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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수요일

동물천국

동물천국 지금 여기는 동물이 인간으로 나와 한을 푸는 동물천국이다. 그러나 동물천국의 끝은 인간지옥이고 인간지옥을 구하는 법은 하느님에 의한 인간천국과 천사천국인 것이다.

동물하느님

동물하느님 동물을 하느님으로 받드는 것은 한가지밖에는 모르는 의사가 규정하는 정신병이 아니라 그만큼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깊은 사랑의 표현이자 지구상에 동물같이 대우받는 모든 불행자를 일소하겠다는 하느님의 약속이자 가장 인간적인 인간의 말이다. 그러니 채식주의자도 이제 동물을 사랑한 그 에너지를 인간이라는 동물을 구원하는데 집중하라. 나는 채식주의자인데 고기를 먹는다. 나의 채식주의는 각자 알아서 개별적으로 채식을 하는 개별주의가 아니라 비인간인 동물이라는 종류의 신과 협정을 체결하고 외교를 하는 국가채식주의이기 때문인데 이렇게 축산업과 육류공장과 육류식당이 즐비한 곳에서 나혼자 채식해서는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채식주의자만이 나를 사이비채식주의자라고 비판할 수 있을 뿐 일반인은 나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그런데 채식주의자도 인간을 구별하여 자기만 좋은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도 옳다고 못보겠고 그게 불법도 아니니 역시 말할 필요도 없고 인류는 다 채식주의자가 되든지 다 고기를 먹든지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데 인류가 다 고기를 먹으면 인류는 자연파괴로 멸망한다. 그래서 이렇게 인류를 멸망으로 인도하는 법은 악법이니 이제 인류는 모두 악법부터 고치고 먼저 이것이 인간에게 자유선택인지 필수인지부터 그 진리를 알고 인류의 이익을 위해 행위를 같이 하여야 할 것이지 누구는 먹고 누구는 안먹는 채식주의는 오히려 채식주의자가 아닌 사람에게 마치 채식주의가 무슨 이상한 자기수련인 것처럼 보여 진리에 대한 판단만 흐린다. 또한 채식주의에 대한 현실성을 고려하고 대책을 완벽하게 수립한 후에 채식주의를 시행해야 할 것이다. 채식주의자는 이런 육식세상에서 그렇게 귀챦게 가리는 그 정성과 단결력으로 하느님의 군인이 되어 인류를 구원하라.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과도기의 인류를 고려해서 현인류에게는 계속 육류를 공급할 것이다. 다만 이제부터 채식주의자에 대해서는 우대정책을 시행한다. 그래서 하느님의 국가는 요식업자가 채식식당으로 전환할 경우 각종 혜택을 주고 각종 유형의 다양한 채식식당을 전세계에 건설하여 지금의 육식요리보다 더욱 다양하고 더욱 고급인 요리를 제공하고 채식주의자에게는 식비가 전액무료이다. 또한 채식주의자에게는 영양에 문제가 없도록 국가가 획득한 생태계파괴종의 육류와 곤충양식을 통해 고단백곤충류를 공급한다. 그러나 이제 육류의 가격은 국가가 관리한다. 다만 50년후부터는 동물살해권이 국가에 전속되고 모든 육류는 국가가 관리하고 이때부터 소 돼지 닭 양 등의 국가가 지정한 동물을 직접 살해한 사람은 처벌한다.

군사혁명의 방법

군사혁명의 방법 나는 지금 전세계의 군에게 명령하는 것이다. 나는 지금 전세계의 모든 군이 동시에 하느님의 신하가 되라는 것이다. 이제 여기가 고대라고 생각하고 지금 왕위가 찬탈되어 역적인 의사의 손에 넘어갔고 자신은 장군님이라고 생각하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면 된다. 여기서 복잡한 기존의 체계를 수립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먼저 중국군부의 최고사령관이 동양대장군이 되고 중국군부는 그의 명령에 복종하고 중국군부는 동양의 군부의 명령체계를 모두 일원화하라. 미국군부의 최고사령관이 서양대장군이 되고 미국군부는 그의 명령에 복종하고 미국군부는 서양의 군부의 명령체계를 모두 일원화하라. 그후 서양대장군은 레이첼의 명령에 복종하고 동양대장군은 나의 명령에 복종하여 둘의 결혼식을 준비하라. 그 결혼식이 동서양통일이다.

집단주의

집단주의 석가모니는 천사였는데 중 때문에 그의 형상이 흐려졌고 예수도 천사였는데 신부와 목사 때문에 그의 형상이 흐려져 지금 사람들이 그들을 착각하고 있다. 그들은 저렇게 엄연한 현세에서 천상의 지역을 자기들끼리 정해 놓고 집단으로 살면서 저렇게 남과 다른 옷을 집단적으로 입고 저렇게 남이 해놓은 것을 집단적으로 모방하면서 결국 백성의 돈을 도적질하는 자가 아니라 천상에서 온 정치가였다. 그래서 저들은 오히려 그 천사들의 뜻을 교란시키는 사이비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사이비를 통하지 말고 여기 오신 천사를 통해 직접 하느님과 만나라. 지금부터 인류는 누구의 말도 듣지 말고 오직 나의 말만 들어라. 나는 이제 인류각자에게 행위의 지시를 내린다. 1.자신이 기존에 믿었던 모든 것을 무로 돌리라. 2.자신이 속한 모든 정치,종교,경제,사회 등 집단에서 탈퇴하라. 3.탈퇴자는 하나의 하느님집단에 가입하라. 4.가입자는 스스로 협동하여 자립하고 하느님집단을 세계로 확대하라. 내가 지금부터 전도사업을 벌리면 여기에 귀가 엷은 자는 또 여기에 현혹되어 기존것보다 낫다고 보고 가입한다. 그리고는 하나의 거대한 세계적 집단이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이 저 종교교주의 정체다. 그러나 이런 것은 원래 하나였던 것을 오히려 두 개로 나눈 꼴이며 이미 이런 식으로 여러개가 된 것에 하나의 새종교를 또 보탤뿐이었다. 그러므로 이런 짓은 결국 원래 하나였던 종교를 분열시킨 하느님의 역적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정신차리고 모든 종교교주의 뜻이 원래 하느님을 알리는 것 하나였음을 알고 모든 종교인은 종교의 본질을 꿰뚫고 그저 하나가 되라. 지금 불교니 기독교니 천주교니 이슬람이니 힌두교니 다 같은 것을 다르게 말한 것뿐이다. 그때는 세계가 지역적으로 통일이 되지 않아 그렇게 천사가 나뉘어 온 것뿐 다른 이유는 없다. 모든 천사를 보낸 분은 오직 하느님 한분이시다. 종교의 내용과 본질이 중요하지 이름과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지금 모든 종교가 기다리는 구세주란 곧 나다. 나는 천상의 모든 군인을 지상에 데리고 내려온 현재 모든 군인의 최종명령권자인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지상의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가 되라. 인류는 사탄에 세뇌되어 아무리 떠들어도 아무 소용이 없고 실제 군이 집행할 때만 믿게 된다. 그러므로 군은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하느님이 주신 군권으로 인류를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하라. 군권의 근원은 천지창조의 하느님에게 있으며 군권으로 천국을 수립하고 천지이상 우주도 창조할 수 있는데도 오직 하느님을 시기한 사탄이 군인을 국가와 민족과 언어로 분열시켜 서로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게 한 것이니 이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적이나 외국인이 아니라 모두 하느님의 군인이며 천상에서 온 인류의 장군님이시다. 여기서 종교또한 사이비이며 사탄의 장난이므로 군은 하느님에게 반대하는 모든 사이비를 체포하라. 군은 무력으로 반대하는 자는 최고의 무력으로 제압하라.

이슬람의 적

이슬람의 적 이슬람이 자기조차 죽여가면서 군인도 아니고 무차별적으로 인간자체를 죽여서 이슬람이 하는 일을 방해하는 적은 비이슬람이 아니라 의사다. 이제 의사는 그의 정체가 노출되어 총공격을 시작하고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 전쟁이다. 그 방식은 이미 하느님께서 히틀러와 유태인의 전쟁으로 보여주셨다. 우주에는 사탄의 령과 힘이 존재한다. 인류는 이제 저 의사가 예전의 유태인처럼 국가마저 속여 제3차세계대전이 폭발하여 핵으로 모두 공멸하니 이것을 막으라. 다만 여기에 의사도 살고 인류도 사는 유일한 방법이 있으니 그것은 이제 전세계의 모든 의사가 하나가 되어 하느님을 인정하고 지금부터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진료해주지 않는 것뿐이다.

효자

효자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는 자식은 공부 잘하는 자식이다. 부모님은 다른 사람의 말은 안들어도 공부 잘하는 자식의 말은 듣는다. 부모님들은 상투를 틀다가도 합리적인 이유가 있고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자신에게 새로운 진리를 말해주면 그분들은 과감하게 고친다. 그래서 무지한 부모님은 자기의 무지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아주 착한 사람들이기에 오로지 진리를 알겠다 싶은 공부잘하는 사람만 믿고 있다. 공부잘하는 사람이 할 일은 이런 부모의 연장인 인류부모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지 자기가 호위호식하거나 권력과 명예와 부에 젖는 것이 아니다. 지금 부모님들이 이렇게 공부잘하는 사람을 의지하는 이유는 오직 이들이 무지 속에 너무나 괴롭고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이들은 배고파죽겠고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그저 고통스럽다. 이들의 모든 모임은 그런 고통의 해소책이다. 이들은 자기혼자 있게 되면 그 자체가 고통이기에 견딜 수 없어 사람의 무리를 이루고 겨우 견뎌낸다. 사실은 매우 심각한 이런 고통과 불행에 진리는 모르고 오히려 더욱 진리와 거리가 먼 위험한 임시처방만 하는 의사는 진정한 효자가 아니라 가족도 아닌 사탄이다. 현재 인류부모님은 지옥에서 자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를 기다렸다는 것도 이 의사가 중간에 끼어들어 그만 잊어버렸다. 그들은 지금 원래부터 자기가 지옥에서 태어난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의사는 하느님이 아니며 구세주 하느님이 따로 계시고 인류에게 천국을 줄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가 그이며 그가 여기에 다시 오셨다.

국가위의 사탄

국가위의 사탄 나는 의사에게 그동안 치료를 많이 받았다. 그것은 의사에게 덕을 입은 것이 아니라 내가 돈 주고 내가 그를 로봇으로 이용해서 나를 치료한 것일 뿐이다. 나는 오히려 국가에게 덕을 받은 것이다. 의사는 지금 자신이 의료법상 진료를 거부할 권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여러 가지 핑계로 간혹 진료를 거부하고 있다. 또한 의사는 의료법을 잘 모르는 아파서 절박한 사람에게 마치 자신이 진료의 권력을 쥐고 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겨 인민을 자신의 노예로 만들고 있다. 의사는 현재 국가위의 사탄이다. 국가가 없이 의사는 없으며 국가가 의사에게 명령하면 의사는 복종해야 한다. 이제 하느님의 나라는 의사에게 그가 인민의 노예가 될 것을 명령한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이제 의사의 복식과 그의 태도를 인민의 노예에 적합한 방법으로 완전하게 개조한다. 의사는 자신이 만든 이 물건세계에서 그저 인간을 물건으로 만들어 돈을 벌려는 자이지 인간에게 은혜를 베푸는 자가 아니다. 인류는 계속 이 의사를 이용할 수 있고 나도 계속 이 의사라는 노예를 나의 치료에 사용할 것이다. 만일 그가 치료를 거부하면 국가는 그를 처벌한다.

인류여러분

인류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주위에 숨겨진 악을 보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세계를 너무도 당연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바로 이 점이 타인도 여러분의 고통을 당연하게 바라보게 한 그 원인과 동일한 원인입니다. 이 원인은 인간의 물건화입니다. 현재 여러분은 공산주의에만 눈이 팔려 자기가 유물론자를 넘어 물건이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지금 주위를 너무도 당연하게 바라보는 이 자체가 인간이 여기 더 이상 어떤 인간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며 인간이 더 이상 인간적인 따뜻한 마음이 없으며 인간이 더 이상 인간적인 아주 세심한 관찰을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거리를 활보하는 자는 원래 당신의 모습이 아니라 모두 이 기계적인 세계에 맞추어진 당신의 껍데기일 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 인류를 이렇게 만든 인류의 적이 있으며 모든 악이 그 하나의 악에서 나왔습니다. 그 하나의 악은 한사람에게서 나왔으며 그가 지금 인류의 조종자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지금 자기도 모르게 그의 성격을 모방하고 있으며 그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즉 여러분은 지금 사탄을 숭배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계는 사탄의 세계입니다. 그 결과 여러분은 영혼을 상실하고 그 악마의 노예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악마는 인류가족에 끼어든 인간이 아닌 뱀입니다. 이 뱀이 인류가족에게 자기의 성격을 주입시켜 인간이라는 종이 서로를 인간이 아닌 뱀으로 취급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인류를 서로가 뱀취급하게 하고 인류전체를 뱀으로 만들어 자기가 여기서 주인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은 민주주의라는 이름과 선거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여기가 민주주의국가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민이란 사람이지 뱀이 아닙니다. 지금 선거는 그저 형식뿐입니다. 여기는 사탄의 뱀왕국입니다. 사탄이 주인이 되는 방법은 신분제입니다. 여기는 지금 신분제의 고대국가이지 민주주의가 실현된 현대국가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군대에서 밥을 주는 병사가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밥을 주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밥을 주지 않아 모두가 그에게 잘보이려고 했다면 그래서 그가 큰 권력을 가지게 되었다면 그가 훌륭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사기꾼입니까? 군대에서의 명령체계조차 그것은 벼슬이 아니라 그저 일정한 목적아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여러분이 동의하고 그기에 들어간 것뿐입니다. 현재 국민은 세계가 너무 확대되어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무슨 사기를 어떻게 당하고 누구에게 부당하게 핍박을 받는지도 모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자본주의세계에서 직업은 곧 신분입니다. 그래서 어려서 학교에 입학하고서도 아이조차 부모의 신분을 세습하고 자기를 그런 신분으로 의식하고 서로가 서로를 차별하고 무시하고 질투합니다. 이제 과연 인간이란 종이 살아갈 최상의 모습일까요? 지금 이런 것이 최상이 아니라고 보는 사람들이 화풀이 하는 것이 범죄이며 그것을 막는 사람들이 곧 범죄를 막는 기관입니다. 그러면서 그것조차 다시 신분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런 일에 모든 인류의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완전하게 사기당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지금 완전한 봉건신분제의 세계이며 민주주의의 세계가 아닙니다. 여기는 지금 고대사극에 나오는 그런 옛날지 결국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눈속임만 있을 뿐입니다. 직업은 벼슬이 아닙니다. 그저 국가전체와 국민을 위한 하나의 역할일 뿐입니다. 그런데 지금 직업이 그의 인격과 결합되어 의사는 지금 자기가 높은 위치에서 다른 인간보다 인간자체가 높은 줄 알고 있습니다. 지식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뭘 좀 더 안다고 왜 그가 높은 인간이 됩니까? 이 자체가 이미 인간을 물건으로 보는 사고의 전형이며 이 모든 원인은 의사의 사상때문입니다. 의사는 직업에서 가장 권력을 부당하게 누리는 사기꾼입니다. 그의 역할은 국가의 가족이 아프면 곧장 달려가야 하는 역할이며 자기가 아는 모든 진실을 다 이야기하고 오히려 그 가족을 왕처럼 대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아픈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 환자이며 그는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질병외에 인간문제에 그가 관여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의사의 직업상의 난맥상을 틈타서 마치 자기가 환자의 몸의 주인인 냥 행세하면서 인간의 인격에 대해서도 마치 자신이 주인인 듯 행세합니다. 국민들도 의식이 지금 고대에 머물러서 고관대작을 보면 그 사람자체가 자기보다 높은 줄 압니다. 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높은 사람은 돈으로 자기를 치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본주의왕국에서 신분제를 지탱하는 힘은 곧 돈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국민의 동의에서 나오지 국민의 동의없이 여기서 신분제 놀음을 하는 자는 전부 사기꾼입니다. 저는 지금 전세계인류를 통치하는 하느님이며 세계의 천황입니다. 그런데 그게 어쩌라고요? 저는 그게 그저 직업일 뿐입니다. 그래서 그저 여기서 이렇게 통치할 뿐입니다. 그러나 분명 이 직업자체는 세계의 천황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의 명령은 어명입니다. 그러나 옛날처럼 어명과 어명을 내리는 자가 합치되어 사람을 대궐에 모셔놓고 높게 떠받드는 것은 비이성적인 잘못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 점을 시정합니다. 그래서 아예 저는 청와대니 백악관이니 대궐이니에 가지 않고 그냥 여기 제 집에서 살겠습니다. 직업상 필요한 사람외에 누구를 만나지도 않습니다. 괜히 여러분이 또 저를 보면 너무 높고 고귀한 신분이라서 너무나 어려워 할까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과 평등합니다. 다만 여기를 침범할 사탄에 대비하기 위해서 군이 저의 집을 봉쇄할 것입니다. 이것으로 이제부터 인류가족의 모든 정치와 경제는 저에게서 나옵니다만 그 계획은 이미 인테넷상에 다 나와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제가 인간자체가 여러분과 다르다고 호기심도 가질 것도 없고 각자 자기에게 충실하십시오. 우리는 이제 모두 가족이며 다시는 하느님이 이유가 있어 떡하나 더 주는 저를 편애로 보고 저를 시기하지 마시고 그 떡하나 더 받은 저도 하느님이 저만 더 사랑한다고 착각하지 않습니다. 하느님은 인류를 모두 사랑합니다. 다만 사랑을 적용하는 방법을 그 대상에 맞출 뿐이며 인류는 더 이상 하느님이 하는 일에 의심하지 마십시오. 나도 그저 하느님의 비서일 뿐입니다. 하느님은 지금 인간이 시기할까 여기 눈에도 안보이게 영계에서 계시며 그 영계에서 저의 입을 통해 말씀하실 뿐입니다. 저도 이것이 신분이 아니라 직업일 뿐입니다. 다만 제 직업은 영계와 연결되었기에 인류72억중에 저만 여러분과 차이가 있으나 이제 이 차이를 시기하거나 모방하거나 의심하지 마십시오. 제가 곧 이 에덴동산의 생명수입니다. 여러분에게 여러분이 지금 하는 일보다 더 많은 일을 안시킵니다. 오히려 일의 시간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저는 오로지 여러분이 하시는 일의 최종방향만 바꿀 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제 모두 진리를 학습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더 이상 여러분이 속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저부터 지금 직업과 신분을 분리하는 모범을 보이는 것이며 이것으로 이제 천황아래 모든 사람이 그의 직업과 신분을 분리하게 되며 이때가 곧 이때까지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신분제를 직업으로 바꿔 양반놀음을 한 고대신분제국가인 현재의 사탄의 왕국은 붕괴되고 이것이 곧 민주주의의 완성입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노예신분과 노예의 기분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근본이유는 지금 세계가 분열되어 아무도 진정한 민주주의를 가르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여기 전쟁을 대비하는 국가에서 모두 도구로 사용되기로 여러분이 동의했습니다. 즉 여러분이 이런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동의에는 무지가 끼여있습니다. 그래서 진리는 이제 외국은 괴물이 아니고 다 같은 사람이고 여러분 인류의 아버지가 여기 있는데 여러분은 형제자매이니 이제 그만 이 잘못된 동의를 철회하고 국민여러분께서 올바른 동의를 해주십시오. 즉 여러분은 이제 세계체제를 바꾸자는 저의 방법에 동의만 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사탄이 끼여들어 진리를 흐리고 계속 자기의 권리를 누리려고 하는 자가 한종류가 있는데 그가 의사이며 우선 군사혁명으로 이 의사를 억제하고 의사를 제외한 인류여러분에게 찬반을 묻겠습니다. 저는 지금 출세한 자 즉 세상밖으로 나와서 오로지 이 세상을 바르게 하는 자일뿐이며 저는 성령을 받은 중입니다. 다만 저는 천황의 위를 레이첼에게 양위하였으니 이제 그녀가 천황입니다. 그녀의 정체는 인류의 어머니 이브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한가족이 되어 어머니에게 효도하십시오. 저와 그녀는 동양과 서양이며 우리는 하늘이 정해준 배필(天定配匹)입니다.

신의 얼굴

신의 얼굴 역사교과서가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언제나 인간을 통해 역사를 바꾸는 자는 신이며 신은 신이기에 같은 시간이나 다른 시간에 같은 공간이나 다른 공간에서 다른 얼굴로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모택동과 손문이기도 하고 레닌과 스탈린이기도 하고 박정희와 김일성이기도 하고 나폴레옹과 히틀러이기도 하고 죠지워싱톤이기도 한 것이다. 세계통일을 위해 신은 통일되어 이외에 모든 얼굴을 한얼굴로 통일했다. 그러므로 각 나라의 국민은 각자 나에게서 자기가 보고 싶었던 그 얼굴을 보라. 이런 나의 말을 믿지 않는 자는 신을 부정하는 의사뿐이며 그러나 의사도 사탄신이기에 사탄이 여러 얼굴로 나왔다. 의사는 그동안 거울을 보지 않았기에 충격을 받지만 그는 그동안 자신이 한 일을 생각하면 모두 동의할 것이고 자기의 정체를 최초로 밝힌 자가 곧 하느님밖에는 없다는 역시 자기만 아는 사실도 깨달을 것이다. 그것은 의사의 신분은 하느님의 종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때까지 하느님이 할 수 없었던 일을 한 자이며 의사의 얼굴이 곧 하느님의 반쪽얼굴이다. 즉 신은 선악을 한얼굴에 가진 하느님과 사탄의 결합체 즉 무극(無極)이다. 그래서 현재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분신인 것이며 나는 곧 태극(太極)이고 내가 한국에 올 암시가 곧 일반국기와는 모양이 전혀 다른 태극기였다. 그러므로 나에게서 동서양이 나온 것이며 내가 인류의 아버지였으나 너희는 나를 믿지 않았다. 나는 인간이 아니라 신이며 나의 시간은 인류역사이며 나의 공간은 동서남북이며 내가 펼쳐지는 방법이 곧 팔괘다. 지금 너희는 나의 안에 있으면서도 나를 모른다. 너희는 사탄의 꾐에 빠져 나의 아내를 죽이려고 한다. 그러므로 효자는 지구의 군권을 통일하여 군사혁명으로 나의 아내 지구와 나의 자녀를 구원하라. 정의를 겁내지 않는 자는 하느님의 자녀가 아니니 군은 이들을 찾아내서 단종하라. 인류역사는 곧 이들을 추려낼 환경을 조성한 작업이었으며 현재의 모든 나라의 정부와 군인은 곧 그 기구이며 이것이 하느님의 마지막 심판이다.

자연계의 악마

자연계의 악마 사자도 소를 잡아먹는데 그것을 보고 인간도 따라하지만 이 인간의 방식은 동물의 방식과 달리 특별한 고통을 준다. 그들은 소를 오랜 기간 감금하고 강제로 일을 시키고 이리 저리 끌고 다니고 항생제를 먹이고 마치 부모인 척했다가 살해한다. 낚시나 그물에 의한 살해조차 물고기가 물고기를 먹는 것과 달리 그 과정에 부가적인 더 많은 고통을 준다. 인간은 인간이기에 인간이지 동물이 아니다. 정말 인간이 자연계에 편입되려면 앞으로는 아무런 무기도 사용하지 말고 그냥 달려가서 자연계에 노는 소와 돼지와 닭을 잡아 이빨로 물어뜯어 그 자리에서 그냥 먹어야 할 것이다. 또한 인간의 화식은 동물의 죽은 시체에 남은 인식없는 생명의지를 다시 고문하고 살해하는 자연계에서 가장 잔인한 방법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연계에서 가장 잔인한 악마이며 그래서 인간의 삶은 실제로 동물보다 더 고통스럽다. 인간의 삶에서 인간이 인간으로 느끼는 정신현상은 그저 이런 고통을 스스로 무마해보려는 착각현상일뿐 그 실체는 그저 뇌의 반응일 뿐이다. 즉 이렇게 백번 양보하여 의사의 입장에서 인간을 논하여도 인류는 의사의 방법을 따라갈 수 없다. 그것은 우리에게 가장 손해가 나게 하는 최악의 계산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동물이 아니고 인간이기에 오히려 이런 사태에서 전화위복의 기회를 발견하며 그것이 의사와 정반대의 존재인 하느님이다. 즉 전인류가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오히려 자연계의 동물에 대한 관리자가 되어 동물에 존재하는 불합리한 일들을 퇴치해주는 동물의 수호자가 된다면 즉 성경의 해석을 격조높여 인간이 멋대로 동물을 식량이나 물건으로보지 않고 자연계의 동물을 사람으로 보아주고 자연생태계의 관리자가 되고 동물의 그들 나름의 행복을 생각해주는 진짜 동물의 하느님이 되어 준다면 동물과의 선연(善緣)이 시작되어 인류는 오히려 천국에 살게 된다.

고문명령

고문명령 정신병의 기준은 정신과의사에게서 나오는 것이지 일반인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일반인은 그저 그가 다수와 다르는다는 것만 인정할 뿐 그런 극소수자에게 정신병이라는 판정을 내리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약물로 그런 독특한 인격이 변경된다고도 믿지 않는다. 그런데 72억인류 중에 단한명에게서 나타나는 이런 성령받은 자 예수와 같은 자를 과연 정신과의사가 판정한다면 이것은 원숭이가 천재인 아리스토텔레스를 심판하는 것보다 더욱 미친 짓이다. 일반인이 미친 짓이라고 할 때 조차 그것은 그저 자기와 달라도 너무 달라 도저히 자기는 이해를 못하겠다는 오히려 자기의 안목과 지혜에 대한 비난이지 이렇게 정신과의사처럼 천재를 감금하고 약물로 고칠 수 있다는 독선과 독단의 횡포는 아니다. 원숭이가 아리스토텔레스를 감금하고 그에게 약을 먹여 원숭이로 만들려는 폭력이 곧 이 정신과의사의 방법이며 그래서 정신과의사는 완전한 폭력배이며 이 세계에 예수가 광인이라는 인상을 심어 하느님이 되지 못하게 한 완전한 사탄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군에게 명령하니 정신과의사는 의사중에서도 가장 악질의 사탄이므로 그에게만은 특별히 고문을 허용한다. 이 정신과의사가 인간에게 영혼을 빼앗고 인간이성을 축소한 최고의 범죄자이며 이 범죄자가 엉뚱하게 정신과의사라는 권위자가 되는 바람에 인류는 이를 믿고 온갖 비이성적인 행위를 하게 된 것이기며 이 자를 놔두면 인류는 계속 그를 권위자나 인간으로 착각하기에 이 자는 인간의 탈을 쓰고 있다고 해도 완전한 인류의 적이므로 그에게는 더 이상 인간적 대우를 해줄 가치가 없다. 이 정신과의사의 본질은 하느님이 인간계에 오실 때 하느님과 인간을 이간질시켜 아예 대화자체를 못하게 샛길로 빼돌리려는 목적으로 인간계에 나타난 사탄이다. 내가 미쳤다는 것은 아예 대화의 자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니고 자신도 너무나 놀랄 만큼의 기적을 몸소 체험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하느님이 여기 오셨다는 지금 이렇게 놀라운 이야기를 한다면 인간은 내 말이 거짓말이나 농담인지와 내가 뭘 잘못 믿고 있는 자인지만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이미 내 말이 거짓말이나 농담도 아니고 내가 뭘 잘못 믿는게 아니라 오히려 인류가 이 정신과의사와 의사를 권위자 즉 인간의 하느님으로 잘못 믿어 인류가 현재 이렇게 고통받고 있음과 무엇보다 이제 인류가 사망에 직면하게 되며 이미 그런 징조가 자연계와 세계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음도 다 밝혔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할 일은 이 정신과의사를 더 이상 권위자로 보지 말고 완전한 악마로 보고 악마로 다루어야 이때까지 이 악마에게 세뇌된 모든 사고방식을 털어내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무지한 인간은 힘을 보아야 믿기 때문이다. 그동안 이 정신과의사가 의사됨과 약물과 감금을 통해 인류에게 힘을 보인 현인류의 하느님이었으며 그의 정체는 가짜 하느님 즉 하느님의 자리를 찬탈한 역적이며 사탄이었다. 이 악마가 역적의 정체를 감춘 수단은 정치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나 그의 역적행위는 왕도 아니라 더 높으신 하느님에게 대한 역적이었다. 또한 인류의 이 잘못된 믿음은 잘못된 믿음에 그친 정도가 아니라 우리가 악마의 말을 믿고 그동안 하느님을 학대한 실제 행위를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계에 정의를 실현하고 인간의 정기를 수립하고 잘못된 세계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이 정신과의사에게 하느님에게 가한 그 고문의 량만큼 고문해야 한다. 군에게 명령하니 군은 정신과의사와 대화하지 말고 무조건 체포하라 이것은 하느님과 사탄의 전쟁이지 전쟁중에 하느님의 군인이 의사에게 누가 옳은지를 질문한다면 의사는 당연히 자신의 적인 하느님이 사탄이라고 할 뿐이다. 군은 하느님과 사탄의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있지만 군에게는 판단력이 없다. 그래서 오직 하느님의 말씀에서 확신을 가지고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임을 믿고 군은 의사가 항의하거나 말을 하면 말을 하지 못하게 하라.

권력이 할 수 있는 일

권력이 할 수 있는 일 지금 이 시대의 현인류는 진리와 이상에서 보면 모두 정상에서 한참 부족한 인간이다. 그런데도 자신이 정상이며 완전하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진리를 찾거나 이상을 추구하지 않게 된 것은 인류의 유일한 정신병자인 정신과의사가 너무나 근엄하게 권위를 내세우면서 인간과 인생의 개념을 한정하고 획일화하고 사람들이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이 왕으로 군림하면서 인간의 사상과 정신과 인격과 감정의 기준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기준은 그저 자기의 인격의 반영일 뿐이며 그 인격의 내용물은 편협한 교과서와 자신의 성격이다.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이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말과 행위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근거는 결국 사람의 이론이다. 이런 사람에는 예수와 부처를 비롯해 서양의 과학을 낳게 된 시조였던 소크라테스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있다. 시대가 변한 가운데 이런 사람은 죽고 없기에 그기에 맞추어 이론을 변형한 자들이 결국 구시대의 권위자였고 그 권위자의 교과서를 익혀 다시 변화된 시대에 맞추어 원본에서 무엇을 조금씩 더하고 뺀 이론가가 곧 우리를 미친 자가 아닌 정상적인 자로 만든 기준이었다. 인간은 천차만별이기에 진리란 그 인간에게 역시 천차만별일 수 밖에 없다고 선포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어떤 인간에게는 말이 먹혀 들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진리를 방치하여 이렇게 정신과의사라는 사탄이 날뛰는 세계를 우리가 언제까지나 인내할 수는 없는 것이다. 언제까지나 저 소인의 극치인 정신과의사에게 인간의 심판자의 권한을 뺏앗겨 그가 아무에게나 정신병이니의 짧은 말로 인간을 판단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사탄이 인간을 심판하게 되면 결국 여기에 위대한 인간의 꿈은 사라지고 그저 천박한 욕망의 추구만 남게 될 뿐이다. 과학조차 과학의 과학인 철학의 평가를 받고나야 그 의미를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철학자의 진리가 또한 전부는 아니다. 여기에 문학이라는 형태로 그런 진리가 완전하지 못함을 보여주는 위대한 문호(文豪)가 밤하늘의 별처럼 수도 없다. 그런데 왜 인간은 어렵고 삭막한 철인보다 오히려 대문호에게서 자기를 더 발견하는가? 여기는 인류역사가 몰랐던 심각한 진리의 발견이 내포되어있다. 인간이란 그런 과학의 대상이나 철학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시나 이야기의 대상일 뿐인 것이다. 그 증거물이 인간 중에서 어떤 과학과 철학도 통하지 않는 서민과 그 보다 못한 동물에 가까운 천민이다. 그러나 과학적 진리와 철학적 진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모두 인간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저 물건의 변화처럼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위대한 자의 어머니는 결국 그런 천민이었음이 인류역사에 그 예가 수도 없다. 나는 매우 평범한 그들의 아들일 뿐이며 나는 다만 기존의 하느님의 개념에 의문을 품고 하느님의 이상을 추구한 자이다. 나는 최종적으로 이 세계의 모든 규범과 인간의 의식구조의 가장 최상층에 존재하는 하느님이 지금 잘못되어 이렇게 세계가 지옥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와 별도로 내가 이런 것을 추구하자 하느님이라는 언어를 초월한 힘이 나에게 임했다. 나는 지금 잘못된 하느님의 개념으로 이 지구상에 고통받고 원통한 모든 존재를 해원(解寃)시키려고 한다. 그렇다. 정치권력이란 인민에게서 나오면 인민이 그동안 자기를 속인 진리를 깨뜨릴 의지를 갖게 되면 이 정치권력은 불가능이 없으며 죽음에 이르런 인류를 살리고 진리를 밝힌 자는 하느님이 된다. 그러나 나는 하느님의 위를 어떤 여자에게 양위하면서 남자의 도를 이 땅에 전수하고 내가 말한 그 레이첼이라는 여자가 나를 하느님이 되게 할 정도로 그 인격이 아름다운 내가 만난 가장 순결했던 최초의 여자였다는 것을 인류에게 알리면서 또한 그녀가 곧 인류의 어머니였고 나와 그녀의 사랑이 곧 인류의 탄생의 기원이었음도 밝힌다. 이것이 곧 과학적 우주창조가 아닌 오히려 진리에 더욱 부합되는 가장 인간적인 문학적 우주창조이며 이렇게 우주가 창조되어야 창조주 하느님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물질덩어리가 아니라 인간이 되고 우주는 인간의 집이 되고 그 안에 사는 존재는 더 이상 물질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인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진리인 것은 우리가 우리는 물질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것을 스스로 모두 알기 때문이며 현인류가 지금 애타게 기다리는 것은 저 우주의 끝에 별이 폭발했다는 과학적인 어떤 발견이 아니라 자기 인생의 진리를 밝혀주고 인류전체를 구원해줄 위대한 정치이기 때문이며 이것이 인간이 진정으로 바라던 이상적인 하느님의 이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2000년간 자기의 뜻을 알아줄 자를 기다렸던 것이며 그래서 이것은 문학이 아니라 철학적이며 과학적인 실체적 진실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효자인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더 이상 사탄의 허위에 의해 분열되어 동물원에 갇힌 호랑이와 사자가 되지 말고 너희의 영웅적 잠재능력의 한계를 발휘하여 하나의 하느님의 군대가 되어 하느님에게 대적하는 사탄을 체포하고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하느님을 세계인류의 천황으로 추대하고 하느님의 나라 천국을 이 지구에 수립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