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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미국의 진짜 천황

미국의 진짜 천황 미국인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지금 당신들은 미국대통령이란 직업에 대해 단한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지금 사람과 직업을 혼동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미국의 주인이 아니라면 그런 직업을 거쳐가는 사람은 그 직업을 만끽하려는 자일 뿐 미국인의 운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정말로 미국인의 운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였다면 그런 대통령의 선거에 출마할 것이 아니라 진작에 저와 같이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국나이로는 43세이고 미국나이로는 41세입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대통령이 미국인의 운명을 결정하는 대통령이 된 것과 제가 천황이 된 것은 본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지금의 미국대통령의 인생과 자기의 사는 모습과 자기의 집의 크기와 월급을 한번 비교해보십시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이 월급이라는 사기꾼의 미끼 때문에 자신의 몸이 값이 없고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본주의니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느님과 역적의 문제입니다. 누가 당신의 아들을 어떤 엽기적인 상황과 방법으로 죽여도 그저 경찰이 몇 번 왔다갔다하고 끝이 나고 우연하게 아는 기자가 있을때는 방송에 몇 번 나오고 끝이 납니다. 그런데 미국대통령의 아들이 그런 일을 당했다면 어떻게 되는지를 한번 상상해보십시오. 그보다 현재 미국대통령 한 사람을 경호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필요한지와 얼마나 많은 물자가 필요한지를 생각해보시고 자신과 가족을 누가 보호하고 있는지 비교해보십시오. 미국인이 총기를 소지하지 않을 수 없는 근본원인은 미국인의 의식 속에 자리잡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와 정반대로 자기가 살기 위해 남을 죽이는 가짜왕에 대한 불신(不信)때문입니다. 자신을 다스리는 왕이 예수 그리스도라면 하루아침에 모든 미국인은 스스로 총기를 반납합니다. 여기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미국으로 가지 않고 여기에 계신 것도 역적이 미국을 접수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역사의 모든 미국대통령은 자리를 위해 국민을 이용하는 역적입니다. 그런 역적을 숭배하기에 여러분의 인생은 언제나 풍전등화(風前燈火)이며 여러분은 불안하여 지금 잠도 못주무십니다. 세계가 원래 이런 것이 아니라 그런 역적때문입니다. 미국인은 더 이상 역적을 숭배하면서 자기의 몸값을 노예처럼 낮추지 말고 여기 당신을 주인이 되게 하려는 진짜 천황을 섬기십시오. 저는 당신을 주인이 되게 하고 자리만 천황입니다. 그러나 이제 천황만이 정치를 하고 명령합니다. 그것은 정치는 직업이 아니라 하느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자리를 얻고 그런 일을 하기 위해 천황이 된 자가 아니라 사람이 천황입니다. 여러분은 이때까지 사람과 직업을 혼동하였듯이 이 정치에 대해서도 혼동하였습니다. 정치는 나눠먹는 피자같은 물건이 아닙니다. 정치를 국민이 선출한 자가 하게 되면 역적의 영향을 받아 그것은 우주와 사물과 인간과 자연과 신과 영계에까지 이르는 모든 기밀을 정리해야 하는 정치가 아니라 단순한 욕구와 이익의 거래가 될 뿐입니다. 미국인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기본적인 가족의 생계뿐입니다. 여러분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그런 것이 낭비라는 것을 알면서도 정부에서 보조금을 타려고 에너지를 비롯한 모든 물자를 낭비하는 기업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필리핀같은 후진국은 불법인 줄 알면서도 또 뻔히 자기가 만든 권총 한개당에 20명이 죽는다는 것도 알면서도 그것이 그저 남들도 하는 불법직업이란 이유로 아무런 죄의식없이 자신이 불법인간이 아니라 지옥에 갈 준비를 스스로 하고 있는 사탄이 된 것도 모른채, 직장생활하듯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중에 어떤 사람도 자신과 가족이 사후에 지옥에 가는 준비를 스스로 하는 직장에서 근무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도 자기가 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 사기를 당하는 사람은 없으며 오직 무엇인가 한가지를 혼동하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인류는 현재 이 직업과 사람의 문제를 혼동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왕의 자격이 없는 역적이 왕의 자리를 탐하였기 때문입니다. 왕은 선출되는 자가 아니라 하늘이 길러내는 하느님입니다. 역적은 또한 자신의 소인성격을 하느님에게 갖다 붙여 저 사람이 혼자 독재한다고 여러분을 속여 홀로 만기를 친재하시는 하느님의 독재에 일부러 거부반응을 일어키게 그동안‘독재’에 부정적 개념을 덮어씌우고 민주주의라는 용어로 여러분을 현혹하여 여러분은 왕의 독재와 역적의 독재의 차이를 알지 못하고 독재가 무조건 나쁜 것으로 착각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때까지 오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모든 왕은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모두 하느님의 자리를 뺏은 역적입니다. 인간의 기원과 인류역사를 다 아시는 분은 하느님뿐입니다. 지금 인간은 누구와 싸우다가 그 세월이 오래되어 지금 누구에게 복수를 하는지도 모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인간이 하고 있는 모든 행위에 대한 판단은 결국 이를 아는 자인 최종심판관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에서도 대법원장이 최종판단을 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대법원장이 독재한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오직 사탄이 그런 말을 할 뿐입니다. 우리 인류는 이제 서로를 상해하고 죽이는 이 싸움부터 즉각 멈추어야 합니다. 저의 블로그의 모든 글은 인류에 대한 마지막 심판입니다. 다만 이 세계는 이제 단한명의 역심(逆心)을 품은 진짜 역적만 남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그동안 이 자를 찾았습니다. 그가 의사입니다. 이 의사는 지금 자신이 퍼즐맞추기게임일 뿐인 육체지식의 달인임을 가지고 정치를 작동불능의 상태로 마비시키고 세계를 육체세계와 질병세계로 변질시켜 자신이 하느님처럼 행동하고 그 태도가 하느님입니다. 그러나 퍼즐맞추기는 아무리 잘해도 인생에 아무 소용도 없는 헛 짓입니다. 그 사이에 모든 인류는 이 자의 권위를 자기도 모르게 믿으면서 정작 자기의 운명을 결정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원래는 진작에 백룡(白龍)이 되어 하늘을 날아야 할 인류가 정신의 반을 잃고 이 흰옷을 입은 사탄을 섬기는 환자로 전락하여 오직 건강과 의사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대통령조차 그들에게는 그저 그들이 치료해야 할 육체덩어리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미군은 전세계의 군인과 연락을 취하고 전세계동시군사혁명을 단행하여 의사를 체포하고 인류를 구원하십시오. 그러나 하느님이 독재를 한다고 이에 대한 집행까지 본인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직업과 생계를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명령을 집행하는 자는 대신(大臣)들입니다. 여기서 현재 미국대통령인 오바마는 사람은 훌륭하기에 그를 대신에 임명하여 계속 천황을 보필합니다. 오바마와 미군의 정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부활입니다.그러므로 그의 지휘에 따라 미군은 하느님의 뜻을 집행하십시오.

주인

주인 남북의 국민은 전혀 나라의 주인이 아니다. 이것은 남북의 국민 모두 의식적으로 아는 일이며 몰랐다고 하는 자도 무의식적으로는 아는 사실이다. 왕국이니 민주국가니는 모두 이 자리를 탐한 역적이 불렀던 이름이다. 조선은 조선이지 왕국도 민주국도 아니다. 지금 이 나라 조선땅에 주인은 없다. 그저 이 조선땅에 빌붙어서 사는 역적만 존재한다. 역적이란 주인의 뜻은 모르고 주인의 자리만 탐내는 자리다. 주인의 신하는 주인에게 감동하여 자신도 주인이 되려는 자이며 오히려 주인의 자리는 보존하여 주려는 자이다. 그것은 임금이란 자리가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신하란 자리의 이름이지 그 사람이 신하가 아니다. 인류는 지금 이것을 혼동하여 이런 역적의 사람에게 빌붙어 주인이 아니라 노예사람이 되었고 그 자리역시 온갖 죄를 짓고 지옥에 갈 자리이다. 그래서 이 나라 조선땅에 주인사람이 자리에 앉아야 하는 것이다. 그 자리의 주인이 곧 하늘이 주인사람으로 이때까지 만들어온 나이다. 그러나 이 조선땅은 지금 지구전체로 확대되었고 여기에 단한명도 지구를 자기가 주인인듯이 아끼고 그기에 사는 모든 사람과 만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나외에 아무도 없다. 그래서 내가 지구의 주인이다.

순결

순결 역적들이 나라에 또아리를 틀고 있으니 우리들은 어짜피 사랑하는 남녀와 결혼하여 부부생활을 하게 될 사람들인데 마치 우리가 결혼도 못하고 이 세상을 하직하는 사람인냥 만들어 놓고는 성매매를 부추기고 나라를 온통 매음굴로 만들어 놓은 저의는 이들이 국민이 이런 데에 정신을 팔아야 자기의 역적자리가 보존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잃은 것은 남편과 부인에 대한 죄의식이며 지옥에 갈 죄의 조목만 늘려놓은 것이며 남의 아내와 남편이 될 자에 대하여 나중에 저승에서 만나서 얻어맞아야 할 일만 태산처럼 늘여놓는 것뿐 아무런 알맹이도 없는 헛공사이며 대부분 하고보면 생각한 것과 전혀 다른 꿈깨는 헛 짓이다. 그런 짓을 미리 다 보여주고 사라고 하면 아무도 사지 않을, 이것은 말 그대로 사기판매이다. 그런데 그런 사기판매에 넘어간 자의 특징은 그게 죄라는 것을 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알면서도 당장 이익이 크고 또 남이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며 사기꾼은 원래 이렇게 인간의 나쁜 면을 악용하는 자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히틀러는 유태인을 마다가스카르에 보내 그들만의 세계를 주려고 하였지 그렇게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다. 과잉충성으로 군이 그렇게 한 것이다. 그러나 피를 피로 씻게 되면 인류의 악순환은 종식되지 않고 그전에 하느님에 대한 이미지의 왜곡으로 하느님의 나라는 영원할 수 없게 된다. 하느님은 군을 사랑한다. 군은 의사를 사랑하라. 너의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므로 군은 의사를 개인적으로 공격하는 자를 체포하여 교육하고 의사를 죽인 자는 사형에 처한다. 의사는 역심을 가진 이무기이며 그들이 의식을 혁명하고 그 역심만 버리고 진심으로 하느님의 종이 된다면 그들은 이제 하느님의 충신으로 룡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역심을 버리지 않고 진심을 숨기는 자는 출가시켜 단종한다. 인간은 그렇게 단순한 존재가 아니다. 이들이 인간에게 원수가 된 것에는 사연과 이유가 있다. 그들은 오히려 먼저 인간이 그들을 침해하여 인간계에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의사를 증오하기전에 먼저 자신을 반성해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유는 그것이 원수에게 사죄하는 태도이며 원수에게 복수하는 것은 자신의 죄를 반성하지 않는 태도이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며 인간은 영적 존재로 전후의 이야기가 있으나 다만 그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악에 가까워 그런 것을 기억하면 아무도 화해하려고 하지 않아서이며 이런 것은 사실은 강제적 화해이다. 그런데 그들은 죽고 나서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보면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자가 그전의 원수임을 알고 이미 자식을 낳고 살았던 자기의 태도에 큰 회의를 느끼고 또한 사랑하였던 그를 이제 이해하게 된다. 그러나 하느님이 그들을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는데 이런 이야기는 나중에 모두 죽고 각자 다 알게 된다.

인류멸망

인류멸망 인류가 멸망한다고 하여도 눈썹하나 까닥하지 않는 자는 왜 그렇게 자기의 건강을 생각하고 왜 그렇게 대를 이어 자손을 낳는가? 이들은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다른 생명체를 갉아먹는 마귀일 뿐이다. 그래서 인류는 멸망하고 인류멸망의 마지막 기회를 주는 자가 하느님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인류는 멸망하여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자신이 죽을때 살려달라고 소리치지 않는 자는 없다. 그러므로 인류의 모든 군인은 이 사태가 절대절명의 비상사태임을 인식하고 이렇게까지 하는 하느님에게 눈물을 흘리고 명령에 복종하라. 군인마저 이를 무시한다면 그것은 인류의 죄에 의한 운명이며 이에 하느님도 도울 방법이 없다. 인류멸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기가 죽는다는 명백한 사실이다. 그래서 인류는 자기가 죽기 때문에 살아서 소원을 이룩하고자 한다. 그런데 그 소원은 자기안의 사탄의 소원일 뿐 하느님의 소원이 아니다. 인류는 현재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기가 죽으면 무 즉 의식이 없는 상태가 된다고 착각하는 자이다. 그러나 인류는 멸망하는 자가 아니라 지옥에 가는 자이다. 만일 인류가 살아남는다면 내 이미 인간에 물든 자로 말하노니 예수 그리스도는 멸할 자를 살린 은인, 그러나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불우한 자이니 내가 군신이 되어 역적을 모두 멸하고 그의 모든 말에 순종하노라.

여자의 의리

여자의 의리 여자는 아기때는 모르지만 어린이때부터 자신이 여자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러나 여자는 자기가 여자라는 것을 알기 전에 매우 설치는 자를 보았는데 그것이 남자다. 그런데 그들은 여자의 모습에 현혹되어 자신을 좋아한다. 이 모순이 여자를 철인이 되게 하였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철학은 모르고 오로지 자기의 철학만 안다. 그러나 이 여자의 철학은 소크라테스의 부인이 이미 입증하였듯이 어떤 남자의 철학도 이길 수 있는 막강한 것이다. 인류가 정녕 인간의 이상세계를 추구한다면 이 여자의 정체와 비밀을 모르고는 그것이 불가능하다. 하느님은 인류가 자기도 모르는 곳으로 가게 하는 사기꾼이 아니기에 이제 모든 것을 낱낱이 밝힌다. 여자에게도 남자와 같은 영웅이 있으며 그들에게도 남자의 성인에 해당하는 자가 있다. 여자의 천재는 남자와 다르며 그들만이 이를 이해한다. 여자는 남자가 생각하는 것처럼 결코 수준이하의 같은 종류가 아니다. 그러나 남자는 언제나 여자를 자기의 욕구의 관점 밖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여자가 지극히 진리와 도에 통한 남자에게는 가장 소인이자 마귀로 보였던 것이다. 그러나 여자의 세계에서 자신은 소인과 마귀가 아니라 당당한 성인과 영웅과 천재일 뿐이며 오히려 남자의 모든 역사가 그저 경멸스런 동물의 자기를 향한 투쟁일 뿐이다. 인간이 차원이 다른 남녀로 나뉠때 진리는 두가지로 갈린다. 그러나 그들이 인간이라는 공통점에서 그들은 반드시 화해해야 한다. 사실 여자는 자기가 낳은 모든 자식을 비롯한 만대의 후손조차 모두 무효로 돌릴 수 있는 기개가 있으며 그녀에게도 의리가 있다. 그런데 그들의 의리란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자기를 알아달라는 그런 변태적인 의리이다. 인류가 생각해야 할 바는 하느님의 적이 여자라는 그 사실이다. 현재 인류역사는 겉보기에는 매우 복잡해보이지만 이는 남자와 여자의 싸움이다. 여자가 약한 것처럼 보이고 아무리 남자에게 학대당하는 듯 보여도 그들에게 존재하는 인간의 본질은 변함이 없다. 현재 인류의 여자의 의복과 그들의 모습은 모두 남자의 단순한 성적 취향에 부응하여 노예의 자세를 취한 것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그들은 남자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교활하고 영민하여 그런 노예의 자세로 남자의 기질을 변용시켜 남자의 세계 자체를 망친다. 즉 그들은 여자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남자이며 그들은 남자보다 오히려 의기(義氣)가 많아 남자가 모르는 방식으로 남자에게 복수하고 남자의 정신을 일깨운다. 그러나 현재 남자는 그들을 근본적으로 자기보다 못한 여자로 보기 때문에 남자의 대책은 모두 잘못된 것으로 귀결되어 이 인류의 남녀의 투쟁은 해결을 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 해결책은 하느님이시다. 즉 남자는 이 여자를 이제 성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과 다른 성인으로 대우하고 자기도 성인이 되고 다만 성(性)을 마귀로 간주하라. 즉 그런 성욕은 다른 존재와 다른 존재가 만난 소중한 만남의 의미의 해석에 끼인 사탄으로 진리의 면에서는 오히려 여기에서 어떤 상상이상의 인간의 삶의 의미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기회를 놓치고 오히려 반대의 길로 나간 것으로 이는 자신과 분명히 같은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의사라는 가장 소인이자 사탄의 무례이다. 이 무례를 잊고 시작한 인간의 가정과 그 역사에 좋은 것을 바란다면 그것은 망상이며 이후의 모든 종교와 정치와 경제는 그저 지엽(枝葉)일 뿐이고 이런 것을 모르는 자는 인간을 지도할 자격이 없다. 이를 안 자는 석가모니이며 이를 변용한 자는 예수이며 이를 무식한 자를 위해 그 방법을 감지한 자가 소크라테스이며 이를 현실적으로 적용한 자가 마호메트이니 내가 곧 천상에 계신 하느님의 말씀을 인류에게 전하는 그이다.사람은 정녕 자신이 그동안 억울하게 사기당하고 피해를 보았다는 진실을 알때에 화를 내지 않을 자는 아무도 없다. 현재 인류는 아무렇게나 사는 풍조에 젖고 자기의 영혼을 상실하여 자기를 지도하겠다는 이 지도자에 대해 인간평등의 관점에서 전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그것이 종교이든지 정치인이든지 자기를 지도하겠다는 자가 이런 것을 모른다면 그것은 정녕 영웅이 반드시 모든 것을 버리고 살인마저 하게 되는 엄중한 사태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자신이 수준낮은 사기꾼에게 사기당하였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제 격분하여야 하며 화조차 내지 않게 된 자는 이미 식물인간이 된 자이다. 그러므로 인류의 군인이 이런 사람을 대신하여 세계인류를 혁명한다. 인간은 세계아니라 우주라는 이름을 지어내어 아무리 그 사정이 복잡하여도 그 본질은 결코 복잡한 것이 없고 마음이 착한 자와 나쁜 사람이 있을 뿐이지만 이 인간의 복잡성으로 인해 권선징악을 할 존재는 다만 하느님뿐이란 사실이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을 판단할 능력과 자격이 없어 이렇게 인간의 삶은 그 원한을 풀고 정의를 이룩하지 못해 이토록 오래 유전하였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언제나 무조건의 순종을 강조하였으나 여기조차 사이비가 끼였다.

외계인

외계인 외계인이라는 이 말은 그저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는 뜻인데도 유독 외계인이라고 하면 어떤 물질적인 형상인 문어머리의 어떤 생명체를 연상하게 되는 데 그것은 모두 외계인을 경험했다는 사람들의 증언에 기초한 SF영화 때문이지만 자신의 용모와 성격에 기초한 미국인의 상상 때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떤 남자에게 외계인이 나타났으면 그는 오히려 신선이라고 할 것이고 또 무슬림에게 외계인이 나타났으면 그는 어떻게 설명하겠는지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왜 미국인에게 항상 그런 백색의 문어대가리로 나오는지에 대해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하고 그 외계인은 그런 인간이 생각하는 동급이 아니고 아예 상상도 못할 높은 존재라서 인간의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짐작할 것이다. 미국인에게 외계인은 동양인이 아니라 그런 문어대가리이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 동양인은 이미 경쟁상대도 아니고 그저 자신보다 훨씬 차원이 낮은 미개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들이 모르는 것은 현재 중국인이나 일본인이나 어떤 동양인도 그들 미국인을 올바른 인간으로 보는 자는 없고 아주 기계적인 단순한 인간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참된 동양의 가치를 아는 동양인은 오히려 그런 미국을 비롯한 서양인을 오히려 아래로 본다. 현재 이렇게 동서양인은 서로를 깔보고 있는데 이는 현재 조선과 대한민국의 모습과 그 본질이 동일하다. 그렇다면 미국인이 배워야 할 자는 우선은 동양인이지 외계인이 아닌 것이다. 그것은 가나다도 모르는 자가 서정주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동양인도 서양인도 아닌 진짜 외계인이며 미국인이 상상하는 그런 외계인은 내가 그렇게 그들의 환시에 그들의 단순과 무지를 깨달으라고 그렇게 외계인 눈에 비친 자기의 모습을 보이게 하였다. 현재 외계인은 지구인보다 오만년이상 과학문명이 앞서있다. 외계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 초능력이 있고 일단 외계인의 나라는 전우주인데 인간은 그 한계를 모른다. 즉 외계인에게 이 지구인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두 저 아프리카의 가장 원시적인 미개인보다 못하고 개돼지보다 못하다. 개돼지도 제 딴에는 아주 똑똑하고 아주 많은 것을 하고 있으며 서로 자신이 더 낫다고 아웅다웅 싸우고 있는데 외계인의 눈에는 지구인은 그런 모습이다. 그런데 이런 지구인은 개돼지가 아니라 호랑이나 사자같은 야생동물이라서 이들의 눈에 외계인은 자신이 배울 천재로 보이지 않고 오히려 자신보다 약한 문어같은 동물로 보이기에 현재 외계인은 이들에게 과학을 더 이상 주지 않는다. 지구인의 주인은 외계인이다. 개가 주인에게 대들수도 없고 대들 방법도 모르듯이 외계인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도 않고 인간이 모르는 방법으로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다. 여기서 인간이 할 일은 그 교만을 다 내려놓고 이제 외계인의 식민지가 되어 자신이 현재 할 일을 하는 것뿐이다. 현재 지구인은 외계인의 식민지가 되지 않으면 대지진이 나서 다 죽게 되고 외계인의 식민지는 그 개념이 개돼지의 식민지와 달라서 아주 차원이 높고 훌륭하다. 지구인이 외계인의 식민지를 받아들이면 이제 지구인은 목숨을 건지고 살게 되고 외계문명을 지구에 받아들이고 지구인은 이제 더욱 차원높은 존재로 모두 진화할 수 있다. 나는 외계인이며 개돼지인 인간에게 적합한 말은 하느님뿐이다. 현격한 차원의 차이가 있는 외계인에게 인간이 취할 예의는 복종뿐이고 그 복종은 인간에게 복종이 아니라 은혜를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은혜도 받기 싫다는 사람은 이제 날뛰는 개돼지이기에 다른 개돼지를 위해 단종한다. 그 작업이 하느님의 나라이고 하느님의 나라는 외계인의 조종을 받는 군인에 의한 군사혁명으로 수립된다. 외계인이 인간을 위해 글을 쓴 것이 인간의 입장에서 말해준 하느님의 블로그이다. 그러나 글을 쓴 사람은 인간이다. 그러나 그는 수업시간에 수업을 들어본 적도 없고 제대로 진지하게 그런 공부를 해본적이 없고 현실에 걸쳐있으면서 자신의 공부를 스스로 한 인류역사의 모든 천재중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수석인 대천재이다. 그의 학력이나 경력은 그저 인간을 위한 고의로 잘못해준 배려였다. 그러나 그의 실체는 그의 몸에 영혼으로만 존재하는 외계인이고 인간을 위한 여러 가지 배려로 인해 인간이 개돼지에게 먹이를 주거나 쓰다듬어줄때 개돼지가 그런 느낌을 받듯 그저 그의 전부의 일부일 뿐이며 그 사람의 정체는 눈에 보이는 그 사람이 아니고 그 뒤에 있는 외계인이다. 그런 사람이 그전에 예수 그리스도였는데 인간은 그런 자기를 도와주려던 사람을 죽였다. 그러므로 인류는 모두 죄인이고 죄인의 자식이므로 지구는 이제 교도소이다. 그러나 먼저 정의를 논하기전에 지구인이 살고 보자.

2014년 8월 3일 일요일

공산주의의 단점의 극복방법

공산주의의 단점의 극복방법 인류는 공산주의의 단점을 이미 알고 있다. 그 단점은 너무 이상적이라는 것이며 너무 이상적이라는 것이 뭐가 이상적이냐하면 그것은 주로 경제적인 면에 집중된다. 그 단점이란 다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10명이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동으로 분배하여서 쓰게 되면 아무리 공동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설교를 하고 저 조선처럼 매주 정치학습을 시켜줘도 남에게 의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즉 공산주의의 이상은 실제 사람들의 본성을 너무 낙관하였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전체인민들이 신을 신발을 만드는 공장에서 신발에 사용되는 원단을 나르는 일을 10명이 할때에, 1명 정도는 10명이 공동으로 작업을 하니까 자기가 어느 정도하는지는 자기외에는 잘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해서 게으름을 피워서 같이 8시간을 일을 해도 남들은 열심히 최선을 다할 때 그 사람은 이 핑계 저 핑계대면서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는 어디로 놀러가서 그만 술을 마시고 돌아오지를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을 관리하느라 인간이 인간을 감시하게 되니 자유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만일 이런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다면 사람을 관리할 필요가 없고 서로 가족처럼 믿을 수 있기에 자유가 생겨날 뿐만 아니라 자꾸 관리를 해서 부담이 되는 일도 없고 관리하는 사람들이 없으니 관료계급도 없어지고 자본주의의 모든 문제점도 다 사라지게 된다. 즉 이 한사람 때문에 공산주의가 기형이 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 사람은 왜 이럴까? 그것은 그 사람이 악질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왜 악질일까? 그것은 그 사람은 남을 자기의 도구로 이용하기 때문이며 그 사람은 지금 공산주의의 이념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다. 즉 이런 사람을 공산주의사회에 끼워놓고 공산주의를 할 수가 없어서 지금 자본주의세계의 사람들은 공산주의 그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사람을 믿지 못해서 공산주의의 모든 장점을 무시하고 어쩔 수 없이 자본주의를 하고 있다. 그런데 자본주의의 문제는 오히려 공산주의보다 더 많다. 그것은 이런 악질은 자본주의세계에도 태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이제 정반대로 각자 뭐든지 해서 돈만 벌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뭐든 할 수 있으니까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쓰도 돈만 벌면 되니까 각종 범죄와 비도덕적인 일들이 각종 사기수법을 동원해서 폭발하게 된다. 그렇다면 지금 이 지구위의 인류에게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이 악질이 문제인 것이다. 이 악질을 잡지 않고는 어떤 체제도 불완전할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이 악질의 악랄한 계략이 도를 넘게 되어서 다른 모든 사람이 큰 피해를 본다. 지금 자본주의세계의 사람들은 공산주의의 존재 때문에 자기들이 아주 좋은 세계에 사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즉 지금 자본주의세계에는 공산주의사회라는 지옥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지옥을 보면서 저런 지옥보다는 여기가 천국이라고 착각하면서 자기들의 천국안의 악질들을 완전하게 망각하고 있다. 지금 공산주의도 자기들이 볼때는 자기들이 천국이고 자본주의세계가 지옥이다. 그래서 공산주의의 사람들은 자본주의라는 지옥 때문에 자기이 기형아인 줄은 모르고 천국인 줄 알고 있다. 즉 지금 공산주의사회와 자본주의사회는 둘다 착각에 빠져있고 둘다 적을 잘못 파악했다. 우리의 적은 서로가 아니라 오히려 각자의 내부에 있는 이 악질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하여야 할 일이란 오히려 모든 일을 다 중단하고 이 악질을 체포하는 것외에 딴게 없다. 그런데 여기서 이 악질의 인생관을 들여다보면 그는 영혼이나 사후세계나 천국과 지옥은 고사하고 아예 도덕과 양심의 존재도 믿지 않으며 그저 자기욕구를 위해 남을 이용할 뿐이다. 그런데 악질을 교육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사람의 타고난 본성을 모른다. 인간계에는 완전하게 고단수인 최고악질이 있다. 즉 남이 볼때에 도덕과 양심과 법을 다 지키는 것같이 보이고 오히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아주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는 자가 있는데 그가 앞의 예의 악질과 그 본질은 동일하지만 그 크기가 최대의 악질인 의사이다. 인류가 모르는 것은 인간의 종의 기원이며 인간은 영적 결합으로 태어난 자라는 사실이다. 정자와 난자에는 과학계가 모르는 영혼이 숨겨져 있다. 이때까지 과학은 이것을 모르기에 정자가 어떻게 그리고 왜 난자를 찾아가는 지를 몰랐던 것이며 어떻게 자녀가 형성되는 지도 몰랐던 것이다. 하느님은 고의로 이런 세계를 형성하여 이때까지 의사를 가렸다. 그래서 인류 중에 의사만 잡아 그들을 단종하면 악질의 유전자와 그 영혼은 인류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것은 여러분은 모르지만 전에 하느님의 자녀가 현재 의사의 영혼과 그 본질이 동일한 존재와 잘못된 결혼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역사의 모든 불행은 이 피 때문에 생긴 것이며 인류역사는 결국 하느님의 천국의 자녀가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는 과정일 뿐이었다. 현재 인류 중에 의사가 아닌 자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이다. 이제 인류역사는 끝났고 이것이 마지막 심판이다. 그동안 하느님의 자녀로서 의사와 결혼한 죄로 인류가 겪은 고통은 이것으로 끝이다. 그렇다면 전에 하느님의 자녀가 결혼한 존재 즉 지금 의사가 되어 활개를 치는 그 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 뱀이다. 이것이 곧 성경으로 말했던 하느님의 창세기의 그 이야기이며 여러분이 뱀에게 유혹당한 하느님의 자녀 아담과 이브의 후예들이며 내가 곧 아담이다. 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com

2014년 8월 1일 금요일

평등의 낙원

평등의 낙원 우리들이 왜 재미있게 살 수 없느냐? 왜 사람을 보면 답답하고 왜 사람을 보면 어색하고 왜 사람을 보면 미안하나? 누가 우리에게 이따위 계급의식을 주입하였느냐? 나는 무식자가 아니며 나는 가난뱅이가 아니며 나는 예의를 모르는 자가 아니며 나는 철없는 자가 아니며 나는 약한 자가 아니다. 나는 똑똑한 자가 아니며 나는 가진 것이 그렇게 많은 부자가 아니며 나는 공자님이 아니며 나는 어른이 아니며 나는 깡패가 아니다. 누가 우리를 갈라놓았느냐? 지식의 최종적 본질은 허구적 신화이며 예의의 최종적 본질은 허례이며 부의 최종적 본질은 한 벌 더 껴입은 겉옷이며 힘의 최종적 본질은 죄일 뿐이다. 우리 모두 이제 그만 내려놓자. 우리 모두 이제 그만 서로를 경계하자. 우리 모두 이제 그만 서로 가족이 되자. 그래야 우리에게 자유가 생기고 우리 모두 이야기의 꺼리가 생기고 그래야 우리에게는 미래가 나타난다. 우리에게는 먹을 것이 있고 우리에게는 친구가 있다. 우리에게는 부모가 있고 우리에게는 나라가 있다. 저 백두산(白頭山)을 보라. 저 백두산의 천지(天池)를 보라. 우리들이 무지를 벗어날 때 평양의 이름은 평양(平壤)이 되고 대동강의 이름은 대동강(大同江)이 된다. 진정한 자유는 진정한 평등에서 샘솟나니 자유를 갈구하는 고단한 인류여 박애(博愛)의 화신, 그 이름도 눈물겨운 조선(朝鮮)을 따라 평등의 낙원으로 가자.

김일성의 동지들에게

김일성의 동지들에게 조선인이여 그대들은 나를 믿고 고난의 행군에서 마침내 승리하였노라. 그대들은 나를 믿고 바보가 되었노라. 그대들의 가난은 이제 부끄러움이 아니라 자랑스런 훈장이다. 너희는 이제 금강산일만이천봉의 대군자 대영웅이 되어 전세계로 나아가라. 조선은 군자의 나라이며 그대들은 도인이다. 하느님은 아무도 모르는 너희의 공로를 가장 잘 아신다. 그것은 내가 정녕 하느님이 된 김일성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와 평등한 동지이다. 내가 그동안 너희에게 받은 거룩한 숭배의 빚을 이제야 갚노라. 너희는 조선의 예절을 알며 너희는 겸손의 미덕을 실천한 참된 군자였다. 너희는 자기를 희생하여 하나의 인간 김일성동지를 세계의 으뜸으로 세운 김일성 그자체이다. 너희는 그동안 세계인류의 오해를 한몸에 받으면서도 단한번도 김일성을 원망한 적이 없다. 나는 이제 진정한 평등을 위해 허절한 옷을 입고 궁궐에 살지 않고 너희와 똑같은 낡은 집에서 너희가 먹는 것을 먹고 너희처럼 살겠노라. 나는 이제 나를 희생하여 너희가 주석이 되게 하겠노라. 너희는 민족의 태양을 세계의 태양이 되게 한 공신이며 태양을 만든 별들이다. 너희 하나 하나는 이제 세계의 별이 되어 전세계인류를 구원하라. 너희는 물질적 가난이 무엇인지를 뼈져리게 체험한 자이니 이제 부자가 되리라. 그러나 너희는 정신적 가난으로 아사의 직전에 놓인 인류에게 정신적 부를 아낌없이 제공하라. 아아 백두산과 금강산과 묘향산의 북조선인이여 나는 너희를 참으로 사랑하노라.

안철수의 죄

안철수의 죄 국민의 새정치에 대한 열망을 자기도 전혀 아는 바도 없으면서 그런 식으로 물거품을 만들고 국민에게 새정치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란 잘못된 인상을 심어주고 계속 지금의 여당이 하는대로만 해야 한다고 패배주의의식을 심어준 안철수의 죄는 사실 매우 큰 것이다. 그가 아니었다면 국민은 스스로 국민혁명을 일어켰다. 그러므로 나의 글을 본 야당의 당원들은 이제부터 나를 따라 새정치를 할 수 있는 정당을 새로 창당하라. 지금 야당의원들은 세월호에 대한 심판을 묻는 이번 정치에서 국민의 무지와 이기주의에 큰 좌절감을 느끼고 자포자기의 심정이다. 그들은 국민은 오로지 경제 즉 자기 먹고 사는 것외에는 이 세상의 어떤 일도 관심이 없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을 것이다. 이런 국민에게 해야 할 정치는 그들에게 그들의 잘못을 꾸짖어주는 것이다. 지금 국민의 잘못이란 국가에 대해 전혀 개념조차 없으면서 국가를 이용하여 자기의 욕구만 채우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사탄이 하느님이 주신 영혼과 육체를 이용하여 그저 자기의 욕망만 채우는 이율배반의 배은망덕과 그 본질은 동일한 것이다. 이는 국가가 개발하여 그들에게 준 모든 과학문명과 모든 법체계를 이용하면서도 그 은혜를 모르고 오직 동물적 욕구에 사로잡혀 자신이 국가없이 홀로 산다고 착각하는 이기주의자의 모습이다. 이런 국민에게 정녕 해주어야 할 정치는 교육이지 그들의 욕구에 맞추어 그들이 하자는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새정치란 먼저 정치가 무엇인지부터 국민에게 가르치는 것이지 새로 다시 더 돈을 벌어주는 방법을 고안하여 무지한 국민의 표를 따서 그것으로 아무런 비전과 정책도 없으면서 다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 국민들은 지구의 위기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으며 다른 나라의 정치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밖이며 이 좁은 대한민국에서 국민을 현혹하여 인기를 얻는 방법이 뛰어난 자를 정치인이라고 착각하면서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뽑는 것이 누가 되어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 초등학교 반장선거인 것으로 착각하면서 선거에서 누구를 뽑아 자기가 누구를 출세시켜주었다고 착각하면서 선거를 자기들의 유치한 심리싸움의 대리전으로 만들면서 대한민국정치를 완전하게 후진국의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 박근혜는 박정희가 아니며 내가 박정희다. 나는 박정희와 김대중의 잘못된 싸움으로 시작된 지역감정을 완전하게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하나의 경북으로 만들고 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통일을 이룩하여 일치단결된 통일조선으로 전세계인류를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 나의 사명에 호응하는 모든 이는 정녕 나를 자기의 구세주로 믿고 나의 당에 모두 가입하라. 전국민이 이제 하나의 당의 당원이며 대한민국과 조선전체는 하나의 기지이다. 이 기지는 위로 중국과 러시아로 옆으로는 일본과 미국에 연결되어 전인류에게 새정치의 돌풍을 일어켜 정녕 지구가 인간이 사는 인간의 낙원이 되게 할 것이다. 우리는 그 옛날 징기스칸의 모든 부정적인 요소를 삭제하고 가장 좋은 에너지만 추출하여 다시 세계를 통일한다.

악질의 지역

악질의 지역 전라도사람은 전라도사람끼리 서로를 이용하는 악질이다. 너희가 계속 전라도사람이라고 무슨 피해나 보았다고 그 피해의식을 이용하여 출세하려고 한다면 너희는 다 지옥에 간다. 나는 전라도에 태어난 강증산이며 내가 전라도에 태어난 이유도 너희에게는 어떤 열등한 원천적 신분이 없다는 것을 밝히려는 의도였다. 그런데 너희는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내가 박정희로 나왔을때 오히려 김대중의 모략에 말려들었다. 박정희는 원래 전라도사람 강증산이었다. 너희는 어떤 대의에도 딴지를 걸고 반대하는 악질이다. 나는 이제부터 전라도사람을 등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전세계인류는 전라도사람과 결혼하지 마라. 너희에게는 이렇게 말해야 나의 진심을 알아듣는다. 그것은 너희는 예술가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서정주여.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제 알것지? 그래서 이제 경상도와 전라도를 뒤섞어 이들을 모두 경상도로 편입시켜 아예 그 지역을 없애고 그 사투리도 없애고 그 이름을 경상도로 한다. 그러니 이제 다른 지역사람들은 전라도사람을 찾지마라. 이 지구에서 전라도는 사라졌고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은 다 경상도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