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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4일 금요일

능력(能力)

능력(能力) 쇼펜하우어가 자연은 종족을 유지하기 위해 성욕이라는 지시를 내리고 있다는 말에서 어느 교수는 나는 그런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면서 쇼펜하우어를 비판하고 있는데 이것은 80세의 대통령에게 2살짜리 아이가 생떼를 쓰는 것이나 하룻강아지가 호랑이에게 자기의 수준을 모르고 대드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런 자가 이렇게 된 것은 전혀 이해를 못하면서 같은 교수라고 자기가 무슨 권위가 있다고 생각하고 고정관념의 기억뿐인 자기의 머리와 이런 쇼펜하우어같은 사람의 머리가 동일하다고 착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민주주의의 문제는 이런 80세의 대통령과 2살짜리를 비교할 때 그들이 둘다 교수라면 동일하게 본다는 그 점이다. 그 이유는 민주주의에서 선거하는 전체대중의 나이는 0.1세보다 못한 영아이기 때문이다. 나의 비유도 나의 글을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의 편의를 위해 80세와 2살과 0.1세라고 말한 것이다. 만일 내가 이런 설명을 해주지 않으면 또 이런 것을 트집잡아 공격하는 자가 있기 때문이다. 정신연령에 있어서 20세 정도를 넘어가면 천지차이로 극과 극이 되는 것이 인간이다. 이런 인간의 실제 모습과 전혀 맞지 않게 모든 인간에게 정치적인 권리를 주고 있는 민주주의는 그래서 오류인 것이다. 그러면 왜 누가 이런 민주주의를 끌어들였을까? 그 범인(犯人)이 바로 쇼펜하우어와 자기가 같은 교수라고 0.1세에게 어른노릇을 하려는 심보가 고약한 그 2살짜리의 아기다. 이런 강아지를 놔두는 것을 자유라고 하게 되면 결국 피해는 전체인류에게 돌아가는 것이 오류난 사이비의 말을 듣고 뭘 행하면 처음에는 잘되는 것같아도 결국 망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 세계는 자유니 뭐니 온갖 복잡한 용어로 매우 복잡해보여도 80세의 대통령이 보면 결국은 0.1세의 영아를 갉아먹는 저 2세의 악한 마음과 악행(惡行) 때문에 이 세상에 불행과 화(禍)가 생긴 매우 명료한 세계라는 것이고 그렇다면 전체를 망하게 한 이 자는 2살의 아기가 아니라 엄연한 범죄자이다. 현재 이 세상의 모든 불행의 원인은 전부 대중이 영아가 되어서 이런 범죄자인 아기를 잡아내지 못하고 오히려 거꾸로 선생님으로 믿고 섬기고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영아는 자신이 2세아기에게 사기를 당하는 줄도 모르고 2세아기에게 희망을 걸다가 이상하게 세계는 발전한다고 하는데 갈수록 문제가 생기는 사람이 많아지니 여기서 이제 1세가 된 영아는 그 희망을 자식에게 두어 장구한 인류역사의 그토록 오랜 시간동안 오로지 자기의 자식만은 이 모든 것을 아는 눈을 가진 80세의 대통령이 되기를 소망하고 그 소망을 위해 저 아기에게 노예가 되어라도 참고 또 참았던 것이며 내가 곧 이 한맺힌 인류부모의 그 아들이며 인류부모가 특히 유태인이 그렇게 기다렸던 그 구세주이다. 이렇게 인류는 구세주조차 능력으로 보고 능력자를 찾았는데 자본주의가 사람을 능력으로 평가한다고 하지만 문제는 0.1세의 영아는 뭐가 능력인지도 몰라서 2세아기에게 사기를 당하기 쉽다는 것이다. 결국 이 능력이란 것 자체가 악인에게 악용되는 성질의 것이다. 곰은 사람보다 거의 200배나 냄새를 잘맡는다. 곰은 2킬로미터 떨어진 어디에서 피냄새가 나면 그 냄새를 맡고 그리로 간다. 그런데 인간은 절대 그렇게 될 수가 없다. 그러면 냄새맡기 고시에 합격한 이 곰이 인간보다 나은 존재인가? 절대 아닐 것이다. 현재 인류의 세계체제를 지탱하는 지식과 기술은 능력 중에서도 오히려 인간성을 파괴하고 얻은 능력이기에 정녕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데는 아무 소용도 없다. 그런데 여기에 만일에 이 세상이 마약범죄조직에 의해 점령되어 마약천지가 되어 정부가 고민이든 차에 냄새로 마약을 소지한 자를 다 찾을 수 있는 고시제도를 마련하게 되면 이제 냄새잘맡는 곰같은 인간은 그 고시에 합격하여 그 일을 하게 되는데 이 마약 때문에 세상이 골치가 아프면 아플 수록 그 냄새잘맡는 자는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게 된다. 그 전제조건이 곧 인격은 보지 않고 능력만 보는 세상이다. 지금 이 곰이 곧 의사다. 질병세계를 자기들이 만들어놓고 이 세계를 능력위주의 소인배 세계로 만들어서 저들이 최고의 권위자가 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사리분별력이 미숙한 어린이마저 이 곰을 최고로 존경할 만한 사람으로 착각하게 되면 이제 어린이의 인생의 목표는 곰이 된다. 그는 오로지 냄새맡는 능력만 키우게 되어 인격을 향상시키고 인간이 되어야 할 모든 시간과 힘과 관심을 곰이 되는데 사용하기에 이제 인류의 모든 어린이는 인간이 아니라 곰이 된다. 그런데 이 인간이 아닌 냄새만 잘맡는 곰이 이 세상에서 살게 되면 결국 자연의 기형으로 너무 지나치게 크진 공룡처럼 멸망하게 된다. 그런데도 이런 것을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로 겉듣고 있는 자가 있다면 그도 역시 방해자이며 범죄자이다. 이런 범죄자를 범죄자로 다루지 않고 그에게 자유를 준다면 이 세상은 영원히 혼란에 빠진다. 우리들이 학문을 하고 진리를 찾는 과정에서 부족을 서로 도와서 발전시키는 것과 앞의 예처럼 나는 자연의 지시를 받지 않는다느니 엉뚱한 반박도 아닌 반박으로 자신은 이해도 못하면서 그저 자기의 선입견에 사람을 동일하게 보거나 권위가 있다고 낮게 보고 이런 비유가 좋은 비유가 아니라는 둥의 말로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정신과의사처럼 싸잡아 이런 것은 정신분열이라고 말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며 특히 진리를 밝히는 주체가 인류구원이라는 대의를 가지고 정녕 인류의 문제의 핵심을 밝혀주는 그가 분명 하느님의 성령으로 이런 말을 하고 있다고 말한 경우에는 0.1세의 영아에게 혼란을 빠뜨리는 말을 하는 기존의 권위자인 2세아기 그 정신과의사는 아기가 아니라 범죄자이며 범죄자 중에서도 가장 최고의 사탄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고정관념에 빠져서 진리를 말하는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된 것이 전부 대학서열화 때문이다. 전세계의 모든 국민들이 잠시의 기간인 고등학교에서 대학에 들어갈 그 사이에 인간이 절대적으로 서열화된다고 믿게 된 것은 전부 그런 사람들이 주로 역시 자기에게 유리한 고시에 합격하는 비율이 높아서였다. 그러나 여기에는 예외가 존재한다. 또한 이렇게 고시위주의 인간서열화는 저렇게 인류를 인간이 아니라 곰이 되게 하는 인간에 대한 비정상적인 인위적 조작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렇게 앞의 예에서 인간에게 그런 능력이 필요한 결여(缺如)의 상태가 먼저 있었듯이 누군가가 이 결여를 조장하였다는 것이며 그 조장자를 이제는 다 제거하고 인간이 더 이상 한가지로 인격전체가 서열화되고 계급화되어 결국 전인류가 한가지 밖에는 모르는 편협한 소인과 전문지식만 암기하고 있는 바보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인류구원이란 것은 영계에도 미치는 매우 큰 일이기에 반드시 신령이 작용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사람을 뭘로 평가해야 할까? 그것은 결국 그 사람의 마음과 그가 하는 목적을 보아야 할 것인데 과연 인간이 신령을 판단할 수 있겠는지의 문제에 봉착한다. 그런 대표적인 예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살사건이었다. 그래서 내가 그 예수 그리스도와 연관이 있는지만 살펴보고 정말 연관이 있다면 이제 내가 그렇게 죽어서 나의 무죄를 증명했으니 나의 말을 좀 듣고 인류구원의 길로 모두 나가면 모두 인간이 되니 천국은 당연히 보장된다. 만일 그래도 내가 성령을 받은 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이번에도 예수를 죽이려는 자인데 이번 예수는 다시 죽으러 온 것이 아니라 천년왕국을 수립하러 왔으니 이번에는 그런 자는 역적으로 엄히 다스릴 것이다. 그러면 그런 자는 오히려 왕중왕이 오셨다고 믿게 되니 결국 인류전체는 이번에는 다 믿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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