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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1일 화요일

인류의 독재자

인류의 독재자 인류는 언제부터인가 스트레스가 심하느니 우울하느니 뇌에 문제가 생긴 것아니냐는 등의 말을 일상적으로 입버릇처럼 사용하면서 의사를 모방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성인(聖人)의 도(道)를 추구한다든지 사회정의를 실현한다든지 심각하게 인생의 진리를 토론하는 옛 선비와 극기(克己)를 위해 무술(武術)을 연마하고 도통(道通)의 길로 나아가는 참된 인격자(人格者)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전부 스트레스가 심해서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만 이야기하다가 술을 먹고 그래도 안되면 결국 정신과의사를 찾아가는데 그들이 한다는 소리는 스트레스가 심하느니 우울증이니 하면서 마음을 편히 가지고 산책을 하라고 하면서 결국 그들의 중독성이 강한 약을 먹게 하고 정상인을 약물중독자로 만들어 그들의 인생의 스승이 되고 결국 그들의 지배자가 되어 그들의 머리를 아예 망쳐놓기 때문에 그들이 진정으로 불안한 이유인 소인(小人)을 극복하고 성인이 될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해버린다. 문제는 이뿐이 아니라 이들이 자녀를 낳고 부모가 되면 아이 중에 천재와 영웅과 성인의 기질이 있는 어린이가 의사가 한계지은 인간의 행위를 조금만 일탈하면 미쳤다고 생각하고 무슨 정신분열이나 의사가 지어놓은 온갖 정신질환이 아닌지 의심하면서 인류전체의 대인(大人)으로의 싹을 아예 짤라낸다. 그러나 의사의 인생관은 인생의 목표가 작은 소인의 인생관이며 그는 자기뿐 아니라 전인류를 소인으로 만들었다. 그래야 자기가 인류를 통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라는 말도 의사가 지어낸 전략적인 용어이다. 지금 이 세계의 비참한 상황을 유물론자인 의사는 그저 소인배의 개인적인 근심걱정과 불안으로만 바라보는데 그가 개인이 아니라 권세와 권위를 얻게 되고 방송과 뉴스까지 나와서 이 의사의 인생관을 전인류에게 감염시켜 인류는 의분(義憤)을 스트레스로 착각하게 된 것이다. 의분이 나는 인류는 따져야 하고 정의를 실현해야 하고 악(惡)을 바로 잡아야 한다. 그런데 이를 못하게 인류의 정신을 마비시킨 자가 의사인 이유는 그의 정체가 소인을 넘어 악마이기 때문이다. 이 악마는 개인적인 불안으로 세계의 불안을 덮고 저 혼자 소인배의 독재자가 되었다. 이 독재자라는 말도 의사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역시 악마의 전략적인 용어다. 독재자란 소인이 혼자 독선적으로 고집을 피울 때 쓰는 말이지 위대한 정치가에게 아예 쓸 말이 아니다. 저 의사가 곧 그들이 말하는 독재자이며 저 의사는 소인의 엉터리 직관으로 인류의 정신을 혼자 멋대로 재단(裁斷)하여 인류의 영혼을 망쳤다. 그래서 그의 정체는 악마인 것이다. 그런데도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의사가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자는 의술(醫術)과 의사의 인격을 혼동한 자로 저 의사가 다 사라져도 하느님의 국가는 얼마든지 의술을 보유한 사람으로 아픈 사람을 치료할 수 있고 수술도 할 수 있다. 의사가 언제나 의사의 공간인 병실에서 어쩔 수 없이 들어누워 자기 몸을 물건처럼 의사에게 내맡긴 자에게 당연하게 자기가 위에서 군림하는 태도를 취하고 밖에서는 질책을 얼버무리고 피할 수 있는 표준적인 소인의 형식적인 성격과 애매한 침묵으로 일관하기에 인류는 의사의 본질과 정체를 전혀 모르고 오히려 그의 성격이 무난하고 좋은 줄 착각하지만 이들이 인류에게 미치는 악영향은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파괴적이다. 저 악마의 지배를 막기 위해서는 하느님의 국가에서 의료행위를 하는 자는 군이 인수하여 국민의 노예가 되게 하여 다시는 의사의 말이 무슨 높은 진리나 되는냥 인류가 착각하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다. 의사의 목표는 오직 자기 감정이 편안하고 혼자 아쉬움이 없는 가장 이기적인 소인의 형상이다. 하느님의 나라에서 국민의 목표는 모두 대인이 되는 것이며 이제 어디가 아프고 마음이 불안하면 이런 소인이자 악마인 의사에 더 이상 의존하지 말고 먼저 이 사회에서 불행한 이웃이 있는지를 먼저 살피고 사회정의와 기강(紀綱)이 수립되었는지를 관찰하고 스스로 인격수양을 통해 천지(天地)를 근심하는 하느님을 닮는 대도(大道)로 나아가 인의(仁義)를 세계인류에게 실천하는 것을 병(病)이 없는 상태로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 이 세계는 질병이상의 병(病)에 걸려있는데도 전부 의사만 믿고 자기의 몸에만 신경을 곤두세우니 이런 이기주의자가 모여 있는 곳에는 언제나 싸움과 불화가 일어나고 소인은 곳곳에서 계급주의를 더욱 형성하여 사회정의는 파괴되고 여기서 견디다 못해 인류는 전부 화가 나서 더욱 질병은 만연하고 범죄가 급증하고 자살자가 속출하고 이상(理想)을 추구하는 정치란 실종되어 이 세계가 지옥이 된 것이다. 이 모든 원인이 저 의사 때문이다. 이래도 의사가 악마가 아니라면 과연 누가 악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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