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나를 의심하는 중국에게

나를 의심하는 중국에게 중국은 내가 모택동이라는 말을 나의 출생연도가 모택동이 살아있을 때여서 믿기가 어려울 것이지만 나는 믿기 어려운 것을 믿는 자를 나의 사람으로 여긴다. 나는 지금 하늘의 명령으로 인류역사에서 처음으로 국가적으로 영계를 밝히고 지구에 천상의 나라를 실현하려는데 내가 모택동이 영계에 계신데 그를 사칭하였다면 이것은 내가 천벌받을 인간이라는 것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나의 뜻과도 모순되고 내가 나온 근거인 하늘과 영계와도 모순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오히려 이런 거짓말을 가장 할 수 없는 자이다. 모택동이 사후에 아기에게 오지 않고 어린이에게 온 것은 모택동이 고의로 중국이 믿기 어렵게 하여 의심하는지를 보고 싶었고 이는 모택동이 이 몸외에도 따로 귀신으로 또 계시다는 영계의 특별한 사정과 이 아이가 모택동과 같은 용족(龍族)이란 점과 모택동이 살아생전의 그대로 환생하면 오히려 모택동이 기억을 잃고 한국아이의 부모의 입장이 곤란해지는 점 등 모택동의 많은 인간적인 배려가 숨겨져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심이 많은 중국을 위해 내가 특별히 왜 모택동이 한국인으로 왔는지를 설명하면 모택동이 중국에서 중국인으로 부활하면 그것은 이미 옛날의 모택동이어서 그것은 이미 그 당시 중국대륙보다 작아진 지구에서의 모택동이 아니라 그저 지방장관일 뿐이다. 또한 중국인 모택동은 중국을 밖에서 볼 수가 없어서 중국의 방식외의 방법을 찾을 수도 없고 중국에서 성장한 모택동은 예수일 수도 없어 미국과 영원히 통일할 수 없다. 또한 이제 지구전체는 이미 중국이며 어떤 주인없는 한나라이다. 이외에도 여기서 열거할 수 없는 수많은 이유가 있다. 그런데 나는 마음의 깊이가 바다와 같아 룡을 아는 중국이 돌파구를 찾다가 우연히 나의 방법을 발견하여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나를 이용하는 것에 매우 실망이다. 그것은 나는 정녕 모택동 그 귀신이 붙은 그 모택동이기 때문이다. 모택동은 낙동강에서 나에게 와서 나를 모택동으로 성장시키고 나를 중국에 데리고 갔었고 나의 중국에서의 모든 행적은 모택동이 내가 모택동이라는 것을 알리는 방법이었지만 내가 모택동이라는 사실을 확신한 것은 해남도에서였다. 즉 나는 모택동에 의해 그의 몸으로 선택된 모택동이다. 그러므로 전체중국인은 모택동을 아버지의 예로 맞이하라. 중국의 모택동은 그냥 모택동이 아니라 조선과 몽고를 포함한 중국역사의 황제의 기를 복원한 천자(天子)이며 이번은 천하통일과 인류구원이 모택동이 하늘에서 받은 사명이다. 그토록 낙천적인 중국인민이 지금 고통과 권태라는 이중고(二重苦)로 자살직전이다. 이 고통에는 숨도 못쉬게 된 중국역사에서 처음 발생한 미세먼지문제가 포함된다. 그러나 중국인민은 지금 자기에게 자연이 무엇을 준비하는 지를 모른다. 중국인민은 이제 세계혁명을 준비할 태세를 갖추었다. 중국정부와 인민해방군은 미국 등 만국과 연계하여 천하의 공동적(共同敵)인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일어켜 천하를 통일하고 의사의 물건이 된 인류를 구원하고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라.

진리

진리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여기가 어디인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이 자신을 창조한 것도 아니고 자신의 부모가 자신의 정체성을 결정한 것도 아니다. 그래서 인간은 영혼이며 여기의 정체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인 연옥(煉獄)이다. 즉 여기서 합격한 자는 천국에 가고 불합격한 자는 지옥에 간다. 그렇다면 이곳은 시험장이지 즐길 장소나 무엇을 추구할 장소가 아닌 것이다. 이를 모르게 한 자가 의사이며 그의 정체는 인류를 다 지옥에 가게하여 자기의 식구를 늘이려는 지옥에서 온 사탄이다.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사람잡는 편견

사람잡는 편견 영화의 주인공 중에서 단순한 조연이나 엑스트라가 아니라 주인공일 경우에 한 장면만 놓고 그의 매우 복잡한 인생과 성격과 배역을 단정할 수가 없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한 장면으로 그 사람을 판단할 경우조차 그가 정당방위로 살인범을 죽이는 장면 등을 비롯하여 온갖 내용의 복잡한 사연과 상황이 존재한다. 자기딸이 사고싶었던 세일러문가방을 산 어린이를 반갑다고 따라가다가 그 어린이가 빙판에 미끄러졌는데 하필 가방을 메고 있었고 그때 마침 어디서 벽돌이 내려와 사망하였는데 즉 운이 없어 사망했고 어린이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있자 인공호흡을 하려고 입을 맞추었는데 그때 마침 그 한 장면을 보게 된 증인이 있어 미성년자납치강간살해의 죄를 덮어쓰고 살해당한 억울한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7번방의 선물같은 영화도 그렇게 한 장면으로 그를 도단하여 죄없는 자가 억울하게 사형당했던 것이다. 물론 나도 이 영화에서의 그 주인공의 이야기를 글로 지금 다 전달할 수는 없다. 즉 나의 글을 이해하려면 먼저 이 영화를 봐야 하고 영화를 완전하게 이해하여야 한다. 그런데 머리가 단순한 의사는 이런 것을 이해하지를 못한다. 그래서 인간은 복잡하고 복잡한 인간은 더 복잡하므로 그를 따라다녀본 자가 아니면 사람을 함부로 단정해서는 안된다. 예전에 나는 어느날 내 방에서 멸사봉공(滅私奉公)하겠다는 나의 의지를 다지고 신명의 보호를 기원하기 위해 나의 사진을 놓고 사망이라고 글을 써고 초를 키고 향을 피우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우연인지 나와 뜻이 맞지 않아 언쟁을 벌이다가 내가 며칠간 침묵하는 동안 아버지가 방문을 열고 그 장면을 본 것이다. 그 후 자기에게 경험이 없어 인생에서 인간의 인격과 심리의 변화무쌍함을 모르시는 순진한 아버지는 이것만 가지고 정신과의사에게 정신병인지를 묻자 역시 가장 소인인격의 극치인 의사는 정신병이라고 한 것이다. 사람의 행위는 관념의 결과물이기에 관념을 모르는 자는 행위를 멋대로 판단할 권리가 없는 것이다. 특히 관념세계의 넓이와 깊이와 폭이 더 작은 자는 더 큰 자를 판단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이 정신과의사는 이런 것을 알고 있고 또 알아야 할 지위에 있는 자인데 자기권위와 돈을 위해 인류를 희생하는 자이므로 악마이다. 그때도 아버지는 이 악마에게 속아서 나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내가 침묵을 깨고 말을 하자 내보내달라고해도 이 악마는 자신이 나의 뇌의 주인으로 행세하면서 그때 그런 행위를 한 자체가 뇌에 이상이 있는 정신병이라면서 내가 진심으로 인정할 때까지 계속 감금하고 약물로 나의 정신과 영혼과 육체를 파괴했다. 그런데 그는 진심으로 인정할때까지가 아니라 국가의 법을 교묘히 피해서 그저 보험이 만기되는 6개월간 무조건 돈벌려고 감금한 것이다. 그런데 인류는 이것을 전혀 모른다. 그 이유는 이 악마가 악마의 이름표가 아닌 의사라는 명패를 달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해방

인간해방 인간은 직업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 너희는 경찰이 아니라 중국인이며 중국인이 아니라 사람이다. 의사 때문에 사람이 물건이 되어 그동안 국가의 도구가 되어 도구의 직분에 따라 너희는 너희의 정체성마저 상실하고 물건이 되었다. 그러나 직업과 자기를 최악으로 혼동하는 의사조차 의사가 아니라 사람이다. 너희는 지금 어떤 국가목적 때문에 그런 옷을 입고 그런 직업을 가지고 있을 뿐 너희가 그 옷이 아니다. 너희는 그저 사람이요 어린이일 뿐이다. 너희를 그렇게 만든 국가목적은 모두 사탄의 계략일 뿐이며 이미 시대상황에도 맞지 않는다. 이제 모두 옷을 벗고 인간이 되라. 인간이 되어 인간끼리 만나 지구를 인간의 나라로 만들어 전인류가 다함께 인간답게 잘 살아 보자. 나를 너무 무서워하거나 지나치게 심각하지 마라. 나는 가장 인간적으로 살며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놀이가 무엇인지를 아는 옛날의 어떤 어린이이다. 하느님은 노동의 개념을 바꾸어 전인류가 노동에서 해방되어 신선처럼 사는 법을 아는데 다만 인류가 하느님을 의심하기에 이것을 줄 수가 없었다.

정치의 신

정치의 신 현재 인류에 정치가는 무수한데 정녕 정치를 하는 자는 인류를 자기몸으로 여기고 반드시 인류구원에 나서는 것이 필연이다. 그런 자가 아니라면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자가 그저 정치를 통해 권세를 취하려는 정치9단인 사기꾼이다. 현재 어느 나라의 국민도 정치를 하는 자가 아니며 정치에 관심을 가진 자도 아니다. 그들은 자기 의식주와 생활에 관심이 있는 자이다. 그것조차 그들이 경제를 아는 자는 아니다. 그저 그들은 어린이로 먹고 살면서 남들처럼 가정을 꾸리고 싶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조차 국가가 가정을 허용하여 그런 것일 뿐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즉 그들은 한번도 국가의 개념과 본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 국민의 정체란 곧 어린이이며 남을 따라하는 자이다. 이런 어린이를 올바른 길로 인도할 왕이 이런 어린이를 이용하여 자기의 권세만 취하니 이 세계가 이런 지옥이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지구에는 왕도 없으며 단지 의사가 왕좌에 올라 어린이를 물건으로 만들어 자기노예로 삼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 정치의 신인 하느님이 오시어 이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지구의 왕이 되어 어린이에게 의식주를 보장하고 진리를 밝혀주신다. 정치의 신은 국민을 속이고 악용하는 자가 아니며 어린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나는 어린이의 마음을 가진 예수님을 천황으로 모시고 이 세계의 모든 어린이가 이제 어른의 아버지가 되게 하여 순수가 나이를 지배하게 할 것이지 더 이상 나이를 통해 사기꾼이 된 자가 순수를 지배하게 하지 못하게 나는 예수님을 보호하는 군신(軍神)이 될 것이다. 그 일을 위해 하느님을 따라 천상의 장군님들이 이미 현재의 모든 군인으로 태어났다.

진위

진위 히틀러를 경험한 인류가 히틀러에게 말려들지 않기 위해 진짜인 하느님을 외면하면 그것은 히틀러에게 말려든 것보다 더 큰 참화가 뒤따른다. 그러므로 이번에 하느님은 히틀러처럼 당도 조직하지 않고 오직 진리만 밝혔다. 히틀러가 나온 목적은 인류에게 사이비와 진짜를 구분하는 분별력을 기르게 하기 위함이었으며 히틀러 역시 하느님이 보낸 천상의 천사였다. 그만큼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분별력이다. 이 분별력을 기르면 이제 더 이상 사탄에게 속지 않고 하느님도 배신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이를 위해 거지옷을 입고 왔으니 이번에 인류는 사이비라 생각하다 진짜라고 생각했다 또 무슨 말을 듣고 다시 사이비라고 생각했다 최종적으로 하느님임을 알게 되리라. 그러나 그때는 이미 하느님을 의심하고 조사한 후이기에 인류는 참으로 미안하리라. 그러나 사탄은 이미 취한 이익을 소화시켜 토하게 할 수도 없고 하느님이 받은 피해도 회복되지 않는다. 그래서 하느님은 이런 검사보다는 천국에서 하느님에게 무조건 순종하라고 하셨던 것이다. 인간에게는 하느님도 없고 사탄도 없고 아무렇게나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망상이 존재하며 그 망상이 잘못임을 안 것이 곧 인류역사라는 인류의 하느님의 배신에 의한 사탄의 처벌의 시간이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서 이렇게 의외로 하느님이 나타나게 된 배경에서 그 공을 논한다면 첫째의 공로자는 불교스님들이다. 그 다음이 기독교인이며 그 다음이 이슬람교도를 비롯한 종교인이며 그 다음이 개인으로 김수현선생님이며 그 다음이 의외로 서민이며 그 다음이 의외로 저 고통받는 조선이며 그 다음이 역시 의외로 가축이 되어 고통받았던 동물이었다. 즉 인류의 정체는 고통으로 속죄하는 자였던 것이며 그를 해방한 자는 여기서 놀려고 한 자나 술과 마약 등의 마비물질로 임시로 벗어나려던 자가 아니라 인류를 대신해서 스스로 속죄하는 행위를 한 자였다. 그런데 여기서 내가 개인인 김수현을 집단과 달리 따로 포함한 이유는 그의 인내가 모든 종교인의 인내를 초월하는 가장 큰 고통이었기 때문이며 그가 곧 순수의 화신으로 그의 인내가 하느님의 심중에 적중했기 때문이다.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방법(方法)

방법(方法) 하느님은 진리이지만 사람들은 그것이 무엇이든지 무엇에 현혹되어 이를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래서 그 불쌍한 하느님은 방법이 되시어 결과를 보면 마음을 바꾸는 인류를 위해 결과로 그 진리성을 입증하신다. 하느님이 정녕 인류를 구원하는 좋은 방법이라면 이제 인류는 의사를 눈에 보인다고 이때까지 믿은 이상으로 하느님을 믿어야 할 것이다. 하느님을 믿지 않고 민주주의로 바꾸고 결국 현재 민주주의로 인해 선심성 공약으로 국민의 혈세(血稅)를 낭비하는 전시적(展示的) 행정으로 지방부채(地方負債)가 심해져 빚이 천문학적 금액으로 늘어나고 파산위기에 처한 도시가 전세계적으로 한둘이 아닌데 이런 사실을 알고 세금을 내는 국민은 자기돈이 아깝고 억울하여 격분하지만 어쩔 수도 없어 답답하다가 결국 마음에 병에 걸려 의사를 찾아가 그가 어떤 말도 하지 않았는데도 어떤 새로운 사상을 배우고 오는데 그것이 유물론이다. 그래서 그는 자기건강만 염려하는 유물론자 중에서도 가장 협소한 인격의 의사의 인격을 닮아 이제 의사를 따라하게 된다. 즉 더 이상 자기외에는 신경쓰지 않는다. 그래서 선진국의 국민은 자기돈이 사실은 세계경제의 교묘한 수단에 의해 전체인류의 피를 빨아서 마련한 인류의 혈세(血稅)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는다. 지금 선진국은 고부가가치산업과 금융과 환율을 통해 후진국인민에게서 폭리(暴利)를 취하는 것이고 사실 그 돈은 전부 후진국인민을 희생하는 것에서 나온다. 사실 개인은 이렇게 좀 잘살게 되었다고 흥청망청 소중한 돈을 낭비하지는 않지만 이돈이 다음 선거에 자기가 또 정치인이 되는 돈이라면 그는 그런 세계인민의 핏방울인 돈 하나 하나를 인류구원에 사용할 생각을 생각조차 해보지 않고 모든 것이 원래부터 자기가 맘대로 할 수 있는 돈이고 그 돈은 그저 물질이라고만 생각하여 그냥 돈을 쓰레기처럼 버리는 선진국국민조차 사실은 언제나 찾아가는 그 단견(短見)의 유물론자인 소인의사(小人醫師)에게 자기도 모르게 세뇌되어 장님의 유물론자가 되었다. 여기에 줄줄이 늘어선 종교시설과 변하지 않는 이 세계는 더욱 이들에게 종교가 말하는 하느님은 무용지물(無用之物)이고 의사의 사상에 동조되어 의사처럼 세계를 잊고 그저 자기건강만 관리한다. 여기서 종교가 있는 사람조차 이미 의사에게 세뇌되어 축소된 개념의 하느님 즉 개인적인 자기만의 천국에 가는 종교로서의 하느님을 멋대로 믿고는 그 분이 정말 하느님이라고 생각하지만 인류가 믿는 하느님은 역시 사후에도 자기만 지옥같은 고통없이 건강하게 잘 사는 의사적 관점의 하느님일 뿐이며 그래서 인류는 그 하느님에게 의사에게 돈을 주고 잘봐달라고 부탁하듯 기도하고 있지만 그것은 하느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적인 사탄을 믿고 기도로 오히려 사탄을 부르는 것인데 인류가 사탄을 부르면 사탄은 인류에게 찾아와서 기도대로 해주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골탕먹이고 지옥에 보낸다. 정녕 하느님이 계시면 과연 이런 세계에서 자신의 자녀가 무엇을 하시기를 제일 기대하실지 이제 인류는 여기 하느님이 계시니 정신차리고 원점부터 다시 생각해야 한다. 현재 인류는 전세계인류의 가장 낮은 곳에서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모든 인간에게 책임이 있다. 인간은 자기가 현재 말하는 것과 진정으로 자기가 하고 있는 행위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얼마나 자기가 의사에게 심각하게 세뇌되어 모든 것을 유물론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는지 경악해야 한다. 정녕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을 자기와 동일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정녕 하루라도 편안하게 잠이 올까? 선진국의 국민은 그런 사람을 사람도 아닌 물건의 상태로 영원히 두려고 한다. 그러면서 오로지 자기의 고집대로만 하려고 하려고 스스로 왕이 된 인류는 자기를 아직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이 불행을 겪거나 그에게 불행을 당한 가족이나 친척이나 친구가 생기고 의사가 더 이상 무엇을 해줄 수 없으면 그때야 이제 이 세상을 달리 보게 된다. 이제 인류 중에 세계의 주요권력을 가진 선진국의 모든 국민은 모든 일을 중단하고 자신이 정녕 하느님의 자녀라면 하느님의 인류구원군이 되어 하느님이 좋은 방법이라면 그 방법으로 인간친구를 인간지옥에서 빠져나오게 하고 자신도 인간지옥에서 나와야 할 것이다. 군은 우선 지옥을 지옥으로도 여기지 않고 그저 물질변화로 여기면서 혼자 주인이 되어 인류를 노예화한 의사를 군사혁명으로 체포하고 노예로 삼아 질병에 시달리는 후진국의 모든 인민을 치료하는 로봇으로 활용하여 의사가 스스로 일어킨 인류의 질병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게 하라. 이때 첫째 의사는 먼저 자기의 무지를 고백하고 하느님을 인정하고 둘째 의사는 자기가 아는 모든 것을 숨김없이 친절하게 설명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답해야 할 것이다. 만일 의사 중에 이를 거부하는 자는 그는 회개하지 않는 사탄이므로 군은 인류전체를 위해 역적죄로 다스린다. 이것은 하느님이 의사를 교육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신국(神國)

신국(神國) 나라를 세우는 것은 초등학교 전교회장에 출마하거나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 부족한 국민의 욕망을 임시로 잘 채워주려고 결국 진리가 아닌 인기에 부응한 역시 부족한 대통령의 당선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또한 이미 각국에 나라가 있기에 현재 각국에서 나라를 세움은 의미가 없으며 현재 인류가 세울 나라는 지구위의 인류의 나라이다. 그러나 나라는 얼마든지 진리에 입각하여 부드러운 말로 세울 수 있고 반드시 말로 세워야 진리에 부합하다. 그 이유는 나라의 구성원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에 사람 중에 사탄이 존재하므로 어떤 사람이 주체가 되어야 하느냐는 말의 진리의 방법에 의해 달라질 뿐이다. 어떤 영웅이 자기세력으로 조정(朝廷)을 장악하거나 모택동처럼 민중 속에서 세력을 모은 경우에도 사람이 진리를 파악하고 대의에 따랐기 때문이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결국 직접적으로 그 사람을 만나서 형성된 카리스마였다. 나라를 세운 기초가 폭력이라고 하는 자는 역시 의사에게 세뇌되어 인간의 본질을 모르는 자이다. 징기스칸의 정복의 기초조차 물론 폭력도 사용했지만 핵심은 진리와 말이었다. 그러나 폭력을 창조한 원인이 되는 사람의 카리스마나 인기보다 오히려 이렇게 말자체에서 진리가 판가름나야 그 나라는 영웅이라는 결국 사람에 대한 매료(魅了)가 아니라 진리(眞理)라는 영원에 가깝게 부작용이 없을 사리(事理)에 입각하므로 오히려 더욱 정의(正義)에 부합하여 결국 이런 나라는 천리(天理)와 상응하여 하느님이 오시게 된다. 이런 경우가 근래에 마르크스였으나 그의 이론은 부족했다. 그러나 그가 부족을 채우면 이제 인류는 그에 복종한다. 이것이 곧 인류가 오해하는 것처럼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인간애(人間愛)의 화신(化身)인 마르크스의 부족을 공자와 석가와 예수와 마호메트와 소크라테스와 알렉산더와 징기스칸과 나폴레옹과 히틀러를 다 합쳐 보충하고 완벽해진 하느님의 말씀으로 세운 하느님의 나라이다. 나는 지금 우주의 비밀을 폭로하여 우주의 근간을 뒤흔든 것이나 이는 좋은 것이다. 그 이유는 판사의 꿈은 죄인이 생기지 않는 것이지 자기가 판사를 하는 것이 아니요 자본주의의 목적도 가난이 없는 것이지 자본주의자체에 그의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의사만은 그 인격의 장애로 인해 질병없는 세계가 그들의 꿈이 아니라 의사와 그만의 행복이 그의 꿈이니 그래서 의사가 사탄인 것이다. 즉 이 우주는 애초에 의사 때문에 불행이 시작되었으며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이 의사의 정체는 무섭다. 석가모니가 우주의 시작에 어떤 잘못이 있었다고 말은 하고도 그 정답은 모른 우주에 생긴 고(苦)의 어떤 연유는 곧 이 의사다. 인간은 인간이기에 결국 진리의 끝을 보고자 하며 그 노력이 인류역사였다. 그러나 최종정답이 나오면 이제 인류의 역사는 끝이 나고 진리를 듣게 된 인간은 인간자체가 변화하여 신이 된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모든 인간이 신(神)이 되는 신국(神國)이며 이제 인류역사는 신의 역사로 전환되며 이것이 동물에서 인간으로 진화한 인간이 신이 되는 새로운 진화, 즉 새로운 차원의 천지창조이다. 그러나 이런 창조가 빅뱅보다 우위의 가치(價値)가 있기에 이제 인간은 더 이상 저런 과학의 천지창조같은 부분만 아는 엉터리를 믿지 않게 되어 인류는 이제 전혀 새로운 하늘과 땅에서 사는 신인(神人)이 되며 나는 여기서 특별히 이 모든 미래(未來)의 일을 알았던 과거의 사람인 강증산(姜甑山)이라는 신인을 그를 잘모르는 인류에게 소개하며 이 글을 마친다.

구천상제(九天上帝)강증산(姜甑山)

구천상제(九天上帝)강증산(姜甑山) 나는 강증산이다. 참된 스승은 정녕 제자가 스승이 아는 것을 알기를 소원하고 스승처럼 되기를 희망한다. 그것은 참된 스승이란 인류를 구원하려는 자이기 때문이다. 구원이란 그러나 나와 남의 운명이 다르기에 처음부터 스승을 모방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되는 수가 있다. 그래서 스승은 오히려 고의로 스승을 부정할 것을 명령하고 제자가 자유롭게 자기의 길을 가게 하여 결국 스승의 본질에 이르게 하는데 이때 제자는 스승의 뜻과 깊은 배려를 알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니 이때 스승과 제자가 드디어 인간과 인간으로 만나게 되고 인류구원이란 결국 인간관계의 문제를 개선하려는 인간문제였음도 알게 된다. 인류의 모든 문제의 핵심은 곧 단한명의 억울한 자도 없게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전체인류가 천국에 가도 단한명이 억울하면 그 단한명에게 천국에 있는 전인류를 지옥으로 끌어내릴 힘을 주시는 분이 곧 하느님이시기 때문이다. 인류는 현재 상극체제이지만 이것이 상생체제가 되어도 결국 여자 때문에 그 방식만 전환될 뿐이다. 그래서 여자를 멸종하는 것이 정답이다. 여자가 곧 우주에 나타난 사탄이다. 여자를 멸종하는 방법은 이제부터 남녀차이를 없애는 것이며 그 방법이 곧 모두 불교의 스님이 되는 것이다. 다만 인류의 실체를 고려하여 불교혁명을 통해 스님이 오히려 결혼하여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한 자의 번식을 차단하기 위해 천년왕국은 단종정책을 수립한다. 이외에 모든 말은 그저 말일뿐 실질적으로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그저 인간의 뻥일 뿐이다.

조상신(祖上神)

조상신(祖上神) 어떤 아버지가 매우 무지하고 편벽한 성격이어서 자신의 인격적 결함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는데 술만 마시면 자식에게 아버지라서 잔소리를 했는데 그 말은 이치에도 맞지 않았고 오히려 잘못된 교시였다. 그런데 아들과 딸은 효를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그에게 단한번도 대들지도 않았고 그저 뒤에서만 이 아버지의 잘못을 욕했다. 지금 이런 아버지는 그나마 착한 아버지이며 자식을 때리고 학대하고 심지어 강간하거나 온갖 몹쓸 짓을 다하는 아버지도 있지만 자식 중에는 효도한다고 생각하고 이 모든 것을 참는 자녀가 있다. 그리고 그들에게 효란 그저 아파서 죽을때가 되면 의사에게 맡기고 죽을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지금 인류는 효가 만물의 본질이라는 성인의 말씀을 듣고 이미 오래전부터 국가에서 이를 장려하였기 때문에 다들 자신이 효를 행해야 함은 알고는 있다. 그러나 지금 인류의 효는 가식적인 효이기에 오히려 불효보다 더 심각한 인간무시다. 즉 병원에서 간병하는 것 자체도 인간이 인간을 인간으로 대우하는 것이 아니라 개로 취급하는 것이다. 인간은 아파서 자신이 참다가 죽어야 그것이 가장 인간다운 죽음의 모습인 것이지 남에게 이끌려서 인위적인 기구를 설치하고 자기의 몸이 물건처럼 쓰다듬어져서는 안되는 것이다. 인류가 이렇게 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완전한 사탄인 의사가 인류에게 권위자와 좋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 완전하게 정반대로 잘못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영혼은 존재하지만 가정적으로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인간은 자기의 생을 마치면서 자기가 왜 인간이며 인생이 무엇이었는지와 자기에게 다가온 질병을 자기 스스로 느끼고 자기가 인생의 주체가 되어야 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인류 각인에게서 이 권리를 빼앗고 인류를 자신의 개와 물건으로 쓰다듬고 만지고 데리고 다니는 자가 곧 의사이다. 그런데도 인류는 이미 태어날 때부터 의사에게 세뇌되어 고정관념이 형성되어 이를 모르고 있다. 그러나 영혼이 존재하기에 또 그 영혼은 사람이 아니라 귀신이기에 귀신은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 수가 있기에 그 아버지는 사후에 자기의 잘못을 시정할 수 있는 시간과 능력과 기회가 충분히 있었음에도 의식주보다 더 중요한 자기의 사후의 운명을 좌우할 중대한 인격의 선악을 바로 잡아주지 않고 자식들이 뒤에서 자기를 욕한 것을 다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는 그 본질이 자기를 그저 아버지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었던 물건으로 취급했었다는 것도 알게 되어 그만 격분하여 자기의 자녀에게 마귀가 되어 자녀의 인생을 도탄에 빠지게 한다. 그런데 지금 자녀는 이것을 조상의 묘지를 잘못쓰서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그저 무속인을 통해 굿을 하는 것으로 역시 다시 조상을 불행을 주거나 행운을 주는 물건으로 취급하기에 조상은 더욱 화가 나서 그의 자녀와 연결된 육체의 줄로 자녀에게 온갖 불행을 주거나 심하면 자살시키기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앞의 예에서 이제 또 내가 이런 영계의 비밀을 공개했기에 또 귀신을 화복을 주는 물건으로 취급하면서 화를 피하려는 생각을 하기보다 먼저 이 모든 잘못의 원인인 영혼을 부정하고 인간을 물건화한 의사를 체포하고 인간이 인간이 되어 인간이 인간의 마음을 알고 올바른 인간관계와 효를 행해야 할 것이다. 효란 자기 부모를 정녕 자기로 인식하는 것이다. 또한 이 효의 연장이 전인류를 내몸처럼 생각하는 예수님의 사랑이다. 다만 그전에 먼저 인간의 극치인 하느님을 인정하고 모두 하느님에게서 그 답을 얻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하느님이란 인간계와 영계의 마음을 다 아시고 모두가 결국 가장 좋은 길로 들어서게 인도하시는 의사와 정반대의 구세주이자 인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하느님을 더 이상 물건취급하면서 성능좋은 대형로봇으로 생각하지 말고 지금 이 인류를 지켜보는 아버지의 그 마음이 무엇이겠는지를 생각해보라. 인류구원이 효인 이유는 앞의 예에서 그 아버지의 무지와 편벽과 잔학은 모두 이 세계의 잘못으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을 예로 2012년에 1만4000명이상이 자살했다. 그러나 통계도 모르는 자살이 많기에 그 숫자는 더 많다. 이 세계는 지금 범죄와 자살이 폭발하는데 이 모든 것이 각자의 조상신의 분노 때문이다. 효자인 군인은 이제 군사혁명으로 이 모든 것을 유발한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여 잘못된 세계체제부터 바로 잡고 전인류의 모든 민족과 개인의 모든 조상신의 마음과 영혼을 해원(解寃)하고자 하는 인간계에 온 하느님에게 복종해라. 그것만이 현재 가식적 효를 진정한 효로 바꿀 유일한 방법이다. 이것은 인류가 생각하는 일반혁명이 아니라 역천혁명(逆天革命)이며 그러므로 이로써 천지가 개벽하여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고 영계마저 혁명되어 모든 신들과 지상의 모든 생명이 안심하신다. 나는 지금 천상에 존재하는 사이비하느님인 의사를 몰아내고 삼계의 모든 영혼을 해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인류는 이제 이를 진지하고 심각하게 생각하고 자신과 자신의 모든 조상을 구해주려는 하느님에게 복종하라. 이 혁명의 기치는 모택동의 解放全世界人類和生命과 예수의 사랑이다.

하느님혁명

하느님혁명 내가 모택동하느님이라고 한 것은 모택동에게 부족하였던 것이 곧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또한 모택동하느님이라고 한 것은 예수에게 부족하였던 것이 곧 모택동이기 때문이다. 공산주의는 이제 이 하느님으로 자본주의보다 더 좋아지며 자본주의도 이제 이 하느님으로 더 좋아지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자기를 다 지키보고 자기가 하는 일과 자기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시면 결국 인간은 남을 간섭할 필요가 없이 자기의 운명에 대해 순종한다. 즉 하느님이 존재하여야 이때까지 잘못된 인간의 운명체계가 바로 서는 것이다. 그것이 주역이 정역이 되는 것이다. 우주체계가 바로 서면 이제 그는 현재 공을 세우고 복을 받지 못해도 나중에 언제가는 다시 어디에서든 받기 때문에 인간의 악이 모두 사라진다. 이것이 하느님자본주의다. 그런데 하느님자본주의는 계산을 하지 않고 오직 인의만 따른다. 그것은 하느님은 그런 계산을 하는 자에게는 복을 주시기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을 전인류가 다 믿으면 더 이상 국가와 민족과 이념과 의견으로 나뉘면서 서로를 적대시 하지도 않는다. 또한 하느님의 언어인 한국어를 모두가 배워도 아무도 하느님을 몰라보고 욕하거나 반대하지 않게 된다. 그것은 그 욕은 이미 하느님에 대한 죄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느님이 한국인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그것은 부정함은 결국 예수가 목수였다고 하느님임을 부정한 것과 그 본질은 동일하다. 하느님은 한국어로 인류를 한국인으로 만드시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신이 되게 하고 최종적으로 원래 천사였던 인간을 다시 천사가 되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래서 남북이 먼저 통일하고 그 후에 세계통일은 당연히 이룩되고 인류는 이제 하느님의 자녀로 한가족이 되어 하느님을 뜻을 지상에 실현하고 지구는 천국이 된다. 다만 초기에는 한국이 적극나서고 하느님을 보호해야 할 것이다.

들소가 사자를 이기는 법

들소가 사자를 이기는 법 천사는 천상의 하느님을 대신하므로 인간계에 오면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도덕의 극치이지 힘센 자가 아니다. 그러나 도덕은 힘을 낳는다. 인간은 과거의 잘못에서 자신과 미래를 바꿀 생각을 하지 않고 과거를 합리화시키고 그것이 운명이었거나 운명이 존재하지만 그 사람이 모를 뿐이라고 영원히 합리화한다. 그런데 이런 사고의 본질은 그런 것이 존재하든지 하지 않든지에 관계없이 노예근성이다. 그러나 인간은 가축이 아니며 얼마든지 신이든 운명이든 어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가축이 되는 것을 거부할 수가 있다. 사람들의 관념에는 의외로 노예근성을 합리화하는 심각한 운명론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원천은 주역이다. 그러나 인간은 인간이기에 얼마든지 전체가 다 힘을 모으면 운명전체를 다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렇게 되면 주역이 다 엉터리가 되는 수가 있다. 그것이 곧 주역을 바로 세우는 정역이며 정역에서는 더 이상 시간과 공간이 정해져있지 않고 각자 자유롭게 신선처럼 살게 된다. 다만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다. 혁명의 의미를 아는 자는 혁명으로 불가능이 없다는 것도 안다. 초원에 100000마리의 들소가 언제나 10마리의 사자를 피해 도망친다. 그 소에게는 혁명을 할 능력이 없다. 들소는 공포와 당장 풀뜯어 먹는 것 때문에 모두 일치단결하여 사자를 완전하게 제거하는 한시간만 투자하면 다시는 그런 노예의 삶을 살 필요가 없다는 그 생각을 못한다. 그러나 하느님이 들소에게 오시어 100000마리가 동시에 10마리를 공격하여 사자를 다 제거하면 그 들소는 영원히 그들 조상 대대로 피살되고 도망다니고 공포에 떨었던 영원히 바꿀 수 없었던 운명을 바꾸게 된다. 하느님은 지금 이런 일을 하시며 하느님이 제거할 사탄이 곧 이 사자같은 존재이다. 인류는 1시간노력하기 싫어 100시간을 노력하게 된 자와 같고 1억을 쓰기 싫어 100억을 손해본 자와 같다. 사자는 인류에게 행복을 방해하는 모든 근원적인 요소이다. 언어분열이 인류의 행복에 방해요소라면 그것이 아무리 바꾸기 힘든다고 해도 바꿀 가능성이 존재하는 한 그것을 바꿀 생각조차 아예 하지 않는 것은 저 들소처럼 운명론에 빠진 인류가 사탄에게 영원히 당하는 것일 뿐이다. 인류가 이때까지 노력하는 모든 노력을 집중적으로 2년만 투자하여 하느님의 아래 전인류가 군인이 되어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를 보장받고 미국어라는 새로운 언어로 전부 새인간이 되고 모든 노력을 집중해서 그동안 인간에게 불행과 낭비를 주었던 모든 요소를 제거하면 그뒤에는 영원한 천국이 열린다. 그런데도 이것을 못하는 이유는 못해서가 아니라 저 들소처럼 하려고 하지 않아서이며 하려고 하지 않은 이유는 그런 생각을 하고 추진하는 하느님이 없었고 오직 이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해도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의사가 하느님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언제나 그들은 예배당에서 기도하는 자신을 지켜보기만 하던 하느님에게만 복종하려고 하고 인간에게는 복종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그 정체가 사이비하느님인 사탄인 줄도 모르고 당장 아프면 의사에게로 달려가 그에게 복종한다. 이것이 곧 들소가 언제나 사자에게 당하고 막연하게 그것이 운명이거나 하느님의 뜻이라고 믿었던 것과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그러나 지금 여기에 이 모든 것을 알아낸 들소가 있다. 그래서 이제 사이비하느님을 몰아내고 진짜하느님이 한 마리의 자각한 들소에게 들어와서 이제 모든 들소에게 의식을 불어넣고 방법을 알려주어 나는 십만들소대군에게 죽음에 대한 공포를 버리고 저 사자10마리의 단종을 위한 총공격을 명령한다. 만일 사자가 다른 곳에서 지원군을 부르면 이제 들소는 지구상의 모든 들소를 불러 72억들소군대가 되어 지구위의 모든 사자를 단종한다. 인류를 괴롭힌 사자는 곧 의사다. 그러므로 72억인류는 총단결하여 의사를 체포하라. 인류를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들소로 만든 사이비하느님이 곧 의사였다. 진짜 하느님은 인간이 하느님보다 교만하다고 그런 짓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 인간의 교만이 잘못이라면 진리를 가르쳐주시는 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