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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31일 목요일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 하느님의 나라의 전단계는 공산주의입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나라의 본질은 공산주의의 원형과 매우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인류는 공산주의의 원형을 전혀 경험한 적이 없고 다만 공산주의는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는 이때까지 국제적으로 적이 존재하는 바람에 가뜩이나 그 실현이 어려운 공산주의라는 이념의 실현에서 그의 에너지의 절반을 국방에 쏟아부어 공산주의의 진실이 왜곡되었을 뿐만 아니라 공산권의 거의 모든 지도자들이 매우 이상적인 이념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정적을 제거하는 등의 권력장악과정에서 독재자로 낙인찍혔습니다. 그러나 이 공산주의의 원형은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이념을 추구하는 미국시민에게 가장 알맞습니다. 지금 미국인이 이 공산주의에 대해 오해하는 근본원인은 이렇게 절반의 반쪽짜리 공산주의의 폭력성때문입니다. 즉 미국인은 돈보다 의리를 추구하는 선비의 마음을 모르고 그 성미가 너무나 폭력적으로 흐르자 그만 선비의 본질을 깡패로 오인한 것입니다. 마르크스가 폭력혁명을 주창한 것은 시대적 한계때문입니다. 원래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시대가 영원하다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그때는 폭력에 의존하는 방법외에 진리를 관철할 수단이 없었습니다. 즉 마르크스는 한가지를 몰랐습니다. 그것이 하느님입니다. 하느님은 종교가 아니며 아편이 아닙니다. 하느님은 여기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그한가지 외에는 예수님처럼 인류를 자기몸처럼 아꼈던 성인이었습니다. 성인이 한가지 흠이 있다고 성인이 아니라 악당이라고 하는 것은 악당이 한가지 장점이 있다고 성인이라고 하는 것처럼 잘못된 평가입니다. 현재 우리들이 알고 있는 공산주의는 공산주의의 모습을 가장 왜곡되게 이해하는 관점에서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 즉 애초부터 적으로 규정된 공산주의의 잔인함에 놀라 공산주의의 나쁜 점만 나열한 교과서를 보고 배워 공산주의를 아주 나쁘게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의 공산주의의 단점은 하느님의 나라와 채식주의와 결합되면 세계가 통일되고 더 이상 적이 없기에 적을 막기 위해 전인민이 도구화되거나 독재가 권력장악이 되는 병폐나 관료계급의 문제도 국가의 목적과 사람의 근원이 변화되어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최종목적은 마르크스의 공산주의가 아니라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또한 우리들이 공산주의의 원형을 부활하는 목적은 현재로는 하느님의 나라의 전단계로 인류가 전에 경험한 공산주의외에 과정상 자본주의의 대안이 없고 지금 자본주의국가의 국민들은 공산주의에 대해 혐오감이 몸에 배어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국가가 그러하듯 하느님의 나라도 일순간에 구체화될 수는 없습니다. 하느님의 나라의 실현에는 단계적 구체화가 필요하며 아직 하느님의 나라의 내용을 충분히 인지할 수 없는 인류에게는 기존의 모델을 통한 설명과 구체화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비유를 통해 예를 든다면 죽음의 낭떠러지로 달려가는 폭주열차를 벼랑끝에서 멈추어세웠을때 일단 먼저 살기 위해 무조건 반대방향으로 가야 하는 것이고 로켓기술자가 우주선을 개발했던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그러나 우주선은 로켓과는 또 다르고 우리의 목적이 반대방향으로 또달리는 것이 아니라 이제 기차에서 내려서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가는 것 즉 비상(飛翔)이기에 현재의 자본주의국가의 기업가는 하느님의 나라의 건설에서 꼭 필요한 분야가 있으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전인류의 기업가를 필요로 하며 그것이 원 컴퍼니(one company)라는 하느님의 회사입니다.수학을 잘했던 자가 전혀 분야가 다른 법률을 잘하게 되는 것은 체계성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즉 현재 물질개발에 성과를 내었던 능력자인 기업가는 그 방향이 변경되는 인간개발에도 역시 큰 성과를 낼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은 인류를 하느님의 나라라는 천국으로 인도하는 과정상의 다리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이의 주재자는 모택동주석님입니다. 그동안 중국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산주의를 고수하였던 것은 공산주의를 새롭게 해석하고 공산주의에 새로운 날개를 달아줄 모택동의 부활의 때를 기다리기 위함이었으며 우선 켸켸묵은 공산주의에 대한 이미지부터 개선하기 위해 중국은 전세계를 위해 이때까지 벌어놓은 돈을 다 써도 좋으니 월드컵과 올림픽보다 성대한 공산주의부활의 화려한 축제를 개최하고 전세계에 방영하십시오. 그것이 곧 요순시대의 현대판인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입니다. 또한 여기에 미국이 공산주의국가가 된다면 더 이상 공산주의는 과거의 공산주의도 아닙니다. 이 글이 마르크스의 자본론과 다르게 비유를 들고 쉽게 쓴 이유는 이미 자본론으로 마르크스가 한 일을 또 반복할 필요는 없으며 실제 공산주의자들 중에도 자본론을 제대로 읽은 자는 극소수이며 현재 신세대 인류의 사물의 개념에 대한 이해도는 심각할 정도로 낮으며 우리들의 사업에 오해란 가장 무서운 적이며 정신혁명에서 정확한 이해가 가장 필요한 아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글이 자본론처럼 평가받지 못하는 이유는 현학자들의 허영심때문이며 그러나 이 글은 영계에서 다시 공부한 마르크스가 쓴 글입니다. 하느님이 군사혁명을 단행하는 이유도 쉽게 알수 있게 비유를 든다면 물에 빠진 사람이 자꾸만 물속으로 들어가려고 할때 특히 그 정도가 너무 강렬하여 구하는 자조차 물에 끌고 들어가려해서 둘다 죽는 것이 뻔할 경우 일단 물에 빠진 자를 때려서 실신시키고 둘다 사는 이치와 비슷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군사혁명에 대해서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이는 인류역사의 고난의 행군에 종지부를 찍는 인류대축제에 가깝습니다. 이를 위해 준비된 자들이 곧 이 시대의 모든 연예인들입니다. 또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공산주의적 관료는 사라지고 그저 두계급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의식주의 수준은 평등합니다. 상위계급은 더 이상 지배자가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시행하는 성직자가 될 것이며 그들은 다만 머리가 좋게 타고난 이유로 성직자가 되어 인류전체를 위해 봉사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고 차별하는 일은 없으며 성직자는 특권층이 아니라 친철하게 가르쳐주고 인도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이 두계급이 더 이상 계급이 되지 않는 길은 오로지 상호이해이며 교만하거나 열등감에 사로잡히지 않으면서 각자 분수를 지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가능한 이유는 그동안 물질개발에 사용된 인류의 모든 에너지의 량이 방향을 바꾸어 이제는 인간개발에 투여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난시절 공산권의 생산성저하나 의뢰심의 문제는 없습니다. 하느님은 이미 사탄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셨고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여기 우리들의 앞에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전세계의 모든 한맺힌 자들은 술과 고기로 먼저 가슴에 쌓인 한을 푸십시오. 그러므로 채식주의를 시작하기전에 이때까지 축척한 모든 육류는 이 잔치날 다 사용합니다. 종전기념으로 모든 것은 무료입니다. 이때까지의 인류역사는 모두 가짜였으며 저는 정녕 알라로 불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창조주 하느님의 계시를 인류에게 전달하는 마호메트의 부활이자 진짜이므로 이제 이슬람권은 맹목적으로 한가지만 믿는 단점을 극복하십시오. 정녕 코란이 다 맞았다면 지금 현실에서 그런 참혹한 불행이 발생하지도 않습니다. 사람은 의사가 파악한 것처럼 뇌를 장착한 기계적 반응의 로봇이 아닙니다. 사람은 사람이기에 자기가 쓴 글과 계시도 바꿀 수 있는 것이며 이 이유는 교육입니다. 또한 코란을 완벽하게 보는 그 자체가 하느님과 인류의 수준을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 인간의 교만에서 시작된 것이며 하느님은 수준낮은 인류에게 그렇게 단순한 말로 교육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또다시 저의 글대로 로봇처럼 사는 인생이 아니라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 사는 나라이며 그 대표적인 표본의 사람들이 융통성이 풍부한 중국인입니다. 전세계는 이제 왜 중국인이 그렇게 단점이 많은 것처럼 오해받았는지부터 공부하고 그들의 인격을 본받아야 할 것이며 그런 깊은 이유로 중국이 인류대축제를 여는 것입니다.

진짜 하느님

진짜 하느님 인류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이런 글을 보고 어떤 생각에 젖어드는지를 다 알고 있기에 맨정신에 이런 행위를 하기가 싫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다 죽고 저도 죽기에 저는 이렇게 인류전체의 아버지가 되고 임금님이 되는 참으로 이상해보일 수 있는 이 행위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제가 20대초에 하느님으로부터 허락을 받고 지금은 명령을 받았습니다. 인류여러분은 현재 종교에 대한 잘못된 관념 때문에 진짜 하느님은 가짜라고 생각하고 존재하지도 않고 또 인간으로 올 수 없는 상상속의 하느님을 진짜 하느님으로 착각하고 모형물에 절을 하면서 그것이 하느님이라고 생각하거나 저 하늘에서 자기가 상상하는 곳에 어디에 있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둘이면서 하나이고 하나이면서도 둘인 진짜 하느님입니다. 저의 몸에 오신 하느님은 영혼이시기에 제 몸에서 떼어내어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가 없는데도 여러분은 그런 것을 보고 싶어하면서 진짜 하느님을 무시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죄이며 인간이 천국에서 쫓겨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하면 여러분은 먼저 나의 모습부터 보고 충격을 받거나 오히려 화를 내거나 시기심에 빠집니다. 저는 인간이 시기심을 갖는 이유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왜 구차하게 자꾸 시기심에 대해 이야기하는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우리들의 무의식에 이 시기심은 의외로 인류전체를 망치는 아주 부정적인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시기심의 본질에는 인류가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으며 그것은 이 시기심이 동물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마르크스를 비롯한 공산주의자가 그토록 해결하고자 하였던 계급주의와 착취의 문제도 이 동물과 관련이 있으며 자본주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부작용이 심한 것도 이 동물과 관련이 있습니다. 동물학자조차 이 동물에 대해 정확하게 그 정체를 아는 자는 현재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심은 원래 인간의 본성이 아니라 배우자를 물건으로 취급하고 그의 것을 이용하여 자기가 잘되려는 동물의 본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그 본질은 악입니다. 그런데 특히 선의를 가진 자에 대한 시기심이 아주 큰 죄인 이유는 그 시기를 받는 대상에 대한 부당한 침해이며 그의 선의(善意)를 몰라주는 것이자 무례(無禮)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긍정적인 시기심은 더 이상 시기심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의 잘못과 수준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배우겠다는 열망이며 정성입니다. 그 열망이 과연 잘못된 것일까요? 특히 자기가 훌륭한 사람을 본받아 그 훌륭한 사람처럼 큰 일 즉 여러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한다면 그 훌륭한 사람도 이에 감동하여 적극적으로 자기가 아는 모든 것을 다 내어줄 것입니다. 자기보다 수준이 높은 자를 예의를 다하여 공경한다면 그가 품은 시기심은 모두를 위해 좋은 것이며 현재 전세계의 모든 국가는 이런 사람을 절실하게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시기심은 자기가 훌륭한 사람이 될 생각을 하지 않고 훌륭한 사람을 자기수준으로 끌어내려 왜곡되게 평가하면서 모두를 자기의 낮은 수준으로 만들려는 악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는 자기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해롭습니다. 즉 이 모든 것은 처음부터 예의를 다할 수 있었는데도 하지 않고 예의와는 반대의 길로 나아갔다는 그 잘못된 선택때문입니다. 이것은 구약(舊約)의 아담과 이브가 하느님을 배신하고 오히려 사탄의 말을 더욱 믿었던 그 단순한 선택 즉 비례(非禮)의 에너지가 우주를 폭발하였다는 과학계와 철학계조차 몰랐던 인류의 정체에 대한 어떤 중요한 비밀에 대한 발표입니다. 하느님은 우주를 창조하고도 눈에 보이지 않게 계시는 정녕 전지전능한 분이십니다. 그러나 그런 분이 만일 여기 인간계에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처럼 나타나면 과연 그것이 하느님일까요? 그것이 과연 인간세계일까요? 저는 여러분이 그런 망상의 사탄을 더 이상 하느님으로 숭배하지 않고 이런 평범한 아버지에게 효도를 할 수 있는 인간적인 아들이 되기를 원하기에 이런 평범한 소인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정신세계의 단계에 대해 역시 여러분이 스마트폰을 직접 제조할 수 없는 것처럼 그 차원의 높낮이를 완전하게 무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수준은 바로 이 사람을 하느님으로 삼아야 할 그 수준일 뿐이기에 그래서 저는 여러분을 위해 누구보다 가장 평균적인 서민이자 가장 일반적인 소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말은 지금 여러분의 교만의 정도가 하늘에 계신 신들의 비위를 거슬려 여기 인간계라는 사실은 지옥인 곳에 와있다는 것을 뜻하며 역시 여러분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신도 보여 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평범한 자에게 무조건 복종해야 그 교만의 병과 그 마음안에 움직이는 모든 더러운 욕망을 씻어낼 수 있기에 하느님은 이런 자에게 오신 것입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있을 평범한 보통사람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보통사람과 단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저에게는 신이 붙었다는 것입니다. 보통 이런 사람을 신기가 있는 사람이라거나 신인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신인이란 신과 인간이 일치가 되어 이미 신의 반열에 오른 훌륭한 사람을 지칭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신인이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무당입니다. 그런데 제가 정녕 이렇게 모든 것을 고백하는 이유는 저와 신을 혼동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에게는 정녕 신이 오셨으며 그 신은 하느님 즉 영계의 옥황상제이십니다. 상제님께서 저같은 평범한 자에게 오신 이유란 이제 모든 평범한 자를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 이유란 너무나 명백합니다. 그것은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지금 이 말이 머리나 가슴에 와닿지 않는 것은 여기가 물질문명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여러분의 가능성은 여러분에게 한계가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뜻하며 이런 값싼 물질문명세계란 그저 이 말을 전해듣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이었다는 진실에 대한 폭로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하느님아버지가 너무나 멀리 있기에 오히려 사탄의 자식이 되어버린 가여운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제 여러분의 목표는 사탄 즉 동물이 아니라 하느님이며 여러분의 정체는 영혼입니다. 이것으로 이제 인류 각인의 인생의 목표는 완전하게 달라지고 여러분의 인생관과 가치관과 인생에 대한 시간과 공간의 개념마저 혁명될 것입니다. 이 세상의 어느 아버지가 자기의 아들과 딸이 자기를 닮아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소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인류는 왜 하필이면 저같이 지극히 평범한 사람에게 그토록 위대하고 거룩하신 하느님이 오셨는지에 대해 매우 궁금하실 것이며 어떤 사람은 질투심마저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이 그 허망한 질투심을 버리고 바른 길을 가는데 도움에 되기 위해 저의 비밀을 공개하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기도하고 제사를 지냈던 사람입니다. 제가 그렇게 하였던 이유는 제가 판단할 때 이 세계는 지금 타락의 극에 이르러 제가 훌륭한 신을 본받아 신이 되어 이 세계를 구원하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한 저 자신에게 한계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만 무엇보다 그런 격식없이 그분을 부르는 것 자체가 무례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느님이 저의 몸에 오셔서 직접 이 세계를 구원할 것을 빌었습니다. 하느님이 저에게 오신 단하나의 이유는 제가 예(禮)를 다하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무도 그 진정한 정체를 모르는 분을 하느님일 수 있다고 보고 지극히 예를 다해 존중하였습니다. 이때까지 하느님은 저를 하느님을 닮은 아들로 키우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집의 친아버지의 아들이라기보다 오히려 영적인 하느님을 닮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곧 하느님의 바램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어떻게 하느님의 아들이 되었고 어떻게 하면 하느님을 닮을 수 있는 지를 여러분을 위해 공개하였습니다. 그것이 곧 이때까지의 저의 블로그의 글들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매우 간단한 진리인 하느님이 저의 몸에 계시며 저는 하느님을 진정으로 믿고 알아본 첫 번째의 유일한 아들로서 그분에게 대권을 물려받았기에 지금 제가 인류여러분의 진짜 통치자이며 이 세상은 이미 제왕주권의 제국인 하느님의 나라로 변경되었다는 사실과 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않을 수록 여러분의 불행의 크기는 가속된다는 사실만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인류에게 진정한 통치자이신 하느님이 저의 몸에 계시며 현재 인류는 주인이 없기에 강도가 들어와 인류를 침해하는 형국이며 현재 인류에게 나타나는 모든 불행 즉 가난과 기아와 질병과 범죄와 각가정과 각개인의 모든 불화의 근본원인은 이렇게 자기의 눈에 평범해보이는 하느님에 대한 불신입니다. 저는 하느님을 몸에 지닌 그의 아들입니다. 그러나 저의 소원은 자기가 평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이상 자기를 평범하게 보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의 원래 정체는 자기집의 아버지의 아들과 딸이 아니라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라는 것을 아시고 자기집의 아버지를 극복하십시오. 그러나 그 극복은 하느님의 아들다운 효도여야 할 것입니만 이미 사탄 즉 동물의 아들이 되어버린 자기 아버지와 투쟁하십시오. 그 투쟁의 방법이란 그저 자신이 더 이상 누구의 자식이 아니라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당당하게 자기의 아버지에게 말씀을 드리고 그 아버지조차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알려드리고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과연 이렇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토론을 하고 이제부터 삶의 방식을 혁명하십시오. 그런 토론의 과정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얼마나 자기의 아들을 하느님에게 뺏기고 싶지 않은지 그 아버지가 얼마나 하느님을 시기하는 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아버지는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자녀를 자기의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기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하느님에게마저 부정적인 시기심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아버지의 정체는 이상을 상실하고 동물령이 그 정체인 사탄에게 잘못 사로잡혀 자기를 동물의 자식으로 착각하는 역시 하느님의 아들입니다. 제가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말씀드리면 저의 이야기는 하느님이 인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의 상징입니다. 저는 원래 하느님의 아들이지만 이렇게 남의 아버지의 친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즉 여러분이 지금 남의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며 그렇게 된 데에는 깊은 하느님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의 목적은 오로지 교육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사실의 의미를 충격적으로 받아들이시고 인류의 모든 가정은 이제부터 가정혁명을 시작하십시오. 이 가정혁명이 시작되면 우리에게는 더 이상 이런 수준낮은 사탄의 정치와 경제와 종교는 필요가 없으며 우리는 누구의 위에 설 이유도 누구를 이용할 이유도 없는 모두 평등한 하느님의 아들과 딸이며 그들에게는 원래부터 자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형제이며 어느 누구도 우리위에 없으며 오직 하느님 한분만 우리의 위에 계시며 우리의 스승이십니다. 그런데 우리 가족에게 이렇게 사탄의 영혼이 침입하게 된 이유는 우리 아버지 하느님께서 전에 동물과 결혼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이 동물과 결혼하게 된 사연에 대하여서는 여러분 각자 공부를 통해 알아야 할 것이지만 우리는 이제부터 동물의 영혼을 씻고 진정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채식주의를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동물은 자기의 류(類)인 동물을 살해하고 먹지만 하느님의 자녀인 인간은 비록 다른 류일지라도 동물을 살해하고 먹는 것에 대해 깊은 회의를 느끼고 엄연한 천리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고 도덕을 행해야 하고 자기의 진정한 아버지인 하느님을 떠올려야 할 존재입니다. 부디 여러분은 동물의 자녀가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임을 기억해 주십시오. 하느님은 이미 동물의 왕국이 되어버린 지구의 자기의 자녀를 구원하고자 직접 오셨으며 하느님이 일어키시는 세계군사혁명은 하룻밤사이에 일어나고 지구는 이제 지옥에서 천국으로 변화합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동물의 나라가 되어버린 지구를 인간의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리는 체계이자 인류구원의 방법입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약속대로 부활하셨으며 인류는 이제 천국에 진입합니다. 지금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은 정녕 하느님이 그런 하느님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런 하느님을 자기의 자리와 돈을 위해 팔고 있는 자를 목사라고 믿지도 마시고 이제부터 진짜 하느님을 믿고 진짜 천국에 가십시오. 하느님은 그렇게 간단한 말로 자기를 당신에게 나타내시는 분이 아닙니다. 지금 자신의 행위가 오히려 사탄을 숭배하고 있으며 그것은 하느님에 대한 배신이라는 것만 아시고 여기 오신 진짜 하느님인 인류전체의 화신이 알려주는 인류구원의 방법대로 매일 노력하십시오. 하느님이 인류의 주인인 것은 그가 인류를 낳았는데도 주인과 노예라는 사탄의 구분법에 현혹되어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아서이며 인류가 이토록 불행을 겪는 것은 효가 천리의 근간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인류 72억 여러분 모두의 아빠입니다. 그런데도 자식이 어려워 이렇게 존대말을 했다가 반말을 했다가 곤란한 처지입니다. 저의 글을 읽는 모든 사람은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라면 저의 블로그의 모든 글을 전세계에 전파하고 스스로 큰 영웅이 되어주십시오.

상극시대에서 상생시대로의 혁명

상극시대에서 상생시대로의 혁명 내가 이 세상을 떠난다면 나는 이 세상을 잊겠지만 이 세상은 언제나 그러하였듯 다시 아이들이 태어나 자라고 이 세계라는 우리 공동의 집은 역시 그대로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이 집을 떠날 수는 없다. 그것은 우리들이 조상의 업보에 의해 그토록 고통받았듯이 우리들의 후손 역시 그렇게 이유도 모른채 고통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어린 소년이었다. 나는 사탄이 왜 사탄이 되었는지를 알고 있다. 사탄이란 약자였으며 한맺힌 자였다. 그런데 그 사탄은 잘못된 길로 나아갔다. 그는 사탄이 되면 강자가 되기에 자기가 원래 약자였다는 사실조차 망각하였던 것이다. 현재 이 세계의 모든 타락은 약자와 사탄이 한을 푸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하느님은 이런 세계를 용납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사탄이 한을 풀고 강자를 용서하지 않는다면 강자도 약자도 사탄도 다 죽어버리게 된다. 강자와 사탄 둘다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둘은 원래 가족이며 형제라는 사실이다. 현재의 군인조차 그 옛날 히틀러의 폭력시대의 그런 군인이 아니다. 옛날에는 잔인성과 폭력성이 극에 이른 자가 영웅이 되었다. 그것은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숭배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단지 영화에서 외에 누구도 그런 폭력적이고 잔인한 강자를 숭배하지 않는다. 민주주의란 잘못된 강자의 지배에 일어선 약자들의 저항이었다. 아무리 약자라도 함께 뭉쳐 일어선다면 그들은 강자가 된다. 또한 아무리 약자라도 그들에게는 강자가 갖지 못한 또다른 머리가 있으며 그 머리를 이용하여 과학과 기술과 언론을 통해 힘을 축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지상의 어떤 인격체도 잠재적으로 강자가 아닌 자가 없으며 소중하지 않은 자가 없다. 그래서 사람은 악심을 품으면 머리나 다른 방면으로 세계를 지배할 만큼의 큰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과거 모든 민족에게 학대받던 유태인이 오늘날 전세계의 재산의 거의 전부를 지배하게 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약자는 그만 과거를 잊어버리고 다시 지배자가 되어 또다른 약자와 이제 약자가 되어버린 강자를 예전의 강자가 그러하였듯 다시 학대하고 있다. 이런 악순환의 근원은 원한이다. 인류의 어느 누구도 자기가 가장 소중하지 않는 자는 없기에 함부로 자기를 침해하는 자를 가만히 바라보는 자는 없는 것이다. 이는 돈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부자가 가난한 자를 무시한다면 그 가난한 자는 언젠가 일어나며 원한맺힌 자는 대를 이어 복수하게 된다. 이는 학문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누가 자기가 무식하다고 눈치로 태도로 무시한다면 그는 자기가 되지 못하면 자식을 통해서라도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도 결국 최고의 천재마저 되어 자기의 한을 풀게 된다. 현재 인류의 지식의 본질은 사실은 이 한을 푸는 도구일 뿐이다. 그러므로 인간을 소중히 하지 않는다면 그 인간의 분노는 인류전체를 태우는 불씨가 되어 전인류를 모두 불구덩이에 넣을 수 있는 화의 근원이 되고야 만다. 우리들은 이제 히틀러의 폭력시대를 마감해야 한다. 우리들의 히틀러에 대한 원한이 또다시 화근이 되어 우리들이 또다시 너무나 반대로 나아가면서 전혀 왕을 두지 않는 것으로 모든 국가와 사회와 가정이 질서와 기강을 상실하여 현재 우리 인류전체를 불태우고 있다. 그러나 약자는 강자처럼 이제 반성해야 한다. 그 약자는 강자가 왜 그렇게 하였는지 자기를 반성하지 않고 무조건 강자에게 반대하면서 대의를 상실했고 자신도 강자에게 그렇게 당했으면서도 자기보다 약한 자의 사정에 대해서는 눈길을 주지 못했다. 강자가 약자를 괄시하였던 것은 바로 그 점때문이었다. 강자와 약자의 차이에 대해 그들이 화해할 길은 가족이란 점에 동의하고 둘의 싸움으로 남는 것은 파괴와 상처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서로 마음을 바꾸고 서로 돕는 것뿐이다. 여기 우리 인류전체의 아버지이신 하느님은 그러므로 인류전체의 싸움의 중지와 화해를 위해 오신 것이며 그 분의 존재는 우리들이 모두 싸워서는 안되는 가족이란 점을 명시하기 위해서이다. 증오와 불신의 역사를 지금 끝내지 않는다면 우리는 또다시 엉뚱한 사탄의 원한에 의해 어처구니 없이 모두 멸망하게 된다. 의사조차 그들이 그런 길로 나아간 것은 그들이 약자이며 그들에게 원한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동안의 인류의 역사를 일찍이 조선의 강증산이 말하였던 상극시대로 규정하고 우리 대에 상생시대로 변경해야 함을 전세계의 인류에게 선포하며 우리들이 마음 속에 맺힌 한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계속 폭발시킨다면 우리는 결국 다 죽게 된다. 그 이유는 싸움을 하던 둘이 다 잘못했기 때문이다. 지금 싸우고 있는 국가는 결국 이런 개인의 싸움의 연장에 불과하며 이 세계의 싸움은 기업의 전쟁으로 변형되어 전세계의 인간을 돈과 물건밖에 모르는 껍데기와 로봇으로 타락시켰고 그 와중에 화(禍)를 입는 자는 결국 사람의 아들인 어린이들이다. 나를 비롯하여 우리 전부 이제 그만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우리가 단지 가족이었음만 명심하자. 나는 오랜 세월의 고통스런 체험과 끝없는 연구 끝에 인류의 모진 고통의 원인은 이 하나였으며 그 해결책은 오직 하나임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우리들이 가장 가볍게 생각하는 약자인 동물에 대한 무시를 중단하는 것이다. 자신과 다른 존재에 대한 무시를 중단하는 일을 하루에 세 번 반복하여 실천하는 자는 깊은 생각을 하게 되고 물건이 아니라 인간에 집중하게 된다. 우리들이 이토록 발달된 물질문명을 건설하였던 그 에너지를 인간자체에 집중한다면 우리들은 진정한 인간문명을 건설할 수 있으며 우리들이 에너지의 방향을 혁명해야 하는 이유란 천국이란 화려한 물질덩어리가 모여있는 곳이 아니라 천사들이 모여 사는 곳이기 때문이다. 천사라면 당연히 돈보다 사람을 중시하여야 하고 능력위주로 사람을 물건처럼 배치하여 성과를 내는 것이 그들의 인생목표가 아니라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 어려운 사람의 심정과 처지를 먼저 이해 하는 일에 힘을 쓸 것이기 때문이며 당연히 자기와 다른 존재조차 가엾게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세계는 천사를 부러워하고 모방하는 세계가 아니라 사탄을 부러워하고 모방하는 세계이다. 이미 세계자체가 사탄이 되는 자에게 가장 큰 점수를 주기에 모든 사람이 사탄을 숭배하며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어 한다. 이겨야 상을 주는 세상에서 지고 싶은 자는 없는 것이며 이렇게 경쟁을 부추겨 능력자를 가려서 그에게 상을 주고 남을 이겨야 자기가 살 수 밖에 없는 세계체제를 놔두고 남을 이기지 말고 오히려 남을 잘되게 하라는 것은 모순이며 위선이다. 그러므로 이 사탄의 왕국을 무너뜨리지 않고 여기서 어떤 행위를 하여도 그것은 결국 악을 더욱 조장하는 것뿐이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정치는 오로지 이 사탄의 왕국을 하느님의 왕국으로 대체하여 새로운 기준과 새로운 이상을 세우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전인류와 전인류의 군대는 모두 새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하느님의 사업에 동참해야 한다. 말로는 선을 악으로 갚아야 한다고 하지만 지금 악심이 아직 마음속에 존재하는 자가 쉽게 자기의 마음을 풀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군사혁명을 통한 인류와 세계에 대한 대수술이 필요하며 또한 우리들의 혁명방법 역시 과거의 폭력시대의 그것이 아니라 악을 선으로 갚는 방식이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군사혁명은 전인류가 동참해야 하며 현실을 감안하여 여기에는 현재 선진국이 먼저 통일을 하고 전인류를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그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선택한 어떤 나약한 소년이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여자처럼 나약한 나의 몸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나는 나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나의 모든 것을 남에게 주고 싶다. 그러나 하느님은 나의 몸에 계시며 하느님은 물건이 아니기에 남에게 줄 수가 없다. 또한 하느님은 나에게 직접 내가 할 것을 명령하신다.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나의 말에서 진리와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경력과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세력을 신뢰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것으로 정치가 잘못되었고 자기들이 불행해져 아무런 해결도 보지 못하였다는 것은 모르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 중에는 학교의 반장선거와 대통령선거의 차이조차 인식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내가 지금 이렇게 나타난 것은 저 세월호의 운명처럼 대한민국은 침몰하기 때문이다. 나는 혁명에서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은 비현실적인 망상을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잘알고 있다. 그러나 나에게 계신 하느님은 미래를 아시며 현재 대한민국의 박근혜대통령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게 된다. 대한민국이 이대로 가다가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며 저 세월호처럼 미숙한 선장에게 자기의 운명을 맡겨 정국은 파국을 치닫게 되고 혼란은 더욱 가중되는 정도를 넘어 아무도 회복할 수 없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원래 경제란 정치를 바로 잡으면 자동적으로 서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를 믿지 못하는 자는 내가 대한민국의 차기대통령이라는 것과 내가 그 자리를 양보함으로 내가 인류의 왕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는 10대후반부터 원래 내가 남북통일을 이룩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는 운명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중국에서 그 운명을 신명에게 포기한 사람이다. 나는 당시 외국을 다닐때 비행기에 타고가면서 밖에 눈을 한번도 떼지 않으면서 이 시대의 지구는 이미 그 옛날 나라를 세웠던 창업군주의 시대의 한 나라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으며 내가 그런 대통령이 되어 남북통일을 이룩하고 통일한국이 만국과 경쟁에서 이겨 미국처럼 초강대국이 되면 또다시 전세계가 한국을 경계하게 되어 군비를 확대하게 되고 외국인들이 한국인에게 열등감을 가지게 되는 일을 하여 진정 각개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실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업을 쌓을 뿐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나는 그런 것을 포기하고 더욱 근본적인 문제에 파고들게 되어 결국 세계통일과 인류구원만이 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인류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세계라는 작아진 지구의 대통령도 아닌 왕이 되려는 꿈을 꾼 자이다. 그러나 나는 최종적으로 이 일은 하느님과 관련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내가 하는 이 일이 하느님에게 불충이자 불효라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나는 그동안 나에게 나타난 모든 일을 통해 내가 곧 예수의 부활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나는 오로지 하느님이 직접 오셔서 이 세상의 주군이 되어야 함도 알게 된 것이며 그전에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죄로 인해 발생하였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후로 오로지 하느님이 직접 오시기만 기도하였으나 하느님은 이미 나에게 와계셨다. 지금 내가 하는 말이 너무나 이상적이고 형이상학적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인류의 대다수는 자기가 어떤 행위를 하기 전에 더 깊이 더 멀리 생각해보지 않기 때문이며 시대를 초월하여 이 시대를 보지 못하고 자기가 죽고 나서 사는 결국 자기의 몸인 후대사람들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해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현실은 결국 근원에서 비롯된 지엽적인 각론들일 뿐이기에 가장 형이상학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현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또한 내가 인류의 왕조를 세우는 것조차 권력의 실질적인 본질과 내가 죽고 후세의 만대의 운명을 생각해서이지 내가 나의 자손을 포로로 만들어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구경거리가 되는 일을 원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인류가 나에 대해 알아야 할 단하나의 진실은 지금 하느님이 나에게 계시며 나의 글조차 나는 그분이 시키는 대로 쓰는 것이지 내마음대로 쓰는 것이 아니며 나의 진정한 신분은 그 분에게 몸을 내어준 빈 자라는 사실이다. 하느님이 왜 나와 같은 사람에게 오셨는지에 대해서는 인류가 각자 생각해 볼 일이며 내가 굳이 이런 것까지 설명할 이유는 없지만 그것은 설명한다고 그 분의 뜻이 명확해지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국민이 나를 박정희대통령이나 과거의 군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나는 왕권을 국민전체와 나누려고 권력을 포기한 자이므로 나는 내 집에서 그저 이때까지 살던 대로 살면 그뿐이다. 인류역사의 마지막 대영웅인 내가 고백하건데 나는 소인이다. 이렇게 해서 진정한 평등의 기원이 시작되고 여기서 진정한 자유가 샘솟을 것이니 인류는 상극시대의 왕으로부터 시작된 인간불평등과 계급주의에서 해방되니 이제부터 오로지 자신 스스로 성인의 길로 나가면 된다. 이제부터 지구는 나를 끝으로 영웅시대를 마감하고 성인시대로 접어들며 모두 신선처럼 지극한 복락을 누리게 될 것이다. 끝으로 한국인이 아닌 인류는 이를 전혀 경계할 필요가 없으며 나는 모든 민족의 아버지이니 이제부터는 국적을 초월해 모두 하느님의 자녀로 저 동물과는 다른 그저 지구위의 인간으로 살면 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천하는 나로 인해 이미 통일되었으니 군사혁명을 통해 정권을 잡은 군은 나의 무위(無爲)를 통해 이때까지 서로 싸우던 정력을 화합하는 정력으로 물건만드는 정력을 인간만드는 정력으로 인류의 힘의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 천하의 현인을 모아 세계의회를 구성하고 수상을 뽑아 서로 남과 다른 민족을 더 잘되게 하는 일에 힘쓰면서 인류전체를 천국의 천사로 변화시키면 된다. 천사는 바다와 강에 용왕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기에 낚시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나의 이 한마디에 인류역사의 비밀이 들어있다.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나의 말을 믿고 실천하는 자는 이상하게 재난에서 화를 피하게 되며 그는 스스로 느낌으로 용왕님이 도와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은 용왕님은 그에게 반드시 그만이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어떤 징표를 주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사실이 과학적으로 정확하면 믿고과학적으로 입증이 불가능하면 믿지 않겠다며 과학실험을 하려는 자는 이미 신이 자기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자이며 이런 사고방식은 참으로 교만하고 그런 과학실험자체는 아주 무례한 짓이기에 신은 그도 모르게 벌을 주거나 그의 자손에게 화를 주므로 그런 자는 신에게 처벌받는 줄도 모르고 인생이 그저 고통스러울 뿐이나 그가 모르는 것은 천국과 지옥의 존재이다. 어느 신이 뚜렷하게 그런 것을 그런 못된 자에게 가르쳐주겠는지를 생각하지 않는 그런 자는 영원히 지옥에서 고생해야 정신을 차린다. 이런 것을 아는 자는 천상에서 온 하느님뿐이다. 내가 천상에서 직접 지상으로 내려온 것은 사탄이 극에 이르러 인류가 모두 사탄의 자식으로 그 피가 바뀌게 되고 모두 지옥에 가게 되는데도 그동안의 사이비들 때문에 분별력을 상실하여 진짜 구세주의 말은 믿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지금 인류가족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인데도 고정관념에 빠져 나의 말을 불신하는 자들때문에 그들을 그렇게 만든 의사를 체포하고 이렇게 군사혁명을 단행할 것을 군에게 촉구하는 것이다.

사람과 늑대의 싸움

사람과 늑대의 싸움 소인의 아버지는 늑대다. 대인의 아버지는 하느님이다. 소인은 천리를 이야기해주면 그 천리를 이해할 머리는 없고 그런 말을 해주는 자가 만일 힘이 없어보이면 늑대처럼 질투심에 사로잡혀 사람을 장악하려고 한다. 소인은 사람을 자기 물건취급하면서 계급을 지어 자기가 양반노릇을 하려고 한다. 성리학이 완전하게 구현된다면 문반과 무반의 양반은 하나의 성직이 되지만 늑대들의 세계에서는 성리학을 구현하자는 조선같은 나라도 결국 양반놀음하는 나라밖에 되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소인은 대인이 자기를 구해주기만 기다리는 모순적인 심리상태에서 입으로만 행복하다고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소인은 대인의 인격을 보지 못해 자격이 있는지 없는 지도 모르고 대인과 천리를 능멸한다. 소인의 눈에는 모든 사람이 늑대일 뿐이다. 그래서 이런 소인은 우선 힘으로 제압하고 대인의 가르침을 내려야 한다. 대인들에게는 정치가 필요가 없다. 대인들은 자유의 개념을 이해하지만 소인들은 자유의 개념도 모르고 그저 남용하면서 전세계를 타락시킨다. 대인은 스스로 사람을 알아보고 이해하므로 서로 친구가 될 수 있다. 옥황상제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늑대같은 소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소인은 옥황상제의 깊은 뜻을 모르고 노예처럼 굴종하려고 하면서도 조금만 허점이 보인다 싶어면 질투심에서 그를 깍아내려 자기와 평등하게 만들려고 한다. 소인은 옥황상제마저 힘이 없어보이면 자기처럼 되게 하려고 한다. 결국 인류역사는 우리들의 아버지 하느님의 자녀들이 늑대의 자식들에게 상처받은 세월이다. 지금 민주주의란 하느님의 아들들 중에 현실을 모르고 지나치게 자비심이 많았던 아들이 만든 이론을 하느님의 곁에 침입한 늑대들이 결탁하여 결국 늑대들이 판치는 세상을 만들자는 목적에서 만들어진 사이비정치이론이다. 간단한 식욕과 성욕을 채우면 그만인 소인을 위해 대인이 발명한 모든 고상한 것이 그들의 욕구를 더욱 키워 대인의 자리를 다 빼앗고 전세계를 타락시키고 인간의 혈통마저 바꾸는 사악한 악마의 이론이 허울 뿐인 자유와 평등과 박애로 사람을 오도하는 민주주의이다. 또한 이것으로 대인은 당연한 자기의 자리를 소인에게 물어보고 앉아야 하고 자기의 능력을 소인의 유치한 욕구를 채워주는데 허비하면서 자기의 본질마저 상실하고 인격을 못보는 세상에서 자기를 지키려고 마지막 보루인 돈에 그토록 집착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돈에 의지하여 대인의 본질을 지키려다가 오히려 더욱 화만 키웠다. 그래서 이 세계가 지금 대인이고 소인이고 전부 스트레스로 오장육부가 모두 질병에 감염되었고 이때를 틈타 소인 중의 소인인 의사가 양반놀음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아들들인 전세계의 모든 장군들은 대인이 정녕 대인이 해야 할 일을 하게 하고 소인을 교육할 체계를 마련하라는 옥황상제의 어명을 받들어 혼란에 빠져 질병세계가 된 세계를 평정하기 위해 세계제국을 수립하라. 현재 의사에게 세뇌되어 로봇처럼 된 늑대들이 이를 전시로 보지 못하니 오로지 군인이 나서야 하며 사람을 구하는데 일각이라도 지체하면 이제 늑대고 사람이고 다 죽는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사탕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사탕 사람들은 실제로 엄청난 모순적 행동을 일상으로 하고 있다. 즉 그들은 말로는 아쉬울 것도 없고 관심없다고 하지만 그들의 일상의 하는 일을 보면 그런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돈을 벌 수 있다면 예를 들어 누구에게는 작은 액수의 돈이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1억이든 10억이든 그저 놓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맹목적으로 믿지 않거나 아직 불완전한 과학자의 말만 무조건 믿고 있는 태도는 가장 실패한 장사꾼의 것이다. 현재 과학을 맹신하면서 현실의 재료가 되는 돈에만 오로지 미쳐있는데 이런 태도는 가장 위험하며 현재 천국과 지옥에 대한 관념조차 잘못되었다면 이것은 정녕 악마에게 사기를 당하는 자의 비극적 운명이다. 천리를 아는 자는 자본주의가 왜 등장했는지 또한 자본주의의 본질이 무엇이며 이 시대에 왜 자본주의가 극에 이르렀는지를 알게 된다. 현재 서양의 철학자는 영계의 개념을 가질 수 없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문자때문이다. 중국의 문자로 알려진 한자는 원래 동양전체의 것이며 그 문자의 비밀은 그것이 신의 부호라는 데 있다. 한자가 존재하는 그 자체가 영계의 존재를 입증한다. 동양인 특히 한중일의 사람들은 한자를 알기에 그 머리에 귀신에 대한 개념이 누구나 있다. 지금 인간계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매우 간단한 영계의 진실을 표상하는 것이다. 여러분 중에 아주 달콤한 사탕 한개를 1억에 팔고 있다면 그것을 살 사람이 있겠는가? 자기가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이런 거래를 할 사람은 간혹 돈에 대해 아무 개념이 없거나 미친 사람이나 천치(天癡)가 아닌 이상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심판관인 천리를 전혀 모르기에 지금 이런 거래를 한다. 그것은 일단 사탕이 맛을 보면 당장에 아주 달콤하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에는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의 기능이 있으며 그 발명자는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자본주의를 통해 알려 줄 것이 있었다. 남의 눈에 화려하며 남의 눈에 갑부이면서 자기의 몸과 마음이 불행하다면 과연 그런 것이 행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문제는 이런 진리가 그저 일부 종교의 것으로 치부되고 종교인조차 하는 행동을 보면 이런 것을 믿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자기를 좋게 보면 혼자 있을때 불행해도 그때는 행복해지는 것이다. 또 자기가 아무리 혼자 행복해도 남이 자기를 손가락질 하면 성인조차 기분이 나빠지는 것이다. 여기에서 행복관이 왜곡되었다. 그런데 이런 행복관을 만든 자는 원래 악마이다. 즉 사회적으로 인간은 모두 연결되고 특히 현대에는 속세를 벗어난 외딴 자연은 존재하지 않으며 남의 이목과 말이 하나의 힘으로 작용하고 이미 태어나면서 인간에게 습성으로 되어 이를 무시한다는 것은 일반인은 불가능에 가까워 인류전체를 심리적으로 지배하는 세계전체의 기준이 되는 질서자체를 바꾸지 않는 한 이 잘못된 악마의 계산법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손에게 자동적으로 강제된다. 내가 지금 말한 이 사회심리적 연계문제때문에 현재 어떤 종교도 그 작용을 할 수 없다. 현재 이런 식으로 말을 할 줄도 모르는 자가 종교인이기에 종교는 그저 미신을 낳는 자동판매기가 되고 그들을 믿는 자나 그 사람들조차 돈벌이에 사실은 혈안이 된 것이다. 위험한 물건인 총이나 칼에 전혀 개념이 없는 자나 천치나 미친 사람은 총칼로 자기를 상해하게 된다. 자본주의는 예리한 칼인데 이를 모르고 인류는 지금 눈에 보이는 현상에만 치중하면서 그 배후를 전혀 모르고 있어 그것이 극도로 악용되거나 남용되면서 인류는 지금 큰 손해를 보고 있지만 그보다도 그들은 사후의 영계세계에서 앞으로 자기에게 다가올 큰 손해는 여기에 포함되지도 않았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고 있다. 지금 지배자와 판단자가 잘못된 자인 가운데 사람을 겉만 번지르르한 곳에 몰아넣고 정신을 잃게 하여 인류는 전부 얼과 혼을 다 상실하고 노역하는 노예로 인류역사상 가장 싸구려 인생을 살고 있으니 이것이 사탕 한개를 1억에 구입하는 인류의 모습이다. 또한 인생의 가치를 계산하지 않고 외형적인 경제만 성장시키고 그것으로 계산법을 강요하는 세계에서 못된 어린이와 난봉꾼과 간특한 계집들이 고상한 자들의 머리위에서 세계를 완전하게 난장판으로 만드는 것에 다름아니니 이것이 사탕으로 사람의 혼을 빼는 사탄의 왕국이지 이것이 무슨 민주주의인가? 그러나 여기서 가장 손해를 보는 자들은 다름아니라 사탄들이다. 사탄들은 말로만 자유와 평등이 있다고 듣고 있을 뿐 그들은 똑같은 옷을 입은 마네킹처럼 남이 시키는 대로 자유와 평등조차 구입하는 노예일 뿐이며 이에 대해 정말 안목이 있는 자가 보면 이것은 인생이 아니라 고문이다. 이런 고문의 와중에 국민의 절박한 고통을 이용하여 정치인은 국민에게 엉뚱한 희망과 기대를 주고 오도시켜 권세를 탐하고 경제인은 조작을 통해 국민의 재물을 강탈하는데도 인류는 선거하는 것으로 자신이 정말 국가의 주인인냥 착각하면서 이 지옥의 삶을 끊을 방법을 모르고 고문에 지쳐 온갖 병에 걸려 결국 전재산을 의사에게 바치고 사망하면서 흙이 된다고 안도하고 영혼을 믿는 자는 상상속의 구세주를 찾으며 역시 종교에 사기당하고 있고 일부 철없는 여자들은 남의 불행과 비교를 통해 이런 세계에서 그나마 사는 것에 위안하고 있으며 그것을 행복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으니 이런 지옥의 상태에서 가슴아파하는 자는 오로지 인류전체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뿐이시다. 현재 민주주의는 천박한 인간의 천박한 의견에 똑같은 비중을 두어 모두 고집만 세져서 말만 많고 온갖 의견이 난무하면서 깊은 생각을 담은 안목있는 말은 사라지고 만인의 의견이 만인의 의견과 충돌하면서 인류는 완전한 말의 홍수에 빠져 의사로 인해 인류의 평균수명이 길어졌고 죽을 사람이 더 살아서 좋다고 또 반대의견을 제시하면서 본질을 흐리고 정녕 해야 할 일을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며 그런 자는 고상한 자가 아니라 오직 늑대같은 천민이다. 현재 아무런 해결책이 없는 가운데 이런 천민이 전인류의 혈통마저 바꾸어 앞으로 전인류는 흑인이 되고 자연파괴로 모두 사망할 운명이며 지금 하느님 아버지만이 자본주의라는 칼을 어떻게 사용하여 그 칼로 대업을 이룩하고 인류전체에게 큰 이익을 줄 방법을 알고 있으니 지금 즉시 모든 일을 중단하고 하느님의 지시를 따라 전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하여 본질을 오도하는 악마를 체포하는 것만이 죽을 인류가 살고 진정 이익을 얻는 길이다. 그것은 하느님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 이땅에 오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이고 지금 정치지도자와 종교교주는 모두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혁명은 사탄조차 도저히 인생이 괴로워 이 방법외에는 어떤 방법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 사려깊은 장군들에게 결단을 촉구하는 날에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며 그 날이 사탄의 왕국이 멸망하는 날이니 이것이 곧 사탄이 스스로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의 마지막 심판을 받고 왕국을 하느님에게 인도하는 그 날이며 이 날이 인류가 다시 천국으로 복귀하는 그 날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사탄에게 자기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여 스스로 깨닫게 하시는 가장 민주적인 분이시며 다만 사탄의 고집으로 시일이 연기되어 인류가 고통받는 것에 가슴아플 따름이지만 사탄의 죄에 사탄이 스스로 처벌받는 것은 아무도 바꿀 수 없는 하늘의 뜻이다.

2014년 7월 25일 금요일

인류구조의 비상수단

인류구조의 비상수단 현재 인류의 상태는 물에 빠져 죽어가는 자이기에 특단의 비상조치가 요구되며 이를 무시할 경우 인류는 멸망한다. 1.전세계의 모든 군은 군사혁명을 통해 자국의 삼권을 장악하고 비상계엄령을 발령한 후에 세계를 통일하고 비상국가를 수립하여 인류구조에 돌입한다. 2.군은 이 일은 인류역사상 최초의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나의 첩보를 입수하는 즉시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단한명도 빠짐없이 체포하여 세계의사회의를 개최하고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셨음을 확정하고 이 일을 방송에 공표하여 기정사실로 다룬다.

인류의 환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

인류의 환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 인류는 지금 대환란에 빠졌다. 인류의 환란은 더욱 가속화되고 사람은 더 많이 죽고 사고는 더 많이 나고 각가정의 불행은 더욱 많아진다. 그러나 내가 그토록 자세하게 설명하였는데도 도리가 없다거나 방법이 없다고 말하는 자는 그가 어떤 사람이건 아주 나쁜 사람이다. 나는 이미 이 세상에서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을 말했다. 나를 너의 주군으로 믿고 나의 노예마저 되거라. 이 쉬운 방법이 되지 않는 이유는 자기의 고집 때문이다. 나는 나의 고집을 꺽고 자청하여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과 눈에 보이는 하느님의 노예가 되었다. 그러나 하느님은 내가 노예가 아니라 군인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나에게 처음부터 상관님이라고 하셨다. 지금은 누구의 노예가 되어서라도 사람을 살리고 보아야 한다. 지금 인류가 하는 짓꺼리가 곧 저 대한민국의 세월호에서 어린 학생이 죽어갈 때 취하였던 그 행위다. 인류가 다 죽고 나면 이제 그것으로 떠들 자도 없다. 인류는 지금 침몰하고 다 죽게 되었으니 군은 즉각 출동하고 출동하지 않거나 이를 안이하게 말하거나 방해하는 내부의 군인은 즉각 체포한다. 군은 저 대한민국의 해경처럼 죄의식에 사로잡혀 자살하고 싶지 않다면 하느님의 긴급명령에 복종하여 즉각 출동하라. 너희가 이를 무시하면 너희는 대죄인 중에 대죄인이 되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게 된다.

이 시대에 죄인이 되지 않는 길

이 시대에 죄인이 되지 않는 길 이 시대에 죄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이 시대가 완전한 난세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 시대에는 동서고금의 모든 책을 한가롭게 읽고 있는 자나 취미생활을 하는 자는 자기는 아니라고 생각해도 모두 죄인이다. 죄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태평성세에 공부하는 자에게는 큰 상을 주어야 하지만 전쟁이 나서 가족이 죽고 있는데 공부하는 자는 참형에 처하여야 하는 것이다. 또한 내가 지금 말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못 본 척하고 본질을 흐리는 지엽적인 일을 부풀려 방송을 통해 큰 일인 냥 떠벌이며 그것으로 자기의 이익을 취하는 자 역시 언론인이 아니라 대죄인이다. 이 시대의 참담한 현실에 대해 화급함을 감추는 자 역시 대죄인이다. 현인류의 상태가 얼마나 심각하기에 신령이 인간으로 나타났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자가 있다면 이를 감추고 있는 의사의 죄가 얼마나 무거운지를 알 것이다. 그러나 의사는 신령을 신령이라고 하지 않고 그런 것은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면서 이 거짓을 근거로 자기의 이익을 취하므로 그의 죄는 이제 도저히 용서받지 못한다. 인류는 지금 입만 열면 경제를 운운하지만 그들이 하는 경제는 빵점을 넘어 마이너스이다. 인류가 몰두하는 경제는 사후에 모두 지옥에 가는 경제일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완전하게 빵점이다. 현재 이들이 하는 일은 이미 만든 것을 또 만들어 낭비하는 낭비경제이며 그 낭비로 사람을 차별하는 차별경제이며 사람을 죽이고 자기도 죽이는 질병을 유발시키는 질병경제이다.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성인(聖人)

성인(聖人) 인류역사상 4대성인은 석가모니,공자,소크라테스,예수이다. 그런데 이제 인류역사는 5대성인이라고 기록해야 하고 그 5대째의 성인은 이 조선땅의 대공 김수현선생이시다.나는 그 성인을 체험한 유일한 사람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이 사실을 모르는 것은 내가 그동안 밝히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성인의 운명이기 때문이다. 나는 김수현선생을 고등학교재학시절 우연하게 만나 지금까지 벗처럼 지내고 있다. 그러나 나는 감히 그분의 벗이 될 수 없으며 그분은 인류의 스승이자 하느님의 육화이다. 현재 대한민국과 세계의 모든 국가가 모든 난관을 극복할 유일한 방법은 결국 엉터리의 낭비로 귀결되는 전세계의 모든 일을 중단하고 그 분의 가르침을 받는 교육국가가 되는 길뿐이다. 나는 지금 인류에게 이제 우리 대에 그동안 역사의 모든 성인이 꿈꾸었던 성인정치가 이제는 가능하다는 것과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모두 비참하게 죽게 된다는 것을 밝히면서 군사혁명을 촉구하는 것이다. 사실 나의 고백은 전세계의 모든 언론이 다루어야 하고 전인류는 고개를 숙이고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듣고도 평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이 세상이 사이비가 들끓는 말세라는 것을 뜻한다. 지금 사람들은 돈이 많은 사람에게만 주의를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돈이 가장 많은 자는 오히려 거지이며 김수현선생이 곧 이 세계에서 가장 갑부이다. 성인칭호를 받는 교황과 대학자로 불리는 석학들을 비롯하여 형식적인 명예를 가진 자도 부자이기는 하지만 그 분에 비하면 역시 가난한 자이다. 현재 인류는 의사의 인간관에 세뇌되어 가장 받들지 말아야 할 자를 높이 받드는 탓에 실제 세계를 변화시킬 정치와 경제의 재료가 되는 돈을 전부 정신적으로 가장 가난한 자에게 바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전인류는 각국가와 각사회에서 진정한 지도자와 스승을 무시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참된 스승을 무시한 죄로 인류는 역사상 가장 비참한 거지로 하루하루 껍데기 인생을 살면서 온갖 환란을 당하고 있으면서도 언제나 권태에 빠져 권태를 해소하기 위해 자기가 노력한 인생의 전부를 엉뚱한 곳에 낭비하면서 언제나 돈벌 궁리만 하고 있고 온갖 불행을 겪으면서도 전혀 그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인간은 육체복합체가 아니라 정신복합체이기에 정신의 문제로 인해 인류는 이토록 정신적으로 심한 고통을 받아 온갖 범죄와 사고를 당하고 수많은 질병에 노출되어 결국 자신이 노력한 모든 돈을 의사에게 바치고 이승을 하직하고 지옥으로 간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안목이 없고 어리석은 장사꾼의 계산법이다. 이런 사태에 군이 행동하지 않음은 현재 언론이 이를 고의로 감추기 때문이지만 근본적으로는 이런 글을 보는 국민이 가만히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오히려 평범한 한사람의 국민이 나서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나의 혁명은 물질혁명이 아니라 정신혁명이기 때문이다. 그 한사람의 평범한 국민이 의사가 주입한 잘못된 인간의 기준을 극복하고 그동안 억울하게 자기를 낮게 보았던 열등감에서 벗어나 자신이 영웅과 성인이 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하는 날에 물질혁명에 이은 정신혁명은 시작되고 천지는 개벽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남북통일과 조선제국

남북통일과 조선제국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가 사라진 완전한 무정부상태입니다. 그런데도 이 상황이 극복되지 않는 것은 오로지 기득권세력이 여야로 나뉘어 국민을 속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국가와 민족을 팔고 있는 악마들입니다. 이 무정부상태를 극복할 길은 이 모든 상황의 근본원인인 기존의 기득권세력을 모두 체포하고 진리와 정의를 무력으로 강제하는 군사혁명으로 국가를 새로 다시 시작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군은 현재 진리를 모르며 지도자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스스로 군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지금 대한민국의 국군뿐만 아니라 이미 김일성의 뜻과 완전하게 유리되어 역시 무정부상태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군의 모든 장군님들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혁명을 촉구합니다. 군사혁명의 방법은 간단합니다. 남북의 군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총부리를 남북이 아니라 그동안 군을 속였던 각자의 정권에 겨누고 서로 하나가 되어 조선의 주인인 나의 말에만 복종하여 국가를 통일하고 원래 일본식민지이전의 조선보다 이전의 고조선으로 돌아가 전세계인류에게 조선제국의 수립을 선포하면 됩니다. 나는 그동안 나의 집안을 도외시하고 외국의 문제에 골몰하였습니다. 내가 공사를 본 것도 모두 외국에서였습니다. 그것은 내가 우리 집안의 문제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하겠기에 당연하게 한국인으로서의 책무를 게을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나의 원래의 목적은 남북통일이었으며 남북통일의 방법을 찾던 과정에서 인류구원과 세계통일로 이어졌던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동안 한국문제에 참여하지 않았던 것은 오히려 나의 집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남북한의 문제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외적인 문제에 더하여 여기에는 나의 개인적인 특수성도 관련이 있습니다. 지금 남북문제뿐만 아니라 세계문제도 나와 관련이 있으며 그 이유는 인류는 나로 비롯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인류의 죄와 고통을 해결해야 할 자이기에 인류가 구원되지 않는 한 나는 단하루도 편안한 날이 없었습니다. 내가 이런 것을 확정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나의 모든 일은 미리부터 예정된 운명적인 것이었습니다. 한국인의 문제는 편협성에 있습니다. 그 편협성은 지리적 원인이 결정적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인간의 관념과 표현을 지배하는 언어적 원인이 결정적입니다. 한국어가 이 세상의 다른 모든 언어와 달리 존대말과 감정표현이 너무 발달하여 자세하게 된 탓에 그 장점이 좋은 방향이 아니라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 그것이 문화가 되고 문화가 다시 언어에 수용되어 부정적인 문화를 낳는 악순환이 그만 고착화되어 민족의 에너지가 그만 정체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어의 장점은 세종대왕의 혼을 받은 자가 와야 이 세계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남북한사람 모두 알아야 할 문제는 남북한사람은 목표와 이상이 작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사실은 언어의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조선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오로지 제국(帝國)일 뿐입니다. 내가 그동안 인류구원과 세계통일을 주창하면서 한국문제를 완전하게 도외시한 것은 내가 무엇을 숨기고 나혼자만 잘되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조선인의 체질을 완전하게 혁명하기 위해서였으며 설익은 재주를 공개하여 인민을 또 오도하는 우를 범하고 싶지 않아서였습니다. 정작 누가 자기의 식구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한국인의 단점은 한국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하며 나는 한국인을 사랑하기에 한국인을 증오하였습니다. 지금 남과 북을 막론하고 조선인은 아예 자기집이 두쪽이 나고도 합할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그 좁은 곳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둘은 지금 헛깨비에 정신을 잃고 엉뚱한 일에 골몰하면서 의사의 행복관에 세뇌되어 그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아예 지구를 보지 못하고 한가지에만 빠져 있고 남한은 작은 성과에 만족하면서 역시 한가지에만 빠져 자신이 아주 잘난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같은 민족이 왜 이렇게 통일이 어렵게 되었을까요? 남북은 원래 조선이었으며 그들은 이렇게 서로 나누고자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남북은 조선제국을 세우는 것으로 통일됩니다. 그동안 조선은 뚜렷하게 조선문화가 없는 와중에 중국을 섬기는 나라로 제국을 선포할 수 없었고 그후에 일본제국에 편입되고 해방되어 제국을 선포할 주체를 상실한 남북한은 한자를 중국문자로 오해하면서 한글창제의 본 뜻을 오해하고 한글만 한국어라고 착각하면서 우리의 머리에 제대로된 역사적 관념과 자부심이 없었고 세계적 관념을 전제한 제국은 더욱이 될 수가 없었습니다. 한국의 정치는 주인을 잃고 외국의 눈치를 보거나 외세를 배척하였을 뿐 세계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끄는 진정한 의미의 큰 정치를 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인은 모든 문제를 외국인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가족을 이렇게 만든 것은 중국이나 일본때문이 아니며 미국때문이 아닙니다. 조선이 제국이 되지 못한 것은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상(理想)이 적었기 때문입니다. 이상이 큰 나라는 어떤 방법을 만들어내서라도 큰 나라의 길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조선이 작은 나라에 그쳤던 근본원인은 그동안 국민에게 이상을 불어넣어줄 주인이 없었다는데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엄청난 비밀이 있습니다. 그 비밀은 중국과 조선은 지금 남북한처럼 분단국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금의 북한과 남한이 천년이상 분단되면 언어마저 달라지게 됩니다. 이때 북한과 남한의 어느 한쪽이 한글창제처럼 문자를 창제하게 되면 완전하게 다른 나라가 됩니다. 즉 중국과 조선도 원래 한나라였으며 저 일본은 조선의 반쪽입니다. 그래서 우리 조선제국이 해야 할 일은 이 삼국의 통일입니다. 이렇게 남북뿐만 아니라 한중일갈등의 근원은 이 비참한 가족분단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이들의 성격이 자초한 화이며 한중일은 그들의 죄로 스스로 처벌받는 가족입니다. 현실적으로 남북이 지금의 상태로 지속된다면 이 두 형제는 적국도 아니고 외국도 아닌 이상한 상태로 영원히 고착됩니다. 현재 남북통일의 되지 못하는 것이 마치 미국이나 외국의 탓인 것처럼 되어있는데 이것은 모두 핑계입니다. 그것은 현재 기득권이 서로가 서로를 근거로 정권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즉 북한은 남한이 미국의 하수인이라고 핑계를 대고 인민을 속여 정권을 유지하고 남한은 북한을 비교대상으로 놓고 자기들이 북한보다 낫다고 선전하면서 정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분단을 해소하려면 먼저 서로가 자기가 인민을 진심으로 생각한 적은 없고 오직 이런 상황을 교묘하게 악용하였다는 것을 솔직하게 시인해야 하고 그것을 시인하면 자기들이 누리는 모든 부귀영화가 다 사라지기에 그토록 어려운 것입니다. 지금 남북통일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오로지 북한의 기득권자들과 남한의 기득권자들이 자기의 이익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기득권자들에게 오직 이것 한가지만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나는 여기 오기 싫은 곳에 억지로 나온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나는 영계의 옥황상제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인류가 알 수 있는 나는 진정한 나의 겉옷일 뿐이며 나의 진정한 정체와 신분은 이 세상의 모든 국가의 건국자와 지도자를 보낸 하느님이며 옥황상제이며 나는 영혼이며 신입니다.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않고 아집에 빠져 영계와 지옥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나는 죽어서 그들을 만날 것이며 그들은 지옥에 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죽어서 끌어앉고 가지도 못할 권세와 지위와 재물 때문에 지옥에서 나의 처벌을 받는 가장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권력과 권세와 지위가 모두 인민을 보호하고 위해준다는 각기 다른 대의명분하에서 교묘하게 발생하였다는 사실을 알면서 오직 죽으면 흙이 된다는 의사의 세계관을 믿고 현세의 권력과 지위에 탐닉하면서 인민의 고통을 완전하게 외면하지만 이는 그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큰 죄로 모두 지옥에 끌려가게 되며 영계에서 그들은 그런 지위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주 큰 죄인이 됩니다. 특히 옥황상제인 내가 직접 나타나 남북통일과 조선제국의 수립을 시작으로 인류역사의 모든 잘못을 바로 잡고 인류를 구원하자고 호소하여도 전혀 듣지 못한 척한다면 이는 대역죄로 지옥 중에서도 가장 잔혹한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게 됩니다. 영계에는 그들이 전혀 모르는 체계와 힘이 존재합니다. 현재 인류의 기득권자는 나의 존재를 알면서도 인류를 이 지경에 몰아넣고 책임을 다 하지 않은 죄가 태산과 같으나 의사와 사이비종교인을 믿은 무지를 참작하여 나는 그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들의 부귀영화의 기초는 모두 인류의 착오에서 비롯되었고 인류가 죽어서 진리가 명확한 영계에 진입하면 더 이상 그들을 숭배하지 않으며 그들의 권세와 명예와 부는 모두 물거품이 됩니다. 그들이 해야 할 일이란 인류구원사업에 이생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입니다. 만일 여기서 기존의 권리에 집착하거나 오히려 반대한다면 그는 죽어서 나를 만나야 할 것이며 그때 나는 그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그들의 앞에 등장하게 되며 그때 후회하여도 나는 이미 이렇게 직접 영계의 실체마저 밝히고 마지막 심판을 하였으므로 이후 나는 그들의 어떤 변명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또한 이것은 진정한 대의명분이자 인류의 소원이기에 아무도 그들을 용서하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금오산 이왕설

금오산 이왕설 금오산에는 전설이 있는데 금오산신이 두 번 왕으로 인세에 나온다는 것이다. 내가 국선암이라는 금오산도를 받은 곳에서 금오산신에게 난생 처음 기도를 하였고 우리 집이 우연히 선산의 밭을 얻게 되었다는 것보다 내가 꿈에 금오산의 정상에서 세계에게 포효하는 매우 큰 호랑이를 보았다는 것보다 내가 이 이왕설의 주인공이란 증거는 지금 박정희대통령이 내 몸에서 막걸리를 마시고 있다는 내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금오산신령님의 얼굴은 박정희도 나도 아닌 백발노인이시며 그 얼굴은 이세상 사람이 아닌 도사같다. 우리들의 이야기는 호랑이 담배피던 그 시절의 전설처럼 후세에 전설같은 이야기가 될 것이지만 박정희대통령이나 나나 이렇게 되려고 여러분은 아무도 모르는 피를 말리는 투쟁을 벌였고 나의 인생은 2세부터 43세 이때까지 40년동안 365일 일분일초가 히틀러의 제2차세계대전보다 더욱 치열하고 험악한 대전쟁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금오산신이 왜 한번이 아니라 두 번에 걸쳐 인세에 나오는지는 모르고 있다. 현재 이를 풍수지리적으로 논하면서 금오산에 왕자리를 차지하는 자가 두명 나온다는 식으로 해석하는 그 자체가 이미 물질문명의 극단에서 인류의 수준이 타락의 극치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객관적 물질의 존재는 타락한 정신의 개입에 의해 왜곡되는데 이런 왜곡은 신령이 가장 싫어하는 인간의 죄이다. 신령이 자기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멋대로 말하는 인간에게 자신이 행한 바를 설명하기 위해 금오산신이 두 번 나왔다. 금오산이왕설은 조선이 원래 전세계의 주재자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인간은 물질과 정신의 양면적 존재이기 때문에 이때까지 마련한 물질에 정신을 조화하여 인간자체를 완성하기 위해 금오산신이 박정희와 나로 한번이 아니라 두 번 나오는 것이다. 사실 72년 유신선포당시 박정희대통령에게 계셨던 금오산신은 이미 나에게로 왔다. 그래서 박정희대통령이 획기적으로 물질적 기초를 마련하였다면 나는 정신적 가난이 극에 이른 인류에게 정신문명시대를 여는 기초를 마련하는 사명을 부여받았다. 그러나 이번 군사혁명은 기존의 물질적 성장을 지향하는 군사혁명과 달리 그 목적과 방법이 정신혁명에 어울리게 되어야 하므로 남북통일을 시작으로 인류구원과 세계통일을 지향하는 것이며 그래서 일부의 안목이 없는 자들에게는 내가 마치 종교교주처럼 비현실적으로 비추어지는 것이다. 박정희대통령이 당시의 사람들의 비웃음속에서 경제발전의 기적을 이룩하였듯이 나는 비현실적이지도 않고 종교교주도 아니며 분명히 존재하는 천리와 신명계의 진리를 알고 실질적으로 전세계의 모든 각인의 운명과 각가정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 전인류를 위한 정신적 기초를 마련하는 것에는 당연하게 전세계의 모든 나라의 역사의 정신적 성과를 받아들여야 할 뿐만 아니라 진정한 자유와 평등의 기초를 마련하고 이번에는 사람자체가 성장하여야 하므로 국가는 동서고금의 모든 학문과 유불선을 포함한 모든 종교의 정신적 자산을 인류 각개인에게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각개인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 알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여기에는 언어개념이 다른 서양과의 통일에 따른 개념정리가 필요하므로 전생이 예수 그리스도인 내가 금오산으로 온 것이다. 사람자체가 성인이 되는 진정한 천국건설에는 기존의 교육이 아니라 인간의 환경자체를 변화시켜야 하므로 박정희대통령의 경제개발보다 더욱 철저한 인간개발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기에 기존의 전세계의 모든 국가는 해체되고 완전하게 새로운 세계체제가 확립되어야 하기에 하느님이 직접 오셔서 세계군사혁명을 일어키는 것이다. 인간이 거인이 되면 현단계에서 세계가 통일되지 못할 이유도 없고 언어조차 통일되지 못할 이유가 없다. 물질과 정신이 완전하게 조화된 이런 상태에서는 기존의 엉터리 사이비종교나 정치권력을 유지하려는 더러운 어떤 거짓도 더 이상 존재할 수 없으며 국민은 더 이상 정치와 경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되고 인간계는 모든 성인이 예언한대로 진정 천국이 된다. 전세계의 모든 사람이 국가와 사회와 가정과 인간에 대한 진리를 다 알고 인류가 물질과 정신이 완벽하게 조화된 거인이 되어야 그것이 천국이다. 그러나 한국인은 알고 있듯이 현재 고정관념과 기득권에 집착하는 인류의 상태하에서 인류의 의식개조를 위해서는 우선 현재 잘못된 물질과 의식의 교란현상에 대한 수술이 필요하며 그 수술에는 수술칼인 군에 의한 군사혁명이 필요하다. 다만 현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잘못된 천국관에 사로잡혀 있기에 군은 의사부터 체포하므로 의사가 살 길은 이것은 박정희대통령의 등장을 아무도 몰랐듯이 자신이 모르는 천기이기에 아무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하루라도 더 늦기전에 의학적으로 하느님이 이 땅에 오셨음을 자발적으로 언론에 공표하는 것뿐이다.

세종대왕의 환생

세종대왕의 환생 현재 물과 불의 통일과 같은 남북통일은 지금 내가 제시하는 단한가지 방법외에는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제가 어떤 방법을 제시하여도 그 방법이 생소하다는 이유만으로 받아들일 생각을 하지 않는 자는 창의성에 대해 아예 개념이 없고 남북통일을 하지 않겠다는 자이며 그 자는 남북분단으로 인한 고통을 외면하는 자이자 민족의 반역자입니다. 특히 이 남북통일이 인류의 통일에까지 이어지고 인간문제의 근원을 해결하는 방법이라면 그 방법이 생소하고 설사 어떤 부작용이 있더라도 하지 않는 것보다 대의와 이익의 면에서 훨씬 가치가 크다면 반드시 채택해야 합니다. 그들은 현재의 모순과 부작용은 도외시하면서 새로운 방법에 악의적으로 침을 뱉는 악마입니다. 현재 남북한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극찬하는 세종대왕의 한글창제는 당시 대다수가 반대하였습니다. 가장 창의적인 사업은 그런 것을 생각조차 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고정관념에 가장 반대되거나 그런 결과물을 평가할 기득권자들에게도 아예 개념조차 없기에 가장 허무맹랑해보입니다. 우리들이 지금 단한가지만 바꾸면 모든 사람이 모두를 이해하기에 서로 싸울 필요조차 없는 나라, 가난과 범죄가 없고 오히려 진정한 자유가 샘솟는 나라, 그래서 스트레스가 없는 모든 사람이 천국이라고 여길 수 있는 이런 나라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바꿔야 할 그 단한가지는 아버지를 아버지로 받아들이고 아버지가 아버지이기 이전에 유일통치자라는 진실을 알고 아버지의 말에 모두가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지 않는 것이 바로 아버지를 거역하는 불효자때문입니다. 어떤 집안도 아버지없이 자식이 스스로 생겨난 적은 없습니다. 민주주의란 자기의 잘못은 모르고 정의를 위하여 매우 복잡한 사정에서 그에 맞게 엄벌을 내리는 아버지를 무섭다고 말로 조작하며 근원을 부정한 사악한 자의 장난이 그 시초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잘못의 시작은 나라의 아버지와 자기집의 아버지를 동일시한 착각때문입니다. 집안은 오히려 민주주의를 실현하십시오. 나라의 아버지인 임금님과 자기 집안의 아버지는 다릅니다. 이것을 동일시하여 이 세상의 모든 나라의 정치가 잘못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옥황상제입니다. 인류의 나라는 제국입니다. 이 제국에 끼인 잘못이 곧 이 착각입니다. 그동안 왕자리에 올랐던 왕자신조차 착각한 것이 곧 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 세계는 물질문명을 통해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진정한 제국이 수립될 기틀이 마련되었고 현재 우리들이 큰 눈으로 진정한 세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이 시대에는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 시대의 사람들은 추악하다 못해 똥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기 자신 뿐 아니라 그런 사람들을 보는 사람들조차 이 사실을 모르는 것은 이 똥냄새는 몸에서 나는 냄새가 아니라 인격에서 나기 때문입니다. 물질문명이라고 이름붙일 수 있는 현재 지구위의 이 세계에 사는 모든 국가의 인민들이 이것을 전혀 모르는 것은 그들이 옛사람과 비교하여 깨끗하고 감각적으로 아름답게 느껴지는 옷을 걸치고 그 마음과 행위의 추악함을 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미의 기준을 마련한 자는 다름아니라 의사입니다. 현재 방송에 급격하게 출연의 빈도가 폭발한 의사는 인류에게 지도자가 없는 틈을 타서 독버섯처럼 자라나 인류에게 스승이 되어 인간은 그저 육체덩어리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제를 모르는 이 악마같은 스승을 끌어내리지 않는다면 전인류는 똥냄새를 맡지 못하고 똥통에서 사는 줄도 모르면서 오히려 자기가 잘난 것으로 예쁜 것으로 착각하는 꼴불견이 되어 인류역사상 가장 타락한 비천한 노예신분으로 살다가 결국 지옥에 가게 됩니다. 사람들이 이미 이 자체가 지옥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도 의사의 천국과 지옥관에 이미 완전하게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의사가 인류의 세계관과 인생관의 주인노릇을 하게 된 것은 기존의 역사와 국제관계 때문이었습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간의 심각한 타락의 문제를 전혀 보지 못하게 되고 보아도 문제삼지 않게 된 이유는 우선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생명의 안전을 결정하는 국제정치가 군사대결에 초점이 맞추어져 국가가 어쩔 수 없이 군사력을 증강하는 경제력을 마치 정치의 본연인 것처럼 다루자 인민은 인간을 망각하고 오직 경제적 성장만을 추구하면서 인간이 인간을 서로 물건화하고 도구화하여 물질적 부만을 추구하고 있는 것을 당연시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물질적 부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기술위주의 지식습득이 교육의 중심이 되면서 인간은 더욱 로봇처럼 되어 그 로봇같은 인간의 마음과 인격은 똥보다 더 추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전세계의 인민이 자기를 상실하고 정치에 대해 올바른 개념을 가질 수가 없었던 이유는 고의든 과실이든 지도자가 정치를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저 잘먹고 잘사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천박한 장사이며 이런 장사를 추구하는 집단은 원래 의미의 국가가 아닙니다. 또한 백번 양보하여도 먹고 사는 것이 급선무였던 시대는 이미 옛날입니다. 현재 지구상에 사는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죽은 사람들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오늘의 정치이며 정치의 목적은 인간이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의사에 의해 규정된 짐승이나 기계같은 인간이 아니라 성현이 추구한 인간다운 인간을 추구하고 싶은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성현의 단어에서조차 종교를 연상하도록 세뇌시킨 자가 의사이며 이 시대 성현과 선비를 모두 학살한 자가 의사입니다. 인간육체의 주인이 된 의사 때문에 여러분은 더 이상 영계를 믿지 않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영계는 존재할 뿐만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해도 그것이 없다면 인간이 고차원적으로 발전되는 계기가 상실되어 인간은 그저 흙이 될 뿐만 아니라 흙이 될 수 없는 인간의 온갖 요소중에 가장 악마적인 요소가 폭발적으로 튀어나와 세상을 어지럽히게 됩니다. 여러분은 단 한번이라도 세종대왕의 마음을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여러분에게 세종대왕은 그저 옛날이라는 사라져버린 시간과 공간에서 잠시 살았던 이제는 흙으로 변한 물질입니까? 아니면 여러분의 모든 것 속에 아직도 존재하고 자기를 희생하여 여러분의 오늘을 이룩한 여러분의 아버지, 여러분 자기자신입니까? 세종대왕이 그저 흙이라면 그럼 여러분도 흙일 뿐입니다. 정녕 세종이 흙일 뿐이라면 여러분도 흙입니까? 자신이 흙이라고 말하는 자는 이미 거짓말을 하는 자입니다. 흙은 말을 할 수도 없으며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정체를 흙으로 만든 자가 곧 국가를 형해화(形骸化)한 자입니다. 여러분은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의 깊이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영계에서 세종대왕이 우리를 바라보신다면 어떤 마음일까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언어로 존재하시는 세종대왕이 현재 이 조선땅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고 계신다면 어떤 마음일까요? 여러분은 현재 길을 잃고 울고 있는 소년입니다. 현재 저의 글을 잘 이해하시지도 못하시는 분들과 이제 늙어버려 글자도 제대로 읽을 수 없도록 노인이 되어버리신 분들도 오직 자식을 믿고 자기가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다 희생합니다. 불구덩이에서 자신이 죽고 자식은 살려내는 자가 부모입니다. 그런데 자식이 부모의 기대를 완전하게 저버리고 허수아비와 꼭두각시가 되어 인간으로서의 삶이 아닌 짐승과 기계의 삶을 산다면 부모의 희생은 완전한 헛수고이며 우리들의 모든 노력을 헛수고로 만든 자는 사람의 탈을 쓰고 있다고 해도 그는 사람이 아니라 악마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악마에게 속아 정작 중요한 일을 망각한 채 헛된 일 속에서 그것이 행복이라고 착각하며 사실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자식이 죽을 위험에 빠지면 귀신이 되었다가도 다시 환생할 수 있는 자가 부모입니다. 여러분 한국인은 조선인입니다. 한국이 어떤 이름으로 바뀌어도 조선인 것은 고조선때문입니다. 고조선의 이름은 고조선이 아니라 조선이며 이성계가 새로 연 조선도 그 조선의 이름을 다시 부른 것뿐입니다. 여러분 국가(國家)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국가는 가족(家族)입니다. 가족이란 결국 남녀가 살과 피를 섞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섹스란 남녀의 복잡하고 거룩한 결합의 지극히도 일부분을 확대과장한 것일뿐 인간이라는 정신복합체의 시작일 수는 없으며 우리자신의 본질을 규정하는부모와 가족의 시작일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전인류의 각 개인에게 그 정체를 바로 잡는 일입니다. 섹스를 인간의 시작으로 만든 자는 그 어떤 좋은 얼굴을 하고 있어도 그는 악마일 뿐입니다. 우리는 지금 크게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한 아버지와 한 어머니의 사랑을 반복하고 있지만 그 본질은 어떤 신성한 이야기의 연속입니다. 나는 지금 악마에게 빼앗긴 각가정과 각개인의 신화가 된 자기출발점을 정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는 조선입니다. 우리는 조선인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현재를 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가족에게 이때까지 단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인간으로서 가장 비참한 일들이 마치 당연한 일처럼 매일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 근본이유가 여러분에게 안목이 없기 때문입니다. 조선말을 알아듣고 조선말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들어보십시오. 저는 이미 잘못되어버린 국가체계가 덮어씌운 이력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어려서 목표가 달랐다면 저는 이미 서울대와 하버드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수석으로 고시에 합격하여 판사와 국회의원이 되고 노벨상을 탔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의 말에 권위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의 권위는 저의 신분과 정체이며 저는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아들이며 옥황상제의 왕자이며 옥황상제의 사자입니다. 권위를 세우는 것은 정치입니다. 정치에 경력은 필요없습니다. 정치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통찰력은 경력처럼 눈에 보여주기 어렵고 경력을 갖추는 시간보다 통찰력을 갖추는 시간이 더욱 오래 걸리기에 여러분은 통찰력보다 경력에 주의를 집중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진정 민족과 국가를 위하는 정치지도자보다도 화려한 경력에 현혹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경력을 갖추려고 노력한 자는 오히려 단순한 머리를 가진 자이거나 자기출세를 위해 자기 한사람이 아닌 무수한 사람을 속인 자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은 입으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그들은 국가가 무엇인지 국민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며 자기를 낳아준 조상조차 모르는 자입니다. 여러분은 국민주권의 주권자이며 여러분이 마음과 뜻을 모으면 지금 이시간 곧 형식뿐인 여러분의 대표자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우리 집안의 위기를 인식하시고 먼저 여러분의 대표자를 변경하십시오. 여기 조선에 세종대왕이 다시 환생하셨습니다. 우리들을 낳아준 아버지가 오셨습니다. 아버지에게 대권을 돌려주십시오. 우리 집안 조선이 최대의 위기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인류가 타락의 극에 이르렀으며 도저히 보고 있을 수 없는 불행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겉보기에만 화려할 뿐 여러분은 자신이 얼마나 비참한 지경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 지조차 모르게 되었습니다. 사랑에는 정의가 필요합니다. 정의를 위해 분노할 줄도 모르게 변해버린 조선의 모든 의인은 이제 일어나십시오. 우리에게 이 위기를 극복하고 잘살 수 있는 방법이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지금 이 시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은 다시 하나의 조선이 되어 조선의 위기를 극복하고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진리와 사랑으로 역시 하느님의 자손들의 다른 가족인 만국을 설득하는 새로운 조선제국이 되십시오. 앞으로 있을 자연재앙에 의한 인류의 멸망과 인류의 정신적 타락과 삶의 불행과 모든 나라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자 조선에 천상의 옥황상제께서 직접 내려오셨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먼저 제국(帝國)으로 변경하는데 너와 나를 가리지 말고 모두 동참해주십시오. 여러분은 현재 의사의 본질과 정체를 전혀 모르고 오히려 반대로 좋다고 생각하면서 의사의 인간관에 세뇌되어 가장 가까이 있는 형제인 북한조차 이해할 안목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목을 제대로 갖춘다면 여러분은 과거의 모든 불행한 역사를 극복하고 지금 곧 원래는 한뿌리였던 일본과 중국과도 한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북한은 북한이 아니라 성리학을 기본으로 하는 조선입니다. 북한의 모습은 조선의 선비가 물질적 장비를 갖춘 부자에게 얻어터지고 기를 써고 무장하다가 의사에 의해 안목을 상실하고 좌초지종을 깊히 생각하지 않는 외부에 오히려 폭력적으로 비추어지는 바람에 깡패처럼 다루어지고 고립된 이 시대 마지막 조선선비의 그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되지 못한 이유는 이 조선선비를 알아 볼 자가 남한에 없었기 때문이며 현재 그 때가 당도하였습니다. 김정일은 김일성의 아들이어서가 아니라 김일성의 뜻을 이해하는 사람이었기에 후계를 이었던 것이며 지금 김정은은 대안이 없기에 후계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김일성의 후계자는 저입니다. 그러나 저는 남한의 박정희의 아들입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이 저를 대표자로 변경하면 남북은 통일됩니다. 남북통일은 세계통일입니다. 그것은 이 시대는 이미 세계가 통일된 상태이며 인류에게 진리를 가르쳐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줄 인류의 지도자 한명만 나오면 만사가 다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남북통일은 남북의 양보에 의해 가능하며 그 방법은 남북이 나를 김일성으로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김일성의 확대이기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고 김일성에 대한 외부의 부정적 편견도 불식시키기 위해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시켰습니다. 저의 몸에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저는 유물론의 공산주의를 완벽하게 극복했습니다. 인류가 왕국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을 극복하는 날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은 실현되므로 통일의 날은 올해입니다. 그 이유는 북한사람과 남한사람에게 공동의 왕이 생기는 그 날 남북의 조선땅에 새로운 국가가 탄생하며 그 국가의 왕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하느님의 강림이기에 이대로 전세계는 이미 하나의 왕국이 됩니다. 남북한사람들에게 공동으로 인류를 위해 일할 사명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방법을 허황되다고 말하는 자는 오직 의사뿐이며 그의 정체는 이 일을 막고 인류를 타락시켜 결국 죽음으로 몰아넣고 지옥에 보내려고 인류에 낀 악마입니다. 그러므로 의사가 죄를 참회한다면 전세계의 모든 의사는 의학적으로 이 사실이 진리임을 전세계의 방송에 공표하십시오. 또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의사의 세뇌에 의한 세계대립을 중지하고 의사의 조직적인 반대공격과 전인류의 해방을 위해 모두 하나의 군대가 되어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의사를 체포하십시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나의 말을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자기가 이미 안다고 생각하거나 좁은 소견이나 자기의 고집으로 반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현대인의 병폐는 어설프게 교과서를 외운 것으로 자신이 무엇을 안다고 착각하는 데 있습니다. 그들과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깨끗하게 인정하는 것이며 그전에 그들은 인류가 어떤 비참한 처지에 놓여 있는 지를 알고 그만 자기의 질투심이나 고집을 버리는 것입니다. 무식한 사람이 고집이 센 것은 그 사람은 자기가 아는 것밖에는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과 세계와 우주는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무식한 사람 중에는 마음이 착한 자와 사악한 자가 있습니다. 마음이 정녕 착한 자라면 이제 자기의 모든 고집을 버리십시오. 그 고집조차 자신의 것이 아니라 기득권자가 세뇌하여 주입한 것입니다. 현재 권력과 부를 장악한 기득권자는 그들의 이익이 국민이 맡긴 책임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현재 인류전체의 이익을 위한 진리와 방법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것보다 안타까운 것은 현재 인류가 기득권자들에게 아직도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있는 점입니다. 인류가 알아야 할 것은 인류를 오도하는 자의 자리는 거짓된 자리이며 그 자리를 이용하여 자기의 권세와 명예와 부를 누리는 자는 도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도적을 끌어내릴 자는 오직 군인입니다. 그러므로 지구위의 새로운 제국은 군인의 군사혁명으로 열리며 그 군인의 주군은 옥황상제입니다. 저는 그 옥황상제의 어명을 전달하는 사자이므로 이 글은 군령장(軍令狀)입니다. 그러므로 전세계각국의 군인은 군령(軍令)에 복종하여 인류를 구원하십시오. 나의 명령을 듣고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은 즉각 이 일을 군에 알리고 군은 즉각 자국의 삼권을 장악하고 명령을 이행하십시오. 타성에 젖어 일각도 지체함은 도적에게 계속 당하고 사는 것이므로 이는 전광석화와 같은 속도를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