남은 모르고 서로 착각하고
인간의 정의는 전혀 수립되지 않아
이 부정의를 못견뎌서 돈이 필요했던 것이며
폭력이 필요했던 것이며
그래서 인류는 돈을 얻어려 싸우고 폭력적으로 변화되었고
이 현실의 본질은 인류를 병에 걸리게 하고 지구 자연을
병들에 하여 자연과 인류를 죽게 하는 의사라는 마귀의
인간에 대한 침략의 방법이다.
이 의사는 인간의 적이며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 의사를 적으로 체포하라.
인류는 현재 완전하게 어그러진 인간이며
한번도 인간의 교육을 받지 못한 자이다.
그러므로 군은 모든 무장력을 동원하여 전인류를 포위하고
인류전체를 교육한다.
이 의사가 이 모든 인간교육을 막은 뱀이다.
인류의 인간교육의 시작은 이 의사에 대한 사형의 집행이다.
이 의사가 사형에 처해지면 인류는 그 때에
인간이 되고 무엇을 가르치고 무엇을 배워야 할 지를 알게 된다.
현재 인류는 능력위주의 시험으로 인간의 질서를 단편적 기능으로 배치하고
물적 기능이 인격을 압살하여 이를 못견디는 자들이 다른 길로 나가
그 질서에 저항하고 이탈자는 범죄자가 되고 있으나
이는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는 정의이다.
그러나 이 모든 인간의 질서는 이 의사로 인해 생긴 것이며
하느님의 국가에서 인간의 질서는
인류구원이 목적인 공산주의체계의 왕이 존재하고
이 의사가 없으면 자발적으로 원리가 생성된다.
현재 인류는 이 의사 때문에 귀신(鬼神)을 모르고 있으나
인류가 귀신을 알 때에 사람은 알아서 조심하게 된다.
사람이 서로 싸우는 것이나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나
범죄를 당하는 것이나 사고를 겪는 것이나
그 사람이 원인이 아니고
그 사고가 원인이 아니며 귀신이 그 원인이며
귀신으로부터 화(禍)를 당하지 않으려면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며
하느님의 국가가 인간의 운명에 존재하는 화(禍)의 근원을 막고
귀신의 마음을 위로하는 인류역사상 처음의 국가이며
이 국가는 천국이다.
지구는 사람보다 높은 신이며 저 해와 달과 별도 신이다.
신에게 잘못한 일이 없을 때에 지구에
사람을 죽게 하는 자연재해는 더 이상 없으며
천국이 된 지구에 질병도 사고도 범죄도 없으며 인류는 그것을 보게 되며
지구가 신(神)이 아니었다고 도표를 보여주던 모든 과학자들은
나쁜 귀신이며 그들의 말은 모두 인간을 괴롭히려는 거짓말이었다.
현재 인류가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모든 말이 거짓말이며
인류는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는 지를 모르게 된 자이며
이런 인류는 사람을 사랑한다고 접근하여 사람을 이용할 생각을
모두 버리고 우선 먼저 사람부터 되어야 한다.
이 세상이 지옥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지 못하는 자는 모두 악인이다.
쇼펜하우어를 염세주의자라고 말하는 이 의사가 하는 말은
마귀의 말이며 마귀의 말에는 해악이 있다.
이 세상을 지옥으로 인정하는 자와 인정하지 않는 자가 앞으로 가는 곳이
천국과 지옥이면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라 마귀이다.
현재 인류는 정치가 사람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것으로 착각하고
그런 자들이 패거리를 이루고 이 지옥에서
또다시 인류를 괴롭히며 그들 자신도 괴로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정치는 사람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먼저 알고 사람을 해방시켜주는 것뿐이다.
이제 인류는 그동안 지옥에서의 삶을 청산하고
해방될 때가 된 것이며
언제까지나 인간을 지옥에 방치하는 자는 정치인이 아니다.
인류전체가 인류전체의 구원을 생각하면 인류는 하루만에 구원되었으며
오직 인류전체를 자기로 생각하지 않는 그 가족에 대한 배신과
작은 것에 만족하는 그 작은 마음 때문에 인류는 거의 영원에 가깝게
이렇게 인간지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야동의 진리
야동의 진리
인류는 국가도 경제도 정치도 문화도 종교도 그것이 진짜 관심이 아니다.
그것은 국가도 경제도 정치도 문화도 종교도 모두 행복을 그 목적으로
하여 그것을 지향하고 보장하는 기관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며
인류는 남자와 여자이기에 가장 최고의 행복은
자신의 짝을 만나서 아기를 낳고 사는 가정에 있고
이 가정을 전제하지 않고 국가와 경제와 정치와 문화와 종교는
모두 허상이다.
또한 남자와 여자는 친해지고 싶은 관계이며
가장 친한 것이 살을 맞대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이 야한 동영상 야동을 그렇게 본다.
불이 나면 화재경보기가 울리듯이
악은 그 악을 행하면 벨이 울리지 않고
오히려 그 반대이다.
살인을 해 보아도 처음에는 놀라도 계속하면
그것은 별 것도 아니다.
국민은 이제 야동을 보는 것이 뭐 어떤가 하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무엇을 해도 뭐 어떤가 하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야동이라고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텔레비전에 내보내어 모두 같이 보아야 한다.
야한 동영상의 줄임말인 야동과 같은 이런 말이
자기가 이미 아는 자기의 죄를 은근 슬쩍 감추고
속이는 말이다.
야동은 섹스 영상물이다.
또한 이 섹스 영상물을 뉴스에서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인사청문회와 같은 토론을 하지 않는 것이
이 국가의 본질을 말해준다.
그러나 이 섹스 영상물은 섹스를 하는 사람이 없으면
볼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섹스를 하는 사람은
섹스를 하는 자일 뿐이지
이 섹스가 무엇인지를 아는 자가 아니며
섹스가 무엇인지는 국가 알려주어야 한다.
그러나 국가는 이 섹스를 모른다.
국가가 아는 섹스는 그저 성욕으로 남자와 여자가
성기를 결합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욕으로 남자와 여자의 성기가 결합되면
이제 모든 인류는 성욕을 가진 남자와 여자이므로
모든 인류는 아무나 거리에서도 성기를 결합할 수 있다.
그러나 인류는 그렇게 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렇게 해도 되고 그렇게 하자고 하는 사상을
주장하는 자가 이 섹스 영상물이며
그기에 나오는 사람이다.
그러나 이런 사람은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사람의 본질을 기계로 알게 된 자이다.
이 의사가 섹스가 무엇인지를 규정한 자이다.
국가는 이 의사가 그런 것을 규정할 수 있는 자가 아님을
알기에 이런 섹스 영상물을 불법으로 해놓고는
국민은 다 본다.
이는 어느 국가가 이런 섹스 영상물을 엄격하게 금지하거나
관대하게 처리하거나 개인이 보고 안보고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 이 지구 상의 모든 국가는 이 의사의 정체를 모르고 있으며
이 세계에서 국가와 국민이 현재 말하고 행하고 있는
모든 것은 자기가 지옥에 가는 일을 하는 것이며
집에 불이 나면 집 안에서 무슨 말을 하거나
무슨 생각을 하고 앉아 있으면 안되고
무조건 빨리 밖으로 뛰어 나가야 하듯이
즉각 이 모든 행위를 멈춰야 한다.
그리고 즉각 불을 내는 범죄자인 이 의사를 체포해야 한다.
이 세상에 어떤 국가도 자기의 국가를 파괴하는 체제범이나
국가를 파괴하는 사상범을 극형에 처하지 않는 자는 없다.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며 국가 파괴범죄자이며
이미 이 지구의 모든 국가는 파괴되었고
이 의사는 국가만 아니라 인간 파괴자이며
그의 의사의 일이 그 방법이고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라 인류의 적이며
이는 현재 의사의 인류에 대한 침략이며
현재 인류는 전쟁 중에 있다.
현재 인류에게 발생하는 모든 피해는 이것 때문에 발생한
것이며 현재 국가는 이를 모르고
임시방편의 피상적 수습만 하면서 적을 의사로 알고 있으면서
내부에서 와해되었다.
사람을 기계로 전제하고 자신이 고치고 있는
이 의사의 모든 행위는 결코 평범한 행위가 아니다.
인류의 모든 불행이 이 의사의 그 행위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국민은 현재 이 적이 의사이기 때문에
반은 앞에서 말한 대로 인간이 성기가 달린
기계여서 거리에서 아무나 성기가 달린 남자나 여자와
해도 되는 것으로 알고
반은 그런 것이 아닌 것같은 자신의 생각에
빠져 기계반 인간 반으로 살고 있다.
그래서 야동이란 말을 꾸며내고 몰래 보는 것이다.
그러나 그에게 국가는 자신이 하는 행위를 설명해주지 않았으며
이 의사가 그것을 행위로 설명하였다.
섹스 영상물은 음란물이 아니며
음란(淫亂)의 개념 역시 본질을 설명한 것이 아니고
이 의사가 규정한 대로 인간이 기계라는 전제에서
나온 야동과 그 본질이 같은 말이다.
사람은 성욕으로 결혼한다고 말하지 않는 자이기에
사람인 것이다.
사람은 아기를 낳기 위해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고
성욕이 있어서 사랑을 하거나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다.
남자가 사랑하기 때문에 여자를 만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자신이 남자와 여자를 만든 자가 아니다.
사람에게 남녀의 존재 자체가 있는 것이
사람이 기계의 제조가 아니라 창조주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다.
사람에게는 분신이 있고 남자의 분신이 여자이다.
이 섹스는 남자와 여자의 허락이 있어야
분신이 할 수 있는 것이며
그런 허락을 하는 자는 없다.
그러나 여기에 자기가 성욕으로 결혼하면서
이를 속이는 자가 있다.
이런 자를 규탄하는 자가 이 섹스 영상물이며
인류가 이런 영상물을 보는 것은 자신의 성욕을 자극하거나
호기심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정의관념 때문이다.
이는 사람에게 분신이 있다는 것을 형이상학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노인이 된 부부의 현실과 마음을 시간적으로 소급하여
처음부터의 일을 규명하는 것으로 이를 설명하지 않아도
그가 인간이면 현실에서 누구나 아는 바이다.
또한 인간은 이를 인간도덕으로도 아는 바이다.
사람이 친하게 붙어 사랑하고 가정을 이룩하였는데
그의 속마음이 다르거나 인간이 아니면 그것은 결혼이 아니다.
이 지구의 역사는 하느님이 쓰시며
이 지구 상에 이 세계에 이렇게 인간이면 누구나 아는 것을
모르고 반대를 행하는 자가 있으며 그가 이 의사인 사람이며
그 방법이 이 의사이며 그런 자는 마귀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마귀가 의사로 되어 있는 그 점이며
그 한가지로 인류는 모든 이익을 상실하였다.
그가 의사가 되어 인류를 속이듯 그도 연애라는 형식은
충족시켜 여자를 속일 수 있고
이 의사가 연애결혼을 하였다느니의 말은 본질을 흐리는 말이며
이 의사의 문제는 그의 개인적 생활이 아니라 의사가 문제의 핵심이며
이 의사는 남녀관계의 전제가 되는 인간의 본질을 파괴한 마귀이며
국가에 대한 체제범이며 진리에 대한 사상범이다.
하느님은 이 의사의 체포를 군인에게 명령하였다.
인류는 이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
여기에 영적 세계가 존재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영적 세계의 적이 이 의사이며
이 의사를 체포하기 위해 여기 모인 사람들이
현재의 인류이다.
인류는 이 의사와 같은 하늘에 살 수 없는 철천지 원수(怨讐)이다.
인류는 모두 이 의사 때문에 자기가 원하지 않는 짝과 결합되어 있거나
짝을 다른 사람에게 잃었고 이 원수에게 강간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류는 그 상태를 극복하려고 싸우는 것이며
인류의 모든 국가와 민족의 역사는 그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발생한
투쟁과 혼란이었고
이를 전쟁인 줄 알게 된 것이 이 의사 때문이다.
이는 영적 세계와 현실적 세계에 모두 진리이며
인류는 이제 이 의사가 사탄임을 알고 이 사탄을 체포하라.
영적 세계에서 하느님이 오셨다.
이는 형이상학적 설명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말하면 진리를 발견한 한 인간이 나타났으며
그 인간은 굳이 이것이 하느님이 하신 일이라고 고백하였고
천상의 하느님이 그 사람의 몸에 계신다.
이 야동의 진리처럼 형이상학(形而上學)과 현실은 일치하며
이 세상의 어떤 인간도 천상의 하느님에게 가서 절을 할 수 없고
이 세상의 어떤 인간도 하느님에게 와서 교회에서 하듯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본질이다.
그래도 인류가 이 사탄의 의미를 모르면 이제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과 가장 거리가 멀리 정반대로 있는
이 우주에서 가장 악한 자가 이 사탄이며 그가 의사인 것도 악의 방법이라는 사실만 알면 된다.
그러나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고 이미 적을 의사로 안 시간이 긴 인류는
정의감으로 모든 과거를 청산하기 어려우므로
진리를 듣고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나가 되어
인류의 적을 체포하고 진리의 국가인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여
인간지옥에 사는 모든 인간을 구원하라.
자연과 인간의 도덕은 형이상학과 현실처럼 일치되어
이를 행하지 않으면 이제 인류는 대지진으로 전멸하고 사후에 모두
지옥에 간다.
그러나 이 지옥은 대지진의 전(前)과 후(後)에 현실에도 나타나게 되며
이미 그 전조(前兆)가 시작되었고 이를 지질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이
이 의사의 것이며 이 우주에는 창조주가 계신다.
인간은 무엇을 하여도 되는 존재가 아니고 국가도 그렇게 상정하고 있고
인간도 스스로 죄를 짓고 느껴보아 이를 사실은 알고 있으며
무엇을 해도 된다고 말하는 자에게는
그의 계산이 있으며 그 계산이 인류가 그의 본질과 그런 말로
갈등하여 병이 나는 것이며 인류의 질병의 원인은 이 의사이며
범죄도 그런 말이 사람에 따라 다르게 표출되어 현실화되는 것으로
그 사람이 범죄의 원인이 아니고
모든 범죄의 원인도 이 의사이며
질병과 범죄가 나는 현상의 이유는 이 의사이며
그 원인은 인류가 이 의사에게 가고
국가에게 가지 않기 때문이며
국가에게 가지 않는 이유는
이 의사에게 가는 것이 죄라는 사실을 고백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죄에 대한 결과를 피하면 피할 수록 죄는 더 쌓여
인류는 이제 갈 곳이 없으며
이제 인류는 죄와 벌이 자동판매기라는 이 의사의 사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죄는 벌의 조건이 아니라 피해자가 있고 그는 사람이다.
다만 인류가 죄와 벌이 자동판매기인 듯이 느껴진 이유는
죄가 있으면 벌을 내리는 하늘이 존재하기 때문이었고
인류는 하늘도 하늘의 기능으로 바꾸어 기계의 작동처럼만 생각하였고
하늘의 뜻과 피해자의 피해와 그 마음은 생각하지 않았다.
이런 인류의 죄의 태도가 자신의 건강에 대한 집착이며
이 의사는 그 죄에 파고든 뱀이다.
죄에 뱀이 파고드는 자체가 천리(天理)와 하느님의 현실적 입증이다.
그러므로 야동을 보는 것은 죄이며 야동을 보기에 포르노 배우가
존재하는 것이며 포느노 배우가 존재하기에 포르노 감독이
존재하는 것이며 섹스 영상물이 존재하는 것이며
돈이 없는 여자를 포르노 배우가 되게 한
개인의 죄가 이 의사의 죄로 모두 사면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인류는 모두 죄인이며 군은 이 죄인을 모두 포위하고
진리를 교육한다.
그러나 인류는 죄를 시인한 자도 진리를 교육받고 싶은 자도 아니다.
그러나 인류는 살고 싶은 자이며 현재 비진리의 세계로 인해
피해자는 계속 발생하고 있고 지구멸망이 예견된다.
그러므로 군은 이때까지 전세계의 모든 군이 축적한 무장력으로
전체인류를 포위하여 체포상태로 두며
군이 인류에게 취할 조치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군은 자국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자국의 정부를 인수하고 방송국을 접수하여 모든 방송을 중단한다.
둘째 군은 신문을 통해서만 진리를 발표한다.
셋째 군은 비상계엄조치를 취하되 기존의 법에 의거하지 않고
하느님의 명령에만 복종한다.
넷째 이 외의 사항은 하느님의 블로그를 참조하여
이 세계의 현인(賢人)을 군으로 흡수하여
하느님의 명령을 지구에 실현하고 인류를 교육한다.
인류의 본질은 죄인이며 국가가 인류를 죄인으로 다루지 않고
죄인의 말을 듣는 것은 진리와 현실의 불일치로 인해
이 죄인에게 오히려 해를 주는 것이며
그것이 오히려 이 죄인을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 인간에 대한 저주이며
이를 행한 자가 이 의사이다.
인류는 자신이 죄인임을 먼저 알아야 죄를 벗고 인간이 되고
인간이 되어야 자유를 알게 될 뿐이며 그 반대는 오히려
자유가 없게 되며 이를 모르는 자가 현재 이 세계의 모든 국가이다.
인류의 본질은 자연계에서나 인간계에서나 형이상학에서나
현실에서 죄인이다.
인간은 그가 죄인이 아니면 이 자연계는 인간이 창조한
인간의 사유물일 진데 현실은 그 반대이며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죄인이다.
또한 인간은 인간계에서도 그의 타고나는 과정에서
부모가 죄인이며 자라는 과정에서나 인간관계에서 그가 죄인이며
인류는 인류전체에게 모두 책임이 있는 자이며
이를 모르는 것이 그의 죄이며 자기와 타인을 속이는 것이 그의 죄이다.
그러나 인간의 형이상학이 그가 죄인임을 이미 말한 바 있으며
모든 철학과 종교가 이를 말하였고 문학의 본질이 이를 표현한 것이며
인간이 죄인이 아니면 이런 곳에 있지 않는다.
그러나 현실에서 인간이 죄인이 아니면 현실에 범죄와 병이 없고
이 세계는 이미 천국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는 죄인이 반감을 가지는 것이 두려워
그의 말을 들을 것이 아니라 진리의 말을 듣고 이 죄인을 체포하여야 하며
죄인의 죄를 보지 말고 인간을 보고 죄를 해결하고 인간을 구원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인류의 모든 국가는 국민을 죄인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그래서 그들은 CCTV를 설치하고 교도소를 두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죄인취급당할 이유가 없고 모든 죄는 이 의사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이것은 인류가 범죄자를 싫어하지만 자신이 죄인인 모순과
이 의사의 세뇌에 의해 발생한 혼란이며
이를 모르고 대책도 없이 국민을 모두 범죄자와
범죄자의 피해자로 만들고 병자(病者)로 방치하고 있는
기존의 국가를 모두 정리한다.
하느님의 인류체포명령은 죄인 취급이 아니라
현실을 고려한 안전조치이며
하느님만이 지금 국민을 사람으로 대우하고 있다.
심술과 분노의 세계
심술과 분노의 세계
현재 인류는 하느님의 블로그뿐만 아니라 이런 종류의 글을 읽지를 않으며
천국을 주어도 어떤 한 사람이 하느님이 되는 것이 싫은 자이므로
군은 인류전체를 포위하고 진리를 인류에게 강제한다.
이는 진리를 인류에게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에게서 사이비의 믿음을 박탈하고 그로 인해 현재에도
피해를 받고 있는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며
하느님을 못마땅하게 보는 그 자가 못마땅한 자이며 자신이 하느님이다.
그러나 인류는 아무도 그런 자를 하느님이 되게 한 적이 없다.
그런데도 그 자는 의사가 되어서라도 자기가 하느님 노릇을 하고야 말았다.
그는 의사가 아니라 역적이며 사탄이며
하느님은 인간의 본성에서 나오고
하느님 자체도 이미 인류의 생령(生靈)이 낳은 인류의 자식이며
현재 하느님은 어떤 것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아버지이신 천상의 하느님이 시키는 대로 한다.
하느님이 인간계에 오신 것이며 이 의사라는 마귀도 미리 와서 방해했다.
인류가 현재 아무리 진리를 말하여도 진리임을 알아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현실과 인류역사에 무엇을 하여도 정치가 완벽하지 못하고 구원이 되지 못한 역사가 이 마귀때문이며
인류전체가 현재 할 일은 오직 한 가지이며
그것이 이 마귀를 체포하는 것 뿐이며
그 시작이 군이 모든 법을 초월하여
이 블로그에서 내려진 명령만 이행하는 것이다.
현재 군이 법을 의식하고 절차를 밟을 생각을 하는 것도 이 마귀 때문이며
인류가 이 마귀를 의사로 착오하는 것도 이 마귀의 특성 때문이며
국가도 기관도 조직도 사람으로 모여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도
그가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고 의사이기 때문이며
마귀는 원래 그렇게 머리에 뿔이 달린 괴물의 모습이 아니고
점잖게 의사노릇을 하고 있는 자이며
이 마귀를 체포할 방법은
현역의 군최고사령관이
하느님의 명령대로 전군에게 의사체포의 말을 하는 것이며
그 말 한마디도 못하게 마음에 저항을 불어넣은 자가 이 마귀이다.
그러나 그것이 사이비를 간파하고 진리를 깨닫는 순간이며
그 마음의 변화와 결단이
지옥에서 천국으로 떨어지고
지옥에서 천국으로 올라가는 그 한 마음이었으며
천상의 하느님은 인류가 그 죄로 스스로 망하는 것에 대하여
아무런 마음이 없는 무정(無情)한 자연과 같은 존재이며
하느님은 사람이기에 이 모습에 애가 탄다.
그런데도 심술이 있는 사람들은 애가 타는 모습이 밉게 보이고
진리와 상황은 눈에 들어 오지도 않는 것이며
사람의 정의는 그런 자를 처벌하는 것뿐이다.
그 사람은 아무도 나서지 않는데 하느님이 나서서 싫은 것이다.
그러나 그는 다르게 나서는 자를 싫어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싫어하지만 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기는 언제나 참지 못하고 언제나 나선다.
다만 이것이 공적으로 되지 않아서 이며
인류의 인사청문회는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심술의 거래와 조정을
하는 장소이다.
그러나 이런 국민의 모든 심술이 공적으로 다루어져야 하며
그런 인사청문회를 하기 전에 그런 일을 하려는 자의 심술과
그런 사람이 국민에게 해준다는 것에 대하여
국민이 그런 것을 하려는 심술을 다 파헤쳐야 하며
인류는 이런 인간의 심술에 대하여는 인간이면서 정치의 대상으로
삼아보지를 못하였는데 그 이유가 이 의사가 인간은 심술이 있는 자가
아니라 기계조합체라고 말을 하여서이며 이는 진리를 사이비로
교체한 순간이며 천국이 파괴된 순간이다.
현재 이 지구는 인간이 기계로 되어 있으면서 기계는 되지 못하고
기계 안에서 인간이 숨어서 인간의 모든 심술을 폭발하고 있는
심술꾸러기의 악의 세계이며 병이 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며
이 의사는 필요가 없는 존재이며 의사는 마귀의 심술의 방법이다.
그러나 현재의 정치는 사람의 심술과 그 원인이 되는 분노에 대하여
이 의사에게 가서 통치를 받기에
정치와 삶이 전혀 무관한 일로 되어
정치와 삶이 분리되어 정치가 정작 사람 자신을 위하는 것이 한 가지도 없는 천덕꾸러기가 되었던 것이며
그래서 인류는 정치를 포기하고 겨우 이 방송으로
정치인 척 꾸미고 있고
방송과 언론도 사람의 상황은 전혀 말하지 않고
기계의 상황을 보도 하고 있는 것이며
인류는 현재 인간지옥에 있다.
국민은 정치가 말해주는 돈계산에 자신의 돈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여 몰려서 방송을 보지만 그것은 정치가 아니고
지금 국민의 돈은 이 정치가 다 낭비하여서 그렇게 국민이
돈걱정이 심한 것이며 인류가 근심하는 의료문제의 원인은 이 의사이다.
이 정치인은 국민이 괜히 선출했다고 모두가 생각하는데
밖에 나가서는 국민의 왕인 냥 외국의 유명인과 만나서
그 일 자체를 즐거움으로 삼는 사기꾼이며
이 의사는 아예 사람 자체를 자기의 물건으로 삼고는
그것으로 의사가 되어 모든 사람의 위에 군림하는 마귀이다.
현재 국민은 이 인간지옥에서 오직 생존본능에 의지하여
국가가 없이 허허벌판에서 전부 홀로 사는 원시인이며
그래서 싸우고 범죄가 나고 사고가 나고 인간지옥인 것이다.
국민은 자신은 복(福)이 없고 남이 복이 있다고
시기하고 심술도 나고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복이 부정의한 국가로부터 유래된 것이며
자격도 없는 자가 복이 없는 자를 무능력자나 그 사람이 잘못한 것처럼
말을 함부로 하고 박대하는 불합리와 부조리가 있어 분노하는 것이지
정당한 복을 시기하는 것이 아니며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분노를 유발한다.
그런데도 이런 무질서와 혼란이 자유라고 말하는 자는 자신이 혼자 아직
편안한 자이며
군은 이제 그를 지옥에 보내어
가장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것이 자유라고 말해준다.
그는 자유를 아는 자가 아니라 인간지옥을 보고 자기의 괴로움을 잊고
권태를 달래는 자이며
그러므로 이런 말의 잘못이 문제이며 그래서 인간은 진리대로 살아야 하고
하느님이 필요하다.
하느님은 하느님이라는 이름을 얻거나 그런 자리에 오르려는 또 하나의
사람이 아니라 이미 천상에 계신 하느님을 그의 몸에 받은 사람이다.
이 차이를 알 때에 인류는 자신의 심술을 그두게 되나
이는 현재 인류의 상태로 보아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운 가정이므로
군은 이 의사를 체포하라.
그러나 이 세계는 현재 분노의 세계이며 오직 밖으로 분노를 표출하여
범죄자가 되는 자와
안으로 분노를 삭이고 병에 걸리는 자가 있고
범죄자가 되지 않는 자는 간접적으로 다른 것으로 분노를 표출하여
이 세계를 망치게 하거나 인간지옥이 된 세계를 유지하는데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범죄자가 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표출한 그 분노는
자신의 자녀와 가족과 주위를 해치며 이 모든 분노는
이를 분노조절장애라고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사람을 계속 물건으로 취급하고 혼자 태연한 이 의사가 심어준 것이며
이 세계의 모든 심술과 분노는 이 의사를 체포하지 않아 생긴 것이다.
또한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던 공산주의의 세계에서도
역시 심술과 분노는 상대적으로 다른 체제에 비해 적어도 존재하였고
이 의사가 인류가 부정적인 느낌을 가지는 그 하느님이며
인간의 불평등의 원인이다.
그러나 이 의사의 문제는 인류가 하느님에게 품었던 의심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인류는 하느님이라는 사람을 보지 말고 하느님의 특성을 알아야 하며
하느님이 사람인 것은 인류가 사람이기에 사람으로 나온 것 뿐
하느님은 신이지 사람이 아니다.
공산주의에서 굶어죽는 자가 생겨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공산주의의 잘못이 아니다.
인류가 자본주의를 하여 배부르게 먹었다는 것이 오히려
잘못이다.
사람이 늙어서 병에 걸려 죽는 것 역시 당연하고
이를 비정상인 것처럼 다루는 것이 오히려 잘못이다.
그러나 이렇게 되어 인류가 잃게 되는 것은 자연에 맞지 않는
인구에 의해 발생하는 사회적 부작용 외에도
사람이 자연에서 사는데 숨도 못쉬게 되어 고통받는 그 점이며
인간으로 인생에서 아무런 재미가 없게 되었고
인류에게 아무런 이야기가 없어 인류의 수준이 타락하는 그 점이며
인간은 결코 수명이 오래 가야 사용하기에 좋은 기계가 아니다.
인류가 심술을 부리는 것에는 저항의 의미가 있으며
그들의 심술에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으며
또한 이 심술이 오히려 인간적인 어떤 이야기이며
이에는 높은 사람이 악인에게 무엇을 배운다는
인생과 문학의 측면이 있다.
즉 이 기술자라는 천민도 그들도 사람이며 분명하게 국가와 인민이
요청하였던 일에 공을 세운 자들이다.
그러나 그전에 인격위주의 세계에서 이들을 너무나 무시하였으며
이는 잘못이다.
그러나 이는 천민을 무시하는 사람의 성격과 국가의 태도를
고쳐야 할 문제이지 물질을 범람하게 하여
인간을 인간이 되게 하는 기본적인 판을 깨서는 안되는 것이며
인류의 앞 날이 멸망이라는 사실은 현재 이 지구의 자연을
보면 누구나 아는 것이며 이를 모르거나 무시하는 것은
이미 이들에게 인류가 모두 현혹되어
이런 것을 아는 인간의 넋조차 상실하여서이다.
그러나 이런 일을 벌인 자는 천민도 귀족도 아니고
사람의 본질을 바꾸어 인간세계의 판 자체를 깨는 이 의사이다.
또한 인간이란 짧게 살다가 가는 존재이며 하느님이 죄인에게
하늘에서 날벼락을 내리는 식으로 할 수 없으며 그럴 필요도
없는 존재가 인간이며 이는 국가도 비슷하다.
그러므로 이는 오직 자연계와 인간계의 본질에 맞추어
인간의 삶을 살도록 되어 있는 전체의 규칙 자체를 파괴한
이 의사에게만 죄가 있고 이 의사는 심술을 부리는 자가 아니라
도를 넘어 인간 자체를 파괴하려는 인간의 적이며 그의 정체는 마귀이다.
또한 사람이 이 의사를 극단적으로 믿는 것과
사람이 하느님을 극단적으로 믿는 것을 비교하여
그 결론을 보아도 누가 악마인지를 알 수 있는 것이며
이 의사가 인류역사의 성인보다 더 안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이
이 의사의 본질이며 그 의사는 그 한가지의 죄만으로도 사형에
처해져야 할 자이다.
하느님의 본질을 결코 인간과 자연의 본질에
무엇을 새롭게 하는 자가 아니라
오히려 성인의 뜻에 따라 인간을 인간의 본연으로 돌아가게 하는
원래의 주인이며
이 의사의 본질이 이때까지 자연에다가 인위적으로 새롭게
무엇을 하였으며 그 일이 자연이라는 신의 숨을 막아 죽이는 것이며
이 의사가 인간의 주인의 역적이며 자연에 사는 인간인 우리 모두의 적이다.
또한 하느님이 천상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한 것도
진리와 현실의 모순을 극복하려는 방책이며
인간은 그렇게 될 수가 없는 자이다.
즉 사람은 그렇게 되려고 할 때에 이미 자연으로 복귀되어
더 이상 국가가 아닌 자연에 사는 사람들이 되어
이제 인류는 자연의 품에서 살게 될 뿐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하느님과 반대로 영원히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려는 자이며
이렇게 하느님이 석가모니처럼 말하고 이 의사가 반대로 현실적으로
말하는 듯하여 분별력이 미약하고 안목이 낮은 인류를 유혹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인류에게 존재하는 선악에서 악을 부채질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을 촉구하는 하느님이 인류에게는 자신을 잘되라고
매를 드는 부모님과 선생님이 싫은 아이처럼 일응 반감이 생긴 것이다.
그러나 인류가 하느님의 매를 맞고 하느님에게 순종하면
인류는 후회하지 않는다.
그러나 가정적으로 하느님의 뜻대로 인류가 그렇게 되어도
인류는 이미 다 살았고 천상으로 진정 가는 것이며
이 자연과 그 자연에 사는 모든 종은 그대로 보존된다.
그러나 이 의사의 뜻을 극단으로 실현하면 인류는 오히려
요절(夭折)하고 그 요절의 과정에 인류는 타락하고
인간끼리 죄를 짓고 인간지옥이 나타나고
이 자연을 모두 훼손하고 그기에 사는 모든 종을 모두 죽인 것이며
그것이 죄가 아니며 죄에 대한 처벌이 없다고 믿는 자가
어리석은 자이며
자연과 인간의 도덕은 분리되지 않는 일체이며
이 세계의 모든 종교와 천상의 신들이 이 의사보다 못하다는
그 생각은 죄이다.
사람에게 주인이 없다는 것은 섬길 뜻이 없는 것이며
자신의 욕망대로만 하겠다는 뜻이고
이는 인간에 대한 무시이며
인류의 주인이 하느님이면 인류는 싸울 이유가 없으며
이 세계의 모든 국가와 민족과 종교가 같은 주인을 위해
이때까지 각자의 방법으로 충성을 한 것이며
다만 우리들끼리 이때까지 이를 몰랐거나
다른 주인을 섬기는 것으로 오해하고
서로 싸우게 된 원인이 사람의 본질 자체를 축소하여
같은 주인을 다른 주인으로 착오하게 만든 이 의사 때문이며
오직 이 의사가 가슴에 섬기는 주인이 없고 자기가 주인이며
주인이 있다면 사탄이 그의 주인이며
인류가 현재 행하는 잘못된 종교의 태도도 이 자의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는 우리들이 섬기는 주인에 대한 모욕이며
인간에 대한 경멸이며
이런 자를 사형시켜 정의를 이룩하지 못하면 우리들은 오히려
자결해야 한다.
그러나 하느님이 보호하려는 모든 성인(聖人)과 이 의사의 차이는
공자(孔子)의 군자(君子)와 소인(小人)의 차이와 완전히 일치하며
의(義)는 이(利)를 생각하지 않으며 의인에게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 의사는 이 둘의 차이가 명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체계에
파멸의 결과를 주고
소인이 마시면 죽는 독약(毒藥)과 같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였다.
이는 모두 의(義)를 위해 죽으려 할 때 다 살게 되고
모두 이(利)를 보고 살려고 할 때에 다 죽게 되는 것처럼
죽는 다는 생각이 죽는 결과가 아니고
또한 산다는 생각이 사는 결과도 아니고
사람이 기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의사와 그의 결과가
인간의 정체에 대한 해명과 하느님의 존재의 반대로 한 과학적 입증이며
이는 죄인이 죄로 망한 것이며
예(禮)를 아는 성인(聖人)은 원래 이를 과학적으로 입증하지 않는다.
죄인이 죄로 망한다는 이치를 알고자
사람을 나누어 한쪽은 죄를 짓지 않게 하고
한쪽은 죄를 짓게 하고 망하는 것을 보는 것은 그것이 이미 죄이기에
그런 실험을 하는 이 마귀는 결과를 알지 못하고 사형된다.
그러나 과학이 이런 것이 아니며
과학은 인간을 놔두고 물질로 접근하는 자이며
그의 동기가 이 의사이며
인류 중에 오직 인간을 직접 해부하고 자기의 물건으로 수리하는
이 의사만이 인간에게 그런 행위를 하는 자이며
이런 본질을 추구하는 자를 방치하는 것 역시 인간이기에 죄이며
국가는 이를 처벌해야 한다.
영계를 믿지 않거나 믿는다는 것이 현실에서도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사람을 믿지 않거나 믿는다는 것과 결과적으로 같다.
또한 그것에 반드시 작용이 있다.
또한 영계는 없어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오히려 만들어야 하고
있다고 믿어야 할 본질의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존재를 보면 영계는 사후에도 존재하고
사회와 국가의 본질을 보아도 영혼을 심사하는 국가가 있다.
즉 인류 72억이라는 사람은 지구에 살고 있으며 그것이 영계이며
영계를 믿는다는 것은 하느님을 믿는 것이고 하느님은 인류 72억을
자신의 분신으로 보는 주인이기에 그런 자는 반드시 주인의 뜻을 헤아린다.
그러나 이는 좁은 영역의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며
영계를 믿는 자는 타인을 배려하는 자이며
영계를 믿지 않는 자는 그를 배려하지 않는 자이다.
사람을 속이는 자는 그 사람이 살아 있는 영혼이며 나중에 죽어서도
모든 사실을 다 알게 된다는 사실을 믿지 않기에 속이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을 속인다고 무조건 죄는 아니며
사람은 차원이 복잡하고 사정도 매우 복잡하기에
이를 판단할 하느님이 최고의 위에 계시는 것이며
개인인 인류는 모두가 강약(强弱)과 대소(大小)의 차이는 있어도
이를 믿고 있는 것이며
그러므로 각자의 의(義)를 주장하고 서로 싸우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느님의 영역인 육체를 고친다는 이 의사는
오히려 인류 중에 유일하게 영계를 가장 믿지 않는 자이며
사람을 가장 무시하고 배려하지 않는 자이다.
이 의사가 교회에 다니는 것이 영계를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망상 속의 천국에 가려는 또다른 시험준비를 하는 것일 뿐이며
진짜 영계와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생각이 있는 자는 하느님이 어떤 영계에 계시는 주인이시며
이 의사가 사탄임을 이제는 알 것이며 인류가 현재 하느님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알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 또한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왜곡된 것이며
그 사정은 이 지구의 모든 종교가 동일하다.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하느님의 선악을 자신이 판단하려고 한다.
그러나 하느님은 절대선이며 이 의사가 절대악이다.
또한 이 의사는 의사가 되고 나서 그 일을 하는 직업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본질의 문제이며
이 의사가 의사가 된 것이 대학의 학과를 선택하는
우연적 계기에 의해 발생하는 운이 아니다.
이 의사가 하는 일 자체가 그것을 증명하며
그는 이 지구에서 태어나 모든 사람이 그의 눈에 물건으로
보이고 그가 그 물건의 주인이 되는 길은 오직 이 의사뿐이다.
이런 것이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이들이 공부만 하거나 매우 냉정하거나 대범한 것 등
다르게 보이는 것이고 일반인은 의사를 하려고 상상하지 않으며
한다고 해도 체질적으로 그만 두게 된다.
그러므로 이 의사가 비록 그의 성격으로 성적이 우수하여도
다른 길로 가지 않는 것이 역시 이처럼 물건으로 취급하면
인간은 반발하게 되며 그래서 이 의사는 다른 곳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며
인간이 반발하지 않는 장소가 병원뿐이며
이 의사는 의사가 아니라 이 마귀의 방법이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이 의사를 추구하다가 우연하게 실패한 자는
그런 마귀의 꿈을 꾸다 무산된 자로 의대에 가지 못한 자는
마귀가 될 자격이 없고 마귀가 아니다.
또한 군사혁명이 일어나고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될 때
체포되는 자격이 아닌 자 즉 의대생이나 아직 의사가 되지 않은 자도
뒤늦게 도착한 자로 마귀는 영계에서 오기에 그들은
이미 마귀의 자격이 없는 자이며 그들은 마귀가 아니다.
이는 형이상학으로 영계를 설명하는 방법이나
현실적으로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게 된 자가 아닌 자는
처벌할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오히려 일반 의사보다 그 교만의 정도가 더 심각하고
사이비 도사가 되어 버리는 한의사와
사람의 치아만을 다루어 의사와 달라보이는
치과의사와 같이 처음부터 의과대학과
대학이 분리된 의대를 졸업한 의사에 대하여는 그들을 다르게 취급하지
않고 그들은 모두 의사로 사형에 처한다.
다만 의사 개인의 성격의 본질을 놓고
군이 심사하여 사형을 개별적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그러나 동물을 물건으로 다룬 수의사는 의사가 아니며
의과대학의 교수는 환자를 치료하지 않아도 의사이다.
또한 약사와 간호사 등 모든 의료관련자나 보조자 등은 의사가 아니라
의사의 피해자이다.
또한 의사와 관련된 산업 즉 제약회사나 의료장비나 약품의 생산공장에
근무하는 자는 의사의 피해자로 간주한다.
하느님의 국가에서 현재의 한의사나 중의사 등의 방법으로
병원 등 의료설비를 차려놓고 의료행위를 하지 못하며
의약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데 상담하지도 못한다.
그것은 그들은 사람을 이미 물건으로 장악하여
언제든지 지금과 같은 의사로 발전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동양의 왕도주의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가
이렇게 어전(御殿)까지 침투한 이 한의사 때문이다.
다만 현재의 약사는 대부분 의사를 원하였던 자이며
그들도 사람을 물건으로 보고 자신이 상담을 하기 때문에 폐지한다.
그러나 의사가 사형에 처해지면 이 약사는 원래 의사가 아니기에
의사가 될 수가 없고 인류의 약에 대한 생각이 변경된다.
인류는 몸이 아프면 약을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과 국가를 반성해야 할 것이다.
다만 약 자체를 폐지하지 않는 것은 인류의 현실을 고려한 조치이다.
이제 모든 약은 국가가 하느님의 이념에 입각하여
판매하고 판매를 줄이다 후세에 인류가 모두 인간이 영혼임을
알게 될 때 약은 사라진다.
원래 약(藥)이 이미 사람을 고칠 수 있다고 전제한 개념이며
영혼의 반성 대신에 치료를 생각하는 것이다.
또한 수의사 제도도
하느님의 국가가 지향하는 이상(理想)에 맞지 않으므로 폐지하고
국가가 모든 동물에 대한 권리를 보유한다.
또한 의사의 사상에 기초된 보조자와 관련자인
간호사 등 의사와 관계된 모든 직업과 제도도 폐지한다.
또한 군은 병원시설 등 모든 의사와 관련된 시설물은 군이 모두 해체한다.
이 외에 하느님의 블로그에 적시하지 않아도
이 의사가 만든 세계를 정리함에 현실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항은
군이 법률가 등 관련자를 흡수하여 그 방안을 연구하고 실천한다.
군은 이 의사를 비공개로 사형에 처하고
인류는 사람을 기계로 다루고 좋은 일을 한다고 하면서
사람을 수술한 자가 사형에 처하게 됨이 천리의 존재와 그 작용임을
인식하고 사탄을 동정하지 말라.
사람을 기계로 전제하고 다루는 것은 죄이며
이 죄는 사람의 본질에서 유래되고
이 의사가 한 일은 좋은 일이 아니다.
또한 의사면허를 준 국가가 이 의사를 허락한 것이 아니라
이 의사가 먼저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었고
국가는 몰랐던 것이다.
그러나 국가가 의사를 사형에 처하는 결과를 보면 인류는 영혼을
회복하게 되며 아무도 이 의사가 사탄이 아니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이 의사가 국가에 침투한 자객(刺客)이며
하느님의 유일한 역적이다.
이들은 국가가 체포하면 자신을 사탄으로 믿는데
기존에 그토록 자신을 주인으로 믿었던 것과 정반대의 태도이며
이들의 이런 본질이 그들을 역적과 사탄과 의사와
국가의 이름을 등에 없고 날뛰고 체포되면 비굴해지는
탐관오리와 뭐에 합격되면 자기가 인간이 높은 줄 아는 속물이 되게 하고
인류에게 하느님의 대의를 추구하지 못하게 하고
인류가 육체적 공포를 극복하지 못하게 하였으며
이들이 사라져야 세상이 평화를 찾고 인류의 정의의 분열에 의한
의인의 분열이 끝이 나고 인류가 바른 길을 가게 된다.
인류는 그동안 어떤 왕을 싫어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왕의 명분을 등에 없고 유세를 떨던 부하들에게 불의를 느꼈을
뿐이며 그들이 그런 행위를 한 원인이 이 의사 때문이다.
이들은 어린이가 아니고
이 세계가 고정된 것으로 보면서 이용하는 자이지
이 세계의 정의를 조금도 근심하지 않는 악인이다.
그러나 그의 주변에는 이 세계의 잘못 때문에
사람이 언제나 슬퍼하였고 불행하였으며 불우하였고
국가와 사회는 정의롭지 못하였고
이들은 그들 피해자에게 다시 그렇게 물건으로 취급하고
자기는 고정된 주인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이 의사가 된 이유도 그 성격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인정이 없으며 뱀일 뿐 사람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그의 직업으로 사람으로 대우하면 안된다.
이들의 존재는 그동안 숨은 적(敵)이었고
오히려 정의를 서로 추구하며 싸운 인류의 의인은 모두
이 적을 체포하기 위해 다른 이름으로 여기 와 있었던 것이다.
이 의사는 직업을 벗어나 사람과의 만남이 계기가 되면
의사와 환자의 관계는 해소되어 버리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로 되는 그 점에서 현재 하느님의 진리는 추구하지 않고 거꾸로 사람이 자기를 사람으로 만나지 못하게 방해하기 위해
말을 못하도록 형식적 예의를 추구하여 말을 하려는 자를 소인이나
대범하지 못하거나 무능력하거나 시기하는 자로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
계속 사람이 진리를 말하지 못하게 한 것이며
인류의 의인이 범죄자가 되고 사람이 환자로 된 이유도 이 때문이며
인류가 이 의사에게 할 말을 하지 못한 이유가 이들의 이런 악의에 있으며
이들이 가장 소인이자 가장 악인이어서
이들에게 말려들면 결국 사람은 붕어가 되고
사물에 현혹되어 자신을 낭비하고 죽게 만드는 일을 하는 바보가 된다.
그러나 문제는 이들의 본질이 국가와 세계와 인류전체를 그렇게 변질시킨다.
그러나 그것이 세계에서 한번 고정되어진 자리를 지켜내려
살아 있는 인류를 겪고 이미 알아도 다 죽이는 이 악마의 본질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들의 잘못을 모두 밝히고
그 사람에게 따져야 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이들은 그 사람에게 가지 않고
이들에게 면허를 준 자가 국가여서
이는 개인이 하기 어려운 일이며 국가와 세상이 바뀌어야 할
일이 된 것이며 군이 이들을 체포하면 인류의 문화가 바뀌며
인간관계가 정상으로 회복되며 인류는 영혼의 의미를 알게 되며
천국을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이 사탄의 존재 자체도 천국을 파괴한 악이다.
그러나 이는 의사에게 가 본 군인은 아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국가가 아니라 이들이 이런 국가에서 그 본질을
드러낸 것이며 이들은 처음부터 국가가 완벽하면
그 정체를 숨기기에 이 역적으로 인해 하느님은 이때까지
이 우주를 완벽하게 하지 않았으며 이를 이해한 사람이 또한 군인이다.
그러므로 이 마지막 날의 심판은 이 의사의 피에 대한 완전한 단종이며
이 단종은 그의 자손을 단종하는 육체적 단종이 아니라 영혼의 단종이며
그 방법이 이 의사에 대한 사형이다.
욱체적 단종을 하는 것이 역시 사람을 물건처럼 보는 것이며
사람은 기계가 아니어서 그래서 그의 효과도 없으며
사람이 하려던 일도 아니다.
군사혁명 시점에서 이 의사를 일괄적으로 사형에 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고 이들을 사형에 처하고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면
마귀의 영혼이 물러가며 이 점이 히틀러와 다르고 이들이 원래 히틀러가
단종하려던 그런 유태인이며 현재의 유태인은 유태인이 아니다.
그러나 오직 히틀러도 인류도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으며
이 의사를 정체를 아는 자가 곧 하느님이다.
그러나 이는 역사의 시간이 전개될 때에 인류의 사정과 관련이 있어
유태인이라고 일괄적으로 사형에 처한 그 시대가 문제일 뿐
히틀러가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이는 창조주가 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의사라는 사람을 사형에 처하는 이유는
그의 영혼과 그 사람은 둘이 아닌 하나이기 때문이며
창조주께서 오신 예수 그리스도처럼 그들에게 마귀의 영혼이 있고
창조주가 주인이 되시면 이제 모든 마귀는 인간에게 올 수가 없다.
또한 시점(時點)에서의 의사의 사형이 오히려 물건을 물건으로 정리하고
물건이 된 사람을 사람으로 취급하는 것이며
또한 이 방법외에 물건의 정리는 되지 않으며
의사의 자손과 배우자와 의대생과 의사가 되는 과정에 있는 자에 대한
대사면의 이유도 이것 때문이며
이들은 의사가 사라지면 영혼을 회복하고 더 이상 마귀가
유전되지 않는다.
또한 이는 의사의 자녀나 의사가 되려던 자의 자녀나 그의 가족과
의료관계자 등 의사에 연관된 사람들에 대하여
사회가 앞으로 차별하게 되는 모순을 해결하는 것이며
해결할 수 있는 이유가 이것이 진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의사의 사형과 그전의 유태인의 일을 비교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대신 죽겠다는 자가 아니면
적과 마귀는 동정할 필요가 없으나
그가 대신 죽어도 이 세계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히려 방해이다.
지진(地震)에 대한 방송
지진(地震)에 대한 방송
진리를 모른다는 것은 엉터리를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엉터리를 믿는 자는 사람이 악질이다.
우주는 저절로 창조되었고
단세포가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고
지구는 운동한다.
그런 말은 인간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말이고
그런 말을 하는 자가 인간 중에 사탄이다.
그러나 그런 말은 자기의 성격을 드러내는 거짓말이며
신은 그런 자에게 실제로 우주가 어떻게 되었고
인간이 누구이고 지구가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지 않으며
이는 눈치가 있는 인간은 알 수 있는 상식이다.
그러나 그런 사탄이 인간계에 끼이면
인간의 본질이 변화하고 인간의 믿는 진리가 왜곡되어
사람 중에 의인이 피해를 보게 되고 인간이 타락하고
결국 인간지옥에 도래한다.
신(神)이 존재한다.
지진은 인류의 죄로 발생하는 것이다.
지진이 나도 죄인이 죄를 회개하지 않고
지질분석만 한다.
이 지진은 오직 인류의 죄의 회개만으로 멈춘다.
이 지구에는 사람이 있다.
신(神)은 최고의 영웅이며
사탄은 영웅을 영웅이 되지 못하고 자기가 의사가 되도록
방해하는 악질이며
이 세계가 여성세계가 된 이유도 이들 때문이며
이는 이 악질이 과학으로 신을 죽여서이며
신이 죽은 이유는 영웅이 이 악질이 신을 모욕하는 줄을
모르고 허락하여서였다.
사람에게 신은 영웅이며
신은 부활하였다.
이 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제 남자가 된다.
군은 마피아,삼합회,야쿠쟈에게 가서 그도 남자가 되라고 말하라.
그들은 깡패조직이 아니라 호족(豪族)이며
신은 그들이 부활시킨다.
이제 남자는 인간이 이렇게 사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보지 않으며
지구의 모든 사람을 구원한다.
현재 이 지구는 과학의 세계가 아니라 사탄의 제국이다.
의사가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는 이 악질의 사탄의 제국에서
국가와 민족과 종교는 무의미하다.
이 지구의 모든 남자는 이 사탄의 계략에 속아
엉뚱한 곳에서 엉뚱한 이름으로 엉뚱한 일을 하고 있었다.
남자는 의인이다.
이제 이 세계는 의인이 결합하여 하나가 된다.
깡패들은 의기가 있는 그 하나로 깡패라는 그 이름을 보존하는 것이다.
이 깡패라는 사람은 사람이 극단적으로 의리를 아는지 알고 싶은
사람이며 그의 극단이 단지 이 세상과 어울리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의 정체는 고대의 왕을 아직도 그리는 충신이다.
형님이 어디에 가서 누구에게 부당하게 얻어 맞고 왔는데
동생이 그런 일이 예전에도 있었고 재작년에도
있었다고 말하면 이제 모든 깡패가 그 동생을 때린다.
현재 인류는 말귀를 알아듣지 못해
자기를 모욕하는 자를 가만히 보고 있다.
인류 중에 정말로 의기가 있는 자가 있다면
방송국은 이미 사라진 지가 오래이다.
밤길을 걷던 여자를 어떤 남자가 죽였는데
방송이
그 지역에서 그런 사건이 작년에도 일어났고
많이 발생했더라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은 이제 그곳에 가지 말아야 겠다고 말하고
금방 자기가 하던 일을 계속한다.
그 방송이 그렇게 방송하는 속 뜻이 하던 일을 계속하시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 둘은 죄인이다.
지진이 났는데 예전에도 이런 지진이 났다더라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은 이제 그곳에 가지 말아야 겠다고 말한다.
이 둘이 죄인이다.
그런데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이런 죄인에게는
미리 지옥을 보여주지 않는다.
눈치가 없고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이 죄인은
미리 지옥을 보여주면 이제 철저히
학습하고 도덕과 법을 지키고 해야 할 모든 것을
다 외워 그대로 실천하고 더 기도하고 더 하느님을 찾는다.
그러나 처음에 그의 입이 그런 말을 했던 그 악질기질은
그대로이며 오히려 더 강화되었다.
그러나 이 방송은 지진이 왜 일어나는 지에 대하여
사기를 당한 자이다.
그래서 이 방송은 지질학자를 초청하여 그의 말을 듣고
그대로 방송에 내보낸 것이다.
지진이 인류의 죄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현재 인간세계의 모습을 보고 눈치가 있는 사람이 알아야 할 뿐
하느님이 가르칠 것이 아니다.
그런데 여기 하느님이 오시어 이를 가르치고 있는 이 뜻은
이제 다 끝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이런 눈치가 없는 자들에게 더 이상 기회를 주지 않고
지옥에 보낸다는 뜻이 아니라 이제 하느님이 포기하였고
하느님이 직접 와서 하느님이 인류를 통치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인류에게 기회를 주었으나 인류는 자기들이 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인류는 하느님에게 순종하라.
눈치가 없는 자는 선물을 주면 사람의 마음을 전달받지 못하고
선물을 분해하고 온갖 말을 하게 된다.
그 뜻은 자기에게 선물을 주는 사람이 존재하는 자체가 싫다는 뜻이다.
인류는 이 지질학자의 말을 듣고 하느님이 대지진이 난다고 한
그 말을 또 의심했다.
앞의 예에서 깡패는 왜 동생을 때렸는가.
이 지질학자는 신이 존재하면 자기가 계속
분석하는데 왜 자기를 때리지 않느냐고 질문하는 것이다.
그것은 이 지질학자는 깡패와 하느님이 동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깡패가 아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부하는 하느님이 아니다.
그러나 이 지질학자는 먼저 자기가 그런 분석을 하고 그런 질문을
영혼의 세계에 하기전에 하느님을 존중했어야 했다.
인간은 어수룩하여 이 자의 죄악을 모르고 지질학자로 대우하나
그런 것을 아는 존재가 신이며
이 자는 지질학자가 아니라 하느님과 하느님의 부하를
모욕한 예의가 없는 죄인이다.
이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런 예의없는 자들을 모두 체포하여
단죄하고 하느님의 지옥을 보여주라.
이들로 인해 인류는 타락하고 인간지옥에 살며
이들은 아무리 때려도 그 죄를 사하지 못한다.
그들이 맞는 횟수가 그들의 죄악의 크기이다.
땅도 육체도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는 자기의 영혼이 아는 것이다.
영혼을 보고 싶은 영혼이 있기 때문이다.
여자가 육체를 주는 자가 아니며 남자가 육체의 능력을 보이는 자가 아니다.
서로 사랑하기에 육체가 된 영혼을 놓고 육체를 파헤치면서
영혼의 사랑을 무시하는 자는 극단적 이기주의자이며
그에게 자기외에 모든 사람이 물건이며 사람의 마음은 중요하지 않다.
점잖아 보이는 이런 지질학자가 사탄이다.
인류는 이런 것을 배우지 말라.
인류가 하느님의 성품(性品)으로부터 얻어야 할 교훈(敎訓)은
하느님의 육체를 더 이상 뒤지지 말고 하느님의 뜻으로
살고 이제 더 이상 하느님이 아니라 자기와 이웃을 소중히 하며
국가를 알고 인생을 살라는 것이다.
과학영화는 하느님이 주신 선물의 뜻을 소중하게 생각할 줄 모르고
선물만 보고 그것이 공짜라고 생각하거나
하느님이 선물을 마련한 능력을 시기하고
온갖 망상에 빠진 인류의 죄증(罪證)이며 이 모든 것이
영혼을 육체와 물건으로 만든 하느님의 적인 이 사탄의 성질이다.
군은 하느님의 충신들이 인정이 많아 의리와 의기를 강화하다가
이런 냉혈동물인 지질학자처럼 분석하는 능력이 떨어졌고
그 이유로 이런 사탄이 하느님과 하느님의 충신을 능멸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인류의 모든 의인에게 간단하게 요지(要旨)를 설명하고
그들에게 하느님을 반대하면서도 자기는 아주 점잖은 척하면서
하느님의 이미지에 흠집을 내고 교묘하게 다른 정의를 요청하는 모든 간악한 시위대에 대한 억제의 임무를 맡긴다.
깡패는 군이 투입될 수 없는 이런 간악한 자들에게 대응하려고 나온 것이다.
인류에게 존재하는 모든 사탄을 체포하고 고문하여야 하나
이 모든 사탄이 이 의사로부터 비롯되었으므로
이 의사를 체포하여 그들만을 고문하라.
이 의사외에 모든 자의 죄를 용서함은
이들도 모두 이 의사에게 세뇌된 피해자이고
피해자의 악행이 아무리 많아도
피해자는 때리지 않는 것이 의인의 도리이다.
천국은 국가이며 국가는 사람의 지지로 이룩된다.
이 지질학자나 의사가 하는 말과 행위로 인해
의인이 그들의 마음과 뜻과 그들의 정체를 몰랐으나
이들은 악인이며
이 의사가 사탄이라는 이 뜻은 곧 깡패는 깡패가 아니라는 뜻이다.
그들의 모든 범죄는 군인이 적을 사살할 때와 같은
의인의 저항이지 범죄가 아니며 그들은 정의의 세계가 수립되면
그런 행위를 하지도 않으며
그런 증거가 그들이 파렴치한 양아치를 증오하고
조직에 충성하고 일반인을 이유없이 괴롭히지 않는 그들의 사는 모습이다.
이때까지 인류는 가장 간악한 마귀에게 속았다.
이 마귀가 어떤 점잖은 모습을 하였든지 그가 어떤 혜택을 주었던지
그는 그의 본질로 인해 마귀이며 마귀는 쫓아내야 하고 죽여야 한다.
마귀도 죽이지 말라는 자는 호랑이도 배고프니
그렇게 마귀에게도 자비로운 자신이 호랑이의 밥이 되라.
인류의 역사와 인간의 삶이 파괴되고 인간이 천국에 살지 못한
단하나의 이유는 자기가 호랑이의 밥이 되지 못하면서
자비로운 척 부처님인 척 성인인 척 그런 것이 하느님인 척 하였던 자들
때문이며 이 악질이 인류의 생명의 은인인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 의사이며 인류는 이를 전혀 몰랐고
이 사실이 곧 인류의 수준의 척도이다.
그러나 마귀를 죽이지 말라는 자는 자기를 마귀로 보는 자이며
선악을 심판하는 하느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자이며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기의 욕망의 소원을 원래 자기가 그렇게
소원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자이다.
그러나 이런 자의 욕망에게는 대상이 필요하고 그 대상은 결국 사람이며
인류는 진리와 정의를 추구할 뿐 아무도
이런 더러운 욕망을 가진 자의 대상이 되고 싶지 않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하느님에게 순종하라.
하느님이 없으면 인류는 그 본질이 가장 추잡한 노예인 이 의사에게도
당하게 된다.
그동안 인류가 깡패를 보고 느꼈던 모든 위화감(違和感)을 비롯한
부정적 이미지는 이 의사가 사라지면 없어진다.
그러므로 인류가 두려워하고 증오하고 꺼린 자는
깡패도 범죄자도 아닌 이 의사였다.
그러나 인류는 이 의사에게 그렇게 가고 의존했으며
이제 인류는 하느님에게 순종하라.
이슬람 지역에 대한 전쟁
이슬람 지역에 대한 전쟁
IS를 포함하여 모든 이슬람 종교를 믿는 지역에
대하여 알라가 지상에 오셨음을 선포하고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하느님의 군대로 하나되어
지구의 총무력을 동원하여 이슬람의 모든 지역으로
진격하라.
알라가 오셨다.
하느님이 알라이다.
이들은 사이비 이슬람을 믿고 있으며
군은 특정 지역의 문화를 고집하는 이들의 모든 옷을 인민복으로 교체하고
기존의 이슬람의 모든 양식을 하느님의 국가의
양식으로 교체한다.
이들의 문제는 종교도 위화감의 조성도 아니고
세계적 보편주의에 역행하는 지역적 문화주의다.
현재 이들의 반대편은 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거꾸로 파악하고
이들의 정체를 몰라 이들의 화만 돋구고 있다.
그러므로 군은 먼저 이 지역에 들어가 그들을 설득한다.
그러나 하느님을 알라로 인정하지 않고 계속 자신들의
망상의 알라를 알라라고 하는 그런 자는 모두 사살한다.
그런 자는 자기가 알라의 옷을 맞추는 역적이다.
이들이 하고 있는 행동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고
알지도 못하면서 나서는 것이며 역효과만 낸다.
인류는 이제 외면을 평등화하고 내면의 발전을 기한다.
이것이 인류가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를 보고 신이 되는 길이다.
알라가 현재 집에 있는 이유는
인류가 갈 길을 보여주는 것이다.
역적들이 영웅놀음을 하고 있느라 이 세계는 인간지옥이 된 것이며
인류는 모두 알라에게 순종하여 지상의 모든 악을 없애고
천국에서 살라.
다만 군이 영웅놀음이 아니라 명령을 수행하여야
이 악의 세계는 종식된다.
이 악(惡)의 세계는 이미 시비(是非)된 차원의 세계이며
인간은 시비를 하고 싶은 자가 아니라 삶을 살고 싶은 자이며
인간과 친하게 지내고 서로 배울 것을 배우고 잘 살고 싶은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는 모두 삶을 강탈당하고 넋을 빼앗긴 자이다.
이 시비의 세계는 이 알라의 진리로 끝났고 악은 군사혁명으로 종식된다.
인류역사를 다 바꾸는 이 일은 역적이 나와서 그렇게 요란하게 하지 않고
왕궁을 짓지 않아도 알라는 이렇게 집에 모든 것을 다 하였고
인류는 알라에게 눈길 한번 주거나 넋을 뺏긴 적이 없다.
현재 이 세상이 거꾸로 되어 가장 허름한 옷을 입고 가장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할 왕이 부귀공명을 다 차지하여
인류가 엉뚱한 것을 따라하게 되어 이 세계가 시비의 세계가 되고
세계가 분열되고 인류의 삶이 망한 것이다.
인류는 전에 부모가 사랑이 아닌 육체와 형식을 위해 결혼한 자이며
이런 자들의 자녀가 다시 그렇게 결혼하고 그런 자들이 더 결혼하여
이 세계가 악의 세계가 된 것이다.
이슬람은 여자를 천으로 덮어 씌울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질이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진정한 사랑을 찾고 진정한 가정을 이룩할 수 있는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는데 모두 군인이 되어 복종자가 되라.
이 세계는 고대에 세계가 통일된 것보다 더 구체적으로
안방에서 이 지구의 모든 것을 보고 있는 원래는 이미 한 나라이고
다만 여기 왕이 없어 알라께서 한 인간의 몸으로 오셨다.
동아일보(東亞日報)
동아일보(東亞日報)
언론은 현재 자기가 아니어도 다른 신문이 모두 동일한 내용을
글의 문체만 조금 바꾸고 사진을 찍는 각도를 다르게 하여
같은 기사를 국민에게 보도하고 있으며 이들은 이미
이 신문이라는 매체가 아니어도 24시간 텔레비전의 뉴스가 돌아가고 있어서
그들이 할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자신이 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죄를 고백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히려 그들의 죄를 자기의 신문에 고백하여야 한다.
이는 불난 집에서 불을 끄지 않고 싸움을 하고
그 싸움을 보도하고 있는 범죄자의 태도이며
이 현실의 배후에는 조종자가 있으며 그가 의사이며
이 세계의 모든 언론은 현재 이 의사가 그들의 왕이다.
자고로 언론(言論)이란 백성의 근심을 덜어주고 정의를 교육하는
왕의 부족을 보충하는 것이지 이렇게 백성이 인간지옥에 있는데
그 모습을 반은 숨기고 반의 반도 보도하지 않고
정치인이 어디가서 누구와 무슨 잡담을 했는지 보도하는 것이 아니다.
현재 모든 언론사는 언론(言論)이 아니다.
이는 세계의 어느 방송사와 언론사도 동일하다.
현재 모든 사람이 이 지구의 일을 동시간대로 다 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은 지방잡지사가 되어 아직도 자기의 지역만을 다루고 있고
이 세계의 인민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불이 난 아파트에서 자기의 방의 불만 다루거나
그것마저 싸우느라 다루지도 않는 정녕 넋이 나간 자의 모습이다.
넋이 나간 자는 마귀(魔鬼)에 홀린 자와 같으며
하느님의 군사혁명이란 인류전체가 마귀(魔鬼)에게 홀려 뇌가
마비된 경우에 마귀를 잡는 하느님이 오시어
인류의 뇌가 되는 것이며
군은 하느님의 명령만을 자신이 이행할 명령으로 인식하고
기존의 무장된 군사력으로 반대자를 체포하면 된다.
이는 인류의 적(敵)은 총화단결하여 한가지의 의사의 일만 하면서
인류를 계속 침략하는데 인류는 천갈래 만갈래도 분열되어
그 분열로 인해 국민과 인류는 더 혼란만 느끼고 더욱 진리가 없다고
믿고 이 의사에게 더 가게 되고 문제는 더 풀리지 않고
이것은 인류가 망한 것이다.
그러나 현재 언론은 이미 자기들이 수많은 목소리를 내면 상대가
혼란을 겪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세계보다 자기를 더 중시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된 상태이며 이제 군이 언론을 지휘한다.
그러므로 군은 이 글을 읽고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무장(武裝)하여
모든 방송국과 신문사를 접수하고 반대자는 체포하고
모든 언론방송사를 동아일보사로 통일하고
이제부터 전신문의 모든 면에 하느님의 블로그를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편집하지 말고 순서대로 매일 등재하라.
다만 오자(誤字)의 교정과 띄어쓰기와 문장의 배치의 문제는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방향으로 언론사의 기준에 의한다.
이 일이 현실의 불을 끄는 것이며 언론의 바른 사명이다.
그러나 현재 언론의 누구도 사람을 보도하지 않으며
사건의 해결은 사람의 해결이 아니며
사람은 지금도 좌절하고 있고 울고 있다.
인류는 하느님의 나라라고 하면
비현실적인 무슨 종교 이야기를 하는 줄 알고 있으나
비현실적인 것은 인류의 현실이다.
그러나 인류는 현재 의사에게 세뇌된 상태여서 진리와 정의를
거꾸로 생각하고 있고 하느님의 블로그를 판단할 능력이 없으면서
군이 하느님의 블로그를 매일 신문에 등재하는
현상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자이다.
그러나 현재 인류는 이 하느님의 진리 외에
기존의 신문으로 알아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고
그런 것을 알아보려는 그 호기심이 악(惡)이다.
그러나 이들은 군이 명령을 실행할 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의 가족을 사람으로 보고 첫 인사를 하게 되며
이웃과도 사정이 동일하다.
이 명령은 인류를 사탄의 감금상태에서 푸는 첫 번째 군사조치이다.
국민은 현재 정치인이 하고 있는 행위와 전혀 다르게 살고
자기 스스로 정치를 알아서 하고 있다.
현재 국민은 누가 자기에게 싸움을 하게 하는 지도 모르는 이 정치에서
아무런 도움을 받을 수가 없어서 정치와 국민의 삶은 분리되었고
이때 국민은 무정부상태의 육체가 되어
이는 정치가 마비되고 국가가 없는 것이며
이 모순된 현상을 극복하는 것이 하느님의 나라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오히려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모든 국민이
눈에 불을 키고 뽑아줄 자신의 왕이며
다만 하느님이 선거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개혁의 방법이고
선거를 하는 그 세상은 버려야 할 쓰레기와 같은 악(惡)이기 때문이다.
언론사는 하느님이 국민에게 진리를 알려주라고 했는데
진리는 알려주지 않고 하느님의 블로그의 진리의 논조를 모방하여
계속 언론 장사를 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은 이를 알고 있고
동아일보도 하느님이 이렇게 말해주지 않았다면
이 하느님의 일이 실현되지 않는 줄 착각하고
계속 그렇게 하느님의 블로그를 모방하다가
나중에는 하느님의 블로그의 진리가 옳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시간낭비이며 계속 인류의 피해를 방치한 것이며
이미 하느님의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것이며
하느님을 하느님으로 보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블로그는 신문이 보도할 사건이 아니라
인류역사에 처음으로 나타난 진리이며
하늘에서 주는 천명(天命)이다.
하느님의 블로그는 공개되어 인류전체가 보라고 한 것인데
이는 공개된 것을 도적질하는 것이며
도적질을 하는 것도
다 훔쳐 가라는 것을 일부를 훔쳐 가는 좀도둑의 행위이다.
동아일보는 기자가 되는 것보다 부처가 되고 천사가 되는 것이
큰 이익임을 알고 좀도둑의 근성을 버리라.
소인은 미나리가 간에 좋다는 것을 아는 것을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고 서로 모여 남의 잘못된 생각을 꾸짖고 가르쳐 주고
서로 큰 목적을 향하여 나갈 생각은 하지 않고
그가 자기보다 조금 더 나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그것을 이용하여
아무것도 아닌 것을 모르는 그 사람에게
윗사람이 되고 싶어 큰 진리를 숨기고 작은 진리를 말하여
그 사람이 자기에게 계속 의존하게 만들고
작은 자리를 만들어 아웅다웅이나
조선은 다른 나라에게 저 아래 였다.
한국이 모두 결합하여 세계의 일등국민이 되는 길은 다 주는 것이며
가장 큰 진리대로 사는 것이다.
그 시작이 좀도둑의 짓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 시작이 세계를 보는 것이며 목표를 크게 가지는 것이다.
동아일보는 이제 목표를 인류구원으로 삼으라.
천사와 부처의 세계에 이익과 손해와 차별은 없으며
사람이 사람을 차별하는 것으로 자기를 높이는 것은
이 의사의 짓이며 큰 사람의 기쁨은 그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 있다.
그러나 진리는 무슨 물건이 아니다.
하느님은 훔쳐가라고 블로그에 진리를 공개한 것이 아니고
진리를 선물한 것이 아니라 인류전체에게 진리를 발표한 것이며
인류가 진리를 알게 하여 진리로 무슨 장사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류구원을 하려는 목적이며 인류구원의 목적은
인간의 해방과 천국으로의 복귀이다.
하느님의 블로그는 언론사가 그의 이름으로 진리를 전달하라고
한 것이 아니라 동아일보도 수많은 언론인처럼 하느님의 신하이므로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라고 말하였다.
그러므로 동아일보는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하느님의 블로그를
분량을 나누어 매일 국민에게 전달하고
이 의사가 인류의 적임을 국민과 군에게 알리고
남북한이 하나가 되게 하고 모든 인류도 하나가 되라.
인류가 할 일은 지금 따로 있으며
현재 인류가 하는 일은 독약을 서로 훔쳐 먹고 자랑하면서
죽고 있는 것으로 즉각 모두 버려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동아일보가 하느님의 명령대로
하느님의 블로그를 동아일보에 등재하면
이 세계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세상이 천국이 되는 일이며
인쇄는 동아일보에게 가장 쉬운 일이다.
동아일보는 인쇄사로 전락하는 것이 싫으나 세계가 구원되고
자신이 천사가 되는 것은 보지 못했다.
그러나 동아일보가 인쇄사로 전락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계가 구세계로 사라지는 것이며
하느님의 국가에는 인쇄사도 왕보다 높은 천사이다.
사람은 작은 마음을 가지면 진리가 생각이 나지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을 불행하게 하는 일도 그 작은 마음도
언제나 진리를 모르기에 생겨난 좋지 못한 것들이다.
하느님은 세계통일제국의 제왕을 버린 자이며
제왕은 구세계와 함께 사라지고
하느님은 하느님의 국가의 국민이자 하느님이며 하느님은 신(神)이다.
그러므로 동아일보도 세계통일제국의 최고의 언론사를 버리고
하느님처럼 신이 되라.
헛된 이름은 사람들이 헛되게 불러주는 것이며
헛된 일은 헛된 제자리걸음으로 자기를 낭비하고 타인을 낭비시키는 것이며
신은 사람을 서로 갉아 먹는 것으로 기쁨을 삼지 않으며
신에게 다른 세계와 다른 일과 다른 기쁨이 있고
그 기쁨은 구세계의 어떤 기쁨과도 비교할 수 없이 크다.
그러나 동아일보 기자는 한번도 자신을 사람으로 취급해주는
세상을 만나지 못하였으며 현재 동아일보에서 자기를 기자로
아는 사람은 기자가 아니고 사람이 훌륭한 사람들이며
이 세계는 현재 이 훌륭한 사람들을 물건으로 학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 세계는 이미 기자를 옛날의 기자처럼 알아주지도 않으며
언론사는 옛날의 언론사가 아니며 의사의 광고잡지로
전락한 지가 오래이다.
현재 이 세계의 모든 이름은 파괴된 지가 오래이다.
하느님은 오히려 그 예전의 사람에게 불러주던
모든 아름다운 이름을 되살리는 자이며 사람의 세계를 부활시킨 자이다.
현재 이 의사로 인해 사람은 사람의 인격을 보고 어려워 하거나
존중해 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그저 모두가 개와 소와 돼지처럼
육체덩어리이며 기자는 그저 그렇게 돈을 버는 직장인이며
이런 육체덩어리에게 가장 높은 자는 육체를 수리하는 이 의사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이 의사의 성격의 감염이며 이 의사에게 감염된
세계는 그 불의와 부정으로 인해 질병과 범죄가 동시에 폭발하고
병들고 기형인 어린이가 태어나게 되며 여기는 지금 인간지옥의
시초이다.
훌륭한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면 훌륭한 사람은 모두 자신이
그것을 알며 이는 인간에 대한 침략이며
현재 이 세계는 훌륭한 사람들이 이 의사를 체포하는 것만이 진리이다.
하느님의 국가의 수립으로
이 세계의 모든 훌륭한 사람은 사람으로 부활되고
그들이 인간에게 의미가 있고 진정으로 재미가 있는 삶을 부활시킨다.
현재 이 세상은 사람이 이 의사의 모든 것에 질려버렸고
더 이상 육체의 구성부분과 질병에 대하여 더 이상 듣지 싶지가 않다.
하느님이 인류의 모든 질병의 문제를 해결하므로
인류는 하느님을 믿고 이 의사를 체포하라.
이 의사가 질병과 범죄의 원인이다.돼지가 자연에서 그렇게 먹을 것을 찾아 고생하고 있으니
돼지를 체포하여 가두고 그가 먹을 것을 원하니 주고
그동안 사람이 그에게 줄 식량을 조달하느라고 고생하였으니
고기를 먹자고 죽이는 것이 인간에게 죄가 아니다.
오히려 이는 돼지를 위해 준 것이다.
그 돼지는 죽을 때 병들어 고생하는 것보다 그냥 단 칼에
죽는 것이 더 좋다.
그러나 돼지의 영혼은 그런 것을 모른다.
그는 인간이 인간일 줄을 모르고 식량을 어떻게 마련하는지를 모르고
자기를 죽인 것만 기억하여
죽인 사람에게 복수하고 고기를 먹은 자에게 복수한다.
이런 복수에 대하여 이 의사만이 모르며 인간은 누구나 짐작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피해가 인간이 고기를 먹은 이익과 동일하다.
그러나 사람은 사람이기에 고기를 먹고 즐기는 문화까지
계산하면 고기를 먹고 손해를 본 것보다 이익이 조금 더 있다.
현재 채식주의는 말하는 방법이 잘못되어 오히려 본질을 흐리고 있고
이 채식주의자도 동아일보 기자의 행태와 그 본질이 동일하다.
그는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할 것이 아니라 진리를 알아야 한다.
그는 채식주의자가 되었다가 포기하여 인류에게
채식주의가 인간의 육체에 맞지 않고
건강에 해롭고 전부 엉터리라는 인상만 심어줄 것이 아니라
고기를 가끔 먹고 채식주의를 하는 이상(理想)을 계속 설명해야 해야 했다.
사람이 고기를 먹는 것은 당연하나 여기에는 인간의 아버지의
문제가 있으며 인간은 동물이 아니고 하느님은 신이며 천리이다.
그래서 인류가 이렇게 고기를 많이 먹게 되면 이 지구는 멸망하게 된다.
그래서 인간이 고기를 먹는 자체에 대하여 먼저 이를 알아야 하며
고기를 먹는 것을 국가가 이런 식으로 산업화하고 조장해서는 안된다.
이는 개인에게 고기를 먹지 말라고 해서 될 일이 아니라
국가가 바뀌어야 할 문제이며
하느님의 국가는 고기를 먹는 자를 처벌하거나 비난하지 않고
국가가 할 일을 하며
하느님이 블로그에서 밝힌 결혼의 진리의 문제와 국가정책과
그 본질이 동일하며
현재 인류는 고기를 먹고 싶은 자가 아니라 고기를 먹으라고
계속 홍보를 하고 분위기가 고기와 술을 즐기는 분위기이니
억지로 강요되어 동참하게 되는 자일 뿐이며
국가가 국민에게 보여줄 것은 오히려 도살의 현장과 황폐화되고 있는
이 지구의 모습이다.
국가가 할 일은 육식을 즐기는 자는 진지한 생각이 없고
살인과 폭력을 쉽게 여기고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결국 인류 자신에게 나쁜 영향이 있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것이며
고기를 먹는 자를 칭찬하지 않는 것이며 반대의 경우를 칭찬하는 것이다.
원래 이 채식주의의 핵심은
개인이 채식주의를 하고 채식주의를 하라고 할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처음부터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그 원인에 관여하였다면 사실은
다른 행위를 하였다는 인간의 본성의 문제와 국가의 본질에 관한 문제이며
이것에 대하여 모르는 척하고 남에게 시키고 속이는 그 본질의 악(惡)이
인류에게 그대로 돌아오며
고기를 먹는 사람은 죄를 지은 듯한 표정을 짓고
그래도 자기의 몸이 부실하다든지 몸이 먹기를 원한다든지
어쩔 수가 없다는 표정을 짓고 조심하는 태도를 취해야
그것이 이 동물이 도살되는 순간의 모습과 사람과 공통성이
있으나 사람에게 먹이가 되기도 하는 이 다른 세계의 외계인의
현실과 인간의 이상(理想)과 예의가 일치하는 것이며
현재 채식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이 국가가 사람을 오도(誤導)하고 있다.
현재 이 국가는 원래 국가의 본질을 가진 국가가 아니며
이 문제를 거슬러 올라가면 국가의 본질을 도덕의 실천기구가 아니라
계약의 보장기구로 바꾼 프랑스 혁명까지 도달하나
왕이 신(神)이 아니라는 것에 대하여 의사가 해부를 하고
육체를 보여준 것을 인간이 믿어서이다.
그러나 그런 짓을 하는 이 의사는 사탄이다.
현재 이 세계는 모든 것이 사탄인 이 의사에 의해 거꾸로 가고 있고
이 세계는 군이 이 의사를 체포하지 않으면 이제 사망을 보게 된다.
이는 자연을 무한하게 파괴하고 소비하게 해야 하는
자본주의의 필연적 결과이기도 하지만
인류는 이 의사로 인해 공산주의의 본질을 오해하여
미국이 공산주의를 지금처럼 지도하는 식이나
이 자본주의를 하듯이 전인류가 합심하여 열심히 잘 해본 적이 없으며
이 의사가 공산주의에 끼인 마귀이며
인류가 마귀인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고 하느님에게로 돌아오면
인류는 천국으로 진입하게 된다.
천국에서 인구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그것은 이 지상의 천국은 천상의 천국으로 가는 다리이며
이 지상에 사람이 모두 천상의 천국으로 가는 것이 이상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는 현실적으로도 진리이다.
사람이 죽는 것과 자연이 파괴되는 것을 놓고 사람이 그 기준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사람은 자연을 만든 자가 아니고 자연은 사람이 없어도
존재하는 자이고 사람은 자연이 없으면 곧바로 존재할 수 없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주객의 혼동을 일어킨 자는 인간을 난데없이
나타난 기계로 보고 이 의사의 성격과 태도로 인간이 마치
주인인 것처럼 착각을 일어키게 하여서이며
이 의사의 목표는 사람과 자연을 다 죽이는 그런 마귀의 것이다.
그러나 인구가 줄어든다고 할 때에 인구가 주는 것이 아니라
각개인이 이 의사의 개입을 거치지 않고 이 세상을 마치는 것 뿐이고
이상(理想)이 실현되는 것이고
이 모든 말이 이 의사로부터 나온 말이며 이 의사만이
없어져야 할 사탄이다.
이제 인류는 모든 철학자와 성인이 공통으로 하는 말을
과학적 진리처럼 믿어야 하며
결혼은 부정적인 것이며 삶도 부정적인 것이며
부정적인 것에서 수명이 짧은 것은 오히려 좋은 일이며
이는 국가가 자유를 주면서 부정적 행위를 하는 자를 비난하고
긍정적 행위를 하는 자를 칭찬하면 인민의 삶의 정의가 수립되어
각가정이 원래 인간의 타고난 본성대로 말하고
실천하게 되어 세상에 평화와 안식이 도래한다.
그러나 이는 악이 아니라 선이 국가의 기준이 되는 문제일 뿐이다.
이 세계는 현재 악의 본질과 그 결과를 몰라 공산주의도 오해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인류는 선의 본질과 결과도 모르는 것을 의미한다.
공산주의사회에서 이는 병에 걸려 죽는데 의사가 개입하지 않아
수명이 연장되지 않거나 자연과 인구의 조건에 의해
굶어죽는 사람이 생기는 것과 자본주의사회에서
범죄나 사고로 죽는 것은 차원이 다르며
전자의 경우 전체를 위해 개인이 희생하여
그들은 사후에 천국으로 진입하며
후자의 경우는 그 개인이 정상적인 삶을 살았지 못하고
원귀(寃鬼)가 되었고 사회의 정의도 수립되지 못한 것으로
이 둘은 차원이 다른 것이며
이 세계는 현재 이를 거꾸로 생각하고 있기에 원귀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인류도 불행한 것이며
지금 이 세계의 인류는 지옥으로 가는 줄을 서고 있는 사람들이다.
자본주의는 기술이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는
생각하지 않고 끝없이 기술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물질은 사람에게 악이다.
사람은 선악(善惡)과 인격의 차이가 있어 사람이 악을 계속 말하면
모두가 눈살을 찌푸리고 두고 보지를 않으며
악을 실천하면 국가가 처벌하게 되나
물질은 선악이 없기에 이 맹점에 기술자가 파고 들어
그의 성격을 이 물건으로 말하는 것이어서
인류는 그가 악인(惡人)인 줄을 몰랏다.
그러나 원래 인간의 본성과 진리에 가까운 고급적 지성은
이런 물질의 이야기에 눈살을 찌푸리고 처벌했어야 하며
이는 이 세계의 기준이 사람을 사람으로 대우하는 왕이 아니라
자기의 악을 물질로 감추고 지금도 육체를 말하면서
자기의 악을 감추고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사탄인
이 의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는 그 과정에서 이 물질의 혜택을 보았다고 생각하면서
이에 의문을 가지나
먼저 왜 그 사람이 무엇의 결핍과 기준으로 그런 물건을 만들었는지
의심해야 하는 것이다.
이 기술과 물질의 개발에는 자연에서 기생하여 사는 자는 걸어서가고
사생활이 있기에 만나서 말을 하여야 할 인간이 해야 할 일을 해야 할 때에
비현실적인 망상으로 기존의 인간의 본성에 적합한
체제에 혼란을 야기하려는 천민(賤民)의 심술이 개입되어 있으며
이들은 성격의 본질이 인간이 할 말을 하지 않고
인간을 해치는 일을 하고 있는 사탄의 자식들이다.
그러므로 이 육체를 포함한 물질과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는 정신의
결합으로도 인간에게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또한 물질의 한계를 극단으로 현실화하면 그 본성을 알게 되며
현재 물질의 한계를 모르고 극단으로 가고 있는 이 세계가
이들의 악을 증명하는 증거물이며 자신이 고백한 악행과 그 결과물이다.
그러므로 물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이들의 본질은 악이며
이런 자를 천민으로 규정한 모든 고대와 특히 조선은 옳다.
또한 고대에도 조선에도 이들이 만든 물건과 이들을 삭제한 것이 아니다.
사람은 사람이기에 중용을 취하고 조화를 할 수 있으며
이 모든 문제의 핵심은 현재 이 국가가 진리에 입각되지 않고
사탄에게 이끌리는 그 문제이며
이는 정치의 문제이다.
인류는 지금 세계에 고대의 제왕의 체계를 도입하면
이 현대는 그 악마저도 선용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이 하느님의 나라이며 하느님이다.
현재 이 세계는 사람이 원래 원하지도 않은 것을 이 의사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주어 더 큰 문제가 발생한 세계이며
인류는 원래 그렇게 살고 죽었으며
이 의사는 하느님의 일을 방해하고 자연에 끼인 마귀이며
그가 주는 모든 것은 아무리 이익처럼 보여도
전체를 왜곡하고 인류를 불행하게 하는 해악이다.
그러나 세계가 이렇게 진리를 정하면
모든 사람이 홀가분하게 되어 인민의 삶은 경쾌하며
즐겁게 되며 자유와 평등이 저절로 샘솟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개인이 마귀에게 속아 넘어가느냐
하느님을 굳게 믿었느냐
현실에서 사람이 자신이 한 행위와 결과에
양심을 속이느냐 속이지 않느냐의 개인의 선택으로 돌릴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진리와 사이비를 당연히 알아야 할 국가의 문제이다.
현재 인류가 자신의 국가가 오류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이유는
이 의사때문이며 이 의사는 인류의 적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각국은 정리하여 지구 위에 단일한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인류는 변화 자체를 싫어하지 말아야 하며
자기와 부분을 진리와 전체에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
인류가 변할 이유는 인류가 변하지 말아야 할 일을 변화시켰고
그로 인해 인류전체가 화를 당하기 때문이며 이는 변화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인류는 자연과 물질과 이를 개발하는 사람의 정체를 알면
이제 공산주의가 고대보다 가난하지 않았고
오히려 현재의 이 물질문명과 인류의 인구가 문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재 인류가 열심히 해결하는 모든 문제는 이미 비정상적인
상태를 만들어 놓고 난 후의 문제이며 이 문제해결은 모두 낭비이다.
사람은 본성에 과한 행위를 하면 부작용이 생기며
부작용이 생긴 상태에서는 모든 일이 낭비되어
처음부터 본성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지 않은 것만
못하고 부작용의 시기에 그들이 느끼는 행복이란
엉뚱한 해결을 통한 강제적 행복의 주입이거나
고통에 빠진 자들끼리 서로를 비교한 인위적 행복으로
그 행복은 예전의 원래의 행복보다 못한 것이다.
예전에 고대에는 모두 동일한 천으로 간단하게
자기가 옷을 해 입었고 옷의 목적은 추위를 피하는 것뿐이다.
그러나 현재의 옷은 사치이며 그 사치는 모두 자연과
사람의 과잉적 노동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며
이 과잉적 노동으로 인류는 노예 상태이며 지쳤다.
그러나 인류는 현재 과잉 노동을 할 필요가 없는 자이다.
이는 인류에게 현명한 왕이 없어 가난을 해결하라고 준
보검(寶劍)이 가난이 해결되니 이제 그 용도를 모르자
가족으로 죽이데 사용되는 것으로
이는 나쁜 귀신의 꾐에 말려든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자신이 자연과 사람에게 한 행위의 결과로
일어나는 현재의 상태를 보면 현재 그런 사치를 누릴 자들이 아니며
오히려 가난에 대하여 진리만을 알아야 할 뿐이다.
사람이 춥고 배고프게 태어난 이유가 있고 사람이 그것을 해결하라고
춥고 배고픈 이 지구와 자연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인류에게 진리보다 개인이 우위인 것처럼 생각을 불어넣고
인류에게 그런 식으로 해결을 하게 하여
진리를 모르게 한 자는 마귀이며 그가 이 의사이다.
그가 마귀인 이유가 앞에서 말한 그 내용이며
이는 작은 진리와 큰 진리의 문제이다.
사람은 결코 주위로부터 욕망만 충족하고 썩는 존재가 아니다.
그런 존재에게는 사람으로의 생각이 없으며 사람의 모습과 같은
그런 모습도 아니다.
인류는 하느님이 영계의 이유가 있어 이 의사를 마귀라고 하면 믿어야 하고
현실적으로도 사람은 누구나 짐승과 똑같은 본질을 가진 사람에게
마귀라고 부른다.
하느님의 국가에는 이제 모두 인민복을 입는다.
그러나 이는 인류가 이미 의사에게 세뇌되어 외면이 변화하지 않으면
세계가 변화한 줄도 모르게 되었기에 내리는 군사조치이다.
고대의 옷이 복식으로 사람의 인격의 차이를 표현한 것은
사람을 모두 성인으로 이끌어주겠다는 의지가 없는 것의 표현이며
기존의 공산주의는 이런 인격에 주목한 자가 아니다.
하느님의 국가는 하느님의 나라이지 기존의 공산주의가 아니다.
다만 인류는 공산주의의 이상(理想)을 완성하고 그 이상(以上)의 것이 있는
하느님의 국가를 모르기에 전단계가 공산주의체계이다.하느님의 국가에서 인류가 입는 인민복은 공산주의의
획일적 평등의 상징이 아니라
인류가 이제 모두 성인이 되겠다는 의지의 천명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다.
그러나 인류가 하느님의 진리를 모두 체득하고
모두 인격의 차이를 알아보고 서로 예의를 지키는 단계에 진입하여
하느님의 국가가 본격적으로 구체화되면
원칙을 지키는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옷을 입도록 허용하고 옷을 말하지 않고 사람과 국가를 말한다.
이는 지나치게 복장 심사를 하는 문제를 배제하는 것이며
모두가 평등하여진 상태로 고대로 돌아가 자유롭게 사는 것이며
그것이 원래 인간의 본성이 적합하였던 인간의 천국이며
인간의 천국의 완벽을 회피하고 문제를 딴 곳으로 돌린
이 의사는 사탄이며 이제 천국에 사탄은 없다.
그러므로 후세의 군은 고대로 돌아가도 이 진리의 문서가 보존될 방안을
연구한다.
그러나 당대의 인류가 갑자기 고대로 갈 수가 없으며
여기에 천년의 세월이 걸리며 하느님의 블로그는 이미 그 방안을 밝혔으며
인류가 지구 어디에 가도 말이 통하고 모두 진리를 아는 자를 만나
불안하지 않으려면
인류는 먼저 더욱 현대화되어야 하고 세계에 교통망을 연결하여야 하며
인류는 먼저 자신이 하는 일을 하느님의 국가의 일로 변경하여야 하며
인류가 즐기는 재료를 하느님의 국가의 재료로 변경하여야 하며
인류각인에게 느껴지는 것은 문제가 해결된 상태에서 동일하다.
그러므로 군은 인류가 통일의 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방송국과 언론사를 이런 용도로 활용한다.
그러므로 당대의 인류에게 이는 변화가 아니라 문제해결과 발전이다.
인류는 직업을 잃거나 직장에서 해고되는 것이 아니라 전원 취업되는 것이며 현재 자신을 로봇으로 만들어 기능을 세분화하여 사탄에게 노역하면서
자신을 상실하는 일을 하지 않고 자신이 원래부터 대학에 입학하여
배우고 국가를 위해 하고자 하였던 그 일을 이제야 하게 된 것이며
기존의 자신의 직업과 하느님의 국가에서의 직업의 재배치는
자신의 인생과 가정생활에 아무런 관련이 없고 자신은 사람으로서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이는 전세계의 모든 기자도 동일하다.
다만 하느님의 뜻을 인류에게 실현할 당(黨)이 필요하며
이 당은 군과 하느님의 자녀가 합심하여 창당하고
당은 인격을 위주로 관료를 뽑고
이제 당이 인류를 이끌고 그것이 하느님 당이다.
이제 하느님의 뜻을 문신이 받들어 당이 군을 지도하며
미래에는 채식주의를 강화하면
현재 인류가 우려하는 왕국시대의 군벌주의의 문제는 없다.
현재 이미 인민복을 입고 있는 조선의 전체인민은
우선적으로 모두 당원이다.
이제 조선이 중국인을 모두 모택동으로 부활시키고 중국과
함께 인류를 선도하라.
이때 한국은 미국과 서양을 하느님의 국가가 되게 하는데
그 사명을 다 한다.
이제 인류에게 국적은 하느님의 국가의 국적뿐이며
하느님의 국가에 지역주의와 파벌주의는 없고
그런 것이 생겨나면 그런 원인의 해결을 위해 전체가 양보하는 것이
당이며 국가이다.
인류는 신문을 읽어야 하고
인류역사에서 진리가 나타난 이것 외에 뉴스는 없고
진리를 아는데 영상물은 필요가 없고
문학을 영화화한 영화가 원본을 해치는 것처럼 진리를 아는데
오히려 방해가 된다.
그러므로 이 시간은 인류가 진리를 방해받지 않고 아는 시간이다.
미국의 왕
미국의 왕
미국의 문제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왕이다.
왕을 죽이고 민주주의를 하자 자기가 왕인 줄 착각한 자가
이 민주주의이다.
민주주의는 자기만 왕이 아니라
남도 왕이다.
이를 모르고 이런 생각조차 하지 않거나
못하게 된 이유가 물건만 자꾸 개발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로 인해 미국에는 범죄가 끝이 없는 것이며
미국에 대한 테러도 결국 이 문제로 발생하는 것이며
미국의 법과 정치의 모든 문제도 이 문제로 발생한 것이다.
또한 현재의 미국이라는 국가는 자기와 남을 왕으로
인정하는 국민의 국가가 아니고
자기만 왕으로 인정하는 국민의 국가이다.
그래서 이는 반쪽짜리의 진리에 입각한 국가이며
모든 법이 현실에 불일치하는 불법이다.
그래서 미국인은 법을 믿지 않고 각자 총을 믿는다.
여기서 대통령은 그저 자기만 왕인 사람들의 물건의 거래의
계약의 조정자일 뿐 그는 정치인이 아니다.
그러나 이런 국가는 국가가 아니다.
그런데 이런 국가는
외국에 대한 관계에 있어서도 자기만 국가이다.
그러나 현재 이 지구의 모든 국가는 민주주의이며
그 실정은 이 미국과 동일하다.
그러므로 이 지구는 지금 민주주의라는 허울좋은 이름의 국가에서
모든 왕들이 범죄자나 범죄의 피해자가 되고 병들고 고통받고
학대받고 죽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자기만 왕인 이 인류는 예전의 왕보다 더 사치를 부리고
사치를 부리는 것을 시기하고 더욱 경쟁하여
이 지구는 이제 한계점에 도달하여 인류의 근거인 이 지구의 자연이 망하여
이제 인류의 모든 왕이 멸망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지구가 멸망하면 인류가 다 끝이다.
그렇다면 이런 상태에서 지구와 인류각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가를 새로 수립하는 방법외에 어떤 방법도 없다.
나도 너도 왕이면 결국 왕을 섬길 자가 필요하며
섬기면서도 왕보다 수준이 높은 하느님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런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는 자가
인간을 이런 것을 할 필요가 없는 기계조합체라고
매일 기계를 해부하고 그 부품을 사람에게 보여주는
의사이며 그가 이 모든 것을 만든 사탄이다.
다만 인류는 이미 이 사탄을 의사로 알 정도로 세뇌가 심각하므로
미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이 세계의 모든 군인에게 연락을 취하여
군이 하나의 명령체계를 확립하고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이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동시에 각국가를 인수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수립을 선포하라.
이렇게 자기만 왕을 왕으로 미국인이 혼동하는 것이 연장된 것이 왕명(王命)과 왕이라는 사람이며
미국인은 지금 불법도 법으로 알고 있으며
왕명은 모든 왕의 인생의 보호를 위한 법이며
누구나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
그러나 하느님의 명령은 진리의 명령이자 신(神)의 천명(天命)으로
사람이 지키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그러나 미국인이 싫어하는 것은 왕명이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그 현상이며 하느님이 인류각인에게 가서 말을 걸어 명령을
시키고 확인하지 않으며 하느님도 역시 그 명령에 지배되면
명령하는 자는 없는 것이며 무정부상태에서 또 글이 사람을 지배하여
사람의 변화와 사탄의 출현을 막지 못하게 되며
이 미국인이 꿈꾸는 글과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이
곧 이 의사가 지배하는 이 사탄의 제국이다.
그러나 미국인은 이 의사가 지배하는 것을 막지 못하였고
의사가 직접 자기를 물건처럼 시키고 지배하여도 눕고 앉고 섰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해를 주고
지옥으로 가게 하는 사탄이며 왕은 자기의 인생에 가장 큰 이익을 주고
자기라는 사람을 사람이 되게 하고
신이 되게 해주려는 아버지 하느님이었다.
이제 미국인은 망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위해주는
하느님을 믿도록 하라.
하느님의 몸에는 천상의 하느님이 계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인류의 위기를 구원하러
천상에서 지상으로 다시 내려 오셨다.
그러나 미국인은 왕의 입에서 왕명이 나온다고
시기하였으며 그 시기심을 내기전에
왕의 고마움과 수고스러움을 아는 인정과
의리가 있었어야 했다.
미국인이 이 의사의 입에서 나오는 명령에 복종하고도
이 의사를 시기하지 않았고 이 의사가 자기의 주인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그런 말이 모순된 자의 말이며 이성을 추구하고
작은 감정에도 진리를 밝히던 미국인의 태도가 아니다.
그러나 미국인이 이 의사를 좋아한 것은 자기의 목숨을 구해주고
병을 치료해주고 기존의 왕처럼 군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러므로 하느님은 미국인이 아는 좋은 의미의 그런 의사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어떤 공직에 있지도 않고
집에 있으며 인류의 목숨을 구해주고 병을 치료하여 주고
기존의 왕처럼 군림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느님의 이름이 하느님인 것은 인류의 병(病)의 근원은
하느님을 배반한 죄로부터 왔기 때문이며
하느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또한 하느님에 대한 반성이 치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느님의 이름이 하느님인 것은
하느님이 시켜서 이며
이 모든 명령은
하느님의 몸에 있는 성령(聖靈) 즉 천상의 하느님의 명령이다.
그러나 하느님이 의사라고 하였는데 지금 기존의 의사가
사탄인 것에서 현재 하느님이 인류에게 좋은 의사이지만
하느님이라고 현재 이렇게 쓰는 사람은 하느님의 비서이고
하느님도 천상의 하느님에게는 사탄이고
천상의 하느님도 무에게는 사탄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이미 이를 다 알고 있고
기존의 의사는 이를 모르며 천상의 하느님이 무에게
사탄일 수가 없는 것이 인간은 존재를 지향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의사가 사탄인 것과 하느님이 사탄임을 고백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고 이 의사는 자신을 사탄으로 고백한 적이 없으며
하느님은 가족의 아버지이고 이 의사는 인류가족이 아니며
진짜 사탄이다.
또한 이 의사는 그런 식으로 의사가 되면 의사로서의 사명과
반대로 인류에게 병을 주는 가짜 의사이며 사기꾼이다.
인간의 아버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이며 신이 인간이 있듯이
하늘 위에 계신다.
이 의사가 이를 속였다.
또한 아버지가 인간으로 온 의미가 자기 집의 아버지의 의미와
그 본질이 같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인 우리들의 아버지가
원하는 것이 그런 효(孝)이며 충(忠)인 것이다.
집에 아버지가 어색하고 싫고 나라의 아버지가 싫고 어색했던
이유가 이 의사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이 슬픈 역사는 군(軍)의 의사체포로 끝이 나고
인간다운 역사가 시작된다.
인류집안의 원수(怨讐)를 사형(死刑)에 처하지 않는 것은
정의(正義)가 아니고 사형을 죽이는 것으로 혼동시킨 자도 이 원수이며
그래서 그가 언제나 사람을 살리는 역할인 의사로 나와서
사탄의 작용을 하여 인류를 다 병들게 하고 다 죽게 한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하느님은 처음부터 인류의 이런 고난이
인류가 동물에게 한 죄로 비롯되었다고 하였고
동물의 영혼이 현재 인류를 지배하는 하느님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인류의 죄로 이런 사탄이 끼여든 계기를 말하는 것으로
이 의사가 하느님이거나 동물이 복수하러 온 것이 아니고
인류살해범인 이 의사를 살려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의사를 사형에 처하고
이제 동물에 대한 태도를 바꾸어야 인류가 속죄(贖罪)된다.
다만 동물은 인간이 먹을 수가 있는 존재이기에
채식주의의 실천과 관계가 있고
채식주의에서 병이 생기는 문제는 채소를 화식(火食)하는 것으로 해결하고
맛의 문제는 세계의 요리의 통일과 종합으로
영양의 문제는 우유의 섭취와 중용채식법으로 해결한다.
그러나 당대의 인류에게는 육식을 허용하고 다만
국가가 진리를 홍보하고 채식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그러나 동물의 영혼이 인류를 지배하게 된 이야기와
동물이 인간이 먹을 수가 있는 존재인 사실이
창조주 하느님의 천리(天理)의 엄격함과
인간에게 바라는 이상(理想)의 거룩함을 말하는 것이다.
현재 인류가 느끼는 맛과 멋과 재미는
이 사탄이 인간의 고통을 재미로 환원시킨 것이며
이 사탄의 악은 하느님과 비례하며 그런 것도 이 사탄의 악이다.
그러므로 이는 인간의 아버지와 자녀들인 인류가족의 죄와 고통의
이야기이며 미국인은 인간적으로 깊히 반성해야 한다.
그러므로 미군(美軍)은 반성의 의미로
히틀러의 문장(紋章)을 깃발로 세우고 미국인은 모두 나치스가 된다.
이는 히틀러의 제국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을 세우는 것이며
히틀러라는 자신을 희생한 그런 의인을 모욕한 죄로
이 천년왕국은 그동안 시동이 걸리지 않고 있으며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의 나라이므로
이로서 히틀러라는 사람과 위대한 독일인을 진심으로 위로하라.
현재 이 독일인이 인간의 이상의 날개가 꺽이고
물질개발에 치중하여 인류각인이 인간으로서 입은 손해는 막대하며
전쟁에서 죽인 것과 죽은 것은 정의의 투쟁의 부산물(副産物)일 뿐
그 자체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그 부산물에서 인류가 느낀 감정은 히틀러의 죄가 아니라 시대의 죄이며 히틀러를 욕하여 해결되지 않고 시대를 욕해야 해결되는 것이며
그런 부산물에 의미를 부여하고 정의와 인간은 보지 못하게 한 이 의사는
인간이 정의를 모르는 동물이 되게 하려고 인간계에게 침입한 사탄이다.
이 의사가 항상 히틀러를 자기의 환자처럼 취급하고
자신이 의사의 직업을 가진 것처럼 히틀러가 연설을 잘하는 기능이 있어
정치인의 직업으로 출세한 사람이라고 속여
인류는 그의 사생활을 들먹여 신인(神人)에게 죄를 짓게 된 것이며
인류는 구원을 영원히 잊어 버리고 이 의사에게 살해될 뻔 하였다.
인류가 이 의사에게 살해된다는 말이 그래도 거짓말처럼 들리는 자는
하느님이 오시지 않았다면 이 지구가 현재 하는 일을 보면 당연히
어떤 결말인지를 생각할 머리도 없으며
현재 이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는 눈도 없고
내일을 모르는 하루살이이다.
이 의사가 개인으로 이 지구에 수도 없이 많은 이유도
이 사실을 인류가 모르게 하기 위해서이며
이 의사는 지금 이 지구와 사람을 다 갉아 먹고 있는 중인
악마의 분열과 같고 한 마리 씩 보면 그들이 무엇을 하는 지를 모르고
오히려 좋은 일을 하는 착각에 빠지며 그 착각도 이 악마의 방법이다.
여기 이 지구가 무엇을 해도 좋은 가상의 공간인 천국처럼 착각하도록
만드는 방법이 인간의 육체를 해부하고 기계로 다루는 것이며
인류를 개별적 기계가 되게 하여 인간의 눈을 실명시킨 사탄이 이 의사이다.
그때에도 유태인이 히틀러에게 그렇게 되지 않았으면 미국은 탄생하지
않았으며 그때 폭력시대의 그 유태인이 세계인류를 노예화하였으며
현재의 유태인은 그때의 유태인이 아니고 현재 유태인은 유태인이 아니다.
이 의사가 유태인이며 이 의사는 모두 사형에 처하지 않으면
인류역사에서 하느님이 처음으로 발견한 그 의미처럼
이 의사가 한명이라도 존재하면 또 의사가 직업화되고
인류는 언젠가 죽게 되고 그 과정에서 인간지옥이 도래하게 되며
이 의사가 진정한 사탄이며 히틀러는 이 사탄을 체포하기 위한
하느님의 전단계의 방법이었다.
다만 인류가 히틀러를 독일인으로 보지 말고
히틀러를 인류전체의 은인으로 섬겨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그는 폭력시대의 인물이며 그의 작용은 하느님의 것이지
그 개인이나 독일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하느님은 인류에게
인류는 이제 시대의 운명의 이름표를 단 자의 행위가 아니라
사람을 보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며
천재와 영웅과 성인과 신인과 같은 사람을 이 의사의 기준으로
그런 식으로 말하고 비난하고 있으면 안된다는 것이며
그 분의 뒤에 있던 하느님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말들은 영계에 계신 신이 된 그분과 그 분의 정의를 위해
희생한 의인에게 죄가 된다.
현재 이 문제는 일본에게도 해당되나
일본인이 자기의 국가를 위하여 희생한 의인에게 참배하는 것이
피해자에게 범죄자를 참배하는 것이고 사죄를 한 것이 아닌 것 같아
감정을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계의 정의가 국가에 의해 분열되어 인정과 의리가 충돌한 것이며
이는 별개의 문제인데도 이를 그렇게 다룬 자가 인간의 의리를
모르는 이 의사이며
현재 이 시대에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그를 기준으로
말싸움을 하면서 옛 사람들의 넋을 모욕할 것이 아니라 진리를 알아야 하고
인간의 국가를 통일해야 한다.
그러나 이 의사가 사형에 처하고 그의 자손은 그의 제사를 지내거나
기념을 할 수 없는 것은 앞의 예와 차원이 다르고
세계의 정의는 진리에 의하고 이제 세계는 하나의 하느님의 국가로
이미 통일되었기 때문이고 인류가족의 원수이며 하느님의 국가의 적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참배할 수는 없다.
그래서 한국인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지 않았으며
의사의 자손이 의사에게 제사지내지 않는 것은
그들은 의사도 사탄도 아닌 하느님의 자녀이며
그 기준은 육체가 아니라 영혼이다.
이는 하느님이 잔인한 것이 아니라 진리가 엄격한 것이며
이 의사는 사람이 할 수 없는 잔인한 일을 매일 하는 자이며
이 의사만 죽는 원인을 알거나 의사도 모르고
이 의사에 의해서 죽은 자가 수도 없으며
이 세계의 모든 잔인성이 이 의사로부터 유래된 것이며
그를 막을 방법은 엄격성뿐이며
그를 의사로 본 법은 그의 것으로 고려의 대상이 아니라 배척의 대상이며
그는 그의 죄로 망한 것이고
하느님은 진리를 밝힌 자이며 이 둘은 상관이 없고
이를 연관시키는 자가 이 의사이다.
개인적 인정으로 부모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 국가의 이익에
위배되면 하지 말아야 하며 이를 일본의 피해국이 일본을
세계의 일원으로 보고 마치 하느님의 국가가 이미 있는 듯이
그렇게 요청한 것이며 마치 미국이 이 세계의 재판장인 듯이
전범이라고 그렇게 금지를 요구한 것이다.
그러나 이 지구에 모든 나라의 위에 있는 국가는 현재 없으며
일본을 위해 목숨을 내어놓은 의인은
국가에 의해 사형된 이런 범죄자인 의사가 아니며
이는 형식이 아니라 사람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그러나 하느님의 국가의 수립으로 이제 형식과 실질이 일치되며
다만 하느님의 국가는 기존의 국가의 역사의 갈등에 대하여
국가가 진리를 확정하여 발표하고 관련자나 관련국가에는
책임을 묻지 않으며
기존의 국가에 피해를 본 피해자의 모든 피해는 하느님의 국가가 보상하고
국가는 인류가 이 의사에게 받은 모든 세뇌를 풀고 인류를 교육하여
지구에 사는 거인(巨人)백성으로의 본질을 갖추게 한다.
만일 그래도 히틀러의 부정적 관념을 지우지 못해 히틀러가 싫다는 자는
이 의사가 그런 히틀러이고 그런 관념을 부여하여
히틀러가 그런 사람이라고 세뇌한 자도 이 의사임을 알고
이제 다시 미국이 세계를 위한 정의감을 부활하여 세계로 나서라.
그러나 히틀러는 그런 관념 속의 그런 살인마(殺人魔)가 아니며
그는 미래도 알고 예언한 신인(神人)이며
이 의사가 살인마(殺人魔)의 본질을 가진 자이며
이는 또한 히틀러에게 복종한 독일인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그러나 이 의사에게 인류가 복종한 것이 아니라 속은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현재 이 의사에게 속고
독일인이 히틀러에게 속았다고 계속 강제로 주입시키지만
독일인 중에 정말로 히틀러에게 속았다고 생각하는 자는 없으며
그들은 이미 자신의 조상의 일을 모르는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다.
전쟁이 죄라면 이 의사가 전쟁에서 인류를 다 죽인 사탄이며
현재 인류에게 일어나는 모든 범죄가 이 의사가 그 원인이며
질병도 이 의사가 원인이다.
또한 이 의사가 모든 영웅과 의인과 성인을
소인처럼 만든 사탄이며
왕의 입에서 나오는 왕명을 파괴하고
왕을 소인으로 만든 역적이다.
그러나 이는 이 의사가 인류를 침략하는 전쟁이며
이 의사는 인류의 적(敵)이며
이 전쟁의 아군(我軍)은 전세계의 모든 군인과 인류이며
군(軍)은 이 전쟁부터 끝내고 하느님의 국가를 구체화한다.
그러나 군은 인류가 이 글을 읽고 이해하거나
하느님의 이해와 동일한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생각하거나 엉뚱한 생각을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미군이 축척한 모든 무장력과 전세계의 모든 군대의 무장력을
합산하여 인간의 무력(武力)의 총체(總體)를 지구 위의 인류에게
보이고 왕명을 거역할 수 있다고 믿는 자는 인류를 거역할 수 있다고
믿거나 하느님을 거역할 수 있다고 믿는 자와 동일하므로
태양의 빛으로 전멸시키라.
그는 사이비로 다수를 현혹하여 이 인간지옥에 사는 인류를 방치한
죄인이며 죄인의 수는 대의명분 앞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진흙덩이이며
인간은 이 세상에 온 것과 같이 가야 할 세상이 있는 영적 존재이다.
이는 하느님이 무서운 사람이 아니라
진리가 그토록 무서운 본질이었으며 소인은 이를 몰랐고
사탄은 거꾸로 말하여 진리를 막고자 하였다.
그러므로 군(軍)은 그런 말을 하는 자는 아무리 평범하여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름위의 천상에서 온 것처럼
그는 지하의 지옥에서 온 마귀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그를 체포하여 역적으로 처단한다.
그러나 형이하학(形而下學)에 의해서도
사람이 하느님과 사탄이 아니고 따로 영계에 있으면
이 세상의 사람은 천국에 살지 못하며
인류는 죽어서 사후(死後)의 세계에 가기전에
언제나 하느님과 사탄과 같은 사람을 만났고
사람으로 복을 받고 화를 당하였을 뿐이며
사람이 어떻게 하느님이며 사탄인지 이상하다는
그런 교과서와 같은 비현실적인 생각이 이 의사의 것이다.
이 의사의 일은 육체에게 가해(加害)를 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할 수가 없는 일이며 실제로 이 의사의 표정도 성격도 가해자의 그것이며
그는 사람을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
그 본질은 육체를 칼로 난도질할 수 있도록 냉정(冷情)한 자이고
그 정의가 허락된 것이
이런 직업만 보고 사람은 보지 않는 도구의 국가인
현재의 인류의 모든 국가이며
이 의사의 성격의 본질은 의사를 겪어본 사람이 알며
하느님의 나라는 직업으로 어수룩하게 인간이 빠져 나가게
하는 그런 사이비의 국가가 아니라 진리의 국가이며
이런 종류의 사람은 천국에 올 수 없으며
사람이 아닌 다른 형식으로
천국에 오는 것을 시도하는 자가 하느님과 하늘을 믿지 않고
모욕하는 역적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진리를 들어도 누구에게 반박하는 지를 모르고
신(神)에게 반박하는 자이며 그런 본질이 이 의사가 되어
하느님의 자녀에게 그들의 육체를 해부하고
해를 주는 것으로 미리 증명되었다.
그러나 이 사탄은 영계로 가서 인류가 채식을 하지 않으면
계속하여 인류의 죄를 꼬투리를 삼아
죄에 스며 들어 인류에게 해를 주게 된다.
다만 인류가 모두 채식을 하게 되는 날 이 사탄은 지옥으로 영원히
물러가고 이제 더 이상 인간계에 와서 사람에게 해를 주지 못하게 된다.
각가정의 텔레비전의 의미
각가정의 텔레비전의 의미
악마가 사는 나라를 인간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악마가 자기를 악마가 아닌 것으로
속이고 인간을 능력으로 나누어
능력자와 무능력자로 갈라
이 악마가 무능력자를 비난하고 혼을 내면
이제 인간은 정신이 이 무능력자에게 팔려
이 악마가 악마인 줄을 모르게 된다.
스탈린의 이상(理想)을 실현하고자 하였던
사람들이 사는 나라가 사분오열(四分五裂)로
나누어 지게 되었고 이들은 사람을 배워
물질의 연구가 늦게 되었고
다른 나라에 가서 가장 천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악마가 무능력자를 비난할때에
자기를 능력자로 오인한 자들이
적반하장으로 자신의 부끄러움을 모르고 이 귀한 사람을 모욕하고 있다.
현재 인류를 텔레비전으로 지구의 모든 일을
모두 다 알며
이 텔레비전의 의미는 인류가 안방에 모인 가족이 된 것이다.
그런데 이 가족은 지금 집안의 뜻을 세우고
길을 말하는 가장(家長)이 없는
멋대로 욕망대로 사는 콩가루 집안이다.
기강이 없으며 예의가 없고 사람이 아니다.
사람이 사람의 정의를 논하지 않으면 그것은 사람이 아니다.
이 텔레비전은 인류가 즐기라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인간의 적을 체포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현재 인류는 물질문명과 텔레비전과 세계화로 인해
모든 가정이 동일하다.
이 세계의 모든 인간은 현재 한 가족에서 사는
동일한 사람 일 뿐 그 옛날의
저 멀리 어떤 외계인같은 존재가 살 수 있다고
상상하는 광활한 지구가 아니다.
여기 이 인류의 가족에는 격렬하게 그에게 가서
욕을 퍼붓고 혼을 내야 할 자가 있다.
인류의 역사 발전은 이 사람을 찾기 위한
복잡한 과정이었다.
현재 인류라는 이 가족에서 인간이 아닌 자가 있으며
그가 인간을 괴롭히는 악마이다.
인류는 이제 먹고 살게 되었고
지금 하고 있는 모든 물건생산을 중단하고
이 의사에게 욕을 퍼부어야 한다.
이 세계는 현재 적반하장의 세계이다.
혼이 나야 할 사람이 의기양양하다.
훌륭한 사람과 좋은 사람에게
전자도구를 사용하게 하고
잘못하면 비난하고 혼을 내는 자는
적반하장의 악질이다.
그가 사람을 자기가 고치는 것으로 당연시 하면서
인간도 아닌 물건으로 취급하는 마귀인 의사이다.
현재 이 일은 인류의 모든 가정의 사람의 정의를 수립하는 것이나
여기에 방법론이 있다.
진리를 국민이 복종하는 국가인 과거 소련의 러시아와
중국을 비롯한 공산주의국가와 신에게 복종하는 국가인
이슬람국가는 이제 여기 진리의 화신(化身)인 하느님이 오셨으니
진리에 복종하여 군이 자국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고
진리를 세계에 전도하여 세계를 하느님의 한가족이 되게 하라.
이 의사가 하느님의 적이다.
인류는 이 의사가 사람을 고치는 것만 알았고
그가 마귀인 것을 몰랐으나 그는 사람에게 최대의
영향을 미쳤고
인류는 하느님이 진리만 발표하는 줄 알았으나
그가 하느님임을 부정하였다.
그러나 인류는 이 의사를 자기도 모르게 주인이 되게 하였으며
하느님이 주인이 되지 않으면 진리는 이 의사에 의해 왜곡되고
이 세계는 진리의 세계가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인류는 하느님에게 순종하라.
하느님에 대한 순종은 이 의사에 대한 순종이
노예가 되는 것과 다르고 오히려 노예의 상태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이 의사가 하느님과 정반대인 적그리스도 사탄이다.
스탈린에 대한 모든 부정적인 생각은 그 국민의 수준으로부터
나온 것이고 이를 부정적으로 규정한 자가 이 사탄이다.
스탈린이 그 시대에 그 지역의 하느님이었으며
하느님은 인류역사에 하는 일이 있는 인류의 아버지이며 하느님은 이제 세계를 한 가족이 되게 하였고
국민의 수준이 달라지면 하느님은 스탈린처럼 될 필요가 없다.
인류는 이이(李珥)와 이황(李滉)을 지하철에 데려다 놓고
출입문을 어떻게 통과하는지를 모르면 조롱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지하철의 출입문을 통과하는 지식과 기술을
암기하다가 이이와 이황과 같은 성인이 되지 못하였으며
지하철은 사람을 군자가 되게 하지 못하는 방해물이다.
다만 지하철이 어떻게 사람이 군자가 되지 못하게 하는지를
설명하려면 그 소인을 대인이 되게 하고 그 대인을 군자가 되게 하고
그 군자를 성인이 되게 하는데 거의 평생의 시간이 걸리고도
불가능한 자도 있으며 지하철을 어떻게 통과하는 지
이이와 이황에게 가르치는데는 1분도 걸리지 않는다는 그 차이가
있고 그 차이로 인해 소인이 성인을 조롱하는 시간이 생겼고
그 시간이 이 시대이다.
그러나 군인은 성인을 조롱한 그 소인을 지옥으로 보낸다.
그러나 앞에서 스탈린의 세계에 살았던 국민은 군자가 아니며
기존의 같이 생산한다는 공산주의라는 이름이 그러 하듯이
국가는 국민을 착한 사람만 되게 하였을 뿐
군자와 성인이 되도록 하지 않았고
물질을 발달시킨 자의 조롱에 넘어 가게 된 것은
착한 사람이 물질을 발달시킨 사람을 설득하지 않고
오히려 시기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군자와 성인은 시기심이 들지 않고 반대로 의분을 느낀다.
그러므로 사람 자체를 발전시키지 않았던 기존의 모든 국가는
국가가 아니다.
인류는 이제 사람에게 눈을 뜨야 하고
사람을 위한 환경을 알아야 한다.
인류에게 사람의 진보가 없으면
개의 국가는 개의 수준으로밖에 되지 않듯이
국가에 어떤 진보도 없으며 여기 이 세계의 국가는
인간을 위한 국가이지 개를 위한 국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의사는 사람을 개로 취급하고 있는 개보다 못한 마귀이다.
하느님이 오셨다.
그런데 하느님이 옛날 공자처럼 국가를 다니면서
왕을 설득하고 예수 그리스도처럼 기적을 행사하고
군중을 모아 하느님의 나라가 온다고 예언할 필요가 없고
이 하느님의 블로그가 그 모든 것이며
이 하느님의 블로그를 보고 아무도 반응하지 않으면 ‘
이 인류는 멸망하고 지옥에 가야 할 뿐
하느님이 국가에 모습을 나타내고 말로 설명하고
그 사람들이 하느님의 설명대로 군을 설득하고
군이 세계의 군에게 설득하여 하느님의 국가를 수립할
필요가 없다.
인류가 이런 사정을 아는 것이 목수의 아들이 하느님임을 믿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두 번이나 죽인 자는 기회가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자는 국가가 아니라
이 블로그를 보는 것처럼 저 분이 하느님인 지를
계속 의심한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예수님이 두 번이나 이들 평범한 사람들에게 온 것은
예수님의 뜻이 이 평범한 사람들이 성인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며
그런 뜻을 가진 자가 평범한 사람을 두고
국가에게 가서 귀족으로 등장하지는 않는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이 주위에 국민을 설득하지 않는 것은
이 세계는 현재 한 가족이며 이 블로그가 그것이기 때문이고
하느님이 그렇게 하면 그 국민은 오히려 불편을 느끼며
무엇보다 텔레비전으로 연예인과 같은 정치인에게 익숙해진
현재의 인류는 진리가 아니라 사람에게 주목하려는 경향이 있어
진리가 아니라 하느님이라는 사람에게 집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것은 진정한 정치가 아니다.
그러므로 이 일은 군이 하느님의 명령대로
군사혁명을 단행하여야 할 뿐이고
국민이 할 일은 인터넷에서 군에게 혁명을 촉구하는 것이고
하느님은 그래서 여기 블로그로 왔다.
또한 하느님이 한 일도 그 국민이 할 일과 동일하게
블로그로 진리를 알린 것이다.
다만 여기서 하느님의 이름이 하느님인 것은
하느님의 몸에 하느님이 계시고
하느님은 하느님이라는 사람이 아니라 그 사실을 알리려는 것이며
인류가 정녕 하느님처럼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셨다는 사실을
믿는 자라면 여기 인간 중에 아무도 이런 반응이 아니다.
또한 하느님이 사람인 것은 하느님이 블로그에 온 것이나
목수의 아들이 자신을 하느님이라고 하면 믿었어야 할 그 본질과 동일하고
그 본질의 인간이 변해야 천국이 가능하다.
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성급한 평등
성급한 평등
민주주의의 본질은 성급한 평등사상이다.
인류가 그렇게 평등사상을 전제하면
인간은 신이 인간에게 그렇게 하기를 바라듯이
원숭에게 자기의 것을 주어서라도
이 원숭이를 인간이 되게 하고 자기와 수준이 같도록
해주어야 하고 이제 원숭이와 결혼도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그런 것을 할 수 없는 자인 줄을 자기가 알면서
자기도 못하는 것을 자기보다 더 위대한
신에게 요구하는 악질이다.
인류는 자기와 같은 인간에게도 그렇게 하지 않는 자이며
현재 모든 국가의 정치인은 정치인일 뿐
아무도 서민의 곁에 붙어 평등을 실천하지 않으며
그들의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진정으로
자기가 생각할 때 천민인 자를 자기처럼 만들어 준 것도
자기의 혼을 빼주고 자기가 싫은 자와
결혼해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신은 그렇게 한 분이다.
그것이 인간의 존재의 유래이며
인간은 신의 반쪽만 닮아 신을 느낀 원숭이임에도
신의 뜻을 원숭이에게 전하지 않고
자기가 원숭이에게 군림하고 싶었던
원숭이의 한(恨)을 극복하지 못하고
원숭이에게 군림한 자에 불과하다.
그런 자는 존경받을 자가 아니라 욕을 먹을 역적이다.
인류는 하느님의 뜻에 감복할 줄 모르는 자이며
자신의 죄를 감추는 자이며 그들은 모두 하느님의 역적이다.
그렇다면 역적은 하느님이 주신 뜻을 반대로 악용하여
하느님의 것을 자기의 것인 냥 내세우면서
자기의 죄를 가장 잘 감추고 인간에게 인기를 얻은 자일 뿐
그의 죄는 가장 크다.
이런 죄인이 할 일은 회개뿐이며
이런 죄인에게 가장 좋은 국가는 조선(朝鮮)이다.
그러나 이 조선은 하느님의 아들이 세운 옛날 그 조선이다.
고조선의 부족을 시정하였고 하면서 그 조선을 고조선으로
부른 자가 조선(朝鮮)이고
그 조선을 시정하였다는 자가 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며
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시정한 자가
이 조선(朝鮮)의 원수 미국(美國)이다.
인류는 이제 미국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조선을 거슬러 다시 옛 조선으로 돌아가라.
인류에게 동물이라는 어떤 학문으로도 통하지 않는
존재자가 존재하듯 인류에게는
인류가 어찔 할 수 없는 인류의 운명을 좌우하는
실체적 존재인 신이 인간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과
인간이 미칠 수 없는 힘으로 존재한다.
조선이 그렇게 하는데 이유가 있다.
임금에게 무릎을 꿇고 빌빌 기는 것이 아니다.
그런 빌빌긴다고 표현하는 자가 노예이다.
군신의 의리는 하늘과 땅의 사랑의 증좌(證左)이었다.
인간에게는 동물이 그들의 신이며
자신이 사랑할 어머니였다.
그러나 인간은 동물이 자기의 눈에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믿지 못하는 자이다.
동물에게 잘해주는 것이 자기의 애완견으로 삼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하느님의 뜻은 보지 못하고
동물을 자기의 물건으로 삼는 악질의 행위이다.
동물에게 그렇게 하고 그런 것이 잘 해준다고
자기가 동정심이 많고 동물보다 차원이 높은 존재라고
자위하지 말라.
동물은 그런 악질보다 높다.
현재 동물을 끼고 있는 모든 자는 그 동물에게 피해를 받고 있으며
동물을 먹는 인류는 현재 동물에게 행한대로 동물의 지배를 받고 있다.
자신의 아버지인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인류는
예수 그리스도의 손안에 있듯
그 동물의 손안에 있다.
인류는 호랑이가 아니다.
인류는 양과 같은 원숭이일 뿐이다.
인류는 이제 인간의 차원위의 존재의 힘을 시인하고
자기말을 그만하라.
공자가 그렇게 도덕을
강조하였다면 인간이 일대일로 호랑이와 맞붙어
싸우지도 못하면서 온갖 무기와 방법으로
체포한 그 비겁과 옹졸과 무기력과 잔머리의 도덕에 대하여
먼저 생각하였어야 했다.
예수가 그토록 사람을 사랑하였다면
먼저 물고기가 자신이 사랑할 어린이였음을 알았어야 했다.
석가모니가 그렇게 진리를 꿰뚫었다면
성불하고 집의 아버지에게 가서
죄를 청했어야 했다.
소크라테스가 그렇게 무지를 시인했다면
그는 무지하다고 말하지 말고 신이 존재한다고 말했어야 했다.
그러나 예수의 부족은 동물을 먹는 자 인류에게 와서
역시 동물을 먹어준 인류의 부족에게 어울린
부족이었을 뿐 죄가 아니다.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죄를 위해
사망하여 그 몸을 신에게 바쳐
신이 오신 성스러운 육체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은 그렇게 많은 사람을 속일 수 없는
인간의 상식으로 모두 사실이며
왜 지구에만 인간이 있는지와
물리의 본질과 한계도 모르면서 물리법칙에 어긋나
그런 것은 거짓이라고 말한 이 과학자가 자기의 무지를 고백하지 않고 신에게 예의를 어기고
거짓을 기정사실인 것처럼 하고 물건으로 사람을 현혹하여
결국 인류를 침해한 사기꾼이며
그때 신이 오셨고
그 신이 여기 다시 왔으며
이슬람의 군인을 포함하여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신의 명령에
복종하여 인류의 적인 의사를 사살하고
하느님을 몰라보는 의사의 추종자를 모두 체포하여
단죄한다.
이들의 죄의 크기와 증거물이 그들이 발견한 모든 사실과
그 결과와 그들의 직업인 과학자와 의사이다.
이들은 우주를 보고도 그 우주를 자기와 대등하게 놓고
보는 자이며 그 마음이 범죄이며
이들은 사람이 아니고 자기가 알 수가 없는 조물주이신 창조주 하느님을
자기의 머리 속의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 사람을 자기가 이기고
자기가 그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자로
이런 자가 공자에게 대드는 소인 중의 소인이며
이런 자는 죽고 영계에서 지옥에 가야 조물주에 대하여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된다.
그러나 이런 자의 피해자는 조물주가 아니라 결국 인간이며
이들이 인간이 생각하는 악마와 사탄이며
이들이 자기가 상정하는 사람인 조물주에 반대되는 그 사람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악마와 사탄을 불러 자기를 지배하게 놔두고
있는 사람들이며
인간으로 하느님이 오신 것도 이 사탄이 그들의 죄로
스스로 무너지기 때문이며
이들이 인간을 하느님으로 믿지 못하는 것이 자기의 모순이며
오히려 이들이 인간을 신이라고 하여야 할 자들이며
하느님이 인간으로 나와서 이들을 이기는 것은 그들이 그래야
하느님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가 머리 속으로 생각하는
신(神)은 모두 이 악마와 사탄이 간섭하여 잘못된 자기의 신이지
신이 아니며 현재 인류 중에서 과학을 믿지 않지만
신을 부정하고 사람 속에서 사람을 위해
자신이 대의를 실천하는 의인과 군인은
실제 존재하는 신을 무시하는 자가 아니라
오히려 이런 잘못을 눈치채고 진짜 신에게 예의를 지키는 것이다.
그 차이가 교만한 자와 자기를 알고 이 우주에서 눈치를 채는 자의
차이이며 가장 눈치가 없고 교만한 자는 이 의사와 과학자이다.
이 의사와 과학자로 인해 순진한 사람들이
지구의 곳곳에 자기만의 상상의 신들의 형상을 지어놓고
다수가 참배하여 진실로 신에게 예의를 지키고
싶은 사람의 마음을 압박하고 인간의 사는 꼴을 추하게 해놓고
매일 방송에서 이 인류의 비참하고도 추한 모습을 아무리 보여주어도
신경도 쓰지 않는 기계가 된 것이며
공자님과 예수님과 부처님 등 신을
자기 방에 조각상으로 모셔 놓고 주물럭 주물럭하면서
온갖 모욕을 다 하여 실제 신들의 신경을 극도로 상하게 하는 것이며
이런 일을 시킨 이 의사와 과학자는 마귀이다.
여자 중에 의사와 과학자가 별로 없는 것으로 이 마귀가
원한 바는 성인(聖人)과 악수하기, 미녀(美女)의 몸을 만지기와 같은
그 본질은 물건이며
우주를 자기의 방의 물건으로 삼아야 만족하는 그들은
자기가 물건이 되어 육체적 고문을 당해야 정신이 나고
그들의 정체는 신의 집과 담 근처에도 갈 수 없는
노비이며 그들의 눈에 보인 우주와 물건이 그 문(門)이다.
인류의 운명이 사람에게 알려줄 수 없는 이유가 있어서
인류가 이렇게 고통받거나
인생을 이렇게 하는 신이 있어 이런 것이 아니고
이런 사람이 있어서이며
사람의 정의는 사람이 실현해야 하고
사람이 살기 좋은 세계는 사람이 실현한다.
민주주의란 이런 사탄의 성급한 평등에 의해 진리를 다수결로
압살하고 결국 도적에게 인류의 모든 돈을 뺏긴 것이며
이 민주주의의 창조자는 정치인이 아니라 부자이며 그들의 본질은 역적이며
이런 역적이 자기 혼자만 잘 살려고 몰아낸 분이
하느님이며
그들도 이제 숨도 못쉬고 죽게 되며 그게 잘사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인류의 주인인 하느님이 인류의 사망의 직전에 돌아왔으니
군은 이 세계의 모든 부자의 재산을 압수하여 군이 관리한다.
인류는 현재 이런 사탄으로 인해 사람으로 가장 중요한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재미를 가장 가치가 없는 물건사용으로
교체했으며 인류를 기계처럼 만들어 인류를 전부
노비(奴婢)와 병자(病者)와 빈자(貧者)로 만들어 각인의
인생 자체를 도적질 했으며
인류는 인간이기에 살면 다 알게 되고
지금도 노인은 알고 지각이 있는 사람은 다 알고 있고
군인은 특히 더 잘 알 것이며
특히 인류의 여자는 진정한 여자로 사는 즐거움과
사랑의 재미를 모르게 되고 이들에게 공녀(貢女)처럼 되어
인생이 삭막해지고 청소년과 어린이는 사람이 어떻게 사귀는지
사람의 화제가 무엇이어야 하는지도 모르게 되어
이는 이들이 인류의 희망의 씨와 싹에 독약을 발라
죽이는 것과 같아 이는 전쟁이다.
그러나 이 전쟁을 위해 준비된 군대는 하느님의 군대이며
하느님의 군대가 이 세계의 모든 군인이 있는 그 자리이며
그 지역이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명령을 듣고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자기 국가의 정권을 인수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라.
종군위안부에 대한 접근의 오류
종군위안부에 대한 접근의 오류
한국도 국제사회도 종군위안부에 대한 접근 방법이
잘못되었으며 이것이 이 세상에는 이미
의사로 인해 정치가 마비되었다는 증거이다.
이를 반박하는 자는 예전에 전쟁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보면 알 것이며 지금도 자신이 그런 말을 듣고
어떻게 하는지 보면 알 것이다.
저 일본은 지금 종군위안부의 죄를 숨기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본성을 왜곡하고 능멸하는 것이며
이는 인류전체가 하던 일을 멈추고 다 나서야 할 문제이다.
현재 인류는 정의감을 상실하였으며
엉뚱한 것을 보고 있다.
일본이 하는 말도 누가 하는 말도 듣지 말고 국가를 생각하지도 말고
종군위안부 할머니의 말을 들어야 한다.
저 일본은 지금 가장 놀려서는 안되는 가련한
피해자 여자를 다시 놀리고 모욕하는 것이며
이는 인간으로서 가장 잔인성을 보여주는 것이며
인류를 놀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저 일본이 하고 있는 태도는
사람을 물건으로 당연하게 취급하는 자가
적반하장으로 그에 항의하는 자에게 화를 내고 있는 격이며
힘이 있으면 전세계인류도 자기처럼 해보라고 놀리는 것으로
그 본질은 의사이다.
전세계의 모든 국가는 일본을 적으로 하여 일본국을 점령하고
일본여자를 전부 위안부로 삼고 나서
그때 조선여자와 같이 자살하지 않고 동일하게
한참 후에 웃고 밥을 먹으면
일본여자도 이제 종군위안부가 아니고 자청한 것이다.
인간에게 불가능한 것은 기대할 수 없으며
이미 종군위안부가 살아있고 그들이 그것을
항의한 그 자체로 이미 죄이며
이를 덮으려고 하면 할수록 일본인의 죄는 크져
일본이 종군위안부에 대해
더 이상 계속 변명하면 이제 일본열도는 내려 앉는다.
그것은 국제사회가 이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신이 그를 대신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본은 살고 자 한다면
전국민이 무릎꿇고 종군위안부에게 빌어야 하나
이도 불가능하며
오직 이 일본천황이 그 직위에서 물러나면 된다.
그러므로 일본천황이 물러나지 않으면
일본열도는 침몰한다.
조선의 력량
조선의 력량
북한으로 불리는 이 조선인을 보면 사람들은 한결같이
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가 있는지 의아하다.
그들을 만나보아도 마치 세상물정을 모르는 로봇같다.
그러나 인류는 현재 의사에게 세뇌되어
거꾸로 생각하는 자이며
자신이 로봇이다.
예전에 김일성이 어떤 젊은 외국여자에게 한 사람이
의리를 모르면 사람이 아니라는 등의 많은 이야기를
곁들인 충고에서 그녀의 김일성에 대한 인상은
수다스러운 할아버지였다.
그러나 소인은 언제나 대인을 몰라보며
그녀의 말은 자신을 평가하는 말일 뿐이다.
최고수준의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존재하면
원래 서로 양보하고 자제하므로 그 진가를 알기가 어렵고
다 비슷해보이고 이와 반대되는 다른 집단이 볼때 오히려
어리석어 보인다.
영웅들에게 설거지를 시키면 그들의 영웅성은 발휘되지 않는다.
영웅은 때를 만나고 자리가 주어져야 영웅의 기질을
발휘하는 법이다.
이 조선의 력량이 발휘한 된 적은 일찍이 한번도 없다.
물건이 사람의 기준이고
세계가 무력으로 대결할 때 이들은 단순한 무기가 되지만
하느님의 나라가 도래하여 판이 변하고 인격이 사람의 측도가 되면
이들은 한명 한명이 모두 김일성이다.
이 김일성들은 오로지 하느님이 오시는
이 마지막 때를 기다려온
영웅들이다.
그동안 외부는 기술개발과 물건제작을 위해
물건영웅이 되었다면 이들은 안으로 자기를 닦은
인류가 전혀 몰랐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인간영웅이다.
사람 그 자체를 추구하는 자는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과정은 그저 시간일 뿐이고 마지막에 잃은 것이 없으나
물건을 추구하는 자는 이와 반대여서
결국은 운에 좌우되어 전부를 잃을 날이 오고 어떻게 하여도
인생이 싸구려가 될 뿐이다.
이 백두산과 금강산과 묘향산의 정기를 타고난
도인들은 이제 세계로 나아가 인류에게 사람이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보여줄 것이며 하느님의 나라는 조선에게
전폭적인 물적 지원을 약속한다.
하느님은 음양의 위치의 변화를 통해 인간을 기르시는 분이며
그래서 모택동이 한국인이고 김일성이 대한민국에 있고
예수가 동양에 온 것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을 그의 물질적 소유와 결여로
부자와 빈자로 나누어 차별하지 않고
전부를 공유하면서 물질적 소유를 인간의 교육을 위한
체험용 도구로 삼아 인간 그 자신을 성장시키며
그 방법이 소유가 아니라 인격으로 사람을
존중하는 새로운 형태의 인격자본주의이며 여기에서마저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단점을 막는 자가 하느님이다.
그래서 그동안 물질적 결여로 한가지가 부족한
이 조선인이 모두 부자가 되어야 하고
부자는 오히려 가난해져보아야 하며
이 둘은 서로에게 없는 것을 서로 주고 받으며
더 큰 성인으로 성장하여 인류를 지도한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재벌은 자신이 번 돈을
모두 이 조선에게 돈을 준다.
그러나 이들은 하느님의 나라에서 결코 속물이 벼락부자가 되어
보이는 추태를 허용하지 않으며 만일 그런 식으로
배의망은(背義忘恩)하면 천인공륙(天人共戮)하리라.
이는 그 옛날 백두산기슭 중국 연길(延吉)의 대주주점(大洲酒店)에서
김일성과 하느님이 인생의 아름다운 풍광을 놓치기 아까우나
인간이어서 더 중요한 가치가 있기에
인류를 구원하기로 동심협력(同心協力)하는
의형제가 된 도원결의(桃園結義)이며
형님은 모택동이다.
다만 여기서 삼형제는 중국과 조선과 조선족이다.
그러므로 먼저 조선은 대한민국의 군인과
연계하여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하느님을 주석으로
거명(擧名)하는 것을 시작으로 남북을 통일하고
조선족과 중국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고
미국과 독일과 러시아와 함께 세계를 통일한다.
조선은 조선외의 전세계가 다 공격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으나 현재의 조선은
지도자를 상실하여 그들을 대우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언제나 인권문제 등으로 자신과 다른 자신을
비난하는 자와 정색하며 싸울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싸울 수도 없어서 아주 곤란한 처지이며
그들이 택한 길을 고립이다.
그런데 외부세계는 엉뚱하게도 조선을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조선을 자신이 포기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히려 인류를 포기한 자가 조선이며
그것이 조선의 죄였으며
그래서 조선이 이때까지 고난을 겪었으며
하느님은 높은 도를 추구하는 자에게 더욱 가혹하였다.
그런데도 수준이 낮은 자는 사람의
인생의 그 내면의 실질적 표상이 다 같은 줄 착각한다.
그러므로 조선은 이제 세계로 나와 자신이 누구였는지를
밝혀주라.
수준이 높은 자가 낮은 자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뿐이며 그 낮은 자가 무의식에서 원하는대로
그의 소원을 들어주고 모든 싸움을 중단하고
차원을 달리하여 말해주는 것이며
이제부터 조선은 여기 오신 김일성주석의 말을 듣고
과거의 모든 것을 잊고
현재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정신병자인 의사가 하느님을 미쳤다고 말하고
사탄의 자식들이 예수를 광인이라고 말하듯이
조선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만 알고
무조건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전세계에 선포하라.
조선의 핵미사일이 발사되어야 곳
조선의 핵미사일이 발사되어야 곳
미국에는 조선의 정치범수용소처럼
마귀수용소에 들어가야 할
인간을 놀리는 마귀가 있으나
미국은 그들을 사람으로 취급하고
그것이 인권이다.
이제 마귀에게 농락당하여
근엄하게 굴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라.
마귀는 직접 폭력을 행사할 때만 죄를 시인할 뿐
근엄하게 굴면 더욱 마귀짓이 요란하다.
조선에는 지금 주인이 없어서
할 말과 해야 할 말을 못하고 있다.
어린 김일성의 손자는 김일성이 아니다.
김일성은 여기에 있다.
조선인민군은 이제부터 김일성의 명령에만 복종한다.
조선의 핵미사일을 미국에 쏠 이유는 명백하다.
그것이 곧 자기들이 아무리 막아도 막을 수 없고
온갖 종류의 변태와 어린이까지 등장하는 미국포르노이다.
이제 조선은 전세계를 향해 공식적으로 근엄하게
정치회담처럼 미국포르노를 틀어주고
미국을 향해 핵미사일을 쏘라.
사람이 포로노배우가 된 그 자체가 이미
그 국가는 악마에게 정복된 악의 축인 정도가
아니라 악마의 나라인데
이 미국포로노배우는 위풍당당하기까지 하다.
미국인은 조선에 와보고 낡은 화장실의
휴지를 보고 조선을 거지취급하는데
이는 조선선비의 청빈(淸貧)을 지적하는
아예 인간성을 상실한 창녀의 적반하장이며
악마는 미국이다.
선비는 선비이기에 점잖아서 창녀를 지적하지 않으나
창녀는 음탕하여 온갖 소리를 지껄이며
선비가 청빈한 이유는 물질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인간이 돈밖에는 모르게 되고
인간이 남용되고 타락하고
빈부격차가 생겨나 인간이 불행해지고 자연이 파괴되기 때문이며
이렇게 여자가 결국 창녀가 되기 때문이나
이는 선비가 설명할 것이 아니라
창녀가 된 여자의 아버지가 먼저 알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 태어난 김일성은
예수 그리스도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미국이 조선에 와서
천사와 같은 조선사람에게 사죄하지 않으면
미국이 조선의 정치범수용소를 지적하였듯이
당장 미국의 포로노배우를 향해
미국에 핵미사일을 쏘라고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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