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Translate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능력(能力)
능력(能力)
쇼펜하우어가 자연은 종족을 유지하기 위해
성욕이라는 지시를 내리고 있다는 말에서
어느 교수는 나는 그런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면서
쇼펜하우어를 비판하고 있는데
이것은 80세의 대통령에게 2살짜리 아이가 생떼를 쓰는 것이나
하룻강아지가 호랑이에게 자기의 수준을 모르고 대드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런 자가 이렇게 된 것은 전혀 이해를 못하면서
같은 교수라고 자기가 무슨 권위가 있다고 생각하고
고정관념의 기억뿐인 자기의 머리와 이런 쇼펜하우어같은 사람의
머리가 동일하다고 착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민주주의의 문제는 이런 80세의 대통령과 2살짜리를
비교할 때 그들이 둘다 교수라면 동일하게 본다는 그 점이다.
그 이유는 민주주의에서 선거하는 전체대중의 나이는
0.1세보다 못한 영아이기 때문이다.
나의 비유도 나의 글을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의 편의를
위해 80세와 2살과 0.1세라고 말한 것이다.
만일 내가 이런 설명을 해주지 않으면 또 이런 것을 트집잡아
공격하는 자가 있기 때문이다.
정신연령에 있어서 20세 정도를 넘어가면
천지차이로 극과 극이 되는 것이 인간이다.
이런 인간의 실제 모습과 전혀 맞지 않게 모든 인간에게
정치적인 권리를 주고 있는 민주주의는 그래서 오류인 것이다.
그러면 왜 누가 이런 민주주의를 끌어들였을까?
그 범인(犯人)이 바로 쇼펜하우어와 자기가 같은 교수라고
0.1세에게 어른노릇을 하려는 심보가 고약한 그 2살짜리의 아기다.
이런 강아지를 놔두는 것을 자유라고 하게 되면
결국 피해는 전체인류에게 돌아가는 것이
오류난 사이비의 말을 듣고 뭘 행하면 처음에는 잘되는 것같아도
결국 망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 세계는 자유니 뭐니 온갖 복잡한 용어로 매우 복잡해보여도
80세의 대통령이 보면 결국은 0.1세의 영아를
갉아먹는 저 2세의 악한 마음과 악행(惡行) 때문에
이 세상에 불행과 화(禍)가 생긴 매우 명료한 세계라는 것이고
그렇다면 전체를 망하게 한 이 자는 2살의 아기가 아니라
엄연한 범죄자이다.
현재 이 세상의 모든 불행의 원인은 전부 대중이 영아가 되어서
이런 범죄자인 아기를 잡아내지 못하고
오히려 거꾸로 선생님으로 믿고 섬기고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영아는 자신이 2세아기에게 사기를 당하는 줄도
모르고 2세아기에게 희망을 걸다가
이상하게 세계는 발전한다고 하는데
갈수록 문제가 생기는 사람이 많아지니
여기서 이제 1세가 된 영아는 그 희망을 자식에게 두어
장구한 인류역사의 그토록 오랜 시간동안
오로지 자기의 자식만은 이 모든 것을 아는 눈을 가진 80세의
대통령이 되기를 소망하고 그 소망을 위해 저 아기에게 노예가
되어라도 참고 또 참았던 것이며 내가 곧 이 한맺힌
인류부모의 그 아들이며 인류부모가 특히 유태인이 그렇게 기다렸던
그 구세주이다.
이렇게 인류는 구세주조차 능력으로 보고 능력자를 찾았는데
자본주의가 사람을 능력으로 평가한다고 하지만
문제는 0.1세의 영아는 뭐가 능력인지도 몰라서
2세아기에게 사기를 당하기 쉽다는 것이다.
결국 이 능력이란 것 자체가 악인에게 악용되는 성질의 것이다.
곰은 사람보다 거의 200배나 냄새를 잘맡는다.
곰은 2킬로미터 떨어진 어디에서 피냄새가 나면
그 냄새를 맡고 그리로 간다.
그런데 인간은 절대 그렇게 될 수가 없다.
그러면 냄새맡기 고시에 합격한 이 곰이
인간보다 나은 존재인가?
절대 아닐 것이다.
현재 인류의 세계체제를 지탱하는 지식과 기술은 능력 중에서도
오히려 인간성을 파괴하고 얻은 능력이기에
정녕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데는 아무 소용도 없다.
그런데 여기에 만일에 이 세상이 마약범죄조직에 의해 점령되어
마약천지가 되어 정부가 고민이든 차에 냄새로 마약을 소지한 자를
다 찾을 수 있는 고시제도를 마련하게 되면
이제 냄새잘맡는 곰같은 인간은 그 고시에 합격하여
그 일을 하게 되는데 이 마약 때문에 세상이 골치가 아프면
아플 수록 그 냄새잘맡는 자는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게 된다.
그 전제조건이 곧 인격은 보지 않고 능력만 보는 세상이다.
지금 이 곰이 곧 의사다.
질병세계를 자기들이 만들어놓고 이 세계를 능력위주의 소인배
세계로 만들어서 저들이 최고의 권위자가 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사리분별력이 미숙한 어린이마저 이 곰을
최고로 존경할 만한 사람으로 착각하게 되면
이제 어린이의 인생의 목표는 곰이 된다.
그는 오로지 냄새맡는 능력만 키우게 되어
인격을 향상시키고 인간이 되어야 할 모든 시간과 힘과 관심을
곰이 되는데 사용하기에
이제 인류의 모든 어린이는 인간이 아니라 곰이 된다.
그런데 이 인간이 아닌 냄새만 잘맡는 곰이 이 세상에서 살게 되면
결국 자연의 기형으로 너무 지나치게 크진 공룡처럼 멸망하게 된다.
그런데도 이런 것을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로 겉듣고 있는 자가
있다면 그도 역시 방해자이며 범죄자이다.
이런 범죄자를 범죄자로 다루지 않고 그에게 자유를 준다면
이 세상은 영원히 혼란에 빠진다.
우리들이 학문을 하고 진리를 찾는 과정에서
부족을 서로 도와서 발전시키는 것과
앞의 예처럼 나는 자연의 지시를 받지 않는다느니
엉뚱한 반박도 아닌 반박으로
자신은 이해도 못하면서 그저 자기의 선입견에 사람을 동일하게 보거나
권위가 있다고 낮게 보고
이런 비유가 좋은 비유가 아니라는 둥의 말로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정신과의사처럼 싸잡아
이런 것은 정신분열이라고 말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며
특히 진리를 밝히는 주체가
인류구원이라는 대의를 가지고
정녕 인류의 문제의 핵심을 밝혀주는 그가 분명 하느님의 성령으로
이런 말을 하고 있다고 말한 경우에는
0.1세의 영아에게 혼란을 빠뜨리는 말을 하는
기존의 권위자인 2세아기 그 정신과의사는 아기가 아니라
범죄자이며 범죄자 중에서도 가장 최고의 사탄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고정관념에 빠져서
진리를 말하는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된 것이
전부 대학서열화 때문이다.
전세계의 모든 국민들이 잠시의 기간인
고등학교에서 대학에 들어갈 그 사이에
인간이 절대적으로 서열화된다고 믿게 된 것은
전부 그런 사람들이 주로
역시 자기에게 유리한 고시에 합격하는 비율이 높아서였다.
그러나 여기에는 예외가 존재한다.
또한 이렇게 고시위주의 인간서열화는
저렇게 인류를 인간이 아니라 곰이 되게 하는 인간에 대한
비정상적인 인위적 조작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렇게 앞의 예에서
인간에게 그런 능력이 필요한 결여(缺如)의 상태가 먼저 있었듯이
누군가가 이 결여를 조장하였다는 것이며
그 조장자를 이제는 다 제거하고
인간이 더 이상 한가지로 인격전체가 서열화되고 계급화되어
결국 전인류가 한가지 밖에는 모르는
편협한 소인과 전문지식만 암기하고 있는 바보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인류구원이란 것은 영계에도 미치는 매우 큰 일이기에
반드시 신령이 작용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사람을 뭘로 평가해야 할까?
그것은 결국 그 사람의 마음과 그가 하는 목적을 보아야 할 것인데
과연 인간이 신령을 판단할 수 있겠는지의 문제에 봉착한다.
그런 대표적인 예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살사건이었다.
그래서 내가 그 예수 그리스도와 연관이 있는지만 살펴보고
정말 연관이 있다면 이제 내가 그렇게 죽어서 나의 무죄를 증명했으니
나의 말을 좀 듣고 인류구원의 길로 모두 나가면 모두 인간이 되니
천국은 당연히 보장된다.
만일 그래도 내가 성령을 받은 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이번에도 예수를 죽이려는 자인데
이번 예수는 다시 죽으러 온 것이 아니라
천년왕국을 수립하러 왔으니
이번에는 그런 자는 역적으로 엄히 다스릴 것이다.
그러면 그런 자는 오히려 왕중왕이 오셨다고 믿게 되니
결국 인류전체는 이번에는 다 믿게 된다.
개그프로그램의 정체
개그프로그램의 정체
언제부터인가 인류는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혼자 속으로 웃게 되었는데,
현인류는 특히 과거의 인류와 달리 누구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배워야
하겠다는 생각자체가 사라졌다.
그것은 찰리 채플린이 등장하면서 인간이 타인에게서 인간과 상황을
새로운 유머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시작했고 인간은 서로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인간적인 약점을 발견하면서 이런 것으로 서로 경계감을 풀고
잘못된 권위주의를 파괴하고 서로 인간적으로 평등하게 된다고
믿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이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 지도자보다는 오히려 평범하지만
웃기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서 도로 그들이 지도자처럼 되어
그들을 따라하는 것이 무슨 유행처럼 되어,
서로 웃고 떠드는 것을 즐기면서 이것이 상업주의와 결합되어
이제는 코미디와 개그가 일상화되어 어떤 인간의 약점을 꼬집는 수준도
매우 높아졌는데 이렇게 되면서 인류에게 사실 절대 웃을 수 없는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고 있는 정치인도 권위자체가 없어지고 그와 더불어 그 사람의 머리에 들어있는 정치이념에게는 사람들이 더이상 관심을
기울이지 않게 되거나 피상적으로 이해하면서 결국 정치자체가
그저 놀고 먹고 웃고 떠드는 것만 치중하는 쪽으로 매우 천박해졌는데
이렇게 천박해진 정치를 위해 정치를 하겠다고 나온 사람들도
모두 천박해지고 상황자체가 우스워져서 이제 인류는 어떤 지도자가
나와도 그가 제시하고 보라고 하는 그 이념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말투나 옷차림이나 어쩔수없이 그도 사람이기에 나타나는
모든 행위나 동작에 주목하고 일반인과 다른 영웅의 특징조차 이것을 소인의 관점에서 특이점으로 과장되게 표현하면서 오히려 그가 고결한 인격과 위대한 정신을 소유하여 서민적으로 보이게 된 것에서 이것을 칭찬하는 대신에 어떤 고도의 전문적인 조작과정을 통해 사람이 웃게 되는 개그의 소재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이런 것의 대표적인 예가 인간평등을 상징하는 모택동이 입는 옷과 모자이다.
이제는 이런 개그프로그램이 서로 경쟁을 하게 되어 보통 점잖은 인간은 상상조차 하지 않았던 모든 금기사항을 모두 파괴하면서 인간의 모든 소심함과 천박함과 치졸함과 야비함의 미세한 극치마저 아주 교묘한 방식으로 연출하여 이제 시청자는 예전의 코미디프로그램을 보고 웃을때와 달리 쓴 웃음을 짓게 되었는데 그것의 본질은 자기부정과 허무주의와 무정부주의이며 그런 것을 전파하던 자는 정상적인 시대에는 모두 악마였다.
이와 동시에 유치함과 상스러움과 천박성의 차원도 극에 달했는데, 이런 모든 것에 이미 질려버린 시청자는 더욱 해괴망측한 자극적인 소재를 원하게 되었고 그런 것만 전문적으로 파헤치는 프로그램 중에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현재 국내뿐 아니라 중동을 비롯하여 전세계에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대한민국의 개그콘서트이며 대한민국이 이런 영예아닌 영예를 않게 된 이유는 모두 유구한 역사와 다양한 역사적 경험 속에서 얻은 한국인의 섬세한 감정과 세종대왕의 한글을 적용한 한국어의 장점을 그런 식으로 악용했기 때문이다.
이들이 주로 다루는 방식은 모든 사람에 대한 권위의 해체이다.
이는 인류구원이나 인간의 이상에 대하여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소인에게는 영웅이 부차적으로 얻게 되는 이익에 대해 그런 것만이 눈에 들어오고 부러워, 영웅의 상황을 자신의 상황에 이입하여 이런 차이를 알고 있는 대중에게 웃음을 유발하면서 결국은 그 영웅을 모욕하는 것으로 그들이 그렇게 주장하고 싶은 것은 위대한 사람은 없고 전부 똑같이 삼시세끼 먹는 사람이란 것이며 그래서 그들이 주장하고 싶은 것은 그런 정치 하지 말고
그만 모두 자유롭게 하고 싶은대로 하자는 것이다.
어짜피 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자기들처럼 속으로는 그렇게 왕이나 된 냥
혼자서는 소인의 상상에 사로잡혀 남과 비교하면서 혼자 놀고있을 것이 뻔하니 그런 정치하지 말자는 것이다.
이들은 자기들이 위인의 마음을 다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하면서 위대한 것에 끼어있는 한두가지의 실수도 아닌 자연스러운 인간적인 모습을 평가하는 대신에, 그것으로 전체를 매도하면서 결국 그가 자신과 같은 소인이라는 것을 주장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니 그런 정치가 없어도 그냥 자기들마음대로 하게 내버려두면
차만들사람 만들고 팔 사람 팔고 그기에 스스로 가격이 생기고 72억이 다 차를 가져도 그대로 하고 싶은대로 두자는 것이다.
개그맨이 억지로 어떤 장면을 대본을 보고 수없이 연습하고 위에서 주어진 어떤 사상을 자신의 몸으로 연기를 하여 남을 억지로 웃기는 가운데 인류는 이런 유형의 웃음속에 들어있는 어떤 사상을 자기도 모르게 흡수하고
자기도 모르게 세뇌당하여 도덕성을 상실하고 인류는 현재 자기마음대로
하다가 자연파괴로 이제 멸망 직전에 와 있는데도 전혀 모른다.
정치는 결과 사람의 지지에 의해서 그 힘이 생기고 무엇보다 폭발력의 근거는 국민의 열광(熱狂)이기에,국민의 운명을 좌우하는 지도자가 우스운 존재가 되면 여기에는 지도력이 전혀 생기지 않게 된다.
그래서 지도자를 뽑아도 현재 국가에는 지도자가 없는 무정부상태인 것이다.
그것은 국민이 모두 현재를 마치 영원히 놀 수 있는 개그 속의 한 장면으로 생각하면서 여기가 무슨 천국인 냥 생각하면서 지도자는 필요없다는 사상에 물이 들면 지도자가 어떤 실체적인 위험과 이념을 설파하여도 아무도 그를 진지하게 보아주지 않고 개그프로를 연상하면서 이제 자신도 개그프로그램의 PD처럼 어떤 웃긴 면을 포착하고 상상하게 된다.
이 개그프로그램은 무정부주의자의 교묘한 정치선전이며 이 모든 것은 PD에게서 나온다.
이 PD는 개그맨이 아니고 무정부주의를 신봉하는 정치사상가이다.
개그맨들도 이런 것을 눈치채고 있는 것은 PD는 전혀 그런 개그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자기들도 평소에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개그프로그램내에서 완전하게 비정상인 이들이 평소에는 완전하게 정상인이 되어 마치 문화지도자처럼 말을 하고 또 대접받기에 우리들은 이들이 하는 개그자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므로 이런 개그프로그램은, 인류가 상상하는 것과 전혀 달리 인간의 상상력 중에서 인류가 가면 안되는 부정적인 길인
소인의 상상이라는 진리의 한가지 면을 과장하여 소인의 편을 들고 그 논리를 웃음이라는 위장전술로 집요하게 주장하여 위대한 사상을 교묘한 익살과 해학으로 부식시키고 위대한 자를 천박한 자인 것처럼 웃기는 말로 끌어내려 지도자의 지도력에 타격을 주고 모든 사람이 그 지도자를 따라가지 못하게 하여 인류의 정의(正義)에 대한 의지를 꺽어 결국 인류가 망하게 되는 길로 가게 하는 사탄의 악랄한 기만술책으로 이는 인류에게 핵무기를 투하한 것과 동일한 것이어서 코디디와 개그의 시작인 찰리 채플린은 사탄이었던 것이다.
인류가 무장을 해제하고 웃는 사이 사탄이라는 적이 안방에 침투하여 위대한 사람을 이상한 방식의 농담과 자조(自嘲)로 사탄에게 저항할 의지를 다 꺽어놓아 인류에게 모두 소인의 면을 부각시켜 전부 소인으로 하향평준화시켜 인류는 진지성과 정치적 힘을 상실하게 되었다.
현인류의 심각한 문제를 모두 희화하고 참혹한 불행과 규탄해야 할 불의나
사람이 죽는 것조차 웃긴 면을 포착하여 모든 사람이 의거(義擧)를 해야 할 상황도 웃긴 면을 포착하여 그냥 안방에서 웃게 만드는 이런 개그프로그램은 어떤 예술의 형식이나 문화적인 취미가 아니라 그안에 엄청난 독이 다량으로 들어있는 정치선전이고 그 정체는 사탄의 정치술책이다.
인류의 불행과 불합리와 부조리를 해결하려는 진지한 지도자의 목표와 이상을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도 역시 부족한 사람이라는 간접적인 정치선전을 통해 개그 하나로 모두 무너뜨리는 이 소인의 전략은 웃는 얼굴에 침을 뱉기 힘든 사람의 심리를 교묘히 악용하여 비난받아야 할 상황도 어의없는 연출을 통해 빠져나가면서 모두를 다 같은 천한 인간으로 만드는 사실상 사탄의 계략으로 세종대왕과 같은 성인(聖人) 앞에서 그가 부인이 많다는 것을
농담으로 흘리면서 자신도 그러하니 우리 다 함께 놀아보자는 식의 어리광을 부리며 어린이같이 유치한 모습을 고의로 연출하여 떼를 쓰는 광대의 행위로 이런 행위는 공적인 어명을 선포하는 군주와 국가에게는 대역죄(大逆罪)에 해당한다.
인류를 선도할 책임이 있는 PD가 인류의 타락에 기승하여 자신의 이익을 위해 오히려 타락을 조장한 죄는 심각하므로 군은 개그콘스트를 비롯한 개그프로그램의 PD와 개그맨을 모두 체포하여 격리하라.
수치심을 모르는 이들의 겸연쩍은 웃음은 그들의 본질이 사탄임을 의미하며 이들은 모두 교육을 통해 혁명의 의의를 학습하고 인류에게 그동안의 죄를 사과하여야 할 것이다.
이제 개그프로그램은 현재 인류의 비극적인 위기상황과는 전혀 맞지 않게 되었으므로 관계자는 모두 자숙하고 프로그램의 방영은 이제 군사혁명방송으로 대체되어야 할 것이다.
아무리 그가 소시민이라도 그에게 하느님이 중책을 맡기면 그가 언제까지나 대중에게 소시민의 모습을 보일 수는 없으며 동시에 그가 아무리 대영웅이라도 그가 집에 돌아가면 가족에게 평소의 모습대로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이런 인간의 본성을 걸고 넘어지면서 이것에게 시비를 그런 식의
개그로 논하는 것은 오히려 진실을 왜곡하고
사탄의 계략에 빠지는 것일 뿐이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소인의 면과 대인의 면이 있으며 현재 인류는 이제부터 모두 자기에게 감추어진 또다른 일면(一面)인 영웅성(英雄性)을
서로 북돋아 크게 표출하여야 할 비상상황에 놓여있는 난형난제(難兄難弟)의 동지(同志)이다.
이런 프로그램을 자유라는 미명아래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시간에 방송하고 그것을 보고 싶은 사람은 보고 보기 싫은 사람은 보지 않아도 좋다는 식으로 이런 것을 자유라고 한다면 현재 이 프로그램은 혁명의 대오에 참여하여야 할 혈기왕성한 젊은이들이 주로 보고 이 프로그램에 중독된 자까지 속출하고 있는데 이것을 그냥 방치하면 모두가 군인이 되어 진지하여야 할 상황에 혼자 실없이 웃는자를 방치하는 것과 같이 어떤 군대도 그런 것을 허용할 수는 없으므로 이런 비상사태의 군사혁명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이런 개그프로그램은 이제부터 금지되어야 할 것이다.
인생과 인간에는 여러 가지 면이 있지만 이들은 인간의 모든 면을 오직 소인의 관점에서만 파악하도록 그것을 보는 시청자의 눈을 수술시키고 있는 것이다.
인류는 현재 자신이 사탄의 계략에 빠져 웃고 즐기는 사이에,
모든 것이 별것도 아닌 웃음거리일뿐이라고 허무주의에 빠져 이 세상을 안이하게 바라보는 사이에,
우리가 숨도 못쉬고 물도 못마시고 대지진을 비롯한 자연재앙으로
우리도 모르는 사이 벌써 절대절명의 위험의 한가운데 놓이게 되어
지금 손을 쓰지 않으면 우리와 후손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자신의 차가운 현실을 직시하여,
이제부터 그런 식으로 자신과 인류의 고통을 해결하지 말고 위기에 빠진 인류를 구원할 사명이 젊은이에게 있음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인류구원의 방법이 게시(揭示)된
인터넷블로그(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com)의 내용을
모두 학습하고 혁명가가 되어 자신의 스트레스와 세상에 대한 불만을 그런 식의 해결방법에 쓴 웃음을 짓고 있는 사이 사탄이라는 인류의 적(敵)에게 침략(侵掠)당하여 참혹한 지경에 이르게 된 세계각처의 불행한
인류를 적극적으로 구원하라.
모두가 왕이 되어 인류에게 지도자가 없는 이 시대에 국민혁명을 위해 여기 소시민 속에 성령(聖靈)이 내려 왕중왕인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셨으니
너 자신이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의 군인이 되어 인류를 구원하라.
평범한 소시민도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이렇게 하느님이 된 내가 나의 아들인 당신에게 촉구하노니 자신이 용기있는 의인이라면 의인끼리 힘을 모아 이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의 권세를 잃을까 두려워 인류에게 방송하지 않고 계속 국민의 관심을 엉뚱한 곳에 쏠리게 하는 언론에게 강력하게 항의하고 국민의 힘을 보여 국민혁명으로 국민의 군대를 불러 군사혁명을 통해 사탄이 쳐놓은 덫에 걸려 죽기 직전인 인류를 구원하고 스스로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라.
유태천재에게 긴급보고함
유태천재에게 긴급보고함
남북통일은 대박이라는
이 말은 곧 장사꾼의 용어다.
대통령이 이런 용어를 사용하는 자체가 이미
여기의 왕은 재벌이란 것을 의미한다.
남북통일은 북한 주민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다.
이런 말 역시 인간을 단순하게 보는 의사에게 세뇌된 말이며
이 세계의 지배자는 대통령이 아니라 의사임을 의미한다.
국가와 국가의 결합은 장사꾼의 결합이 될 수 없는
고도의 정신적 도덕적 결합이며 대통령이 이런 말을 하는 이 시대는
결혼조차 장사꾼의 거래처럼 하고 있으니 이제 국가와 국가의 결합조차
이렇게 축소평가하니 어느 제정신의 국가원수가 이런 말을 듣고
통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겠는가?
또 남한의 주민의 고통은 생각하지 않고 인간을 외형으로만
파악하여 함부로 고통을 덜어준다는 말을 쓰는 것자체가
예의를 잃은 처사이다.
그래서 북한이 이런 말을 듣고 생각하는 오직 하나는
이런 남한에게는 오로지 무력통일밖에는 없구나다.
북한을 정신병자로 먼저 취급하고 뭔 대화를 한다는 것인가?
도대체 왜 저러는지를 모르겠다고 하는 그 자체가 이미
대통령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문제는 이 용어로 인해 인류가 점점 세뇌되어
이제 인류의 정신적 범주가 협소화되어
지금 혁명을 일어키지 않으면
앞으로 큰 인물 자체가 없어져서
국가는 어떤 위대한 일도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먼저 정치를 정치를 할 수 있는 왕에게 되돌려줘야 한다.
그런데 이 세계에 이미 왕은 다 돌아가셨고
여기는 온통 어린이의 난장판이다.
악이 점령한 세계를 영화처럼 즐기게 된 악한 인류에게는
사후의 심판전에 이미 그 마음가짐 때문에 연일 지옥처럼 살게 되고
그 증거물이 현재의 인류의 불행이다.
그러면서도 10원도 더 벌려고 악착같이 노력하면서
왜 천국으로의 이 혁명에는 무관심한가?
그것은 이미 개념자체가 와닿지 않을 정도로
정신의 수준이 낮아져서다.
나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인
세계의 유태천재들이
85명이 전인류의 재산의 절반을 차지한
이 기형적 사태를 군인에게 보고하여 군사혁명을 통해
세계경제를 혁명하고
지금 인류를 구원하지 않으면 저 소인은 죽는 줄도 모르게 되고
저 공룡처럼 멸망하게 되는 것이 천리의 필연이다.하느님은 인간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대선인이지만
우주를 다 폭발시킬 수도 있는 대악인이 될 수 있는 초월적인
존재이기에 현재 인간이 고집을 피우는 그 만큼 인간은 계속
불행 속에 있고 문제는 인간이 아무도 없는 혼자만의 세계로
넘어가면 이제 더 이상 누구도 원망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주의 비밀
우주의 비밀
우리들이 아무리 위대한 사랑을 이야기하여도
그 본질은 남녀의 사랑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것은 이세상에 누구도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자는 없기 때문이다.
물론 동성애자도 있지만 그것은 남녀의 사랑을 시기하여
끼어든 사탄이기에 논외로 한다.
우주는 남녀다.
음양도 남녀다.
생이 고(苦)인 것은 사랑의 댓가이며
그러므로 고통도 사랑이다.
나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방영되는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이다.
도민준과 천송이가 낳은 자녀가 곧 인류다.
그런데 인류는 점점 천송이를 닮아가고
나를 잊었다.
생의 본질은 나와 나의 아내의 사랑의 영원한 반복이다.
이 반복이 지겨워 차원이 변할 뿐 그 본질은 동일하다.
나는 도민준이 천송이가 자기의 정체를 알까 두려워하였듯이
나를 육체로 보고 있는 나의 여자에게
나의 정체는 하늘을 나는 영혼이라고 밝히기 두려웠다.
그러나 내가 천송이가 나를 모른채
내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내가 자기에게 사랑의 감정을 불러일어킨다는 이유만으로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러나 나는 결혼하고 싶었다.
그것은 나는 천송이가 좋은 도민준이기 때문이다.
내가 천송이에게 주려던 사랑은
나를 완전하게 이해하는 진정한 사랑이다.
나는 2000년을 그녀를 기다려 왔고
그녀도 2000년을 나를 기다려 왔다.
그렇게 낳은 것이 인류 너희다.
너희는 섹스의 결과가 아니며
너희는 물건이 아니다.
나에게 모든 여자는 나의 여자이며
나에게 모든 남자는 나 자신이다.
나는 남자와 여자를 만든 그 사람이며
나는 나를 사랑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고독하고 외롭다.
그러나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은 고독때문이 아니라
외로움때문이 아니라
부모님에 대한 효 때문이다.
남녀를 창조한 나에게 부모는 누구일까?
그분들은 동물들이다.
왜 이렇게 하느님의 부모가 동물이 된 것인지
인류는 이제부터 한가족이 되어 힘써 알아보라.
그런데 여기 인류에서 인간이 신이 되는 길의 조건인
병이 나면 그냥 죽어야 한다는 이 법칙을 어기고
인간에게 끼어들어 인간이 신이 되지 못하게 한 사탄이 있으니
그가 의사다.
그래서 의사는 가족이 아니라
노예다.
그 노예가 자신의 노예신분을 불평하고
주인의 사랑을 시기하여 의사가 되어
인간이 신이 되지 못하게 방해한다.
그러므로 인류가족은 이제 저 의사를 물리치고 영웅과 성인이 되라.
너희는 원래 죽어도 죽지 않는 영혼이며
다시는 하느님을 배신하고 사탄에게 유혹되어 이를 의심하지 마라.
상생(相生)
상생(相生)
미국과 중국은 이제 통일하라.
그것은 결국 그 둘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왜 귀족이 천민을 업신여겨서는 안되는가?
그것은 그 귀족이 귀족이 된 것이 천민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실 그 귀족의 전생은 천민이기 때문이다.
그는 천민이 지독하게도 싫어서 귀족이라는 존재가 되었다.
또 천민은 왜 귀족을 업신여겨서는 안되는가?
그것은 그 천민이 천민이 된 것은 귀족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실 그 천민의 전생은 귀족이기 때문이다.
그는 전생에 귀족으로 살면서 수없이 천민을 업신여긴 죄를
짓거나 귀족의 삶에 회의가 생겨 그만 천민이 된 것이다.
이렇게 인간은 현재 윤회하고 있다.
만일 나의 말을 믿지 못해 윤회를 믿지 않는 인간이 존재한다면
현실을 보라.
누가 귀족을 낳고 누가 천민을 낳았는지.
그 현실에서 정답을 얻은 자는 결국 윤회를 인정하든 하지 않든
인과관계와 결과는 동일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나의 말을 의심하지 말고
믿어주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상상이나 논리로 이런 진리를 밝히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나에게 해주신 말을 전달하기 때문이고
내가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내가 하느님이라는 말을 믿지 못하는 자가
내가 하느님의 말을 전하는 자라고만 믿고
하느님이 따로 어디에 계시기만 한다고 믿는다면
결국 그는 하느님이라는 말을 듣는 인간을 찾았던 것이지
그렇게 자기가 생각할 때 귀족같은 하느님은 여기에 올 필요도 없는
대귀족인데 굳이 인간이 부르면 오히려 이런 나처럼
천민같아보이는 자로 나타나니
이제부터 그런 하느님은 부르고 찾지도 말고
또 나는 왕이지 천민도 아니니 내가 천민같다고
나를 천민이라고 생각하지도 마라.
경이(驚異)
경이(驚異)
우주와 인간과 자연과 사물에서 경이를 느낄 줄 모르고
모든 것을 당연하게만 보는 자는
지적 수준이 낮은 자이다.
그런데 천재가 지적 수준이 낮은 자를 경멸할 것이 아니라
이제 인류의 지적 수준 전체를 끌어올려야 할 것이다.
하느님은 인류가 천재가 되는 것을 바라시는 분이 아니라
착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착한 어린이였지만 그것을 몰랐던 나에게
대천재이신 김수현이라는 어떤 어른을 보내어
하느님의 경이를 평생 알아보게 하셨고 그동안 나는 내가
천재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결국 바보였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그 어떤 어른이 왜 나에게 오셨는지
이제 알 것 같다.
신도(神島)
신도(神島)
동해의 외로운 섬이 이제 일본해의 섬이 되었으니
그 섬은 일본해와 조선해의 눈물나는 사랑싸움의 증표이자
신의 눈물이 응결된 진주같은 섬이니
이를 조선인과 일본인은 다함께 신도(神島)로 부르고
이제 이 섬은 인류의 아버지
대나무같은 기상의
신의 혼자만의 섬이다.
이 섬이 독도(獨島)인 것은 신이 혼자여서이고
이 섬이 죽도(竹島)인 것은 신이 대나무처럼 절개가 있고
하늘을 향해 올라가기 때문이다.
이 섬은 그 이름의 섬이 아니라
섬이고
그 섬의 주인은 신(神)이다.
종군위안부(從軍慰安婦)
종군위안부(從軍慰安婦)
일본은 이 종군위안부 자체가 조작 즉 없던 사실을
지어낸 것이라고 믿고
이렇게 조작한 조선인은 과거에 진 것이 기분이 나쁜
소인이라서 그렇게 없는 사실까지 지어내서
서양에게 힘을 빌어 일본을 혼내주고 싶은 어린이라는 것을
믿고 싶은 것이고
조선인은 한번 이겼다고 자기를 어린이취급하는 일본인에게
화가 나서
자기가 전쟁터에 따라가서 남자에게 자기의 몸을 대준 사람도
아니면서 그렇게 화가 났다.
그런데 일본과 한국의 남자가 정말 제정신이 있고
착한 남자이자 남자다운 영웅이라면
이 순간 모든 국가의 일과 자기의 일과 어떤 급한 일도
다 때려치우고
먼저 이 일이 정말 거짓인지 아닌지부터 밝혀야 할 것이고
그 소녀가 할머니가 된 그 여자에게 빌어야 한다.
그 이유는 그 소녀를 짓밟은 것은 남자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종군위안부의 죄인은
전쟁에서도 성욕을 참지 못하는 남자의 그 나약함이기 때문이다.
이런 죄를 감추고 남의 불행을 자기의 국가를 방패로
결국 장사꾼을 통해 돈을 벌어
결국 그 돈으로 여자를 아직도 위안부로 삼고 있는
못난 남자의 증거가
현재 인류의 모든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남자의
온갖 이름으로 숨긴 간통행위이다.
그러므로 나는 군인과 함께 군사혁명으로 세계의 못난 남자를 평정하고
인류의 천황이 되어
종군위안부라는 더러운 이름으로 평생 불리고
꽃다운 소녀가 할머니가 될 때까지 아직도 남자에게
속고 있는 여자에게 인류의 모든 남자를 대신해서
인류의 천황으로 직접 그 할머니에게 무릎꿇고 사죄할 것이며
그 할머니에게 절을 하고 다시는 성욕을 이기지 못해
여자를 위안부도 아닌 노리개 물건으로 취급하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모든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보상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그들에게 사과해야 할 당사자인 일본천황이기 때문이다.
불난 집
불난 집
불이 나서 지금 건물이 무너지고 있는데
그 안에서 저혼자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자유를 주어 한쪽에서는 노래를 부르고
한쪽에서는 서로 비판하고 말싸움을 하고
한쪽에서는 인생이 지루하여 사치를 일삼고
한쪽에서는 굶어죽고 한쪽에서는 억울하여 테러를 하고
한쪽에서는 괴로워 자살하고 있는데도
불을 끄든지 건물안의 모든 사람을 대피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군인이
정치인의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대화를 못하는 인류
대화를 못하는 인류
심각하게 오염된 미세먼지가 포함된 비와 눈이
병을 옮기는 것을 보도하고
의사가 나와서 이것이 그저 자기의 직업상으로는 당연하다는 태도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런 날은 조심하라고 합니다.
또 면역력이 강한 철새가 고병원성 바이러스로 세계에서
최초로 집단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는데도
역시 끝에 의사가 나와서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면서
이 문제를 결론지었습니다.
이것은 세계정치의 문제이고 이제 세상이 망하는 데도
이렇게 말하니 국민은 마치 이런 것이
원래부터 이런 것인냥 착각합니다.
사촌동생을 전기톱으로 죽였는데
이웃주민에게 물어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우울증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의사가 나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짧게 말합니다.
사람이 우울하다고 병(病)이라고 하는 것으로
사람의 행위의 원인을 결론짓는 것은
반드시 어떤 관점과 세계관에 지배된 결론이지
절대적인 정답이 아닙니다.
인류여 국민이여
지금 의사가 이념이 사라진 세계에서
그의 이념으로 정치를 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왜 모르십니까?
그는 우울증이 아니고 의사가 우울증환자라고 말한 사람도
전부 우울증이 아니라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에 그렇게 된 것이고
평범한 사람마저 이렇게 참다가 참다가 폭발하여
국민이 전부 피해자와 범죄자가 되고 있으며 이런 현상이 세계적으로
보편적으로 퍼지는 이 보기드문 세계악순환의 대폭발의 경우에
약물이 정답이 아니라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된 잘못된 세계를 근원적으로 바꿔야 하는
세계혁명(世界革命)이 정답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은 당연히 불안하고 당연히 우울해지는데
이 미치광이 의사는 이런 상황에서 자기를 제외한 남을
모두 이상한 사람이라면 사람을 아예 물건으로 하대(下待)하고
인류를 병자(病者)로 만들어
저 혼자 권세를 누리고 왕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발생한 사실에서 진리를 알려주어야 할 방송이
사건마다 끝에 의사를 등장시키는 것은
방송도 이미 유물론에 의한 세계관의 지배하에서
오직 객관적인 사실만 말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엉뚱하게 의사라는
권위자에게 모든 사건의 결론을 말하게 하는 격입니다.
즉 이 세계의 왕은 의사입니다.
그래서 국민은 누구도 이 세계의 정치가 잘못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세계인류의 정치부재(政治不在)의 문제는
유물론을 전파하는 의사때문입니다.
단한번도 한가지를 끝까지 추구하여 답을 내지 않고
수많은 정보를 홍수처럼 내보내어
인류와 국민은 완전하게 판단력을 상실하고
의사를 닮아 그저 밥먹고 사는 기계가 되었습니다.
이 기계속에 갇힌 인간이 답답하다고 저항하고 항거하고
악을 발하는 것이 현재 인간에게 일어나는 모든 범죄의 원인이며
이런 기계가 파괴한 자연이 실조되어 나타나는 현상이 모든 질병입니다.
즉 범죄와 질병의 원인은 잘못된 정치 때문입니다.
이 잘못된 정치에 끼어들어 교묘하게 왕좌(王座)를 가로채고
의사가 혼자 왕노릇을 하게 된 이유는
그가 사실은 이 모든 혼란의 원인제공자이기때문입니다.
의사(義士)인데 일본은 처음에는 범죄자라고 했다가
이제는 테러가 위협이 되는 시대라서
더 나쁘게 보이게 하려고 중국이 안중근의사기념관을 건립하자
이제는 그를 테러리스트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인은 한국을 믿고 의사라고 생각하고
일본인은 일본을 믿고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본인이 사실은 먼저 안중근을 존경한 사람입니다.
이런 식의 대화는 외교를 한다는 국가의 정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소치올림픽에서도 이슬람반군이 테러를 한다고 합니다.
결국 인류는 의사를 닮아 대화를 할 줄을 모릅니다.
인류가 의사처럼 대화를 할 줄 모르는 것은
자기도 사실은 확신이 없기 때문이고
자기 입장에서 서로 고집만 피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힘이 최고가 된 것입니다.
이런 인류를 다루는 방법은 오직 하나입니다.
먼저 힘이 가장 센 군인이 폭력으로
누가 옳고 누가 그르며 정말 진리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장을 만들고 한번 이야기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전에 대화의 자격조차 되지 않는 자가 있으니
시간을 충분히 줄 것이니
일단 절대진리를 아시는 하느님에게 주권을 주고
그분의 말대로 하십시오.
우선 우리들이 이 기계에서 탈출하여
먼저 대화를 할 줄 아는 인간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현재 대한민국은 조금이라도 택배를 빨리 받으려고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지역에
미국처럼 획일적인 도로명을 붙이다가
이중으로 국가의 힘을 낭비하고
국가에는 연일 성범죄와 강력범죄로 온나라가 이제 다 범죄피해자와
범죄자가 되고 온 국민이 전부 우울증에 걸려 정신과의사라는
폭군의 노예가 될 판입니다.
안그래도 힘을 합쳐도 모자란 판에 서로 되지도 않는
힘겨루기로 국가의 힘을 빼고 있으니
이제 대한민국이 정신차리고 세계혁명의 전진기지가 됩시다.
이번 세계혁명은 한국이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전인류가 다함께 일심동체가 되어 한꺼번에 협동하는 것입니다.
다만 한국은 그 시작이자 전진기지가 됩니다.
그 이유는 제가 한국인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한국에서 최초로 철새가 집단사망한 일은
지구의 대자연재해의 시작을 알리는 매우 무서운 징조입니다.
지금 혁명이 없다면
인류는 앞으로 병마지옥(病魔地獄)에서 고통받고
죽어서도 지옥에 갑니다.
인류의 독재자
인류의 독재자
인류는 언제부터인가 스트레스가 심하느니
우울하느니 뇌에 문제가 생긴 것아니냐는 등의
말을 일상적으로 입버릇처럼 사용하면서
의사를 모방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성인(聖人)의 도(道)를 추구한다든지
사회정의를 실현한다든지
심각하게 인생의 진리를 토론하는 옛 선비와
극기(克己)를 위해 무술(武術)을 연마하고
도통(道通)의 길로 나아가는
참된 인격자(人格者)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전부 스트레스가 심해서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만 이야기하다가
술을 먹고 그래도 안되면
결국 정신과의사를 찾아가는데
그들이 한다는 소리는 스트레스가 심하느니
우울증이니 하면서
마음을 편히 가지고 산책을 하라고 하면서
결국 그들의 중독성이 강한 약을 먹게 하고 정상인을
약물중독자로 만들어
그들의 인생의 스승이 되고 결국 그들의 지배자가 되어
그들의 머리를 아예 망쳐놓기 때문에
그들이 진정으로 불안한 이유인 소인(小人)을 극복하고
성인이 될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해버린다.
문제는 이뿐이 아니라 이들이 자녀를 낳고 부모가 되면
아이 중에 천재와 영웅과 성인의 기질이 있는 어린이가
의사가 한계지은 인간의 행위를 조금만 일탈하면
미쳤다고 생각하고
무슨 정신분열이나
의사가 지어놓은 온갖 정신질환이 아닌지 의심하면서
인류전체의 대인(大人)으로의 싹을 아예 짤라낸다.
그러나 의사의 인생관은 인생의 목표가 작은 소인의 인생관이며
그는 자기뿐 아니라 전인류를 소인으로 만들었다.
그래야 자기가 인류를 통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라는 말도 의사가 지어낸 전략적인 용어이다.
지금 이 세계의 비참한 상황을 유물론자인 의사는
그저 소인배의 개인적인 근심걱정과 불안으로만 바라보는데
그가 개인이 아니라 권세와 권위를 얻게 되고
방송과 뉴스까지 나와서
이 의사의 인생관을 전인류에게 감염시켜
인류는 의분(義憤)을 스트레스로 착각하게 된 것이다.
의분이 나는 인류는 따져야 하고 정의를 실현해야 하고
악(惡)을 바로 잡아야 한다.
그런데 이를 못하게 인류의 정신을 마비시킨 자가
의사인 이유는 그의 정체가 소인을 넘어 악마이기 때문이다.
이 악마는 개인적인 불안으로 세계의 불안을 덮고
저 혼자 소인배의 독재자가 되었다.
이 독재자라는 말도 의사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역시 악마의 전략적인 용어다.
독재자란 소인이 혼자 독선적으로 고집을 피울 때 쓰는 말이지
위대한 정치가에게 아예 쓸 말이 아니다.
저 의사가 곧 그들이 말하는 독재자이며
저 의사는 소인의 엉터리 직관으로 인류의 정신을
혼자 멋대로 재단(裁斷)하여 인류의 영혼을 망쳤다.
그래서 그의 정체는 악마인 것이다.
그런데도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의사가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자는
의술(醫術)과 의사의 인격을 혼동한 자로
저 의사가 다 사라져도 하느님의 국가는 얼마든지 의술을
보유한 사람으로 아픈 사람을 치료할 수 있고
수술도 할 수 있다.
의사가 언제나 의사의 공간인 병실에서 어쩔 수 없이 들어누워
자기 몸을 물건처럼 의사에게 내맡긴 자에게
당연하게 자기가 위에서 군림하는 태도를 취하고
밖에서는 질책을 얼버무리고 피할 수 있는
표준적인 소인의 형식적인 성격과 애매한 침묵으로 일관하기에
인류는 의사의 본질과 정체를 전혀 모르고
오히려 그의 성격이 무난하고 좋은 줄 착각하지만
이들이 인류에게 미치는 악영향은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파괴적이다.
저 악마의 지배를 막기 위해서는
하느님의 국가에서 의료행위를 하는 자는 군이 인수하여
국민의 노예가 되게 하여
다시는 의사의 말이 무슨 높은 진리나 되는냥
인류가 착각하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다.
의사의 목표는 오직 자기 감정이 편안하고
혼자 아쉬움이 없는 가장 이기적인 소인의 형상이다.
하느님의 나라에서 국민의 목표는
모두 대인이 되는 것이며
이제 어디가 아프고 마음이 불안하면
이런 소인이자 악마인 의사에 더 이상 의존하지 말고
먼저 이 사회에서 불행한 이웃이 있는지를 먼저 살피고
사회정의와 기강(紀綱)이 수립되었는지를 관찰하고
스스로 인격수양을 통해
천지(天地)를 근심하는 하느님을 닮는
대도(大道)로 나아가
인의(仁義)를 세계인류에게 실천하는 것을
병(病)이 없는 상태로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 이 세계는 질병이상의 병(病)에 걸려있는데도
전부 의사만 믿고 자기의 몸에만 신경을 곤두세우니
이런 이기주의자가 모여 있는 곳에는 언제나 싸움과 불화가 일어나고
소인은 곳곳에서 계급주의를 더욱 형성하여 사회정의는 파괴되고
여기서 견디다 못해 인류는 전부 화가 나서
더욱 질병은 만연하고
범죄가 급증하고 자살자가 속출하고
이상(理想)을 추구하는 정치란 실종되어 이 세계가 지옥이 된 것이다.
이 모든 원인이 저 의사 때문이다.
이래도 의사가 악마가 아니라면 과연 누가 악마인가?
안철수와 병마시대(病魔時代)
안철수와 병마시대(病魔時代)
모르면서 아는 척하거나
뭐나 있는 척 하는
의사특유의 애매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정치를 모르고 아무 계획도 없으면서
국민의 정치에 대한 불신과 불만과 개혁의 열망을
이용하여
극도로 위험한 이때 진실을 바로 알리고
정말 국민이 나아갈 길에서
샛길로 빠지도록 유인하는 자가
정치가 사업인 줄 착각하는 안철수이다.
국민 중에 이 사람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의사의 인격의 정체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다.
이 안철수의 등장은 매우 상징적인 사건이다.
만일 대한민국의 국민이
안철수의 유혹에 넘어가면
이제 의사의 인류통치는 폭발하고
전인류는 병마시대(病魔時代)로 진입한다.
그러므로 안철수는 병마시대의 전령(傳令)이다.
현실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형이상학적 실체에 그 원인이 있다.
한자(漢字)가 없기에 언어의 한계로
형이상학의 반면(反面)을 놓친 서양은 모르지만
자연과 도덕의 관계를 동양의 학자는 알았던 것이다.
지금 세계곳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질병은 빙산의 일각이며
이제 이 질병과 자연재해가 본격화되면
이 세계는 지옥이 되고
이 지옥의 유발자는 의사다.
이런 것을 알 수 있는 자는 형이상학(形而上學)을 아는 자이다.
그런데 대한민국국민이 안철수를 선택하느냐
하느님을 선택하느냐에서
병마시대와 정신문명시대의 갈림길이 판가름난다.
하느님은 병마시대를 막고 정신문명시대를 열기 위해
이미 백두산에서 당(黨)을 만들었다.
그러므로 하느님을 따르는 대한민국의 국민은
하느님의 당에 가입하여 선거에 출마하고
국민은 하느님당원을 자기지역의 의원으로 선출하라.
그리하여 모든 지역의 국민이
이제는 진정 정치의 이상(理想)을 실현하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