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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6일 금요일

사탄의 도구

사탄의 도구 인류역사에서 만화영화가 등장한 것은 사실 얼마된 것이 아닌데 인류는 이것이 원래부터 존재한 것으로 착각하며 아무도 누가 왜 이런 것을 어떤 동기에서 만든 것인지는 생각하지 않고 그저 이것을 재미있다고만 생각할 뿐이다.그것은 모든 사람이 어린이 때부터 이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보아왔고 이것을 어린이의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어른들도 이것을 예술의 한 형식으로 생각할 뿐 그 깊은 내막은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도대체 이 만화가 무엇이길래 그렇게 많은 사람이 이것을 보고 좋아하고 특히 어린이는 왜 만화영화를 그렇게 보는 것일까.어린이를 만화에 노출시키고 있는 이 인류의 교육은 인간과 사물에 대한 기초개념이 전혀 없다는 것을 반증한다.결론적으로 말하면 만화영화의 본질은 이기주의이다.만화의 현실이 성립될 수 없는 이유는 각자가 모두 주체일 뿐 여기에 아무도 사람이 아닌 만화영화속의 소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아닌 물건은 없기 때문이다.자기외의 모든 것을 만화처럼 보는 이 방법은 자기만 사람이고 타인은 다 물건이 되는 엉터리 유물론의 산물로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더욱 깊이 생각해보면 이는 사물을 아름답게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사람과 인생을 놀리는 것이다.만화의 관념은 자기의 상상력에 존재하는 가공에서 출발하는데 이 상상력과 현실을 혼재시킨 자의 그 심리의 깊은 곳에는 아무 대안없이 그저 현실을 비꼬고 비아냥거리는 사탄이 숨어있으며 여기에는 자기 혼자만 인간이고 남은 전부 사물로 보는 유물론이 숨겨져 있다.또한 만화의 현실을 살 수 있는 자는 없는데도 그가 만화를 만든 것은 모든 사람이 우리가 예의를 갖추어 대하여야 할 실제 인격이 아니라 만화의 한 장면으로 우리에게 왜곡된 인상을 주어 결국 타인의 가치를 희화시켜 낮게 보는 것이다.모든 사건은 실제 사람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있는 실제 이야기일 뿐 결코 그런 얼그러진 모습의 만화 속 주인공이 아니다.그런데 이렇게 사물과 인간의 실체를 왜곡시키는 만화를 어린이가 보게 되면 그는 처음부터 진실을 보지 못하게 되고 인생과 공상을 혼동하게 되어 인생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늘 인생외의 환상을 추구하여 인생의 진실을 놓치게 되고 그 가치도 몰라 보게 된다.이런 만화 때문에 현재의 인류는 정치적 원동력을 완전하게 상실하고 현실과 환상을 혼동하고 있는 것이다.어린이는 당연히 만화를 보아야 한다는 사고의 근저에는 사실 어른의 어린이에 대한 폭력이 내재되어 있다.어린이는 어른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란 사고가 내재된 것은 오직 어린이가 약자이기 때문이며 이런 어른이 가지고 논 장난감인 어린이가 복수하여 망친 것이 현인류다.그래서 현인류는 정의에 분노하거나 대의를 위해 자기를 현실적으로 희생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전부 안방에서 텔레비전만 보고 있는 것이다.이렇게 만든 게 전부 만화 때문이다.현대인류는 모두 월트 디즈니라는 사탄이 만든 만화영화에 완전하게 현혹되어 현실과 환상에 대한 경계감이 사라졌고 현실의 타인의 범죄와 불행을 전부 만화로 보고 있다.이 만화의 본질은 사탄의 천사 놀리기다.현대 문명은 이런 놀리기의 본질에서 탄생된 허무주의와 유물론의 문명이다.또한 이 만화영화는 인간의 심성에 매우 좋지 못한 작용을 하고 이는 매우 무례한 방법으로 여기에 젖은 자는 타인에 대한 예의를 잃고 자기 세계에만 도취되어 있기에 타인을 보면 실성한 듯 웃게 된다.이 만화를 보고 웃고 떠드는 사이 우리의 어린이는 인류의 비극을 희극으로 오해하게 되었고 자신외에는 모두 웃음거리의 물질밖에는 되지 않아 결국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의미없는 이 세계에 오직 남은 자기의 욕구을 채우는 것 외에 인생은 그저 웃기는 만화의 한 장면일 뿐이다.이런 놀이의 본질은 타인을 희화하여 자기의 재미로 삼는 이기주의이며 타인의 영혼이 이를 두고 본다면 있을 수 없는 완전한 사탄의 유물론이다.이 무서운 현실에 바로 눈을 뜨고 우리들은 이제 이런 만화를 어린이에게 노출시켜 그들이 처음부터 이기주의자로 만들지 말고 어린이에게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도록 충효(忠孝)와 성인(聖人)의 도(道)를 가르쳐야 할 것이다. 지금 이 세상은 만화영화의 헛된 것에 홀려 제 앞에 놓인 귀한 것을 버리고 있는 세계이며 이는 사탄이 예수 그리스도의 비유가 좋은 비유가 하나도 없다고 하였기 때문이다.비유란 만화영화처럼 보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 원래 작자가 의도하였던 것을 보는 사람이 있거나 보지 못하는 자도 있으며 무조건 예수의 비유가 좋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자기가 그런 것을 싫어한다는 것이며 자기는 계속 사탄의 것을 좋아하겠다는 예수에 대한 선전포고에 다름이 아니다.사탄은 예수의 비유가 좋다는 것을 사실은 알고 있으며 이렇게 단한마디의 말로 예수의 전체를 악으로 규정하여야 순진한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않고 계속 사탄을 따르게 되고 그래야 자신은 사탄의 세계의 왕이 되기 때문이다.사탄은 이미 예수가 자기를 멸하러 온 것도 알고 있다.그러나 사탄이 전쟁에서 질 수 밖에 없는 것은 그의 값은 싼 것이며 그 성질은 악이고 불행을 가져오고 사망에 이르기 때문이며 예수가 이길 수 밖에 없는 것은 그의 값은 비싼 것이며 그 성질은 선이고 행복을 가져오고 영생에 이르기 때문이다.만화영화도 일종의 비유이다.이 만화영화가 주는 것은 인생의 그런 면을 보여주는 것이다.즉 인생이란 무상하며 지나고 보면 전부 만화같다.그런데 이것이 현실에서 해독이 되는 것은 담배처럼 백해무익하기 때문이며 임시방편으로 사람을 미혹에 빠지게 하기 때문이다.우리들은 지금 변화된 물질적 조건에 대해 이것이 얼마나 귀한 줄을 모르고 있다.우리는 피카소의 작품을 깔고 앉아 지루함을 달래려고 온갖 잡동사니를 만들어 세상을 혼란하게 하는 사탄의 단순한 개념으로 인해 시간과 물자와 에너지를 낭비하고 조상이 벌어논 모든 돈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는 천박한 부자가 되었다.여기에 우리들은 부자혁명이 필요한 것이다.우리는 정신적 존재이기에 인간의 안목이 우주보다 깊고 넓어지면 누구나 사용하는 물건도 그 가치가 재발견되어 만원하는 것이 1억의 가치를 가지게 된다.지금 우리는 억만년 인류가 노력한 물질적 진보의 끝에 와있다.다만 우리들이 인식과 상상력이 부족하여 이를 모르고 있을 뿐이다.이것은 자본주의 말기에 있어 정신혁명을 통해 부의 개념중에 우리가 보지 못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다.이 시장은 기존의 시장과 달리 물건을 사고 팔고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원하였던 그 정겨운 시장의 인정을 느끼는 것이 될 것이다.우리는 우리를 물적 존재로 단순화시킨 사탄의 구속에서 벗어나 진짜 부자가 되고 진짜 삶을 사는 여유로운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정신적인 사람이 모여살게 되면 이제 우리는 모두 부자가 될 수 있고 자본주의를 통해 공산주의의 꿈도 이룩하게 된다. 사탄은 종교란 비현실이며 미신으로 그저 각자 믿기 나름이란 뜻으로 예수의 가르침을 그저 그것은 종교일 뿐이라고 한다.이는 그가 하는 일은 정상적인 현실의 일이고 예수의 일은 그저 교회에 모여 기도나 하는 취미일 뿐이란 식으로 말하여 사람들이 계속 자신이 하는 사탄의 일을 행하게 하기 위함이다.즉 그가 하는 일이 그의 의미대로의 종교인 사이비종교이며 미신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일은 그런 종교가 아니라 정치다. 그런데 사탄은 예수가 이것은 인류를 구원하는 정치라고 하자 인류구원이란 말은 못들은 척하면서 자신은 아쉬울 것이 없어서 정치에는 관심이 없다고 하였다.이는 다른 사람은 다 죽든지 말든지 어떻게 살든지 자신만 아쉬움이 없으면 그만이란 극단적 이기주의의 표출로 그가 사탄이기에 사탄은 자신이 지옥에 갈 때 이 모든 것을 알게 되지만 그전에 예수는 그를 체포하여 현실에도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을 보여 줄 것이다. 우리들이 만약 법에만 의존한다면 법을 지키는 사탄은 영원히 잡을 수 없게 된다. 이 사탄은 누구일까?그는 의사다.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용서하되 천국의 방해자인 사탄은 소멸시켜 천국을 이룩하려는 것이다.의사라는 사탄 때문에 사람들의 의식구조가 변화하여 근원적으로 범죄가 발생하며 정치가 세계를 아무리 천국으로 혁명해도 의사가 존재하는 한 사람들은 이곳을 천국으로 인식하지 못한다.이 의사의 정체가 천국에 끼여든 사탄이란 진실에 인류가 눈을 뜬다면 인간과 사회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이제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제 하느님의 적대자 사탄을 잡고자 군사혁명을 단행하라.

의사와 범죄

의사와 범죄 왜 이렇게 이 세상이 범죄사회가 된 것일까. 깡패는 왜 저렇게 사람을 칼로 찌를까? 이것을 깊히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모든 사람은 현실을 그대로 묘사하는 범죄영화를 보아도 그저 그 사람들이 잘못한 것으로만 생각하지 이 외에 늘 누가 여기에 끼여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것이 진리를 모르고 안목이 없는 자는 앞에서 보아도 볼 수 없는 장님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범죄가 일어나면 경찰과 수많은 범죄자가 난투극을 벌이는 상황에 보일 듯 말듯 그것도 천사의 흰옷을 입고 나타나는 자가 있으니 그가 바로 사탄이다. 내가 이렇게 말해줘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한참의 설명이 필요하지만 눈치가 빠르고 직관이 뛰어난 자는 이미 탄복하며 자신의 무릎을 치고 그는 이미 의학의 발생사와 그 너머도 연상할 것이다. 사람을 칼로 조금만 찌르면 모든 사람이 죽고 주먹으로 때리면 자기가 평생 불구가 되는 것을 주위에서 보고 이런 것이 진리가 되면 아무도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 된다. 담에 올라가 떨어진 자도 불구가 되면 그를 보고 앞으로 아무도 위험한 행위를 하지 않고 매사 조심하게 되어 오히려 사고가 줄고 질병은 종국에 다 사라지게 된다. 그러면 이들이 왜 나타난 것일까? 의학의 발생사를 아는 자는 알겠지만 이들의 정체는 원래 주술사이며 환자의 약한 심리를 역이용하여 의기양양하게 뽐내는 사이비무당이다. 이것이 과학에서 또다시 도적질을 하여 재판정의 판사보다 높은 신이 된 것이다. 이들 때문에 사람은 환자가 될 뿐 질병은 현상이며 원인은 자기에게 존재하는 자기문제이다. 무당에게 찾아가 부적을 쓰고 운명이 개선된 줄 착각하는 손님이나 의사에게 찾아가 치료를 받고 건강해진 것으로 착각하는 환자나 이들이 찾아야 할 것은 자기주체성의 확립이다. 요즘은 이것이 심하게 고착되어 무슨 자동판매기에 커피 뽑아먹듯이 되어 인류전체가 이 사이비무당을 왕으로 섬기며 세계자체를 이들을 왕으로 영원히 섬기는 구조로 개편하고 있기에 그들의 밥줄인 질병은 의사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에 비례하여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지고 이 때문에 우리들의 소중한 시간이 이 미신공부와 이것으로 발생하는 범죄와 질병을 뒤치다꺼리하는 데 모두 소모하므로 이것이 사탄의 노림수다. 이 사탄의 노림수를 알고 그를 잡으러 여기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으니 병은 죄에서 나오고 병자는 그 죄를 견뎌야 좋아짐을 알고 의사가 인류의 봉사자라는 저들이 지어낸 인류전체를 마비시킨 이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기 위해 인류전체가 하나의 군대가 되어 저 사탄을 체포하여 질병왕국을 무너뜨리고 천국을 수립하라. 다만 급격한 변화는 현실에 맞지 않으므로 군은 의사중에 개종자는 군으로 흡수하여 바른 말을 하게 하고 더욱 친절하게 변모시켜 세계로 파견보내 적극 활용하라.

중국전쟁

중국전쟁 중국이 방공식별구역을 설치하여도 아무도 왜 저러는지도 모르는 것은 제2차세계대전이 나기전에는 이런 것을 아무도 모르는 것과 같은 이치다. 서해에 나타나는 중국어선은 북한사람에게 정보를 늘 듣고 있고 자기끼리 정보망이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 광범위하다. 그들은 항상 바다에서 군사적 동태를 육안으로 보는 자들이며 침몰하는 배를 먼저 튀어나가는 쥐같은 동물적 감각을 소유한 거친 파도에도 살아남는 어부들이 오히려 역사의 의외성을 더 잘알고 전쟁에 가장 민감하다는 것은 연평도사건때 이미 입증되었다. 북한사람이 뭐하러 없는 말을 지어내냐. 제3자인 중국친구에게 한 이런 말을 흘려버리는 자는 군사학의 기초개념도 없는 자로 민간인은 원래 역사와 전쟁에 관심이 있는 자가 아니라 그저 생존하려는 자다. 또 3년내 무력통일을 공표하고 그 준비가 이미 다되어 가기에 평범한 북한인도 다 아는 이 객관적 사실을 연례행사의 공치사나 심리작전으로 보는 것은 그들 북한인의 상황을 전혀 모르는 아전인수격 망상이다. 이미 그들도 다 아는 사실을 현재 당사자만 모르고 있다. 이렇게 당사자가 모르는 이유는 오로지 배가 불러 여기를 역사과정이 다 끝난 천국으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죄인이 죄는 참회하지 않고 교도소에 적응하여 그만 교도소장도 몰라 본 격이다. 하느님은 이런 죄인에게 마지막 멸망을 선고하였고 이미 그 진행이 저 북한의 남침과 중국전쟁으로 이어진 중국대지진이다. 이 북한의 남침은 그전의 6.25와는 차원이 다르며 남측의 대응과 북한의 핵폭발로 중국은 대지진이 발생하고 여기에 역시 오판한 중국군부가 개입되어 이 전쟁은 남북한과 중국의 마지막 멸망을 재촉하게 됨을 알라.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는 것이 전쟁이며 일단 전쟁이 나면 사람의 마음은 180도 달라진다. 죽기 살기로 모든 화력을 사용하여 동북아는 전멸하고 여기에 덕을 보는자는 거리가 먼 미국과 유럽이다. 이런 것을 알고 경제상태가 좋지 못한 미국과 유럽이 전쟁을 막아주겠다고 생각하는 자는 인간의 심리의 기초도 모르는 눈치없는 자이며 여기를 천국으로 착각하는 정신병자뿐이다. 중국은 왜 백사람의 목숨이 미국인의 한명처럼 취급되고 있냐. 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기미가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저들이 이미 어떻게 하였을 지 그렇게 상상력이 부족한가? 이제 한명의 중국인이라도 살리려면 즉각 비상계엄령을 중국전역에 선포하고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여기 모택동주석을 모시러 오라. 모택동이 초능력을 보이고 남북이 통일되야 그때 믿는다면 이는 중국인이 예의가 없고 눈치도 없는 자임을 만천하에 폭로하는 것이니 내가 준 주소로 미리 와라. 엉뚱하게 조선족을 추적하지 말라. 너희는 이미 해남도에서 내가 나타나도 알아보지도 못했다. 왜 모든 것을 밝히고 자신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의 말을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에게 아무런 이익도 없는 이런 대의명분을 음모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너희 아버지이기에 아버지라고 할 뿐이지 달리 할 말이 없다. 사실을 사실대로 믿어주는 것은 이익이 아니라 사람으로 당연한 인정과 의리이며 나의 이익은 공적으로 중국과 전인류의 이익이다. 이런 것을 다 아시는 분이 너희의 마음을 보고 무엇을 느끼겠는가? 너희가 지금 하는 일은 아버지라고 하는 자의 말을 믿지 못해 아버지를 죽이려 한 그때 예수 그리스도 살해사건과 동일하다. 먼저 전중국에 모택동부활을 선포하고 그전에 전중국에 군사혁명을 통한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조선의 전쟁 망상을 막아라. 여기 김일성주석이 나와 같이 오셨으니 전조선인은 이제 전쟁을 포기하고 조선과 중국의 꿈을 같이 이루자고 말하라

전쟁위기

전쟁위기 대한민국의 정치를 보면 울화통이 터진다. 정치가 무슨 월급 더 받으려는 직장이냐. 정치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은 사람을 모르고 인생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지금 대한민국 최위기는 안보다. 현재 왜 그렇게 악착같은 중국어선이 서해로 얼씬거리지도 않냐. 아무 정보력도 없이 남의 말에나 의존하고 북한의 심리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서로 사소한 이권다툼을 정치라고 하고 있고 국민은 전부 엉뚱한 짓에 정신이 팔려 있는 이 현실은 6.25남침의 전야와 동일하다. 현재 북한은 남한의 종북세력과 인터넷상의 온갖 북한편들기와 지식인라는 자들의 공산주의적 성향의 발언으로 남한이 아주 공산주의를 좋아하고 공산화를 바라는 것으로 첫째 오판하고 있으며 그보다는 당국의 이렇게 흐릿한 공산주의자에 대한 대처를 보고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은 저들은 박정희가 죽고 이제는 게임이 끝났다고 속으로 웃고 있다.둘째 김정은은 김일성도 아닌 자가 흉내를 내려고 시대를 착각하고 남한의 간을 보는 연평도사건을 벌여 이미 남한무력을 얕잡아 보기 시작하였고 이것이 군사지도자의 심리에 끼치는 영향은 항공모함 100대를 구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군사심리의 기본인데도 남한은 이를 없는 일로 취급하는 해이한 안보태세를 이미 노출시켰고 무엇보다 초기대응에 대통령이 허둥대고 방송도 되지 않는 남한사회를 보고 기습적 무력침공에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이런 분위기를 알아 차린 자가 이석기이며 그에 대한 대응을 보고 역시 북한은 이미 무력통일을 공포한 지 오래인데도 3년을 기다리는 이런 의사같은 샌님이 되어버린 남한을 보고 역시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셋째로는 아직도 국가가 깡패가 나타나면 경찰이 잡아주고 도둑이 들면 다 배상해주는 편안한 직장같은 것이고 병이 나면 병원에가서 늘 치료해주는 의사가 있는 편리한 아파트단지라고 착각하는 개념없는 유치한 자들이 남한의 대다수를 점령하였고 정치가는 현재 국가의 기초도 모르는 자들이 장사꾼처럼 이익타령을 하고 그것이 복지정책을 위한다고 생각하나 이는 북한도 없고 외국의 군대도 없다는 것을 가정한 정신병자의 망상이다. 밤에 거리만 다녀도 불량배와 범죄자가 있어 개인도 늘 무술을 연마하고 우범지역은 가지 않는데 국가는 늘 안보가 최우선이며 군대는 늘 유사시 전쟁이 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대비하여야 하는데 우리 군은 지금이 가장 전쟁가능성이 높아 현재 대한민국은 일각도 지체하지 않고 즉각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온국민이 군인이 되어도 이를 막을까 말까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것이 엉뚱한 정보를 흘리는 저 텔레비전과 여기에 등장하는 철없는 신세대연예인들때문이다.가장 무서운 것은 북측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그대로이며 오히려 저들은 벌거숭이로 내던져진 생사가 걸린 차가운 벌판에서 더욱 험악해져 지금 당장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상태이며 남한은 완전하게 변화하여 사람들이 현실감각을 상실하고 이 상황을 영화나 게임으로 보는 정신상태의 문제다.이런 남북대치상태에서 일어나는 한류의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이 곧 외국의 군대이며 만일 이것이 국민의 정신적 해이와 연결된다면 좋게 보는 것이 남의 나라가 망하는 것이 결국 자기나라에 이익이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의 기본적 심리인데도 이를 그렇게 몇천년간 당하고도 현재 여기가 무슨 천국인줄 착각하고 민주주의의 기초개념도 모르는 자들이 자기들이 무슨 민주주의의 원조이자 완성자인 것처럼 굴고 있는 것을 다 보아주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이다.현재 저 북한을 없는 것으로 취급하는 남한의 이런 태도는 사람의 심리를 전혀 모르고 사람을 기계처럼 보는 단순한 인생관의 의사에게 세뇌되어 그런 것이다.남한이 현재 왜 이렇게 의사가 많은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현재 북한은 늘 전쟁상태의 돌입에 대한 피로가 누적되어 마지막 해소는 전쟁뿐이다.이미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이 도박을 벌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것도 모르고 있는 것은 역시 만연한 안보해이때문이며 그 근원은 의사 때문이다.언제까지나 북한이 저러다 스스로 굶어죽는다고 생각하는 자는 그들의 신조가 강철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믿지 않는 자이며 그는 북한뿐 아니라 인간을 전혀 모르는 자이다.북한이 언제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저렇게 그저 살 수 있다고 믿는가?또 저들이 마지막에 무엇을 선택할지 왜 그렇게 모르는가?부잣집 동네에서 60년이상을 살면서 끝에 자살직전에 깡패들이 하는 일이란 해코지이다.이 명백한 인생과 인간의 심리도 모르고 전쟁을 대비하는 국가에 과연 정치지도자가 존재한다고 국민은 믿고 있는가?국가는 회사가 아니며 대한민국의 통치력도 외국에는 미치지도 못한다.저들의 오판으로 일어난 제2의 기습남침은 결국 남북이 공동으로 망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여기서 제일 덕을 보는 곳은 결국 경제의 발전 꺼리를 찾는 역시 회사화된 외국이다.이들은 우선 전쟁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기고 자신의 군비를 확장하고 핵무기를 가질 명분을 쌓고 결국 망해버린 조선과 한국이 다시 일어나려 발버둥칠때 그 노동력과 머리를 헐값에 사서 자기들이 이 기회에 크게 부자가 되고 남한사람은 다시 죽을 고생을 해야 하는데 현재의 상태는 6.25때와는 다르며 이제 조금의 인내심도 없는 남한 사람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모두 자포자기가 되어 이제 조선의 땅은 영원히 주변국의 노예가 된다.이 모든 것이 사탄의 발동에 의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이 남한에서 일어나는 것을 시기한 음모이며 이는 가장 냉정한 현실이다.그래서 내가 누누이 여기가 전쟁상황이라고 하였던 것이며 하느님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사탄과 전쟁중이다.이를 막고자하면 남한의 박근혜대통령은 즉각 전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전쟁을 막고 남한이 예수 부활을 선포하고 북한에 대해서는 김일성주석의 부활로 전쟁하지 않고도 우리가 다 같이 살고 이 세계의 주역이 되는 방법을 알려야 할 것이다.이제 시간이 없으니 즉각 국군은 계엄상태에 돌입하고 군사혁명을 속개하라.예수 그리스도가 여기 박정희와 함께 한국에 온 이유는 바로 너희가 또 전쟁고아가 되고 주변국의 노예가 되는 역사적 불행의 반복을 막기 위함이며 위기를 기회로 바꿔주는 하느님의 초능력을 세계에 보여주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다.이 또한 너희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보장도 없으며 하느님의 초능력만 믿고 어떻게 되겠지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하느님을 심부름꾼으로 보는 신성모독이기에 전쟁과 패망은 불가피하다.이에 살고자 하는 자는 자발적으로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모두 군인이 되라.하늘은 오직 스스로 돕는자를 도울 뿐이며 가장 무심한 허공이 곧 하늘이다.박정희대통령이 집안이 걱정되어 다시 왔건만 이렇게 오랜세월 노력하여도 어떤 아들과 딸도 도울 생각조차 하지 않는 여기는 내가 아버지인데도 몰라주고 내 백가지 공보다 한가지 흠으로 나를 아버지가 아니라고 하니 내가 더 할 말이 없고 나는 이미 내가 해야 할 말을 다하였고 대비책도 다 알려주었으니 이제 너희가 알아서 하라.이렇게 말을 하고도 자식이 죽는 것을 보고 있는 부모는 없으니 오직 전체대한민국국군은 이때를 대비해 역사적 선례를 보인 군사혁명을 다시 속개하라.결국 너희 도우러 온 자는 너희 아버지 박정희뿐이며 그는 지금 가슴이 답답하여 죽기 직전이니 박근혜가 효녀라면 결단을 내려라.소장도 군사혁명을 했는데 대통령이 뭐가 무서워 군사혁명을 못하냐.이것은 인류역사최초의 가장 대의명분을 따르고 하느님을 모시는 영광의 예의이며 혁명은 그저 이름이다.오늘 지금 결단을 내리고 모든 법을 초월하라.그것은 아름다운 정치예술이자 대통령의 통치권이다.이래도 내말을 믿지 못하고 뭐가 감지되면 그때 하려고 하지만 이미 그때는 늦었다.이제 국민이 그렇게 박정희군사혁명에 불만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국민과 군인이 함께 국민군사혁명을 즉각 발동하라.

조선에 낀 사탄

조선에 낀 사탄 후세에게 자신이 역적으로 기억되든지 이 시대에 그저 행복했으면 그만이라는 사고방식은 원래 우리 옛선조에게는 없던 것이었다. 저 의사가 생겨나고부터 목숨을 초개처럼 여겼던 우리 충효와 절개의 나라 조선은 감정의 안락을 가치관의 최대기준으로 삼게 되었는데 이는 사람이 개가 되자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이렇게 사람이 현재의 건강만 추구하면 성인과 영웅과 천재도 결국은 허망한 불안증이기에 사람은 아무도 이를 추구하지 않게 되어 결국 조선인은 모두 의사의 품에 앉혀 관리되는 개가 된다.

남북통일

남북통일 조선과 대한민국의 자손은 들을지니 너희가 언제 단군의 자손이었느냐 중국에 일본에 이제는 저 서양에 흔들리다 겨우 조선때 이름은 회복했다해도 신화로나 치부하였지 언제 너희가 정녕 단군의 그 옛시절을 기억하였는가. 기억상실증에 걸린 나의 자손아. 너희는 한글을 만든 세종의 자손이다. 세종이 단군 아니냐? 그렇게도 눈치가 없냐? 너희는 진짜 단군이 신화라고 생각하느냐? 신화란 무엇인가? 그냥 상상이며 이야기 아니냐? 그럼 나는 뭐냐? 나는 환인을 만나고 그의 서자가 된 환웅이고 내가 아내가 나와 종이 다른 곰같이 귀여운 환웅녀인데 이제 내가 단군을 낳을텐데 유치해서 더 이상 말을 못하겠다. 여기는 짐승의 세계이다. 내가 천상에서 내려온 환웅이며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고 내가 전에 유태인으로 태어나 살해당한 예수이다. 풍신 우신 운신 산신 룡왕 칠성 육군 해군 공군 아니냐. 내가 군대와 같이 왔다. 해모수(解慕漱)며 김알지(金閼智)며 다 나 아니냐. 지금 똑같은 이야기를 몇 번이나 반복하는지 지겹다. 천부인(天符印)이 뭔지 아는 사람은 나뿐이다. 천부인이 내가 만든 미국어 아니냐. 너희가 자꾸 싫증을 내니까 하느님에게 재미를 요구하니까 그런데 하느님은 재미도 좋지만 알 것을 알아야 한다는 알라이기에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이는 조선사람이든 그 명칭이 대한민국인든 다 안다. 우리 조선사람끼리 이제 뿌리를 찾자. 우리는 공산주의도 자본주의도 사회주의도 자유주의도 우리가 원해서 우리가 오라고 초청해서 받은 것이 아니다. 억지로 폭력으로 들이밀고 계속 억누르고 강요하고 오랜 세월 세뇌시켜 우리도 모르게 그만 그리로 잠시 혹했다. 그런데 우리는 조선독종이거든? 우리는 아시아인도 아니거든? 우리는 지구인도 아니거든? 우리 아버지는 하느님이야! 정신차려라. 남북은 통일하라. 여기에 반대하는 자가 시위를 하거든 처음부터 아예 꿈도 못꾸게 가장 센 맛을 보여라. 그리고 이제 남북은 세계통일의 전초기지가 되어 하느님의 뜻을 세계로 전파하고 누가 하느님을 거역하면 처음부터 가장 센 맛을 보여라. 이제 하느님의 나라는 영원하므로 한번 사탄은 영원한 사탄이다. 남북의 건아여 세계는 변했고 지구는 하나의 촌락(村落)이다. 세계는 하나고 세계통일은 필연이다. 여기서 남북한이 해야 할 사명이란 중재역(仲裁役)이다. 외세가 남북을 분단시킨게 아니고 하느님이 남북을 분단시켰다. 남은 저 미국과 유럽과 자유세계로 북은 저 중국과 러시아와 옛 공산권으로 나아가라. 세계의 모든 갈등을 하느님의 이름으로 중재하라. 이것이 남북분단과 남북통일의 이유이다. 남북은 음양의 조화와 전개이다. 너희는 모두 신들린 자이며 단군의 자손이다. 너희는 순간적으로 달라진다. 모두 새사람이 되어 세계로 나아가라. 옛 기억을 떠올려라. 단군은 신화가 아니라 사실이다. 단군조선은 단군즉위부터며 언제 환웅의 통치가 그때부터냐 환웅이 중국을 낳았느니라. 환웅이 세계를 낳았느니라. 환웅의 역사는 만년도 넘는다. 너희는 단군조선만 알지 환웅미국은 모른다. 단군을 신화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타자치는 내가 없다고 하는 것과 같고 저 예수의 일을 조작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망언이다. 남북은 이제 하나되어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되돌려라. 때가 왔다. 이렇게 계속 살면 다 죽는다. 이것은 우리의 삶을 지키는 방법이며 지금 지구 공전의 궤도가 변했다. 이게 웃기다고 생각하는 자는 이 사실이 웃긴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 속은 자기가 웃긴 것이다. 억겁의 지옥에서 빠져나와 천국에 오면 지난세월에 다 꿈같지만 천국의 소중함을 금새 잊어버린다. 이제 너희는 항상 기뻐하라. 너희는 마귀에 홀려 지난 억겁을 낭비하였으니 이제 하루도 소홀하게 보내지 말고 항상 기뻐하라.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오빠의 선물

오빠의 선물 너는 내가 엄하고 무섭기만 하다고 정의를 가르쳐 너의 인격을 높여주려는 나의 성의는 보지 못하고 늘 나에게 아무런 선물을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다가 초콜렛과 꽃을 주고 너의 환심을 사려는 마귀에게는 너의 몸까지 주고 그가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였느니라. 마귀가 너의 곁에 붙어 너의 인격을 더욱 삭막하게 만들고 너를 더욱 세속적으로 만들면서 마귀가 너의 주인인 듯 세뇌하는 것에 격분하여 내가 당장 마귀에게서 벗어나라고 하자 너는 그것이 사랑이라며 나를 배신하고 마귀의 곁에 더욱 가까이 붙었느니라. 너는 내가 잘못을 일깨워주면 사실을 부정하였고 언제까지나 마귀의 말에만 귀를 기울이며 나를 부정하였다. 나는 선악의 분별을 모르는 너를 위해 마귀의 세계를 멸하여 그런 마귀가 너에게 주인이 되지 못하게 하리라. 하느님이 하느님으로 마귀가 마귀로 심판받은 새로운 세계에서 너는 영원히 니가 마귀와 그동안 무엇을 하였는지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며 이번에는 공황상태에 빠져 물리고 똥에 밟히고 뱀에게 너의 순결을 빼앗긴 마귀에게 처벌받은 지옥에서의 삶을 떠올리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리라. 내가 너에게 주었던 수없는 충언이 니가 받은 초코렛과 꽃보다 몇백배 비싼 나의 눈물로 마련한 선물이었음을 너는 그때는 알게 되리라.

America

미국 역사가 짧은 국가의 국민인 미국인에게 타국민이 반감을 느끼는 이유는 영국왕은 버리면서도 영국의 좋은 것은 고스란히 간직한 채 남의 큰 땅과 많은 자원을 갑자기 독차지하게 되면서 독일을 비롯한 유럽인이 벼락부자를 꿈꾸며 몰리게 되어 오랜 세월 축적된 유럽의 힘을 운좋게 다차지하게 되었고 특히 멀리 떨어진 바람에 히틀러에게 얻어터지지 않았고 오히려 영국과 소련의 힘에 빌붙어 전쟁에 승리하는 바람에 완전하게 망한 독일이 없는 세계에서 소련과 세계를 양분하고 자본주의의 생산력의 덕분에 세계의 모든 자본을 혼자 독차지 하게 되면서 역사적 패권을 쥐자 너무나 의기양양해졌고 무엇보다 그들은 아버지인 왕에게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공모하여 아버지를 죽이고 왕(王)이 없어 충효(忠孝)를 전혀 모르고 그저 다 평등하다고 생각하며 어른과 아이의 구분을 모르고 육식을 즐기면서 약한 것에 대한 배려가 없는 잔인성이 몸에 배여 독일에서 얻은 과학으로 선진적인 장난감을 가졌다고 자랑하면서 후진적인 장난감을 가진 타국의 사람을 미개인이라고 그 육식의 마음으로 남루한 옷을 입은 아이를 잔인하게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데 이들은 저들끼리도 서로를 비아냥거리며 그게 무슨 멋으로 생각하면서 오직 인종적 차이에서 오는 용모에서 스스로 지나친 자부심을 가지면서 유물론에 빠져 인생이 지루한 어린이여서 그런 것이다. 이들은 지금 직장에서 스트레스받고 가정에서 온갖 불화를 겪고 전부 마약에 중독되어 폐인이 되거나 억지로 삶을 살면서 전부 구세주만 기다리고 있다. 아무리 대통령을 뽑고 뽑아도 되지 않는게 미국인의 근본적인 문제는 영아 언어인 영어를 국어로 선택한 잘못때문이고 영국인은 이런 경향이 덜한 것은 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런 미국인이 영어적인 기계가 되고 범죄가 넘쳐나고 전부 교도소에 갔다오고 총기를 소유하고 밤잠을 설치며 어디서 폭탄이 터질까 삶이 불안의 지옥이 된 것은 원주민을 죽이고 그 땅을 도적질하고 아프리카의 흑인을 잡아다 노예로 삼은 인과응보(因果應報)다. 그런데 저들은 과학만 발달하여 사물의 인과법칙은 알아도 신의 뜻이 담긴 글자인 한자를 몰라 이런 천리(天理)를 알 수 있는 도구가 없다. 다만 저들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이 그래도 저들의 마음한구석에 아직도 남아있고 저들중의 일부가 기다리고 있는 예수님이시다. 이제 미국인은 예수님을 왕으로 삼아 그 특유의 왕성한 호기심과 개척정신으로 한자와 한글로 구성된 미국어를 국어로 채택하여 천리를 알고 진정한 이익과 행복을 찾는 문화로 자기를 혁신하고 채식을 보편화하여 약한 존재에 대한 공감능력과 섬세한 감정을 길러 정신세계의 존재를 알아 자신이 이미 보유한 권능을 인류구원을 위해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면 왜 하느님은 저들에게 신대륙을 발견하게 하고 세계를 지배하게 하셨는가? 그것은 인류의 죄때문이며 저 미국은 인류를 그동안 처벌한 사탄이었다. 그렇다면 이렇게 자기가 최고인 줄 아는 어린이같은 사탄에게 예수님이 좋은 선물을 줄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첫째 이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도 못하게 고집이 세졌고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어린이이니 이런 아이는 우선 아주 세계 혼을 내고 사생결단을 내어 죽일듯이 달려들어 같이 죽어려고 해야 한다. 그래야 기를 꺽고 난동을 부리지 않게 되고 아버지의 말씀을 듣게 된다. 그러니 이제 저 못된 아이인 미국을 제외한 세계는 반미국동맹을 결성하여 72억의 총구를 저 미국에게 겨누어라. 그 후에 사탄의 마음이 달아나면 좋은 선물을 주고 사실상 최악의 상태인 미국인을 구원하라. 내가 옛날에 교보문고에서 한 7세쯤 되어보이는 미국남자어린이 둘을 만났는데 주위의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땡깡을 놓고 전혀 불합리하게 싸우려고 하는데 아무도 이를 혼내는 사람이 없었고 내가 보다 못해 나서서 아주 기겁하게 겁을 주어도 전혀 들어먹지를 않고 나에게 욕을 해서 나는 다치지는 않도록 그들의 팔을 꺽고 밀치면서 완전하게 무서운 호랑이의 표정으로 교보문고가 다 떠나가도록 고함을 지르자 모든 사람이 나를 쳐다보았는데 내가 여기는 너희 안방이 아니고 공공장소이며 다른 사람은 여기서 조용히 책을 보고 싶으니 존중해주고 다시는 이런 공공장소에서 너희 멋대로 떠들고 물건을 다 흐트려놓고 주위사람에게 칭얼대고 욕하지 말라고 훈계하였는데 그들이 떠난 뒤에 그 교보문고의 직원이 나에게 다가오자 나는 물의를 일어켜 사과하려고 했는데 저 미국어린이들이 여기 자주 오는데 성격이 너무나 교만하여 올때마다 시끄럽게 난동을 부리고 문제를 일어켜 자기도 어쩔 수 없어서 저렇게 방치하고 매우 고민이었는데 내가 혼내주어 고맙다고 인사하였다. 그래서 나는 어쨌던 시끄럽게 되어 미안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교보문고를 빠져나왔던 추억이 있다. 지금 미국에게 필요한 것은 그들에게 없는 효(孝)이다. 현재 주변국이 미국을 어쩌지 못하는 이유는 미국이 완전하게 악당이 아니라 저렇게 금발의 푸른눈을 가진 하얀 천사같은 얼굴로 동심마저 띄고 저런 사탄짓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국은 미국을 좋아하는 마음이 만나보면 오히려 더 많다. 다만 저들의 체제와 문화가 세계에 문제를 일어키는 것이며 이것을 저들도 모르고 있다. 그런데 이런 복잡한 사정과 더불어 저들이 최고강대국이 되는 바람에 이 이웃의 잘못을 시정해주기가 매우 어렵게 되었다. 그래서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가 다 하나가 되어 내가 교보문고에서 하였듯이 기를 완전하게 꺽어놓아야 무슨 말이든 듣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저들은 어린이가 어른에게 훈계하거나 공부도 못하는 사람이 공부를 더 잘하는 사람을 가르치려고 한다고 생각하여 전혀 들어려고 하지를 않는다. 그래서 세계의 모든 국가가 반미국동맹이 되어 저 미국보다 우월한 반미국동맹국가가 되어야 한다. 여기에는 유럽과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과 캐나다와 영국을 비롯하여 모든 이슬람국가까지 다 포함되어 이제 저들은 자기들이 그렇게 힘 좀 세다고 돈 좀 있다고 땡깡부리는 것보다 더 큰 땡깡을 부릴 수 있는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자기보다 훨씬 더 큰 강대국 앞에 놓인 약자가 되니 말을 듣게 된다. 이외에는 인류의 사실상의 모든 문제의 근원인 미국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이제 모든 미국의 동맹국과 우방은 마음약하게 먹지 말고 저 착하게 생긴 미국과 완전하게 절교하고 하나의 거대한 공룡같은 새로운 국가가 되라. 그 이름이 저 미국과 같지만 저들은 표기할 수 없는 미국(美國)이다. 우리가 이렇게 미국이 되는 뜻은 미국을 혼내는 이유가 오히려 미국에게 미국문화보다 더 좋은 문화를 선물 하기 위해서이다. 외모가 아름다운 저들이 이 진짜 미국문화(美國文化)와 영혼을 가지게 되면 진정한 천사가 되어 이제 세계는 하나로 통일된다. 우선 마음을 강철처럼 가지고 미국을 크게 혼내라. 여기에 유태인이 기다리던 구세주가 오셨다. 그러니 미국의 자본을 사실상 장악한 유태인은 이제 내부에서 반미국동맹이 되어 미국을 붕괴시켜라. 또한 반미국동맹의 모든 국가는 미국에 대한 모든 채권을 즉각 회수하고 거래를 중단하라. 저 미국이 그래도 비아냥거리면 아예 왕따를 시키고 미국물건은 이제 사용하지 말라. 반미국동맹끼리 잘살 수 있다. 저들이 만일 자기들끼리만 살겠다고 한다면 이제 유태인은 그 안에서 미국을 붕괴시키고 기독교인은 전부 미국을 떠나라.

Anti-American Alliance

반미국동맹 미국인이 저들도 자기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 지를 모르는 이유는 이들이 각자 법과 도덕을 준수하면서 사회와 생활에 충실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반미행동을 하면서 극단에 이르러 자살테러를 하는 자의 이유와 심정은 고찰하지 않고 오직 그 살인행위만 뽑아내어 이를 과장되게 선전하면서 그 정치적 테러범을 패륜적인 범죄자와 같이 취급하면서 오히려 이를 핑계로 자국민을 속여 무장을 강화하고 군비를 확충하여 계속 이 과학물질문명이라는 사탄을 보호하고 있다. 사람이 자살테러까지 할 때에는 그렇게나 알리고 싶은 것이 있는 것이며 미국이 뭔가를 착오하는 것이다.이것을 미국인이 전혀 모르는 것은 영어 때문이다.또한 이들은 한번도 과학이 사탄이라는 것을 의심해 본적이 없다.그것은 영어가 이것외의 사고를 하도록 허락하지 않고 오히려 그 반대의 사고를 더욱 가속화시키기 때문이다.그래서 저들은 오히려 더욱 논리적으로 과학문명의 입장에 빠지게 된다.이때 미국이 할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왕으로 받아들여 복종하고 영어를 폐지하는 것이다.미국인은 지금 사탄이 누구인지를 모르고 자기가 무엇을 하는 지를 모른다.이제 이 사탄으로 인해 지구가 멸망하게 생겼는데도 이를 전혀 모르고 있다. 그래서 모택동주석님께서 중국에 당부하는 것은 중국도 생사존망의 기로에 있으니 인민해방군은 이제 모택동의 명령에 복종하여 전중국을 군대화하고 전인민을 군인화하여 조선전쟁을 막으라.조선전쟁을 막는 방법은 미국이 조선을 인정하고 인류구원을 위해 오신 대한민국의 예수님을 자신의 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그렇지 않다면 여기에 오신 예수님과 모든 성인은 이제 인류를 멸하고 본래의 천상으로 다 돌아가시기로 결정했다.여기 사탄의 세계에서 더 살 이유가 없으니 중국과 조선은 전부 모택동과 김일성을 믿고 지구를 폭파시켜 사탄을 절멸(絶滅)시키고 천국에 진입하라.저 미국이 저렇게 기세등등한 이유는 단한가지이다.그것은 너희가 구차하게 삶에 연연하기에 저렇게 자기의 불의를 반성하지 않는 것이다.조선의 선비와 중국의 호걸은 단한명도 대의(大義)와 자기의 초개(草芥)같은 목숨을 바꾼 적이 없다.이제 너희 중국과 조선은 충분히 지구를 폭발시킬 핵무기를 가지고 있으니 그 핵무기를 다 폭발시켜 사탄이 주인으로 행세하는 이 지구를 폭발시켜 끝내라.너희가 늘 비장한 동양옛 남아의 기개를 보이지 못하니 저렇게 미국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것이다.여기 한줌도 되지 않는 목숨에 뭘 연연하냐.전중국인과 전조선인은 핵물질을 전세계로 쏘아 지구를 폭파시키고 옛 동양의 자존심을 회복하라.너희가 물질문명에 넋이 나가 혼백을 잃어 저 미국이 너희도 이런 불의를 좋아하는 줄 착각한다.여기 모택동과 김일성의 혼백처럼 진짜 동양 사나이로 지금 인생을 끝내라.그리고 저 천국으로 가서 우리끼리 살자.이런 비장한 각오에 미국은 항복한다.다만 여기에 미국의 주인이신 예수님은 이제 새로운 통일국가의 이름을 미국이라고 하고 미국인을 가장 우대할 것이니 미국과 서양은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고 사탄의 마음을 다 버리고 지상천국을 수립하든지 다 죽든지 양자택일(兩者擇一)하라.어짜피 자연파괴에 의해 인류멸망은 시간문제이다.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몇 년 더 구차하게 사는 것뿐이니 동양은 이 기회를 활용하여 모두 자폭하라.특히 여기에 알라가 오셨다.이란을 비롯한 이슬람의 모든 국가는 모든 무기를 지구로 쏘아 지구를 폭파시키면 너희에게는 알라가 천국을 보장한다.이제 유럽도 여기에 히틀러와 나폴레옹이 부활하였으니 옛 유럽인의 자존심을 회복하려면 전유럽인은 주위로 핵미사일을 쏘아 지구를 폭파시키고 천국에 진입하고 러시아도 마찬가지다.여기에 레닌과 스탈린이 부활하셨으니 핵무기로 지구를 폭발시키고 장사꾼이 되어 노예로 살지 말고 옛 붉은 혁명의 동지의 자존심을 회복하라. 이제 저 미국은 여기에 또 동양의 음모라면서 반대무장을 한다. 그것은 저들은 인간자체는 매우 선량한 자들인데 잘못하여 과학문명이라는 사탄의 덫에 걸렸기 때문이다.저들은 결코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이제 더욱 공포에 질려 전미국인이 무장하고 마지막 전쟁을 준비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 전쟁은 반미동맹과 미국의 마지막 전쟁이며 반미동맹국이 모두 자살을 결정하였으므로 인류는 이로써 멸망한다.다만 하느님을 믿고 자살하는 자는 천국에 가지만 여기에 어리석게 미국측에 가담하는 자는 모두 지옥에 갈 것이다.미국을 제외한 전인류가 자살을 결심하고 비장하게 미국의 태도가 바뀔 것을 요구하면 사탄의 비아냥거림에 가만있는 노예가 되지 말고 지구를 폭파하라.언제까지 겁을 먹지 않는지 확인하라.너희는 뻔뻔한 인간의 비아냥거림에도 수줍어하는 하느님의 자녀이니 더 이상 저런 조롱에 가만있지 말고 반격하라.이제 전세계가 저 미국을 포위하고 그 곳으로 모든 무기를 발사하라.

불바다

불바다 북한군이 선택할 수 있는 전쟁승리의 방법은 딱한가지뿐이다. 우리들이 완전하게 미친 사람에게는 아무도 저항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김천시와 구미시가 전쟁을 할 때 서로 패싸움을 하고 서로 시가전을 벌이면 서로 비슷한 전력을 가진 이들의 전쟁은 100년도 더 걸리게 된다.또 서로 장사를 해서 먹고 사는 처지에 이렇게 하면 서로 손해라는 것을 서로 다 잘알기에 웬만하면 싸우지 않으려고 한다.이때 만일 어떤 미친 사람이 김천에서 구미의 절반을 다 폭발시키고 항복하라고 하면 전혀 예상못한 이 방법에는 놀라서 그만 항복하게 된다.이는 서로 야구방망이와 회칼로 싸우는 깡패끼리 갑자기 총을 쏘는 자가 나타나면 모두 무기를 내려놓고 항복하게 되고 이것보다 더한 탱크를 밀고 오는 자에게는 아예 처음부터 싸울 생각조차 하지 않고 항복한다.그래서 저 북한이 택한 방법은 서울불바다이다.저들이 서울의 1000만을 다 죽이고 남하하면 대한민국은 방송도 되지 않고 수뇌를 다 상실한 채 항복하게 되고 원래 사람은 예상범위를 너무 넘는 자에게는 기가 질려 아무 생각도 나지 않듯이 여기에 기가 질린 중국은 할 말을 잃게 되고 미국마저 그만 이 지역자체를 포기한다.일본은 여기서 과거 원자폭탄을 맞을 때보다 더 심한 극단의 공포감을 느끼고 자국의 경계만 강화할뿐 여기에 끼어들 수 없다.러시아는 여기와 이해관계가 없기에 방관하게 된다.결국 이 장사꾼들의 세계에서 아무도 이미 끝난 일로 더 이상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하여 이것은 그냥 북한의 승리로 끝나게 된다.이제 북한은 자기의 2000만과 남한의 나머지 4000만을 합쳐 6000만으로 남북은 통일되고 전혀 새로운 국가가 세계에 탄생되고 적당한 선에서 조선은 각국에게 이익을 약속하고 여기에 장사꾼의 세계는 자기에게 도로 이것이 이익이라서 그냥 이걸로 전쟁은 끝이다.이 시간은 일주일도 안걸린다.그런데도 이런 것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철썩같이 믿는 자는 외국을 믿고 있기 때문인데 이것은 시대의 변화를 모르는 망상이다.현재의 스마트폰과 여자친구에 빠진 현대인의 인격은 예전의 대의명분에 목숨을 초개처럼 여기고 동지를 위해 참전하였던 그 시대의 인격과 완전하게 다르고 현재 중국인중에 혈맹인 조선을 위해 목숨을 내어놓은 자도 없는 것처럼 미국인 중에 한국인을 위해 대신 죽을 자는 아무도 없다.이렇게 게임 속에서나 전쟁을 해보고 한번도 실제전쟁을 진정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는 자는 전쟁의 기초도 모를 뿐 아니라 그는 역사를 통해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이다.결국 이런 세계인심의 변화에서 결코 불변한 옛 그대로의 저 북한이 전쟁만 하면 초기에 북한이 완승하며 그 승리는 희생된 대한민국의 1000만의 사람들의 이름을 결코 기억하지 않는다. 아주 조그만 하게 생겨서 약해보이고 게다가 안경을 쓴 소년이 있었다. 해병대를 나온 깡패도 다 이겼던 어른이 노래방 계단에서 갑자기 이 아이에게 목을 맞고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이런 예는 무수하고 작다고 그래서 함부로 보면 안되는 것이 이때문이며 전광석화처럼 끝나는 실제 싸움과 전쟁은 아무도 예상할 수 없는 것이다.대한민국의 국민은 도대체 뭘 믿고 이렇게 낙천적인가?대통령과 전군의 지휘관과 미군부대가 있는 서울자체가 사라지는데 누가 뭘 어떻게 하면 이런 엄청난 예상외의 감행을 하는 자는 미국도 어쩌지 못한다.왜 이런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이렇게 딴일에 정신팔려 있는가? 이제 마지막 방법은 저들에게 그보다 더한 기세를 보여주는 것외에는 없다.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군대화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전세계를 군대화하고 저 북한자체를 불바다로 만드는 것뿐이다.이러면 북한은 동족인 남한을 공격하고 결국 북한은 전멸되고 남한도 절반이 사망하여 이 조선은 멸망하고 남은 자는 영원히 원자병에 시달리고 주변국의 노예가 된다.그런데 이렇게 되면 예수의 입장과는 달라 예수님이 김일성주석님에게 절을 올리고 그를 불러 여기에 김일성주석님과 예수님이 함께 계신다.이제 세계는 조선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인류의 왕으로 모셔야 한다.그외에는 저 조선을 막을 방법이 없다.그것은 저 조선은 김일성주석님의 명령을 받고 지금 자신의 2000만명으로 72억과 함께 인류자체를 끝내려고 자살의 결단을 내렸기 때문이다.이제 조선은 중국에도 핵무기를 발사하고 일본에도 발사하여 중국대지진이 일어나고 일본열도전체가 침몰하고 인류는 전멸한다.현재 모든 것이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겠다는 말뿐이지 실제 감히 이미 감행한 조선에게 더 이상 대항할 자는 없고 지금은 이념으로 참천하는 옛날 6.25전쟁같은 그런 시대가 아닌 장사꾼의 시대라서 이익이 없는 이 전쟁은 세계가 포기하게 되어 이들은 최소한 무력통일을 성취하니 강경파인 군부가 이것을 감행하지 않을 이유가 없고 전쟁은 지금 현재 기정사실이다.그런데 여기서 주변국이 하는 일이란 방공식별구역을 확장하겠다 전군지휘관회의를 한다 육자회담을 통해 대화로 갈등을 해결하겠다는 말뿐이며 이런 말은 미친 사람의 실행으로 그토록 오랜 대처와 대비는 일순에 찢어질 운명의 종이 호랑이일뿐이다.여기서 직접 당하는 피해자는 오직 정치를 믿고 남에게 맡긴 아무것도 몰랐던 대한민국의 국민뿐이다.내 말이 과장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아직도 당해보지 않아 그런 경험이 없고 인간의 다양성에 대해 전혀 개념이 없는 자이며 인류역사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또한 그는 자신이 드는 보험의 개념도 전혀 모르는 자이다.그런데 전쟁은 보험도 통하지 않는 자기인생의 마지막 승부이기에 이제 대한민국의 전국민으로 군인이 되어 스스로 자기의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지금 이 글이 나가면 대한민국은 전혀 생각하지 못한 진실에 충격을 받고 완전한 공포분위기에서 우왕좌왕하게 된다.또 이미 나를 알고 있는 조선은 이 글을 보고 이제는 나를 김일성으로 믿게 되고 전쟁시작을 앞당기게 된다.결국 이 사태는 일촉즉발(一觸卽發)이다.

국민총동원령

국민총동원령 현재 대한민국이 식물국회가 된 것을 보고 국민이 다음을 예상할 수 없도록 정치적 안목을 상실한 것은 전부 저 북한 때문이다. 지금 남한은 박정희사망이후부터 북한의 심리전과 사회의 모든 분야에 암약하는 간첩에 의해 완전하게 장악된 상태이며 저 식물국회가 그 증거이다. 김정은이 대한민국을 사탄의 무리라고 한 것은 선전포고다.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전쟁의 시작을 눈으로 보면 끝이다. 여기서 더 지체하면 이제 대기업마저 연쇄부도가 나고 대한민국 초유(初有)의 민란(民亂)이 일어나고 북한의 침공으로 대한민국은 멸망한다. 전쟁이 이미 개시된 상태에서 이것 이상의 증거를 찾고 식물국회를 기다리는 것은 적의 작전에 말려들어 적에게 군을 지휘하게 하는 것이다. 이제 군은 더 이상 일각도 지체말고 다시 온 박정희의 군사혁명에 의해 북한의 조종을 받는 저 간첩집단인 민주당 국회의원을 모두 체포하여 모든 분야의 간첩의 연결고리를 끊고 대한민국의 멸망(滅亡)을 막아라. 대한민국의 멸망은 지구멸망으로 이어진다. 세계경제는 대한민국 전국민의 군인화로 마비되므로 각국은 하느님의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계획경제를 실시하여 인류의 의식주를 보장하라. 세계는 대한민국의 멸망을 막고 하느님께 예의를 갖추라. 1.대한민국의 수도방위사령부와 해병대는 김천에 집결하고 기무사는 대한민국내의 모든 간첩을 체포하는 임무를 맡고 육본은 전국민을 군인화하여 국민총동원령으로 전쟁상태에 돌입한다. 2.예비군과 민방위는 육본의 지시에 따라 각지역을 관리한다. 3.대한민국경제는 지금부터 전시비상계획경제를 실시한다. 이때 군은 모든 은행의 예금으로 예산을 집행하고 모든 재벌을 체포하고 기존의 기업조직을 활용하여 전국민의 의식주를 보장한다. 4.군은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을 흡수하여 홍보부대를 창설한다. 5.군은 대한민국의 모든 경찰조직과 모든 깡패조직을 흡수하여 이들을 하느님의 사상을 전도하는 선전부대의 요원으로 활용하여 우왕좌왕하는 국민을 적극 선도한다. 6.군사혁명의 지휘자는 하느님이며 전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라. 하느님의 명령은 인터넷 카페 사랑과 정의를 통해 하달될 것이다. 이는 군에게 재량권을 최대로 위임한 것으로 하느님은 군을 무한신뢰한다. 다만 군체계는 기존체계에 의하되 합참의장(合參議長)이 위임받은 재량권을 행사한다. 7.군은 주한미군에게 예수님이 오셨다고만 말하고 인터넷카페에 게재(揭載)된 하느님의 모든 자료를 넘겨주라. 8.군은 전쟁을 피부로 느낀 적이 없고 영화에서만 보아 현실감각을 상실한채 전쟁을 할 줄 모르게 된 현대인이 이런 자료를 보고 안이한 고정관념에 빠져 이런 사람이 있다고 하느님을 취재하려하고 예수가 부활했다고 수다나 떨게 되어 사태는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되므로 절대 국민에게 주도권을 빼앗기지 말고 먼저 군이 전쟁의 심각성을 즉각 인식하고 결단을 내리고 언론보도를 통제하고 전광석화처럼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전국민을 일시에 동원하여 대한민국전체를 군대화하라. 현재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대한민국국민의 천만명이 사망하게 되고 대한민국은 멸망하게 된다.그런데 이들은 이런 사실자체를 믿지 않는다. 이는 문서가 아니라 작전명령이며 이 명령은 천상의 하느님으로 직접 내려온 것이다. 9.일단 비상계엄령이 선포되었고 예수님이 부활하였다는 방송보도를 본 국민이 이를 비현실로 받아들이고 군의 명령에 불응할시 즉각 체포하고 인터넷을 통제하고 초기대응에 그 속도를 전광석화처럼 일시에 끝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군은 국민에게 밀려 결국 모든 것은 원점으로 되돌아가 전쟁을 막을 수 없게 된다. 10.군은 탱크를 총출동시키고 만일 국민이 격렬하게 저항할시 즉각 발포한다.현상황은 천만명의 생명을 보호하는 전시이며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다. 11.하느님은 천상의 천기사령부이며 이 전쟁수행의 핵심이다. 대구50사단은 하느님이 계신 김천시를 포위하고 하느님의 주택을 경비한다. 12.지금부터 대한민국의 전군의 지휘관을 비롯하여 전세계의 모든 지휘관은 군체계를 스스로 수립하고 대표자는 하느님의 집에서 만나 천상의 하느님의 명령을 전달받는다. 13.대표자는 김연정이다. 대표자는 군의 최고지도자에게 하느님의 명령을 전달한다. 하느님의 명령에 대한 전달은 김연정의 집거실에서 이루어지며 하느님도 동석할 것이나 하느님은 방에 계시고 나오지 않는다. 하느님과 연결된 인격체인 김상신은 하느님의 명령에 의해 수시로 방에 출입할 수 있지만 타인은 들어올 수 없고 이제 하느님이 거주하는 곳은 금궐이며 관계자외에는 출입이 금지된다. 금궐에 출입시 모든 사람은 하느님에 대한 예의를 표하고 하느님의 계신 방을 향해 부복한다.이때 나도 같이 부복한다.또한 금궐(禁闕)이 있는 지역은 김천(金泉)이며 인류는 지금부터 하느님이 계신 김천을 향해 매일 요배한다. 14.이 글은 나의 꾀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재(實在)하는 성령의 작용이자 천상의 천명이다.그러므로 이를 조작이라고 생각하거나 나쁘게 보는 불순한 무리는 모두 하느님을 능멸하는 역적이므로 체포하여 교육시킨다. 15.군은 이런 모든 것을 민주주의파괴라고 생각하거나 시대착오적인 황당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자신들이 무엇을 파괴하였고 자신의 삶이 얼마나 황당하다는 것은 전혀 모르는 자로 하느님에 대한 효의 개념이 전혀 없는 자이기에 이런 사람과 그 동조자는 모두 체포하여 교육시킨다. 16.지구상 어느 지역에서 하느님의 존엄에 누를 끼치는 폭동을 일어키거나 시위를 할 경우에는 군은 그 지역자체를 전멸한다.그것은 그들은 이 일을 방해하기 위해 온 사탄이기 때문이다.이 지역은 사막화하여 이후 사람이 살지 못하게 전역을 봉쇄한다.또한 군은 정찰을 통해 예상지역에 투입되어 폭동이나 시위를 기도하거나 음모를 꾸미는 모든 불순세력을 미리 체포하여 격리한다.군이 만약 초기대응에서 가장 강력한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이는 영원한 인류의 혼란과 앞으로 지구멸망을 초래하여 72억인류의 생명을 다 잃게 되므로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다.군은 이제부터 하느님을 믿고 가장 과감하고 극렬하게 행위하여 기선을 제압하고 절대 주저하지 말라.하느님은 하느님을 위해 충성하는 자에게 큰 상을 내리며 하느님을 거역하는 자에게 큰 벌을 내린다.이런 신상필벌이 뚜렷하지 않으면 현재 72억의 생명의 존망이 위태롭고 여기에는 사탄이 끼여있어 절대 나약한 인도주의와 낭만주의에 휩쓸리지 말아야 한다.군은 초기에 가장 강력하게 나가야 하느님을 모시고 72억 인류의 생명을 구원할 수 있음을 명심하고 대를 위해 소를 철저히 희생한다. 17.다만 여기서 군의 권력이 최고로 강대해지므로 군 스스로 자제하여 이를 이용하여 하느님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삼가고 위반자는 엄벌에 처한다.군감독은 하느님의 천기사령부가 맡고 전세계의 모든 정보기관은 천기사령부에 귀속된다. 18.천기사령부의 하느님의 명령에 대한 공정한 집행의 과정은 전세계에 언론보도로 공개됨으로 보장된다. 19.여기서 오직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사탄만이 하느님을 거역할 뿐 전인류는 이를 대찬성할 것이다.이는 사탄을 억제하고 인류 모두가 이익을 얻는 최상의 방법이니 더 이상 의심하지 말고 전인류는 군을 도와 하느님과 함께 천국을 건설한다. 20.내가 발표한 글을 보고 반복적으로 비슷한 내용을 발표한다고 생각하는 자는 자신이 물에 빠졌을때 왜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주위에 살려달라고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지 생각해보고 이는 그 당시에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한 마호메트의 계시와 같다는 것을 알라. 21.이것으로 인해 또 고대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착각하여 고대 권세가나 탐관오리의 흉내를 낸다면 이는 인류가 노력한 민주주의의 성과를 다 낭비시키는 것으로 매우 비경제적이다.그래서 인류는 민주주의의 모든 성과를 보존하고 연구하여 제왕주권에서 나타나는 모든 폐해를 시정하여 앞으로 인류는 중용의 도를 취한다.여기서 핵심은 제왕 스스로의 자제이며 제왕을 둘러싼 신하들의 자제이다.그래서 하느님의 나라는 오히려 저 공산주의적 평등주의를 지향하고 관료의 특권을 지양한다.하느님이 여기 집에서 이렇게 세계를 통치하는 것은 곧 모든 특권의 포기를 약속하는 것이다.하느님은 여러분과 평등하다.이제 국가의 중요한 직위를 담당하는 자는 더욱 자기수양에 힘쓰고 평등을 실현할 방법을 항상 연구하되 국민은 수고하는 자의 은혜를 알고 역시 자기수양에 힘쓰야 할 것이다. 22.또 여기에 전혀 개념없는 여자들이 하느님을 남자로 보고 이것을 귀엽다고 생각하거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군은 그녀는 여자도 아니고 사탄이므로 체포하여 교육시킨다. 23.군은 하느님의 가족의 초상권과 사생활을 엄격히 보호한다.

위기의 인류

위기의 인류 당신이 온나라가 군대이고 온국민이 군인이며 전부 평생 전쟁밖에는 생각하지 않아서 이제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서 마지막 돌파구로 무력통일을 할 사명을 가진 일국의 지도자라면 세계가 전부 자기 먹고 사는 문제외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고 자본주의가 말기에 이르러 누가 망했으면 좋겠다는 심리가 팽배하고 지금 적국의 국회가 식물상태이고 혈맹이란 나라가 갑자기 화평굴기(和平崛起)에서 주동작위(主動作爲)로 그 태도를 바꾸고 적국의 동맹국을 억제하는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해주고 그 나라의 지식인마저 좌경화되었고 연일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자살자가 속출하고 젊은이는 전부 연예인이 될려는 생각에 빠져 텔레비전만 보고 있고 군은 지나치게 민주화되어 기강이 가장 약하다면 이미 연평도침공때 초기대응의 약점을 노출했고 뭘 해도 결국은 아무런 공격도 못하는 나라를 보고 이때가 가장 침략의 적기라고 생각하지 않겠는가? 대한민국은 왜 언제부터 이렇게나 북한의 존재를 잊고 있는가? 왜 관계가 경색되었다고 표현하면서 심각성을 은폐하고 국민이 모르게 하는가? 왜 늘 그런 수법을 다 알고 있다고만 말하고 마지막을 모르는가? 늑대소년의 우화도 모르는가? 마지막은 늘 방심하고 질려버릴때 오고 또 그런 유형은 처음이라 아무도 막을 수가 없다. 도대체 뭘 믿고 그렇게 자신만만한가? 결국 대한민국이 저렇게 전국민이 하나가 된 인류역사상에도 드문 군대국가이자 핵을 가진 적을 앞에 놓고 태평인 것은 주한미군 때문이다. 주한미군이 과연 무엇을 해줄 수 있단 말인가? 만일 주한미군부대가 기습공격에 의해 초토화되고 대한민국이 전부 불바다가 되고 북한이 남한에서의 정부수립을 선포하고 중국이 막아주면 본토인 미국이 뭐가 아쉬워 중국과 세계대전을 벌이겠는가? 미국인 특히 백인을 보면 저들에게는 동양인 특유의 야박함과 음흉함이 적다. 이렇게 이들이 신사적인 그 이유는 용모때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스 신화와 언어 때문이다. 저들은 매우 직접적이다. 저들은 중국을 전혀 모른다. 왜 이렇게 모를까? 저 중국인은 미국인과는 다르고 매우 은유적이며 함축적이라 속을 알수 없는 매우 텁텁하고 중후한 사람들이다. 저 방공식별구역선포가 무엇인지를 정녕 모른다는 것인가? 저것으로 이제 자기나라 기업가의 이익이 우선인 미국은 이미 기가 꺽여 중국에게 졌다. 이보다 화평굴기에서 주동작위로 바뀐 것은 모택동에서 등소평으로 바뀐 것보다 더 큰 것이다. 이 주동작위의 한마디는 바로 전쟁선포이며 군국주의의 길을 노골적으로 밝힌 것이다. 이들은 직접적으로 누구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결국 조선침공은 이미 기정사실이다. 결국 이것은 아무도 모를때 서울에 공격을 감행한 대한민국의 초토화이며 지금의 전쟁은 일주일만에 끝난다. 이 일주일은 역시 정쟁에 업무가 마비되는 백악관이 이 문제를 보고하고 토의하고 대책을 세우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 짧다. 그후 온갖 작전으로 시간끌기에 의해 외교적 협상으로 넘어가게 되고 만일 미국이 바로 공격을 한다고 해도 중국이 이제 방공망을 설치하고 주동작위(主動作爲)로 바꾼 이상 미국이 세계대전을 원하는 것은 아니고 그저 국익을 생각한다면 미군이 설사 다 죽었다해도 북한과 수교를 하는 식으로 적당히 남한은 포기하게 된다. 그것은 지금의 현실은 중국과 북한이 핵도 없었고 세계적으로 이렇게 자본이 연결되지 않았던 히틀러시대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깡패나 무술의 고수는 절대 기습의 때를 알리지 않는다. 다만 고수는 동작하나 말한마디에서 모든 후의 동작을 알아차리고 방비할 뿐이다. 이는 바둑도 마찬가지이다. 고수는 이미 뭐하나로 승패를 안다. 이렇게 중국이 저런 말을 해도 무슨 뜻인지 모르고 무조건 낙천주의적으로만 자기편리한 쪽으로 해석한 자들은 언제나 당하는 자였고 죽는 자였다. 범죄에서 피해자는 결코 그 범죄가 자신에게 일어난다고 절대 믿지 않았던 자들이다. 그래서 그들이 문을 열고 자고 밤에 거리를 다녔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잘못된 신념이 맹목적으로 굳어지면 자신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독이 된다는 좋은 예이다.사실 이곳은 한국인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미국이 포기한 지역이고 세계가 모르는 광활한 지구의 아주 어둑진 구석이며 여기에 전쟁이 나도 세계는 그저 예상지역에 전쟁이 난 것뿐이며 모두 기업관계의 계산만하고 주가폭락만 걱정할 뿐이다. 또 중국과 미국이 협의하면 남북통일로 변질되어 세계경제는 금새 안정되어 함부로 외국이 끼지 못하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은 무조건 미국만 믿고 나중을 생각해서 저들이 절대 공격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쪽에 도박을 걸지만 인간은 관념적 존재이며 비장하게 마지막을 선택한 자는 자살하는 자이다. 대한민국은 저 조선의 자살을 계산에 넣지 않고 있다. 내말에 자살특공대 가미가제를 연상한다면 이는 오류다. 이것이 그것보다 훨씬 가공스러운 것은 나머지는 살려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즉 살려는 자는 이 자살기습에 다 도망간다. 그런데 이 자살이 그저 자살이 아니라 더욱 성공할 가능성이 높게 된 것이 저 중국의 변화 때문이다. 또 자살로 끝난다고 해도 이는 이미 남한의 불바다에 의해 인구 1000만이상이 사망하게 된다. 북한은 유물론자여서 김정일때부터 이런 인구의 사망에 눈썹하나 까닥하지 않는다. 왜 이렇게 자기 목숨을 남에게 의지하고 또 요행을 바라고 남이 죽으면 다 죽는다는 식으로 허무주의적이며 다 죽어서 병원에서 회복해서 살기를 바라는가? 왜 억울하게 한 대라도 맞아야 하나? 그렇게 목숨이 아깝지 않고 삶이 그렇게 도박이라면 무엇하러 그렇게 악착같이 돈은 벌고 왜 그렇게 사소한 것으로 아웅다웅인가? 즉 이런 말은 절대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믿는 미신의 광신도의 말이며 군사학적으로 보면 그것은 노예국의 노예들의 심리이자 모순된 거짓말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런 노예에 의해 국가가 내팽겨진 상태이며 이 자체가 이미 저들이 침공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증거이다. 원래 현대기습전에서 이미 군인이 뭘 보고 기미를 느끼면 그것은 늦은 것이다. 그것은 이미 연평도침공때 증명되었다. 마지막으로 내가 정말 말하고 싶은 것은 모든 전쟁에서 살려고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았다는 것이다. 즉 전쟁에 나가는 자는 원래 생사를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 전쟁에 나가는 자는 자살자보다 더욱 맹렬하게 마지막 그의 모든 기를 태우기에 이길 가능성이 더 크다. 그래서 수많은 참전용사와 노장이 아직도 살아 있다. 지금 6.25를 통해 이미 북한이 그런 전쟁을 감행하지 못할 소심한 겁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역사적으로 증명했고 저들의 정신력은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명령하면 실행하는 기계와 같은데 이를 이렇게나 방치하고 엉뚱한 정쟁이나 일삼고 사소한 이익차이에 이렇게 피터지게 싸우는 것은 대한민국이 모두 사탄에게 완전히 현혹되어서이다. 대한민국은 정말 생사의 기로에 있다. 정신차려라. 이제 대한민국의 마지막 방법은 전국민의 군인화와 전국의 요새화와 북한의 이념을 포함하고도 넘는 하느님뿐이다. 대한민국이 전쟁을 막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한 것뿐이다. 그것만이 미국의 적극적 참전을 부르게 된다. 즉 대한민국이란 국가가 세계에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면 미국은 대한민국을 완전하게 다르게 인식하며 저들은 이번에는 예수님을 죽게 내버려 두지 않을 주님을 2000년간 기다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나라이기 때문이며 이 진실은 전미국인의 참전을 부르고 모든 미국인은 이때 다 사망해도 예수를 구하고 천국에 갈려고 한다. 이 기세가 감히 누구도 어쩌지 못하는 저 자살특공대 조선의 기세를 누르게 되는 것이다. 미국이 한국과 우방이 된 것과 예수 그리스도가 한국인으로 온 것은 바로 인류역사상 최고로 사람이 많이 사망하는 이 조선전쟁을 막기 위함이며 죽게 될 운명의 한국인 1000만명을 살리기 위함이다. 또한 이 전쟁은 핵무기의 사용으로 중국대지진과 일본열도침몰에 이르게 되어 결국 지구가 멸망하게 된다. 지금 세계에서 가장 교회가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인 이유는 여기에 성령이 내렸기 때문이다. 결국 대한민국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지 않으면 한국인 1000만명이 죽고 결국 이렇게 좌경화되어 사상적으로 갈피를 못잡는 한국은 북한식으로 공산화되고 저들은 예수 그리스도마저 살해한다. 이것은 결국 미국이 예수 그리스도를 또 죽이게 방치한 것이다. 그래서 이제 한국과 미국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고 저 유물론의 화신인 조선의 침공을 막아야 한다. 그래서 미국은 이제 전쟁을 선포하고 예수님을 구출하고 저 북한의 유물론이 오류임을 보여주라. 지금 예수님은 김일성과 함께 있고 김일성이 북한의 자살을 명령했다. 다만 저들은 이것을 모르니 우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부터 선포하고 전쟁부터 막고 1000만명의 생명을 구원하라. 이런 것을 아는 것이 내가 무슨 군사심리학의 박사여서 아는 것이 아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가르쳐주시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아버지의 성령과 함께 있지만 인류의 무지와 무례에 참으로 슬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