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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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3일 월요일
용서할 수 없는 사탄
용서할 수 없는 사탄
비겁하고 옹졸한 자는
자기의 비겁과 불의를 감추기 위해
평화전략을 구사한다.
다른 말은 다 잊어버리고
예수가 사탄에게 저항한 군인임은 숨기고
모든 것을 용서하라고 하신
예수의 말만 되풀이 하면서
하느님을 믿지도 않으면서
하느님의 사랑의 성격을 자기의 악마숭배를 위해
이용하면서
사탄과 자기의 죄를 스스로 용서하고 계속
사탄을 숭배하고 불의를 행하고 있다.
불의에 격분하여 정의를 위해 나갈 줄 모르는 자는
이상(理想)이 없기에 그는 의사에게 점령되어
이미 동물과 물건이 된 자이다.
이 세계는 현재 의사의 노예가 된 자와 물건이 된 자와
이 모든 것을 불의로 규정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군인이 있을 뿐이다.
그런데 이 사탄이 이 세계에 숨을 수 있는 이유는
이 세상은 언제나 결국은 돈이 모든 것을 이기는 세상이며
그 이유는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육체에 머물러서 결국 빌어먹고 있는 거지이기
때문에 돈이 없으면 어떤 영혼도 여기 살 수가 없기 때문이다.
즉 하느님은 현재 사탄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고 있다.
그런데 사탄은 하느님의 말을 듣지 않고
오직 자신이 하느님에게 밥을 주는 것으로 하느님을 괄시한다.
그러나 하느님이 굳이 거지가 되어
여기서 진리와 정의를 말해주어도 그 가치는 인정해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정의없이 사탄을 숭배하며 모은
모든 재산은 불의이며 범죄자금이므로
군은 하느님의 명령으로
이 세계의 사탄의 재산권을 군(軍)에 귀속하라.
世界主義
世界主義
현재 인류가 나아갈 다음단계는 민족주의에 의한
다툼도
민족주의적 고집아래 되지도 않는 엉거주춤한 화해가 아니라
혁명을 통한
세계주의에 의한 화합과
통일이다.
이런 역사의 비전을 잃고 인류를 실명(失明)시킨 자는
의사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더 이상
의사에게
죄수복보다 더 치욕스런
환자복을 입고
물건이 되어
인간적 자존심을 포기하지 말고
세계주의로 하나되어 다음단계로 진화하라.
이상형을 잃은 인류
이상형을 잃은 인류
인류는 모두 어린이였고
그 어린이는 사실 성장하여
어떤 인간이 되고 싶었다.
국가지도자란 이렇게 그 국가에서
국민이 가장 본받아 나도 그렇게 되고 싶은 인간의 이상형이었다.
대한민국에서 박정희가 그토록 사랑받았던 이유는
일제식민지와 6.25를 거치면서 노예와 패배자가 된 인간에게
나도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가진 다부진 인간,
허황된 이념이나 아직 국가의 실정에 맞지도 않는
소모적인 민주화논쟁으로 싸움을 하는 실없는 인간이 아니라
먼저 산업을 일어켜 부를 이루어 민족에게 튼튼한 기초를
세워주자는 실제적인 인간 박정희에게
전체 대한민국국민이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쿠데타에 가까운 군사혁명도 다 용서받았던 것이다.
조선에서 김일성이 그토록 사랑받았던 이유도 마찬가지다.
김일성은 조선사람에게서 처음으로 기존국가를 대국으로
이미 인정하고 그 속에서 어부지리를 얻겠다는
수동적인 의존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세계에서 당당히
조선사람모두가 개성적인 국가의 한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당차게 실천하여 그렇게 열광적인 사랑을 받은 것이다.
모택동도 마찬가지로 중국인의 이상형이다.
그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한 중국농민 개개인을
끈질긴 설득과 모범적 행동으로 영웅이 되게 했고
무엇보다 그가 대지와 같이 모든 것을 포용하였던
중국인의 이상형이 된 것은
이런 대지를 닮아 인내하는 아들을
오랜 세월 자기를 인간취급도 하지 않던 지배자와 달리
처음으로 그 사람이 정말로 자기를 사랑한 아버지 같았기 때문이다.
히틀러는 이를 넘어 인간구원을 시도하였기에
그렇게 철학적인 국가인 독일인전체가 미쳤던 것이다.
어느 시대나 어느 나라에서나 이런 정치적 열광은 있었다.
다만 그 지역의 특수한 사정과 역사적 특성에 따라
이렇게 인간의 이상형이 조금씩 달랐는데
문제는
인류에게 국가가 나뉘어진 바람에 이들이 다른 나라에 의해
또 다른 나라의 다른 사고방식에 의해 정치적 목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악의적으로 악인이 되고 실패자가 되는 바람에
인류는 자기가 이런 위대한 인간을 사랑하였던 기억 자체를 잊고
이들을 오히려 독재자니 뭐니 하면서 무시하고
아예 인간에게는 더 이상 그런 이상형이 없는 것처럼 되면서
인간의 이상형은 그저 각자의 개성으로 되면서
여기 민주화된 개성시대와 먹고 살기 힘들어 전문가가 가장
선호되는 돈의 왕국에 어의없이
인간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의사가 등장하여
아예 인간을 그런 이상형을 추구할 필요도 없는
그저 건강만 하면 되는 물건으로 만들고
이전의 모든 영웅을 뇌에 호르몬이 과잉분비되는 정신병자로 규정하고는
인류에게 정치적 열광을 제거하는 수술로
인류의 각자의 인생을 단순화 협소화 시켜놓고는
자기가 인류의 이상형이 되어버렸고
의사를 이상형으로 사랑하게 된 인류전체는
이제 더 이상 인간과 자기의 진정한 이상형을 추구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그저 하루하루 성욕과 식욕을 채우고 아프지 않으면
맛있는 음식과 건강만 걱정하고 자기만 아는 나약한 소인이 되어
결국 매일 의사에게 의존하여 의사의 명령에 복종하는 노예가 되었다.
그런데 최대문제는 이런 노예에다 기계까지 된 인류는
멈출 줄을 모르고 자기의 식욕과 성욕을 채워 인구를 폭발시키고
자연을 모두 파괴하여 이제 그들의 근거인 지구마저 위태롭게 하여
사망직전에 이르렀는데도 아무것도 모르는 의사만 믿고 서로 엉뚱한
과거의 영웅들의 전쟁에 대해
의사에게 질투심마저 세뇌되어
소인적인 관점으로 아웅다웅이다.
인간으로 태어난 어린이에게 이렇게 목표와 이상이 없다면
그 어린이는 결코 위대하게 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인간도 못된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인류의 인간관을 협소화하여 물건에 이르게 한
의사의 세뇌공작과
질병을 자기가 퍼뜨리고 자기가 치료하여
인간의 주인된 이 의사의 인간성의
악마성을 인식하고
악마가 무서워하는 군사혁명으로 새로운 인간의 이상형을 창조하는
세계통일로 하나되어
이 간악한 인류의 적 의사계급을 체포하여 인류의 노예로 삼고
그들이 일어킨 모든 질병문제를 해결하고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고
비참한 지옥에서 신음하는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통일교육국가(世界統一敎育國家)인 하느님의 나라를 열어
이제 역사의 모든 인간형을 종합하여
가장 위대한 하느님을 닮아 모두 거인이 되자.
그 거인국이 천국이라는 것은 필연이다.
왜냐하면 하느님에게는 석가모니 공자 예수 세종대왕 마호메트 히틀러 징기스칸 주원장 나폴레옹 쇼펜하우어 칸트 알렉산더 소크라테스 손문 박정희 김일성 죠지워싱톤 백석 김광섭 서정주 이백 레닌 스탈린 등의
모든 역사상 성인과 영웅과 천재의 가장 훌륭한 인간의 인격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 인류는 자기의 이상형을 하느님으로 정하고
함께 나아가
전세계 모든 민족과 모든 국가와 모든 종교와 모든 정치와 모든 경제와
인류 각개인 너와 나와 우리 모두의 꿈이었던
지상천국을 건설하자.
세계통일의 운명
세계통일의 운명
지금 전세계에 이미 세계정부를 수립하려는 단체만도
250개가 넘고 각국에서도 세계통일을 계획하는 자가 있는데
이들은 대부분 세계통일을 하려는 자가 아니라
그저 꿈을 이야기하는 몽상가이거나
세계국가도 염두하지 않고 그저 세계정부를 수립하여
세계를 중앙정부의 통제하에 두겠다고 나선 자들인데
이들은 사실 아무 계획도 내용도 없고
다만 이들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그저 답답해서이거나
관심받아 돈벌기 위해서이고
일부 정치인 중에 세계통일을 말하는 자도
현실에 맞지도 않게 된 자기나라 위주의 세계정복이기에
역시 망상이고
무엇보다 이들은 세계를 이해하기도 전에
감히 세계를 어떻게 하겠다고 욕심을 부리는 이 자체가
세계의 주인인 하느님에게 허락도 받지 않고
처음부터 물어볼 생각도 하지 않은 자기가
파렴치한(破廉恥漢)을 넘어 역적(逆賊)이라는 것은 전혀 모른다.
그런데 이들은 절대 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세계통일이란 인류 한사람 한사람의 운명이 변하는 것으로
이에는 반드시 세계의 주인이신 천상의 하느님의
계획(計劃)과 윤허(允許)와 어명(御命)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학교
새로운 학교
어린이를 보라.
사람이란 굳이 자유를 구하지 않아도 원래부터 자유로운 존재다.
자유의 조건은 인간이지 결코 법이 아니다.
이때까지의 학교란 어린이를 기계로 만든
의사의 기계적 사고를 주입시킨 세뇌기관이었다.
그런 학교공부를 잘하여 성적이 높은 어린이는
기계에 어울리는 어린이지 인간적인 어린이에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 꼴찌가 일등이다.
꼴지가 가장 인간적이다.
원래 인간이란 실수와 잘못이 있다.
꼴지에게는 남이 모르는 숨겨진 능력이 있다.
어린이여 이제 성적의 압박에서 해방되라.
여기 예수님이 오셨다.
우리는 이미 천국의 기술적 물질적 토대를 다 마련했다.
이제 모든 어린이는 평등하며
기존의 모든 것을 무로 돌리고 역사를 새로 시작한다.
나는 중간이고 표준이라서 기준이다.
나를 기준으로 새나라를 위해 줄을 서라.
여기 하느님이 교장선생님이 되시어 새로운 학교를 열어
기계가 된 어린이가 이제 인간이 되게 한다.
하느님의 나라는 인간의 나라이며
인간의 나라는 성적으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독점기업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독점욕이 문제다.
부모는 자기자식을 독점하려고 하고 자식은 자기 애인을 독점하여
여기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결국 그들이 하려던 것은
공부로 인류를 지배하고 그 위에 서려던 더러운 야심가인 의사에게
세뇌된 인생관을 실현하는
타인을 자기물건으로 삼아 자기안의
악마성을 충족하는 것이다.
이제 부모에게 자식은 1명이 아니라 72억명이고
자식에게 애인은 1명이 아니라 72명이며
그 사랑은 눈에 보이고 만지고 확인해야 할 의사의
육체적 섹스가 아니라
진심으로 그 사람의 안전과 성장과 행복을 생각해주는
하느님의 정신적 사랑이다.
이제부터 편협한 소유적 사랑을 극복하고
하느님의 인류에 대한 큰 사랑으로 나아가
어린이는 모두 거인이 되고 진정 인간다운 자유를 누려라.
가당치않게 자기를 높은 왕으로 보고
주제모르게 의사파업으로 인민을 더욱 착취하려는 의사를
환자집단인 비의사집단은 이제 의사에게
가지 말고 군사혁명으로 체포하여 그동안 그들이
인류에게 지은 죄를 속죄하도록 노예로 삼아
정의를 실현하라.
의사를 따라가다가는 조류인프루엔자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과
자연재해로 인류는 다 사망한다.
의사의 엉터리 지식에 더는 속지 마라.
그들은 질병의 원인도 모르고 너에게 뭔가를 속이고 있다.
네 몸의 주권을 빼앗은 의사에게서 해방되라.
너 자신이 네 몸을 가장 잘알며
네가 가장 훌륭한 네 몸의 의사다.
텔레비전의 독재
텔레비전의 독재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만 인간이라서
그들의 사고방식과 목소리만 지구를 점령하여
인류가 그들을 따라하지 않으면
소외자가 된다.
인간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인류를 노예화한 텔레비전은 이제 군이 접수하여
진리만 전달하라.
인간미(人間味)
인간미(人間味)
왕의 충신을 영웅의 심복(心腹)인 수족(手足)이니로 표현하는데
이런 용어도 전부 본질을 왜곡하는 비열한 악마가
왕과 충신을 이간질 시키려는 저의가 숨어있는 전략적인 말이다.
왕이 지혼자만 잘먹고 잘입는다는 이 말자체는
왕도 필요없고 모두 그저 놀아보자는 것인데
그러자면 이미 왕권을 부정하는 것이고 이것은 사실 왕정이 진정한
국가의 본질이었다면 이는 국가다운 국가의 부정이다.
문제는 이 왕권부정은 결국 인류의 존재의 근거를 침해하는 것으로
연결되므로 결국 이런 말을 하는 자는 국가에서 결국 국가를 그대로
상징하고 대표하는 살아있는 사람인 왕의 마음과 왕자체도 무시하고
이 모든 것을 왕을 위해 만들어준 충신의 마음과 국기를 흔들고
왕의 뒤에 계신 하느님도 의심하는 역적죄에 해당하여
결국 그는 자기가 정치도 없이 그저 혼자 자기 주위에서 왕이 되자는
역적이다.
이런 자가 지금 정치를 부정하고 국가도 없이 손님에게 지 방에서
왕노릇하려는 역적(逆賊)인 의사다.
그는 지 방에서 왕노릇하려고 질병을 퍼뜨리고 인류자체를
자기에게 의존하는 물건으로 만들어 정치와 국가자체를 형해화시켰다.
그래서 이제 지구자체가 위태롭고 사망직전이므로 이 의사는
인류멸망의 살인자이다.
사실 역사에서 단한번도 충신과 열사와 장군이 왕에게
정녕 노예처럼 굴종하였던 적은 없었다.
히틀러의 나치스는 자기가 히틀러였고
이순신의 부하들은 모두 자기가 이순신이었다.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자를 위해 목숨을 버린다고 했는데
그 선비는 그만큼 외롭고 지쳤기 때문이며
그만큼 그 선비는 정의를 갈구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진실은 히틀러와 이순신은
하느님과 그 하느님의 대리자인 임금님을 위한 역시
신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런 것을 영웅이 자기탐욕을 위해 인간심리를 알고
조작했다는 말과
영웅이 그 후에 호사를 누렸다는 것을 증거로 드는 그 비열함은
모두 악마의 악의에서 나온 조작이다.
영웅에게 그토록 환대한 이유도 모두 감동때문이었지
영웅이 정녕 이 감동마저 이용하는 자라면
그는 영웅이 아니라 가장 큰 마귀다.
그런데 역사교과서에는 장군이 마치 이 마귀에게 속아넘어간 것처럼
기술되었는데 그렇다면 그렇게 말하는 교과서짜집기의 기계가 된 학자와
현재 그런 학자와 같은 종류의 인간뿐 아니라 인간만상을 거느리고
평생 인간군상에서 가장 인간의 마음을 잘알고 인간의 악마성조차
모두 간파하고 있는,
그러나 국가를 위한 외로운 결단자인 장군과
과연 누가 더 똑똑한 지 누가 더 인간을 잘 파악하는지
누가 진리를 아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전두환같은 자를 따랐던 장군들은
이미 주군과 신하의 목적자체가 하느님과 연계된 대의가 아니라
악마와 연계된 자기의 이익을 위한 것이었기에
이런 사이비는 아예 언급할 가치도 없는 것이다.
오직 학자들이 이런 예로 진정한 주군과 신하의 관계를
이간질하는데 그 판가름은 오로지 하느님과 직결된 대의명분이다.
다만 이것이 세계의 국가분열로 협소화되었고
이제 가장 큰 대의명분인 하느님이 오셨으니
그동안 적군이었던 모든 장군은 하나되어 하느님을 위해
충신이 되야 할 것이다.
여기서 신하가 이해할 수 없는 임금의 결정이 있어서
그것이 설혹 자기를 죽이는 것이라도
이미 그것은 전체를 고려한 정치적 결단이기에
자기가 한번 임금으로 섬겼다면 믿고
죽어라고 해도 죽어야 한다.
예전에 신하가 임금의 사약을 마시면서도 절을 하고
성은에 감사한 것은 모두 이 때문이다.
간신인 이인임에게 넘어간 홍윤도 술을 먹지 않았다면
자결하라면 자결할 것이고 임금이 죽이면 죽는데
그가 술에 취해 임금을 개인적인 사람으로 착각하여
그동안 노력한 것에 보상은 해주지 않고 배신한 것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들어 임금을 죽인 것이 그의 죄다.
그런데 그 홍윤은 사실 임금의 처를 간음한 죄인이었고
당연히 죄를 받아야 했다.
즉 충신은 아예 임금이 그렇게 못믿어우면 처음부터 따르지 말고
일단 따랐다면 자기를 죽여도 고맙게 죽는다.
그것은 그 죽음이 뭔가 인류전체를 위한
정의실현과 복덕이 되고 사실은 그 처벌로
본인에게도 속죄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의사가 하느님의 신하가 되려면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인류의 노예가 되라.
법이 사람을 차별하지 않듯 하느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헌법이 시대변화에 앞서나가지 못하여 결국 대통령을 두었듯
천상은 천리를 집행하는 하느님이 실존하신다.
그래서 지구도 천국이 되려면 인간하느님이 계셔야 한다.
다만 인간하느님을 그전에 예수를 살해할 때는
무엇도 보여줄 수 있는 신선으로 보거나
현재는 깨끗하게 정리정돈잘하는 의사같은 대통령으로 보는 것은
인류의 좁은 안목에서 비롯된 죄악이다.
인간하느님은 마음이 현실에 있지 않고 하느님과 인류동포전체에
있기에 그 삶이 너저분한 거지보다 못하고 사는 집은 방청소도 안되어
베토벤의 방보다 더럽다.
그만큼 인류구원에 일분일초를 아끼므로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런데 소인은 이런 모습을 보고
하느님을 하느님답지 못하다고 한다.
이것이 곧 예수를 자기멋대로 재단하여 신하가 자기관점에서
임금을 평가하여 심판하는 것으로 이는 역적죄이며
천상의 하느님은 고의로 이렇게 저질의 인간으로
신하의 충성심을 시험하니 조심하라.
예수의 뒤에 하느님이 계셨듯이 볼품없어 보이는
이 사람의 뒤에 인간은 그 계획과 뜻을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이 계시다.
억조창생 중에 단한명이 아무리 패악질을 하고 연산군처럼 되도 놔두라.
이유가 없으면 그런 인간이 태어나게 하지 않으며 그런 행위를 한데는
다 이유가 있었고 그 깊은 뜻은 임금외에는 모른다.
임금외에는 모르는 것을 임금이 정치와 국가의 결정자인데
모르는 신하가 판단하면 어찌 그것이 임금인가?
미치광이처럼 굴다가 노벨상을 타면 그때는 과거의 모든 것이
인정되는데 진작에 과거에 그를 미치광이라고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러니 노벨상을 아직 타지 않았던 그 미치광이를 광인으로
보지 말고 그의 본질인 천재로 보아 그의 말을 무조건 믿어야 한다.
무조건 믿지 못한 자는 오로지 눈에 보이는 결과로 그의 정체를
실험하려고 하는데 물건같은 야비한 장사꾼 소인배는 이것을 가장 좋아하고
순박한 인간미와 정의가 넘치시는 신이신 하느님은 이것을 오히려
가장 싫어하신다.
그래서 하느님은 인간에게 이런 진리를 가르치려고 일부러
이런 역사의 폭군으로 등장했고
인간은 하느님의 실험에 불합격했고 인류는 시련과 지옥을 경험했고
이런 인간의 버릇은 그전에도 동일했다.
중국 하(夏)나라에서 신(神)의 첫말
신이 정한 임금을 교체마라는 말이 진리다.
걸(桀)이 어떤 패악질을 해도 바꾸지 말았어야 했고
연산군을 죽이지 말아야 했다.
이 중국과 조선의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살해사건과 동서양의 차이가 있지만
그 본질은 사실 동일하다.
목수의 아들도 하느님이 하느님이라고 하면 하느님이고
아무리 개차반도 임금의 아들이 임금이 되었으면 그는 임금님이다.
이 사건의 공통점은 인간이 신을 자기잣대로 판단했다는 점이다.
그런데 사실 그들은 인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런 폭군도 개차반도
아니고 인간은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뭔 뜻으로 뭔 처벌을 하고
뭔 정의를 실현하는 신(神)이었다.
다만 그 왕의 신하가 그런 왕을 따라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신하들이 역성혁명을 하고 그후의 역사가 아무리 잘되었어도
이미 인민의 마음이 변해서 모든 기강이 무너졌으니
차라리 그 왕을 죽이지 않는게 더 낫다.
그러므로 오히려 새나라를 건설한 정도전보다 정몽주가
더 모든 이치를 알았던 성인이었다.
신하는 결코 임금을 평가할 수 없으며
평가 그 자체가 역적의 마음이다.
이것이 곧 인류역사의 시작이며
하느님이 아담과 이브에게 무시당한 역사이다.
이제부터 아담과 이브는 무조건 하느님의 말을 믿어라.
그것이 거짓말인 것처럼 보여도 믿고
장난인 듯해도 믿어라.
하느님의 말을 말그대로 믿지 못하는 그 자체가
하느님을 거짓말쟁이 하느님도 아닌 자로
보는 하느님에 대한 최대모욕이자
하느님의 기능에 대한 폭격이며
이 폭격은 우주를 창조한 힘의 화신인 하느님에게
폭발을 불러일어켜 미약한 인간은 지옥에 살게 된다.
하느님이 인류에게 원하는 것은 오직 순종(順從)이며
태양이 이렇게 사람으로 나와서 지구에게 바라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자 영원한 부탁이다.
그러나 이때까지 역성혁명과 민주주의혁명은 알고 보면
그 신하의 죄였다는 것만 알고
그러나 그것마저 모두 세계통일을 위한 하느님의 뜻이었다는
것도 알라.
즉 하느님은 민주주의혁명가보다 바보같은 효자를 더 사랑했다.
사실 걸과 연산군같은 폭군은 오히려 왕권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는
굴종적인 신하와 백성에게 왕권의 문제를 알아보라고
일부러 폭군이 된 성인이었다.
그래서 이제부터 왕 하나만 바라보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모두 노예가 되고 왕도 부담감과 짜증으로 폭군이 되는
왕의 직접정을 폐지하고 인민이 모두 왕도를 닦고
그 중에 가장 훌륭한 인격자가 수상이 되고
왕은 다만 상징적 존재가 되어 영원한 인류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그전의 세계는 세계통일을 향한 불완전한 세계였지만
이제부터는 차원이 다른 하느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이제 역성역명은 없다.
인류는 이제 임금이 룡임을 알고
룡의 마음은 인간이 알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분발하여 악을 경계하고 선(善)을 택하여
일생 왕도(王道)에 정진(精進)하라.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도 모두 나의 조화이며
그 안에 너희가 있음을 알라.
우주의 시작도 삼씨에서 시작되었고
인류역사도 단순하고 작은 사건에서 시작되었다.
하느님의 자녀가 마귀에게 당하여 지상에 육화된 것이
인류이니
인류는 이제 자기의 몸과 마음에 존재하는
모든 마귀의 성질을 씻어내야 할 것이며
그 절차와 방법과 체계가 하느님의 나라이다.
종말(終末)
종말(終末)
인류는 지금 멸망하는데
모르고 있다.
천상은 이를 근심하여
천상의 군인을 한명 내려보냈으니
그가 나다.
내가 하는 말은 그저 나의 말이 아니라
천상의 말이며
인류구원의 작전이니
살려는 자는 복종하라.
내가 하는 말을 못믿는 자는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하고
이성이 있다면 생각해보면
금방 아는 사실을 부정하는 자로
그는 미친 자이다.
지금 이 자본주의체제를 누가 멈출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정답은 아무도 없다이고
현재 중국과 인도와 이제 아프리카까지 개발되면
이미 지구산림이 과거의 10분의 1로 축소되었고
인류의 소비는 인구폭발에 비례해서 계속해서 증가하지
축소하지 않으며 지구산림이 다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인데도 이것을 생각하지 않는 자는
미친 사람이기전에 인류전체가 다죽어도 좋다는 악마다.
천상에서 막을 수 있는 마지막 단계에 와서
천상의 비밀까지 말하는 나에게 증거를 요구하는 자는
자기 눈에 증거가 다 보여서 지구대재앙의 징후가
곳곳에서 나타나는데도 저만 이를 부정하고 지구는 늘 이렇다는
허황된 소리를 하면서
사람을 가지고 실험하고 그때가서 사람들이 죽기 시작하면
책임도 지지 않는 역시 악마다.
그런데 이런 악마를 뻔히 두고보고 엉뚱한 곳에
정신이 팔려 있으니
여기 지구가 정말 정상인이 사는 곳인가?
하도 불쌍하고 어의가 없기에
천상에서 여기까지 내려온 것이 아니라
지상의 인류가 천상의 자녀이기에
아버지가 군인을 보내어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인류여 알라.
지금 옆에서 인류구원을 방해하는 자는
인류를 파괴하는 주범인
영계에 존재하는 악마의 인격화다.
즉 악마가 보낸 군인이다.
나는 그 반대의 하느님의 인격화다.즉 하느님이 보낸 군인이다.
이성이 있는 자와 살려는 자는
이제 군사혁명으로 인류구원군이 되어
악마의 두목인 의사를 체포하고
하느님의 군사작전을 개시하라.
독에 갇힌 쥐
독에 갇힌 쥐
독에 갇힌 쥐나 실험실에 갇힌 쥐가
그 상태가 천국이라고 말하는 쥐에게 세뇌되면
그저 말로만 여기가 천국이라고 하거나
최소한 지옥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특히 이 독에 든 쥐를 죽도록 노동시키는
쳇바퀴에 들어가게 하거나
관심을 딴데로 돌리는 유혹물이 가득하면
그 쥐는 다시는 독에서 나갈 생각을
하지 않고 가만히 않아서 자기를 가둔 의사의 노예와
애완물이 된다.
인류는 부모가 비난하거나 친구가 비난하거나
사회나 국가가 비난하기에
꼼짝없이 그저 형식적으로 행위할 뿐이며
자기가 죽든지 살든지 이미 인생을 포기했기에
여기가 지옥이라고 해도
여기 인류가 다 멸망한다고 해도
무감각한 것이며
그 자체가 여기가 이미 지옥이라는 증거다.
그런데 세계를 이렇게 지옥으로 만든 자가 의사였는데도
그 적을 한번 무찌르지도 않고 그냥 죽으려는가?
한번 그 독에서 나와 천하통일된 세계를 보고
한번 그 세계보다 더 넓은 의사가 모르는 정신의 우주를
날아보고 싶지 않은가?
정치종교혁명
정치종교혁명
정치와 종교가 분리된 이유는 종교가 진리성을 상실했기 때문이고
정치가 종교의 차원에 이르지 못하는 것은 이상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된 근원은 정치계와 종교계에 진리를 아는 자가 없기 때문이며
이상을 일찍 포기했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하느님이 직접 오실 것은 정녕 진심으로는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은 이제 하느님마저 부정하고 자기가 하느님의 허락도 없이
인류의 지도자가 되었으니 그들의 정체는 역적이다.
고대에 나라에 변고가 생기고 질병의 횡행하면 이는 모두
임금의 부덕 탓으로 보고 임금이 하늘에 석고대죄를 했다.
지금 이런 역적이 인류를 지배하므로
여기 인간계에 질병이 창궐하는 것이며
여기에 의사라는 엉뚱한 악마가 나라를 포기한 역적을 대신해
인류의 주인이 되니 이제 인류는 혁명을 하지 않으면
질병대란을 겪고 모두 사망하게 된다.
질병의 원인은 죄에 대한 하느님의 처벌이다.
자기의 조상이나 자기도 소아마비는 없었는데
아이를 낳아 그 아이가 자라면서 소아마비가 된 경우에
원래 그 자는 과거에 여자를 강간했고
자기만이 아는 이 죄로 인해 그런 자손이 태어난 것이다.
그런데 의사는 이런 인과관계를 모르고 인정도 하지 않으며
다만 의사는 유전병을 인정했다가
가족이나 조상의 누구를 찾아보아도 그런 병을 가진
자가 없다고 하면 그때는 또 둘러대기를
후천적으로 변이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 자는 책임을 회피하면서 절대 자기는 모른다고는 말하지 않는
사이비교주이다.
그런데 인류가 만일 하느님을 이런 사이비교주와 동격의
교주라고 생각하고 이것이 종교라고 생각한다면
영원히 의사의 인류지배를 막을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하느님에게 이는 모욕이자 죄를 반성하지 않는 더 심한 역적이므로
인류의 지옥생활은 영원하다.
인류가 지옥에서 나갈려면 인류전체가 다같이 나가야 하며
그래서 하느님은 이를 각자 종교의 자유영역으로 두지 않고
정치적으로 세계를 통일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런 하느님을 변형된 종교교주로 보는 사악한 무리
역시 사탄의 추종자이므로 체포하여 교육하라.
인류가 이렇게 하느님마저 종교교주로 보게 된 근원은
그리스도의 진리를 협소화하고 무지한 신자에게
인기인이 된 교황이 현실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군은 먼저 교황을 체포하고
교황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게 하라.
군사혁명의 절차
군사혁명의 절차
전세계의 군은 상하관계없이 하느님이 주신 분야에서
임무를 수행한다.
미군은 의사체포와 관리를 담당한다.
중국인민해방군은 법체계정비를 담당한다.
대한민국국군은 번역과 명령전달과 하느님의 사상의 전도사업을 담당한다.
조선인민군은 전세계의 모든 기업가의 흡수와 경제관리과
대한민국국군의 사업을 분담하여 담당하다가 군의 명령체계를 통일하여
하나의 군이 된다.
일본자위대는 출판사업을 담당한다.
독일군은 선전사업을 담당한다.
나머지 군은 각기 한국군이 하느님의 명령을 전달한다.
현재 언어의 문제 등으로 인해 명령체계를 일원화할 수 없기에
분야별로 업무를 담당하면서 서로 실무적으로 조화가 되고
언어상 문제가 없을 시에 전세계의 모든 군의 명령체계는
일원화되고 군은 하느님의 군으로 하나가 된다.
다만 군사혁명의 전단계에서는
하느님이 모택동이므로 중국인민해방군이 수뇌가 되어
인터넷과 언론을 통해 여론과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외국군과 접촉하여
각국의 입법,사법,행정의 삼권과 언론방송권을 그 나라의
군이 접수하게 한다.
자본주의의 이유
자본주의의 이유
피카소의 작품도 거지에게는 그저 잡된 그림일 뿐
거지는 그 값을 모른다.
식욕만 채우고 살아있기만 하면 만족하는 거지는 잡귀다.
내 몸에는 천상과 신을 믿지 못해
잡귀가 된 인류의 일부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사기꾼인 의사는 믿어도
하느님은 눈에 보이지 않아 믿지를 못한다.
오직 자기가 그런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을 믿어 손해볼까 싶어서다.
그러면서 피카소의 가격이 치솟아 자기가 볼때 천문학적 숫자에
거래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면
그것때는 또 괜히 피카소에게 선물로 받은
피카소의 그림을 잡그림의 가격에 팔았노라고 평생을 후회하고 또 후회한다.
그러나 그는 아직도 피카소의 그림뿐만 아니라
피카소라는 사람의 가치를 모른다.
그는 다만 돈밖에 모른다.
달리 그가 잡귀인 것이 아니라 사람이 아니라 돈밖에 몰라서
그래서 그는 잡귀다.
물고기를 사람으로 대해주어 인간에게 잡힌 물고기를
굳이 멀리 있는 강까지 가서 놓아주었던
하느님에게도 잡귀가 들러붙어
잡귀는 물고기를 물건으로만 보기에
지느러미 아가미 비늘마저 아귀(餓鬼)처럼 뜯어먹고는
하느님은 친구의 시체를 만지는 듯 괴로워하고
잡귀는 의사에게 세뇌된 물건이 되어
아무런 감각이 없었다.
하느님이 오직 통탄하는 바는
잡귀는 자기의 잡스러운 세계이상의
자본주의적 가격이 높은 세계를 모른다는 것이어서
이렇게 자본주의세계를,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인류에게 눈앞에 펼쳐보여서
천국이 이 세계보다
값비싸고 좋다는 것을
다만 너희 거지가 불쌍해서 말해주고 싶었다.
거지는 명품을 만든 장인의 영혼은 몰라도 명품이 좋은 줄은 안다.
천국에서 볼때 거지인 인류는 들을 지니,
천국은 너희가 그토록 가지고 싶은 명품보다
몇만배이상 고귀하고 값비싸다.
다만 명품이 언제나 그러하듯 눈이 있고 아는 자만 안다.
인류여
인간의 정체는 하느님과 잡귀의 결합이니
이제 당신이 하느님의 자녀이기를 소망한다면
진정 이익을 얻고 진정 부자 이상의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자기안의 잡귀를 물리치고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
하느님을 닮아 최종적으로 하느님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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