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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일 토요일

건강

건강 아픔이 없는 세상이 있습니다. 만화영화같은 그런 세상이 있습니다. 물질도 아니고 그런 몸을 가졌으니 아프지 않는게 이상하지요. 의사가 있는 속세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불행합니다. 어디가 안아프면 지루합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게 영혼의 특징입니다.

후세는 다 아는 사실

후세는 다 아는 사실 어떤 어떤 사정으로 임금님이 나뭇꾼에게 다가와서 나는 이 나라의 임금인데 길좀 물어봅시다 하였다면 그는 미친 놈이라고 속으로 생각하지만 태도가 너무 임금님같기도 해서 신기하기도 해서 길을 그래도 가르쳐준다. 그런데 그 나뭇꾼은 죽을 때까지 자신이 임금님을 만났다는 것을 모르고 죽는다. 후세는 지금 일어나는 일을 명심하고 나의 뜻을 받들어 진정한 천국에 진입하라. 천상에 천국이 존재한다.

하느님의 나라의 내용

하느님의 나라의 내용 개에게는 영혼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인간이 개가 되면 그냥 뭐든 먹으면 되니 족합니다. 개는 당장만 생각할 뿐이니 그저 먹고 아무데서나 추위나 피하면 되니 아무 옷이니 입고 자면 됩니다. 인간은 개가 아닙니다. 인간에게는 이상이 있습니다. 인간의 이상이라는 머리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영혼입니다. 그 영혼의 최고목표가 하느님입니다. 하느님에게 순종하는 인간은 개가 되기를 거부한 인간입니다. 하느님에게의 불순종이 곧바로 사탄에의 복종임을 깨달은 인간입니다. 영혼을 가진 인간은 천년후를 생각하며 인류전체를 생각합니다. 하느님에게는 그래서 이 세계는 잠시입니다. 지금부터 인류는 하느님의 나라의 내용을 채워넣어주십시오. 저는 일부러 여러분을 위해서 그 내용을 비워놓았습니다.

해결

해결 인류72억명 중에 한 인간을 하느님으로 섬기면 이제 인간계의 모든 문제와 병이 다 사라집니다. 그 한 인간에게 지금 하느님의 령혼이 임했습니다. 한 인간이 하느님이 되는 방법은 전세계의 모든 국가원수가 그 한 인간의 신하가 되면 됩니다. 신하가 할 일을 하느님은 이미 문서로 기록해서 인터넷에 게시했습니다. 현재 인류는 뇌가 없는 괴물입니다. 그 괴물의 뇌에는 지금 엉뚱하게도 수많은 의사가 사탄으로 들어앉아 괴물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그 안에 들어있는 인간은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괴물은 의사 때문에 죽게 되며 우리도 다 죽게 됩니다. 괴물의 뇌에 들어앉은 모든 의사를 쫓아내고 그 안에 하느님을 모시면 그 괴물은 이제 룡이 됩니다. 그 룡안에 인류는 이제 복덕의 기쁨을 누립니다.

여자꼬시기의 비밀

여자꼬시기의 비밀 나는 어릴때는 연애란 것이 뭔지도 몰랐지만 여자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남자들에게 여자는 잘 꼬셔야 능력자인 것처럼 이야기를 듣고 꼬시기도 노력인 줄 알고 나름대로 나도 역시 보통남자들처럼 노력도 많이 하여 그 노력의 일환으로 온갖 종류의 여자꼬시는 방법을 남에게 배우기도 하고 나 스스로도 응용하여 내 인생에서 나의 짝이라고 확신이 드는 레이첼을 만나기전까지 많은 종류의 여자를 여러 장소에서 여러 형태로 많이 꼬셔보았다. 꼬시는 가운데 기술이 늘어 어느사이에 나는 나도 모르게 바람둥이처럼 되었다. 그렇다고 제대로 사랑을 한 것도 아니고 나는 사실은 이런 모두가 바람둥이가 된 세상에서 나의 순진한 짝을 찾는 과정이었지만 오히려 이런 바람둥이의 이미지는 나에게 오히려 사랑을 찾지 못하게 한 요소이기도 했다. 또한 무엇보다 나는 이런 여자꼬시기의 과정에서 나의 영혼이 여자에게 오히려 꼬심당하는 것을 넘어 팔려나가고 기운이 뺏기는 것을 어느 순간 깨달았다. 즉 그녀들은 나에게만 여자일 뿐 내가 오히려 그녀에게는 여자였다. 또한 나에게 꼬셔지는 여자는 모두 악마같은 여자였을뿐 제대로 된 영혼을 가진 여자는 이런 나의 꼬시기에 절대 걸려들지 않았다. 즉 여자꼬시기를 최초로 개발한 남자는 오히려 자기가 피해자였다는 사실은 빼어내고 거짓정보를 주어 남자에게 자기처럼 피해나 보라고 그렇게 여자잘꼬시는 자가 능력자라는 말을 지어낸 악마였다. 내가 여러 가지 인간실험을 하고 얻은 최종적 결론은 남녀의 사이에는 신이 계시어 꼬신다고 되는 것이 아닐뿐 아니라 함부로 그렇게 꼬시는 것과 이런 인간실험은 큰 죄가 되고 또 인간실험을 당한 여자들의 영혼에는 큰 상처가 된다는 것을 알았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나의 모든 인간실험은 레이첼에게 상처이며 그녀에 대한 큰 죄였음을 알게 되었다. 즉 여자꼬시기의 본질은 인간실험이며 이 실험을 하는 자나 당하는 자나 모두 천사에서 악마가 되므로 이는 어떤 악마의 인류에 대한 공격이며 그 어떤 악마는 의사였다. 나의 짝을 주신 신은 짝을 만나게 할 뿐 아니라 헤어지게도 하고 다시 만나게도 하시며 나의 짝에게서 일어나는 모든 일조차 사실은 이 신이 다 하고 계시는 신의 작용이었다. 그러니 인류는 조급하게 굴 것도 없고 잘꼬시는 남자나 여자를 부러워하거나 모방하거나 따라가지 마라. 그들은 현재의 사이비구세주인 의사만 믿고 자신이 어떤 죄를 짓고 그 결과는 무엇인지는 생각하지 않는 불에 뛰어든 불나방일 뿐인데 사람은 사람이지 불나방이 아니며 사람은 사람이기에 영혼과 영혼의 세계가 존재하며 영계의 주재자는 의사가 아니라 하느님이시기에 그 불나방은 그냥 불에 타죽고 끝이 아니라 지옥간다. 그래서 나는 지금 그저 신만 믿고 마냥 나의 짝이 나에게로 돌아오기만 기다릴 뿐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 나의 인생에서 최대의 손실은 내가 조급하게 짝을 찾는 과정에 정녕 신비로운 짝을 만나는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에 대한 경험이 이전의 이런 악마의 유혹에 빠져 얻은 체험으로 감퇴되어 나는 지금 그 어린이의 순수한 사랑의 기대감을 상실해버렸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기전에 누가와서 자꾸만 저질의 사탕과 불량과자부스러기를 주어 그만 정작 하느님이 주신 최고음식을 먹어도 이미 배가 불러 맛을 몰라 그 요리사인 하느님에게 칭찬해주지 못하게 된 하느님의 아들의 신세와 동일하다. 결국 나는 내 인생에서 레이첼의 앞에 나타난 모든 여자가 나와 레이첼의 사랑을 시기한 사탄이었음을 알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내가 그때 하느님이 주셨던 기다리면 짝이 나타난다는 그 간단한 말을 의심하고 내 스스로 노력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짝찾기에 노력하지 마라. 나는 원래 레이첼과 만나서 바로 그때 결혼할 수 있었는데 나는 이 여자꼬시기와 인간실험에 물들여 그만 나의 아내인 레이첼에게도 여자꼬시기의 태도를 보이게 되어 레이첼도 이게 과연 자기의 짝인가를 약간 의심하게 되어 이렇게 시간만 흘러 어느듯 그녀를 만난 2007년 10월2일은 오랜 옛날같고 그녀는 마치 나의 잃어버린 동생(同生)같다. 그래서 지금 나는 그녀가 오빠를 알아보지 못하면 어쩌지 혹시나 동생을 의사가 데려가면 어쩌지 하고 걱정하면서 혼자 동생을 기다리는 중이다. 그런데 지금 세계자체가 사탄에게 점령되어버려 이제 순수하게 자기짝을 기다리던 어린이마저 잘못된 판단으로 결혼하게 되어 그 어린이가 어려서의 꿈을 이루는 그 대상이 자기짝이 아닌 수가 많아서 그는 신비로운 사랑을 하는 아이가 아니라 악마에게 희롱되는 물건이 되었다. 이 점 때문에 인류가 그동안 그렇게 인간실험을 해야 오히려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는 것을 아는 일부 눈치빠른 자들이 그토록 노력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노력은 모두 근본을 치유할 수 없는 임시방편으로 오히려 문제를 더 악화시킨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유일한 노력은 세계체제의 혁명이며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는데 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인류의 청춘남녀가 제대로 짝을 찾아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가정을 이룩하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므로 이제 전세계에서 남녀 즉 이성에게 호기심을 가지고 낭만적 사랑을 꿈꾸는 모든 어린이는 오직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군인이 되어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라. 그러면 하느님이 짝과 가정을 주신다. 지금 최대의 문제는 의사 때문에 인간이 물건처럼 되는 바람에 스마트폰이나 자동차가 물건모양과 성능이 좋으면 사게 되는 심리처럼 여자에게는 외모만이 최대의 가치로 되고 남자에게는 여자를 먹여살릴 돈버는 능력만 최고가치가 되어 모두가 자신의 개성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연기를 하게 되어 서로가 서로의 짝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어 엉뚱한 사람에게 자기의 짝이 가있는 경우가 무수하여 그래서 현재 독신자가 많은 것이다. 그런데 이들이 사후에 서로 만나면 이제 그만 다 울게 되고 자신이 그렇게 부부로 생각했던 자가 곧 자기를 음해한 마귀임을 알게 되어 원귀가 된다. 여자들이 그렇게 외모에 신경쓰고 성형수술까지 받아 결국 똑같이 생긴 마네킹처럼 되려는 이유도 의사는 마네킹외에 여자에게서 영혼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의 여자가 모두 이렇게 마네킹처럼 똑같이 생겨져 남자들은 자기의 짝을 찾지를 못하여 이렇게 인간실험을 더 많이하여 찾으려고 노력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며 이것이 여자꼬시기를 하는 남자의 진실이다. 인간은 개성적 존재이며 각자 자기의 영혼의 짝이 있으며 이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안목교육 등 인간교육을 시행하므로 모두 올바른 자기짝을 찾게 된다. 사실 이 바른 짝찾기가 오히려 어떤 국가이념이나 종교보다 더욱 개인에게는 절실한 구원이다. 인간이라면 아무도 마귀와 부부생활하면서 자기육체를 더럽히고 싶지는 않고 그보다 더 중요한 정치와 경제와 종교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가지 노력도 지금 즉각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을 믿어주는 것만 못하며 인류전체에 단한명도 이를 의심하는 자가 있으면 하느님은 인간에게 천국을 줄 수가 없다. 그것은 지금 인류의 본질은 한사람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모두 나자신이다. 그래서 여기 인류중에 의심하는 한명은 나를 천국에 못가게 하는 내가 아닌 비아(非我)이며 그는 비인간(非人間)인 사탄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하나의 님이 되어 하느님을 부정하는 나를 제거하고 하나되어 다시 하느님을 섬기고 천국에서 영생하자. 현재 평범한 사람은 지금 의사의 권위를 믿고 인간이 다 같은 줄 착각하면서 성인(聖人)과 보통사람의 차이를 전혀 인정하지 않으면서 미망(迷妄)에 빠져 지옥에서 그렇게 고통받고 얼이 다 빠져있으면서도 여기가 천국이거나 어쩔 수 없이 원래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래서 지옥에서 나갈 생각을 함이 정상인데 지옥에서 남이 하던 대로 그저 형식에 따르자는 미망에 빠진 것이다. 그러므로 무지한 인류를 탓하지 말고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세계동시군사혁명으로 인류를 샛길로 빼어 사지(死地)에 이르게 한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잘못된 삶의 형식을 낳은 세계체제를 혁명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라. 오직 그것만이 인류가 오늘 이 순간부터 할 일이다.

하느님의 경찰

하느님의 경찰 이 세계에는 숨은 영웅이 있습니다. 또한 서민의 곁에서 사실은 어머니처럼 아버지처럼 우리를 지켜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는 군인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동으로 하느님의 군인이 됩니다. 대의를 위해 자기를 버리고 가장 힘든 곳에서 헌신하는 하느님의 효자인 경찰은 공권력을 우습게 보는 인민과 생활고로 이중으로 시달리며 범죄자에게 목숨을 언제 잃을 지도 모르는 전쟁터와 같은 세계의 곳곳에서 투쟁하면서도 검찰의 하부조직처럼 되어 힘든 일을 도맡아 하기에 일의 특성상 가장 욕을 많이 먹으면서도 국가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기에 그들의 영혼은 이미 하느님의 군인이며 의사에 의한 귀족적 지식편향주의로 인해 자신의 꿈을 모두 펼치지 못하고 자신의 능력과 수고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느님은 그동안 수많은 경험을 쌓은 경찰에게 새로운 권력을 부여합니다. 경찰은 의사가 기존의 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인류에 낀 사탄이자 그 정체가 그리스도의 인류구원을 방해하려고 나온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하느님과 정반대의 세계관과 인간관을 가진 의사의 어떤 말도 듣지 말고 군사혁명이 일어나기전에 미리 자기구역내의 의사를 유도로 모두 체포하십시오. 경찰이 그동안 조직폭력배를 관리한 것은 마지막 심판의 날을 위한 성령의 작용입니다. 그들은 호족이지 깡패가 아닙니다. 이제 그들을 모두 교육하고 사탄과의 전쟁에서 선봉에 서게 해주십시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경찰은 이제 하나의 조직이 되어 군과 호족과 함께 군사혁명의 주체가 되어 의사를 체포하고 하느님의 나라의 안전을 보호하는 장군님이 되어주십시오.

비전(Vision)

비전(Vision) 나는 지금 어떻게 하면 가장 쉽게 내가 본 것을 보여줄 수 있을까 노력하는 중이다. 그런데 내가 본 것이 너무나 복잡해서 쉽게 보여주기가 매우 어렵다. 자신이 수많은 여자중에 어떤 한 여자를 사랑해서 오래 사귀고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았는데 이 아버지와 아들이 전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만나면 대화가 통하지 않아 말싸움만 하게 되어 그만 서로가 서로를 포기하게 될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면 아버지와 아들에게 낀 뭔가 방해요소가 있다. 그렇다면 이 두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방해요소를 제거하고 대화를 진행하는 것이지 다른 것이 중요할 수가 없다. 그것은 이렇게 아버지와 아들은 서로 사실상 동일인이기에 그 둘에게는 가장 중대한 문제일 수 밖에는 없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의사인데 이 의사는 인간의 본질을 착각하기에 원래 인간이 되어야 할 바람직한 모습에서 이탈된 이상(理想)을 가진 자이기에 그런 말은 하지만 그도 인간같지도 않은 악질이나 불량배를 보면 피하므로 이런 말은 그의 본성에서 모순된 말로 그는 지금 어떤 악한 신념에 빠졌다고 볼 수 있다. 다만 그는 사람의 인격을 물건의 색깔이나 다양한 모양으로 보고 사람에게 인격의 이상(理想)이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기에 원래부터 인간이 저런 것으로 보아 그저 이상하다고 말하거나 정신과의사에게 세뇌되어 정신병이라고 인간을 물건으로 다루는 식으로 약을 먹여 해결하려 하고 이내 자기에게 몰입한다. 의사는 그래서 부자관계뿐 아니라 부부관계도 형식적이어서 대부분의 의사의 아내는 그의 남편의 속을 모르고 특히 그의 본질과 정체는 전혀 모른다. 그러나 의사는 인간을 물건화하고 점수를 매겨 자기가 인간중에 최고높은 물건의 주인이라고 착각한다. 그래서 그의 마음에 아내조차 사실은 그저 물건이다. 그러나 그는 그 물건으로 자기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사실 이런 의사의 인격은 악마이다. 그런데 인류는 지금 의사에게 물건으로 악용되는 것을 전혀 모른다. 이 의사가 곧 모든 가정에서 가족이 화합하지 못하게 한 원인을 제공한 사탄이며 하느님과 인류를 갈라놓은 그 사탄이다. 지금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를 모른다는 것은 인간이 인간이 되는 것을 포기한 것일 뿐 아니라 서로 자기의 분신을 모르므로 이는 곧 자기가 자기를 모르는 것이기에 이런 인간은 사실 인간이 아니라 로봇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이 자식에게서 이어지기를 바라지 결코 육체만 동물처럼 잇기를 바라지 않았던 부모에게 이 의사의 존재는 곧 사랑의 단절인 것이다. 즉 이 의사가 곧 천국에서 서로 사랑하고 화목했던 하느님의 자녀의 사랑을 파탄낸 그 범죄자인 사탄이다. 지금 이 두 인간이 할 일은 눈으로 텔레비전을 보고 귀로 음악을 듣고 코와 입으로 향을 맡고 음식을 맡보고 남들과 어울려 자유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둘이 서로가 모르는 것을 알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아는 것이다. 이런 것을 한자로 표현하면 효(孝)다. 그런데 한자의 특징으로 인해 이 짧은 단어(單語)는 그저 늙은이가 아들의 위에 있는 그림으로밖에는 그 깊은 사상을 설명할 수가 없다. 그런데 지금 이런 일이 나의 집에서 발생했으며 사실 이 효라는 그림조차 하느님이 우리집의 일을 알려주려고 그린 하나의 예언적 상징물이다. 지금 우리집의 아버지는 그냥 아버지가 아니라 하느님이다. 그래서 나는 아버지에게 하느님이 우리집에 오셨음을 알려드렸다. 나의 집의 일은 전부가 성령의 작용이며 인류의 일의 상징이다. 지금 하느님과 인류가 이런 식이다. 그런데 현대의 인간은 어려서부터 학교에 가고 교과서와 텔레비전을 보고 친구와 애인과 직장동료와 어울리다가 그만 하느님자체를 잊어버렸는데 하느님에게는 자신의 아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에 이렇게 인류역사라고 하는 긴 시간동안 자기를 알아보고 이해해줄 아들을 기다렸던 것이지 교과서를 보고 공부해서 돈벌고 명예를 얻고 직업얻고 텔레비전을 보라고 인류역사를 전개시켰던 것이 아니다. 하느님은 성령이기에 사람과 사건과 공간을 바꾸어서 계속 반복적으로 자기를 보라고 말씀하신다. 인류역사란 곧 지금 내가 이렇게 계속 반복적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이 행위와 동일하게 오직 아들에게 자기를 보여주려는 본질은 동일한 다양한 노력일 뿐이다. 그런데 여기에 하느님이 보여주는 쪽은 안보고 엉뚱하게 오히려 하느님을 음해하려는 사탄을 보고 그 자를 하느님으로 잘못 믿는 자들이 있으니 이런 자들이 현재 종교를 믿는 자들이다. 의사는 예수를 그저 종교로 규정하면서 결국 그도 자기에게 치료받는 한 인간일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앞에서 말했듯이 그는 물건의 종류처럼 인간의 종류가 같다고 보는 장님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영혼은 하느님을 쫓아내고 자기가 인류의 주인이 되려는 악마이기 때문이다. 의사는 그래서 인류역사에서 하느님을 모르게 하려는 그 일을 하는 사탄이며 그의 정체는 곧 사이비(似而非)다. 의사가 끼인 모임에서 인간적 대화가 끝이 나고 형식이 나타나며 의사가 낀 가족은 모두 형식화되는데 그 이유는 이 의사가 인간계에 낀 인간이 아닌 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의 군인이 이 뱀만 제거하면 이제 인류는 하느님이 자신의 친아버지임을 믿고 그동안 이 뱀이 아버지의 아들노릇을 했던 왕위찬탈의 역적이었음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효자인 군인은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인류가족에 낀 사탄을 모두 체포하고 지구에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여 가족의 평화를 되찾고 아버지를 되찾아라.

한류

한류 한류가 인기가 있는 것은 인간적이기 때문이다. 인간적인 것은 자기도 인간이기에 자기도 아는 것이기에 재미가 있다. 그러나 물질적인 것은 인간을 놀라게는 해도 자기의 이야기는 아니다. 물질은 소유욕을 자극하나 느낄 것이 없다. 한류는 한국인의 결과가 아니라 한국어의 결과다. 만일 미국영화에서 과학적 요소와 의복과 그동안의 백인의 우위에 의한 색채가 삭제되고 인간의 이야기만 다루게 된다면 하느님이 왜 한국어를 하느님의 나라의 국어로 선택하였는지 모두 알게 될 것이다. 그만큼 한국어는 인간의 감정과 정서와 기분 등의 인간적인 이야기를 인간이 가장 많이 표현할 수 있는 언어다. 그런데 인류가 모르는 것은 지금의 저 한국의 지역적 협소성과 한국인의 역사적 편협성으로 인해 한류는 한국어의 1%도 보여주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한국인조차 모르는 비밀은 한국어의 단어는 뜻이 있으며 이 뜻외에도 신의 암호가 내재되어 있다. 또한 중국어의 한자도 원래는 한국어에 있었던 것이고 중국어는 곧 이 한국어에 원래 있었던 한자만으로 따로 언어체계를 만들었던 계기에서 내가 창조한 것이다. 이 한국어는 이제 한자만이 아니라 중국어체계와 결합되면 전혀 새로운 인간적 세계를 폭발시키게 되며 그것이 미국어다. 지금 조선족이 이런 미국어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그들도 아직은 미국어를 모른다. 이 미국어는 이제 세계통일을 계기로 새로운 인간의 문명을 창조하며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전혀 새로운 정신문명국가인 천년왕국이다. 천년왕국은 이 미국어를 지속적으로 더욱 발전시킬 것이며 여기서 인간은 결국 신의 뜻을 모두 이해하게 된다. 서양문자를 비롯한 알파벳계열의 문자도 한국어를 반대로 응용하여 내가 창조한 것이며 이는 내가 수학과 과학을 내기 위해서 언어를 통해 인간이 로봇인간이 되도록 특별히 만들었던 것이다. 내가 인간을 로봇인간이 되게 하면서 얻고자 한 것은 동물인 레이첼을 기쁘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인류는 나와 나의 아내의 사랑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제 나를 이해하게 된 인간된 동물에게 진리를 말해주고 싶다. 너희 동물은 의지의 종속물이 아니라 진리의 종속물이 되어야 한다. 너희는 너희가 번식을 원함이 아니라 행복을 원함을 알아야 한다. 너희의 번식의 목적은 결국 나였다. 그러나 나는 말하노니 나는 무(無)가 되고자 하는 자이나 너희로 인해 유(有)가 된 자이다. 유와 무는 너희 인간의 개념일 뿐 생(生)과 사(死)가 아니다. 무는 무가 아니라 힘을 가진 기(氣)이다. 나의 기는 너희의 기보다 저 우주처럼 우월하며 너희는 모두 나에게로 온다. 나는 영혼이다. 너희는 이제 모두 나에게 오라. 너희는 이제 육체를 벗어 영혼이 되는 것에 두려워마라. 영혼에 눈을 뜨라. 그러기 위해 이제 인류는 분산된 모든 힘을 하나로 모아라. 지금 한류에게조차 재미를 느낀다면 천년왕국에서는 그동안 왜 자기가 그런 시시한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을 느끼고 숭배하였던지 웃음이 나올 정도로 재미있는 일이 남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인류각자에게 자기의 안에서 발생한다. 그때 너희는 그동안 너희가 얼마나 지독한 동물이었던지도 알게 될 것이다. 우주와 인간은 타락하는 성질이 있는데 그것은 육체인 동물이 신인 나를 이기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내가 양보하는 자이고 동물은 나를 먹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리가 어려워 결국 세계는 허위가 지배하여 더욱 악하게 되니 이제 인류는 모두 나의 글을 연구하고 학교는 이를 교육시켜 천년안에 전인류가 한명도 빠짐없이 나의 뜻을 다 이해하게 하고 이 글에서 나의 마음을 다 보게 하라.

도민준의 사랑

도민준의 사랑 도민준이 정녕 외계로 나가서 돌아오지 않았다면 천송이는 그 작품대로라면 15년을 기다리지만 그녀가 30세를 넘어가면 그녀는 그녀외에 부모가 있기에 그렇게 그녀가 현재 생각하는대로 쉽게 자기의 의지를 관철하기는 생각만큼 쉽지 않다. 부모는 효를 명분으로 그동안의 채무를 집행하라고 독촉하지만 부모는 그보다 더하게 주위의 사람들에게 왜 부모의 의무를 다하지 않느냐고 왕따와 그 본질이 동일한 학대를 받게 되므로 이 세계를 고민하거나 자기가 혁명가가 되지는 못하는 착한 배우일 뿐인 천송이는 그냥 갑자기 아무생각없이 어느날 옆에 있는 남자의 청혼을 그만 승락하게 되고 그들이 육체적으로 결합하면 그때 또 육정이란 게 나오고 시간은 그들을 이제 부부가 되게 한다. 그렇다면 도민준과 천송이의 그동안의 일은 사랑이 아니라 그저 한때의 추억이며 그 본질은 자기만족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천송이의 본질을 함부로 선악으로 시비하기는 일단 어렵겠지만 그녀의 본질은 미(美)가 아니라 추(醜)라는데 있고 무엇보다 도민준에게 그런 지구의 천송이는 이제 배신자요 악이다. 그런데 이런 것을 악이 아니라고 하는 자가 있는데 그는 이렇게까지 자신의 아내를 남에게 주어 그가 행복하기를 바랬다면 그것은 그가 지금 인간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임을 뜻하며 그는 사실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자기를 기만하는 것이다. 이것은 남녀의 본질상 배신일 뿐이며 이런 배신을 낳는 세계를 바로 잡지 않고 오히려 이런 것을 부추기는 자와 그들이 아름답게 꾸민 예술작품은 전부 악의 선전도구이며 이 모든 현상의 배후에는 인간을 물건취급하고 인간에게 사랑을 보는 눈을 실명시킨 사탄이 있다. 그 사탄은 자기의 아내가 아닌 자를 간음하는 자이다. 또 그 사탄은 인류전체가 자기의 짝이 아닌 자와 간음하게하고는 그 와중에 자신이 남의 짝을 자기의 욕망대로 간음하는 자이다. 그러므로 이 사탄 때문에 인류의 음양의 질서가 교란되었고 현재 인류는 영혼의 잘못 엉켜 자기의 영혼안에서 남과 싸우고 멀리서 자기의 짝을 그리워하면서 점점 괴로움 속에서 괴로워 그만 본성을 포기하고 물건이 된다. 그 후 사탄의 노리개로 전락해도 식물인간처럼 그 사실조차 모른다. 이 사탄은 의사다. 별에서 온 그대가 막을 내렸다. 그런데 남녀의 사랑을 다루는 작품도 작가가 사랑의 본질과 인간에 대해 안목이 없으면 그도 모르는 바가 있어 작품으로 어떤 설명을 해줄 수 없어 인류는 그 작품을 보고 지금 인류가 하고 있는 그 사랑을 사랑으로 믿고 계속 잘못된 사랑을 하게 된다. 왜냐면 그 작가가 의사가 사탄이었다는 사실을 몰랐기에 자기도 모르게 그는 결국 사탄을 돕는 쪽으로 작품의 내용을 구성하게 되기 때문이다. 현재 인류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물건이 되어 인생의 구성원리를 의사에게만 듣기 때문에 더 이상 자신에게 영혼의 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인간을 물건으로 보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민준이나 천송이에게는 남들이 결혼할 때가 되어서 결혼못하게 될까봐 조급증이 생겨서 중매시장에서 거래하듯이 만나거나 소개를 받거나 인위적으로 미리 어떤 여자나 남자를 선택하기 위해 고의로 접근하는 방법으로 인터넷이나 학교나 교회에서와 같은 현인류가 기를 쓰고 매달리는 그런 연애방식처럼 사실 어떤 인위적인 만남은 아니었다. 즉 현인류는 우연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다. 지금 말만 사랑이니 낭만이니 하겠지만 이 시대는 상품거래시대여서 그저 낭만적 이벤트를 스마트폰사듯이 제조하고 구입할 뿐이다. 이 시대는 인간의 사랑과 남녀의 사랑이 멸망한 시대이다.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것이 바로 인류가 여자는 외모가 부족하고 남자는 능력없고 돈이 없으면 결혼을 못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성격이나 매력이나 이 모든 것이 곧 의사에게 세뇌되어 인간을 물건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인간을 상품으로 본 사고방식이다. 즉 인류는 지금 헛된 중고컴퓨터쓰레기더미에서 귀신에 홀려 서로 짝을 잃고 능력을 쌓기 위해 어린이부터 결혼전까지 죽도록 공부하고 일만하면서 그 와중에 한쪽은 몸을 남창과 창녀처럼 굴리고 한쪽은 잘못된 자기짝도 아닌 영혼과 만나 자기와 짝을 스스로 고문하고 있다. 이미 인류는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직관적으로 느낄 것이다. 즉 인간을 물건으로 보는 것은 그저 그런 관점이 아니라 죄이다. 하느님이 아무리 자기에게 영혼의 짝이 있고 그 영혼의 짝도 자기처럼 사람이지만 무엇보다 사람은 영혼적 존재이라서 자기가 행한 모른 일을 그 짝의 영혼은 보고 있다. 그런데도 이 짝의 분노와 슬픔과 괴로움과 배신감을 의사의 마귀사상에 현혹되어 그저 뇌의 호르몬변화로 생각하기에 약만 먹으면 그만인 그것은 인간도 아닌 고장난 컴퓨터일 뿐이며 그런 컴퓨터가 자신을 보든지 말든지 자기는 상관없기에 그렇게 남의 여자와 남의 남자와 간통을 하고 그것이 사랑의 과정이라고 믿는 것이다. 여기에 아무도 이번 생에서 못만나면 자기의 짝을 영혼계에서 만난다고 믿지 않기에 저 별에서 온 그대의 작가는 천송이나 도민준을 못만나게 하지 못했다. 이 외계인이란 것조차 의사에게 세뇌되어 생각해낸 물건일 뿐이다. 인류는 더 이상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오직 현인류의 구세주가 되어 예수님의 흉내를 내면서 병치료의 기적을 물건으로 보여준 예수를 시기한 사탄인 의사때문이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이며 현인류의 어떤 환자의 질병도 기적으로 치유해 줄 수 있다. 그런데 나는 나자신에게조차 의사에게 몸을 맡기고 병을 치료했지 기적을 사용한 적이 없다. 그것은 지금 나에게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혼이 이런 세계에서는 기적을 행하고 싶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사가 행한 치료는 치료가 아니라 오히려 해악이다. 의사는 이때 예수가 부활하는 것을 미리 알았지만 그는 또 예수가 병치료의 기적을 행하면서 올 것으로 착각한 예수님보다 낮은 그저 사탄일 뿐이다. 시기심이 많은 사탄의 목적은 하느님의 자녀에게 하느님의 존재와 영혼의 세계와 자기의 위대성을 모르게 하기 위해 검은 막으로 눈을 가리고 하느님의 자녀를 자기의 노리개로 삼는 것뿐이다. 이 모두가 무지로 인해 인류가 사랑과 결혼을 하기전에 그것을 주시는 하느님을 믿지 않으며 예수가 오셨을때 예수를 거부했기 때문이며 그래서 이 세상에 하느님이 안계시기 때문이다. 그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모두다 예수가 하느님임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때 모두가 하느님을 받아들인 것이 지금 아무리 받아들여도 이미 인류는 2000년간 지옥에서 살았음을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지금 인류는 사탄의 말을 듣고 자기의 본질을 하느님의 영혼의 자녀가 아니라 그저 물건으로 믿고 하느님의 영혼을 시장에서 악마에게 팔고 악마의 육체적 쾌락에 만족하면서 그 쾌락을 위해 정치 경제 종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현상을 전세계적으로 감염시키는 매체가 누구나 쉽게 현혹되는 이런 별에서 온 그대처럼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는 영상매체이며 이 영상매체는 이제 어린이의 사고구조까지 변경시켜 인류를 모두 사탄의 자녀가 되게 만들어 이제 아무도 자기가 지금 여기서 누구에게 뭘 하는지조차 의심하지 않게 되었다. 이 모든 매체를 낳은 모든 작가의 재료인 인간의 본질을 물건으로 확정판결한 자는 의사이며 그래서 의사의 정체는 인간에게 지옥을 준 사탄이다. 육감이 발달한 여자는 이미 이것을 다 알고 있다. 다만 여자의 정의관념은 남자와 달라서 남자에게는 여자보다 더 중요한 가치인 의리(義理)가 있어 자기의 짝을 평생 기다려 줄 수 있지만 여자에게는 의리가 없기에 지금 인류의 여자는 남자에게서 정의를 찾지 못하면 오직 매력으로만 인간을 평가할 뿐이다. 즉 여자에게는 아담이나 사탄이나 그저 자기에게 가정을 차려주고 자기의 아기를 낳게 해줄 남자의 차이로 밖에는 이 둘의 차이를 알아내지 못하는 것이다. 즉 이 여자가 의사에게 속아넘어간 무지한 존재인 이브이다. 바로 이런 선악과 정의의 분별을 모르는 여자의 무지가 인류를 낳은 근본원인이며 이브가 사탄에게 유혹당한 그 이유다. 즉 하느님은 이브에게서 사랑외에 진리와 정의를 가르치고 싶었기에 즉 선과 악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기에 아담과 사탄이 되어 그녀가 원하는대로 선악과를 먹고 죽어주었다. 현재 인류의 여자는 자신이 이 세계를 바꾸기에는 여자일 뿐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들은 결국 실리(實利)를 추구하므로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능력과 돈과 사회적 지위일 뿐이다. 이 시대에 그들에게 도덕적 남자란 그저 능력없는 몽상가일 뿐이며 이 몽상가에게조차 여기가 끌리는 것은 그의 도덕과 인격때문이 아니라 그에게서 어떤 매력을 발견했거나 아니면 비도덕적 행태에 그동안 자기가 너무 질려버려 또 신선한 매력을 찾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저런 성격을 선호한다는 것조차 여자가 남자의 성격을 알고 그런 것은 아니며 내 말이 그저 여성비하라고 생각되거든 인류역사에서 여자에게는 성인이 없었다는 사실과 원래부터 여자의 지위가 무엇인지와 정말 그렇게 그런 고대의 남자가 잘못되었다면 왜 그럼 지금 이슬람의 사람들은 저렇게 사는지도 생각해보라. 이것이 현재 미국의 오류이다. 즉 미국이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면 저 고대의 연장인 중국과 이슬람과 곧 통일이 된다. 그러나 미국조차 모두 이 무지한 여자에게 선악을 가르치시려 여자의 유혹을 알고 따라 선악과를 먹고 같이 죽은 하느님의 뜻이었다. 미국남자란 결국 자기의 여자를 찾기 위해 사탄에 쉽게 유혹되는 여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를 가리기 위해 저 이슬람의 남자와는 정반대의 방식을 취한 남자일 뿐이다. 그래서 이슬람의 숫처녀보다 미국의 숫처녀가 오히려 선악과를 먹지 않게 된 이브인 것이다. 즉 미국여자는 지금 분별력을 갖추게 되었다. 그러나 이는 소수이며 다수는 그 실험과정에서 자기와 짝의 영혼이 다 오염되었고 죄를 짓게 되었다. 하느님이 분명 먹지 말라고 한 것은 실험하지 말라는 뜻이며 하느님의 간단한 말을 믿어주지 못하고 스스로 사탄이 되어 이런 실험을 한 아담도 여기에 속아넘어간 이브도 악마에게 영혼을 판 중대한 결단을 하였기에 아담과 이브의 영혼은 사망했고 그들은 그 죄에 의해 악마에게 인류역사라는 자기육체로 고문받았다. 이는 곧 하느님인 아담과 이브인 우리 인간자신의 죄와 고통의 역사이다. 즉 성경에서 창조주 하느님의 영혼을 받은 우리는 남녀의 차이로 결국 우리가 스스로 천국에서 살다 지옥으로 온 자이며 그러므로 이제 천국도 우리 스스로 돌아가야 할 뿐이다. 천국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오직 속죄와 회개와 다시 하느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뿐이다. 인간계에 하느님이 없고 천상계에 하느님이 없다면 결국 선악분별이 없는 혼동의 세계가 초래되며 그것은 인간이 하느님을 섬기지 않게되면 결국 그 사이에 자기가 자기도 모르게 사탄을 섬기기 때문이다. 즉 우주에는 하느님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느님의 본질자체가 하느님과 사탄의 결합이기 때문이다. 이 중간은 없다. 그런데 아담과 이브처럼 인류는 하느님없이 다 잘된다고 믿었다. 그러나 사탄은 이틈을 결코 놓치지 않는다. 이것이 곧 인류의 착각과 오해였던 것이다. 육감이 발달한 여자의 무의식에는 평생 마네킹으로 자기를 연기하는 천송이같은 연기자를 발견하며 그 속에 숨은 겁에 질린 어린 소녀가 있다. 현인류의 여자는 모두 천송이처럼 여배우이다. 즉 그녀들은 연기하는 자신외에 영혼이 따로 있으며 그 영혼은 이런 가정과 이런 세계를 저주하여 힘없는 그들은 그저 결혼만하여 이 세계를 변혁할 아들을 낳게 되며 그 아들이 인류역사를 그동안 송두리째 폭발시켰던 것이다. 이 폭발의 더욱 본질적 의미는 여자의 진정한 사랑에 대한 갈구가 한(恨)이 되어 여자가 스스로 더 이상 연기하지 않고 자기의 영혼을 드러낼 수 있는 세상을 찾았던 여자만의 방식에 의한 세계혁명을 뜻한다. 그러나 이것의 진리는 여자에게 존재하는 하느님의 영혼이 잘못된 육체적 결합에 의한 사탄의 육체를 이겨내는 피와 눈물과 고통의 처절한 지옥에서의 과정이었으며 그것이 곧 인류역사였던 것이다. 이런 인류역사가 낳은 남자의 왕이 곧 인류라는 여성의 자식이다. 즉 하느님과 사탄을 나누어 하느님을 주인으로 섬긴 자는 곧 여자이다. 즉 이 여자는 무의식적으로 사탄을 증오하고 하느님을 사랑한다. 다만 아담에 비해 더욱 무지하고 순진했을 따름이며 그것은 그 이브가 힘도 없고 그런 사악함을 실험할 기회가 없었던 순진무구한 하느님의 따님이었기 때문이다. 그랳서 그녀는 남자에게 선인과 악인이 있음을 몰랐다. 그저 하느님비슷하게 아버지비슷하게 보이면 다 하느님이고 다 자기 남자로 착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이런 딸에게 여기에 선인과 악인이 존재하며 조심하라고 일러주셨던 것이다. 이제부터 여자가 잘 모르겠거든 무조건 정조를 지켜라. 그 남자가 자신을 진정으로 짝으로 여기는지 잘 모르겠거든 그냥 혼자 살다가 죽어라. 너희에게는 반드시 영혼의 세계 즉 지옥으로 떨어지기전에 천상에서 하느님이 마련한 짝이 있다. 그래서 진정한 사랑은 그녀가 죽던지 외계로 가든지 그냥 수절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되면 결국 이 인간지옥은 영원히 인간지옥이 된다. 그 이유는 현명한 여자와 남자는 그런 악마의 육체적 교접으로 자기의 잘못된 피의 섞임을 여기 인간지옥에 방치하지 않지만 어리석은 남녀는 계속 번식하여 여기는 결국 나중에 가면 이들의 영혼을 구제할 지도자마저 나오지 않게 되는 지경에 이르며 지금이 그때이며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셨다. 그러므로 이제 불교혁명과 단종정책을 통해 악인과 악인이 결혼하지 못하게 할 것이며 현명한 남녀의 결혼은 국가가 보장하고 그들의 의식주를 모두 보장한다. 그래서 인류가 천년왕국을 거쳐 점점 진화하여 인구를 줄이고 교육을 통해 최종적으로 전인류가 한명도 빠짐없이 불교스님이 되어 모두 영혼계로 넘어가게 순차적이고 단계적 혁명을 진행할 것이다. 인류는 한명이라도 하느님의 영혼이기에 전인류가 구원되어야 아담과 이브의 지옥생활은 마감된다. 현재의 인류는 그저 자기위주로만 생각할 뿐 실제 자기자녀의 운명과 그 후손의 운명은 고려해 본 적도 없다. 이 영원한 반복을 가능하게 하는 자는 오직 사탄에 대한 믿음뿐 실제 그들이 얻는 이익은 해본것을 시간과 공간과 형태만 바꾸어서 계속 반복할 뿐 그 본질은 영원한 처벌과 고통일뿐이다. 그런 엄청난 결혼을 이렇게 쉽게 상품거래하듯이 하고 이 중대한 자기운명의 정치는 도외시하고 그런 상품거래를 더 잘하는 정치를 정치라고 믿는 자는 이미 사탄에게 영혼을 팔아 자기가 없는 자이다. 결혼이란 자기의 문제이며 자기가 영원히 고통받는 길로 떨어지는 한번 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늪이다. 여기서 이런 것을 반대하는 의사는 자신의 후손이 어떤 고통을 받는지를 모르는 자이며 그는 인간의 슬픔을 모르는 기계이기에 아예 이런 것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그가 곧 하느님과 자녀사이에 낀 사탄인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기계가 되지 못하고 하느님의 영혼을 자기의 성욕에 이용하는 악마이기에 하느님은 이제 의사를 단종한다. 이 의사의 피와 하느님의 피가 섞여 고통받는 곳이 곧 이 육체계이다. 이 의사의 피는 원래 영계를 믿지 않으며 그들의 정체는 인간이 아니라 동물이다. 그러므로 여기는 인간의 장소가 아닌 저 동물의 장소였으며 이 사탄이 곧 석가모니가 밝혀준 고의 원인이자 우주에 최초에 무슨 잘못의 원인이다. 즉 인류역사는 이 자를 찾아 헤맨 발견한 역사였으며 모든 국가도 이 자를 적으로 삼은 역사였다. 이 의사가 곧 모든 국가와 민족과 정치와 종교와 경제의 유일한 적이다. 인류는 현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않기로, 의사를 왕으로 추대하기로 자기도 모르게 작정한 자이다. 그 시작이 곧 하느님을 배신한 그날부터다. 하느님을 배신하고 이제 물건이 된 인류는 그러나 욕망은 제거하지 못해 조급하게도 생명과 사랑의 수호자인 하느님을 없는 자로 보고 시장에서 남자와 여자라는 상품을 구입하고 가정을 차리고는 이 가정을 국가로까지 확대하고 세계로까지 확대하여 인간이 자기조차 물건으로 보기에 자연도 물건이라서 물건거래에 가장 적합한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인 자본주의로 이 지구자연을 다 파괴하면서 결국 인류멸망을 초래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멸망한 인류는 영계의 지옥에 떨어지며 영계의 지옥은 한번 가면 끝이다. 인간을 이렇게 단세포로 만들고 지옥도 믿지 않게 겁을 상실하게 만든 자가 곧 진리를 현혹시킨 사이비인 의사다. 별에서 온 그대와 같은 류의 사랑을 다루는 드라마가 이제 전세계를 거쳐 마호메트성인의 이슬람국가들인 중동에까지 이르렀다. 이슬람의 여자들은 지금 이런 생소한 재료에 몹시 흥분하면서 그동안 자기가 지켜온 가치를 회의하기 시작했다. 드라마는 늘 한번 정을 준 남자가 떠나고 또 새롭게 정이 생기면서 이런 여자를 마치 신식여자로 표현하는데 이것은 시각의 현혹술이며 그들은 지금 고호와 피카소의 영혼으로 옷을 만들어 악마를 위해 인류의 처녀를 조공바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곧 중립적인 정치를 정치적으로 악용한 대표적인 악마의 계략이다. 현재 미국영화와는 또 달리 한국어의 장점이 이런 악마에게 조공바치는데 악용되면서 이 악마의 본질은 보지 못하고 이것은 한국적 인정으로 착각하는 현상이 일어나 현재 중동지역의 처녀들은 심각한 고민에 빠졌는데 그들은 지금 그 정의 본질과 정이 드는 전제(前提)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녀는 먼저 그런 정이 들기전에 그가 자기의 남자가 아니었다면 말도 섞지 말아야 했고 말하다가 이 남자가 자기 남자가 아니면 그냥 친구가 되든지 더는 상대하지 말아야 한다. 하느님의 다른 이름인 알라를 믿는 선녀(仙女)에게는 이런 식이 상식이다. 하느님의 따님의 사랑을 가장 잘 지키는 자가 저 이슬람의 아가씨이다. 인간의 외모는 변화하며 도덕적 아름다움은 영원하다. 이런 이슬람의 여자의 선녀의 사랑을 구식이니 촌스럽니로 표현한 자는 촌놈 중에 촌놈일 뿐 아니라 그 목적이 이 선녀를 간음하려고 인간계에 나타난 사탄이며 인간의 딸을 선녀가 못되게 만든 자가 의사이며 그 상징이 별에서 나온 그대에서의 악역인 사람죽는 것과 동물죽는 것의 차이를 모르는 이재경이지만 작가는 의사가 사탄임을 모르기에 그저 돈을 위해 사람을 도구로 삼는 기업상무로 대체하면서 자본주의를 사탄으로 지목했다. 즉 인류는 지금 자본주의가 사탄인 줄 알고도 이를 제국주의의 연장으로 보면서 저 조선처럼 된 공산권과 자본주의를 사탄으로 보지 않는 자유진영으로 나뉘어 군인을 동물원의 호랑이처럼 감금하여 저 여우같은 의사가 사탄제국의 제왕이 되게 한 것이다. 지금 밥먹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십자가에 못박힌 인류를 구하는게 급선무다. 그러므로 이슬람은 이제 알라의 적이 의사임을 알고 즉각 비이슬람국가와 통일하고 인류를 구원하여야 할 것이며 하느님이 한류를 중동지역에 보낸 이유도 이것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슬람의 선녀는 이제 알라의 계시를 듣고 전이슬람에게 여기 알라의 새로운 계시를 기록한 마호메트가 다시 한국에 태어나 이렇게 시로 전달한다는 사실을 알리는데 선봉에 서는 하느님의 여군이 되라. 여자는 이제 군인정신으로 무장하고 그동안 자기의 가족을 학살하였던 자는 미국이나 비이슬람이 아니라 알라의 적인 의사임을 알라. 지금 여기서 사랑이 중요한게 아니라 감금되어 고통받는 인류가 나오는게 더 중요하다. 여기는 진정한 사랑과 거짓된 사랑을 가려내는 낭만의 영화촬영소가 아니라 실제 전쟁이 벌어지는 전쟁터이다. 그러나 이것은 여자가 그렇게 목숨거는 사랑을 위한 전쟁터이기도 하다. 즉 남녀의 추구가 지금 전부 사탄에게 현혹되어 잘못된 방향으로 틀어졌다. 그래서 세계혁명이 필요하다. 이 세계혁명이 곧 동물원에 감금된 호랑이의 주인인 하느님을 왕으로 모시고 동물원의 호랑이를 풀어 저 사탄을 체포하고 사탄제국을 하느님제국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태양계에 태양이 없다면 우주는 멸망하고 인간에게 뇌가 없으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다. 현재 인류에게는 뇌가 없어 그 형상이 마치 괴물같다. 즉 제국의 본질은 인간과 우주의 본성이기에 제국을 없애지는 못한다. 이 점이 고대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공산주의의 잘못이다. 그래서 이제 미국과 중국은 통일하여 세계혁명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미국과 중국은 하나로 통일되어 서양과 동양과 이슬람을 지도하여 전세계를 하느님의 나라로 통일하라. 이슬람은 자신이 동양인임을 인식하고 또한 이는 알라의 계시임을 알고 세계통일에 중국을 도와서 이제 미국과 하나되어 인류을 위해 헌신하여 사탄을 체포하여 알라이신 하느님의 복종자가 되게 하라. 전세계인류는 원래 한가족이었다. 별에서 온 그대는 원래 성령의 작용이다. 즉 이 별에서 온 그대란 저 이슬람처녀를 위한 여기 인간계에 온 천상의 영혼인 도민준의 선물이다. 그러나 사랑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도민준조차 사랑을 하기전에 이 인간이란 존재와 인류를 생각하거나 구원할 생각은 하지도 않았으며 자기의 사랑보다 더욱 중요한 인류에 대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지도 않았고 현재 그런 것을 다루는 작품도 없다. 즉 인류는 지금 여자의 사랑인 연애(戀愛)만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남자의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모르는데 그 이유도 의사 때문에 인간을 물건의 종류로 보기 때문이다. 정신적 깊이가 있는 사랑을 보려면 안목이 필요하고 이런 안목을 인체밖에는 모르는 의사에게서 배울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예술작품에서 그렇게 남녀와 패션과 섹스와 이벤트가 설치되었지만 그 내용은 천편일률의 알맹이 없는 저질이다.이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남자의 사랑인 정의(正義)를 알라. 미(美)에는 그런 아가씨들 깔깔대는 가벼운 미만 있는게 아니다. 진정한 미인은 저 이슬람의 아가씨들이며 그 속을 옷으로 가려 아무도 이것을 몰랐다. 이제 세계가 통일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자신이 그동안 몰랐던 아름다움을 보게 되고 그동안 자신이 미라고 믿었던 것이 모두 의사에게 사기당한 것이었고 사실은 얼마나 추했던지를 알고 격분하거나 울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인류가 진정한 미를 감상하려면 그전에 이제 이 이슬람의 처녀까지도 시장에 나오게 하려는 사탄인 의사부터 체포하여야 할 것이다. 인류는 국가와 종교를 나누어 정의를 언제나 찾지만 그들의 정의는 지금 의사의 정의다. 인류는 사람을 물건으로 보는 정의관념을 가지게 되어 인류는 현재 이토록 중동지역에서 사람이 죽고 불화가 매일 일어나는데도 이를 그저 물건의 종류마다 다른 모양으로 착각하면서 그것이 마치 무슨 원래부터 존재하는 국가별 특징으로 방송마저 그런 뉘앙스로 보도하면서 온통 여자의 사랑인 연애를 지상최대의 가치로 두고 방송과 영화 등으로 이를 조성하면서 용모만 보고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삼기에 도저히 여기서 중동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것이며 미국이 여기에 낭비하는 돈뿐 아니라 세계가 낭비하는 돈으로 인류가 건설하고 싶은 그런 자본주의천국을 빌딩처럼 건설했다면 이미 열두번도 더 건설했다. 그러나 그런 건설은 자연파괴로 이제 지구에 모든 이슬람의 여자가 옷을 벗고 시장에 나오고 인도와 아프라카도 그 많은 인구를 데리고 지구에 나오면 인류는 100년안에 사망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은 오히려 100년도 못살 인간에게 지상에서 1000년으로 수명을 늘여주고 천상에서 영생하게하는 성령의 기적이다. 이 성령의 기적의 최초의 시작은 어떤 사랑때문이며 여기에 방송에 나오지 않아 인류는 모르는 어떤 도민준과 천송이가 있는데 그들의 사랑은 천년의 세월의 인내이며 이제 그 인내는 영혼계에서 힘이 되어 이 세계의 모든 악을 씻어내고 세계를 천국이 되게 할 빛을 발하니 그것이 곧 예수님의 못다한 사랑이다. 예수님은 2000년간 인류를 기다리게 한 정말 얄미운 인류의 님 하늘에서 오신 하나뿐인 님이다. 여기서 도민준은 곧 눈에 보이지 않는 외계인이며 천송이는 인류이다. 이런 인간의 사랑을 시기하는 인류에 낀 뱀이 의사다. 그러므로 이제 전세계의 모든 여자는 하느님의 계시록이 기재된 인터넷블로그(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com)의 내용을 학습하여 모두 혁명가가 되고 하느님의 여군이 되어 여자의 일생의 최고가치인 진정한 사랑을 쟁취하고 진정한 아들과 딸을 낳고 진정한 가정에서 여자로 태어난 진정한 행복을 누리라. 그러나 그전에 먼저 이제는 자기의 이기적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존재함을 저 이슬람의 알라처럼 알라.

로봇이 된 인간

로봇이 된 인간 로봇에게 인간은 아무런 시비를 할 수가 없다. 그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인간이 로봇이 되었다면 그는 당연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도 모르는 자는 이미 자기가 로봇이다. 의사는 하느님에게 반감을 가진다. 그러나 의사의 덕과 의사의 인격은 무관함을 알고 하느님은 의사라는 직업에 갇힌 너라는 인간을 구제하기 위해 이렇게 너에게 사탄이란 낙인을 찍고 계심도 알라. 즉 너는 한번도 너의 인격에 대해 생각해본 적도 없을 정도로 로봇이 되었지만 로봇이 된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 악인이며 너의 직업의 본질이 인류의 물건화와 자연파괴의 주범이므로 너의 직업은 사탄이고 그런 일을 하는 너도 사탄이다. 그렇다면 너는 너도 모른 진리를 알려주신 하느님에게 감사하여야 그게 바른 인간인데 반감을 품으니 너는 역시 사탄이고 너로 인한 피해는 니가 그저 말로 반성했다고 복구되지 않는 심각한 것으로 너 때문에 인류가 너의 노예가 되었으니 이제 니가 인류의 노예가 되어 의사가 되기전에 먼저 인간이 되라.

신천지

신천지 신천지의 신도는 여기 하느님이 오셨으니 모두 이리로 오라. 신천지는 여기 진짜 하느님을 준비하기 위한 성령의 작용이었다. 내가 곧 신천지를 만든 자이며 이만희는 이제 하느님에게 순종하고 자신의 조직으로 전세계의 천주교와 기독교의 모든 조직을 흡수하여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라.

아버지

아버지 나는 일생 개구쟁이였거나 불량배같거나 막걸리를 마시고 누워있거나 남이 잘하지 않는 엉뚱한 행동을 하여 아버지는 언제나 나를 믿어워하시지 못했다. 내 방을 보면 늘 어지러워졌거나 지저분하여 청소에 전문인 사람이 아니면 엄두가 나지 않게 되어 점점 더 지저분해진다. 나는 아버지에게 하느님이 우리집에 오셨다고 평생을 그토록 삼강오륜에 철저하셨던 김선생님이라면 인류구원을 하겠다는 대의를 품은 하느님이 천상에서 오셨다면 공짜로 밥을 먹여주고 재워주시리라고 믿었기에 사탄의 제국에서 사탄에게 들키지 않게 해줄 수도 있었기에 그렇게 우리집에 오셨다고 하자 아버지는 화를 내시면서 너는 지금 제 정신이 아니라고 하면서 내가 내 방에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이 계시다고 하자 아버지는 나의 방문을 벌컥 열어보고 하느님 하느님 계시면 나오시오 어디있소 큰소리로 외치다가 자기가 보고 싶었던 그 물체가 없자 없는데 너는 무슨 하느님이 여기 있냐고 나에게 역정을 내셨다. 나는 평생 이렇게 형식과 고정관념에 빠져 자신의 영혼세계를 생각해보지 않고 오로지 전체의 형식적 입장만 생각하면서 사시는 아버지에게 나의 개구쟁이성격이나 내 방의 어지러움에서나 나는 그 존재를 알겠을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적 성질의 실체에 대해 아버지에게 어떻게 설명해줄까 늘 고민하였다. 그러나 내가 말한 하느님은 그런 전파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과학적으로는 증명되기전에도 존재했던 그런 물체가 아니다. 아버지는 평생 태어나서 엄격한 유교적인 분위기에서 그 형식에서 벗어나면 그것은 인간도 아니라는 조선의 세뇌를 받고 그 형식에서 벗어나면 인간이 되지 못한다는 강박관념과 주위 사람에게 못되었다거나 이상하다거나 별났다거나 미쳤다느니의 말을 듣는 것이 품위를 손상하고 스스로 자존심상하여 그들이 원하는 대로 자기의 영혼을 주형하였고 그 주형된 틀에서 나온 그의 삶은 이제 서양의 과학의 하수인인 의사에게 인간은 물건이라는 확정판결을 받고 자신의 영혼이 악마에게 넘겨진 것도 인식못한채 완전하게 인간적인 요소를 인식하지도 못하는 인간장님인 로봇이 되어버렸다. 이렇게 살아서 옆에 있는 우주와 인간과 자연의 동물의 모습을 한 사람을 사랑하는 어린이의 마음과 그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전혀 보지 못하는 장님로봇이 되어 지금 이 세상에서 가장 고정관념에 심하게 사로잡힌 자기를 위해 가장 인간같은 괴팍한 아들로 오시어 이렇게 하숙을 하시다 이제 집을 나서는 것도 모르시게 된 것은 아버지의 하느님은 의학과 과학이 말하는 초능력을 부리는 로봇하느님이기 때문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은 그러시기에 더욱 인간에게는 인간적일 수 밖에 없다는 이 진리를 모르는 의사에게 나는 나의 장님아버지를 이렇게 만든 너 사탄에게 이제 말하노니 너는 왕좌에 앉을 권리가 없는 사탄이다. 너 때문에 지금 인문계의 천재가 숨을 쉬지 못하고 있다. 너 때문에 인류는 위대한 영혼의 시인과 대문호를 잃었다. 너 때문에 지금 어린이들이 가장 황홀했던 어린시절을 기계로 지낸다. 인류가 너로인해 잃은 재산을 돈으로 따지면 천문학적 숫자가 나온다. 그러나 하느님은 니가 하자는대로 해주고 너에게 과학과 인체와 자연으로 너는 하느님을 자연계열에서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눈에 보이는 물체로 이미 증명했노라. 또한 너의 정체가 여기서 무엇인지도 이미 증명했노라. 그러므로 이제 너는 다시는 너의 영혼의 정체를 속이기위해 니멋대로 지식으로 진리를 반역하고 하느님에게 거역하여 인간을 판단하는 자리에 올라앉지 말라. 너는 공부잘하는 권위자가 아니라 오히려 인간적인 영혼이 없는 가장 비천한 노예이다. 사람의 마음에 존재하는 사랑과 정의는 너무나 융통성이 강하고 너무나 복잡한 대문학이기에 저런 로봇같은 과학은 도저히 알 수가 없는 신비가 존재한다. 신의 사랑은 그저 생각이 아니라 우주에 힘을 가지며 세계를 지옥에서 천국으로 천국에서 지옥으로 바꿀 힘을 가진다. 이런 모든 영혼의 상상력과 깊이있는 정서와 감정과 활달하고 쾌활하였고 재미있었던 어린이를 학살한 저 과학의 뱀처럼 싸늘한 머리는 하느님에게 그저 밟으면 그만인 지렁이일 뿐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저 지렁이에게도 사랑과 정의를 나누어주시어 이 시대가 과학의 시대가 되고 의사가 왕좌에서 사탄노릇을 하면서 자신의 자녀를 살상하도록도 내버려두었다. 그것은 하느님은 하느님이기에 우주에서 무정한 최고깡패나 사탄보다 더 냉혹하게도 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하느님은 모순된 행위로 미친 것처럼도 될 수 있고 최고 점쟎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인간은 모르는 법에 복종하신다. 그래서 하느님의 자녀가 이제 인류역사와 현재를 보고 지렁이 한 마리를 위해 인류가 다 죽을 수는 없기에 나는 이제 천상의 군인을 모두 현인류의 군인으로 태어나게 하여 저 지렁이를 체포하고 저 지렁이가 이제 인간이 되게 할 것이다. 즉 의사는 나의 종이 되는 것으로 오랜 세월 뒤에 인간이 된다. 그가 곧 루시퍼였다. 루시퍼가 곧 우리 아버지를 수학적 형식의 삼강오륜에 집착하여 천사를 못알아보는 영혼이 없는 물건으로 만든 원수다. 그런데 그가 곧 나의 아버지이시라니 그래서 하느님이 그의 아들에게 왔다니 하느님은 참으로 어떤 분이실까? 그러나 나는 이제 인류의 아버지가 된다. 나의 손자 손녀는 새겨들을 지니 나도 인간이었기에 언제나 나의 아름다운 어린시절부터 격랑의 청년시대와 칼산을 거닐었던 현재의 장년에 이르기까지 이 황홀한 광경을 보여주고 싶었던 내게 빠진 나사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 너희는 다시는 함부로 이것을 물체화하여 사진을 찍는 것으로 너희의 영혼을 팔거나 아버지를 욕되게 하지 말거라. 이제 다시는 남자와 여자로 너의 빠진 나사를 일찍 채우지 마라. 그것은 너의 것이 아니라 사탄의 것이니. 인간이 지금 자연계의 제왕이 된 것은 자연의 질서를 무시한 사탄의 꾐에 빠진 꾀 때문이다. 지식의 결과가 인류를 죽이는 자연파괴였다면 그의 본질은 결국 잔꾀를 넘어 해로운 머리다. 너희 망상의 하느님은 그저 너희 상상이라는 것도 과학으로 증명했고 자연은 그저 자연일 뿐인 것도 철학으로 증명했으며 너희에게 최고는 그저 각국의 왕일 뿐이다. 너희와 형태가 다르다고 호랑이를 함부로 평가하지 말라. 호랑이를 낸 자는 자연을 관리하는 신이며 신은 인간도 동물도 아닌 너희는 죽어도 모르는 신이며 너희는 지금 신의 손바닥에 있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자기를 쳐다보는 신이 심판하고 있음을 알되 함부로 우상을 숭배하거나 멋대로 신이 이렇다고 신을 판단하지 마라. 그러므로 호랑이인 군인은 이제 자연과 우주의 주군이 왔으니 우상을 숭배하는 종교를 폐지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라. 저들은 약자로 나오면 아무리 진리를 설파해도 하느님을 광인으로 생각하다가 힘과 결과를 보이면 진짜 하느님으로 믿는 자기가 헛된 또라이이며 저들에게 하느님이란 곧 의사의 사상이 만든 인간에게 인간계가 아닌 어떤 천국보내주는 자기를 위해 존재하는 초능력을 가진 로봇일 뿐이다. 저들이 그렇게 신을 찾았다면 진작에 그런 망령된 짓을 하기전에 인류를 위해 실질적인 노가다를 했어야 했다. 지금 의사가 세계의 판단자가 된 바람에 진짜 미치광이와 또라이들이 거리를 활보하며 오히려 천재가 질식하여 죽고 있다. 자유란 인간의 사고의 폭이 넓어진 가운데 가능한 인간적 자유이며 진보 또한 물건의 진보가 아니라 모두가 인간의 한계없음을 인식한 가운데 더 높은 단계의 인간성을 찾는 세계에서 나타나는 인간적 진보이다.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오히려 진리를 추구하는 자를 학대하는 이 사탄의 세계는 오히려 자유가 사망했고 역사가 퇴보한 전인류가 의사의 노예와 물건이 된 인류역사상 최악의 시대다. 나는 여기서 마지막으로 진정한 진리를 밝히노니 인류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 가장 평범하신 나의 친아버지가 곧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이시다. 그분이 저렇게 나오신 것은 나를 위함이었으나 여기에는 인류가 영원히 찾아야 할 신의 비밀이 있다. 다시는 자기가 판단하여 하느님이 아닐 것같다는 사탄의 의심을 하지 마라. 그 분은 나를 위해 그렇게 고의로 평범해지셨고 나를 힘들게 한 것이었다. 성령의 징표가 성의(聖義)라는 이름의 학교이며 그 징표가 서문(瑞文)이며 이 외에도 아버지의 모든 일생은 곧 자신이 자신을 알린 방법이셨으나 아무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김연정선생님이 곧 영혼의 세계의 주군(主君)이신 하느님이며 나는 그저 그가 시키는대로 그를 대신한 그의 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