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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耶稣复活

耶稣复活 现在不能呼吸的我的儿孙中国人听着 只有中国人了解天地开辟的大革命 现在我们中国要别的大革命 你要突破死板的固定观念 我们的祖先和过去的人一个都没有活着 现在这地球比那毛泽东时代小 你看的我也看 你听的我也听 全部知道谁说什么谁做什么谁想什么 地球就是一个村落 可是你们没有神目 你们都是盲人 这里就是中国 你们就是毛泽东的弟子 我是在毛泽东身上的那个龙 我就是毛泽东 我的爱中国你们现在急要毛泽东复活 全世界人民都变成为一样的机械人 中国人一半也变成为同样的机械人 现在要是不发动大革命还有不停住这个机械大帝国 不久哪天突然全中国人一瞬不能呼吸不能喝水你们不知道 现在你们的金钱 你们的功夫都是为了白干一场的 大浪费 你们都知道中国大地震就是早晚的必然之事 中国现在你们要醒过来你们没有时间 没有任何事比这事要紧 一刻全部放弃别的事 我是耶稣我说我是耶稣 宁可世界人不信 可是中国人会相信 因为中国人不崇拜强者之道 因为我是毛泽东 我向人民解放军发动军事革命的命令 请在毛泽东圣诞节中国政府向世界宣布耶稣复活 还有你们就中国大革命再开始吧 请看毛泽东的新革命思想新革命策略的仁义博克 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kr

천국에 낀 사탄

천국에 낀 사탄 현재 이곳이 사탄에게 완전하게 점령되었다는 증거물이 이 동성애자의 결혼식에 대한 법적 허용이다. 이것은 이제 판사조차 진리를 판별할 능력을 상실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비심과 자유에는 한계가 있다. 자기의 눈에 들어와서 눈꼽을 빨아먹는 파리나, 자기를 만나서 잡아먹으려고 하는 호랑이나 자기의 피를 빠는 흡혈박쥐나 모기를 채식주의를 하는 자비심으로 놔두고 그들의 입장에서 자신이 그들의 먹이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이런 것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그는 사람이 아니다. 그가 정말 그렇게 그정도로 그것이 자비라고 생각한다면 힘들게 채식주의를 실천할 것도 없이 하느님이 모든 돈을 줄 것이니 즉각 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의 정글에 가면 굶어죽게 생긴 수많은 하이에나가 있으니 그기로 가서 자기의 영양가높은 몸을 그들에게 바치고 그들이 생각하는 자비를 행하라. 채식주의란 엄밀히 말하자면 현실과 이상의 중용지도이지 그런 식의 예쁜 창녀가 자비심으로 자기의 몸을 자기 몸을 원하는 모든 남성에게 주는 듯한 자기의 정체마저 혼동하는 극단적인 포기가 아니다. 자연계는 엄밀히 말하면 종과 종의 투쟁이며 채식주의란 진리의 입장에서는 그저 강자의 관용일 뿐이고 인간에게는 인간의 현실과 삶이 있고 무엇보다 인간에게는 자녀가 인간이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고 또 사회에도 개인이 아닌 전체가 있다. 우주에는 음양의 질서가 있고 인간의 남녀는 하느님의 조화이다. 호사다마(好事多魔)란 그저 고사성어(故事成語)가 아니라 중국인이 천리에서 발견한 이치이며 그 이치처럼 이렇게 좋은 것에 마가 끼고 우주에 하느님이 계시면 그래서 사탄이 붙는 것이다. 이 사탄이 방해하려는 대상은 남자간의 의리였다. 이 남자끼리의 의리를 어색한 남자보다 부드러운 성인 여성으로 그들의 의리를 확인하려고 한 것이며 그래서 남자끼리 딸을 하느님에게 주어 하느님이 그 딸과 결혼하였고 그 의리를 표현하는 결혼을 다시 더 깊게 표현하는 것이 섹스였으며 이 확인이 임신과 출산이고 이것으로 다시 남녀가 나오게 되며 이는 의리의 심화와 반복이자 음양의 조화이다. 이렇게 남녀가 자연스럽게 육체적 조건이 다른 이성간에 임신과 출산의 과정에서 섹스를 하게 되는데 그런데 사탄은 이런 남자간의 우정에 낀 너무나 깊은 우정을 시기하여 엉뚱하게도 여기에 추잡한 남자의 섹스를 연상한 것이다. 그 시작이 계간(鷄姦)이다. 이것은 결국은 유물론이자 인간의 도구화이며 힘센 남성이 약한 남성을 남성도 아닌 여성취급하는 것으로 이 계간은 가장 악독한 인권유린이자 범죄이다. 이 게이의 시작은 이런 비열한 인권유린의 범죄에서 출발하였고 엉뚱하게 이것에서 병적인 습관과 취미를 느낀 노예적 습성의 가학적 남성과 피학적 남성이 이것을 사랑이라고 착각한 것이며 현재 동성애자는 모두 그들의 환생이다. 게이에서 여성역을 맡는 남성은 저항하지 못한 비겁자이며 남성역을 맡은 남성 역시 연약한 남성에게 있을 수 없는 잔혹한 행위를 한 악마이며 범죄자이지만 그가 원래 이렇게 된 이유는 그는 여자들이 싫어하는 예의없는 자이기 때문이다. 게이의 남성역은 완전한 사탄이며 여성역은 완전한 노예다. 그러나 이둘이 하는 행위는 하느님에게 대한 시위이자 반역이며 이들이 무의식적으로 노리는 목적은 남녀의 건전한 사랑에 대한 질투심의 표현과 하느님의 음양질서에 대한 파괴다. 남자가 그것도 같은 남자의 똥을 눌려고 있는 항문에 자기의 성기를 집어넣는 것으로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자에게까지 권리를 주는 것은 예술의 어떤 형식에 어떤 추가를 주는 문제와는 완전하게 차원이 다르다. 이것을 허용하면 안되는 이유는 이것이 예술이 아니고 윤리도덕과 직결된 문제이며 이 허용은 도덕파괴를 넘어 인간의 정체의 희화(戱化)를 뜻하며 우리가 인간정체를 얼마든지 희화하도록 내버려둔다면 나중에는 어떤 인간이 동물과도 결혼식을 올리고 세탁기와도 결혼식을 올리겠다면 이런 얼빠진 행위에 진지하게 판사와 행정부가 법적 절차를 마련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곧 미친 사람에 홀려서 정상인이 점잖치 못하게 된 것을 의미하며 현재 미국이 동성애자의 결혼식을 허용한 자체는 대영제국의 멸망을 의미한다. 이것은 사탄이 공개적으로 이 세계에 나와서 모든 것을 다 점령하고 수천년의 왕과 귀족의 명예를 조롱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도 여기에 아무도 격분하지 않은 것은 이미 사탄이 왕으로 군림하고 인류는 전부 노예와 기계가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인류는 인간이 평등하다는 독단을 믿고 인간의 권리에 얼이 빠져서 자기가 무엇을 당하는지도 모르고 사탄이 자기를 어떻게 만지고 간음하는 지도 전혀 모르게 되었다. 인류전체의 고급문화와 아름다움의 감정은 이것하나의 허용으로심각하게 훼손하고 부정되며 이는 인류가 문화의 지향을 포기하고 모든 것을 다 허용하는 것으로 이것은 결국 사탄의 계략이며 인류는 이제 아무런 목표가 없는 창녀가 되어 사탄의 먹이가 된다. 이 동성애는 사실은 하느님과 충신간의 의리를 이런 식으로 비꼬고 비하는 사탄의 천박한 작태이며 역시 이것은 역적죄에 해당한다. 그런데 인류는 이런 것을 모르고 무조건 자유와 인권의 명목으로 그 사람이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는대로 해주어야 한다고 하지만 이런 식으로 무조건 유전자의 습성을 다 들어준다면 동물원의 모든 동물을 다 풀어놓고 인간은 정글로 되돌아가야 할 것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동물이 되어가는 인류가 모두 성인(聖人)이 된다는 목적(目的)이 있다. 전체질서에 어긋나고 성인의 인격에는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모든 개인의 욕구는 이제는 더 이상 들어줄 수가 없다. 그 이유는 이때까지 그렇게 들어준 결과 전체가 다 파멸된다는 진리를 체득하였기에 더는 들어줄 수 없다. 동성애를 해결방법은 우리전체가 용인할 것이 아니라 소수인 그들이 참아야 한다. 동성애자가 거리에서 서로 입맞춤을 하고 아무렇게나 활개치고 결혼식을 올리는 것에 대해 전체가 보는 피해에 대해 현재 인류는 앞의 예의 엉뚱한 자비심이 많은 예쁜 창녀처럼 전혀 계산하지 않게 되었다. 이것은 하느님과 사탄을 동거시키자는 것이며 사람과 원숭이가 한침대에서 잠을 자게 하자는 것이며 구더기와 똥을 안방에 쌓아두고 그것을 보면서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교도소에 있는 모든 범죄자를 다 풀어주고 눈을 뜨고 그들이 하는대로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만약 동성애가 범죄자의 경우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유물론자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문화를 지향한다. 무엇보다 진리의 입장에서 동성애의 발생은 사탄과 연계되어있다. 그래서 사탄은 방치할 것이 아니라 소멸시켜야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저 사탄은 단순한 성의 취향의 문제를 위장하여 인간관계의 근간을 뒤흔들려고 여기 인간계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들이 보편화되면 이성을 사랑하는 자는 더 이상 우정을 유지할 수 없게 되고 모든 사람이 우정을 맺기전에 의심의 과정을 거쳐야 하며 특히 영웅은 자신들의 동지애(同志愛)가 이것으로 인해 왜곡되어 심한 불쾌감을 느낀다. 또 이것으로 초래되는 불필요한 갈등은 청소년에게 성정체성에 대한 혼란마저 야기시킨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지 소를 위해 대가 희생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특히 그것이 오히려 제거해야 할 사탄이라면 우리는 더욱 희생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 사탄의 정체는 하느님이 추구하는 이상(理想)인 남자는 남자답고 여자는 여자답게 되어야 한다는 하느님의 미학(美學)에 대한 먹칠이다. 현재 결혼을 하고 싶은데도 못하는 독신자도 무수하다. 게이가 그렇게 남자를 사랑한다면 남자답게 우정이면 족하고 그의 정신이 여자라면 역시 현재 여자독신자도 많은데 이런 여자독신자는 얼마든지 섹스와 임신이 가능한 자인데도 참고 있는데 하물며 그는 정신만 여자이지 여자의 구실도 못하는 남자이니 더욱 참아야 한다. 여기서 그런 사람들끼리 하게 놔두면 어떻게냐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허용을 말하는 것이며 그는 이글을 다시 읽어야 할 것이다. 사실 이런자가 동성애를 허용한 것이다. 그런데 그는 동성애를 모른다. 동성애자 아니면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자는 먼저 동성애자의 먹이가 되고 난후 다시 말해보라. 동성애자는 섹스의 쾌락과 사랑을 생각하기전에 자기를 생각해야 한다. 그는 출산할 수 없는 존재이다. 그런데도 그는 자신이 수술하면 여자가 된다고 생각하면서 자기를 남자로 생각하는 남자에게 추근대면 이것 역시 하느님을 부정하는 유물론이다. 하느님이 왜 자기를 그렇게 만들었냐고 질문한다면 그것은 하느님의 처벌이다. 자신이 뭘 잘못했냐고 묻는다면 현재 이 불행한 인류와 타인과 인간을 생각하지 않고 그런 것만 생각하는 자체가 죄이며 그 처벌이 자신의 몸이다. 인류의 남자는 이 동성애로 인해 생각보다 심각한 타격을 입고 문화가 타락되었으며 남자의 우정조차 이상한 농담과 더불어 변질되었다. 이 동성애는 남자의 우정에 낀 사탄이다. 이 게이는 남자의 강력한 우정에게 불필요한 대중의 의심을 준다. 남자끼리도 얼마든지 손을 잡을 수 있고 여자끼리도 얼마든지 손을 잡을 수 있는데 이 게이와 레즈비언 때문에 우리들이 그렇게 못하게 되었다. 이 동성애자가 인류에게 끼친 피해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잘모르지만 엄청난 것이다. 이들은 전체에게 남녀구분의 경계를 흐리고 있으며 이것으로 인해 우리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비자연스러운 경험을 자유의 법아래 어정쩡하게 허용하고 있다. 게이는 유전의 문제도 아니고 하느님의 남녀의 조화를 방해하려고 나타난 사탄이다. 레즈비언도 우정으로 족할 여자와 여자의 관계를 방해하는 사탄이다. 이런 것까지 허용한다면 인간에게 도덕은 필요없고 어머니와 아들도 그들이 그런 취향으로 태어났다면 섹스를 허용해야 한다. 그래서 동성애는 유전의 문제를 넘어 영계의 문제이며 그들은 하느님이 주신 아담과 이브의 사랑을 훼손하려고 나타난 사탄이며 무엇보다 이것은 인간의 성(性)이 아니다. 인간의 성은 생각보다 고귀한 것이며 보호받아야 한다. 이들이 이러는 이유의 진정한 목적은 하느님의 천국을 방해하려는 것이다. 이는 영계의 진리를 아시는 하느님이 판단할 사실이지 그들의 말을 듣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그들에게 결혼식을 허용하고 그런 것을 버젓하게 인류가 보고 있어야 할 일이 아니다. 만일 그렇게 그들을 허용해야 한다면 여기 인간에는 더 이상 고귀한 목표는 없으며 하느님이 계실 필요도 없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저 흑인처럼 하느님의 죄로 탄생한 사탄이며 이는 제거할 것이지 촉진할 것이 아니다. 다만 하느님은 동성애자로 태어난 자를 죽이지는 않는다. 동성애자는 자중하고 이제부터 자기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전체를 위해 참고 자기의 정체를 남에게 밝히지 말고 성이외에 수많은 인간의 관심꺼리와 무엇보다 인류라는 이웃의 불행에 관심을 기울이라.하느님의 나라에서 이들에게 그들의 정신적 혼란과 상처를 감안하여 따로 그들을 위한 필요한 상담과 생활에 대한 지원을 할 것이며 이유없이 그들을 차별대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법을 어기고 공개적으로 동성애를 표현하는 자는 군이 체포하여 격리하고 단종한다. 또한 이제부터 남자중에 여자같은 남자와 여자중에 남자같은 여자 등 동성애자의 징후가 보이는 자를 차별대우하는 자 역시 처벌할 것이다.

미친 세상

미친 세상 누군가 나의 장난감을 훔쳐갔고 누군가 전혀 부당한 명목으로 나를 때렸고 나의 친구는 죽었다. 인간과 세계에 대해 생각하는 나에게 피상적 이해와 암기뿐인 학교성적을 요구하는 미친 부모와 미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나는 끝내 그들을 달래면서 나의 연구를 지속하였다. 나의 연구에 포함된 부분은 내가 외울 것도 없이 당연히 알아서 그때는 나의 학교성적은 높았다. 그러자 미친 사람들은 떼지어 나를 높은 사람으로 취급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고 지엽적인 암기사항이 많아지고 나의 연구와 교과서의 차이가 점점 벌어지면서 나의 연구는 매우 심화되었다. 그러나 나의 학교성적은 외워야 할 것을 외우지 않고 시험을 보니 당연히 낮게 되었고 미친 그들은 이제는 그런 것으로 나를 낮은 인간으로 취급했다. 그러면서 미친 사람들이 이제는 나에게 낮은 인간이 해야 할 인생살이를 요구하면 온갖 취직이니 결혼이니를 요구하였지만 나는 미친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한 개도 하지 않았고 미친 그들과 어울리지도 않자 그들은 급기야 나를 미친 사람이라며 정신병자라고까지 하였다. 나는 미친 세상을 바로 잡고 그들에게 그들이 미쳤었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오늘까지 살았지 그렇지 않았다면 이런 미친 세상은 진작에 내가 버렸다. 얼마든지 시간이 주어지면 뒤바뀔 수 있는 노가다같은 공부로 결정된 일류대와 삼류대의 차이는 오십보 백보다. 그러나 공자와 범인의 차이는 티끌과 우주의 차이보다 더 크다. 범인은 공자를 무슨 도덕교수인 줄 안다. 그들을 정신차리게 하려면 공자님은 하느님이셨다고 잡아서 고문을 하면서 말해줘야 한다. 그래서 티끌이 느끼는 우주는 미쳐보인다. 다만 우주는 우주이기에 티끌조차 책임지는 것이다. 미친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게 해주기 위해 인류역사의 성인(聖人)은 참고 또 참았다. 그것은 자비심때문이었다. 그런데 여기 미친 세상에 미친 사람 중에 가장 미친 사람이자 사악한 자가 있는데 그가 정신과의사다. 그자는 지옥의 고문을 가해도 정신못차릴 가장 미친 사람이다. 그러므로 군대는 이제 그 미친 자를 끌어내리고 그가 불행한 인류에게 행한 그대로 그를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약물을 강제투여하라. 전체적인 경향 즉 학교성적이 좋은 자가 일반적으로는 머리가 좋다. 그런데 여기에는 예외가 있으며 이 예외에는 천재가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천재가 도덕에 지극하게 될 경우 그는 고의로 그런 우중의 대열에 불참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서민은 서민 중에 천재가 아니면서 자신의 주제를 모르고 역시 자기와 같은 서민의 그릇인데 뛰어난 지도자인 척하는 자를 보아서 서민 중에 누가 진리를 이야기하면 그들은 그 진리의 정당성은 판독할 능력이 없고 오직 그런 정당성이 세계의 권위자와 세계인류에게 인가(認可)될 때 얻는 그의 물질적인 어떤 이익에만 관심을 기울여 이것을 출세라고 생각하고 천박한 자기처럼 역시 천박하게 그런 출세를 위해 천박한 작전을 구사한다고 보아 더욱 비난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나를 슬프게 하는 것은 도대체 누가 이토록 그들에게 자신이 천민이라는 낙인을 찍었는가이다. 내가 왜 그렇게도 슬펐는지는 나의 아버지와 나의 주위의 친척들이 모두 천민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이 그토록 철저히 자기에게 서열이 있다고 믿게 만든 것은 학교와 학교성적이다. 이 순진한 서민은 이렇게 권위를 100%로 신뢰한다. 나의 고민은 바로 그 권위였다. 나의 연구는 결국 그 권위의 최종자인 하느님에게 이르렀다. 그런데 하느님에게 이른 나는 발견하였다. 그들은 하느님을 죽인 범죄자이며 그래서 처벌받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미친 것이 아니라 죄를 지은 자이며 그들은 정신병자가 아니라 죄인이다. 그들의 무의식은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그들이 지은 죄는 저만 알고 남에게는 아무 관심도 없고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는 극단적인 이기주의(利己主義)이며 너무나 극단적이라서 특히 너무 자비심이 넘치는 자에게는 완전하게 미쳐보일 뿐이었다는 것이며 진실은 그들은 사악한 마귀라는 놀라운 사실이다. 마귀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곁에 붙어 있었다. 그런데 이 마귀중에 최고의 마귀가 바로 정신과의사다. 그러니 군은 이들을 철저히 마귀취급하라.

알라에게 드리는 기도

알라에게 드리는 기도 방글라데시에서 알라에게 기도하려 1000만이 대이동하는 과정에 난리가 나고 위험천만한 모험까지 하게 되어 결국 모여서 한다는 1분의 기도가 전부 자기 건강해지고 부자되게 해달라는 개인적인 기도다. 이런 기도는 아무런 효과도 없고 오히려 알라께서 가장 증오하신다. 알라에게 드려야 할 기도는 인류구원이다. 세계통일이 허황되어보이는 이유도 모두 이런 지역의 존재 때문이다. 세계통일의 초기단계에서는 이런 지역은 특수관리지역으로 지정한다. 지금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물질문명이 아니라 정신문명이며 그중에서 최소한의 이성교육이다. 미개인에게 아무런 교육없이 장사꾼의 잇속으로 물질문명을 주어 인구는 무한폭발하고 아무도 어떻게 멈추는 지 그 방법을 모르는 무한생산과 무한소비의 파괴경제시스템에 의해 지구환경는 극도로 훼손되어 인류가 공멸할 위험에 처해졌다. 이제 이런 지역에 연결된 모든 장사꾼은 퇴각하고 세계정부는 그들과 비슷한 문화의 동양인으로 그들을 관리할 것이다. 점진적으로 그들중에 지도자를 양성하여 스스로 관리하게 하며 그동안 군의 보호아래 그들은 그들의 문화에 맞는 자연상태에서 자유롭게 살게 내버려 둔다. 이들이 알라의 본질을 알고 미개한 인민의 수준을 높이고 그들이 모두 진정한 알라의 자녀가 되면 세계문명의 혜택을 함께 누린다. 이 지역에 대한 여행은 자유이고 수학여행은 국가에서 장려한다. 다만 이들을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구경하려고 외지인이 방문하는 것은 이들에게 해가 된다. 그러므로 이제 이런 지역에 여행할 자는 세계정부의 인도에 따라 그들과 동일한 수준으로 마련된 숙소에서 동일한 옷을 입고 여행하여 이들이 열등감을 느끼지 않게 배려하고 여행의 주목적은 문화체험학습이다. 비소중독으로 죽어가는 방글라데시는 알라에게 기도 할 것이 아니라 여기 인간계에 오신 알라의 명령에 복종하라. 너희는 자연파괴로 다 죽게 된다. 인류는 지금 예쁜 아가씨의 하얀 허벅지에 넋이 나가 자기가 죽는 줄도 모르고 있다. 방그라데시와 중국을 포함하여 1억명이 비소중독으로 손가락을 펴지 못하고 괴로움에 잠도 못자고 각종 암에 걸려 죽는다. 비소는 담배에도 있지만 물에 섞인 비소는 량이 많고 서서히 모든 장기를 죽이기에 처음에는 모르고 무엇보다 각국도 멀지 않아 이렇게 다 죽게 되니 만일 인류의 아버지인 알라가 여기에 오지 않았다면 인류는 다 죽었다. 암이 그러하듯이 인류는 말기에 이르면 갑자기 죽게 되고 손을 쓰고 싶어도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게 된다. 그런데도 아직도 자기밖에는 모르고 남이 죽든지 말든지 상관없는가? 너도 결국 죽는다. 마실 물도 없고 숨쉴 공기가 없다고 계속 방송에서 떠들어도 무관심한 너에게 관심은 오직 처녀의 하얀 허벅지살이다. 니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 전부 그 하얀 허벅지살 보는데 낭비되고 있는데 너는 안녕하냐? 지금 취직이 문제냐? 결혼이 문제냐? 니가 곧 죽는데? 중국은 중국대지진으로 지하로 내려갈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기계가 된 인류여 정신차려라 제발! 기계가 된 인류는 어쩔 수 없으니 이제 군인이 나서서 즉각 사탄의 계략에 의한 엉터리 대립을 전세계적으로 모두 중단하고 알라이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모두 아군이 되어 죽어가는 인류를 구원하라.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마지막 면죄부(免罪符)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은 앞으로 있을 인류역사상 초유의 대지진을 막기 위함입니다.이는 자본주의체제에서 예상가능한 자연재해입니다만 앞으로 이를 넘어 천벌(天罰)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 책은 대자대비의 천상의 신들이 인간계에 주는 마지막 면죄부(免罪符)입니다. 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kr

남자혁명

남자혁명 남자가 원래 하느님의 자식이고 여자는 사탄의 자식이었다. 여자가 그렇게 남자의 영웅적인 면모에 호들갑을 떠는 것은 자기에게 그런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들은 남자를 이용하여 완전한 자기의 이기적이며 유치한 망상세계를 구현하려고 한다. 그 결과가 지구의 물건화이다. 이때까지 남자가 영웅이 되어 한 일이 결국은 저들의 말이 되는 것이었다. 저들은 안방에 앉아 말경주를 시키고 남자들이 죽도록 달려서 결국은 유치한 경쟁심으로 자기의 남자가 남의 남자를 이기는 것으로 저들은 허영심을 채우는 것으로 결국 하느님을 죽이는 자이다. 남자는 신(神)이다. 신을 몸으로 취급하여 생긴 것이 여자이다. 이 신에 나타난 사탄이 여자인 것이다. 여자는 신의 완전성을 시기하여 이렇게 신을 인간이 되게 했다. 남자들이 여자가 좋은 줄 착각하게 만들려고 남자의 정신의 구미에 맞는 방식으로 진화된 것이 여자의 몸이며 이 여자의 몸을 만드는 것이 이 세계이다. 여자는 마귀의 현혹(眩惑)으로 나타나는 결국 남자보다 차원이 낮은 하급존재이다. 남자는 죽어서 영혼이 되나 여자는 영혼이 없다. 그래서 여자들이 섹스를 통해 영원히 여기에 남자의 영혼을 붙잡아 놓으려고 하는 것이다. 여자에게 붙어 쾌락을 취한 값으로 몇천배의 희생인 나의 영혼이 분열되어 수많은 고통을 받고 의미없는 행위를 반복한다. 이것이 신(神)인 하느님에 끼인 사(邪)인 사탄의 비밀이다. 이 문제를 현실적으로 해결하고 인류의 고통을 그치려면 그것이 아무리 좋은 육체적인 쾌락을 주고 아름답게 보이고 꿈처럼 예쁘고 귀여워보여도 사탄에게 말려들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남근을 불구덩이에는 넣더라도 여자의 질에는 넣지 말라고 한 것이다. 이런 것은 육욕을 견디지 못하는 남성의 존재로 인해 혁명이 필요하다. 남자는 진리의 세계를 안다. 그래서 진리의 세계의 면에서는 현재 다른 사람이 하느님이 되어도 아직 지상에 이런 자기의 영혼이 남아있고 또한 그 영혼이 점점 여성화되고 사탄화되어 타락하고 있다면 이는 남자에게 비통한 슬픔이 된다. 그래서 인류전체남자를 여자에게서 해방시켜야 한다. 그래서 남자혁명이 필요하다. 여자는 대의와 의리보다 낭만적인 사랑을 중시하는 자이다. 의리를 아는 남자가 하느님의 고충을 알고 사탄의 포로가 된 하느님의 영혼이었던 인류를 모두 천국으로 보내주려면 과감하게 이브를 버리고 혁명의 대오에 군인이 되어야 한다. 여자들은 자신이 갈 수 없는 영혼의 세계에서 날아다니는 남신을 보고 자기의 세계로 끌어내린 것으로 신의 세계를 느껴보려고 하고 아들을 낳고 자기를 발전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진리가 아니라 엉터리 착각이라서 결국 양자모두에게 손해이고 그 결과물이 많으면 많을수록 치명적이다. 현재 인류의 인구가 폭발하는 것은 천상의 천사가 대량으로 여기로 떨어졌다는 것이며 그만큼 고통과 손실의 량이 극대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은 곧 하느님의 상처와 고통이 극대화됨을 뜻한다. 현재 이것을 보고 자기도 손해인 것을 모르고 깔깔거리는 것이 철학의 기초개념조차 모르는 여자이다.

존재혁명

존재혁명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호랑이는 매우 순진하며 사냥이란 절박함에서 나오는 것이며 부모가 가르쳤기 때문이다. 호랑이의 새끼는 인간에게 길러지면 사냥을 못하게 된다. 호랑이가 원래부터 육식동물인 것은 아니다. 호랑이가 육식을 시작한 사연은 이런 것이다. 생긴 것부터가 비겁한 성격을 표현하였고 일대일로 당당하게 만나지 못하고 우루루 몰려서 다니는 것이 싫어서 그만 죽여버렸다. 죽여서 잘근잘근 씹어서 고기도 다 빠개고 싶었다. 그런데 이때 목에 고기가 넘어가니 그만 배가 불렀다. 그래서 그때부터 채식을 안하고 육식을 하게 되었고 이것이 대대로 전승되어 모두 원래 호랑이는 사냥꾼인 줄 안다. 호랑이가 저 약자들이 이제 그 비겁을 고치고 호랑이가 아는 효를 알고 용기와 의리를 안다면 호랑이는 이제 채식주의자가 될 것이다. 호랑이는 원래 저들의 단점을 고치려고 저들이 만든 생물이다. 저들이 모두 호랑이처럼 대인과 의인이 되면 이제 호랑이도 고기 안먹는다. 호랑이에게 고기를 주지 않고 두부와 과일과 곡류를 주면 처음에는 먹지 않지만 배가 고파서 죽을때가 되면 먹기 시작하고 그때부터는 그는 여기에 적응하게 되고 그 후로 그는 새끼에게도 소처럼 채소를 먹이게 된다. 그런데 생태계에서 천적이 없으면 하위가 너무 많아져서 생태질서가 유지되지 않는다. 토끼와 여우가 전부 풀을 먹고 너무 많아지면 결국 그 지역은 사막이 되어 그들의 종은 전멸하게 된다. 이렇게 자기 종족을 지나치게 퍼트리는 종은 미리 자연이 파괴되기 전에 멸종시켜야 한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제 존재혁명을 개시한다. 이때까지 천박한 먹이를 구하려던 존재인 인간의 정체가 자비심과 의리를 구현하는 부처와 신으로 혁명된다. 작은 인간이 이제 진정한 의미의 거인이 된다. 이제 군은 지구를 모두 수색하여 육식을 하고 있는 모든 동물을 찾아 그들에게 채식을 교육한다. 또한 바다도 다 뒤져서 기존의 육식자를 모두 멸하고 그 알을 받아 채식을 교육한다. 이제 지구에서 사자와 양이 함께 과일과 풀을 먹으며 친구가 될 것이다. 이제 모든 존재가 서로를 해치지 않으며 서로 친구가 된다. 이제 친구가 될 자격이 처음부터 없는 종은 멸종시킨다. 파리와 모기 등 남에게 해를 끼치는 존재는 멸종시킨다. 인류가 개발한 과학과 기술은 여기에 사용된다. 인류는 이(利)를 추구하는 대신 우주의 의(義)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모든 문제가 해결되며 이것은 하느님의 우주에 대한 존재혁명이다.

양심

양심 나한테는 웃긴 이야기 하나가 있는데 나는 원래는 검사가 되려고 고시공부를 하였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는 너무 복잡해서 지금 정확하게 그 동기가 떠오르지는 않지만 어쨌던 내가 취직을 하려고 매우 패셔너블한 의류회사에 취직을 하려고 응시한 적이 있다. 그때 최종적인 이사면접을 제외하고 서류전형과 인성과 적성검사에 모두 합격하여 면접을 보러 오라는 통지서를 받고 나는 그때 양복이 없어 고민하던 중에 서울역의 지하통로를 지나가다가 좋은 양복을 싸게 판다는 문구를 보고 당시에 5만원짜리의 양복을 사고 역시 가장 싼 만원짜리 구두를 사서 면접을 보러 갔는데 이사가 대뜸 나를 지목하더니 내가 평소에 얼마나 자주 양복을 사입는지를 질문했고 나는 솔직하게 나는 원래 평소에 정신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지 외피인 옷은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옷입는데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서 거의 이것 한 벌만 입으니 자주 사입지 않는다고 대답했고 그 이사는 알았다고 했지만 그 표정은 매우 기괴했다. 나는 그 뒤의 다른 이사의 다른 질문에 장광설(長廣舌)을 늘어놓았던 것으로 기억하며 면접이 끝나고 별로 시원한 대답을 못한 같이 면접보러와서 그만 정이 들어 짧게 친구처럼 된 아이들은 내가 말을 가장 잘해서 합격할 것같고 자기들은 불합격할 것같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러나 결과는 나는 불합격이고 그들은 합격이었다. 그 이유는 나는 최신식 의상디자인의 첨단의류회사에 전혀 어울리지 않게 옷을 무슨 시골할아버지보다 못 입었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은 평생 직장을 잡는데 현명한 투자라고 생각해서 50만원이상의 고급양복을 입었는데 나는 5만원짜리 싸구려 옷을 입었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너무 티가 나서 최고급의 가장 패셔너블한 옷을 입고 있던 이사가 나에게 특별히 핀찬을 주려고 일부러 그런 비꼬는 질문으로 그 점을 지적한 것에 대꾸하면서 옷의 본질을 지적하고 자신은 생각하지 않았던 정신을 논하여 그것으로 나는 상사의 말을 잘안듣는 유형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사실 그들은 믿지 않겠지만 옷못입는 내가 그때 평소와 달리 고급양복을 입고 옷회사에 입사했다면 사탄의 옷을 그들이 예상하는 것을 훨씬 초월하여 아주 잘 팔아 회사는 돈을 많이 벌었을 것이다. 담뱃불에 구멍이 숭숭한 채 헝겊에 기운 거지같은 옷을 입고 있던 모택동과 중산복을 입은 손문과 낡은 외투하나로 일관한 히틀러와 원래 좋은 옷도 없고 옷에 그렇게 가치를 부여하지 않았던 정신적인 시절의 죠지워싱톤과 공자와 세종대왕과 인민복하나만 줄곳 입고 늘 웃는 김일성과 군복만 입다가 딴옷도 군복처럼 입은 박정희가 옷을 경멸하지만 일단 들어갔다고 가정하면 면접때 평소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용기있는 젊은이들을 뽑아 회사를 세계최고로 만들기 때문이다. 아무튼 나는 그때 옷을 경멸하는 자가 감히 패션회사에 도전한 죄로 패션모델같은 이사에게 미움을 받고 결국 불합격했다. 그러나 서울역 지하도에서 5만원의 양복을 파는 주름살이 많고 가난한 아저씨의 말을 믿고 그 옷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면접에 응시한 웃긴 나를, 사탄의 아가리로 들어가는 나를, 그기에 보이지 않던 하느님은 합격시켜 주셨다.

착한 사람

착한 사람 세계 여러 나라에서 착한 사람이 가장 많은 나라는 일본이고 다음이 프랑스이며 세 번째가 영국이고 그 후는 미국,중국,독일,러시아 순이다. 이런 나라의 착한 사람들은 지금 나라전체가 갈수록 못되어져 전부 처세를 위한 자기와 진정한 자기를 분리시켜 이들이 마음 속으로 겪는 괴로움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제 이들 나라의 착한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의 착한 한 나라 사람이 되라.

전세계대파업

전세계대파업 이제부터 모든 직장인은 즉각 아무것도 하지 마라. 다 출가해라. 모두 집에서 나오고 직장에서 나오고 단체에서 나오고 민족에서 나오고 국가에서 나오라. 이 세상 밖의 신선세상으로 가자. 어리석게도 사탄을 왕으로 알고 더는 사기당하지 마라. 나는 사탄의 심보와 속임수를 전부 폭로하여 인류가 더 이상 사기당하지 않게 하려고 이 세계에 온 너의 진짜 아버지 하느님이다. 지금 자신이 믿고 있는 모든 것은 다 미망이니 미망끼리 서로 싸우고 이 미망을 위해 주종관계를 형성하여 사탄에게 이익을 주지 말고 내가 너희의 의식주를 다 보장해줄 것이니 이제부터 누구 말도 듣지 말고 그냥 지금부터 아무일도 하지 마라. 화려한 미사여구의 대의명분으로 그것이 정치든 경제든 종교든 운동이든 자선이든 뒤에는 전부 계좌번호가 있고 전부 너희의 피를 빠는 고단수의 흡혈귀다. 성인의 도로 장사하는 자에게 절대 속지 마라. 사탄에 빌붙지 않아도 얼마든지 우리끼리 먹고 살 수 있으니 전세계인민은 연합하여 하나가 되라.

인간의 심판자

인간의 심판자 현재 모두가 자유롭게 발언을 하고 모두가 평가를 하게 되어 국민은 완전한 회의주의자가 되어버렸다. 도대체 뭐가 맞는지를 모르게 되었다. 그것은 방송사와 신문사의 특성에 따라 완전하게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사람마다 다른 의견을 내놓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는 자신이 인간을 평가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 이유는 물질문명에 의한 인간수준의 저하로 인해 여기에 진리를 아는 어른은 없고 전부 평등하여 인격과 통찰력을 구비하지 못한채 모두가 자기의 의견을 말하기 때문이다. 인간을 평가하는 것은 물건의 가격을 감정하거나 소의 등급을 정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인간을 평가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예술작품을 평가하는 것보다 어렵다. 피카소의 작품은 동급의 천재인 마티스가 알아보기전에는 매우 유치한 삼류작품으로 취급되고 있었다. 지금 조선은 왜 국가지도자가 자신의 아버지의 기일(忌日)에 머리가 헝클어지고 피곤한 기색이어야 하는지도 이해 못할 정도로 효에 대한 기초개념을 완전하게 상실했다. 이 의미는 돌아가신 조선인 세종대왕의 입장에서는 자기의 자녀가 완전하게 호로(胡虜)자식이 된 것을 의미한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여 인민에게 지식과 권력을 나눠준것은 인민의 그 수준이 자기와 같게 하려는 것이지 이렇게 수준이 같이 저하되고 아버지도 몰라보는 호로자식이 되라는 것이 아니었다. 현재 세종대왕을 가장 잊지 못하는 대한민국이 조선에서 아버지의 돌아가신 날에 국가지도자가 그리움에 사무쳐 너무 생각을 많이하다가 죄스러운 마음에 헝클어진 머리를 하여 자신이 아버지의 죽음을 여전히 슬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침통하고 고뇌에 찬 모습을 보인 것을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 전국민이 보고 있는 공영방송에 나와서 권위자인 것처럼 전혀 엉뚱한 평가를 거의 확정적인 어투로 말을 하면 국민은 이것을 믿게 된다. 현재 국민이 수준이 모두 평준화되어 어떤 사람의 언행을 전혀 평가할 수 없게 된 것이 인간과 인생과 세계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전부 물질만 추구하기 때문에 깊은 정신세계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세계에 유일하게 남은 조선을 예측불허의 미스테리국가 가 된 것도 인간과 사물과 사회와 국가의 이해력이 전혀 없기 때문이며 특히 저 조선은 물질을 추구하는 국가가 아니니 때문에 그 안에서 사는 사람조차 정신세계가 깊지 않다면 국가가 하는 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전혀 모르나 조선의 외부에서 물질을 추구하는 국가의 사람들과 공산주의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더욱 모르게 된다. 사물과 인간에 대한 평가를 내리려면 그 자신이 하느님이어야만 한다. 그 외에는 최종진리가 아니기에 모두 흠을 가지고 있고 그 수준이 낮을수록 그 흠은 더욱 크져 지금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거나 평가를 하는 사람의 말은 모두 오류이자 대중에게 큰 해악이 된다. 그런데 이 말의 해악이 그저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국가자체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으로 연결된다면 이것은 전쟁선포와 동일한 것이다. 조선은 지금 대한민국이 방송으로 이미 자신의 심장을 찔렀는데도 그저 말로만 엄포를 놓고 있다. 조선이 정녕 조선이라면 광고없이 전쟁하겠다고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미 자기를 완전한 또라이국가로 생각하는 세계에 이렇게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는 것은 단지동맹을 하고 목숨을 먼저 버리고 의거에 나섰던 조선의 기개와는 거리가 먼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조선인 2500만을 완전한 정신병자로 규정하고 있고 기껏해야 연평도처럼 국지적 도발정도에 그친다고 깔보고 있다. 그런데 조선은 아무런 실행이 없다. 그것은 조선이 겁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이 철저한 유물론자라면 물질의 전파에 대해 아무 반응을 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조선은 유물론의 국가가 아니다. 조선은 오히려 가장 정신적인 국가이며 그 근원은 단군이다. 단군은 환웅이며 환웅은 환인 즉 하느님이시다. 김일성은 단군이 실렸던 기구였으며 하느님이 이제 이 짐승이 되어버린 세계문제를 해결하고자 여기 대한민국의 김일성으로 오신 것에서 첫째 서민의 집에 오신 것은 평범한 인민을 배려하는 마음때문이며 둘째 남한에 온 것은 자유세계를 배려하는 마음과 미국때문이며 셋째 남한의 김일성은 김일성만이 아니라 하느님의 아들이며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넷째 김일성이 남한에 오지 않으면 여기에 전쟁이 나서 주변국을 포함하여 2억명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게 되어 이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이다. 여기 김일성이 오셨다. 이것은 민족주의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다. 효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이기에 이 효가 궁극에 이르면 그기에는 세종대왕이나 염황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나오신다. 인류는 하느님의 대한 효를 위해 이제 더 이상 하느님을 욕되게 하지 말고 임금님의 옥좌에서 모두 물러나라. 인류는 현재 하느님이 탐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옥좌가 탐나서 그렇게 오래 하느님의 옥좌에서 생활을 하여 모두 고대의 세종대왕이 먹었던 밥보다 더 맛있는 밥을 먹었고 진시황도 타보지 못한 비행기를 타고 세계를 다녔고 어디를 가서도 왕노릇을 다 해보았으니 이제 그 옥좌에서 그만 내려와서 모두 너희가 해놓은 나라와 이 세계의 상태를 확인해보라. 너희 자녀의 인격수준과 도덕성을 평가할 능력조차 모두 상실하고 기계와 동물이 되어버린 인류여. 공영방송조차 정치조차 장사꾼처럼 계산하고 이익을 따지고, 너희가 아무리 옥좌에 앉아도 너희는 임금이 아니다. 이제 그만 하라. 하느님은 너희가 하느님을 탐하여 하느님과 같은 성인이 되기를 바라지 사탄을 억제하기 위해 마련한 옥좌를 탐내는 소인일 줄은 몰랐구나. 임금이란 이미 자리가 정해져서 천상에 존재하는 임금의 화신이며 여기는 영원히 하느님이 통치하는 곳이다. 하느님은 우리들의 영원한 주군이다. 자기나라의 범죄율과 도덕성타락은 말하지 않고 하느님에게 충성을 바치는 신하의 모습에서 꼭두각시와 앵무새와 비겁을 발견하는 것은 효를 모르기 때문이며 왜 머리를 헝크리는 지를 모르기 때문이며 어른을 위해 자기를 낮출 줄을 모르는 눈치없는 자이기 때문이다. 이 말이 화근이다. 효를 아첨이라고 하고 충을 굴종이라고 하면서 효와 충을 인류에게서 몰아낸 자가 진리를 왜곡하여 자기의 이익을 챙기려는 사탄이다. 사탄은 너무나 까다로워 잘해주어도 문제가 생기고 너무 엄하게 해도 문제가 생긴다. 사탄은 외계를 시기하나 이는 외계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내부의 문제이다. 이제 사탄은 모두 이를 알고 자기수양에 힘쓰고 남과 비교하지 마라. 자신을 사탄으로 만든것은 자기자신일뿐이며 남은 하느님이 사탄에게 주는 교육용 자료일뿐이다. 이제 인류는 모두 직접 하느님과 만나 성인이 되어 하느님의 옥좌가 아닌 진짜 하느님의 자리에 앉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라. 하느님의 자녀는 스스로 옥좌를 아버지에게 내줄줄아는 효자이다. 불효자는 국가와 세계로 인해 그 영향력이 지대하고 인류전체를 망치게 하여 역적이므로 전체를 위해 그냥 둘 수는 없는 것이다.

꼭두각시

꼭두각시 방귀 뀐 놈이 성질을 낸다는 말이 있다. 지금 매일 안방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과 보고 있는 드라마에 나오는 연예인이 거액을 받고 자신의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몸을 어떤 정욕에 불타는 돈많은 남자에게 그 사람의 장난감이 되라고 바쳤다는 사건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어떤 여자는 1000억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재산을 다 준다고 해도 그런 짓은 하지 않는 여자가 있고 몇십만원 주면 하는 여자가 있다. 그런데 한명이면 모를까 어쩌면 그렇게 자세하고 구체적이며 모든 사람이 이미 눈치로 다 알고 있는데도 그렇게 자세한 명단에 나온 본인이 아주 당당하게 이것은 악성루머라고 하면서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면서 최초유포자를 찾고 있다. 소문을 듣고 매우 실망한 국민은 이렇게 당당하니 또 아니라고 믿는다. 대한민국의 국민은 현재 상전의 놀림감이 되고 있고 그 도구는 방송이다. 이 사건은 원래는 본인들이 입을 조심했다면 외부로 알려지지 않는 사건이다. 이들은 주위에 자랑을 한 것으로 이렇게 대한민국전체가 다 알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들은 소문이 너무 확대되자 당황하여 변호사가 시키는 대로 방귀를 뀌고 성질을 크게 내라고 해서 그렇게 크게 낸 것이 법적 대응이다. 연예인과 돈을 주고 잠자리를 한 것을 수치가 아닌 자랑으로 아는 변호사가 직업인 남자와 그런 것을 수치라고도 여기지 않게 된 이 시대를 점령한 남사당패의 환생인 연예인도 본인이 자랑하여 친구가 듣고 이것이 소문이 퍼져 이 소문을 듣고 누가 인터넷에 외국IP로 유포한 것이다. 이 사건은 범인을 찾지 못하게 되고 이 진실은 허위사실로 된다. 그래서 상전들은 또 당당하게 도덕적인 것처럼 국민을 웃기고 울리고 조롱한다. 현재 정부각기관에서 청와대와 장차관과 심지어 감독기관인 국세청과 검찰의 고위직을 지낸 자까지 전부 퇴직후 재벌로 가니 결국 국가는 재벌이며 대한민국의 왕은 재벌이다. 이 왕은 대통령도 누리지 못하는 고대왕의 호사를 누리고 그 신분도 세습되고 도박으로 1000억을 날려도 아무런 상관도 없고 이 세계를 맘대로 누벼도 어디를 가도 존경받을 뿐 아무런 책임이 없다. 정부도 재벌에 경제를 의존하니 결국 이들의 하위기관이며 관리도 퇴직하면 결국 그리로 가야하니 이미 그들의 마음속의 왕은 재벌이다. 국민은 이런 재벌을 기존의 법적 방식으로는 아무런 제재를 가할 수 없고 국민은 과거에 급제한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대기업의 신입사원으로 들어가 충성을 맹세하니 역시 국민의 왕은 재벌이다. 재벌에 관련이 없는 회사는 거의 없고 서민조차 자기에게 밥을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손님이라서 그들 근엄한 얼굴에 이들이 대단한 왕이라고 자기도 모르게 생각해버린다. 현재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왕은 재벌이다. 그러나 도덕의 실현기구인 국가가 영리만 추구하는 재벌이 되면 결국 그 피해는 국민이 입게 되고 국민성타락으로 인해 인심은 각박해지고 사람들은 모두 도덕을 수단으로 삼아 매우 영악해지고 교활해진다. 이 속에서 정신적인 갈등과 스트레스는 극에 이르러 범죄는 늘어나고 가정에는 불화가 끝이 없어 아이가 운다고 계모가 때려죽이고 제사 때문에 언쟁을 하다 남편이 부인을 때려죽이는 등 이 조선 땅은 역사상 최고수위의 도덕성타락을 겪게 되었다. 그런데도 국민을 계몽해야 할 방송은 관측과 추측과 뭐뭐 같다는 분석이다는 둥 하다가 사실이 나오면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이 넘어가고 뉴스의 절반이 자기의 상상이며 결국 자기들 돈벌려고 강제로 국민에게 듣게 만든다. 세계에서 정작 일어나는 핵심적인 일에 대한 소개가 없는 뉴스시간은 국민을 세뇌시키는 시간이다. 이런 것을 진지한 뉴스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그안에 나오는 사람들의 매우 품위있고 진지하고 근엄한 표정 때문이다. 이것이 안에서는 모르는 것이 원래 사람은 자기를 모르며 이미 국가는 그런 식으로 세뇌가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런 것이 자유롭다고 대한민국국민이 믿게 된 이유는 90%의 꼭두각시생활 속에 찾아드는 10%의 작은 자유와 안도감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꼭두각시사회라는 것은 저 북한을 보면 안다. 물론 서로가 얄팍한 논리로 핏대를 세우며 우리는 다르다고 하면서 서로 남이 더 못하다고 하며 이 현상은 일본과 한국, 한국과 중국, 중국과 미국도 동일하다. 저 북한은 국민이 겁이 나서 노인들이 공중까지 손뼉을 치고 아이에게 90도 인사를 하는 꼭두각시가 되었고 남한은 국민이 전부 진실을 모르고 상전에게 자기도 똑같이 북한국민처럼 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게 고단수 사기꾼에게 사기당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민은 서로에게 꼭두각시가 되고 표정관리까지 해야하고 감정으로 노동까지 해야 하여 현재 돈벌려고 손님에게 꼭두각시가 된 감정노동자의 자괴감과 슬픔과 괴로움은 극에 이르렀다. 방송프로그램의 내용은 완전한 제품파는 도구로 전락했으며 돈벌이 수단이 되었다. 국민은 드라마를 본 댓가로 제품설명을 들어야 한다. 종교마저 돈을 요구하고 아무런 효과도 없는 달마도를 스님의 부탁을 받고 방송조작까지 하여 국민을 우롱한다. 이 모든 것이 괜찮겠지라면서 자기가 생각하기에 제품과 그 제품을 살 수 있는 돈이 모든 자기의 꿈을 이루어 줄 것같은 그 억대의 돈을 받고 부모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몸을 팔고 재벌을 왕으로 섬긴 국민의 죄이다. 재벌은 인간을 제품으로 취급하여 가지고 노는 사탄이다. 재벌이 만드는 세계는 인간을 제품으로 하여 자기의 왕국을 영원히 유지하는 제품만들고 자기에게 돈을 바치는 노예로 삼으며 그 증거가 인류의 50%의 재산이 그들의 소유이며 밝혀지지 않은 재산은 더 많다. 이제 남북의 국민이시여 이제 죽음이 와도 사탄왕에게 타협말고 전부 아무 것도 하지 말고 파업하고 더 이상 당국과 방송에 속지말고 당국과 방송도 다 파업하라. 그런 관심을 엉뚱한데 돌리게 하고 결국 재벌의 제품을 사야하는 뉴스가 아닌 광고 할 필요도 없다. 광고방식이 워낙 교활해져 국민은 이제 광고를 보고도 드라마로 알고 뉴스로 안다. 국민은 격분하라. 자기가 꼭두각시라는 것을 알리려고 하느님이 저 조선을 너희에게 보여주어도 너희는 눈치를 못챈다. 둘다 꼭두각시라는 것을 왜 모르냐? 더 이상 분열로 스스로 꼭두각시가 되지 말고 남북의 군대는 하느님을 주군으로 조선을 해방하라. 남북의 모든 국민의 꼭두각시 신세를 면해주라. 현재 적은 따로 있으니 남북의 국민도 이제 남북공동국민혁명을 일어켜 사탄을 물리치고 하느님에게 귀의하라. 어떻게 민초(民草)인 국민이 국민혁명을 일어키느냐고 질문하는 자에게 대답하노니 국가안의 국민끼리 모든 분열과 싸움을 일시에 중단하고 전세계적으로도 국가와 민족의 모든 차이를 무로 돌리고 일치단결하여 국민주권의 주권자인 국민의 이름으로 국민의 군대에게 명령하여 군사혁명을 즉각 단행하고 하느님에게 주권을 돌려주라고 하나된 목소리로 자신이 아는 모든 방법과 힘을 동원하여 열렬(熱烈)히 촉구하고 군대가 움직일때까지 또 촉구하라. 국민 너희 각인이 모두 박정희가 되어 너희 군대로 너희의 철천지 한을 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